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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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몸보신] 고담백 고급요리 단호박 오리찜
재료 : 단호박, 훈제오리, 마늘, 양파, 파프리카, 팽이버섯, 소금, 후춧가루, 굴소스 요즘 더위로 많이 지치더라구요.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 중에 단호박 오리찜을 해보려고 해요.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체중 감량 및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과 저지방 고단백 훈제오리를 이용하여 만든 요리입니다.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서 꼭지가 아래로 가게 하여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린 후 뒤집어서 2분 돌려줍니다. 단호박 상단을 정사각형으로 잘라내서 뚜껑을 만들고 단호박 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면서 씨를 덜어내요. 오리는 마트에서 구매 가능한 진공포장팩에 있는 훈제 오리를 씁니다. 이미 감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살짝만 볶아도 풍미가 있거든요. 팬에 오리를 볶다가 기름이 나오면 슬라이스 마늘을 볶아줍니다. 깍둑썰기 한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 채소 부분에만 살짝 소금을 뿌려주고 팽이버섯과 함께 전체적으로 볶아줍니다. 잡내가 사라지도록 후춧가루를 뿌리고 굴소스로 양념을 하여 마무리합니다. 속이 비어 있는 단호박 안에 볶은 오리와 채소를 담으면 부드러운 단호박으로 양념이 스며들어요. 단호박 뚜껑을 닫고 한 번 더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줍니다. 커다란 접시에 단호박 오리찜을 담아주고 자, 이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커팅식을 하는거에요^^ 과도로 스스슥 단호박의 단면을 자르면 단호박이 갈라지며 방사형으로 스르르 펼쳐졌을 때 탄성이 쏟아집니다. 단호박 꽃이 피어나면 고급진 느낌이 뿜뿜~~!! 개인 접시에 조금씩 덜어서 부드러운 단호박과 오리, 야채와 함께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전해집니다.
조인순
8월 5일 만보걷기
주말이라 조금 늦게 일어나 밍기적댈까하다가 그래도 만보는 해야지 하고 일어났네요 열심히 걸었으니 이제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좀 쉽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까망천사
김치말이 국수 레시피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가 생각나네요. 시원하게 한사발하고나면 더위가 싹~없어지는거 같아요. 각종 야채들은 채썰기 김치는 묵은지로 준비 구운계란 반개 준비(시판용) 동치미 육수 준비(시판용) 국수는 소면 또는 중면으로 삶기 시판용 동치미 육수에 삶은 국수 넣고 각종 야채, 묵은지와 계란 올리면 끝이예요. 더운날에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게 최고지요. 다들 올해 무더위 무사히 보내세요.
꼬목
참지 못하고 그만...
저녁 운동하러 가기 전에 미리 간단하게 구운댤걀괴쑥절편 한조각, 두유마시고, 테니스 치고 집에와 씻구 앉았자니 순간 허기가 올라와 그만... 냉동고 열어 튀김 밀키트를 에어프라이기에 돌리고 있네요 ㅠ 오징어, 고구마, 김말이까지 ㅋ 과일깎아 한상차려 막 먹으러다 사진 한컷찍어 올립니다. 실컷 땀흘리며 한 운동은 멀까요 ㅋ
깐뚱
[건강기능식품] 홍삼을 선물하면 홍삼을 받게 되는 마법
명절, 생신,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는 지인분들이나 친인척 분들께 홍삼을 선물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사진 1, 2, 3] 선물하려고 구매한 정관장 홍삼원 홍삼은 원기 회복과 노화 방지, 혈압을 조절하고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건강식품을 선물할 때 홍삼만 한 것도 없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한 게 있다면 저 또한 홍삼을 선물로 받게 된다는 거죠. [사진 4, 5] 선물로 받은 정관장 홍삼원 제가 홍삼을 드린 분과 저에게 홍삼을 주신 분은 서로 다른 분인데 뭔가 통한 것처럼 말이죠. 심지어 상품명까지 동일한 정관장 홍삼원이라 신기방기!! 정관장 홍삼원이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이유도 선물로 시작된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 경험 해보셨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홍삼을 선물하면 다른 누군가로부터 홍삼을 선물로 받게 되는 마법^^ 홍삼 마법은 계속 됩니다!
skyjhj0407
오늘 명언?
오늘 인스타릴스를 봤는데 이효리가 한말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남이 안 알아봐주어도 자기자신이 기특할 일이 많아지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전에 오빠(이상순)랑 나무그네를 만드는데 오빠가 그네 아래를 사포질을 열심히 하는걸보고 오빠 이곳은 보이지도 않는데 뭘이리 열심히 하냐고 물어더니 이상순왈 내가 알잖아 대답했다는데 참 누구에게 보여지는 것에 신경쓰는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 모습 참 좋아 보였습니다
송쩡
여름 무더위 보양식 소불고기전골 레시피
더워도 넘 무더운 여름이예요 연일 폭염경보 소식에 진이 빠질 정도예요 이런 무더위를 이겨낼 보양식도 먹어줌서 잘 헤쳐나가야지 않겠어요 ㅎ 덥지만.. 전 소불고기전골로 이 여름을 이겨나갑니다 먼저 무우, 다시마 육수를 내어 소고기는 불고기감으로 마늘. 간장. 후추...조물조물 양파,당근.호박.대파 등 썰어 야채 준비 냄비에 야채, 소고기. 팽이버섯, 목이버섯.불린당면 배치한후 다시마육수를 부어 팔팔 끓여 간을 한뒤 맛있게 냠냠 먹어주면 됩니다.
깐뚱
고려은단 비타민c 3000mg 분말 섭취
비타민c 분말이라 물에 녹여 먹거나 음료, 요거트에 타서 먹어도 되고 고함량이라 하루에 한포만 먹으면 됩니다 다른 비타민c에 비해 싼 편이고 저는 만족하며 먹고 있습니다
블랙찡
저렴하게 21가지
영양제 이거저거 먹기엔 챙겨먹기도 힘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하루 한알로 퉁치는 종합영양제를 선호합니다. 근데 이것도 고르다 보면 적당한걸 찾기가 쉽지가않더군요. 꼭 먼가 빠져있던가 너무 비싸던가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바꾼 21가지가 일일섭취량도 적당하고 여러면에서 나은거같아 먹고있습니다.
코어지니어트
나비바늘꽃 & 금불초 & 치커리
어둠이 약간 남은 5시부터 걷기 시작하니 훨씬 수월하게 2만보를 달성하고 여유가 있어 좋네요. 먼저 소개할 꽃은 요즘 최고의 전성기인 꽃인데 나비바늘꽃, 가우라, 백접초(흰색꽂), 홍접초(분홍꽃) 등으로 불립니다. 저는 나비바늘꽃으로 부르는게 이름도 이쁘고 꽃의 특징이 잘 표현돼서 좋네요. 나비바늘꽃(백접초) 나비바늘꽃(홍접초) 다음은 황금옷을 입고 있는 부처님 모습 같다고 이름이 붙여진 금불초입니다. 한여름에 선명한 노란색이 시원해 보여서 그런지 꽃말이 '상큼함'이라네요. 마지막으로 길가 텃밭에 눈에 띄는 예쁜 꽃이 있어 찾아보니 치커리꽃이네요. 식용이 아니라 관상용으로 심어도 될 것 같네요.
roh69
보양식으론. 야채가득 카레~~
저는 머 별다른거없고~~~ 카레예요~~^^ 근데 집에있는 야채 버섯 고기 죄다넣코~^^ 감자던 고구마, 호박,양파,파프리카,당근,팽이버섯,송이버섯, 통마늘,고기,참치~~~~^^ ㅋㅋㅋ 저희 아이들이 파프리카 이런걸 싫어하는데. 카레에 들어간건 잘먹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넣케되었어요~~~ 또 통마늘~~도 넣으면 그것또한 잘먹어요~~~^^ 보양식이 머 따로있나요~~~ 건강식으로 골고루 잘먹음 된거죠~~
최군80
복숭아맛구미로 맛있게 챙기는 비타민C&D
말랑말랑 재미있는 식감으로 씹어먹는 구미형태의 비타민 인데요. 비타민C랑 D 를 한꺼번에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섭취가능해서 더 좋아요. 미국 닥터브라이언 브랜드로 이거 먹어봤더니 너무 맛있어서 자꾸만 먹고싶어져요. 하루에 3구미만 먹어야는데 정말이지 복숭아맛이 폴폴 나면서 완전 젤리같아서 영양제 먹이기 힘든 아이들이 먹음 너무 잘 먹을것같아요. 어른인 저도 맛있어서 자꾸만 더 먹고싶은걸 겨우 참거든요 . 캡슐이나 타블릿같은 알약 등을 목넘김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도 이건 씹어서 먹으니 너무 좋을것같아요. 울집 중딩이 먹으라고 두병이나 샀는데 아 글쎄 한번 먹어보더니 안먹는다고 ㅠ 아니 대체 왜? 안먹는다는건지 당췌 모른일이예요. 하긴 모든 영양제는 다 안먹으려고 해서 다른것도 못먹이고 있긴하지만요ㅠ 달콤한 복숭아 향에 말랑쫀득 젤리에 너무나도 맛있는데 도대체 왜 안먹는다는건지 모르겠어요. 난 자꾸만 더 먹고싶은거 참으면서 있구만 ~ 비타민 C&D 필수인데 말이죠.
날씬오로라
보양식의 대명사 추어탕
추어탕으로 기력 회복하자 추어탕은 사계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죠. 직접 끊이면 국물이 진하면서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찐 맛이에요 추어탕은 기력회복, 뼈건강, 혈액순환, 위건강, 설장발육, 눈건강등 정말 몸에 안 좋은 데가 없어요. 추어탕 만들기에는 미꾸라지, 얼갈이배추, 부추,깻잎, 청양고추, 된장, 맛술, 생강이 필요하고요. 마트에서 미꾸리 살때 소금 쳐 달라고 하면 되고요. 집에 오면 다 죽어 있어요. 그러면 물로 여러번 헹구어 주고, 장갑으로 미끈거림이 없을때까지 살살 문질러 씻어주세요 그리고 미꾸리를 냄비에 넣고 된장 한 스푼, 맛술, 생강을 넣고 끊여줍니다. 얼갈이 배추는 약간 데쳐준 후 물기를 짭니다. 잘 삶아진 미꾸리를 주걱이나 국자로 으깨 걸려주면 진한 노란 국물이 생깁니다. 이것을 다시 냄비에 넣고 얼갈이 배추 청양고추, 깻잎등을 넣고 다시 끓여주면 되요. 추가로 먹을때 부추나 팽이버섯을 넣고 맛있게 드심 되세요.
달남99
소고기 야채 카레 추천이요
소고기 야채 가득 영양 만점 카레를 추천해요. 강황가루 카레 몸에 좋자나요. 소고기와 양파, 고구마, 팽이버섯, 당근을 볶아요. 카레가루와 물을 적당히 넣고 농도를 맞춰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는게 차별 포인트에요. 다이어트 하려면 밥은 최소화하구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 먹고 힘내요.
unice486
시원하게 스벅에 있어요
아 너무 더워서 도서관가자 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휴가중이라 날짜감각 제로였네요 오늘 월요일이라 도서관 안 여는데 말이죠 ㅠ 결국 스벅에 와서 쉬고 있어요~^^ 시원한데 딸은 도서관안갔다고 짜증내고 ㅠ 아 그냥 암것도 안하고 싶네요 ㅠ
랄라러랄
너무 맛나요
너무 맛나서 간식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데요 이게말이죠 뭐냐면요 고기인데 잘 구워야 기름기가 없어요 굿굿
soyy
(7.29) 주말에 집에서도 핸드크림 바르기!ㅎ
주말이라 루틴들 달성이 쉽지 않네요~ㅎㅎ 그래서 이런 체크가 필수랍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시간이 훅 가는 주말~ㅎㅎ 이럴 때 무조건 루틴들 달성해 줘야겠죠?ㅎㅎ 다들 놓치지 말고 해주세요~ㅎㅎ 그래야 내 피부가 고맙다고 합니다~ㅎㅎ
제2의시작
지갑을 지키는 단백질
저는 요즘 저녁에 식사대신 단백질을 먹어요 먹고 나면 포만감도 있어 든든하네요 오늘은 좀 일찍 먹었네요 원래는 6시 반쯤 먹고 배고픔 없이 움직이다가 자는데 오늘은 주말이라 저녁 모임이 있어서 먼저 먹었어요 단백질 쉐이크 먹기 전에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먹을만 하고 딜콤함도 있어 좋네요
SKY0118
인동덩굴 & 계요등
아침 일찍 숲속나들이길을 다녀와 27000보를 달성했습니다. 숲속길에서 작은 꽃들도 많이 만났지만 내려오다 본 덩굴식물 2가지를 소개합니다. 먼저 이름이 익숙한 '인동덩굴'입니다. 잎의 일부가 겨울에도 살아남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데 보통 5,6월에 꽃이 핀다는데 지각하여 늦게 핀 꽃을 봤네요. 다음은 저도 오늘 존재를 알게된 '계요등'입니다. 한자 그대로 하면 '닭 오줌 냄새가 나는 덩굴'이란 뜻인데 줄기나 잎을 자르면 지린내가 난답니다. 오늘은 확인을 못해봤지만 다음번엔 냄새를 꼭 맡아봐야겠습니다. 냄새를 풍기는 것은 곤충과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전략인데 이 똑똑한 모습 때문에 꽃말이 지혜라고 합니다.
roh69
7월 29일 만보걷기
주말이라 느즈막히 일어나 여유롭게 오전을 보내다 이제 만보 걸었네요 오전에 푹 쉬었으니 오후는 할 일 좀 하면서 바쁘게 지내야겠어요 지난주 너무 쉰게 아직까지 그 영향이 미치네요😅
까망천사
가성비 쩌는 요리같은 식단 구성하기
매일 필수로 먹는 달걀.토마토.초록채소들. 단순한 조리로 매일 먹기엔 질리기 마련이라 같은 재료지만 조리법을 달리하여 요리같은 비주얼과 조금은 특별한 맛으로 만들어 먹고 있다. 이 계절 흔히 구할 수 있는 가성비 쩌는 오이로 초록채소를 대신했다. 만들기도 쉽고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고 영양 구성도 좋고 가성비도 좋은 나의 레시피이다. 제철 재료들이라 내 지갑 지키미 식단으로 딱 좋다. <오이 토마토 달걀 김말이> 대파와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볶은 오이와 채 썬 토마토를 김으로 말고, 맛술을 넣어 비린맛을 제거한 달걀 부침으로 돌돌 말아 만든 별미 플레이트.
미니니슈
7/28 점심 식단기록
정말이지 불타게 더운 금요일!! 그래서인지 요즘 저녁마다 밥이 아닌 과자 등으로 탄수 대환장파티 벌이다보니, 진격의 급찐 중인데요 나름 점심은 가볍게 먹으려 했는데, 단호박과 쿠키 나눠주시더라는>.< 어쨌든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반달진
가장 만만한 다이어트 간식은 방울토마토
여름에는 수분 충전이 정말 중요한데 말이죠. 항상 물로 수분 충전을 해주지만 물도 너무 마시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복숭아나 자두 같은 과일도 먹어주지만 껍질 깎고 먹기도 귀찮고 과일이라 당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여름철 저에게 가장 최고의 간식은 방울 토마토랍니다. 수분과 여양분을 고루 갖추고 칼로리는 낮은 토마토가 여름날 허해진 뱃속을 달래주는 간식거리인거죠. 1팩에 6-7천원 정도인데 1팩을 사면 5-6번 정도 나눠먹을 수 있으니 비용도 아주 착한 간식이랍니다~~ 내 얇은 지갑을 지켜줄 간식 방울토마토 이번 여름도 잘 부탁해~~
미여니70
칼로바이 다밀 뉴트리션 호두아몬드맛
물보다는 우유에 해서 먹는게 맛있어서 저는 저지방우유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같이 쉐이크해서 먹습니다. 15종 곡류 혼합분말이 모두 한곳에 집중되어 있는 건강하게 골고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잇어요. 먹을때마다 고소하고 아몬드 호두씹히는맛이야 너무 맛잇어서 하루에 헬스장갔다와서 한번 강아지산책 갔따와서 또 한번 챙겨먹어요. 개인적으로 초코,딸기 또는 바나나 맛 다는 단백질쉐이크보다는 아몬드맛 나는 쉐이크가 안 질리고 더 맛잇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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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오늘의 만보 달성~ 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답니다~(269)
오늘도 어김없는 만보 달성~ㅎㅎ 출퇴근을 이용해서 어느 정도 걷고 또 회사에서도 걷고~ㅎㅎ 헬스장에서도 걷고 하다보니 만보는 자연스럽네요~ㅎㅎ 주중보다는 주말이 만보가 더 어렵기는 하지만~ㅎㅎ 그래도 어떻게든 만보 꾸준히 채워보려고여~ㅎㅎ 내일이면 이제 270일이네요~ㅎㅎ 300일도 8월 말이면 달성!ㅎㅎ 계속 걷기가 기대됩니다~ㅎㅎ
제2의시작
나에게 용기를 - 단백질 다이어트 쉐이크
제가 운동할 때 운동하고 나서 허기진 배를 달래려고 마셨던 단백질파우더 나에게 용기를인데요, 마시는데 거부감 없고 맛있게 잘 먹었던 터라 다시 구매를 했어요. 원래 운동하며서 근육 좀 생기라고 운동 후 마시던 건데요 요즘은 운동도 안 하는데 다시 마시려고요 ㅠㅠ 지금은 배고프지 말라고 말입니다. 먹고 싶다는 신호가 올 때 마시려고요. 나에게 용기를은 다양한 맛이 있었는데 지난번에는 커피 맛으로 먹었었는데, 커피 맛으로 시켰더니 애들이 먹고 싶어 하는데 같이 먹질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아이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그레인 코코아 맛으로 준비를 했답니다. 엄마가 먹는 거 아이들 다 먹고 싶어 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코코아 타 달라고 하는데요, 코코아 대신 달콤하면서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 파우더라서 그보다 더 좋을 듯해서요. 아이들은 다이어트 용이기 보다 간식 용인 거지요. 건강하게 먹자!!!! 한 끼라도 가볍게 먹자 나에게 용기를 주세요 먹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레인 코코아 맛으로 분리대두단백분말이 30% 들어 있어요 코코아 분말이 6% 함유가 되어 있는 단백질파우더랍니다. 단백질파우더 나에게 용기를 넉넉한 쉐이크를 용기에 담아, 다이어트 작심삼일로 끝나는 분들에게 용기를 준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작심삼일이 먼가요 ㅠㅠ 삼시 세끼 온 가족이 함께 먹으니 하루도 버티기가 힘듭니다 ㅠ 전 성분 표시가 되어 있어요. 이 성분들은 빵빵한 포만감을 주는 성분들이에요 점성이 높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거든요. 점성이 높은 식이섬유는 처음에는 물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성이 생겨 포만감을 준답니다. 쭉 들이키기만 해도 가득 차는 포만감으로 다른 음식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동봉된 스푼으로 1회에 3스푼을 넣습니다. 스푼에 너무 꽉 차지 않게 해서 넣으면 됩니다 물이나 우유 200ml에 혼합해서 먹으면 됩니다 가벼운 열량이지만 포만감은 아주 크게!! 글루코만난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단백질파우더 나에게 용기를 안에는 곤약 뿌리에서 유래한 천연 수용성 식이섬유 글루코만난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 글루코만난은 수분을 흡수하여 40배까지 부피가 팽창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량의 섭취로도 포만감을 오래 가져갈 수 있다고 하네요. 식이섬유가 수분을 흡수하고 40배가 팽창한다면 위 안에 가득 차겠지요? 천천히 위장을 통과하면서 포만감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전용 스푼과 전용 보틀이라 내용물을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되어 편합니다. 뜨거운 물보다는 차가운 물에 더 잘 타집니다 그리고 물을 먼저 넣어 주는 것이 희석에도 좋습니다. 흔들기만 하면 끝!! 요즘 아침에 밥 안 먹고 가는 신랑님 아침으로도 간편하게 한 번씩 챙겨줘야겠어요 ㅎ 내 집콕 다이어트를 위한 거지만 양보해야겠지요 아침에 빈속으로 나가면 배가 고프다고 하는데요, 미숫가루 타주면 좀 지겹다고 해서 대체할 수 있는 요 파우더 괜찮을 듯합니다. 단백질은 높이고, 탄수화물과 지방은 낮춘 한국인 평균 식습관을 고려하여 제작된 제품이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글루코만난 식이섬유 외에도 비타민 미네랄 11종, 아미노산 10종, 유산균 3종, 곡물 효소, 11곡물 등 건강식품들이 많이 들어 있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걸죽해지며 죽처럼 됩니다. 그렇기에 빨리 먹어서 위에서 부풀게 해야 합니다. ㅎㅎ 나에게 용기를... 진짜 맛납니다.
까루루
학원끝나고 집가는 하늘
끝나고 집가는 하늘이 다행히도 맑아서 다행이네요 비온다는 소식은 거짓말이네요 ㅎㅎ
주식이
식비 아낄수 있는 낫또 ♡
전 낫또를 2-30개씩 주문해놓고 먹어요 ㅎㅎ 밥 먹을꺼 없으면 집에 남는 야채랑 와사비(또는 겨자), 진간장, 참기름 넣고 낫또 비빔밥 해먹어요 그럼 다른 반찬 없어도 한끼 뚝딱 완성이라서 좋아요 글고 밤에 출출할때 야식으로 낫또 하나 꺼내먹어도 좋구요 카레낫또동, 낫또계란말이, 낫또샐러드 등 응용할수도 있어서 정말 애정한답니당^^
치코리타연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간식 : 무항생제 구운 계란
계란을 아버지께서 직접 키워서 2주마다 1 ~ 2판씩 주십니다. 시중에서 파는 계란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이 있는, 게다가 무려 무항생제 계란을 계란빵,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탕, 계란말이 등 풍족하게 해먹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계란이 여유가 있다보니 압력솥을 이용해 구운 계란으로 만들어서 출출할 때, 놀러 갈 때, 식사대용으로 아주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필수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계란, 이 좋은 계란을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운 계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간식 입니다.
고래사
더힘찬 선식
제가 요즘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 더힘찬 선식 입니다. 우유나 두유에 선식을 넣고 흔들어서 섭취하먼 간편하게 먹을수 있고 속이 든든합니다. 여러가지 곡물과 과일분말이 혼합되어 있어서 미숫가루보다 살짝 단맛이 있어서 맛있어요~
techno
만보걷기
러닝도하고 만보도 하고요 걸으면서 토스방점도 찍고요 비오려나 많이 습합니다 너무 알차게보낸 주말이 다 가네요
미블랙
일찌감치♥
어제는 이탈리안, 오늘은 소고기~ 사실 지금 입맛이 있을 상황은 아닌데 어짜피 외식하기로 했으니 만보도 마저 채울겸 나와서 맛나게 고기 먹고, 백김치말이 국수까지 흡입하고 있어요
반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