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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멸치 칼국수 사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품칼국수]콩국수

경기 이천에 위치한 일품칼국수에서 국내산 콩을 갈아서 걸쭉한 콩국수 먹고 왔습니다~ 사실 여기는 콩국수 간이 거의 안되어있는?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다이어터 유지어터들에게는 오히려 좋아요! 설탕은 안넣었고 소금간만 조금 했네요..! 그리고 면은 반절 정도만 먹었으니까 단백질 가득한 다이어트 식단인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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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밍

[일품칼국수]콩국수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몸에좋은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청경채등등 초록야채들이 듬뿍들어있는 버섯칼국수예요 야채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 살짝익혀 야채랑 같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 듬뿍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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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둘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저녁으로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고등학교때는 매일같이 먹었던 음식중 하나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아들들도 잘 먹어주니 더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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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닭반마리 장칼국수

비오는날 엄마랑 가서 먹은 닭반마리가 들어있는 장칼국수 입니다 진짜 영계같은 작은게 반마리 들어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국물은 라면 국물같앗어요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을껄 하면서 ㅎㅎㅎㅎㅎ먹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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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브래드

닭반마리 장칼국수

멸치들아 일어나서 근육 만들자!

키 165cm 아침 공복 기준 현재 체중 55kg 목표 체중 57kg 단 이것은 근육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작년에는 52kg에 근육이 하나도 없었지만 최근 인바디 검사 결과, 부족한 근육량 수치가 0이 되었고 현재 체형 유지라는 좋은 말과 함께 칭찬을 들었다. 수치적으론 저지방 근육형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눈에 보기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멸치이다. 팔이 벌크업 하는 운동을 하면서 체중을 근육으로만 늘려보자. 식단조절: 단백질 사용어플: 지니어트 지니어트 정말 최고다. 매일 만보 걷고, 퀴즈 풀고, 이런 게 바로 좋은 취미 아닌가 싶다. 체형관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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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꽃샘 추위가 바람으로 심술을 부려 눈물이 나는 날씨에 추운 몸을 녹여주고  속까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ㅋ 저녁은 간단히 넘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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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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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시래기 맑은 조개탕

주재료: 삶은 시래기 2줌, 조개 (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취향껏) 300g~400g 부재료: 무 한 조각 (약 100g, 나박썰기), 대파 1대, 홍고추 1개 (선택), 청양고추 1~2개 자유 육수/국물 양념: 물 1.2L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들기름 1큰술 (시래기 밑간용) ​ 🍳 만드는 법 1. 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봉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해 줍니다. 해감 후 조개껍질끼리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주세요. 2.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준 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비린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3. 국물 끓이기 (무 선행) 냄비에 물 1.2L(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나박하게 썬 무를 먼저 넣어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고 무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육수가 시원하게 우러나옵니다. 4. 시래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국물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시래기가 부드러워져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5. 조개와 향채소 넣기 손질한 조개와 다진 마늘을 마저 넣고 끓입니다.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탕의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불 조절을 하거나 부재료를 넣으세요.)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합니다. 6. 간 맞추고 완성하기 국간장과 액젓으로 전체적인 감칠맛과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낸 뒤 불을 끄고 식탁에 내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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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시래기 맑은 조개탕

표고버섯 들깨국

주재료: 생표고버섯 4~5개,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선택)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들기름 1큰술 (버섯 볶을 때 사용)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버섯 기둥은 버리지 말고 육수 낼 때 함께 쓰거나 결대로 찢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풍미 올리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버섯의 향과 고소함이 훨씬 진해집니다.)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버섯의 맛이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인 뒤, 거피 들깨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고 가르듯 섞어줍니다. 6.완성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끄면 구수하고 따뜻한 표고버섯 들깨국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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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표고버섯 들깨국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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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샤브샤브

동충하초 샤브샤브

생 동충하초: 100~150g (밑동 제거 후 손으로 찢어 준비) 샤브샤브용 소고기: 300~400g (차돌박이, 양지, 등심 등) 각종 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배추 1/2포기, 청경채 4~5포기, 숙주 150g, 대파 1대 육수 재료 기본 육수: 물 1.5~2L, 다시마(10x10cm)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무 200g 육수 양념: 국간장 1.5큰술, 쯔유(또는 참치액)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추천 소스 폰즈 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칠리 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 2. 만드는 법 STEP 1. 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 뿌리 부분(배지)이 붙어있다면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낸 뒤, 가닥가닥 보기 좋게 찢어줍니다. (물에 오래 씻으면 향이 달아나므로 먼지만 살살 털어내거나 흐르는 물에 아주 살짝만 헹굽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경채와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표고버섯 등 기타 버섯도 한 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STEP 2. 깊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무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로 밑간을 하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STEP 3. 동충하초 육수 완성 및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손질한 배추, 숙주, 청경채, 각종 버섯을 둘러 담습니다. 손질해 둔 동충하초의 절반 정도를 중앙에 얹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과 함께 특유의 감칠맛이 육수에 배어납니다. 소고기와 남은 동충하초, 채소를 핏기가 가실 정도로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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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샤브샤브

시래기 순두부찌개

메인 재료: 순두부 1봉지, 삶은 시래기 150g, 바지락(선택) 한 주먹,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 (약 2컵) 시래기 양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찌개 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식용유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2. 조리 순서 STEP 1.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껍질이 질기다면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STEP 2. 고추기름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고춧가루 1.5큰술, 썰어둔 대파 약간을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볶아 타지 않게 고추기름을 냅니다.(Tip: 불이 강하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나니 반드시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STEP 3. 시래기 볶고 육수 붓기 고추기름이 나오면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바지락을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STEP 4. 순두부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폭 끓여줍니다. 순두부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숟가락으로 듬성듬성 떼어 넣습니다.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STEP 5. 고명 얹어 완성하기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 남은 대파를 올리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전 후춧가루 약간과 들기름 몇 방울을 둘러주면 구수하고 매콤한 시래기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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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시래기 순두부찌개

배추 두부 된장국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는 배추 다이어트 국 가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이럴 때 좋은 메뉴가 배추 두부 된장 국입니다. 배추 특유의 단맛과 된장의 구수함이 어우러져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인분) 배추 150g 두부 150g 멸치 다시마 육수 350ml 된장 1/2큰술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배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줍니다. 배추를 넣고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입니다. 두부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 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배추와 두부를 함께 넣어 식사의 채소와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간단한 아침이나 저녁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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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배추 두부 된장국

두부참치찌개

■ 재료(2인분) 두부 350g(두부 한 모), 참치캔 150g, 양파 2/3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애호박 1/4개, 멸치육수 250ml, 된장 1.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후추 약간 ■ 레시피 1. 두부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거칠게 부숴 준비한다. 2. 양파는 굵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자른다. 대파는 잘게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자른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다. 4. 애호박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은 뒤 참치 150g을 넣어 가볍게 섞으며 볶는다. 5. 된장 1.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양념을 풀어준다. 6. 멸치육수 250ml를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7. 두부를 넣어 재료가 어우러지도록 섞으며 끓인다. 8. 올리고당 1/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청양고추와 후추를 넣어 한 번 더 끓이면 완성된다. ■ 요리 꿀팁 두부는 너무 곱게 부수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게 하는 것이 식감이 좋다.  채소를 먼저 볶아 향을 끌어내면 전체 맛이 훨씬 깊어진다.  참치는 기름을 가볍게 제거한 뒤 사용하면 깔끔한 맛이 난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야 고소한 향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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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김어묵국수

국수는 두유면 사용 1냄비에 물700ml 국간장1 멸치액젓2 다시다조금 넣기 2 물끓으면 대파 썬거 많이 넣고조미김도 잘라 넣어줘요 어묵도 길게 잘라 넣어주세요 계란푼물도 넣어주고 후추 뿌리면 되요 3 그릇에 중간에 두유면올리고 2부어서 먹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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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들깨탕

주재료: 무 300g (약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충 또는 홍고추 (선택, 1개)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들깨가루 4~5큰술 들기름 1~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찹쌀가루 또는 쌀가루 1큰술 (국물을 더 뽀얗고 걸쭉하게 만들고 싶을 때 선택)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 🍳 만드는 법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무: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도톰하게 네모 모양으로 썰기)나 약간 두껍게 채썰기를 합니다. 대파 &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무 볶기 냄비에 들기름 1~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무를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같이 넣고, 무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3. 육수 넣고 끓이기 볶은 무에 멸치 다시마 육수 4컵을 붓고 불을 강하게 올려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말랑하게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폭 끓여줍니다. 4. 들깨물(들깨가루) 넣기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준비한 들깨가루 4~5큰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더 진하고 걸쭉한 국물을 원하시면: 들깨가루에 찹쌀가루(또는 쌀가루) 1큰술과 물 약간을 섞어 들깨물을 만든 뒤 냄비에 부어주세요. 5. 마무리 및 간 맞추기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국물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을 살짝 추가하여 맞춘 뒤 불을 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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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무 들깨탕

동충하초 전골

동충하초 (생초): 1통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준비)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차돌박이): 200g 모둠 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포기, 양파 1/2개, 대파 1대, 쑥갓 약간 기타 선택 재료: 두부 1/2모, 청양고추 1개(매콤함 추가용) 육수 재료 물 1.2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무 한 토막 (또는 시판 멸치디포리 육수팩 1개) 전골 양념 (밑간) 국간장 1.5큰술 쯔유 또는 참치액 1큰술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 2. 조리 순서 STEP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국간장, 참치액(또는 쯔유), 다진 마늘을 넣어 기본 간을 해둡니다. STEP 2. 재료 손질 동충하초: 밑동 배지 부분을 살짝 잘라낸 뒤, 밑부분부터 가닥가닥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 밑동 부분에 현미 배지가 붙어 있다면 국물에 넣어 끓여도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양파,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느타리와 팽이버섯, 청경채는 가닥가닥 떼어냅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3.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STEP 3. 전골 냄비에 재료 담기 전골 냄비 바닥에 썰어둔 배추와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모둠 버섯, 두부, 청경채, 소고기를 냄비 테두리를 따라 예쁘게 돌려 담습니다. 중앙에 손질한 동충하초와 쑥갓, 대파, 고추를 올려 색감을 살려줍니다. STEP 4. 끓이기 및 완성 준비된 따뜻한 육수를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육수가 팔팔 끓어오르고 고기와 버섯이 익으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이 나오면서 국물 색이 곱게 변하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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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동충하초 전골

다이어트에 좋은 연자육

연자육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8~10개이며, 차로는 하루 2~3잔이 적당하다. 연자육을 과다 섭취하면 배뇨 지연 현상으로 소변을 잘 보지 못하고, 복통이나 설사가 동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연자육 요리법 연자육 차= 물 2l에 연자육 10개를 넣고 30분 이상 끓여 마신다. 연자육 우유= 연자육 10개를 삶은 후 우유 200ml와 함께 갈아 마신다. 연자육 주먹밥= 연자육을 따뜻한 물에 하루 정도 불린 후 볶음팬에 넣고 기름에 살짝 볶는다. 여기에 연자육의 소화, 흡수를 높여주는 건새우 1큰술을 넣어 볶는다. 밥에 참기름, 볶은 연자육과 건새우, 다진 쪽파를 넣고 잘 섞어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주먹밥을 만든다. 연자육탕= 멸치, 다시마 육수에 연자육을 넣고 5분 정도 끊인 후 콩나물 두 줌, 새우젓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파를 넣어준다. 연자육을 탕으로 끓이면 조직이 느슨해지면서 플로보노이드와 스테롤 성분이 잘 용출되어 체중감량을 돕는다. 연자육은 연꽃의 씨앗이예요  독성이 있어서 꼭 익혀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이먹어도 안좋으니 하루 섭취량을 지키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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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브로콜리 샤브샤브

브로콜리: 1송이 샤브샤브용 고기: 200~300g (소고기 설도/양지/차돌박이 등) 모둠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기타 채소 (선택): 알배기 배추,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물: 1.2L ~ 1.5L 육수 팩: 다시마 2장, 멸치/디포리 1줌 (또나 시판 코인육수 2~3알) 국간장: 1~2큰술 쯔유 (또는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추천 디핑 소스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설탕 0.5큰술 + 레몬즙 약간 (와사비 첨가 추천) 참깨 소스: 참깨/시판 딥소스 2큰술 + 마요네즈 1큰술 + 간장 0.5큰술 + 식초 0.5큰술 ​ 👩‍🍳 손질 및 조리 순서 1. 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브로콜리는 봉오리가 잠기도록 물에 담그고 10~15분간 두어 흙과 이물질을 배출시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소송이를 떼어냅니다. 줄기 활용: 줄기 겉면의 단단한 껍질을 칼로 깎아낸 뒤, 어슷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줄기가 달큰하고 맛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또는 코인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을 넣어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면서 간이 더 깊어지므로 너무 짜지 않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식탁용 전골냄비에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배추, 버섯 등 육수를 내줄 채소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브로콜리와 고기 넣기: 브로콜리와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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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샤브샤브

차돌박이 야채샐러드

1차돌박이 300g밑간 하기 10분 재우기 간장1맛술1 설탕1t 참기름1t 후추약간 2부추 양파 반개 깻잎 5장 먹기 좋게 썰기 3 야채 양념장  고추가루 1.5 멸치액젓 1 식초 1설탕  0.5 다진마늘0.5 깨 1 참기름조금 4 팬에 고기 굽고  체에 바쳐 기름 빼고  5볼에 고기 ,2와 3 넣고버무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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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시금치볶음 덮밥

1 마늘 고추 다져주세요.2 기름 두르고 1넣고 볶기  3 거기에 고기다짐육 넣고 볶다가 한켠으로 밀고 간장 설탕각1넣고 때우듯 고기와 볶고  시금치넣고 멸치액젓 넣고 재빠르게 볶아주면 되요 밥위에 올려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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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시금치 고기 된장국

1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소고기 ,다진마늘 넣고 볶기 얇게 썬 양파 넣고 멸치육수넣기 2 된장 국간장으로 간하고 3시금치 넣기 뚜껑 덮어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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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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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된장국

국물 요리 생각날 때! 곤약면 두부전골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자작한 국물 요리가 너무 당기잖아요. 하지만 시중 전골이나 찌개류는 나트륨도 높고 밥까지 말아 먹다 보면 칼로리가 폭발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저는 국물 생각날 때 곤약면과 두부를 듬뿍 넣은 저칼로리 전골을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는 실곤약 1팩, 찌개용 두부 반 모, 배추 몇 장, 버섯(팽이, 표고, 느타리 등 취향껏), 대파, 멸치육수 팩 1개입니다. 간은 국간장 1스푼과 참치액 0.5스푼으로 깔끔하게 해줄 거예요.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전골냄비에 썰어둔 배추, 버섯, 두부를 예쁘게 담아줍니다. 실곤약은 냄새 제거를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어 살짝 데친 후 냄비에 함께 올려주세요.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배추와 버섯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국물이 정말 깊고 시원해요. 곤약면 덕분에 면치기 하는 기분도 내면서 탄수화물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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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된장국

메인 재료: 브로콜리 1/2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대파 1/2대 육수 재료: 물 4컵 (약 800m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1~2개)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 한 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줄기 부분도 겉껍질을 벗겨 얇게 편썰어 준비합니다. 식초를 1큰술 떨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기타 재료: 두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끓는 물에 넣어 녹여줍니다.) 3.된장 풀기 준비된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잘 풀어줍니다. 4.단단한 재료 넣고 끓이기 된장국물이 끓어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 그리고 얇게 썰어둔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분간 중불에서 끓입니다. 5.브로콜리 송이와 두부 넣기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두부와 브로콜리 송이 부분을 넣습니다. 약 1~2분 정도만 더 끓여 브로콜리의 초록빛과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합니다. 6.마무리하기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살짝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된장이나 국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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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된장국

아티초코 들깨국

주재료: 아티초크 1~2개, 무 1/4개 (또는 알배기 배추나 버섯 등 대체 가능)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700ml ~ 1L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들기름 1~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또는 액젓) 약간 선택 재료: 대파 약간 ​ 👩‍🍳 만드는 법 1.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는 줄기를 잘라내고 억센 겉잎의 뼛속 같은 잎사귀들을 떼어냅니다. 위쪽의 뾰족한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반으로 갈라 가운데의 털(수염)을 숟가락 등으로 부드럽게 긁어내 제거합니다. 손질한 아티초크는 먹기 좋은 두부 크기나 얇은 조각으로 썰어줍니다. (갈변을 막으려면 레몬즙을 푼 물에 잠깐 담갔다 사용하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들기름 1~2큰술을 두르고, 채 썬 무와 손질한 아티초크, 그리고 다진 마늘을 넣어 중약불에서 3~5분 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3.육수 부어 끓이기 무와 아티초크가 살짝 익으면 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센 불로 올려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국간장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인 뒤, 아티초크와 무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간 푹 끓여줍니다. 4.들깨가루 풀기 재료가 부드럽게 익으면 거피 들깨가루를 듬뿍 풀어 넣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고소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걸쭉해집니다. 이 상태로 2~3분간 더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5.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국물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또는 액젓)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끕니다. 💡 Tip: 아티초크는 익히면 식감이 감자나 죽순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부드러워져 들깨의 고소한 국물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취향에 따라 들깨가루 양을 조절해 고소함을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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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코 들깨국

속이 편안해지는 맑은 순두부 버섯 해장국

자극적인 양념 대신 멸치 육수 베이스에 순두부와 버섯,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 맑은 국입니다. 요즘처럼 쌀쌀할때는 칼칼하게 끓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요리순서] 버섯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냄비에 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육수를 우려 건져냅니다. 육수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순두부,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2~3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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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해장국

콩나물 150g 계란 2개 연두부 또는 부드러운 두부 150g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양고추 1/2개 (선택)   첫 번째, 육수에 콩나물 넣기 ​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 이때부터는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끓이는 게 좋아요. ​ 콩나물 특유의 비린 향이 걱정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뚜껑을 열고 충분히 익히는 방법이 간단해요. ​ 중불에서 5-6분 정도 끓이면 콩나물이 익으면서 시원한 향이 올라옵니다. ​ 두 번째, 마늘과 간장으로 국물 맛내기 ​ 콩나물이 익으면 다진 마늘 1/2큰술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 국간장은 감칠맛을 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이 넣을 필요는 없어요. ​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금씩 맞추면 됩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 세 번째, 두부와 계란 넣기 ​ 국물에 두부를 넣고 1-2분 정도 끓여주세요. ​ 그다음 풀어놓은 계란을 냄비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줍니다. ​ 이때 바로 세게 젓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 ​ 계란이 살짝 익어 모양을 잡으면 한두 번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 계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부드러운 계란 국물이 완성돼요. ​ 네 번째, 대파로 마무리하기 ​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후추를 넣어주세요. ​ 칼칼한 국물이 좋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어요. ​ 대파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끝! ​ 복잡한 양념 없이도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맛이 살아 있는 해장국이 완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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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해장국

꼬막 미역국

건미역: 20g (물에 불리면 약 200g) 자숙 꼬막살: 150g ~ 200g 참기름: 2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또는 쌀뜨물: 1.2L ~ 1.5L 소금: 약간 (마지막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물에 15~20분 정도 불린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줍니다.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꼬막살 준비 데쳐서 나온 자숙 꼬막살을 사용할 경우, 옅은 소금물이나 쌀뜨물에 가볍게 헹궈 껍질 조각이나 갯벌을 제거해 줍니다.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 3.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함께 넣고 중불에서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푸른빛이 투명해질 때까지 3~4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15~20분 동안 푹 끓여줍니다. 5.꼬막 넣기 및 마무리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준비한 꼬막살을 넣습니다. 꼬막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3~5분 정도만 추가로 한소끔 끓여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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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미역국

도라지 소고기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도라지 150g, 배추 3~4장,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당면 약간(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쓴맛 제거용)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5컵 (약 800ml) 양념장(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제거하기:소금과 설탕을 활용하세요.도라지는 굵은 소금과 설탕을 1큰술씩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준 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쓴맛이 너무 강하면 전골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을 꼼꼼히 거쳐주세요. 이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거나 썹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잡내를 잡고 감칠맛 더하기.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재워둡니다. 3.채소 및 부재료 손질하기: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면을 넣는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4.전골냄비에 재료 돌려 담기:비주얼을 살려 예쁘게 세팅.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도라지와 버섯, 대파, 불린 당면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 공간에 밑간한 소고기를 얹어줍니다. 5.육수 붓고 끓이기:중불에서 푹 끓여내기.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냄비의 7~8부 정도까지 붓습니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소고기와 도라지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여냅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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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소고기전골

고사리 두부면 파스타

1 올리브오일 두른팬에 다진마늘1넣고 볶다가  고사리120g넣고 간장0.5 멸치액젓0.5넣고 볶아요 2 두부면 넣고 두유 넣고 보글 끓이다 들깨가루 들기름 넣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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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톳 된장국

기본 재료: 생톳 150g (또는 건톳 15g), 두부 1/2모,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홍고추 1/2개 (선택) 육수 재료: 물 6컵 (약 1.2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1장 (5x5cm)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1큰술 (간 맞추기용) ​ 맛있는 톳 된장국 끓이기 1.손질하기:톳과 두부, 야채 준비.톳: 생톳은 굵은소금 1큰술을 넣고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어줍니다. (건톳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분 정도 불린 후 헹궈 사용하세요.) 부재료: 두부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깊고 깔끔한 국물 베이스.냄비에 물 1.2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3.된장 풀고 끓이기:기본 국물 완성.만들어진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깔끔하게 풀어줍니다. 4.재료 넣고 맛 내기:톳의 식감 살리기.육수가 다시 끓어오르면 손질한 톳, 두부,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3~4분간 끓입니다. 톳은 오래 끓이면 식감이 무르고 색이 어두워지므로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간 맞추기 및 야채 첨가.마지막으로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 정도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국물 간을 보고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맞춰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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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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