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액티비아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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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과 채소를 곁들인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채소를 충분히 먹고 싶다면 병아리콩 샐러드도 좋은 메뉴가 될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은 지중해식 식단에서 자주 활용하는 콩류 중 하나입니다. 삶아 놓은 병아리콩이나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는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하면 준비 과정도 간단해집니다. 준비 재료 예시 익힌 병아리콩 80g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양상추 한 줌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삶은 달걀 1개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병아리콩은 조리된 상태인지 확인한 뒤 준비합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한다면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에 헹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을 담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드레싱을 곁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포함하지만 탄수화물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병아리콩을 탄수화물이 없는 반찬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 메뉴만으로 아침 식사량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통곡물 식품이나 다른 음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찐 연두부
찐 연두부 재료: 연두부 150g 만드는 방법 연두부를 내열 용기에 담아주세요. 찜기에서 5~7분 따뜻하게 쪄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적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콩팥질환이 동반되면 기존에 유지하던 당뇨 식단은 잊으셔야 합니다. 통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식품이죠. 그런데 당뇨병성 콩팥병이 함께 있을 때는 통 곡물밥 대신 흰쌀밥을 먹는 게 좋습니다. 통 곡물에는 인·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콩팥이 인과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근육‧뼈 약화, 가려움증, 고칼륨혈증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 식사에서는 근육 생성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가급적 저단백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콩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소 필요량인 체중 당 0.6~0.8g만 먹으면 됩니다. 반대로 지방 섭취량은 늘려야 합니다. 지방으로 충분한 열량을 보충해야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져 영양 불량, 노폐물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이 아닌 식물성 지방 섭취를 권장합니다.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곁들이는 식입니다.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수분 배출이 잘 안 돼 폐부종 위험이 크기 때문에 1~1.5L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에 부종이 생긴 경우에는 1L 미만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두유로 만든 양송이 크림수프
재료 (2인 기준) • 양송이버섯 5~6개 • 양파 1/4개 • 무가당 두유 1컵 (200ml) • 식물성 버터 or 올리브오일 1큰술 • 밀가루 1큰술 (또는 오트밀가루) • 소금, 후추 약간 • 물 or 야채육수 1/2컵 • 파슬리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 양파와 양송이를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볶기 •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와 양송이를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줍니다. 3. 농도 내기 • 밀가루를 넣고 약간 볶아 고루 섞은 후, 물 또는 야채육수를 넣고 저어가며 끓입니다. 4. 두유 넣기 • 마지막에 두유를 넣고 뭉근하게 끓이면서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 기호에 따라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질감 완성!
로블ㅎ
혈관에 지방 쌓이는 것 막으려면 ‘이 기름’을 먹어라
혈관에 지방 쌓이는 것 막으려면 ‘이 기름’을 먹어라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 기름 속 지방이 혈관에 쌓이다보면 심혈관질환 등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내 당뇨병 환자가 곁들여 먹기 좋은 기름도 있다. 적정량 먹으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름의 종류는 무엇일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올리브를 압착 또는 추출해 얻은 식물성 기름이다. 자연 그대로의 기름인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과정을 거친 퓨어 올리브유로 나뉜다.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 의하면, 올리브유를 하루에 한 스푼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 더 낮았다. 단, 버진 올리브유는 다른 기름보다 발연점이 낮아 고온조리에 부적합하다. 섭씨 170도 이상 열이 가해지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트랜스지방 등이 생성된다. 버진 올리브유는 가급적 샐러드 등 채소에 뿌려 먹는 게 좋다. 채소 속 비타민A, 비타민E,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포도씨유 포도씨유는 포도씨를 압착해 얻은 기름이다. 포도씨유에 함유된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지방 축적을 막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국제식품과학영양저널에 의하면, 포도씨유를 섭취한 비만 여성의 체중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졌다. 포도씨유는 발연점이 높아 볶음이나 구이요리에 적합하다. 단, 기름 자체의 열량이 높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포도씨유를 고를 땐 제품 뒷면의 기름 배합률을 확인하는 게 좋다. 포도씨에서 기름을 추출할 때 많은 양의 포도가 필요해 콩기름, 옥수수기름 등을 혼합해 판매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카놀라유 카놀라유는 유채씨에서 추출한 기름이다. 카놀라유 속 리놀렌산은 혈액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에 카놀라유를 곁들여 먹은 사람은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아졌다. 발연점이 섭씨 240도로 높아 볶음, 튀김 등 고온 요리에 적합하다. 단, 지나치게 오래 가열하면 트랜스지방이 생성돼 주의해야 한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를 압착해 짜낸 기름이다. 불포화지방산이 80% 이상 함유돼 있고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들어있지 않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의 눈 건강에 좋다. 발연점이 높아 구이, 튀김 등에 사용가능하다. 단, 칼로리가 한 큰 술 당 125로 높아 과다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아보카도 오일은 산화가 잘 돼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팔망미인

콩류의 식이섬유가 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
강낭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에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소화와 탄수화물 흡수 과정에 영향을 주어 식후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밥에 콩을 섞거나 샐러드와 수프에 활용하면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콩류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먹는 양과 전체 식사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통조림 콩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무염 또는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당류 말고도… 아이스크림 속 ‘이 성분’이 혈당 위협
아이스크림, 당류 말고도 혈당에 영향을 주는 성분은? 아이스크림은 설탕뿐 아니라 지방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① 포화지방을 주의하세요. 아이스크림에 들어 있는 유지방과 일부 식물성 지방에는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어요. ②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어요.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식습관은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③ 혈당이 늦게 오를 수도 있어요. 지방은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아이스크림을 먹은 뒤 혈당 상승이 지연될 수 있어요. ④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세요. 당류뿐 아니라 포화지방과 총열량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이스크림은 당류뿐 아니라 포화지방 함량도 살펴보고, 먹는 양과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를 위한 건강 식단은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균형 잡힌 식단이 기본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야 하며, 각 영양소도 질 좋은 재료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은 흰쌀밥보다는 현미, 보리, 잡곡 등이 좋습니다. 정제당이나 가공된 밀가루, 설탕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방은 동물성 지방이나 트랜스지방보다는 식물성 지방을 권장합니다.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 올리브유, 들기름 등이 대표적인 좋은 지방입니다. 단백질은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채소, 해조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자연식으로 보충하면 완전한 식단이 됩니다.
로블ㅎ
지방군
지방군에 포함된 식품은 필수지방산 공급과 지용성 영양소 흡수를 위해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조금만 먹어도 높은 에너지를 내는 만큼, 적정 체중 유지를 위해서는 과량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지방군 1교환 단위는 △열량 45kcal △지방 5g을 기준으로 하며, △견과류 8g △식물성 기름 5g 등이 해당한다.
로블ㅎ
두부 버섯 통밀샌드위치
두부 버섯 통밀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두부 120g, 표고버섯 2개, 양상추, 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표고버섯은 간장을 조금 넣어 볶아줍니다. 두부도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통밀식빵 사이에 두부와 버섯, 양상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와 버섯을 활용해 고소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식물성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은 치료보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피하세요 동물성 지방 대신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세요 염분을 줄여 싱겁게 먹는 습관을 기르세요 끊어야한당!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세요 단 거 조심!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세요
로블ㅎ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흰강낭콩 브로콜리 레몬샐러드
흰강낭콩 브로콜리 레몬샐러드 재료: 삶은 흰강낭콩 100g, 브로콜리 10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흰강낭콩은 완전히 익혀 준비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데쳐줍니다. 흰강낭콩과 브로콜리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흰강낭콩의 부드러운 식감과 브로콜리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든든한 샐러드로 추천해요.
팔망미인
검은콩 오이 레몬샐러드
검은콩 오이 레몬샐러드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럽게 준비해주세요. 오이는 작게 깍둑썰기 해줍니다. 검은콩과 오이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검은콩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시금치 카레수프
병아리콩 시금치 카레수프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시금치 80g,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방법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카레가루를 넣고 끓여주세요. 병아리콩과 시금치를 넣어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은은한 카레 향과 고소한 병아리콩이 잘 어울려요. 따뜻하게 먹기 좋은 식물성 단백질 수프예요.
팔망미인
렌틸콩 양배추 토마토수프
렌틸콩 양배추 토마토수프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물 400ml 만드는 방법 양배추와 토마토, 양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양파를 넣고 끓여줍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를 넣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삶은 렌틸콩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따뜻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채소 수프예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가지 토마토조림
병아리콩 가지 토마토조림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다진 마늘 약간,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지와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가지와 토마토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병아리콩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졸이면 완성입니다. 병아리콩의 고소함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요리예요.
팔망미인
블루베리 치아푸딩
1. 블루베리를 포크로 으깨주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아침에 먹으면 피로도 덜하고 피부 컨디션도 좋아져요 2. 치아씨드 한스푼 넣어주세요 식이섬유 +오메가3 조합으로 포만감이 오래가고 장활동을 도와서 화장실을 잘 가게 해줘요 3. 그릭요거트 세스푼 넣어주세요 단백질이 많아서 근손실 방지 해주고 포만감을 유지해줘요 4. 알룰로스 한스푼 넣어주세요 알룰로스는 많은 설탕 대체재들 중에 가장 맛이 자연스러워요 달지만 혈당에 영향이 거의 없어서 아침/다이어트용으로 가장 활용하기 좋아요 5. 두유 100ml 넣어서 마무리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이면서 부드러운 소화를 도와줘
로블ㅎ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줄기세포 이식해 혈당 개선” 중국 상하이 창정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는 25년간 당뇨병을 앓은 59세 중국인 남성입니다. 당뇨병성 신증 말기로 2017년 6월에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당뇨 약을 복용하며 인슐린을 수차례 투여해야 했고, 결국 줄기세포 이식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 후 환자를 1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실시간 측정됐습니다. 이식 2주 후, 혈당 변동 폭이 5.50mmol/L에서 3.60mmol/L로 감소하고 TIR은 56.7%에서 77.8%로 증가했습니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수치로,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주~12주 사이에는 혈당 변동 폭이 2.6mmol/L까지 감소했고 TIR은 최대 90%까지 상승했습니다. 32주 후에는 TIR이 99%에 도달했고 혈당 변동 폭은 1.6mmol/L로 줄었습니다. 이후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인슐린 투여량을 서서히 줄여 1년 후 완전히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85주차에 6.6%였던 당화혈색소 수치는 113주차에 4.6%로 낮아졌습니다. 줄기세포 이식 전과 비교했을 때 평균 공복 C-펩타이드 수치는 세 배로 상승했습니다. C-펩타이드 수치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혈당 조절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중증 고혈당이나 저혈당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슐린·경구약 전부 중단해 ‘완치’ 판정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참여자의 인슐린 필요량이 점차 감소해 이식 11주차에 인슐린 투약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글리메피리드 ▲메트포르민)는 44주차부터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시작해 48주차에는 글리메피리드, 56주차에는 메트포르민까지 끊었습니다. 참여자는 논문이 출판된 2년 9개월 후까지도 인슐린 투여가 필요 없는 상태를 유지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슐린 대체 가능성 확인했으나 한계점도 있어 전문가들은 이번 임상 연구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판단합니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 시스템면역과학과 차병현 교수는 “인슐린은 오랜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약물이지만 지속 시간 문제로 인해 자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임상은 인슐린 투여의 번거로움을 덜어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몇몇 한계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임상 연구 대상이 한 명으로 적었고 안전성 및 부작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는 줄기 세포 이식 후 4~8주간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및 식욕 부진을 겪었습니다. 차병현 교수는 “인간 유래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변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장기적인 추적 관찰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임상 결과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 비용 ▲제품 생산 단가 ▲실제 치료제로서의 범용성 등을 적절히 고려해야 비로소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차 교수는 “위 연구가 기존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약 12년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줄기세포 치료법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0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구운 병아리콩 🫘 무가당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무가당 구운 병아리콩🫘 추천 섭취량: 약 20~30g 주요 영양소: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 특징: 바삭하고 고소한 맛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병아리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과자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식이섬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백질: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장점: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 섭취 후 체감 맛: 고소하고 바삭해서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포만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들어 있어 적당량만 먹어도 든든한 편이에요. 혈당 반응: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어 섭취량에 따라 혈당이 상승할 수 있어요. 조절하면서 먹어야합니다 ^^
러블리베이지
에어프라이어 바삭 병아리콩
에어프라이어 바삭 병아리콩 재료 삶은 병아리콩 15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삶은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월로 겉면의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병아리콩에 올리브오일과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고 섞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넓게 펼쳐 180도에서 12~18분 정도 구워줍니다. 중간에 바구니를 흔들어 골고루 익히고 바삭해지면 꺼내주세요. 병아리콩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한 식감이 살아나요. 과자처럼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아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병아리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다만 탄수화물과 열량도 있으므로 한 번에 적당량을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식사 대체는 피해야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팔망미인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1. 식후 혈당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2. 혈당지수 낮은 식단을 익히고 운동을 병행하세요.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35만7883명을 대상으로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식후 두 시간 혈당과 관련된 유전 정보와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식후 두 시간 혈당 수치가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무려 69%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공복 혈당·인슐린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 특성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인과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평균 혈당 수치 관리뿐 아니라 식후 혈당 조절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공복 혈당만 조절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것이 치매 위험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박경혜 교수는 “운동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키고 뇌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뇌세포 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전체 치매 18%, 알츠하이머 15%, 혈관성 치매 22%씩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톳 단백질 쉐이크
주재료: 삶은 톳 2스푼 (약 20~30g), 단백질(프로틴) 파우더 1스쿱 (식물성 단백질이나 곡물 맛, 바닐라 맛 추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5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부재료 (선택): 바나나 반 개(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추가), 바삭한 식감을 위한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 및 데치기 생톳이나 염장 톳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짠기를 없애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팁: 한 번에 데친 톳을 먹기 좋게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쉐이크용으로 언제든 꺼내 쓰기 좋습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해 둔 데친 톳 2스쿱, 프로틴 파우더 1스쿱, 우유(또는 두유) 250ml를 넣습니다. 당도를 높이거나 더 부드러운 목 넘기를 원하신다면 이때 바나나 반 개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줍니다. 3.곱게 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톳의 건더기가 남지 않고 음료와 완전히 한 몸이 될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톳 입자가 곱게 갈릴수록 바다 향은 은은해지고 목 넘기가 부드러워집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따라내어 시원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윗면에 볶은 콩가루나 견과류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 맛 포인트: 초코맛이나 곡물맛 프로틴 파우더를 사용하시면 톳의 비린 맛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한 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우유 섭취 법… 저지방으로 ‘이때’ 한 잔
섭취 시간 중요합니다… 퇴근 전 한 잔 추천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는 당뇨 환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mg의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으며 체내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포함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가 적당합니다. 우유를 고를 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낮은 것 위주로 선택하세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은 체내 흡수 시 혈당을 올리기에,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합니다. 특히 퇴근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퇴근 전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퇴근하세요. 허기짐을 미리 예방해 저녁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고 복통, 설사 같은 불편함을 겪는다면 우유 대신 두유를 마셔보세요. 두유는 칼슘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때 당분 함량이 낮은 저당 두유나 무가당 두유를 고르세요.
팔망미인
당뇨에 좋은 음식
• 여주: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카란틴' 성분이 풍부하여 세포가 포도당을 잘 흡수하도록 돕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춥니다. • 귀리(오트밀) & 현미: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를 지연시키고 공복 혈당을 안정시킵니다. • 시금치 & 브로콜리: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도 비타민 C와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합니다. • 콩류 &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최고봉으로, 당뇨 환자의 심혈관 질환 합병증 위험을 낮추고 혈당 조절에 기여합니다. • 달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양질의 단백질원입니다. (하루 1~2개 섭취 권장) • 등푸른생선 (고등어,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 취약한 혈관 염증을 줄이고 피를 맑게 합니다. • 글루코사민·시나몬(계피): 계피는 세포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여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시키므로 혈당 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 식초 (사과산):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식초를 곁들이면 탄수화물이 당으로 분해되는 속도가 늦춰져 식후 혈당이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송쩡
식용유 써도 괜찮나요?
식용유 써도 괜찮나요? A.식물성 기름은 괜찮아요. 식용유 중에서도 포화지방과 오메가6 지방산은 적고, 오메가3와 오메가9 지방산은 풍부한 기름을 고르세요. 대표적으로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들기름, 카놀라유, 아마씨유 등을 추천해요. 특히 올리브유 중에서도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항염증 효과를 내기 때문에, 당뇨 환자의 신경병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다만 어떤 종류의 기름이든 너무 많이 쓰는 건 안 좋아요. 조리할 때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다음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면 기름 섭취를 줄일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착한 기름’ 고르고, 조금만 사용하세요!
팔망미인

연두부 그라탕
📌 재료 (1인분 기준) 연두부 1팩 (200g 내외), 계란 2개,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15-20g, 간장 1/2 티스푼, 참기름 약간, 파 약간 📌 만드는 법 연두부를 오븐용 그릇이나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담아요.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거나 슬라이스해도 좋아요. 연두부 위에 계란 2개를 그대로 깨서 올려줘요. 간장 1/2 티스푼을 살짝 뿌려주고 모차렐라 치즈를 위에 올려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13분. 흰자가 완전히 굳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과 파를 올리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 🔥 한 끼 칼로리: 약 170-200kcal 💡 TIP: 연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단백질 보충에 정말 좋아요. 밥 없이도 배부른 포만감 있는 한 끼예요.
로블ㅎ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A.아니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팔망미인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A.아니에요. 단백질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로 구성하면 돼요. 체중(kg)당 1g 정도로, 70kg인 성인의 경우 단백질을 56g 섭취하는 식이에요. 당뇨 환자가 단백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는 근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되고,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증가를 완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는 없어요. 일반적인 단백질 권장 섭취량을 따르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가 더러 있는데, 이들은 오히려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몸에 나쁜 영향을 줘요.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붉은 살코기, 생선, 달걀, 콩 등을 챙겨 드세요.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로만 섭취하기보다 식물성 단백질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환자 그룹은 적게 먹는 그룹보다 다른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이 53% 낮더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한 줄 요약 : 뭐든지 적당히! 단백질도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팔망미인

연두부 달걀 그라탱
📌 재료 (1인분 기준) 연두부 1팩 (200g 내외), 계란 2개,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15-20g, 간장 1/2 티스푼, 참기름 약간, 파 약간 📌 만드는 법 연두부를 오븐용 그릇이나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담아요.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거나 슬라이스해도 좋아요. 연두부 위에 계란 2개를 그대로 깨서 올려줘요. 간장 1/2 티스푼을 살짝 뿌려주고 모차렐라 치즈를 위에 올려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13분. 흰자가 완전히 굳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과 파를 올리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 🔥 한 끼 칼로리: 약 170-200kcal 💡 TIP: 연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단백질 보충에 정말 좋아요. 밥 없이도 배부른 포만감 있는 한 끼예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