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나몬 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근 케잌
♧ 주재료는 🥕 당근 그리고 호박고지 부재료는 계란흰자,밀가루(강력분),볶은콩가루,소금,설탕,베이킹파우더, 꿀,올리브유 ♧ 당근은 깎아서 깍뚝썰기 후 설탕에 버무린다 ♧ 호박고지는 물을 약간 부어 불린다 ♧계란흰자는 거품기로 거품낸다 ♧거품낸 흰자에 밀가루 콩가루 베이킹소다 소금 꿀을 넣어 함께 젓는다 ♧걸쭉해지면 밥솥에 올리브유를 밥솥바닥에 붓고 그 위에 반죽을 붓는다 ♧ 만능찜메뉴로 20분 코스 ♧아직 덜 익은 관계로 일단 주걱으로 8등분을 한 후 그 위에 꿀을 살짝 뿌린 후 다시 20분코스 ♧ 꺼낸 후 살짝 식히면 맛난 건강케익이 된다 오늘의 포인트는 계란흰자 !!!! 물은 일체 들어가지 않았고 거품내기가 관건 고지혈증 약을 먹는 가족들이 있어 단백질 섭취 중 노른자는 패스하기에 가끔 계란흰자만으로 케익 만들기 시도 ㅎㅎ 꿀과 소금으로 맛을 내어서인지 제법 먹을만하더라구요 호박고지도 맛을 업시켜주었구요 건강재료들의 조합이라 맛보다 건강 그리고 다욧이 포인트!!!!!
포미2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도토리묵밥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토도리로 묵을 만들어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도토리묵에 당근과 채소를 듬뿍 넣어 저칼로리 현미밥과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 보통 크기의 당근은 1.7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하기에 당근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당근 도토리묵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1.도토리 가루를 물에 잘 풀어 냄비에 넣고 눌러붙지 않게 끓여 물을 만든다. 2.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어 도토리묵을 굳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나 코코넛 오일을 넣고 썬 도토리묵과 당근, 채소를 넣고 조리한다 4.그릇에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을 조금 넣고 그 위에 당근이 들어간 도토리묵을 올려 준다.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비비안2
당근케이크
♧곶감과 아몬드가들어간 당근케이크 만들기 레서피 재료: 계란4개,당근400g,설탕1컵 식용류1컵 소금1/2t 밀가루21/2컵 베이킹소다2t 비ㅣ이킹파우더2t 곶감 아몬드 모든재료를 준비합니다 당근은 곱게 채썰어줍니다 곶감과 아몬드는 갈아줍니다 위에있는 재료 볼에 계란4개 설탕 소금 식용류 밀가루 베이킹소다 베이킹파더 채친당근 다진곶감 다진아몬드를 차려로넣고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기밥솥에 식용류를 바른후 넣어줍니다 만능찜으로 50분 취사를 누릅니다 드디어 완성된 전기밥솥 당근케이크입니다
기쁨이님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seabuck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geniet
당근전
당근 요리 검색을 해보니 당근전이 나옵니다 다른 재료 필요 없이 오직 당근만 이용한 당근 요리 1 당근을 채 썰어줍니다 2 소금과 전분 가루를 묻혀줍니다 3 후라이판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쳐줍니다 와~~ 설탕도 넣지 않았는데 굉장히 달큰합니다
사비나67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몸에 좋은 당근으로 당근초무침 만들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당근초무침이에요 당근라페는 샌드위치 등 빵이랑 어울리면요 당근초무침은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별미 당근을 채 썰어 소금 넣어 버무려요 40분동안 놔두면 절여져 물이 나오는데 꾹 짜요 꼭 짠 당근에 스테비아, 식초 한숟가락 반, 고추가루 한숟가락 넣고 버무려요 들기름(들기름)을 살짝 끓이다가 다진마늘 넣어 살짝 끓여요 다 끓여진 들기름과 마늘을 버무린 당근에 붓고 깨 넣어 같이 버무리면 끝이에요 건강에 좋은 당근으로 아삭아삭한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구요 수육 삶아서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별미에요 만들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고 수육 삶아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꽃이뻐
당근라페
당근을 채칼로 썰었어요 먼저 당근 2개에 소금 1t를 넣고 잘 버무려 준 후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소금에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 1T,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그냥 당근에 바로 하나씩 넣어주셔도 괜찮지만, 양념만 섞어서 넣어주면 더 골고루 섞기 좋죠. 전 그냥 하나씩 넣었어요 잘 섞인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면 끝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만들어진 당근라페는 냉장고에서 2-3시간 숙성 후 드시면 맛있습니다.
라뿅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잘될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 한단을 사서 무우는 생채와 깍두기를 담고 무청은 삶아서 쫑쫑 썰어서 소고기 사태를 삶은 육수에 넣어 된장 약간과 들깨가루를 넣고 끊였더니 괜찮았어요 밥을 말아서 김치랑 먹었어요
미주장
견과류
식후에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메이플 시럽도 들어있고 시나몬 향도 좋아요
들꽃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짜투리로도 가능한 잔치쌀국수
국수는 냉파할때 넘 편한 메뉴같아요ㅎㅎ 당근주제가 나오고나서.. 랑군이 입궁금하다고할때.. 뭘할까 잠깐 고민하다가 냉장고에 당근이 정말 요만큼만 남아있었는데 알뜰히 잘사용했네요ㅋㅋㅋㅋㅋ 요즘에는 쌀소면도 잘 나오더라구요. 밀가루가 1도 안들어간 소면이라니.. 돌아가신 아빠계실때도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싶더라구요^^;; 준비물? 거의 없어요.. 전 요즘 게을러가지고 육수도 간단하게 한알육수를 써서리ㅋㅋㅋ 쌀소면 삶아두고요.. 당근과 애호박은 썰어서 살짝 볶아두었어요.. 육수만들어 끓여서 부어주면 끝!!! 근데 그다음에 김가루랑 김치 다지듯 쏭쏭 썰어서 마무리한 사진이 없네요.. 아마 그냥 급히 먹었나봐요ㅋㅋㅋㅋㅋ 몰랐는데.. 지니어트 음식정보에 쌀국수로 선택을 하니 칼로리가 엄청 낮아지네요. 대박ㅎㅎ 집에서도 간단하게! 쌀소면으로 칼로리낮게 건강하게! 잔치국수 해먹을수 있어요^__^
난괜찮아용
과일요거트
걷기 나가기 전에 아침은 간단히 과일요거트 먹었어요. 그리요거트에 산양유단백질가루 넣고 오렌지, 블루베리, 아로니아, 키위와 견과류 넣었어요.
들풀지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바삭한 오븐/에어프라이어 당근 칩
재료: 당근: 2개 (필러로 얇게 저미기)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마늘 가루 또는 양파 가루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감자 칼(필러)을 이용하여 아주 얇게 저며 칩 모양을 만듭니다. (두꺼우면 바삭해지지 않습니다.) 시즈닝: 얇게 저민 당근 조각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립니다. 굽기: 베이킹 시트(또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당근을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조리: 16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0~30분간 굽습니다. 타지 않게 주의하며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마무리: 구워진 칩을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혀야 더욱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자오니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재료: 통밀가루: 200g 베이킹 소다: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강판에 간 당근: 1컵 (물기 제거) 달걀: 2개 메이플 시럽 또는 비정제 설탕: 100g 식물성 오일 (카놀라 또는 코코넛): 80ml 선택 재료: 다진 호두 또는 피칸 1/2컵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파운드케이크 틀에 베이킹 페이퍼를 깔아 준비합니다. 가루 재료 혼합: 볼에 통밀가루, 베이킹 소다,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체에 칩니다. 액체 재료 혼합: 다른 볼에 달걀, 시럽(또는 설탕), 오일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반죽 완성: 액체 재료에 가루 재료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강판에 간 당근과 견과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습니다. 굽기: 준비된 틀에 반죽을 붓고, 175°C 오븐에서 40~50분간 굽습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옵3275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가호수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날씨가 더워지거나 저녁 식사로 최대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제가 찾는 포케올데이의 히든 메뉴! 바로 곤약면/메밀 누들 샐러드 스타일입니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면이 보울에 가득 담겨있는데, 이 면이 바로 곤약이나 메밀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면 위에는 알록달록하게 썰린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아삭한 양파가 올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눈처럼 소복하게 뿌려진 흰색 가루(아마도 치즈나 코코넛 플레이크)가 시원한 맛을 더욱 강조합니다.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밥이나 곡물 베이스 외에 다양한 면을 활용해서 고객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의 시원한 드레싱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면의 탱글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무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의 이 누들 샐러드는 정말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깔끔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를 선택하는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바라지2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다민지
당근 볶음밥
유부와 당근 버섯이 주 재료인 볶음밥입니다.첨에 당근, 버섯, 아삭이 고추를 밥과 함께 볶았습니다. 계란 투하. 그리고 다시 볶볶.. 카레가루 한스푼 투하. 또다시 볶볶... 마지막에 물기 짜서 썰어놓은 유부를 넣고 살짝 볶았습니다. 슴슴하고 달달 고소한 아침입니다. 어, 음...이거 맞나? ;;;
u찌니
당근김치
1.당근을 채썰어 소금 약간 넣고 30분간 절여준다. 채반에 건져 물을 빼준다. 2.볼에 당근 넣고 고춧가루 약간, 알룰로스,식초 넣고 버무린다. 3.팬에 올리브유,마늘넣고 끓인다. 4.버무린 당근에 마늘올리브유 넣고 통깨 약간넣고 골고루 섞으면 끝.
소돌아이
약이 되는 감단자 만들기
●찹쌀가루 물 부어 되직하게 불리고 ●대봉감고 꿇이다가 찹쌀가루와 같이 꿇이고 ●잘 꿇여진 감단자를 콩고물에 펴놓고 식혀주네요. ●잘 식은 감단자를 한 입 크기로 떼어 경단처럼 고물 묻혀서 완성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떡국
저녁은 간단하게 사골국물에 떡국 끊여서 먹었어요 김가루와 지단채썰어 올려서 먹었어요
들꽃7
오랜만에 카레 했어요 ㅎ
양배추랑 닭안심살 가득넣었는데 맛있네요 ~ ㅎㅎ 요즘은 카레가루 굳이 물에 안풀고해도 잘 풀어지네요 ^^
:D
(당근레시피) 파,당근 부침게
부침가루에 계란두개 풀어서 반죽을 살짝 묽게 준비했어요, 당근 세개 채썰었어요, 잔파 후라이팬에 편다음 얇게 채썬 당근을 위에 펴서 깔아 준다음 반죽해둔 부침가루를 국자로 가볍게 살살 뿌리듯이 부드럽게 살살 뿌려준다음 후라이팬에 구웠어요, 너무 쎈 불에 익히면 타니까 중불에서 천천히 조금 바삭 촉촉하게 구웠어요, 당근이 제철이라 들큰한맛이 잔파와 어우려져 너무 맛있답니다,, 소스로는 간장,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만들어 찍어 먹으면 완전 맛있답니다,
핑크색
당근 양배추 햄 부침☆☆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양배추 햄 부침 당근볶음으로 선택했어요. 당근이랑 양배추를 많이 먹을려고 전으로 한번 부쳐봤어요. 역시 햄이 들어가서 맛있네요^^ 당근을 익혀 먹으면 몸에 좋은 성분의 흡수율이 더 좋아진다고 어디선가 들은 것 같아요. 그 핑계로 양배추랑 당근을 채 썰어서 햄이랑 같이 반죽을 해서 계란이랑 같이 부쳤어요. 햄은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한번 담궈놨다가 사용해서 기름기를 빼내줬답니다. 부침가루를 조금 덜 사용하고 싶어서 계란을 많이 넣었어요. 후추를 좋아해서 많이 넣었는데 후추가 역시 킥 이네요^^ 제가 먹을 건 계란으로만 부치고 식구들이 먹을 건 부침가루랑 같이 섞어서 반죽해 부쳤답니다.
58로가즈아
통밀빵에 오트밀 패티 버거 🍔
경로당 음식 준비로 미리 만들어 먹어 본 버거네요. 통밀빵에 오트밀 가루를 넣어서 패티를 만들 고 계란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속재료를 채워 서 간단하게 만들ㅇ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