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지방분해하고 운동 바로 가능할까요?
지방분해 시술 후 바로 운동 가능할까요? 할 수있다면 어느정도 운동강도로 가능한지~ 시술 상관없이 신경안쓰고 운동해도 될지 궁금해요~
트레비라임
흐어어어엉 바보짓했네요 진짜 당첨된줄도 몰랐어요. 다른분들은 잘챙기셔요..
흐어어엉... 휴가철이라 해외여행 일주일 다녀와서 오랜만에 커뮤니티 구경해볼까 하니까 글쎄 당첨이되어버린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입력을 못했어요 흐어어어ㅓㅓㅓ어ㅓㅓㅓ 문의해봤는데 구제방법이 없다네요.. 흐어어ㅓㅓㅓㅓㅓㅓㅓ 다른분들은 잘챙기셔요... 기분좋게 다녀왔는데 씌...로밍할걸 ㅠㅠ...후회만 하고있습니다.
쿠보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지수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요
공복에 아침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 또는 바나나 한개 섭취 해주고 있어요. 바나나는 운동 전후 간식으로 활용하면 힘이 나고 든든해서 좋아요.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과 낮은 혈당지수로 포만감 유지에 유리해요 하지만 당분과 칼로리가 있어 하루 1~2개 섭취가 적당하네요
로블ㅎ
겁이 많고 바늘을 무서워 하는데 마운자로 집에서 혼자 맞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주사 바늘을 무서워 하고 겁이 많은데 마운자로 집에서 혼자 맞을수 있을까요? 병원에 가서 맞는건 어려울까요? 막상 시작 한다고 해도 집에서 못 할거 같은데 가족 한테 부탁 해야 할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우 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로블ㅎ
마운자로 알아보는 중인데 가격도 부담이지만 만족도가 너무 케바케라 고민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마운자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후기 찾기도 쉬워서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비슷한 이유로 실패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었는데 식단 조절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보다 식욕 조절을 어떻게 도와주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비용을 계속 감당하면서 유지할 수 있을지입니다. 처음 한두 달은 마음먹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체중 감량은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까지 생각해야 하잖아요. 월 30만 원 이상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몇 개월 이상 계속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나요?"만 궁금했는데, 알아볼수록 약 선택보다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지입니다. 평소 식사량이 많은 편이라기보다 저녁이나 야식 조절이 어려운 편인데 이런 부분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궁금한 건 가격 차이가 있어도 마운자로를 선택한 분들이 실제로 만족하셨는지입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받을 때 본인이 원하는 약을 말씀드렸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고민만 많아지고 있는데 실제 복용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 젤리타입 영양제!!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H) 3270mg 식물성 콜라겐부스터가 3,270mg로 국내 최대 함량이고 , 히알루론산 120mg 과 세라마이드도 배합되어있어요! ② 구매처 올리브영 ③ 구매 가격 세일때 구입하면 박스당 21,000원 가량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한 포씩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 좋았어요. 젤리 타입이라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쫀득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라 건강기능식품보다는 간식을 먹는 느낌이었답니다.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가 3,270mg 함유되어 있어 피부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다는 만족감도 있었어요.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하면서 피부가 이전보다 덜 푸석하고, 세안 후 느껴지던 건조함이 조금 줄어든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 편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젤리 특성상 단맛과 새콤한 맛이 있는 편이라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에게는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6 / 5점 맛있고 간편하게 피부 이너뷰티 관리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알약이나 분말형 콜라겐을 먹기 어려운 분, 휴대성이 좋은 개별 포장 제품을 찾는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는게 제일좋고 아이스크림 처럼 냉동실에넣어놓고 먹어도 살짝 얼린샤베트처럼 먹을수도있어요~
러블리베이지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식후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작은 습관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음식도 줄이고 탄수화물도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식사 후 생활 습관부터 조금씩 바꿨어요. 예전에는 밥 먹고 바로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잠깐 걷는 시간을 만들고 있어요. 처음에는 몇 분 움직이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런 작은 습관도 매일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또 식사를 급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빨리 먹다 보면 배부른 느낌을 놓치고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이어가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고 계속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건강 관리의 기본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당화혈색소 관리 방법 5가지 | 건강검진 후 바꾼 혈당 습관
주제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항목이 당화혈색소였어요. 평소에는 혈당이라고 하면 당뇨 환자만 확인하는 수치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특히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당화혈색소는 일정 기간 동안의 혈당 흐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평소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나의 상황 저는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고, 바쁜 날에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보다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지 못했고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수치를 확인하면서 "아직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그때부터 당화혈색소가 더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관리 방법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에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한 음식이라도 챙기려고 했어요. 2. 식사 순서를 바꿨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해도 식후 포만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3. 식후 걷기를 시작했어요. 운동 시간을 따로 만들기 어려워서 식사 후 20~30분 걷는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어요. 4. 음료부터 줄였어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자주 마셨는데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음료만 줄여도 당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5. 당화혈색소 수치를 기록했어요. 검사 결과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서 생활습관을 점검했어요. 숫자를 기록하니 관리해야 할 부분이 더 잘 보였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습관에 대한 생각이 바뀐 점이에요. 예전에는 건강관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밥 양을 조금 줄이거나, 음료 하나를 바꾸거나, 식후 10분이라도 걷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한 번의 노력으로 바뀌는 숫자가 아니라 몇 달간의 생활습관이 반영되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만 보고 걱정하기보다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영선이302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자 하는 글은 당뇨 관리에 좋은 음식관련해서 경험과 정보를 담아서 소소하게 전해드려볼까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공복 혈당이 100 밑으로 나오다가도 가끔 100 이상을 넘기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으셨어요. 당뇨라는게 가족력도 무시 못 하다 보니, 저를 포함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혈당 관리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희 가족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실천 중인 관리법과 식단을 공유해 볼게요! 1. 거꾸로 식사법 실천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밥)'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필수 규칙으로 정했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넣어주니 당 흡수가 천천히 돼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막아주더라고요. 이 식사법은 무조건 당뇨가 관리 안하는 사람이라해도 무조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 혈당 스파이크 방지용 '땅콩버터' 활용 요즘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핫한 무설탕 땅콩버터! 식전이나 식사 중에 반 수저 정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라면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수저를 먹고 라면을 먹으니 혈당상승이 현저하게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땅콩버터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이유는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인데요. 고지방·고단백 식품인 땅콩버터가 위장에 들어가면 위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로 인해 뒤이어 들어오는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고해요. 또한, 땅콩에 함유된 올레산(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세포가 혈당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단, 시판 제품 중 설탕이나 첨가당, 정제유가 들어간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원재료명에 땅콩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3. 혈당 잡는 건강한 간식 & 식재료 3가지 양배추찜: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건강은 물론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푹 쪄서 밥 대신 쌈으로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좋습니다.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두부 구이나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찐당근 & 파프리카: 출출할 때 가공간식 대신 찐당근이나 생파프리카, 저당 두유를 먹어요. 특히 당근은 쪄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아지고,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식습관을 싹 바꾸고 나니 확실히 식후 멍함이나 졸림 같은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어머니의 공복 혈당도 다시 안정적인 100밑 수치로 유지되고 있고, 무엇보다 이렇게 당뇨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다보니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체지방이 빠지니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당 관리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생기더라고요. 당뇨 관리나 전단계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당장 간식부터 '파프리카, 찐당근, 저당두유'로 바꿔보시고 거꾸로 식사법 꼭 실천해 보세요!
다이어트
아침 대용으로 좋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바꾼 게 아침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빵만 간단히 먹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 점심 전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간식을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정말 간단해요. 바나나 1개를 으깨고 두부 반 모, 계란 1개, 오트밀 3큰술을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조금 뿌리거나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 덕분에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먹고 나면 든든해서 군것질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레시피를 만들면서 느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바쁜 아침마다 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는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흰쌀밥도 줄여야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찾아보고 직접 생활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고 반찬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사 속도도 조금 천천히 바꾸려고 했어요. 빨리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힘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적었어요. 혈당과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바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대신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가장 오래 가는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혈당·혈압 관리하면서 신경 쓰는 습관 # 식사 순서 바꾸기 #천천히 식사하기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하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이하린80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바꿔본 생활 습관 3가지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를 보고 나서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음식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관리해보니 먹는 양보다 생활 패턴이 더 큰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늦은 저녁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저녁 시간이 늦어져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가능하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려고 노력했어요. 두 번째는 식사 순서였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후 혈당 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마지막은 식후 걷기였어요. 거창한 운동보다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식후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도 줄고 하루 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운동 끝나고 단백질은 꼭 바로 먹어야 하나요?🤔💪
운동 끝나고 단백질은 꼭 바로 먹어야 하나요?🤔 궁금하네용!! 요즘 꾸준히 홈트 하고있거든요~~ 운동 끝나면 30분 안에 단백질 먹어야 한다는 말도 있고, 그냥 식사만 잘하면 된다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다들 운동 끝나고 바로 단백질 챙겨 드시나요? 아니면 한두 시간 뒤 식사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평소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
러블리베이지
올바른 플랭크 자세
플랭크는 코어에 좋다고 하죠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 해요 허리 통증 없이 하려면 어떤 자세가 좋을까요
워니s
정말 식사 순서만 바꿔도 효과가 있어요?
음식 종류를 바꾸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관리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주 코딱지 만큼의 미묘한 수치를 말하는건지 정말 혈당 수치가 낮아지는 체감할수 있는 유의미함인지기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공복혈당만 높은 경우에도 식단 관리를 많이 바꿔야 할까요?
식후 혈당은 괜찮은데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주변에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혈당 관리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부터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공복혈당 관리해보신 분들은 가장 효과 봤던 변화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바디나 얼굴에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통증은 참을 만한 정도였나요? 😥
바디나 얼굴에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통증은 참을 만한 정도였나요? 😥 갑자기 급 걱정되네요..ㅋㅋㅋㅋㅋ 얼굴 턱선이랑 이중턱도 고민이고, 바디 라인도 정리하고 싶어서 인모드 시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뜨겁거나 살이 집히는 듯한 통증이 있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되네요.ㅜㅜ 특히 저는 바디로 생각해보고 있어서요~ 얼굴과 바디 중 어느 부위가 더 아팠는지, 마취 없이도 견딜 만했는지 궁금해요. 시술 후 멍이나 붓기는 얼마나 갔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러블리베이지
지방분해주사는 눈바디 변화가 체중 변화보다 먼저 보이나요?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은 조금 줄였는데 이상하게 원하는 부위는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몸무게 변화까지 기대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이나 옷 핏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혈당 관리, 생각보다 쉽게 바꿀 수 있었던 습관이 있었나요?
당뇨 관리는 식단부터 운동까지 신경 쓸 게 많아서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모든 걸 한꺼번에 바꾸기는 어렵더라고요. 처음 관리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것부터 하나씩 바꾸셨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작은 변화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하린80
마운자로 하면 음식 취향도 바뀌는 경우가 있나요?
예전에는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거나 먹고 싶은 음식이 달라졌다고 입덧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글을 봤어요;;;; 단순히 양만 줄어드는 건지, 음식에 대한 관심 자체가 변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튼살이나 바디 처진 살에 리프팅 효과 있나요?
급격하게 살이 빠지면서 복부랑 허벅지 쪽에 튼살도 생기고 살이 좀 처졌는데요. 온다 리프팅이 바디 타이트닝에 효과가 좋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온다 리프팅 받으면 튼살 자국이나 처진 피부 결 개선에 효과가 좀 있는지 궁금해요
맥지
마운자로 후 위고비로 바꾸신 분 있나요?
마운자로 단약 1개월 되었는데 위고비도 해볼까 고민됩니다.
사랑둥이g
위고비 3개월 맞다가 마운자로로 바꾼 이유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5mg → 마운자로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마운자로 기준 6주차 (위고비 포함 총 1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8kg (위고비 시작 때) - 현재 : 61.2kg (-6.8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위고비 때는 구토까지 있었어요. 마운자로로 바꾼 후엔 메스꺼움 정도만 있고 구토는 없어졌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마운자로가 맞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바꿨어요. 구토가 3주차까지 계속됐고, 먹는 게 무서워질 정도였거든요.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마운자로로 전환해보자고 하셨어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마운자로 2.5mg 시작 시 30만원, 5mg 올리고 나서 38만원이에요. 위고비 0.5mg은 33만원이었으니까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요. 위고비와 비교해보셨나요? 직접 둘 다 써봤어요. 식욕 억제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위고비 때는 조금 덜 먹게 되는 수준이었다면, 마운자로는 진짜 배고픔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부작용은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확실히 덜했고요. 약값은 둘 다 비슷해서 효과 차이가 결정적이었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은 점은 위고비 때 심하던 구토가 없어진 것, 그리고 체중이 더 빠르게 빠지는 느낌이에요. 힘든 점은 5mg으로 올리고 나서 변비가 생겼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식이섬유 챙기면서 조절 중이에요.
미룬이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맞고 식사 습관이 바뀌셨나요?
친한 친구가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측근으로서 그가 달라진걸 전혀 모르겠어요 식욕이 줄어든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얼굴이 헬쓱해진것도 없는거 같고요 본인 말로는 식사가 덜 땡기고 습관이 바뀐 느낌일는데 진짜 그런가요?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하면 식욕 변화는 바로 느껴지는 편인가요?
처음 맞고 나서 바로 식욕이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바로 느낄수 있는건지요 부작용처럼 이것도 개인차가 큰지도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는 시간을 바꾸신 분 계실까요
처음에는 저녁에 맞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침이 더 편했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시간만 바꿨는데도 생활하기 훨씬 수월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투약 시간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달라졌나요?
기춘이530707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저녁 식사 시간을 바꾸면 아침 혈당도 내려갈 수 있나요?
저녁 식사 시간을 앞당기면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주 가끔 저녁을 늦게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취침 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혈당이 더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해서요. 저녁을 일찍 먹거나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아침 혈당 변화가 있는걸까요?
바비걸
바디프로필 준비할 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식단 조절은 하고 있지만 체지방 감량 속도가 느려서 고민입니다.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혹시 근손실이나 몸 라인 만드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촬영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중에 효과나 부작용, 추천 여부 궁금합니다!
바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