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두부카츠 샌드
🥪 두부카츠 샌드 재료: 통밀빵 2장, 두부 150g, 달걀 1개, 오트밀가루 2큰술, 양배추 조금, 머스터드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오트밀가루와 달걀물을 차례로 묻혀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통밀빵에 양배추와 두부카츠를 올리고 머스터드를 발라줍니다. 바삭하게 구운 두부카츠를 넣은 샌드위치예요.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생송이 떡갈비
🍄 생송이 떡갈비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다진 소고기 12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을 잘게 다져주세요. 소고기와 다진 양파, 버섯을 섞어줍니다. 간장과 마늘, 후추를 넣고 반죽해 주세요. 납작하게 빚어 팬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버섯을 넉넉하게 넣어 촉촉하게 만든 떡갈비예요.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도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가지겉절이
🍆 가지겉절이 재료: 가지 2개, 대파 조금,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가지를 길게 썰어 찜기에 5분 정도 쪄주세요. 익힌 가지를 식혀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간장과 고춧가루, 식초, 참기름을 섞어주세요. 가지와 대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부드러운 가지에 매콤새콤한 양념을 더한 반찬이에요.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낙지 파강회
🐙 낙지 파강회 재료: 낙지 150g, 쪽파 한 줌, 오이 조금,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낙지를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완전히 익혀주세요. 쪽파도 살짝 데쳐 준비합니다. 낙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쪽파로 돌돌 감아주세요. 식초와 고춧가루, 간장을 섞은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쫄깃한 낙지와 향긋한 쪽파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장 대신 새콤한 간장 양념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단호박 크로켓
🎃 단호박 크로켓 재료: 찐 단호박 150g, 두부 80g, 양파 조금, 오트밀가루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과 두부를 으깨주세요. 잘게 썬 양파와 오트밀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반죽을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크로켓이에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지만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토마토 소박이
🍅 토마토 소박이 재료: 단단한 토마토 3개, 부추 한 줌, 오이 1/3개, 고춧가루 1큰술, 액젓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토마토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부추와 오이를 잘게 썰어줍니다. 고춧가루와 액젓, 마늘을 넣어 양념해 주세요. 토마토 칼집 사이에 양념한 채소를 채우면 완성이에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리는 소박이예요. 설탕 없이 만들 수 있어 산뜻한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여주 오이무침
• 재료: 여주 1/2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 양념 재료: 식초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소금은 최소화합니다) • 조리 방법: 1. 손질하기: 여주는 위와 동일하게 속을 파내고 얇게 썬 뒤 소금물에 10분간 절여 쓴맛을 빼고 물기를 짭니다. 오이와 양파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준비한 여주, 오이, 양파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바나나 방토 두부 샐러드
• 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바나나 1/2개, 부침용 두부 1/3모,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치커리 등) 한 줌 • 소스 재료: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작은술, 들깨가루 1작은술 (소금은 전혀 넣지 않습니다) • 조리 방법: 1. 두부 굽기: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한 뒤, 키친타월로 수분을 제거합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거나 올리브오일을 아주 살짝만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습니다. 2. 재료 손질: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바나나는 한입 크기로 얇게 썹니다. 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뺍니다. 3. 소스 만들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들깨가루를 섞어 나트륨 없는 새콤 고소한 드레싱을 만듭니다. (들깨의 오메가-3가 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4. 버무리기: 볼에 채소, 토마토, 바나나,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섞어냅니다.
송쩡
마늘쫑 멸치볶음
• 준비 재료: 마늘쫑 150g, 잔멸치(또는 중간 멸치) 1/2컵, 식용유 2큰술 • 양념 재료: 진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설탕 0.5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멸치 볶기: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1~2분간 볶아 비린내와 수분을 날려준 뒤 따로 덜어둡니다. 2. 마늘쫑 볶기: 팬을 닦아낸 후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마늘쫑을 넣어 중불에서 2분간 볶아줍니다. 마늘쫑 겉면이 살짝 쭈글해지면서 익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3. 조리기: 팬 한쪽으로 마늘쫑을 밀어두고 빈 공간에 진간장, 맛술, 설탕을 넣어 바글바글 끓인 뒤, 마늘쫑과 빠르게 섞으며 볶아줍니다. 4. 마무리: 양념이 자작해지면 볶아둔 멸치와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한 번 더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완성합니다.
송쩡
저당 오이 탕탕이
재료 오이 1개 알룰로스 1T 식초 2T 다진 마늘 1T 참깨 약간 들깨 약간 레시피 1> 오이는 깨끗하게 세척한 뒤, 칼등으로 가볍게 문질러 가시를 제거해 주세요. 2> 손질한 오이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3> 비닐 또는 지퍼백에 오이를 넣은 뒤, 방망이로 결이 갈라지도록 두둘겨 주세요. 4> 자른 오이에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깨, 들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오이탕탕이 진짜 즐겨먹는 요리인데요 양념들 저당버전으로 해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오이 한개는 그냥 해치우는 다이어트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노밀가루 새우 가지 라자냐
밀가루 파스타면 대신 제철 가지를 도톰하게 슬라이스하여 레이어로 깔고, 탱글한 새우와 저당 토마토소스로 풍미를 더한 이탈리안 스타일 건강 요리입니다 가지는 길쭉하고 도톰하게 슬라이스한 뒤 팬에 소금을 살짝 뿌려 수분을 날려가며 구워둡니다. 새우와 양파, 버섯을 잘게 다져 저당 토마토소스와 함께 볶아 라자냐 소스를 만듭니다. 오븐 용기에 구운 가지 - 토마토 해물 소스 -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순으로 층층이 쌓아줍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10~12분간 구워냅니다.
오와둥둥
포만감 높은 두부면 들깨 참나물 비빔면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고단백 두부면에 향긋한 생 참나물과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은 건강 비빔면입니다. 혈당을 전혀 높이지 않아 혈당 관리 식단으로도 탁월합니다. [만드는 순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한 입 크게 썰어둡니다. 볼에 들기름 1.5스푼, 들깨가루 2스푼, 저당 간장 1스푼, 매실액 약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기를 뺀 두부면과 참나물, 양념장을 고루 섞어 그릇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사찰식 오이무침
재료 오이 2개 들기름 1T 강낭콩 1컵 들깨가루 3T 소금 1.5T 통깨 약간 레시피 1> 강낭콩은 깨끗이 씻은 후 물에 30분간 불려 주세요. 2> 오이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칼질이 어려우면 채칼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채 썬 오이에 소금 1T를 넣고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4> 10분이 지나면 면보에 오이를 넣고 물이 나오지 않을때까지 꾹 짜주세요. 5> 끓는물에 소금 1T를 넣고 불린 강낭콩을 뚜껑열고 15분 정도 삶아 주세요. 6> 팬에 오이, 강낭콩,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 주세요. 7> 볶아낸 오이를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사찰식으로 만든거라 양념이 그리 많이 안들어가서 좋아요 슴슴하면서도 맛있게 잘 먹을꺼 같아요 콩과 오이의 조합도 넘 좋네요
메가망나뇽
애플 시나몬 요거트
재료: 오트밀 40g, 달걀 1개, 요거트 80g, 사과 1/2개, 시나몬가루, 우유 2큰술. 조리: 오트밀·달걀·요거트·우유를 섞어 작은 내열 용기에 담아요. 사과를 얇게 올리고 시나몬을 뿌려 180℃에서 20~25분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오트밀의 고소함과 구운 사과 향을 한 번에 즐기는 마무리 디저트예요.
열정남자
가지 불고기 랩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소고기 80g, 가지 1/2개, 상추, 간장 2작은술. 조리: 소고기와 가지를 간장으로 볶아요. 또띠아에 상추와 볶은 재료를 넣고 단단히 말아요. 시간: 20분. 포인트: 가지가 고기 양념을 흡수해 촉촉한 랩을 완성해요.
열정남자
훈제 고등어를 곁들인 오메가 그린 파워 볼
재료 85 g 그린빈 85 g 브로콜리니 30 g 어린 시금치 잎 75 g 훈제 고등어 필렛(껍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발라낸 것) 2 tsp 구운 해바라기씨 75 ml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 tsp 신선한 레몬즙 1 tsp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시피 1> 중간 크기의 냄비에 물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채소의 영양소와 선명한 색을 살리면서 살짝 데쳐낼 거예요. 2> 끓는 물에 그린빈을 넣고 2분 정도 익힙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익혀주세요. 짧게 조리해야 혈당 관리에 중요한 식이섬유 구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그린빈이 들어있는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두 채소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있어야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익힌 채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완전히 식힙니다. 이렇게 식히는 과정은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혈당 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작은 병이나 볼에 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딜을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듭니다.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주세요. 병을 사용한다면 뚜껑을 닫고 15~20초간 힘차게 흔들어 잘 섞어줍니다. 레몬즙은 식사 후 전체적인 혈당 반응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6> 큰 볼이나 도시락 용기에 식힌 그린빈, 브로콜리,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담습니다. 여기에 살만 발라낸 훈제 고등어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생시금치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줍니다. 7> 바로 드실 거라면 샐러드 위에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 위에 볶은 해바라기씨와 남겨둔 딜을 올리고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마무리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채소의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고등어를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풍부한 비전분성 채소, 양질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라는 이상적인 저혈당(low-GI) 식단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즐거운 식감을 더해주죠. 혈당을 최적으로 조절하려면 채소를 먼저 먹어 소화 기관에 식이섬유 장벽을 만든 다음 고등어를 드셔보세요. 이런 식사 순서만으로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도시락으로 챙기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맛이 어우러지면 더 맛있답니다.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통밀 파스타
재료 2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 pcs 홍고추 (씨를 제거하고 썰어서 준비) 3 pcs 마늘 (얇게 편 썰기) 250 g 통밀 스파게티 면 300 g 줄기가 얇은 브로콜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 1 pcs 레몬 제스트 25 g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20 g 파마산 치즈 슬라이스 레시피 1> 큰 냄비에 물 4리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2> 물이 끓는 동안 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달궈 줍니다. 편 마늘과 고추를 넣고 마늘이 노릇해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3~4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볶아 주세요. 다 볶아지면 팬을 불에서 내려 잠시 둡니다. 3> 물이 팔팔 끓으면 통밀 스파게티 면을 넣고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저어 줍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에 따라 9~11분 정도 삶아 알 덴테 식감을 살려 주세요. 9분쯤 되었을 때 면을 한 가닥 먹어보고 익힘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면이 다 익기 4분 전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바로 넣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면과 브로콜리를 동시에 익힐 수 있고, 브로콜리의 선명한 색감과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5> 면과 브로콜리가 다 익으면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정도를 따로 덜어둔 뒤, 나머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 줍니다. 6> 물기를 뺀 파스타와 브로콜리를 마늘 오일이 있는 팬에 바로 넣어주세요. 레몬 제스트와 구운 아몬드를 넣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힘차게 버무려 줍니다. 소스가 면에 얇게 입혀지도록 필요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천일염과 후추를 갈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7> 파스타를 따뜻한 그릇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 위에 파마산 치즈를 듬뿍 얹어 식기 전에 바로 드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는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 탄수화물을 제공하여, 정제된 흰 파스타를 먹었을 때 나타나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일반 흰 파스타의 GI 지수가 32~70인 데 비해 통밀 파스타는 약 42~50 정도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완만합니다. 또한 일반 파스타보다 식이섬유가 거의 3배나 많아 당 흡수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버섯전골
• 주재료 (버섯류):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팩,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1개 (만가닥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부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배추 4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 소고기 밑간: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1육수 내기 •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 버섯류: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야채 & 두부: 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두부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기 (★시각적 포인트) •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먼저 배추와 양파를 깔아 단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 그 위에 준비한 버섯들과 두부, 대파를 종류별로 색감을 맞추어 빙 둘러 가며 정갈하게 담아줍니다. • 냄비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고 밑간 해둔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4. 끓이기 및 간하기 • 재료를 담은 냄비에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만들어 둔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 소고기가 익고 버섯들의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송쩡
연근조림
• 준비 재료: 연근 400g, 식초 1큰술, 통깨 1큰술 • 조림 양념: 물 2컵(400ml), 진간장 5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3큰술, 식용유 1큰술 • 만드는 법: 1. 필러로 껍질을 벗긴 연근을 0.5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줍니다. 2. 끓는 물에 식초 1큰술과 연근을 넣고 5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식용유를 조금 넣고 데치면 조린 후 윤기가 더 잘 납니다.) 3. 냄비에 물 2컵, 진간장, 맛술, 설탕, 식용유 1큰술과 데친 연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4.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약 20~25분) 조려줍니다. 5. 국물이 바닥에 자작하게 남았을 때 물엿 3큰술을 넣고 불을 세게 올려 빠르게 볶아내듯 뒤섞어 윤기를 내줍니다.
송쩡
저당 미소 소스 연어 구이와 브로콜리
재료 4 pcs 껍질이 붙은 연어 필레 500 g 한입 크기로 자른 브로콜리 30 ml 신선한 레몬즙 4 pcs 송송 썬 쪽파 2 tbsp 저염 간장 미소된장 레시피 1> 오븐을 180°C로 예열하고 선반을 중간 칸에 맞추세요. 설거지가 편하도록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줍니다.] 2> 작은 볼에 미소 된장, 저염 간장(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것), 다진 마늘,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주세요. 만든 미소 소스는 잠시 둡니다. 3>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베이킹 시트에 올리세요. 열이 잘 순환되도록 연어 사이 간격을 7~8cm 정도 띄워줍니다. 4> 브로콜리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연어 주변 빈 공간에 골고루 놓아주세요. 5>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브로콜리에 두르고, 연어와 브로콜리 위에 레몬즙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는 4등분해서 채소 사이에 끼워 넣으면 구울 때 상큼한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6> 썰어둔 쪽파의 절반을 트레이 전체에 뿌리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갓 갈아서 뿌려주세요. 7> 예열된 오븐에 트레이를 넣고 14분간 굽습니다. 브로콜리 끝부분이 노릇해지고 연어가 거의 다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8> 트레이를 꺼내 연어 필레 위에 미소 소스를 듬뿍 바릅니다. 남은 소스는 브로콜리 위에 뿌려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어 4~6분 정도 더 굽습니다. 포크로 찔렀을 때 연어 살이 부드럽게 갈라지면 완성입니다. 9>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남은 쪽파를 뿌려주세요. 구운 레몬 조각을 곁들여 따뜻할 때 내고, 레몬즙을 위에 뿌려 드세요. 연어의 단백질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만나 혈당 부하가 낮은 식단을 완성하며, 급격한 혈당 상승 없이 꾸준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미소 된장과 간장은 탄수화물 함량은 낮추면서 깊은 감칠맛을 더하고, 신선한 레몬즙은 비타민 C를 보충하며 채소의 철분 흡수를 돕습니다. 쪽파에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는 대사 건강에 중요한 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낫또 비빔밥
• 준비 재료: 낫또 1팩,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단무지 2큰술(다진 것), 씻은 묵은지나 김치 약간 • 양념: 진간장 또는 쯔유 1큰술, 들기름 1큰술, 와사비 약간(선택)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부드럽게 익은 것을 골라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깍둑썰기합니다. 2. 새콤한 묵은지나 단무지를 잘게 다져 줍니다.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낫또의 끈적함을 잡아주는 핵심 팁입니다!) 3. 낫또는 소스를 넣고 미리 충분히 저어 둡니다. 4.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아보카도, 묵은지, 단무지, 낫또를 정갈하게 올립니다. 5. 쯔유(또는 간장)와 들기름을 두르고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살짝 곁들여 비벼 드세요.
송쩡
낫또계란밥
• 준비 재료: 낫또 1팩, 밥 1공기, 계란 노른자 1개, 대파나 쪽파 약간, 조미김 또는 감태 조금 • 추천 소스: 낫또 동봉 소스(간장, 겨자), 참기름 1/2큰술 • 만드는 법: 1. 낫또는 팩에서 꺼내어 동봉된 간장과 겨자 소스를 넣기 전, 젓가락으로 실이 끈적하게 가득 생길 때까지 30회 이상 미리 비벼줍니다. 2. 실이 충분히 생기면 동봉된 소스와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섞습니다. 3. 따뜻한 밥 위에 양념한 낫또를 올리고, 가운데에 신선한 계란 노른자를 얹어줍니다.
송쩡
깻잎 김치
• 준비 재료: 깻잎 50장,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액젓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 양파,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대파와 홍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3. 볼에 썬 채소와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4. 밀폐용기에 깻잎을 2~3장씩 겹쳐 깔고 그 위에 양념장을 한 큰술씩 켜켜이 얹어줍니다. 5. 실온에 1시간 정도 두어 숨이 죽으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송쩡
깻잎찜
• 준비 재료: 깻잎 60장,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 양념장: 진간장 5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2큰술,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5큰술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쫑쫑 썰어 양념장 재료와 한데 섞어줍니다. 2. 냄비나 깊은 팬에 깻잎을 2~3장씩 돌려가며 깔고, 양념장을 위에 골고루 얹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3.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3~5분간만 살짝 쪄냅니다. 4.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자작하게 배어들면 불을 끕니다.
송쩡
고구마줄기 볶음
1. 고구마줄기 데치기 • 껍질을 깐 고구마줄기 400g을 준비합니다. (생고구마줄기는 소금물에 15분간 절여두면 껍질이 쉽게 벗겨집니다.) • 끓는 물에 소금 1큰술과 고구마줄기를 넣고 5분간 데쳐줍니다. • 데친 고구마줄기는 찬물에 빠르게 헹궈 열기를 빼고 물기를 꼭 짠 후,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어줍니다. 2. 밑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기 (★핵심 비법) • 볼이나 팬에 썬 고구마줄기를 넣고 식용유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소금 1/3큰술, 다진 대파를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10분간 밑간을 해둡니다. • 이렇게 하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줄기 속까지 간이 쏙 뱁니다. 3. 맛있게 볶아주기 • 불을 켜고 양념한 고구마줄기를 팬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 줄기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채 썬 양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 촉촉한 식감을 위해 물 1/2컵을 붓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조리듯 볶아줍니다 4. 들깨가루로 마무리 • 수분이 촉촉하게 줄어들면 들깨가루 2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1/2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불을 끕니다.
송쩡
대파겉절이
고기구워서 먹을때 같이 먹기 좋아요 • 재료: 대파 2대(또는 파채 두 줌), 통깨 약간 •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법: 1. 대파는 5cm 길이로 자른 뒤 세로로 가늘게 채 썰거나 편하게 파채를 준비합니다. 2. 채 썬 대파는 찬물에 5~10분간 담가 매운맛과 진액을 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설탕과 고춧가루가 잘 겉돌지 않게 섞어줍니다.
송쩡
파프리카 무침
• 재료: 파프리카 1개, 양파 1/2개, 통깨 약간 • 양념장: 된장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와 양파를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된장, 고추장,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썰어둔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4.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줍니다.
송쩡
서브웨이st 샌드위치
서브웨이st 샌드위치 코스트코 바게트 10분 자연해동(에프 190도 10분) 미니 브리치즈 얇게 3등분 아보카도 반개 슬라이스 소스는 후추만 양념치킨맛 닭가슴살 얇게 썰어서 올려주고 (닭가슴살이 전반적으로 간 맞춰줘요) 야채는 로메인만
로블ㅎ
옥수수 시금치 에그토스트
옥수수 시금치 에그토스트 재료: 통밀빵 1장, 달걀 1개, 익힌 옥수수알 40g, 시금치 30g,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시금치는 데쳐 잘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옥수수와 시금치를 넣고 섞어줍니다. 팬에 달걀물을 부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구운 통밀빵 위에 달걀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달콤한 옥수수와 고소한 달걀이 잘 어울리는 토스트예요.
팔망미인
치킨 아보카도볼
레시피 1. 양념 닭가슴살(평소 자주드시는 맛으로 넣어줘도 무 방) 잘게 찢어주고 반숙계란, 아보카도 반개, 오이 반개 썰어넣어준다 2. 스위트콘 두스푼, 그릭요거트 2스푼 넣고 섞어준다
로블ㅎ
고등어 토마토 간장조림
고등어 토마토 간장조림 재료: 손질한 고등어 150g, 토마토 1개,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물 150ml 만드는 방법 고등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토마토는 썰어주세요. 냄비에 고등어와 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물과 간장, 마늘을 넣고 끓여주세요. 고등어가 완전히 익고 양념이 졸아들면 완성입니다. 고등어의 고소함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리는 조림이에요.
팔망미인
식이섬유 가득한 한 그릇, 버섯 가득 곤약 쌀밥 불고기 덮밥
일반 쌀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쌀을 활용해 탄수화물을 낮추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양념한 소고기 불고기를 얹어 든든하게 즐기는 덮밥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곤약 쌀과 백미를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지어 그릇에 담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목심이나 우둔살에 간장, 다진 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으로 저당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양념한 소고기와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완성된 버섯 불고기를 곤약 쌀밥 위에 푸짐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