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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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식품으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선택하기 🥛
요거트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제품마다 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과일 맛이 나는 제품은 생각보다 당류가 많이 들어 있을 수도 있거든요.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나 생과일을 적당량 곁들이는 방식도 괜찮겠어요.
이하린80
우삼겹 양배추 무침 덮밥
우삼겹 양배추 무침 덮밥 레시피 달군 팬에 우삼겹을 맛술 1스푼 + 소금 + 후추 뿌려 구워준 뒤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아줍니다 채 썬 양배추에 고춧가루 2스푼 + 식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 참치액 1스푼 + 다진마늘 0.5개를 넣고 무쳐준 뒤 참기름 1스푼 + 통깨를 뿌려줍니다 현미밥 + 우삼겹과 함께 비벼 먹으면 완성
로블ㅎ
비트 스무디
50g~70g (주먹 반 정도 크기) 바나나: 1개 (냉동 바나나를 사용하면 훨씬 시원하고 부드럽습니다) 사과: 1/2개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 (아몬드유/두유/코코넛워터): 150ml~200ml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하고 비트의 흙맛을 잡아줍니다) 2. 만드는 순서 1.비트 손질 및 익히기 생비트는 흙맛이 강하고 체질에 따라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살짝 찌거나 삶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트를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찜기에 15~20분 정도 푹 익혀 식힌 뒤, 껍질을 벗기고 믹서에 갈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시판 삶은 비트를 사용하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2.재료 썰기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혹은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바나나도 껍질을 벗겨 토막 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에 우유(또는 아몬드유)를 먼저 넣고, 준비한 비트, 바나나, 사과, 레몬즙, 꿀을 순서대로 넣습니다. 내용물이 덩어리 없이 고르고 부드럽게 씹힐 때까지 1~2분간 강력하게 갈아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예쁜 유리잔에 담아 그대로 드시거나, 얼음 몇 개를 시원하게 즐기세요. 💡 맛과 건강을 위한 꿀팁 (Tip) 비트 흙맛 지우기: 비트 특유의 아질산염이나 흙내음이 부담스럽다면 사과, 레몬즙, 베리류(딸기, 블루베리)를 함께 넣으면 아주 상큼하고 맛있어집니다. 보관 팁: 찐 비트는 깍둑썰기하여 지퍼백에 넣고 냉동 보관해 두면, 매전 준비할 필요 없이 스무디 만들 때 몇 조각씩 꺼내 쓰기 매우 편리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너무 적어졌다면 🍽️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반가울 수 있지만 먹는 양이 지나치게 적어지는 건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까지 부족해지면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이 생길 수 있거든요. 조금씩 먹더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챙기고 끼니를 계속 거르지 않는 게 중요해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 몸에 필요한 영양을 유지하는 것도 신경 써야겠어요. 😊
이하린80
연근 무침
1 연근을 썰고 2 냄비에 물 넣고 식초 소금 넣고 연근 넣어. 5분정도 데쳐서 꺼내요 물은 버리고 자연스럽게 식혀주세요 3 다진대파1 고추가루0.5 맛간장2 올리고당1 참기름1 깨넣고 연근 넣고무치면 되요
송쩡
스무디 3가지 만들기
간 기능 회복에 좋은 새싹 스무디 재료: 시금치 50g, 새싹 20g, 봄나물 30g,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00g, 물 또는 귀리음료 25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민들레가루를 한 스푼 추가해도 도움이 된다. 간 해독에 좋은 미나리 스무디 재료: 미나리 50g, 시금치 50g, 셀러리 1/2줄기, 그린포도 100g, 사과 100g, 라임 1/4개, 민트 잎 조금, 물 또는 귀리음료 25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치커리와 쑥갓을 더해도 좋다. 봄을 위한 레드 스무디 재료: 비트 50g, 레몬 1/4개, 냉동 라즈베리 100g, 적색양배추 10g, 바나나 1개, 물 또는 귀리음료 50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라즈베리를 대신해 블루베리 등 다른 베리류로 대체해도 좋다. 간이 건강해야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3가지 버전의 스무디는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해독에도 좋고 노폐물 배출과 디톡스에도 참 좋아요
메가망나뇽
쇠미역토마토 새콤무침 만들기
재료(2인분 기준) 염장 쇠미역 300g,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양배추와 적양배추 각각 약간, 유기농 어린잎채소 한 줌, 유기농 사과즙 120g, 쌀누룩 4큰술, 집간장 1큰술, 생들깨 5큰술, 소금 만드는 법 1. 염장 쇠미역은 깨끗이 씻어 15분 정도 찬물에 담가 짠 기를 빼주고 물기를 짠다. 2. 방울토마토는 껍질째 4등분 해준다. 3. 양배추, 적양배추는 씻어서 채 썬다. 4.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준다. 5. 물기 뺀 쇠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보통 굵기로 채쳐준다. 6. 들깨를 절구에 찧어 준다(믹서에 갈아도 된다). 7. 사과즙, 쌀누룩, 소금, 집간장, 들깨 가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8.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드레싱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9. 현미밥에 듬뿍 얹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고, 한 끼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쇠미역은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며, 예로부터 장을 정화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탁월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장활동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되요. 사과즙은 정제된 설탕 없이 자연의 단맛을 내며, 위가 약하거나 당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천연 감미료입니니다
메가망나뇽
소고기 무밥
1 무 채썰어주세요.2팬에 고기 다짐육넣고 맛술 알룰로스 각1넣고 볶기 3 고기 빼주고 그팬에 무넣고 볶다가 밥 넣고 꾹꾹 눌러주세요 다시 소고기 올려주고 버터 1올리고 물 살짝넣고 뚜껑덮어 약불 익히면 완성
송쩡
황금팽이버섯 들깨무침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쪽파 1~2대 (선택) 양념 재료: 들깨가루 1.5큰술 ~ 2큰술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버섯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칼로 잘라내고, 가닥가닥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내 줍니다. 버섯은 물에 오래 씻으면 수분을 흡수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먼지가 있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2. 데치기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끓인 뒤 소금 한 꼬집을 넣습니다. 손질한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 가볍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무쳤을 때 양념이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데친 황금팽이버섯을 담고, 쏭쏭 썬 쪽파를 넣습니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버무려 줍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깔끔하게 맞춰줍니다. 4. 완성하기 그릇에 담고 위에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 조리 팁 (Tip) 볶음으로 즐기기: 데치지 않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먼저 볶다가, 숨이 죽었을 때 간장과 들깨가루를 넣고 살짝 볶아내도 감칠맛 나는 들깨볶음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들깨가루 양: 고소하고 꾸덕한 느낌을 좋아하시면 들깨가루를 1큰술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코코아 두부 무스
재료: 부드러운 두부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바나나. 조리: 재료를 믹서로 부드럽게 갈고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다. 특징: 두부를 디저트 형태로 활용한다. 10분
열정남자
딸기 바나나 스무디
재료: 딸기, 바나나, 우유 또는 두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모든 재료를 믹서로 간다. 특징: 과일과 유제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5분.
열정남자
검은콩 두유 스무디
재료: 익힌 검은콩, 두유, 바나나, 얼음. 조리: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특징: 콩을 활용한 음료형 간식이다. 5분
열정남자
팽이버섯 오이무침
팽이버섯: 1봉지 오이: 1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소금: 0.5큰술 (오이 절임용)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1.5큰술 진간장 (또는 양조간장): 1큰술 식초: 1.5~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단계별 조리 순서 1. 오이 밑간하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기(또는 채썰기)합니다. 썰어둔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는 물에 살짝 헹군 후 베갯잇이나 면포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 팽이버섯 데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밑부분을 결대로 가볍게 찢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팽이버섯을 10~20초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눌러 물기를 꽉 짜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양념 비율: 고춧가루 1~1.5큰술 + 간장 1큰술 + 식초 1.5~2큰술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로블ㅎ
무 들깨탕
주재료: 무 300g (약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충 또는 홍고추 (선택, 1개)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들깨가루 4~5큰술 들기름 1~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찹쌀가루 또는 쌀가루 1큰술 (국물을 더 뽀얗고 걸쭉하게 만들고 싶을 때 선택)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 만드는 법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무: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도톰하게 네모 모양으로 썰기)나 약간 두껍게 채썰기를 합니다. 대파 &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무 볶기 냄비에 들기름 1~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무를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같이 넣고, 무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3. 육수 넣고 끓이기 볶은 무에 멸치 다시마 육수 4컵을 붓고 불을 강하게 올려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말랑하게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폭 끓여줍니다. 4. 들깨물(들깨가루) 넣기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준비한 들깨가루 4~5큰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더 진하고 걸쭉한 국물을 원하시면: 들깨가루에 찹쌀가루(또는 쌀가루) 1큰술과 물 약간을 섞어 들깨물을 만든 뒤 냄비에 부어주세요. 5. 마무리 및 간 맞추기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국물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을 살짝 추가하여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양배추 당근 무침 만들기
재료 | 양배추 70g, 당근 65g, 해바라기씨 약간 양념 | 된장 1T, 한식간장 1t, 식초 1/2T, 설탕 2t, 참기름 2t, 생강 1/2t, 참깨 1.5T 1. 양배추, 당근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곱게 채 썬다. 2. 해바라기씨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거칠게 다진다. 3. 절구에 참깨를 넣고 곱게 빻는다. 4.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는다. 5. 4번의 볼에 양배추, 당근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그런 다음 해바라기씨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양배추와 당근은 속을 편하게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요즘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단으로 좋습니다.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항산화성분이 활성화되어서 우리몸을 더 잘지켜주다고하니 잘 볶아서 먹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무 치즈전
1무는 얇고 가늘게 썰기 2 무에 전부가루, 가루육수 치즈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팬에 반죽넣고 앞뒤로 구워주세요
송쩡
황태 무수제비국
1 무 강판에 갈아주고. 전분가루와 섞어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2황태는 물에담구고 물제거후 잔가니가 있나 확인후 좀 찢어주세요 3 냄비에 들기름 두르고황태볶아요 4 물 넣고 무수제비 떠주고 애호박 썬거 넣고 간은 국간장 으로 해주세요
송쩡
구운 순무·단호박 렌틸콩 샐러드 (머스터드 비네그레트로 산뜻하게 버무린 따뜻한 채소 한 끼)
구운 순무·단호박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순무 100g, 씨를 제거한 단호박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드레싱은 식초 2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을 섞어 준비해요.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순무는 씻어 질긴 껍질을 벗기고, 단호박은 껍질의 단단한 부분만 정리해요. 2. 순무와 단호박을 1~1.5cm 크기로 비슷하게 썰어요.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3.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채소를 겹치지 않게 펼쳐 약 30분 구워요. 15분쯤 지났을 때 뒤섞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혀요. 4.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살짝 데워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사용해주세요. 5. 따뜻한 렌틸콩에 드레싱을 넣어 먼저 섞어요. 구운 순무와 단호박을 넣고 모양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요. 6. 맛을 보고 후추를 더해 마무리해요. 원 레시피의 버터넛스쿼시를 단호박으로 바꾼 구성이에요. 기호에 따라 다진 파슬리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튀기지 않고 쪄서 담백하게, 무와 병아리콩가루로 만드는 인도식 한입 요리 무티아
튀기지 않고 쪄서 담백하게 즐기는 무티아 재료(2인분) 간 무 250g, 수수가루 60g, 병아리콩가루 30g, 무가당 요거트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강황가루·소금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참깨 1작은술. 만드는 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곱게 갈아요. 무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않고 반죽에 사용해요. 2. 볼에 무, 수수가루, 병아리콩가루, 요거트, 생강, 마늘, 레몬즙, 강황가루, 소금을 넣어 섞어요. 3. 손으로 뭉칠 수 있을 정도로 반죽해요. 질면 가루를 조금 더하고, 퍽퍽할 때만 물을 소량 넣어요. 4. 반죽을 굵은 손가락 모양으로 길게 빚어 기름을 얇게 바른 찜판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15~20분 찌고, 꼬치에 젖은 반죽이 묻으면 더 익혀요. 6. 충분히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남은 기름과 참깨를 살짝 데워 무티아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라디키오·흰콩 참치 샐러드 — 마요네즈 대신 레몬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려 쌉싸름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한 접시
라디키오·흰콩 참치 샐러드 재료(2인분) 참치 통조림 150g, 삶은 흰콩 150g, 라디키오 잎 6장, 셀러리 1대,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국물을 충분히 빼고, 포크로 큼직하게 풀어요. 2. 흰콩 통조림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빼요. 직접 삶은 콩은 완전히 식혀 준비해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고 잘게 썰어요. 쪽파는 송송 썰고 파슬리도 다져요. 4. 라디키오는 잎을 한 장씩 떼어 씻고 물기를 꼼꼼히 닦아요. 5. 작은 병에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뚜껑을 닫아 흔들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6. 볼에 참치, 흰콩, 셀러리, 쪽파, 파슬리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부어 부드럽게 섞어요. 7. 접시에 라디키오 잎을 펼치고 버무린 샐러드를 한 숟가락씩 올려요. 조리 팁 원본을 2인분으로 조정한 구성이에요. 통조림의 짠맛을 먼저 확인하고 소금은 필요할 때만 넣어요. 라디키오의 쌉싸름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로메인으로 바꿔도 좋아요.
지니5632044
구운 순무·병아리콩 딜 샐러드 — 노릇하게 익힌 순무의 달큼함에 고소한 콩과 향긋한 허브를 더한 따뜻한 한 접시
구운 순무·병아리콩 딜 샐러드 재료(2인분) 작은 순무 300g, 삶은 병아리콩 20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딜 1큰술, 송송 썬 쪽파 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220도로 예열해요. 순무는 깨끗이 씻고 뿌리 끝과 꼭지를 정리해요. 껍질이 두껍거나 질기면 얇게 벗겨요. 2. 작은 순무는 반으로, 큰 순무는 비슷한 크기의 한입 조각으로 잘라요. 3. 볼에 순무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요.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4. 약 30분 동안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양쪽에 고르게 구운 색을 내요. 5.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은 가볍게 헹군 뒤 사용하고, 차갑다면 따로 살짝 데워요. 6. 구운 순무에 병아리콩, 딜, 쪽파를 넣고 살살 섞어요. 맛을 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더해 따뜻할 때 담아요. 조리 팁 원본에 정해진 계량이 없어 2인분 기준으로 구성했어요. 순무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고, 허브는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수란과 딜을 곁들이는 터키식 츨브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수란과 딜을 곁들이는 터키식 츨브르 제품 기본 정보 가정용으로 조정한 1인분 레시피입니다.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달걀 2개, 다진 마늘 1/4작은술, 딜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약간,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요거트에 마늘, 다진 딜, 소금과 후추를 섞어 접시에 펼칩니다. 2. 냄비에 물을 끓이고 식초를 넣은 뒤 불을 줄입니다. 달걀을 하나씩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수란을 만듭니다. 3. 수란의 물기를 빼고 요거트 위에 올립니다. 올리브유와 파프리카가루를 섞어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설탕 없이 달걀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한 구성. - 당류: 사용한 요거트의 영양표시 확인 필요. 무가당도 당류 0g은 아닙니다.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미확인. 졸림 유무만으로 혈당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맛 평가: 미평가 / 5점 한줄 총평: 마늘과 딜로 풍미를 더한 요거트 달걀 요리.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미확인 - 단맛 강도: 첨가당 없음, 실제 평가는 미확인 - 추천 조합: 오이와 잎채소
지니5632044
콜라비 들깨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2개 (약 200~250g), 쪽파 1~2대 (생략 가능)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취향에 따라 3큰술까지 조절) 들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2큰술 (또는 올리고당/설탕 1/2작은술) 👩🍳 만들기 (조리 순서) 1.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 부분은 질길 수 있으므로 속의 연한 부분만 나오도록 넉넉히 벗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긴 콜라비는 먹기 좋은 크기(약 0.3~0.5cm 두께)로 일정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15분 정도 절여둡니다. 콜라비가 말랑해지며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꼬들꼬들해집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와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매실청 1/2큰술을 넣고 먼저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줍니다. 쪽파가 있다면 송송 쓸어 함께 넣어줍니다. 4.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완성하기 밑간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주면 고소하고 맛있는 콜라비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석이버섯 아위버섯 무침 만들기
재료 건석이버섯, 아위버섯, 양파, 고추, 참깨 양념 고추장, 설탕, 매실, 식초, 참기름 조리방법 1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2 아위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제거한 후 가늘게 찢는다. 3 석이버섯과 아위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다. 4 양파는 채 썬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채 썬다. 6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후 아위버섯, 석이버섯, 양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하고 참깨를 뿌린다. 아위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에 부담이 적고, 신진대사를 돕는 식재료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위 더부룩함을 완화해 줍니다 석이버섯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가지구이 무침
1 가지 구울꺼니 넓게 잘라주고 볼에 담아 올리브오일 조금넣고 기름 뭍히기 2 팬에 가지 넣고 앞뒤로 굽고 3 볼에서 한김 식히고 소금 들기름 뭍히면 완성
송쩡
혈당 관리 식품, 무가당 두유도 성분을 확인해야 해요
무가당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편한 식품이에요. 다만 무가당이라는 표시만 보고 모든 제품의 영양 구성이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제품에 따라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이 다르고 첨가된 원료도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저라면 앞면의 광고 문구보다는 영양정보와 원재료명을 먼저 확인할 것 같아요. 평소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용도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블루베리
익힌고기 가지방토 간장무침
1대패 삽겹살 물에 익혀주고 건지기 2 가지1개 살짝 두께있게 썰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앞뒤 굽기 방토 4개반썰고 굽기 3접시에 1.2 담고 소스 뿌려드세요 쯔유2 간장1 식초 1 참기름1다진마늘1 물5
송쩡
혈당 관리 중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 하기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늦게 먹는 날이 생기곤 해요. 식사 간격이 길어지면 이후 식사에서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혈당을 낮추는 약을 사용하고 있다면 식사를 거르는 일이 저혈당 위험과 연결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무조건 정해진 시간에 많이 먹기보다는 개인의 생활 패턴과 치료 계획에 맞춰 식사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다면 간단하게라도 하루 식사 기록을 남겨보세요.
2민트홀릭
참치 무조림
1무껍집벗기고 얇게 썰고 반잘라주기 2 양념장 간장.맛술 각 4 고추가루2 다진마늘1 올리고당1 다시다1 3 냄비에 얇게 썬무 깔고 양념장넣고물 400ml 끓입니다 4 무에 양념배고 졸여지면 참치기름뺀거 , 쏭쏭자른 파 넣고 좀더 익히면 완성
송쩡
혈당 관리,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려워요
혈당 수치를 낮추고 싶다는 생각에 식사량부터 크게 줄이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은 영양 불균형이나 지나친 허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를 갑자기 줄이는 과정에서 저혈당 위험도 고려해야 해요. 저는 식사량 자체보다 어떤 음식을 얼마나 균형 있게 먹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속할 수 있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일시적으로 식단을 제한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관리 방법이에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체중 변화가 적어도 무조건 실패는 아니에요
마운자로를 사용했는데 기대했던 만큼 체중이 줄지 않으면 괜히 조급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은 수분량이나 배변 상태 그리고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소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짧은 기간의 변화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량 후기를 기준으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약물에 대한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정해진 치료 계획을 따르면서 일정 기간의 변화를 확인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블루베리
혈압병=국민병 무엇을 먹어야 할까?
요즘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병이 아마도 혈압병일 것이다. 고기와 술과 담배와 과로가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를 부른다. 이런 사람들은 모든 나쁜 음식을 끊고 콩으로 만든 음식을 열심히 먹기만 해도 많이 나아진다. 콩 속의 레시틴과 비타민이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뚫어주니 말이다. 콩밥과 콩샐러드, 두유 등의 음식도 좋지만 두부를 이용하면 더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콩의 식감과 두부의 식감이 영 다르니 영양은 같되 느낌은 다른 음식이다. 콩이 두부가 되는 놀라운 변신에 한 번 더 감동하고 감사하다. 두부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아이들에게 두부 요리를 대보라고 해도 대번에 대여섯 가지는 댄다. 가격도 싸고, 조리하기도 편해 아침저녁으로 주부들이 애용하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두부부침, 두부찌개, 두부조림, 순두부, 생식두부, 두부샐러드, 두부완자, 두부튀김, 마파두부, 두부탕 등 요리 종류도 다양하다 . 두부의 담백한 맛과 무색무취함은 어떤 양념, 어떤 조리법과도 금세 친해진다. 두부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재료이며, 다른 요리들과도 조화를 잘 이룬다. 두부요리를 혈압병 환자가 먹을 때에는 일반식보다 소금이나 간장 등을 적게 써서 밋밋한 맛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처음에는 좀 힘들지만 일주일 정도면 짜게 먹던 입맛도 금세 싱겁게 먹는 것에 익숙해진다. 두부는 여러 음식 중에서도 특히 간을 하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짠 입맛을 되돌릴 때 유용하다. 피치 못하게 외식이나 매식을 해야 할 때는 찌개나 국에는 뜨거운 물을 반 컵 부어 싱겁게 만들고, 이전보다 반찬을 덜 집어 먹는 식으로 조심하면 늘 싱거운 입맛을 유지할 수 있다. 입맛이 좀 짜졌다 싶으면 간을 안 한 맨 두부로 한두 끼 식사를 하면 이내 입맛이 회복되기도 한다. 두부요리로 혈압병을 관리할수 있겠어요 먹는것으로 몸을 다스리는 약선요리로도 많이 쓰입니다 어디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라 저도 늘 밥상에 올리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