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간편한 건 미니 페달 사이클이에요. 의자에 앉아 발만 올리고 자전거처럼 돌리는 방식이라 TV를 보거나 책상에 앉아 있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페달을 돌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식후 근육을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어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걷기가 불편하거나 발바닥·뒤꿈치에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에도 서서 하는 스텝퍼보다 활용하기 편한 편이에요. 다만 페달을 밟을 때 발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