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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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고구마, 병아리콩,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과 채소를 섞는다. 요거트를 곁들인다. 포인트: 고구마와 병아리콩으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닭고기 사과 샐러드 랩
재료: 또띠아, 닭고기, 사과,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또띠아에 채소와 익힌 닭고기, 얇게 썬 사과를 올린다. 요거트를 소스로 넣고 돌돌 만다. 포인트: 사과의 단맛으로 별도의 달콤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된다.
열정남자
에다마메 달걀 샐러드컵
재료: 에다마메, 삶은 달걀,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조리: 달걀과 에다마메를 적당히 으깨고 요거트와 섞습니다. 양상추에 올려 먹습니다. 포인트: 작은 양상추 잎을 컵처럼 사용하면 손으로 먹기 편합니다.
열정남자
참치 계란 치아바타 레시피
재료 • 냉동 치아바타 1개 약 70~90g (에어프라이어 160도 10~15분) 굽는 동안 • 반숙계란 1개 • 기름 뺀 참치 1캔 • 발사믹 식초 1T + 저당 마요네즈 2/3 + 알룰로스 1/2 • 재료와 소스 다 섞어서 치아바타에 다 올려줍니다 샐러드 후다닥 만들어서 빵이랑 먹으면 맛없없이네요 저는 반숙은 안좋아해서 완숙으로 해서 만들려구요 소스 상큼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치킨 코울슬로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130g 양배추 200g 오이 1개 양파 50g 옥수수콘 150g -드레싱 그릭요거트 4T 올리브오일1T 홀그레인 머스터드1T 레몬즙1T 화이트 발사믹 1T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삶아서 먹기 좋게 찢어 주세요. 2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주고, 오이,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해 주세요. 3 요거트드레싱과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주세요. 신선한 야채들과 닭가슴살을 소스에 휘휘 버무려 먹음 넘 상큼할꺼 같아요 명절지나고 상큼한것들만 요즘 찾고 있거든요 샐러드로 그냥 먹기도 하고 또띠아나 통밀빵에다 샌드위치로도 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사과 샐러드
1 양배추 사과 가늘게 채썰어 준비 양배추적당량, 사과 반개에서 한개 2 소스 만들기 ( 큰술) 참깨 간거3 참기름 1 레몬즙 1 그릭요거트 2 알로로스 1 3 그릇에 채썬거 담고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
아마씨가 혈당 관리에 도움될까?
아마씨가 혈당 관리에 도움될까? 아마씨는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에요. ① 식이섬유 —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② 포만감 — 식이섬유와 지방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③ 먹는 방법 — 통째보다 갈아 놓은 아마씨를 요거트나 샐러드에 소량 넣어 먹기 좋아요. ④ 섭취량 — 처음부터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 등이 생길 수 있어 조금씩 시작해요. 한줄 총평: 아마씨는 혈당을 직접 낮추는 치료 식품은 아니지만,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식단 재료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야채구이 샐러드
허브 머스터드 소스 파슬리 2T 다진마늘 1T(마늘 4알) 올리브유 5T 홀그레인머스타드 1T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소금, 후추 약간 마늘은 꼭 신선한 마늘로! • 레시피 에프에 180도 15분 가정 내 에프 기기에 맞춰서 조절해주세요
로블ㅎ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장어구이와 부추샐러드
조리 과정 1.젖은 행주를 깔고 장어 표면의 이물질 및 점액 물을 손질합니다. 2.그릴 팬을 이용하여 장어를 굽습니다. 3.깨끗한 마른 행주를 이용하여 장어의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4. 양파와 깻잎은 손질한 후 1x3cm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5.부추는 4cm 길이로 썰어 줍니다.
로블ㅎ
수란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1. 그릭요거트 100g/알룰로스 1스푼/다진마늘1 티스푼/소금 한꼬집/ 후추 넉넉히/레몬즙 1스푼 위 재료들을 다 섞어준다 2. 올리브오일 25g/크러쉬드페퍼 넉넉히/파프리카가루 1스푼/ 버터 1조각 위 재료들을 전자레인지에 20초 돌려준다 3. 수란만들기 -계란을 먹을만큼 (2-3개정도) 작은용기에 물을붓고 조심스레 깨준다 -노른자를 콕콕 찔러준다(터짐방지)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준다 4. 만들어둔 그릭요거트를 접시에담고 수란을 올리고 오일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5. 딜과 치즈는 취향에 맞게 더해주세요 저는 계란을 완숙만 먹어서요, 수란대신 삶은 계란으로 해야겠어요 수란보다 촉촉한건 덜하겠지만 그래도 매콤하니 괜찮곘어요 빵에다 올려서 먹을생각하니 이시간에 침고여요 ㅠㅠ
메가망나뇽
프로틴 음료에 음식 1~2가지만 더해도 구성이 달라져요
프로틴 음료, 단백질만 높다고 한 끼가 완성 되는 건 아니에요 식사 대신 먹는다면 탄수화물·지방•식이섬유•총열량까지 같이 봐야 해요. 바쁜 날엔 프로틴 음료에 바나나, 고구마, 주먹밥, 견과류, 샐러드처럼 부족한 영양소를 조금만 더해도 훨씬 균형 잡힌 한 끼 가 됩니다.
로블ㅎ
생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들깨 요거트 소스 요거트,들깨,레몬즙 각 2, 들깨는 취향껏! (추천 1-2), 올리브오일 3, 소금, 후추 3꼬집 ✅ 꾸덕한게 싫으면 올리브오일 추가 ✅ 요거트가 무가당이면 알룰로스 추가 사과와 생고구마는 얇게 채썰어 접시에 담고, 들깨 요거트 소스 뿌려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생고구마 레시피예요 암발생 낮추어주는 야채들중 1위가 고구마라고 합니다. 생으로 드셔야 효과가 있으니 다이어트로 건강으로 잘 챙겨서 먹어보자구요
메가망나뇽
새송이 차돌박이 부추 샐러드
끓는물에 새송이버섯 먼저 2-3분 데쳐 꺼내주세요 ✓ 바로 부추 넣고 30초 정말 살짝 데쳐 꺼내 ✓ 맛술 1-2스푼+통후추 넣고 고기 넣어 데쳐주세요 ✓ 버섯+부추는 대충 찬물에 씻어 물기 털어내고 ✓ 그릇에 고기+버섯+부추 올려 ✓ 참소스+와사비 소스 둘러 참기름으로 마무리
로블ㅎ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사과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드레싱 땅콩버터 1스푼 간장1 레몬즙1 알룰로스1 물 2큰술 참깨갈아서 듬뿍 사과와 양배추 채썰어서 접시에 답고 드레싱 올려 비벼먹으면 끝입니다. 혈당걱정없이 아침시간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씹는 식감도 있어서 포만감 챙겨줍니다 통밀빵 한쪽에 올려 와구와구 먹고싶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해외에서 난리 난 감자샐러드
재료 삶은 감자 1개, 오이 반개, 삶은 계란 2개, 베이컨 2~3줄(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드레싱 - 꾸덕한 그릭요거트 - 하프 마요 1 - 홀그레인 머스터드 1 - 아몬드우유 3 - 소금 한 꼬집 모든 재료를 버무리면 끝인 간단한 레시피예요 그냥 퍼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빵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빵속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먹고 싶어요., 부드럽고 고소하게 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병아리콩은 탄수화물 식품으로만 볼 필요가 없어요.
병아리콩 같은 콩류는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 있는 식품이에요. 그래서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제공하는 식품과는 영양 구성이 달라요. WHO에서도 렌틸콩, 병아리콩, 강낭콩 같은 콩류를 건강한 식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조금 넣거나 수프에 넣는 방법도 있고, 밥을 지을 때 다른 잡곡과 함께 활용할 수도 있어요. 다만 콩류도 섭취량이 많아지면 전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 수 있으니 한 끼 식사의 일부로 적당히 구성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초간단 계란 샐러드
삶은 계란 두알 넣고 그릭요거트150g 넣고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1작은술 알룰로스 2큰술 후추 넣고 으깨면서 비비면 완성 당류없는 크래커나 통밀식빵에 올려 드세요
송쩡
감자 샐러드
1 감자1개 껍질까고 적당히 잘라 전자레인지용기에 넣고 물조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6분 돌리기 2 삶은 계란 2개 준비 3 감자가 있는 용기에 계란도 넣어 같이 으깨고 그릭요거트 3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 소금, 후추넣고 섞어주기 4 그위에 슬라이스치즈 올려서 전자레인지 1분 돌리면 완성
송쩡
뷔페에서 혈당 부담 줄이는 음식 선택법
1 처음에는 샐러드나 채소부터 접시에 담아요 2 생선 고기 달걀 두부 등 단백질 음식을 함께 먹어요 3 밥 면 빵은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양을 조절해요 4 튀김이나 달콤한 소스가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어요 5 케이크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도 작은 양으로 즐겨요
팔망미인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150g) • 양상추 2컵 • 방울토마토 5~6개 • 오이 1/4개 • 적양배추 약간 • 발사믹 드레싱 1큰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1.두부는 깍둑썰기 해 노릇하게 굽는다. 2.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자른다 ③ 접시에 채소를 담고 구운 두부와 방울토마토, 오이를 올린다. ④ 발사믹 드레싱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단호박 렌틸 샐러드
재료 단호박 1개 (또는 고구마 2개, 700~800g) 렌틸 1½컵 치커리 1~2줌 (또는 다른 쌈채소, 80g)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1컵(200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3큰술 통후추 간 것 약간 꿀 약간(또는 올리고당이나 아가베시럽 단호박 양념 꿀 2큰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계피가루 1작은술 소금 약간 통후추 간 것 약간 1.오븐은 180°C로 예열해요. 단호박은 필러로 거친 겉부분만 벗겨낸 후 썰어 씨를 제거하고 1~1.5cm 폭으로 썰어 줍니다 2.오븐팬에 단호박을 올리고 단호박 양념을 뿌려 버무린우 180°C로 예열된 오븐에서 12~15분간 구워요. 3.그릇에 치커리를 깔고 단호박, 렌틸을 올린 후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를 뿌립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통후추 간 것을 뿌리고 기호에 따라 꿀을 추가하면 완성!
로블ㅎ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두부 가지 샐러드
재료 준비] 메인 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양파 1/2개, 방울토 마토 12개, 쌈야채 한 줌 밑간 및 굽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드레싱 및 토핑: 올리브유 약간, 레몬즙 약간, 발사믹 글레이즈, 통깨 [조리 순서] 가지, 두부, 양파,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썬 재료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에어프라이어 230도에서 8분 구운 뒤, 한 번 뒤집어 다시 8분간 굽습니다. 그릇에 쌈야채를 먹기 좋게 뜯어 낍니다. 구운 채소와 두부를 올립니다.
로블ㅎ
채소 챙기기 힘든 날 냉동채소와 통조림 콩도 괜찮습니다
혈당 관리에 채소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매번 신선한 채소를 씻고 손질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냉동채소나 통조림 콩을 활용하면 한 끼 구성이 훨씬 쉬워집니다. 냉동 브로콜리나 혼합채소처럼 별도의 소스나 버터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은 필요한 만큼 꺼내 데우거나 볶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냉동이라고 해서 무조건 영양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보관기간이 길어 채소를 버리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이나 강낭콩도 샐러드나 밥에 넣기 편합니다. 가능하면 무염이나 저염 제품을 고르고 일반 제품이라면 체에 밭쳐 물에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 한 그릇만 먹을 상황이라면 냉동채소를 데우고 콩이나 달걀, 두부를 더해보세요. 특별한 건강식을 만들지 않아도 탄수화물에 채소와 단백질을 더하는 것만으로 한 끼 균형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지니5632044
안소희-계란 감자 샐러드
재료 삶은 감자 1개 삶은 계란 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1통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2꼬집 후추 고단백 슬라이스 치즈 1당 꿀 (선택) 전자렌지 용기에 삶은 감자와 계란을 넣고 으깬다 그릭요거트, 후추, 소금,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는 슬라이스치즈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맛을 보고 꿀과 후추를 추가하면 완성
로블ㅎ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목살김밥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 김에 붙어준다. 대패목살, 숙주, 굴소스 두스푼, 소금을 넣고 볶아준다. 3. 김에 물기 뺀 두부면을 넓게 펴준다. 슬라이스 치즈, 소금 4. 그 위에 샐러드야채, 채썬 오이, 숙주, 고기순으로 올려준다. 5.기호에 맞게 쌈장을 발라준다. 6.손으로 꾹 눌러가며 싸준다.
로블ㅎ
순두부 오이 샐러드 레시피
소스 두가지 레시피 1. 간장2 식초1 알룰로스1 참기름1 다진마늘0.5 깨 많이 2. 쯔유2 식초1 알룰로스1 들기름 깨많이 레시피 오이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생기는 물기를 짜줍니다 접시에 순두부 숭덩숭덩 잘라서 담고 오이담고 소스 부어서 먹으면 끝입니다 명절 지나고 나니 왠지 몸이 더 부은것도 같아요 두부단백질 충전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해야될꺼 같아서요 저는 쯔유가 없어서 1번으로 해보려고 해요, 오이도 생오이와 양배추 함께라면 식감이 더 좋을듯요
메가망나뇽
저칼로리 홈메이드 마요레시피
레시피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 갈라 씨 빼고 과육만 숟갈로 파내요 나머지 재료랑 같이 믹서에 곱게 갈면 끝이에요 익힐 필요 없이 생으로 갈면 돼요 너무 되면 물이나 올리브오일 조금씩 넣어 농도 맞추세요 요거트 마요도 다 넣고 갈기만 하면 돼요 마요 2가지 버전 레시피 가져와봤어요 샌드위치고 샐러드고 소스로도 어디든지 다 쓰임이 좋은 레시피예요 다만 아보카도 마요는 2~3일, 요거트 마요는 4~5일 안에 드세요 갈변 막으려면 레몬즙 넉넉히 넣는 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