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꾸덕 크래 미 마요 김밥
레시피 현미밥에 참기름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준 다. 오이는 반으로 썰어 준비해준다. 계란 3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풀어준 뒤, 올리브 오일을두른 팬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준다 4. 크래미를 잘게 찢고 콩마요네즈 2스푼, 그릭요거트2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살짝 넣어 잘 섞어준다. (와사비를 반스푼 넣으면 더 맛있어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오이와 계란말이를 올려 돌 돌 말아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위에 크래미 마요를 듬뿍 올리세요
로블ㅎ
해물 얼큰 우동
재료: 우동면 1인분, 새우 60g, 오징어 60g, 양배추, 대파, 고춧가루, 국간장. 조리: 물 450ml에 대파와 양배추를 끓이고 해산물을 넣어요. 고춧가루와 국간장으로 간한 뒤 우동면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시간: 15분. 포인트: 국물과 채소까지 즐기는 든든한 면 요리.
열정남자
맵달 소세지 치즈밥
레시피 닭가슴살 소세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노릇하게 볶아준다. 고추장, 스리라차, 케첩을 반 스푼씩 넣고 소세지와 함께 볶아준다. 계란물을 부어 소세지와 함께 익혀준다. 슬라이스 치즈 한 장을 올리고 치즈가 녹으면 잘 섞 어준다. 밥 위에 듬뿍 올려주면 완성!
로블ㅎ
아보카도장 비빔밥
레시피 아보카도 2개 적당한 두께로 썰어준다. 양파와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준다. 간장 1.5스푼, 쯔유 1스푼, 미림 1스푼, 알룰로스0.7스푼, 레몬즙 0.5스푼, 물 100ml를 섞어준다. 아보카도에 소스를 부어준다. 양파, 홍고추 대신 크러쉬드 페퍼와 대파, 깨를 살짝 뿌려준다.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해준다. 밥 위에 아보카도장을 올리고 새우나 계란 등 좋아하 는 단백질을 추가해준다. 아보카도장 소스 2스푼과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는 다.
로블ㅎ
파피요트
파피요트 오븐용 용기에 양파 깔아주고 올리브오일, 후추 뿌려준다 방울토마토 반 잘라 넣어주고 새우 넣고 올리브오일, 후추 뿌려준다 올리브유바른 연어 올리고 레몬, 버터, 페퍼론치노, 파슬리 뿌려 180도 예열된 에프에 30분 돌려준다 남은 국물(?)에 파스타 넣어 먹어도 맛있다
로블ㅎ
라이스 페이퍼 양장피
라이스페이퍼 양장피 기호에 맞게 재료를 준비한다 (새우, 양파, 오징어, 파프리카, 당근, 햄, 계란 뭐든 굿!) 닭가슴살도 찢어 준비한다 라이스페이퍼 3센치 정도로 잘라서 찬물에 불린다 물기를 쭉 짜준 후, 간장 0.5, 알룰로스 0.5, 참기름 0.5에 버무린다 소스 : 연겨자1, 식초2, 알룰로스], 간장1, 참기름 0.5 뿌려서 맛있게 먹는다
로블ㅎ
감태 김밥
준비 재료 (기본 김밥 2~3줄 기준) 주재료: 감태 1~2장, 김밥용 김 2장, 밥 2~3공기 밥 밑간: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속재료 (취향에 따라 선택): 단무지, 우엉, 맛살,햄 (일반 김밥 속재료) 계란 지단 (채 썰어서 듬뿍 넣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요) 추천 조합: 명란 마요 또는 소고기 불고기/참치 마요를 속으로 넣으면 감태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 만드는 법 1.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참기름, 소금,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감태 자체가 살짝 바다 향이 있으므로 밥 간은 평소보다 살짝 심심하게 하셔도 좋습니다.) 2.속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지단을 부쳐 얇게 채 썰어주고, 단무지, 우엉, 햄 등 준비한 속재료들을 알맞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3.김밥 말고 감태 감싸기 김발 위에 김밥용 김을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올립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2/3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준비한 속재료(계란지단, 단무지 등)를 올리고 터지지 않게 단단히 말아줍니다. (포인트) 다 말아진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발라준 뒤, 그 위에 감태를 얹고 김발로 살살 눌러 김밥에 감태가 착 붙도록 감싸줍니다. (※ 감태는 아주 약하고 부서지기 쉬우므로, 김밥을 다 만 후에 겉면에 감싸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4.썰어내기 칼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거나 물기를 묻힌 후, 감태가 찢어지지 않도록 잘 드는 칼로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마늘볶음
🛒 재료 (1-2인분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1️⃣ 팬을 중강불로 달군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30초-1분간 볶아 마늘 향을 충분히 끌어올려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은 꼭 해주세요 🔥 2️⃣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1분 정도 볶아요. 3️⃣ 물기 제거한 새우를 넣고 새우가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1분 30초-2분 볶아요. 새우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까 짧게 고온에서 볶는 게 핵심이에요 🍤 4️⃣ 굴소스를 넣고 30초간 빠르게 섞어줘요. 굴소스가 없으면 생략해도 되고 간장 1/3작은술로 대체해도 돼요. 5️⃣ 데쳐 둔 브로콜리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최종 간을 맞추며 30초-1분 빠르게 볶아 마무리해요. 6️⃣ 불 끄고 레몬즙 살짝 뿌리면 잡내가 싹 사라지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나요
로블ㅎ
순두부 그라탕
순두부 1봉 (찌개용 말고 연두부 느낌) 모차렐라 치즈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양파 1/4개 마늘 2쪽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가루 (있으면 좋고 없어도 됨) 1. 순두부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살짝 빼주세요. 이 과정 생략하면 나중에 그라탕이 묽어져요, 꼭 해야 해요. 2. 양파랑 마늘은 잘게 다지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크기가 일정해야 익는 속도가 비슷해서 편해요. 3.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양파 먼저 볶아요. 약불에서 2분 정도, 향이 올라오면 딱 그 타이밍이에요. 4. 방울토마토 넣고 으깨듯이 볶아요. 여기에 소금 후추 살짝, 소스 질감이 나올 때까지 조려주세요. 5. 내열 그릇에 물 뺀 순두부 올리고 소스 부어요. 순두부는 으깨도 되고 그대로 올려도 돼요, 취향이에요. 6. 모차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8분. 오븐이면 200도 10분 정도가 적당했어요.
로블ㅎ

감자를 곁들인 저당 코티지 파이
재료 1 t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0 g 다진 베이컨 1 pcs 잘게 다진 양파 1 pcs 당근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 것) 1 pcs 셀러리 (손질해서 잘게 다진 것) 2 pcs 다진 마늘 (큰 것) 500 g 소고기 다짐육 (지방이 적은 부위) 1 tbsp 토마토 페이스트 (무염) 250 ml 레드 와인 0.5 tsp 갓 갈아낸 후추 1 cup 냉동 완두콩 1 tbsp 중력분 250 ml 저염 소고기 육수 1 pcs 월계수 잎 1000 g 감자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자른 것) 80 ml 저지방 우유 50 g 저지방 체다 치즈 가루 레시피 1> 오븐을 200°C로 예열해 주세요. 음식이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오븐 선반은 중간 칸에 맞춰 줍니다. 2> 커다란 코팅 냄비나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보다 조금 센 불에서 달궈 주세요. 다진 베이컨을 넣고 노릇노릇해지면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4~5분 정도 볶아 줍니다. 이때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 주세요. 3> 베이컨이 들어있는 팬에 다진 양파, 당근, 셀러리, 마늘을 넣어 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자주 저어가며 5~6분간 볶습니다. 4> 불을 약간 높이고 소고기 다짐육을 넣어 주세요. 나무 주걱으로 고기를 으깨가며 핏기가 완전히 가시고 갈색이 될 때까지 6~8분 정도 볶습니다. 여기에 토마토 페이스트, 레드 와인, 후추, 냉동 완두콩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한 번 팔팔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3분의 1 정도 줄어들 때까지 8~10분간 뭉근하게 끓입니다. 5> 고기 혼합물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소고기 육수를 붓고 월계수 잎을 넣으세요. 소스가 걸쭉한 그레이비 소스처럼 될 때까지 가끔 저어가며 10~12분간 더 끓여 줍니다. 다 되면 불을 끄고 월계수 잎은 건져낸 뒤, 뚜껑을 덮어 잠시 둡니다. 그동안 위에 올릴 감자 토핑을 준비해 볼게요. 6> 고기가 끓는 동안, 반으로 자른 감자를 큰 냄비에 넣고 찬물을 부어 잠기게 해주세요.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5~18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포크로 찔렀을 때 쑥 들어갈 정도로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물기를 완전히 빼고 감자를 다시 뜨거운 냄비에 담으세요. 여기에 저지방 우유를 넣고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힘껏 으깨주세요. 7> 볶은 고기를 오븐용 베이킹 접시(약 23x30cm 크기)에 옮겨 담고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고기 위에 으깬 카리스마 감자를 숟가락으로 듬뿍 얹은 뒤, 고기가 보이지 않게 조심스럽게 펴 발라 평평하게 만듭니다. 갈아둔 저지방 체다 치즈를 감자 층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8> 준비된 코티지 파이를 예열된 오븐에 넣고 윗면이 노릇노릇해지고 치즈가 보글보글 녹을 때까지 28~32분 정도 구워주세요. 다 구워지면 5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드세요. 그래야 층이 잘 고정되어 나누기 편하고, 음식이 살짝 식으면서 혈당 조절 효과도 더 좋아진답니다. 감자를 사용해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당뇨 친화적인 식단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다짐육에 베이컨을 살짝 더해 풍미를 살렸고, 당근, 셀러리, 완두콩을 넣어 식이섬유를 채웠습니다. 덕분에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1인분(약 180g) 기준으로 혈당 부하(GL) 지수를 29로 유지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메이플 시럽을 줄인 발사믹 연어 구이
재료 4 tbsp 메이플 시럽 1 pcs 다진 마늘 4 tbsp 발사믹 식초 2 oz 껍질이 붙은 연어 필레 0.25 tsp 소금 0.125 tsp 갓 갈아낸 후추 2 tbsp 고명용 신선한 민트 또는 파슬리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앙에 맞추고 232°C(450°F)로 예열해 주세요. 테두리가 있는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거나 요리용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 내용물이 달라붙지 않게 준비합니다. 2> 작은 냄비에 메이플 시럽 4작은술, 다진 마늘, 발사믹 식초를 넣고 섞으세요. 약불에서 가끔 저어가며 2~3분간 데워줍니다. 끓지 않을 정도로만, 향이 올라오고 따뜻해질 때까지 데우면 됩니다. 다 데워지면 즉시 불에서 내리세요. 3> 따뜻해진 글레이즈의 절반은 조리 중에 바를 수 있도록 따로 작은 그릇에 담아두세요. 4> 연어 필렛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야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준비한 오븐 팬 위에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일정한 간격으로 놓아주세요. 요리용 붓을 사용해 따로 담아둔 글레이즈를 연어 윗면에 골고루 듬뿍 발라줍니다. 5> 연어를 10분간 굽다가 오븐에서 꺼내 깨끗한 붓으로 그릇에 담아둔 글레이즈를 한 번 더 덧발라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고 5분 더 굽습니다. 6> 연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포크로 살짝 눌러 익었는지 확인하세요. 살이 쉽게 부서지고 내부 온도가 63°C정도 되면 다 익은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글레이즈를 한 번 더 바르고 속까지 다 익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필렛의 두께에 따라 총 조리 시간은 18~22분 정도 걸립니다. 7> 넓은 뒤집개를 사용해 연어 필렛을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소금과 갓 빻은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냄비에 남겨두었던 따뜻한 글레이즈를 필렛당 1작은술 정도씩 끼얹고, 신선한 민트나 파슬리 잎으로 장식하세요. 이 레시피는 혈당 관리에 좋은 연어 요리로, 일반적인 메이플 소스를 저혈당 식단에 맞게 재해석했습니다. 메이플 시럽을 1인당 2티스푼으로 대폭 줄이고 발사믹 식초의 산미로 균형을 맞춰, 혈당 흡수를 늦추면서도 겉면은 먹음직스럽게 구워냈습니다. 마늘은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도 들어있습니다.
메가망나뇽
통밀 또띠아를 곁들인 저혈당 치킨 화이타
재료 60 ml 갓 짠 라임즙 2 pcs 다진 마늘 1 tsp 칠리 파우더 0.5 tsp 큐민 가루 1360 g 뼈와 껍질을 제거하고 0.6cm 두께로 길게 썬 닭가슴살 1 pcs 얇게 채 썬 큰 양파 0.5 pcs 얇게 채 썬 피망 0.5 pcs 얇게 채 썬 빨간 파프리카 12 pcs 8인치 통밀 또띠아 120 ml 신선한 살사 소스 120 ml 무지방 사워크림 60 g 저지방 슈레드 체다 치즈 레시피 1> 큰 믹싱 볼에 라임즙, 다진 마늘, 칠리 파우더, 큐민 가루를 넣고 잘 섞어 마리네이드를 만듭니다. 2> 썰어둔 닭가슴살을 마리네이드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채소를 손질하는 동안 실온에서 15분 정도 재워두세요. 3> 큰 팬이나 그릴 팬을 중강불로 달굽니다. 팬이 달궈지면 마리네이드한 닭고기를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올립니다. 팬이 꽉 차지 않도록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구워주세요. 4> 가끔씩 저어가며 3분 정도 익힙니다. 고기의 붉은 기가 사라지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5> 양파와 파프리카를 팬에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의 아삭함이 살아있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내부 온도 74°C) 자주 저어가며 3~5분 더 조리합니다. 6> 속재료를 익히는 동안 통밀 또띠아를 포장에 적힌 안내에 따라 데워주세요. 마른 팬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좋고, 호일에 싸서 낮은 온도의 오븐에 데워도 됩니다 7> 데워진 또띠아 12장에 닭고기와 채소 볶음을 골고루 나눕니다. 또띠아 중앙에 속재료를 반 컵 정도씩 올려주세요 8> 살사 소스, 무지방 사워크림, 슈레드 체다 치즈를 각각 2작은술씩 올립니다. 양옆을 접어 또띠아를 단단하게 만 뒤 바로 드세요. 혈당 관리에 좋은 이 치킨 화이타는 멕시코의 대표 요리를 저혈당 건강식으로 재탄생시킨 메뉴입니다.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가득한 통밀 또띠아, 그리고 신선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라임즙, 마늘, 그리고 향긋한 향신료로 만든 마리네이드는 풍미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추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순두부 그라탕
순두부 1봉 (찌개용 말고 연두부 느낌) 모차렐라 치즈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양파 1/4개 마늘 2쪽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가루 (있으면 좋고 없어도 됨) 1. 순두부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살짝 빼주세요. 이 과정 생략하면 나중에 그라탕이 묽어져요, 꼭 해야 해요. 2. 양파랑 마늘은 잘게 다지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크기가 일정해야 익는 속도가 비슷해서 편해요. 3.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양파 먼저 볶아요. 약불에서 2분 정도, 향이 올라오면 딱 그 타이밍이에요. 4. 방울토마토 넣고 으깨듯이 볶아요. 여기에 소금 후추 살짝, 소스 질감이 나올 때까지 조려주세요. 5. 내열 그릇에 물 뺀 순두부 올리고 소스 부어요. 순두부는 으깨도 되고 그대로 올려도 돼요, 취향이에요. 6. 모차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8분. 오븐이면 200도 10분 정도가 적당했어요.
로블ㅎ

감바스 알 아히요
• 재료: 통마늘 15~20알, 자숙 새우 10~15마리, 올리브오일 1컵(200ml), 페페론치노 4~5개,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 만드는 법: 1. 마늘은 깨끗이 씻어 편으로 썰어두고, 새우는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벽하게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2. 팬에 올리브오일 1컵을 붓고 썰어둔 편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은근하게 끓이며 마늘 향을 우려냅니다. 3. 마늘이 노릇해지기 시작하면 부순 페페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향을 더합니다. 4. 새우를 넣고 중불에서 앞뒤로 붉은 빛이 돌 때까지 2~3분간 익힌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대파계란볶음
• 재료: 대파 1대, 계란 2개, 올리브유 0.5스푼, 진간장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얇게 어슷썰기하여 준비합니다. 계란은 볼에 풀어둡니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썰어둔 대파를 듬뿍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3. 파가 숨이 죽고 노릇해지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4. 계란이 불완전하게 익었을 때 파와 함께 섞은 뒤, 진간장 0.5스푼을 팬 가장자리에 눌리듯 태워 불맛을 입히고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볶아냅니다
송쩡
🦐 해산물 냉채 샐러드
🦐 해산물 냉채 샐러드 재료 새우, 오징어, 오이, 양파, 식초, 레몬즙 만드는 법 새우와 오징어를 깨끗하게 손질해요.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식혀요. 오이와 양파를 얇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섞고 식초와 레몬즙으로 맛을 내요. 한줄 총평 : 해산물 냉채는 달콤한 소스를 줄이면 담백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코티지치즈 샐러드
• 재료: 코티지치즈 3~4큰술, 방울토마토 10개, 샐러드 채소(루꼴라 또는 양상추) 한 줌, 발사믹 식초 1큰술, 올리브유 1티스푼. • 만드는 법: 1.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줍니다. 2. 접시에 씻어둔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를 올립니다. 3. 숟가락으로 코티지치즈를 듬뿍 떠서 채소 사이에 퐁당퐁당 얹어줍니다. 4.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유를 가볍게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미니단호박 에그슬럿
• 재료: 미니 단호박 1개, 계란 1개, 모짜렐라 치즈(또는 슬라이스 치즈)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미니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살짝 익힙니다. (이렇게 하면 칼질이 쉬워집니다.) 2. 호박의 윗부분을 뚜껑처럼 잘라내고, 숟가락으로 안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3.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계란 1개를 톡 터뜨려 넣고, 노른자를 포크로 2~3번 꼭 찔러줍니다. (찌르지 않으면 전자레인지에서 터질 수 있습니다.) 4.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뿌려 간을 한 뒤,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줍니다. 5. 전자레인지에 넣고 치즈와 계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4~5분간 돌려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즐깁니다.
송쩡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는 소고기 버섯 들깨탕
다이어트 중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만들어 먹는 소고기 버섯 들깨탕입니다. [만드는 순서]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우둔살 등)와 팽이버섯, 느타리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냄비에 육수를 자작하게 자작하게 붓고 소고기와 버섯을 넣어 끓여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들깨가루 2~3스푼을 듬뿍 풀어 고소한 맛을 냅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 살짝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들깨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몸속 좋은 지방을 채워주고 버섯의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밥 없이 국물과 건더기 위주로만 먹어도 속이 아주 든든해집니다.
오와둥둥
든든하고 속 편한 포슬포슬 브로콜리 계란찜
식단 관리 중 출출할 때 먹어도 좋고 반찬으로도 훌륭한 브로콜리 계란찜입니다. [만드는 순서]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어 작게 송송 썰어둡니다. 내열 용기에 계란 3개와 물 한 컵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 한 꼬집이나 연두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춘 뒤, 썰어둔 브로콜리를 듬뿍 올려줍니다. 랩을 씌워 구멍을 송송 뚫은 후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돌려줍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아삭하게 씹히는 브로콜리의 조화가 정말 좋습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동시에 챙길 수 있고, 따뜻하게 먹으면 위장에 부담이 없어 야식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오와둥둥
기름기 쏙 뺀 겉바속촉 두부 훈제오리 구이
단백질을 듬뿍 섭취하면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두부 훈제오리 구이입니다. [만드는 순서]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해 둡니다. 예열된 팬에 식용유 없이 두부와 훈제오리를 함께 넣고 구워줍니다. 오리고기에서 기름이 나오면 두부가 노릇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오리가 거의 익어갈 때 키친타월로 과도한 기름을 한 번 닦아냅니다. 썰어둔 양파, 마늘, 대파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담백한 두부가 오리고기의 고소함을 흡수해 맛도 뛰어나고, 영양 균형이 잘 맞아 든든한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손색없습니다.
오와둥둥
양파전
• 재료: 양파 1개, 건새우 1/2종이컵, 청양고추 1개, 부침가루(또는 전분가루) 1/2종이컵, 물 1/3종이컵,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줍니다. 건새우는 칼로 다지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2. 볼에 채 썬 양파, 건새우, 청양고추를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3.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양파 표면에 가루가 날리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버무립니다. (반죽물이 적어야 더 바삭합니다.) 4.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달군 뒤, 반죽을 올려 얇고 넓게 폅니다. 5. 양파가 노릇노릇해지고 앞뒤가 바삭해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부쳐냅니다.
송쩡
탄수화물 줄인 아삭아삭 라이스페이퍼 닭가슴살 롤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라이스페이퍼 닭가슴살 롤을 만들어보세요. [만드는 순서] 파프리카, 오이, 당근을 얇게 채 썰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살짝 담갔다 꺼내 평평한 곳에 펼쳐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준비한 채소와 닭가슴살을 듬뿍 올려줍니다. 옆면을 먼저 접은 뒤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양을 줄여 탄수화물 섭취는 낮추고 신선한 야채로 식이섬유를 듬뿍 채울 수 있어요. 스위트 칠리소스 대신 저당 소스나 와사비 마요네즈에 살짝 찍어 드시면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양배추피자전
🌱 양배추 1/4통 (약 250g) 🥚 달걀 2개 🌾 부침가루 3큰술 (또는 쌀가루) 🥛 우유 2큰술 🧂 소금 한 꼬집 🌶️ 후추 약간 🍅 토마토소스 3큰술 (없으면 케첩 + 고추장 약간) 🧀 모짜렐라 치즈 한 줌 (취향껏 듬뿍!) 🌽 옥수수, 햄, 파프리카 등 토핑 (있는 대로) 🌿 파슬리가루 약간 (선택) 1️⃣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뒤 채칼이나 칼로 얇게 채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잘 안 익을 수 있으니 최대한 가늘게 써는 게 포인트예요! 2️⃣ 채 썬 양배추에 소금 한 꼬집 뿌리고 5분 정도 두면 숨이 살짝 죽어요. 그 사이에 손으로 살살 주물러주시면 반죽이 훨씬 잘 어우러져요. 3️⃣ 볼에 양배추, 달걀 2개, 부침가루 3큰술, 우유 2큰술을 넣고 후추를 살짝 뿌려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너무 묽지 않게, 양배추에 옷을 살짝 입히는 느낌이면 충분해요 👌 4️⃣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약불에서 중불 사이로 반죽을 동그랗게 펴 올려요. 두께는 1cm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 익으니 주의해주세요! 5️⃣ 한쪽 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4분에서 5분 정도 굽다가 뒤집어주세요. 뒤집은 다음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발라주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요 🧀
로블ㅎ
칼로리 부담 없는 고소한 곤약면 들기름 비빔국수
면 요리가 너무 당길 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곤약면 들기름 비빔국수입니다. [만드는 순서] 시중의 곤약면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체에밭쳐 물기를 싹 빼줍니다. (특유의 냄새가 싫다면 식초 몇 방울 넣은 끓는 물에 1분간 살짝 데쳐 사용하세요.) 그릇에 물기를 뺀 곤약면을 담아줍니다. 들기름 한 스푼, 저당 간장 한 스푼을 넣고 골고루 비벼줍니다. 마지막으로 김 가루와 통깨를 듬뿍 올려 완성합니다. 곤약 특유의 탱글한 식감과 고소한 들기름 향이 잘 어우러져 한 그릇 다 먹어도 속이 편안하고 가벼운 다이어트 별미입니다.
오와둥둥
두부 계란찜
🥚 달걀 3개 🍲 두부 반 모 (약 150g) 💧 물 또는 멸치육수 150ml 🧂 소금 3분의 1작은술 (새우젓 반 큰술로 대체 가능) 🧅 송송 썬 대파 약간 🥄 참기름 반 작은술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없애고 한입 크기로 깍둑 썰어요. 물기를 빼야 질척해지지 않아요. 2. 달걀 3개에 물 150ml와 소금을 넣고 잘 풀어요. 체에 한 번 거르면 훨씬 부드러워요. 3. 내열용기에 두부를 깔고 달걀물을 부은 뒤, 랩을 씌우고 구멍을 2-3개 뚫어요. 4. 700W에서 3분 돌리고 꺼내서 한 번 저어 준 다음, 다시 2-3분 돌려요. 5. 문을 열지 말고 1-2분 그대로 두면 잔열로 속까지 몽글하게 익어요. 대파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해요. 저는 새우젓으로 간을 했더니 감칠맛이 확 살아서 훨씬 맛있었어요.
로블ㅎ

식빵 김치피자
🍞 식빵 1장 🥬 잘게 썬 김치 3큰술 🧅 양파 조금 (2큰술 정도) 🧀 모짜렐라 치즈 40g 🥄 마요네즈 1작은술 🌶 고춧가루 약간 (선택) 🧂 후추 약간 1. 김치는 국물을 꼭 짜주세요. 이 과정을 건너뛰면 식빵이 축축해져요. 국물 짜는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에요. 2. 짠 김치와 양파를 볼에 넣고 마요네즈 1작은술, 고춧가루 약간을 넣어 버무려요. 3.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고 식빵을 올려요. 종이호일을 깔면 바닥이 덜 눅눅해져요. 4. 식빵 위에 김치를 골고루 펴고, 가장자리는 1cm 정도 비워두세요. 치즈가 흘러넘치지 않아요. 5.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요. 6. 전자레인지 700W 기준으로 1분 30초-2분 돌려주세요. 치즈가 완전히 녹아 윤기가 돌면 다 된 거에요. 7. 꺼내서 1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잘라주세요. 바로 자르면 치즈가 다 밀려나요.
로블ㅎ

시금치 된장국
• 준비물: 시금치 1단(약 150g), 건새우 1줌(또는 국물용 멸치·다시마 육수 1L),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선택) • 만드는 법: 1. 시금치 손질: 시금치는 뿌리를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건새우(또는 멸치 다시마 팩)를 넣고 7~10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건새우를 넣으면 따로 조미료를 안 넣어도 시원한 맛이 납니다.) 3. 된장 풀기: 육수가 우러나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된장 1.5큰술을 체에 걸러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체에 걸러 넣으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4. 시금치 넣기: 된장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시금치와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습니다. 5. 마무리: 시금치 숨이 죽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시금치 짧게 휘리릭 끓여 먹기.오래 끓이지 말기
송쩡
더덕 해물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더덕 150~200g 해물 믹스 (또는 오징어 반 마리, 새우살 1/2컵, 칵테일 새우, 조갯살 등 취향껏) 1컵 쪽파 또는 부추 1줌 청양고추 1~2개 (매콤함을 원할 경우)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반 튀김가루 반 컵 (튀김가루를 섞어주면 더 바삭해집니다) 물 1컵 반 ~ 1컵 양재기 (재료가 어우러질 정도의 묽은 농도) 국간장 또는 소금 약간 (밑간용) 기타: 식용유, 들기름 (들기름을 살짝 섞어 부치면 더덕 향이 훨씬 살아납니다) 👩🍳 조리 순서 1. 더덕 손질하기 더덕은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후, 칼로 돌려깎아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을 벗긴 더덕은 쓴맛을 우려내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연한 소금물에 10~20분 정도 담가둡니다. 물기를 닦아낸 뒤 도마 위에 놓고 밀대나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려 납작하게 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찢거나 얇게 편썰어 주셔도 좋습니다.) 손질한 더덕에 참기름 약간과 소금(또는 연두순 등)을 살짝 발라 밑간을 해둡니다. 2. 해물 및 부재료 준비하기 오징어는 먹기 좋은 두께로 굵직하게 썰고, 새우나 조갯살 등은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 준비합니다. 해물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끓는 물에 청주나 맛술을 살짝 넣고 30초 정도 살짝 데쳐서 물기를 완전히 빼주면 전이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합니다. 쪽파는 4~5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3.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고, 물을 부어 가며 주르륵 흐를 정도의 묽은 농도로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에 약간의 국간장을 살짝 넣어 밑간을 해주면 전의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준비해 둔 쪽파와 해물, 그리고 얇게 찢거나 썬 더덕을 반죽에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 노릇노릇하게 부쳐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넉넉하게 두릅니다. (들기름이 더덕과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반죽을 팬에 얇고 넓게 펼쳐 올립니다. 해물과 더덕, 쪽파가 골고루 분포되도록 얹어줍니다. 중불에서 바닥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 뒤, 뒤집어서 노릇하게 마저 익혀줍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지면 센 불로 살짝 올려 겉면을 바삭하게 마무리한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허브 치킨 로스트
재료 4 oz 생닭 한 마리 1 tbsp 생 로즈마리 1 pcs 마늘 한 쪽 1 tbsp 올리브유 0.125 tsp 갓 갈아낸 후추 8 pcs 로즈마리 줄기 0.5 cup 발사믹 식초 1 tsp 흑설탕 레시피 1> 오븐을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오븐이 데워지는 동안 도마, 잘 드는 칼, 로스팅 팬을 준비합니다. 2> 로즈마리 잎 1큰술과 마늘 한 쪽을 향긋한 허브 페이스트가 될 때까지 곱게 다져주세요. 이렇게 하면 에센셜 오일이 배어 나와 닭고기 속까지 풍미가 깊게 스며듭니다. 3> 키친타월로 닭의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가슴살과 다리 부분의 껍질 아래로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어 살코기와 껍질 사이에 공간을 만듭니다. 드러난 살코기에 올리브유를 직접 바른 뒤, 준비한 로즈마리 마늘 믹스를 골고루 문질러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려 간을 합니다. 4> 닭의 배 속에 로즈마리 줄기 2개를 넣어 구울 때 향이 배게 합니다. 조리용 실로 다리를 묶고 날개 끝은 몸통 아래로 밀어 넣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고르게 익을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모양도 훨씬 깔끔합니다. 5> 준비한 닭의 가슴살이 위로 오도록 로스팅 팬에 담습니다. 80~90분 정도 굽는데(약 450g당 20~25분 기준), 20분마다 팬에 고인 육즙을 끼얹어주세요. 다리의 가장 두꺼운 부분에 온도계를 찔러 넣었을 때 74°C(165°F)가 되고, 핏물 없이 맑은 육즙이 나오면 다 익은 것입니다. 6> 구운 닭을 잠시 휴지시키는 동안 발사믹 리덕션을 만듭니다. 작은 냄비에 발사믹 식초와 흑설탕을 넣고 중약불에서 섞어주세요.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2~3분 정도 저어가며 부드럽게 데워줍니다. 이때 끓이지 않아야 발사믹 특유의 복합적인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7> 잘 구워진 닭고기를 도마로 옮겨 10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는데, 이때 포화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껍질은 벗겨서 버리고 허브 향이 듬뿍 밴 속살만 남겨줍니다. 8> 접시에 고기를 가지런히 담고, 그 위에 따뜻한 발사믹 리덕션을 고루 뿌려주세요. 남은 생 로즈마리로 장식한 뒤, 전분이 적은 채소를 곁들여 내면 건강한 저혈당 식사가 완성됩니다. 이 허브 치킨 로스트는 단순하고 건강한 식재료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딱 맞는 훌륭한 한 끼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주재료인 닭고기는 단백질 급원으로,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하루 종일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죠. 신선한 로즈마리와 마늘은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기능을 돕는 성분도 들어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명이나물 해물전
주재료: 명이나물 15~20장, 오징어 반 마리(또는 새우살),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반죽 농도를 보며 조절), 다진 마늘 0.5큰술 기타: 식용유, 간장 양념장(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하여 작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없도록 잘 섞어줍니다. 반죽에 다진 마늘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3.재료 섞기: 반죽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오징어, 고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재료에 반죽이 고루 묻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는 것이 좋습니다. 4.부치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한 입 크기나 적당한 넓이로 얇게 펴서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해산물이 들어있으므로 속까지 잘 익도록 중불에서 충분히 부쳐주세요.
로블ㅎ
쪽파회쌈
오징어 쪽파강회 만드는 방법 이 요리는 집들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1.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쪽파: 한 줌 (약 100g~150g) 물오징어: 1마리 부재료 (선택 사항): 맛살: 2~3줄 자숙 새우: 10~15마리 양념: 초고추장: 시판용을 사용하거나 직접 만듭니다. (아래 레시피 참고) 데치기용: 소금: 1큰술 (천일염 권장) 2. 조리 단계 1단계: 쪽파 손질 및 데치기 손질: 쪽파는 깨끗이 씻어 뿌리 부분의 껍질을 벗기고 물기를 뺍니다. 줄기가 너무 길면 반으로 자릅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쪽파의 흰 부분부터 먼저 넣어 10초 정도 데친 후 전체를 다 넣어 20~30초간 잠깐 더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고 색이 변합니다.)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데친 쪽파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힙니다. 찬물에 두 번 정도 헹군 후 물기를 꼭 짭니다. 2단계: 오징어 및 부재료 준비 오징어 손질: 오징어는 내장과 뼈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습니다. 껍질을 벗기면 더 깔끔하지만, 그냥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몸통 안쪽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면 모양이 예쁩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1~2분 정도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식히기 및 썰기: 데친 오징어는 찬물에 살짝 헹구거나 그대로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약 1cm 폭, 4~5cm 길이)로 썹니다. 부재료 썰기: 맛살을 사용할 경우, 오징어와 비슷한 길이로 썰어 반으로 가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