'매콤한 찐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한 찐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콤 양배추 김밥
레시피 1️⃣ 양배추 얇게 채 썰어 소금에 절여주세요 2️⃣ 그동안 계란 3개 풀어 얇게 지단을 부쳐주세요 3️⃣ 계란지단은 충분히 식혀주세요 4️⃣ 양배추는 물기를 꼭 짜주세요 5️⃣ 양배추에 참기름 2T 식초 1T 알룰로스 2T 고춧가루 1~2T(취향껏) 깨소금 넣고 버무려주세요 그리고파프리카 살짝 6️⃣ 김밥김 → 라이스페이퍼 2장 → 깻잎 5장 → 계란지단 → 양배추 순으로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7️⃣ 겉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른 뒤 썰어주세요 양배추 매콤하고 상큼하게 양념해서 말아먹는 김밥이예요 한가득 들어가면 든든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게 해줄꺼 같아요 계란도 넣으면 부드럽고 든든해서 단백질충전도 잘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알배추 참치 오믈렛 덮밥
재료 | 2인분 알배추 250g 밥 300g 참치 100g 계란 3개 대파 30g 고추장 1큰술 스리라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깨 약간 알배추를 4등분해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밥에 참치와 양념을 넣고 팬에서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구운 알배추 위에 매콤한 참치밥을 올려줍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스크램블해 위에 듬뿍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
로블ㅎ
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두부와 달걀을 같이 넣은 달걀찜은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한 끼로 먹기 좋은 메뉴예요. 일반 달걀찜보다 양이 푸짐해지고 두부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도 더해집니다. 부추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따뜻하게 먹기에도 괜찮아요.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물 4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잘게 썬 양파와 부추를 넣습니다. 두부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으깨 넣으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먼저 3분 정도 익힌 뒤 상태를 보고 1~2분 추가로 돌려줍니다. 한 번에 오래 익히면 달걀이 질겨질 수 있어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밥이나 밀가루 없이 두부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이 들어가 비교적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김가루나 깨를 조금 뿌리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면서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칩=혈당 걱정 없는 과자’는 아니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영양정보의 총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양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포인트: 달콤한 과자 대신 선택할 수 있지만 적당량 섭취가 핵심~
팔망미인
소금 대신 활용하기 좋은 향신료
후추 – 고기·달걀 요리에 잘 어울려요. 마늘 – 볶음이나 구이의 풍미를 높여줘요. 고춧가루 – 매콤한 맛으로 싱거움을 보완해요. 허브 – 바질·로즈마리 등을 생선이나 고기에 활용해요. 레몬즙·식초 – 새콤한 맛으로 간이 부족한 느낌을 줄여줘요. 소금을 조금 줄이고 향, 매운맛, 신맛을 활용하면 저염식도 맛있게 먹을수 있겠죠??
팔망미인
조규현의 매콤한 잡채밥 레시피
레시피 1) 컵누들에 다진마늘 , 진간장 , 굴소스 , 알룰로스 , 분말스프 1스푼만 넣고 끓는물 넣어 2분정도 기다려줘요 2) 양파 고추 버섯 썰어서 준비합니다 3) 후라이팬에 모두 다같이 섞어 볶아줍니다 4) 밥에 부어 덮밥으로 먹으면 됩니다 컵누들 국물말곤 면은 또 조금 들어있잖아요 현미밥이든 곤약밥이든 부어서 먹으면 참 든든하고 맛도 좋을꺼 같아요. 컵누들로 잡채밥 해먹을수 있다니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고추장 덮밥
다이어트 덮밥인데 매콤해서 안 질림 닭가슴살 고추장 덮밥은 양배추 듬뿍, 밥은 적당히 넣어 포만감 챙기는 현실 관리식이에요. 약 410kcal / 탄 35g / 단 31g / 지 12g 매콤한 관리식 좋아하면 추천 해요
로블ㅎ
치킨 대신에 두부강정 으로 드세요
치킨 먹고 싶은 날 마다 무너진다면 두부강정 드세요 두부를 바삭하게 굽고 매콤한 양념 입히면 안주 느낌 제대로 납니다. 약 280kcal 18g/ 단 19g / 지 14g 단단한 두부+ 전분 소량 + 고추장 + 간장 + 마늘 + 깨. 에어프라이어로 만들면 기름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칠리새우 계란 덮밥
칠리새우 계란덮밥 매콤한 해산을 요리 재료 (1인분) 새우 180g 달걀 2개 밥 1공기 칠리소스 2T 다진마늘 약간 대파 약간 만드는 법 새우는 팬에 노릇하게 볶는다. 칠리소스와 다진마늘을 넣어 양념한다. 달걀은 스크램블해서 따로 준비한다. 밥 위에 새우와 달걀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 연두부 가지덮밥 만들기
🍆 연두부 가지덮밥 만들기 🥣 재료 (1인분) 현미밥 또는 잡곡밥 100g 연두부 1/2팩 가지 1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큰술 간장 1큰술 물 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와 대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요. 가지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은 다음 간장과 물을 넣어 간을 맞춰요. 연두부를 큼직하게 떠 넣고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으면서 데워주세요. 밥 위에 연두부와 가지볶음을 듬뿍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먹는 팁 다이어트 식사로 먹는다면 밥의 양은 적당히 하고 가지와 연두부 비중을 넉넉하게 하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두부김치, 생각보다 든든한 한 끼
다이어트하면서 김치가 먹고 싶을 때는 두부와 닭가슴살을 같이 곁들여보는 것도 괜찮아요. 그냥 두부김치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을 조금 더 챙길 수 있고, 김치의 매콤한 맛 덕분에 식단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도 덜합니다. 두부는 따뜻하게 데워서 준비하고 닭가슴살과 김치는 팬에 함께 볶아주면 되는데요. 김치에 기본적인 간이 되어 있어서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납니다. 여기에 고춧가루와 후추 정도만 더하면 충분하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고소한 향도 살아나요. 밥을 많이 먹지 않고 두부와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담으면 저녁 식사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김치가 너무 신 경우에는 알룰로스나 올리고당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하면 되고요. 재료 두부 1모 닭가슴살 100g 김치 100g 고춧가루 1큰술 참치액 또는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전자레인지에 약 3분 데워줍니다.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과 김치를 볶습니다. 고춧가루, 알룰로스, 참치액, 후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아줍니다. 접시에 따뜻한 두부를 썰어 담고 볶은 닭가슴살김치를 곁들입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조금 둘러주면 완성입니다.
지니5632044
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샐러드나 구운 채소가 늘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부 터 바꿔보세요. 민트 요거트, 타히니 레몬, 구운 파프리 카, 허니 머스터드, 매콤 하리사, 바질 페스토까지 재료 를 준비해 블렌더로 곱게 갈면 완성됩니다. 상큼한 민트 요거트는 닭고기와 또띠아에, 고소한 타히 니 레몬은 샐러드와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립니다. 구운 파프리카 소스는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감칠맛을 더하 고, 허니 머스터드는 치킨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하기 좋습니다. 매콤한 하리사는 볶음밥과 고기 요리에 조금씩 넣고,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빵•감자에 곁들여보세요. 취향에 따라 물이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 면 됩니다. 완성된 소스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4°C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도구만 사용하세요. 안내 된 기간 안이라도 냄새나 색, 맛이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알배추 참치밥말이
알배추 참치밥말이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알배추의 달큰한 맛에 매콤한 참치밥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고 든든해요! 알배추에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어 전자레인지에 3 분 돌려준다. 밥 반공기에 참치 작은 캔 1개, 저당 고추장, 스리라 차, 알룰로스를 반 스푼씩 넣고 잘 비벼준다. 익힌 알배추 위에 참치밥을 올리고 돌돌 말아준다. 계란물을 입혀 팬에 올리고 전 부치듯 노릇노릇 구 워준다. 남은 계란물도 부어가며 굴려주면 완성!
로블ㅎ
매콤 새콤 곤약 비빔면 레시피
<매콤 새콤 곤약 비빔면> 1.재료 실곤약 200g 오이 1/2개 양배추 한 줌 삶은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2.양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3.만드는 법 -실곤약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끓는 물에 1~2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최대한 꾹 짜주세요. -오이와 양배추를 채 썰어 곤약과 섞습니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 뒤 계란과 김가루를 올립니다. **매콤한 게 당길 때 면 대신 먹기 좋은 메뉴예요.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넣으면 한 끼 식사로도 더 든든합니다.
얌이얌이
바쁜 아침 10분, 두부계란 양배추덮밥
아침부터 거창하게 차려 먹기는 부담스럽지만, 빵이나 과자만 먹고 나가면 금방 허기질 때가 있죠. 이럴 때는 냉장고에 자주 있는 두부, 달걀, 양배추를 활용해 따뜻한 덮밥으로 먹기 좋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로 가볍게 잡고,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더해 한 끼 느낌은 충분히 살렸어요. 양배추는 볶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나서 설탕이나 강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단단한 두부 1/2모 - 달걀 1개 - 양배추 한 줌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2작은술 - 저염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1/2작은술 - 후추 약간 - 김가루와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와 양파는 얇게 썰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잘게 으깨줍니다. 2. 달군 팬에 양파와 양배추를 먼저 볶다가 다진 마늘과 두부를 넣습니다. 3. 저염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한 뒤, 한쪽으로 재료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혀 섞습니다. 4. 밥 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참기름, 김가루,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너무 오래 볶지 않으면 아삭한 식감이 남고, 조금 더 익히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올라옵니다. 매콤한 맛이 필요하면 고춧가루를 아주 조금만 더해도 잘 어울립니다. 두부가 없다면 닭가슴살이나 참치로 바꿔도 되고, 밥 대신 곤약현미밥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남은 볶음 재료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상추쌈 속이나 김밥 속재료로 써도 편합니다. 한줄 총평 부담 없는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밥 양을 과하지 않게 잡아도 포만감이 괜찮은 아침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참치 오이 비빔국수, 입맛 없을 때 이거 괜찮네요
요즘 밥은 먹기 싫고 뭔가 매콤한 건 당길 때 만들어 먹는 메뉴예요. 오이랑 참치만 있으면 되고, 국수 대신 곤약면을 사용하면 다이어트할 때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무엇보다 불 앞에 오래 있을 필요가 없어서 귀찮을 때 해먹기 좋습니다. 재료 오이 1개 참치 1/2캔 곤약면 1봉 김가루 약간 깨 약간 양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2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다진 마늘 조금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곤약면은 물에 한번 헹군 다음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오이는 길게 채 썰어줍니다. 큰 그릇에 고추장, 식초,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여기에 곤약면과 오이를 넣고 먼저 양념이 잘 배도록 비벼줍니다. 마지막에 참치를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참기름 조금 넣고 김가루와 깨까지 올리면 끝입니다. 저는 참치를 처음부터 같이 비비기보다는 마지막에 넣는 게 덜 부서져서 좋더라고요. 오이가 아삭해서 생각보다 먹는 재미도 있고, 새콤매콤해서 그냥 곤약면만 먹을 때보다 훨씬 낫습니다. 매운 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하나 썰어 넣어도 잘 어울려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는데, 이렇게 입맛 당기는 메뉴를 가끔 섞어주는 것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재료도 별로 안 들어가고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저는 출출할 때 한 번씩 해먹으려고요.
지니5632044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배추 1~2줌, 양파 1/4개, 대파 조금 양념 저염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과 양배추,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대파와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요. 저염간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불을 끄고 식초와 참기름, 후추를 살짝 넣으면 완성이에요. 양배추의 단맛에 새콤매콤한 양념이 더해져서 밥 없이 먹어도 생각보다 맛있고 든든해요
워니s
매콤한 양배추 참치 김밥
1 양배추 한주먹 듬성듬성 썰어주고 2 올리브오일 두른팬에 양배추 넣고 볶아요 3양배추 숨죽으면 참치 기름뺀거 넣고, 스리라차 소스2스푼 , 고추가루 1스푼 넣고볶기 4간장 1스푼 넣고 섞어주기 5현미밥 넣고 참기름 1스푼 넣고 볶기 6 김밥김위에 식은 양배추볶음밥 꼭꼭 눌려 펴주고 슬라이스 치즈 2개 올려 돌돌 말아주면 끝
송쩡
순두부토마토카레
1양파반개 깍뚝썰기기 2토마토 2개도 깍뚝썰기 3 팬에 양파, 토마토 넣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연두한스푼 넣고 토마토가 흐물해지면 카레가루 크게 세스푼넣고 순두부 한봉 넣어서 으깨고 5분정도 끓이면 완성 4 밥위에 카레 올려드심되요 계란후라이는 선택 매콤한거 좋아하는분 고추가루 뿌려서 드심되요
송쩡
양배추 팽이버섯 새우 볶음
1 양배추 채썰어준비 2 새우도 해동시키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키친타올도 닦아 제거 3 팽이 버섯도잘게 찢어서 준비 4 기름 두른 팬에 다진마늘 또는 편마늘을 넣어 마늘 기름내기( 매콤한거 좋아히시는 분은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 추가) 5 새우 넣고 후추넣고 볶기 6 새우가 익으면 양배추 , 팽이버섯 넣어 볶기 7 간은 소금 두꼬집, 참치액젓 0.5스푼 넣어 간해주면 완성
송쩡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닭갈비 볶음밥맛)
재료: 닭가슴살 한팩, 김치 한줌정도, 양파 반개, 파 적당히, 밥 50~100g 소스: 고추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매실청1큰술 간은 김치 짠 정도에 따라 가감하기 양파, 닭가슴살 넣고 양파 익을때까지 볶다가 밥 넣고 같이 비비면서 볶아준다 소스 모두 넣고 눌어붙듯이 팬에 깔아가면서 볶아준다 매콤한거 땡기는 날 추천해 드려요
로블ㅎ
김신영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다이어트 레시피
김신영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 출출할 때 피자 생각은 나는데 무겁게 먹기는 부담스럽다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 어떠세요? 통밀 또띠아에 계란을 얇게 펴 바르고 매콤한 고추참치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어주면 끝! 간단한 재료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한 끼 메뉴예요. 저장해두셨다가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어보세요 # 요리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계란 대란 1개 고추참치 작은 캔 1개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파슬리 약간 (생략 가능) # 만드는 방법 1. 고추참치 준비하기 고추참치의 기름을 빼서 준비해주세요. 2. 또띠아 굽기 팬에 또띠아를 올려 가볍게 구워주세요. 3. 계란 올리기 계란 1개를 풀어 또띠아 위에 골고루 펴 발라주세요. 4. 고추참치와 치즈 올리기 계란 위에 기름을 뺀 고추참치를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듬뿍 올려주세요. 5. 반으로 접기 치즈가 녹을 때까지 살짝 구운 뒤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주면 완성! #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 통밀 또띠아를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더 챙길 수 있어요. 고추참치는 기름을 빼고 사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치즈가 충분히 녹을 정도로 구워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 파슬리를 마지막에 살짝 뿌려주면 보기에도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메가망나뇽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양배추 참치볶음
다이어트에 양배추 다이어트요리입니다 재료 양배추 1/4통 참치1캔 (100g) 다진마늘 0.5큰술 굴소스 0.5큰술 후추 조리법 1 참치는 미리 체에 받쳐 기름을 빼줍니다 2 팬에 참치와 다진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살짝 볶아 비린내를 날립니다 3 채썬 양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때까지 3-4분 볶습니다 4 굴소스와 후추로 간하고 한번더 볶으면 완성입니다 팁 밥없이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며, 매콤한 맛을 원하면 페페론치노 추가해서 드세요
송쩡
bhc 커링클 261kcalㅣ뿌링클보다 83kcal 낮습니다
━━━━━━━━━━━━━ 🍛 "치킨 신메뉴는 다 칼로리 폭탄이겠지" 했는데 ━━━━━━━━━━━━━ bhc가 지난 9일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했어요. 뿌링클 유니버스에 커리 맛이 추가된 건데, 미니언즈 협업 굿즈까지 나와서 화제더라고요. 솔직히 신메뉴는 늘 더 자극적이고 칼로리도 높잖아요? 그래서 bhc 공식 영양정보를 열어봤는데 — 커링클이 뿌링클보다 칼로리가 83kcal 낮아요. 그것도 나트륨·포화지방·당류까지 전부 낮고, 단백질만 높아요. 이건 좀 예상 밖이었어요. ━━━━━━━━━━━━━ 📋 커링클 기본 정보 ━━━━━━━━━━━━━ ▶ 정식명: 커링클 (CURINKLE) ▶ 가격: 21,900원 (한마리 기준) ▶ 출시일: 2026년 7월 9일 ▶ 라인업: 한마리 / 콤보 / 3&7콤보 / 윙 / 스틱 / 순살 ▶ 구성: 커리향 + 크림 풍미 시즈닝 +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 '커링클/뿌링클 반반'도 따로 있어요! (역시 메뉴 구성하신 분, 배우신 분.. 둘 다 먹고싶은 거 어떻게 아시고..) ━━━━━━━━━━━━━ 🔥 커링클 영양성분 (공식, 100g당) ━━━━━━━━━━━━━ 【커링클 — 100g 기준】 열량 261.9 kcal · 단백질 25.7g · 나트륨 321.8mg · 당류 1.1g · 포화지방 2.5g ━━━━━━━━━━━━━ 😲 뿌링클과 비교하면? (여기가 핵심) ━━━━━━━━━━━━━ 같은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봤어요. 【열량】 · 커링클 261.9 kcal · 뿌링클 345.1 kcal ▷ 커링클이 83.2kcal 낮음 (-24%) 【나트륨】 · 커링클 321.8mg · 뿌링클 500.8mg ▷ 커링클이 179mg 낮음 (-36%) 【포화지방】 · 커링클 2.5g · 뿌링클 4.2g ▷ 커링클이 1.7g 낮음 (-40%) 【당류】 · 커링클 1.1g · 뿌링클 1.9g ▷ 커링클이 0.8g 낮음 【단백질】 · 커링클 25.7g · 뿌링클 19.7g ▷ 커링클이 6g 높음 ★ 칼로리·나트륨·포화지방·당류는 전부 낮은데 단백질만 6g 높아요. 다이어터 입장에선 완전 역전이에요. ━━━━━━━━━━━━━ 💡 다이어터·혈당러 인사이트 3가지 ━━━━━━━━━━━━━ 【① 나트륨 321.8mg — 치킨치고 낮은 편】 100g당 기준으로 보면 시즈닝 치킨 중에서도 낮은 축이에요. 뿌링클보다 36% 낮으니, 짠맛에 민감하신 분께 유리해요. ▷ 다만 한마리 다 드시면 총량은 당연히 올라가요. 양 조절은 필수! 【② 단백질 25.7g — 이건 칭찬해요】 100g당 25.7g이면 치킨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뿌링클(19.7g)보다 6g이나 많아요. ▷ 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더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③ 당류 1.1g — 혈당 관점에선 반가운 숫자】 '달콤 매콤한 시즈닝'이라는 설명과 달리, 당류는 100g당 1.1g으로 낮아요. 뿌링클(1.9g)보다도 낮습니다. ▷ 단, 함께 주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는 별도예요. 소스 영양정보는 공식에 별도 표기가 없어 미확인이니, 찍어 드실 때 양 조절하세요! ━━━━━━━━━━━━━ 🍗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① 소스는 '찍먹'으로 → 뿌리면 양 조절이 안 돼요 ② 1/4마리로 끊기 → 아무리 낮아도 총량이 관건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세트 칼로리 확 줄어요 ④ 반반(커링클/뿌링클) 시 → 커링클 쪽을 더 드시면 유리 ⑤ 식후 20분 걷기 → 튀김옷 탄수 대응 ━━━━━━━━━━━━━ 📌 정리 ━━━━━━━━━━━━━ ▶ 커링클 21,900원 / 7월 9일 출시 / 미니언즈 협업 ▶ 100g당 261.9kcal — 뿌링클보다 83kcal 낮아요 ▶ 나트륨 -36%, 포화지방 -40%, 당류도 낮음 ▶ 단백질은 오히려 +6g (25.7g) ▶ 소스 영양정보는 미확인 — 찍먹 권장 "신메뉴 = 칼로리 폭탄"이 늘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뿌링클 좋아하시는데 부담됐던 분들은 커링클 쪽이 나을 수 있어요!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커링클 vs 뿌링클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커리향, 생각보다 강했나요 은은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처갓집 미트칠리양념치킨 솔직후기 🍗 진짜 맛없을까?
안녕하세요 :) 요즘 처갓집 미트칠리 진짜 말 많죠? 저도 빨간 양념 비주얼 보고 "오 매콤한가?" 궁금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죄다 맛없다는 글뿐이라 시킬까 말까 한참 고민했어요. 그러다 마침 친구가 먼저 시켜본다길래 득달같이 껴서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비주얼은 빨간 양념을 통으로 입힌 양념치킨 형태예요. 이름처럼 미트칠리 양념이라 멕시칸st 매콤한 느낌을 노린 듯한 컬러? 🌶️ 사진만 보면 진짜 매콤+감칠맛 폭발할 것 같잖아요? 근데 한입 먹고 나면 드는 생각이 "이거…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 맛이 막 끔찍하게 나쁜 건 아닌데, 맛의 방향이 흐릿하다는 거예요. 단맛도 신맛도 별로 없고 짭짤한 맛만 살짝 도는 느낌? 매운맛은 먹다 보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기대했던 칠리 특유의 풍미는 약하네요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더라고요. 친구도 "그냥 양념치킨이랑 차이를 모르겠다", "서로 맛을 방해하는 느낌"이라는 반응이라고 하고, 처갓집 하면 또렷한 단짠인데, 그 명확함이 안 산다는 게.. 그래도 같이 먹은 친구 한 명은 "맥주 안주로는 짭짤하니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완전 호불호 갈리는 맛인 건 확실 그래서 시켜? 말아? 🤷 제 결론은 이래요. 새 메뉴는 일단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분, 혹은 강한 단짠보다 짭짤+은은 매콤 안주 좋아하시는 분이면 한 번쯤 도전 OK 근데 처갓집 특유의 진한 단짠 양념을 기대하거나, 확실한 매운맛·칠리 풍미를 원하신다면… 솔직히 좀 아쉬울 거예요. 실패 없이 가고 싶으면 차라리 슈프림이나 기본 양념 추천! --- 🗣️ 한 줄 정리 맛이 나쁘다기보단 "방향이 모호한" 신메뉴! 호기심·안주용으론 한 번, 진한 단짠 원하면 패스 🍗 여러분은 먹어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그래도 궁금해서 한 번 시켜본다 🅱️ 난 그냥 슈프림 간다 도움 됐으면 좋아요 ♥ 꾹 눌러주세요! 다음번에 처갓집 인기 메뉴들 한번 비교해볼게요 😊 #처갓집미트칠리 #미트칠리양념치킨 #처갓집신메뉴 #처갓집미트칠리후기 #미트칠리치킨 #처갓집양념치킨 #처갓집미트칠리맛없음 #신메뉴치킨
초보 다이어터
맥앤치즈 더블 비프 칼로리·맛 총정리 🍔 (사커 번 진짜 달라요)
🍔 맥앤치즈 더블 비프 — 신메뉴 완전 분석 맥도날드 신메뉴 후기 5년 만에 돌아온 맥앤치즈 버거, 뭐가 달라졌나요? 2021년 10월 출시됐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 기억하시나요? 재료 소진으로 예정보다 일찍 종료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그 메뉴를 기반으로 이번엔 2종으로 업그레이드해서 2026년 6월 4일 재출시했습니다. 📌 2021 구버전 vs 2026 신버전 핵심 변화 • 치즈 조합: 체다+그라나파다노 → 로마노+체다 • 번(빵): 일반 번 → 축구공 모양 사커 번 • 구성: 치킨 1종 → 더블 비프 / 스파이시 치킨 2종 • 베이컨: 구버전엔 있었음 → 신버전에서 제외, 토마토 추가 더블 비프 vs 스파이시 치킨 — 구성 비교 항목 맥앤치즈 더블 비프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패티 순 쇠고기 패티 2장 매콤한 닭가슴살 치킨 패티 맥앤치즈 로마노 치즈 + 체다 치즈 꾸덕 맥앤치즈 번 축구공 모양 사커 번 토마토 포함 (구버전엔 없었음!) 세트 칼로리 912~1,051 kcal 955~1,094 kcal ⚠️ 점바점 주의! 2021년 구버전의 최대 불만이 매장마다 맥앤치즈 양이 다른 '점바점' 문제였어요. 신버전도 동일한 조리 방식이라 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수령 직후 확인해 보세요. ⚽ 사커 번, 진짜 다른 건지 먹어봤어요 이번 맥앤치즈 버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사커 번(Soccer Bun)이에요. 축구공 모양을 형상화한 검고 흰 패턴이 번 위에 새겨져 있는데, 2026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디자인입니다. 기존 맥도날드 번과 기본 재료는 동일한 계열이지만, 번 표면에 식용 잉크로 패턴 처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식감 자체는 일반 번과 큰 차이가 없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 꿀팁: 사커 번 무늬는 매장 조리 환경에 따라 선명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무늬가 살짝 번진 경우도 있으니 비주얼 기대를 너무 높이지 않는 걸 추천! 🔥 칼로리 & 영양성분 완전 분석 (세트 기준) 메뉴 세트 칼로리 특징 맥앤치즈 더블 비프 세트 912~1,051 kcal 비프 패티 2장 + 맥앤치즈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세트 955~1,094 kcal 치킨 패티 + 맥앤치즈 빅맥 세트 (비교) 906~1,045 kcal 더블 비프의 기준 메뉴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세트 1,191~1,330 kcal 고칼로리 치킨 버거 💪 다이어터 인사이트 — 나트륨·단백질·타 메뉴 비교 ⚠️ 나트륨 경고 맥앤치즈 버거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높은 편이에요. 로마노+체다 치즈 조합이라 수치가 낮을 가능성이 작아요. 나트륨 민감하신 분들은 주 1회 이하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이에요. ✅ 단백질 체크 더블 비프는 쇠고기 패티 2장 기준으로 단백질이 상당히 있는 편이에요. 운동 후 한 끼 치팅을 한다면 빅맥보다 더블 비프가 단백질 면에선 유리할 수 있어요. 🔥 칼로리 비교 세트 기준 맥앤치즈 더블 비프(912~1,051 kcal)는 빅맥 세트(906~1,045 kcal)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치팅 버거 중엔 중간 포지션! 💡 칼로리 절감 팁 • 음료를 코카콜라 제로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 맥런치 시간(오전 10:30~오후 2:00)을 활용하면 가격을 아낄 수 있어요 • 사이드를 후렌치 후라이(M, 433kcal) 대신 사이드 샐러드로 변경 가능 🙆 추천 & 비추 정리 ✅ 이런 분께 추천 • 진한 치즈 풍미를 좋아하는 분 • 2021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 팬이었던 분 • 묵직하고 든든한 버거를 원하는 분 → 더블 비프 • 바삭한 치킨 + 치즈 조합이 좋은 분 → 스파이시 치킨 • 월드컵 시즌 분위기 타고 싶은 분 ⚽ ❌ 이런 분께 비추 • 치즈 특유의 꾸덕한 향을 싫어하는 분 • 나트륨 섭취를 엄격히 제한해야 하는 분 • 맥앤치즈 양이 적게 들어간 매장을 만나면 실망 (점바점 주의) • 빡빡한 다이어트 중인 분 (세트 기준 약 1,000kcal) 📍 결론: 치즈 버거 좋아한다면 → 더블 비프, 매콤함도 원한다면 → 스파이시 치킨 두 메뉴 모두 한정 판매이니 먹고 싶다면 빨리 드세요! ⚠️ 서두르세요! 2021년 전작은 판매 예정 기간보다 재료 소진으로 일찍 종료됐어요. 이번에도 인기 메뉴라면 같은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드실 계획이라면 빨리 드세요! 💬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해요! Q1. 맥앤치즈 더블 비프 vs 스파이시 치킨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 Q2. 맥앤치즈 양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었나요? 아니면 점바점이었나요? 😅 Q3. 8,000원대 가격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
초보다이어터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버섯반찬
버섯 반찬 먹었습니다 매콤한 풋고추도 넣어 맛있어요
오와둥둥
고추무침
고추조림 먹었어요 고추에 비타민씨가 그렇게 많다죠 하루 한개만 먹어도 좋대요 매콤한 양념이 너무 맛있어요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