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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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계란밥 레시피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더부드러워서 홀랑홀랑 넘어갈꺼 같아요 이왕이면 국산콩 제품으로 먹으면 건강에도 좋겠지요 계란더 포만가있게 하고 김가루와 고춧가루가 더 맛있게 하겠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버섯 계란밥 레시피
재료 현미밥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한 줌 계란 1개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준 뒤 양념장 간장 2T 알룰로스 1T 고춧가루 1T 다진마늘 0.5T 참기름 1T 깨소금 톡톡 양념장 만들어 부어주고 쓱 비벼주면 끝입니다 잡곡이나 현미밥에 두부와 팽이버섯, 계란이 들어가서 단백질 가득 충전할수 있어요 한그릇 든든하게 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좋을꺼 같네요 양념장도 양 조절해서 먹으면 더 괜찮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꼬막 두부비빔밥
재료 꼬막살, 두부 ½모, 현미밥 반 공기, 상추, 오이, 김가루 만드는 법 밥은 조금만 담고 으깬 두부와 채소, 꼬막을 듬뿍 올려요. 고추장 양념을 소량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꼬막 오이무침
재료 꼬막살 150g, 오이 1개, 양파 ¼개, 대파 약간 양념 고춧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½큰술, 알룰로스 ½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법 삶은 꼬막살과 얇게 썬 오이·양파를 준비해요. 양념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영양사가 꼽은 ‘최악의 아침 메뉴
오트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견과류나 달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시리얼 통곡물 제품도 첨가당이 많을 수 있어요. 당류를 확인하고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를 곁들여요. 잉글리시 머핀 정제 밀가루 제품은 소화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고 잼 대신 달걀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가당 요거트도 주의 과일 맛 요거트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좋아요.
팔망미인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애호박 감자 치즈말이 레시피
재료 ▪️애호박 1개(소금 1T) ▪️감자 1개 ▪️계란 3개(소금 한 꼬집) ▪️국간장 or 어간장 1/2개 ▪️다진 마늘 1t ▪️전분가루 3T ▪️모짜렐라 치즈 ▪️청양고추 2개(선택) 레시피 1 애호박 가늘게 채 썰어 소금 넣고 십 분간 절여놓고 계란에 소금 한 꼬집 넣고 잘 풀어놓으세요. (애호박을 가늘게 썰어야 말이 할 때 이쁘게 잘 접혀요) 2 애호박 물기 꾹~ 짜내 쫑쫑썰은 고추 전분가루,국간장,마늘,계란물 1개양 정도만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약불로 기름 두른 팬에 채칼로 반만 감자 슬라이스 해서 팬에 펼쳐두고 반죽도 반만 넣고 그위로 펼쳐 뚜껑 닫아 2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4 뚜껑 열고 계란물 1개 부어 다시 뒤집 고 또다시 뒤집어 주세요. 5 계란물 부어 부쳐준 곳에 치즈 올리고 3번 정도 접어주면 감칠맛 나는 호박 감자 치즈말이 완성입니다 감자와 애호박, 계란이 들어가서 한끼로도 손색없곘어요 치즈가 들어가면 적당한 지방도 섭취되고 맛도 고소하고 정말 좋을거 같아요 맛있게 부쳐서 뜨끈하게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오징어 감자전
1.감자와 당근은 한입 크기로 네모지게(깍둑썰기) 썰어주세요. 2. 해동한 갑오징어는 준비한 채소와 비슷한 크기로 송송 썰어주세요 3. 볼에 손질한 채소와 갑오징어를 넣고 미림, 부침가루, 소금, 후추, 물을 더해 골고루 버무려 반죽을 만듭니다 4.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5. 반죽에 튀김가루를 반씩 섞어 사용하시면 더욱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어요
로블ㅎ
라이스페이퍼 한잎꽃잎전 레시피
새우전 재료: 새우200g,애호박1/3개,흰대파 10cm, 고추, 전분가루1T, 소금1t, 후추톡톡 육전 재료: 다짐육150g,양파1/3개,감자1개, 간장1T,알룰로스1T,맛술1T 1.새우>애호박>대파>고추 식감 좋게 다져 볼에 담아 소금, 후추, 전분가루 넣고 잘 버무려 놓고, 다짐육에도 양파, 감자 다져서 간장, 알룰로스, 맛술 넣어 손으로 치대며 잘 버무려 놔 주세요. 2. 사각 라이스페이퍼를 4등분으로 잘라 가운데 하나씩 가위집 내주고 속재료를 한수저씩 올려주세요. 3. 예열팬에 올리브유 잔잔하게 부어 중 약불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가위집 낸 라이스페이퍼가 오그라 들면서 이쁜 꽃잎전이 완성 된답니다. 라이스 페이퍼가 튀김가루, 부침가루등 반족이 되는 레시피예요 새우전과 육전에 및간도 하고 씹기 좋은 야채들도 넣으니 더 맛날꺼 같네요 라이스페이퍼가 구워지면서 겉이 바삭바삭하니 보기에도 예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에좋은 통곡물선식
제품 형태: 통곡물 선식 특징: 제품명에서 단백질·저당·통곡물을 강조하는 제품입니다. 혈당 관점: 가루 형태의 제품은 액체와 섞어 빠르게 섭취하기 때문에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 우유나 음료에 타 먹을 경우 그 음료의 탄수화물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열정남자
가지로 만든 웰빙 가지 피자 레시피
레시피 1. 버터를 팬에 녹여 다진마늘과 새우를 노릇하게 볶아주기 2. 가지를 동그랗고 얇게 썰어 팬에 가득 채워 둘러주고, 3. 계란 3개를 풀어 다진양파,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주기 4. 약불로 부쳐준 후 접시에 담아 그 위에 토마토소스, 마늘, 새우, 피자치즈, 다진 고추 올리기 5. 전자레인지 2분 돌려주면 지방은 줄이고 맛은 살린 맛있는 가지 피자 완성 가지와 계란물이 도우가 되는 웰빙피자네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서 속이 편한 야채피자네요, 토핑은 또 맛있는거 넣어주면되서 더 좋아요 치즈살짝 올린다면 맛이 없을수 없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두 버섯 간장덮밥
재료: 밥, 두부, 버섯, 양파, 대파, 간장 조리: 두부를 노릇하게 굽고 버섯과 양파를 볶습니다. 간장과 마늘을 넣어 섞은 뒤 밥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김가루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열정남자
두부면 크림 파스타레시피
밀가루 면만 아니라도 탄수화물 걱정은 좀 줄어드는거 같아요 두부면과 우유와 두부크림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겠어요 닭가슴살이나 새우 몇마리 넣고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단호박쿠키
1 단호박을 껍질 벗겨 깍뚝썰기 2 볼에 단호박 담고 계란2개 넣고 밀가루 한큰술 넣고 찰지게 버무린다 3 에프에 종이 호일 깔고 단호박반죽을 국자로 떠 동글 납작하게 만들어 준다 쿠키크키로 여러게 만들고 4 에프 180도 15분 굽기
송쩡
양파 닭 안심찜
1.양파는 반으로 자른 후 가운데 홈이 생기도록 속을 떠냅니다. 2.닭안심은 칼로 곱게 다진 후 양념을 넣고 섞습니다. 3.1의 양파 안쪽에 녹말가루를 가볍게 묻힌 후 2의 양념한 닭안심 소를 채웁니다. 4.냄비에 찜양념을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3의 양파를 넣고 찜국물을 끼얹어가며 속까지 익힙니다. 5.찜국물이 자작해지면 물녹말을 넣은 후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밀가루없는 고구마달걀치즈전
1 고구마 껍질 벗겨 채썰기 2 볼에 계란 2개 풀기 , 채썬거 넣고 섞어주기 3 기름두르고 고구마 반죽 올리고 굽고 뒤집어주기 4 치즈 올리고 뚜껑닫고 익히기
송쩡
두부 크림으로 만든 티라미수케이크
레시피 1) 두부1모를 준비해 데쳐주세요! 2) 물에 커피 가루를 타서 커피 원액을 준비해 주세요 3) 데친 두부와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갈아주면 두부크림 완성 (저칼로리 크림치즈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4) 퀵오트밀에 커피 원액을 넣고 오트밀을 골고루 적셔주세요 5) 잘 적신 오트밀을 깔아준 다음,두부크림을 듬뿍 올려 층을 만들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카카오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 해주면 완성입니다 두부가 다양하게 사용되네요 티라미수 케이크 부드럽고 맛있는데요 두부크림이 들어가서 몸에 부담도 적겠어요 오트밀들어가서 밀가루없어도 고소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겟어요
메가망나뇽
버섯 두부면 파스타
1 새송이버섯 채칼로 슬라이스하기 2 두부면 물기 빼서 버섯이랑 전자레인지용기에 담고 3다진마늘 1작은술 액젓 1작은술 들깨가루4큰술 소금살짝 넣고 우유50ml. 치즈 넣고 전자레인지 4분 돌리고 잘 섞어서 먹기
송쩡
닭가슴살 질릴 때 좋은 레시피
닭가슴살만 계속 먹으니 금방 질려서 이번에는 돼지고기 대신 두부를 넣고 김치볶음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두부 한 모, 잘 익은 김치 한 줌, 양파 반 개, 대파 조금입니다 팬에 양파와 대파를 먼저 볶다가 김치를 넣고 볶은 다음 고춧가루 아주 조금과 다진 마늘을 넣었습니다 마지막에 물기를 뺀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살짝만 뒤집어가며 익혔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있어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았고 참기름도 몇 방울만 넣었습니다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두부가 들어가니 한 접시 먹고 나서 생각보다 든든했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에 좋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도 막아주는 초간단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 오직 양배추와 계란으로만 만드는 건강하고 고소한 양배추 계란전이에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줍니다. · 재료: 양배추 두 움큼, 계란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양배추 채 썰기: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계란물 섞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넣은 뒤 채 썬 양배추와 잘 섞어줍니다. 노릇하게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아침 식사로 좋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기호에 따라 치즈나 새우를 추가해도 굿~!!
오와둥둥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1. 양파에 다진마늘 0.5스푼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채 썬 양배추도 크게 한 줌 넣고, 간장 1스푼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 물 150~200ml, 참치액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중불에서 졸여줍니다. 4. 졸여지는 동안 계란 3개를 살짝만 풀어줍니다. 5. 국물이 원하는 만큼 졸여지면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6. 뚜껑을 닫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김가루를 취향껏 뿌려 마무리합니다. 명절 지나고는 매콤한것만 찾게되는거 같아요 이때 해먹기 좋은 레시피라 가져왔어요. 청양고추넣어 먹으면 맛있겠어요 양배추와 계란이 들어가서 든든하고, 밥도 적당히 곁들인다면 한끼로 너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 원팬 파스타
만드는 법 1) 두부면 70g, 새송이 버섯1개, 양파1/4개, 베이컨2줄, 새우6마리 넣는다. 2) 마늘 1T, 고춧가루1T, 치킨스톡1T, 토마토소스3T, 버터20g, 체다치즈1-2장, 물150ml, 우유200ml 넣고 끓인다. 3) 재료가 익고 국물이 졸아들면 후추 톡톡 마무리 4)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두부면을 이용한 파스타 레시피 입니다 팬 하나로 파스타 완성 가능하니 설거지 거리도 줄고 좋네요 매콤한게 땡길때 고추 넣어서 해먹고 파요. 단백질 가득한 파스타 호로록 먹기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꼬막에 콜라비와 미나리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씹는 맛이 확 살아나네요
꼬막무침은 보통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을 진하게 해서 밥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미나리를 넉넉하게 넣어 조금 가볍게 만들어봤어요.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콜라비의 아삭함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꼬막살 130g 콜라비 100g 미나리 한 줌 적양파 약간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참깨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가늘게 채 썰고 미나리는 4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적양파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식초와 간장, 고춧가루를 먼저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볼에 꼬막과 콜라비, 적양파를 넣고 양념을 절반 정도 넣어 먼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가볍게 섞어주세요.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5분 정도만 두면 콜라비에 양념이 살짝 배면서도 아삭한 식감은 남아 더 맛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에 소금을 미리 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 절이면 물이 많이 나오고 아삭함이 줄어들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꼬막 자체가 짭짤할 수 있어서 간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전체적으로 짜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아주 가늘게 채 썰어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꼬막무침인데도 채소 비중이 높아 깔끔하고 콜라비 덕분에 씹는 맛이 확실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허니 바
재료 닭가슴살 300g, 라이스 페이퍼 10~15장, 굴소스 30g 간장 30g, 꿀 30g, 다진마늘 15g, 올리브오일 1T 소금 1t, 후추 1t, 파슬리가루 1t 조리법 굴소스, 간장, 꿀, 다진마늘을 넣고 잘 섞어 소스를 완성해 주세요.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썬 뒤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로 염지된 닭고기를 감싸주세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올리브 오일을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앞,뒤 10분씩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만들어 놓은 소스를 팬에 살짝 졸인 뒤 치킨을 잘 버무리면 끝이에요
로블ㅎ
강낭콩 오이샐러드
1. 강낭콩은 깨끗이 씻은 후 물에 30분간 불려 주세요. 2. 오이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칼질이 어려우면 채칼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채 썬 오이에 소금 1T를 넣고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4. 10분이 지나면 면보에 오이를 넣고 물이 나오지 않을때까지 꾹 짜주세요. 5. 끓는물에 소금 1T를 넣고 불린 강낭콩을 15분 정도 삶아 주세요. 6. 팬에 오이, 강낭콩,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 주세요. 7. 볶아낸 오이를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