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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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혈당 정상수치 관리! 아침 식단 이렇게 바꿨어요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밥 먹고 바로 졸린 혈당 스파이크 & 안빠지는 살들... 평소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 107 >> 93 1. 나의 상황 평소 빵이나 달달한 커피를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해 봤습니다. 2. 관리 방법 아침에 빵 대신 삶은 달걀, 토마토, 샐러드 먹기 일어나서 바로 용융소금 타서 물 한 잔 마시기 식후 꼭 20~30분 가볍게 걷기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 마시기 (아메리카노로 대체 하기도^^) 3. 변화·나만의 팁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습관이 되니 식후에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기보다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킹서희
많이 먹고 바로 운동하면 혈당 걱정 안해도 될까요?
혈당스파이크가 요즘 많이 이슈잖아요 저도 걱정이 되긴하는데 식탐이 많아서 ... 힘드네요 근데 그냥 맛있게 먹고 바로 일어나서 운동하면 걱정을 안해도 될까요? 바로 움직이면 혈당이 내려간다는데 그래서 식후걷기도 많이들 하시잖아요
:D
매일 몸무게와 인바디 체크 하는데 좋은 습관 인가요?
매일 아침에 공복에 운동 하고 나서 헬스장에서 인바디 체크 하면서 몸무게와 그리고 근육량 체지방 체크 하고 있어요 체중이 들면 기분이 좋은데 반대로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네요 이렇게 매일 체크 하는 습관이 다이어트에 좋은 습관 일까요?
로블ㅎ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밀크시슬과 비타민을 한포로! 한달복용 후기
① 제품명 :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② 구매처 : 쿠팡 ③ 구매 가격 : 2만 7천원대 ④ 복용 기간 : 30일(한달) ⑤ 체감 효과 기존에 공유비타민이라고 많이 알려진 트루바이타민💛 기존에 코스트코에서 파는 다른라인의 트루바이타민을 먹고있었어요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기존과 달리 간까지 한팩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가족들이 요즘 피로를 많이 느끼고있어서 새로운 영양제를 찾고있었는데 따로 챙겨먹던 밀크시슬이 같이 들어가있는점이 좋았어요 밀크시슬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인거 알고계시죠? 👍 에너지활력증진에 좋은 비타민B 👍 항산화에 좋은 비타민C 👍 뼈.눈.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A.D.E.K 👍 간건강.항산화.활력.면역기능에 좋은 비오틴.판토텐산. 나이아신. 셀렌. 밀크시슬. 아연.엽산 사실 하나하나 챙겨먹는게 번거로워서 잘 까먹고 안챙기게 되잖아요?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이 모든 걸 한팩으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따로 약통을 챙겨다닐필요도 없어서 제일 좋은 장점이 아닌가싶어요☺️ Quali 인증 받은 고품질 비타민 원료 엄선되어 더욱 믿을 수있어 온가족 모두에게 추천하는 영양제랍니다🩵 한달 꾸준히 먹어보니 피로감이 확실히 덜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함이 느껴졌답니다~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몸이 쉽게 지치고 간이 피로한 분 ✔️ 과도한 스트레스로 간이 지치신 분 ✔️ 활력과 에너지 대사 유지가 필요한 분 ✔️ 평소 간 건강이 걱정되는 분 ✔️지친 일상에 활력 충전이 필요한 분 ✔️공부나 업무로 지친 직장인,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 ✔️불규칙한 식사,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 보충이 필요한 분 ✔️장시간 운전 야간 근무 등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분 ⑥ 아쉬운 점/부작용 : 아직 아쉬운점은 없었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한박스에 30일분이 들어있어요
트레비라임
헬시 오리진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9개월차 후기 - 쾌변, 피부 트러블 효과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헬시 오리진스 프로바이오틱스 + 300억 CFU ② 구매처 먼저 저는 유산균을 평소에도 먹고 있었지만 스틱형 분말 형태로 된 유산균을 먹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건 보장균수가 얼마 되지 않아서 효과가 좀 미미한 것 같더라고요. 저는 변비까진 아닌데 평소에 쾌변을 잘 못하고, 묽은변, 설사 비스무리한 것도 자주 겪었던 터라 유산균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저는 보장균수가 높은 것으로 알아보게 되었고 네이버스토어에서 헬시 프로바이오틱스 300억을 구매했습니다. 당시엔 아이허브에 미판매 중이었는데 현재는 아이허브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추가 구매는 아이허브에서 할 예정이에요. ③ 구매 가격 제가 구매했던 네이버스토어에선 1통당 (60정) 19,270원 (배송비 5천원 별도) 구매당시 가격입니다. 해외 브랜드 제품은 환율에 따라 가격이 종종 달라지기도 하더라고요. ④ 복용 기간 11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째 1일 1정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제가 느낀 찐 체감 후기는요. 모든 영양제나 약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먹자마자 효과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신체적으로 느끼는 체감은 두달 정도 되었을 때 느꼈어요. 제일 먼저 달라진 점은 항상 아침마다 쾌변을 하게 되었고 묽은 변을 보는 일이 적어졌어요. 그리고 저는 턱 피부에 여드름이 자주 났었는데 유산균을 먹고 나서 이제는 턱드름이 거의 안납니다! 피곤하거나 잠을 잘 못 자면 어김없이 턱드름이 뿅하고 나타나지만.. 그전에는 턱드름을 거의 매일 달고 살았다면 이젠 한달에 1번 날까말까 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캡슐 갯수가 60정이었나 싶더라고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형태의 유산균이라 크기가 오메가3만큼 크진 않지만 생각보다 조금 크더라고요. 그래서 복용 시 반드시 물을 한 컵 이상, 최소 한컵 반~두 컵은 마셔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물의 양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속 안에 캡슐이 걸린 듯한 느낌이 있고 1년 가까이 먹고 있는 지금도 물을 충분히 마셔주지 않으면 다른 영양제에 비해 속이 부대끼는 현상이 조금 있는 점은 아쉽네요. ⑦ 별점&추천 여부 ★★★★☆ 그래도 저는 이 유산균의 별점을 별 5점 만점에 4.5점 주고 싶어요! (0.5점은 위에 얘기한 아쉬운 점이 있어서 빠짐) 아침마다 건강하고 깔끔한 쾌변을 경험하는 것만큼 삶의 질을 높여주는 건 없으니까요. 아침마다 토끼🐰💩이 아닌 바나나🍌💩 를 보고 싶으시다면😁 유산균 추천드립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된다
오메가3 뉴트리바다 RTG 오메가3 1000mg 4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식물성 퓨어 RTG 오메가3 1000mg (EPA+DHA 900mg) ② 구매처 브랜드 공식몰 정기배송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49,800원 (1개월 환산 약 16,600원)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째 매일 저녁 식후 2캡슐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처음 한 달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두 달 정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머리가 묵직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특히 저녁에 운전하고 집에 오면 눈이 쉽게 피곤했는데 요즘은 초점이 흐려지는 느낌이 덜해요. 겨울마다 손등이 하얗게 일어나고 종아리가 건조해서 로션을 자주 발랐는데 피부 당김도 조금 완화된 느낌이 있습니다. 건강검진 전후 비교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180대에서 130대로 내려가서 계속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으면 비린 트림이 한두 번 올라왔고 캡슐 크기가 커서 처음에는 목 넘김이 살짝 부담됐어요. 식사 직후에 먹으니 거의 괜찮았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7 / 5.0 재구매 의사 있음. 평소 눈 피로와 혈행 관리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식단도 계절마다 바꾸시나요?
날씨가 바뀌면 먹고 싶은 음식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계절에 맞춰 식단을 바꾸시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면서 간식 종류도 바꾸셨나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종류를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어떤 간식을 선택하시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병원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처음 다니던 병원과 계속 이어가는 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중간에 병원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혈압 정상수치, 잴 때마다 다른 이유 9가지 | 기계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확인하세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가 잴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 집에서 잰 값과 병원에서 잰 값이 다른 건 기계 고장이 아닙니다. 대부분 재는 방법과 상황 때문입니다. ② 핵심 정보 ▸ 자세·측정법에서 생기는 오차 같은 사람, 같은 기계인데도 아래 조건에 따라 값이 움직입니다. (연구·지침에서 언급되는 대략적인 방향입니다) ・팔이 심장보다 낮음 → 높게 측정 ・팔이 심장보다 높음 → 낮게 측정 ・커프가 팔 둘레보다 작음 → 높게 측정 ・등받이 없이 앉음 → 높게 측정 ・다리를 꼬고 앉음 → 높게 측정 ・발이 바닥에 안 닿음 → 높게 측정 ・방광이 찬 상태 → 높게 측정 ・측정 중 대화 → 높게 측정 ・옷 위에 커프를 감음 → 오차 발생 즉 오차는 대부분 "실제보다 높게" 나오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이 유독 높다면 기계보다 자세를 먼저 의심해보세요. ▸ 상황에 따른 일시적 변동 ・카페인 섭취 후 ・흡연 직후 ・운동 직후 ・추운 환경 ・수면 부족 ・통증, 스트레스 ・감기 등 급성 질환 이런 상태에서 잰 값은 그날의 '진짜 혈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백의고혈압 vs 가면고혈압 ・백의고혈압 — 진료실에서만 높게 나옴. 집에서는 정상. ・가면고혈압 — 진료실에서는 정상. 집이나 직장에서는 높음. 가면고혈압이 특히 문제입니다. 병원 수치만 믿으면 놓치기 때문입니다. 가정 혈압 측정이 권장되는 핵심 이유가 이것입니다. ▸ 제대로 재는 절차 배뇨 후, 조용한 곳에서 2. 등받이에 기대 앉아 5분 안정 3. 팔은 책상에 올려 심장 높이 맞추기 4. 맨팔 또는 얇은 옷 위에 커프 착용 5. 측정 중 말하지 않기 6. 1~2분 간격으로 2회 측정 7. 두 값의 평균을 기록 시간대는 아침(기상 후 1시간 이내·배뇨 후·식전·복약 전)과 저녁(취침 전) 하루 2회를 권장합니다. ③ 주의할 점 ・단 한 번의 측정값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이 들쭉날쭉하다고 기계를 계속 바꾸는 것보다, 위 절차를 고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커프 없이 손목에서 재는 기기는 팔 위치에 특히 민감합니다. 위팔형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가정 혈압은 진료실 기준보다 낮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을 병원 기준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해석은 의료진에게 맡기는 것이 정확합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가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④ 내 생각 한 줄 혈압계를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바꾸는 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 ⑤ 사진 혹시 집에서 잰 값이랑 병원에서 잰 값이 크게 달랐던 분 계신가요? 차이가 얼마나 났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밀밀
헬시딜에서 G포인트로 산과들에 견과류 바로구매 편리하네요
예전에는 헬시딜를 포인트로 구매했는데 지금은 G포인트로 바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해졌네요. 할인도 받으면서 저렴하게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이벤트 덕분에 G포인트로 바로구매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어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포인트도 사용할수 있는 지니어트 100배 활용할게요. 장성균이 높은 건 과일 베리류나 건포도 종류가 없이 아카다미야 브라질너트 아몬드. 그리고 헤이즐넛 볶음까지 들어가 있어서 질 좋은 견과류를 영양 섭취 너무 좋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식탐왕양주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처방받고 바로 시작하셨나요?
처방받은 당일부터 시작하는 분도 있고 날짜를 정해서 시작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통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운동하고 바로 앉아 쉬어도 괜찮을까요?
운동 끝나면 바로 쉬는 편인데 천천히 몸을 식혀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완전히 뻗어버리는 스타일이거든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입맛도 바뀌나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안 당긴다는 후기를 봤어요 단순히 식욕이 줄어드는 것과는 다른 변화인지 그냥 한 사람의 느낌이었던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다가 용량 올릴 때 바로 적응되셨나요?
용량을 높이면 몸이 금방 적응하는지 아니면 며칠 불편한 기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증량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이하린80
줌바댄스후 저녁식사
퇴금 후 밤에 운동하고 나서 밤 9시경 저녁식사를 할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인지 몸무게가 증가중입니다 저녁식사가 늦어서 그런거 같은데 운동효과를 높일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그릇
감량 목표 달성하면 바로 끊어도 되나요?
목표 체중이 되면 바로 중단해도 되나요? 보통은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끊어도 괜찮은지요
2민트홀릭
공복혈당 관리하며 아침식단 이렇게 바꼈어요. 수축기 110,이완기 70
아침에 혈당을 올려 살을 찌우지 않기 위해 구운 계란을 먹습니다. 갯수는 1개 내지 2개 입니다. 위산을 과다되는 것에서 대해 보호하고 하루 단백질량을 채우기 아주 좋은 생활 습관이에요. 단백질량이 증가하면 저절로 혈액내 당이 증가하지 않고 안정화 됩니다. 근육이 많을 수록 혈당이 오르지 않는 원리이죠. 단백질로 칼로리를 챙 겨주고 탄수화물이나 당으로 갑자기 혈당을 올리지 않아 몸속 키토 상태를 만들어 지방 분해를 도우며 지방을 당으로 열량으로 쓰면서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췌장이 쉬는거죠. 당뇨 초기 증상은 소변을 많이보고 밥을 먹고 당이 급격히 올라 다시 단 것이 땡기는 인슐린 과다 폭증 분비 현상이 반복되는데요. 목이 타고 물을 많이 마셔 신장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췌장과 신장이 당뇨에 좋지 않은 장기인데 둘이 폭탄으로 아침부터 백미나 당을 섭취시 올라가서 혈액이 끈끈해지고 기분이 좋지 안은 상황이되요. 그러면서 혈압이 오르거나 혈압이 저혈압 상태로 바뀝니다. 나는 오르다가 상태가 더 안 좋아지니 저혈압으로 바뀌더군요. 비만을 동반한 저혈압 쇼크상태가 지속 ,멈추고 반복하더군요.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기간은 한 2~3년 지속됬어요. 그렇게 간헐적 단식 같은 달걀먹기 아침 다이어트로 바꾸고 혈당이 안정화 되고 매끄러운 혈액 순환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식사 주기 중간에 간식을 지양하고 먹지 않으면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소모하며 비만으로 이어지지 않고 혈압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정혜리
혈압 정상수치 관리하려고 바꾼 저녁 습관 3가지 후기
① , ② 혈압 정상수치가 120/80 미만이라는 걸 알고 나서 제 수치를 보니 딱 경계선이더군요. 병원에서는 약 먹을 단계는 아니고 생활 관리를 먼저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50대 중반이고, 짜게 먹는 식성에 저녁 반주가 일상이었습니다. ③ 바꾼 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저녁 반주를 주 5회에서 주 1회로 줄였습니다. 이게 제일 힘들었는데 탄산수로 버릇을 대신하니 그럭저럭 됩니다. 둘째, 국·찌개를 앞접시에 덜어 먹고 국물은 남깁니다. 셋째, 저녁 먹고 아내와 동네 한 바퀴, 20분 정도 걷습니다. ④ 석 달쯤 지나니 아침에 재면 130대 초반까지는 내려와 있습니다. 아직 정상수치까지는 못 갔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저처럼 경계선에 계신 분들, 수치 확인만 미루지 마시고 병원에서 한번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영이아빠
닭가슴살이 질릴 때는 어떤 메뉴로 바꾸시나요?
계속 먹다 보니 이제는 손이 잘 안 갑니다. 단백질은 챙기면서도 질리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다들 자주 드시는 메뉴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과일 먹으면 혈당 오른다고 하잖아요 먹고 쟤면 바로 올라요?
과일은 괜찮다는 말도 있고 제한해야 한다는 말도 있고 카더라가 많아요 근데 과일에 당이 많은건 맞으니까 조심은 해야 할거 가틍ㄴ데 먹고 수치 확인하면 바로 치솟을 정도로 당이 많아 극 조심해야 할까요? 과일을 엄청 많이 먹진 않아도 좋아해요 ㅠ
기춘이530707
운동 후에 바로 앉아있는 습관이 혈당이나 다이어트에 영향 있나요?
운동 끝나고 바로 쉬는 것과 조금 걷는 게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까지 신경 써주면 좀 더 효과를 볼까 싶어서요 ㅠ
기춘이530707
(바이탈큐브) 1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60캡슐 × 2개 구입했어요
1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 구입했어요. 종로에 있는 큰약국에서 몇번 사다 먹었는데 헬지딜은 더저렴하고 포인트 보태서 가성비 좋게 구매했어요. 수험생 아들 속이 편하라고 구매했는데 만족도가 좋은듯합니다. 캡슐이 조금 큰거같기는 한데 목넘김에 불편함은 없는듯합니다.
2예맘
라라스윗 혈당 친화 아이스크림 저당 애플망고 생오거트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저당 애플망고 생요거트바 - 구매처 : GS25 / CU / 이마트24 / 세븐일레븐 등 모든 편의점 판매 - 가격 : 개당 2,500원(원쁠원 행사 자주 함)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당은 낮고 알룰로스를 사용함 - 당류 : 3g(많은것 같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적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먹고 난 후의 혈당 반응은 느끼지 못했음, 달고 단 일반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면 입이 텁텁하고 물이 마시고 싶은데 이건 그런게 없는거 보면 혈당 반응도 낮을걸로 생각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라라스윗 제품들 다양하잖아요 그중에서도 아이스크림은 제가 즐겨 먹는 메뉴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고 개당 2500원이지만 원쁠원 행사를 자주 하니까 개당 1250원이라 합리적이에요 망고맛과 멜론맛 좋아하구요 달지만 당은 다른 아이스크림 보다 적게 함유되어 있어서 믿고 먹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이스크림이라 포만감은 없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아이스크림만으로도 만족도 높음 - 재구매 의향 : Y
해설사
라라스윗 저당 멜론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저당 멜론바 - 구매처 : CU - 가격 : 개당 2,5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으로 유명한 제품이고 알룰로스 1g 함유 - 당류 : 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특별히 혈당이 오른다는 체감은 없었어요 - 맛 평가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메로나와 비슷한 맛이지만 저당 멜론바는 덜 달고 쫀득하니 부드러워요 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 당류가 3g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에리스톨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내외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워니s
다이어트하면 아침에 매일 마시는 한혜진 바토주스 (바나나 토마토 주스) 레시피
한혜진님 다이어트 레시피 관련 영상 많이 참고하는데요, 아침에 입 심심하고 당 땡길 때, 저는 무조건 바토주스예요. 딸기바나나만 먹다가 토마토 넣어봤는데 단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 바나나 토마토 주스 (바토주스) 먹는 법: 바나나 1개 + 토마토 1개(중간 크기) +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 + 얼음 2~3개 다 넣고 갈면 끝이에요. 물 100ml면 마시기 적당한 농도고, 더 묽게 먹고 싶으면 물을 50ml 더 넣으면 돼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 날엔 물 대신 두유 100ml 넣어요. 대신 칼로리는 조금 올라가요. 소감: 공복에 자극 적고, 아침부터 뭔가 챙겨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시작이 가벼워요. 영양 포인트: 토마토는 95%가 수분이라 포만감 채우기 좋고, 바나나로 부족한 당이랑 칼륨을 보충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과일/채소 주스 계열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주스부터 당근주스 -> 딸바 -> 지금은 바토 입니다 ㅎㅎ
애브리데이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
안녕하세요, 운동을 '얼마나'보다 '언제' 하느냐까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돈도 장비도 필요 없는, 그런데 효과는 분명한 습관 하나를 소개합니다. 💡 결론부터: 같은 걷기라도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깎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 단 10분, 연구에 따라서는 2~5분의 가벼운 걷기도 식후 혈당을 유의하게 낮춥니다. 공복에 걸어야 하나, 식후에 걸어야 하나? 🤔 운동 게시판의 단골 논쟁입니다. 답은 '목적에 따라 다르다'인데,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식후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왜 하필 식후일까 — 근육이라는 '혈당 스펀지' 식사 후 30~90분 사이 혈당은 정점을 찍습니다. 평소라면 인슐린이 나서서 처리해야 하죠. 그런데 근육은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수축하는 동안에는 인슐린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다 쓰는 것(GLUT4 수송체 활성화)입니다. 즉 혈당이 정점으로 치닫는 바로 그 시간에 다리 근육을 움직이면, 인슐린이 일하기 전에 근육이 먼저 당을 흡수해 스파이크의 '봉우리'가 깎입니다. 혈당 변동 폭이 줄면 식곤증·허기 반동도 함께 줄어듭니다. 반면 공복 유산소는 지방 연소 비율이 다소 높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쓰는 분에게는 저혈당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탄수화물이 가장 많은 끼니(보통 저녁) 후 10~15분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한 끼만 챙겨도 충분한 출발입니다. 식후 30분 이내에 시작하세요. 혈당이 정점에 오르기 전에 움직이는 게 핵심입니다.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 가능한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숨이 차게 뛸 필요 없습니다. 나가기 어려운 날엔 제자리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설거지·청소 같은 가벼운 활동으로 대체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식탁에서 바로 소파로 가는 습관만 끊어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후나 운동 중 어지럼·식은땀·손떨림이 반복된다면 저혈당이나 반응성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 사용 중이라면 운동량이 늘 때 약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니 임의로 조절하지 말고 진료 시 상의하세요. 가볍게 걷는데도 가슴 통증이나 심한 숨참이 있다면 심혈관 평가가 먼저입니다. 운동은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저녁 식사 후 10분, 일단 현관을 나서 보세요. 식후 걷기 해보신 분들은 변화를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단 거 당길 때 과자 대신 짜먹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제품명 : 바이오 그릭요거트 to go 허니 120g 구매처 : CU 가격 : 약 2,500원 정도였던 것 같음.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무가당 혈당템은 아니에요. 단 게 당길 때 과자·디저트 대신 먹으려고 골랐어요. 단백질 6g + 꾸덕한 그릭 베이스라, 그냥 단 간식보다는 덜 출렁일 것 같아서요. 당류 : 12g (1팩 120g 기준 / 탄수 17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측정은 못 했지만 단 과자 먹을 때처럼 금세 출출해지는 느낌은 덜했어요. 다만 '허니'라 단맛은 확실히 있으니,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한 팩까지, 공복보단 식후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그릭이라기보단 부드러운 요거트에 가깝고 달달~ 숟가락 없이 짜먹어서 바쁠 때 '단 거 대체 간식'으로 딱. 단, 무가당은 아니니 양 조절은 필수! 📎 감미료 종류 : 아카시아꿀, 알루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견과류랑 같이 먹으면 2~3시간 단맛 강도 : 중~강 추천 조합 : 견과류 한 줌 (당 흡수 완만하게) OR 살짝 얼려서 재구매 의향 : Y
파인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관리에 큰 도움이 될까요?
샐러드 채소 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고 거꾸로 식사법 실천중이에요 이렇게 식사하시면서 혈당관리에 도움된 변화 느껴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서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