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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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란 후라이로 가볍게~
노른자의 탱글한거 보이시죠 청란은 계란 자체가 좀 탱글탱글 고소한 맛이 아주 좋아요 청란은 고단백에 항산화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고 해요 🥚 청란의 주요 효능 ✅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청란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고 포화지방산이 낮은 편이라, 일반 계란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눈 건강 개선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황반변성 예방,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간 기능 보호 일부 연구에서는 청란이 간 해독 기능을 도울 수 있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일반 계란보다 비린 맛이 적음 단백질 조성이 달라 비린내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편입니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 기력 회복 청란도 일반 계란처럼 고단백 식품이라, 피로 회복과 기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환자 회복식이나 보양식으로 선호됩니다.
뽀봉
선지해장국 고소고소
선지와 함께 들어가는 내장류에는 콜라겐이 많아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 선지에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도움 비타민 B12, 단백질도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 보충에 좋아 맛난좋고. 영양도가득 국물도 시원하네요
뽀봉
작두콩차 한 잔
식사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한 잔 마시니 소화도 되고 속이 따뜻해지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에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처음엔 체중이 쭉쭉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리곤 하죠. 특히 다이어트 시작 후 3~4주 차쯤이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줄지 않으면, 누구라도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오늘은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이어트 초기엔 몸에 저장된 당질(탄수화물의 일종)이 먼저 소모되고, 이와 함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3~4주 차부터는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열량이 높아 조금씩만 태워도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도 함께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줄어듭니다. 이 모든 이유가 정체기의 원인이죠. 🚩 정체기 극복을 위한 꿀팁 정체기를 넘기면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 시기를 똑똑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다이어트 중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를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합니다. - 아침엔 달걀 두 개 - 점심엔 닭가슴살 한 덩이 -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한 컵 예시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추가해 보세요. 근육량이 늘어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돼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2️⃣ 간식 습관 점검하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달콤한 간식이 정체기의 원인일 수도 있어요. 사탕 하나, 과자 몇 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고칼로리에 당질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방울토마토, 삶은 브로콜리 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3️⃣ 운동 강도 높이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효과가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 짧더라도 강도를 높이기 -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운동하기 예를 들어 평소 30분 걷기만 했다면, 짧게라도 빠르게 걷기나 달리기를 추가해 보세요. 새로운 자극이 몸에 변화를 가져다 줄거예요. 💬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두 주의 성공에 들뜨거나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정체기가 길어진다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점검하고, 위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 이제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다시 시작할 기회로 삼아보세요. 3~4주 차만 잘 넘기면, 체중계의 숫자가 다시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geniet
“40일 만에 10kg 감량 성공... 근육량은 5kg 늘어” 정준하 비결 공개
방송인 정준하, 40일 만에 10kg 감량 성공 비결 공개 방송인 정준하가 40일 동안 1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무한도전 20주년에 맞춰 40일 동안 작심하고 뺀 몸무게 개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20주년'을 기념해 시작한 다이어트 도전의 결과를 밝혔다. 그는 "40일 만에 정확하게 10kg이 빠졌다"며 "체지방이 거의 9kg 넘게 빠졌고, 근육량은 5kg 넘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꼽았다. 그는 "여러분이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이런 목표를 가지게 됐다"며 "근육량을 늘리고 운동을 하다 보니 살을 뺀다는 느낌보다 매일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 운동하는 게 너무 재미있다"며 앞으로도 체중 감소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준하의 다이어트 비법 중 첫 번째는 걷기였다. 최근 라이브 방송으로 8시간 동안 걷는 모습을 공개하며 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걷기는 근육에 당분과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비하게 해 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에 따르면,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감소했다고 한다. 두 번째 비법은 닭가슴살 섭취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 합성에 도움이 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은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근육 합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금주하기를 실천했다. 술은 복부 지방 축적과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 증가의 원인이 된다.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 근육 생성과 유지를 막는다. 정준하는 술을 끊음으로써 이러한 부작용을 피하고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첫째는 걷기요~ 두번째는 닭가슴살~ 세번째는 금주라고 하네요~ 40일만에 10키로 빼기 도전~!!
트렌스미션
단단한사과, 혈당스파이크 막아요
사과와 땅콩버터~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좋아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데 도움. (특히 땅콩버터는 소량으로도 만족감 ↑) 사과는 천연 당분이 있지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땅콩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요
뽀봉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완전식품-> 계란찜 폭신폭신~😍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계란이라는 것이 완전 식품 이잖아요 샤르르르 이렇게 부드러운 계란찜으로 저녁밥상 먹었네요 1. 단백질 공급 계란은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회복에 좋아요. 성장기 어린이, 운동하는 사람, 회복기 환자에게 특히 추천돼요. 2. 뇌 건강 계란에는 **콜린(Choline)**이라는 성분이 있어 기억력 향상,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요. 노년기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요. 3. 눈 건강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풍부해 황반변성, 시력 보호 등에 효과적이에요. 4. 간편하고 소화 잘 되는 음식 부드럽고 수분이 많아 위에 부담이 적고, 위장 질환자나 노약자, 어린이에게 좋아요. 5. 저지방 고영양 식사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만들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적절한 영양 보충이 가능해요.
뽀봉
토종시금치와 호박잎
아침밥상은 든든하게,7~10월이제철이긴 하지만섬유소가 풍부한 항산화,혈당조절에 좋은 호박잎 찌고,토종시금치 대가 참굵죠? 데치고 집된장에 부추.양파,청양. 뽕잎나물,취나물,가지무침 밥은 보리,병아리콩,루피니빈,카무트로 밥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삶은 계란
삶은계란 2개 먹었습니다 완전식품이라 영양도 풍부해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식후 2시간 혈당 관리, 당뇨 예방의 첫걸음
식사를 하고 2시간 뒤, 혈당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본 적 있으신가요? 식후 2시간 혈당은 당뇨 관리와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왜 이 시간이 중요한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왜 식후 2시간이 중요한가? 식후 2시간은 인슐린이 최대로 분비되는 시기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인슐린이 혈당을 빠르게 조절해 식사 후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식후 2시간에도 혈당이 높은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혈관 손상, 신경 손상, 당뇨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2️⃣ 식후 2시간 혈당 목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당뇨병학회(ADA)는 식후 2시간 혈당 수치를 다음과 같이 권장합니다: • 정상: 140mg/dL 이하 • 당뇨 전단계: 140~199mg/dL • 당뇨병: 200mg/dL 이상 만약 식후 2시간 후에 140mg/dL를 넘긴다면, 식단과 운동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혈당이 꾸준히 높게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의해 치료 방향을 조정해야 합니다. 3️⃣ 식후 2시간 혈당 관리법 🍽️ 식단 조절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현미,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섭취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흡수 속도 조절 🏃 운동 습관 • 식후 20~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이 빠르게 안정됩니다. 🕒 식후 2시간 후 정기적인 혈당 체크 • 혈당 변화를 기록하면 식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어요. 🌿🌿🌿 식사 후 2시간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는 것이 아니라, 당뇨 관리의 골든타임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건강한 혈관을 지키기 위한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geniet
작두콩차 한 잔
식사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한 잔 마시고 나니 소화도 돕고 속이 편안하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점심, 저녁 - 하루 식사 양 똑똑하게 나누는 법
하루 3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하루 3끼 식사 배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침 – 하루 에너지를 시작하는 시간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끼니입니다. 밤새 공복 상태로 떨어진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계란, 두부, 닭가슴살 • 복합 탄수화물: 귀리, 현미, 통밀빵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견과류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점심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집니다. 2️⃣ 점심 – 가장 활발한 에너지 소비 시간 점심 시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이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두부 • 탄수화물: 현미밥, 고구마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40%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세요. 특히, 점심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간식 유혹도 줄어듭니다. 3️⃣ 저녁 – 가볍고 균형 있게 저녁은 하루 중 신진대사가 가장 느려지는 시간이에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두부, 생선, 콩류 • 채소: 샐러드, 구운 야채 • 탄수화물: 소량의 현미밥 또는 고구마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배부르지 않도록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세요. 🍲🍲🍲 하루 3끼를 아침 든든하게(30%), 점심 균형 있게(40%), 저녁 가볍게(30%) 이렇게 배분하면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식사 양을 똑똑하게 나누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쑥 버무리
쑥 버무리 아시나요? 저는 오늘점심으로 시어머님표 쑥 버무리로 식사했어요 찜기에 쪘더니 바로 갓 찐 떡 맛이에요 이번 쑥 버무리는 단맛이 거의 없는(예전에는 건포도도 넣고 설탕도 넣은거 같은데 이번에는 안넣으심) 건강한 맛으로 쑥 향이 아주 일품이네요 👍 *** 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줄기는 약용으로, 어린잎은 식용과 뜸쑥으로 사용한다. 쑥의 성분으로 특징적인 것은 칼슘, 섬유소, 비타민A, B₁, C와 다량의 엽록소를 가지고 있다. 쑥의 비타민A는 몸의 저항력을 키우고, 비타민C는 감기의 치료 및 예방 효과가 크다. 쌀에 부족한 칼슘을 쑥이 보충해 주어 영양의 균형을 이루며, 세포 재생능력이 강한 엽록소가 풍부하므로 그야말로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쑥은 인체의 항체능력을 높여주고 소화를 도우므로, 쌀과 쑥은 잘 어울리는 궁합이다***
다시꿈꾸는세상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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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다이어트를 좌우한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이해하기
체중 증가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에요. 호르몬은 단순히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이 아니라 식욕, 에너지 소비, 지방 축적 등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다이어트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늘은 이 세 가지 호르몬이 체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게요. 1️⃣인슐린: 혈당 조절의 핵심, 체지방 축적의 시작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과다 분비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 섭취 → 혈당 상승 → 인슐린 분비 → 혈당을 에너지로 변환 → 남은 혈당 지방으로 저장돼요. ✔️문제점 지속적인 고탄수화물 섭취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해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 체지방이 축적되고 다이어트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해결 방법 저탄수화물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세요. 2️⃣렙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다이어트 호르몬'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요. ✔️문제점 렙틴 저항성이 생기면 포만감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원인은 고지방, 고당분 식단과 수면 부족이 있어요. ✔️해결 방법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하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세요. 3️⃣코르티솔: 스트레스와 체중 증가의 연결고리 만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문제점 스트레스 → 코르티솔 증가 → 식욕 자극 → 고탄수화물과 단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가 생기고 결과적으로 과잉 섭취된 칼로리가 지방으로 전환 되어요. ✔️해결 방법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 요가, 심호흡 연습을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추천해요. 4️⃣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호르몬 불균형을 개선하려면 아래의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저당분, 고단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 💪운동: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 🛏️충분한 수면: 하루 7~8시간 숙면으로 렙틴과 그렐린 균형 유지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해소 활동으로 코르티솔 수치 안정 ☘️☘️☘️ 호르몬은 단순한 신체 반응을 넘어서 체중 조절의 핵심 요소예요. 특히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올바른 습관이 쌓이면, 호르몬도 건강하게 조절되고, 몸과 마음 모두 균형 잡힌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답니다!
geniet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는 현대 사회의 연료와도 같습니다. 힘든 아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오후 중반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을 한 달 동안 멈추기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놀라움과 도전, 예상치 못한 이점 등, 커피를 한 달 동안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날: 미지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처음 며칠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단골 손님들에게는요. 카페인은 신체가 적응하는 자극제이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가벼운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커피는 혈관 수축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편두통이 발생합니다. 극심한 피로감: 평소에 섭취하던 카페인이 없으면 신체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과민성과 기분 변화: 커피는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는 더 심술궂어질 수 있다. 집중력 저하: 카페인은 경계심을 높여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는 자연스러운 효율성을 회복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다행히도 Ouest-France 가 전달한 증언에서 설명된 대로 이 단계는 보통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몸은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 혜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 편안한 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수면의 질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이 신체에서 완전히 제거되려면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면 주기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멈출 때: 잠이 드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밤에 깨어나는 일이 덜 빈번해졌습니다. 잠은 더 깊고 회복력이 좋습니다. 결과: 우리는 아침에 더 휴식을 취하고, 아침 안개 같은 느낌 없이 깨어납니다. 아침 안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장내 이동이 완전히 재조직됨 커피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판이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은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우리가 멈추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동이 약간 느려지거나 심지어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기계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 야채, 과일, 통곡물…커피의 완하 효과를 보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차와 음료: 생강이나 회향과 같은 특정 식물은 소화를 돕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신체는 적응하여 더 이상 커피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에너지… 안정모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진실은 금단 기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더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커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다음,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하락세가 이어집니다. 커피가 없으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나 과민함을 유발할 수 있는 기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 한낮에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더 균형 잡혔습니다. 더 밝은 미소 커피는 맛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미소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물질은 산성이며 치아 얼룩을 촉진하고 점차적으로 법랑질을 노랗게 만듭니다. 이를 제거하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치아가 얼룩질 위험. 입 속의 산성도는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다. 더욱 빛나고 수분이 더 공급된 피부 커피는 천연 이뇨제이므로 신체에서 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가벼운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끊고 물이나 허브차를 더 많이 마시면 많은 전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 밝은 피부. 수분 공급이 개선되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당신의 피부색에 정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점: 항산화제 감소 커피가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커피에는 세포 노화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다행히도 이런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붉은 과일은 뛰어난 천연 항산화제입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 따라서 커피를 다른 항산화제로 대체하면 카페인의 단점 없이 이러한 이점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끊는 것은 좋은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엄청나게 힘들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혜택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들은 커피 없이도 기분이 좋아져서 영구히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적당히 마시기로 선택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 아.. 커피를 끊으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글이 있길래가져오긴 했는데... 커피중독자라.. 커피는 못 끊을 듯해요..ㅠ.ㅠ
Popcorn
마늘쫑 새우볶음
마늘쫑 건새우볶음은 맛있는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마늘쫑은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 합니다. 건새우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철분의 좋은 공급원입니다.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는 영양가있는 요리입니다.
미주장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어요 냉동해뒀다가 먹으면 식감이 더 좋습니다 유기산이랑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키위와 함께하네요.🥛🥚🥝
점심을 과식을 해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 네요. 우유와 계란과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키위 썰어서 함께하네요.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장운동돕는 도와 변비 혹은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 하는 사람에게 좋네요. 🥝건강한 배변 활동을 위해 공복에 키위 혹은 키위 샐러드를 먹으면 도움이 되네요. 🥝키위는 효소의 하나인 엔자임 성분이 풍부해서 소화를 쉽게 해주네요. 🥝소화 불량 혹은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키위는 좋은 치료제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다면 식후 디저트로 키위를 챙겨 먹으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잘 익었어요~ 오이소박이 🥒
오이는 비타민 C 뿐만 아니라 칼륨, 식이 섬유도 풍부 하고 특히나 수분이 많다고 하잖아요 요즘 오이가격이 많이 내려간것 같아요 부추는 비염에도 좋다고 하던데요 특히나,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두가지를 동시에 섭취 가능한 오이 소박이~ 3일전 담궜는데요 , 너무도 잘 익은것 같아요 전 폭삭 익어도 좋던데요
뽀봉
겉바속촉 타코야끼 좋아하세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돌아오는 길에 타코야끼 한 상자 사왔어요. 입 안에서 톡 터지는 🐙 문어의 식감에 쫄깃쫄깃한 맛이 좋네요. 타코야끼 효능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간 건강,피로회복,두뇌 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을 주어 운동 전 후 탄수화물 보충간식으로 좋아요. ✅️가쓰오부시에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신경 안정,혈액순환,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저녁은 오징어볶음
오늘 저녁식사로 매콤하게 오징어볶음 해서 덮밥으로 먹었어요 오징어 2마리인데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오징어와 야채를 볶다보면 물이 생기기 마련인데 감자전분가루를 넣으면 볶음양념이 꾸덕해지고 물기없이 양념이 잘 배어들어 감칠맛을 더욱 느낄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셔요^^ *오징어효능*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오징어는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어요 또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12, 비타민 E, 셀레늄, 아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줄이며, 항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우리 식단에서 효능 좋은 해산물 중 하나이지요
다시꿈꾸는세상
달달슬림쉐이크 곡물💖💖
일하던 중에 출출해서 달달슬림쉐이크 하나 마셔줍니다 ^^ 고단백 20g, 고식이섬유 5.5g, 이탈리아산 콜라겐 함유, 저당 1g대로 단백질쉐이크 성분도 좋아요 그리고 1포 기준으로 테아닌 42.3mg 함유까지 너무 성분도 완벽한 쉐이크 되시겠습니다 :) 일단 패키지에는 우유를 넣어 마시라고 되어있긴 한데요 ~ 곡물맛이 일단 무척 진해서 물만 넣어도 꼬숩달달한 맛이 잘 나서 맛있답니다 🤭💕
자스민꽃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나니 소화도 되고 속이 따뜻해지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임신 중 혈당 상승? 임신성 당뇨의 증상과 관리 방법
임신 중 혈당이 높게 나타나는 임신성 당뇨(GDM)는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해요. 평소 당뇨가 없던 여성도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1️⃣ 임신성 당뇨의 주요 증상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아래와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 이유 없이 피곤하고 기력이 떨어짐 • 유난히 갈증이 심하거나 물을 자주 마시게 됨 • 배뇨 횟수가 늘어나고 소변 양도 많아짐 •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 자꾸 배가 고프고 식욕이 왕성해짐 ※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24~28주 사이에 혈당 검사를 통한 진단이 권장됩니다. 2️⃣ 임신성 당뇨를 방치하면 생기는 위험 • 아기의 과체중(거대아)으로 자연 분만이 어려워질 수 있음 • 출산 후 아기의 저혈당 위험 증가 • 조산, 고혈압, 임신중독증 위험 상승 • 출산 후 산모의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 증가 이처럼 임신성 당뇨는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식습관과 생활 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임신성 당뇨 관리 방법 • 하루 3끼 + 2~3번 간식으로 혈당 급등 피하기 • 정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 •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을 고르게 섭취 • 20~30분 정도 식후 가벼운 걷기 운동 • 정기적인 혈당 체크와 의료진 상담 유지 필요하다면 인슐린이나 약물 치료가 병행될 수 있으며, 출산 후에도 일정 기간 혈당 관찰은 필수입니다. 😊🤰🍽️ 임신성 당뇨는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만 잘해도 충분히 건강한 출산과 회복이 가능합니다. 산모와 아기를 위해 식사와 생활 습관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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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 볶음밥 🥘
올해 마늘쫑이 나오기 시작이네요 어제 아침 경상도에도 장보기 ㅋㅋ 은근히 솔솔한 재미도 있던데요 저희 동네 보다는 야채값도 많이 저렴했어요 마늘쫑 1다발 2천원에 구매해서 김치볶음밥에 양배추를 채썰어서 아주 가득넣어주고 마늘쫑을 송송 썰어서 넣어줬더니, 쫀득한 식감도 맛도 다 답은것 같아요 효능등도 아주 좋은데요 마늘과 마늘쫑에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다. 혈액이 뭉치는 혈전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앓고 있는 심혈관질환자에게 좋은 음식이다. 따뜻한 성질을 띠므로 몸을 따뜻하게 해 손발이 찬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이 되고, 평소 아랫배가 차갑고 소화불량을 가진 사람에게 이롭다.
뽀봉
청란과 오리알 삶기~~
어제 청란 1판구매했는데요 할머니께서 청란 1개 깨진것같다고 오리알을 1개 써비스ㅋㅋ 보기만 해도 좀 크고 오리알은 처음 먹어 보는데 껍질도 좀 두껍네요 ~~ 청란도 오리알도 노른자가 고소하고요 흰자는 아주 탱글 하네요 청란 효능은? 1. 우리몸에 도움이 되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는 청란은, 심장의 건강에 관련해 도움을 준다고 하며, 전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수 있다고 합니다. - 단백질이 풍부하기도 하고, 칼로리라 낮기때문에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3. 면연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4. 눈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뽀봉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날이 꾸리한 날에는 수제비죠
걷고 와서 늦은 점심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어요. 남편이 날도 꾸리하니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여 통밀가루에 일반 밀가루를 반반 섞어 수제비를 만들었어요. 맛과 영양을 위해 미역, 감자, 황태를 넣고 냉동실에서 전복과 두부도 찾아 넣었어요. 이것저것 넣으니 영양도 풍부해지고 맛도 좋아 평소 잘 안 먹던 국물까지 먹었어요.
들풀지기
산에서 본 나무꽃
어제, 오늘 산에는 본 나무 꽃들입니다. 나무꽃들이 대부분 흰색 꽃이었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네요. 곤충의 눈에는 흰색 꽃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아 색으로 곤충을 유인하지는 못합니다. 대신 흰색 꽃에는 색소가 없어 다른 색 꽃을 만드는 것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어 남은 에너지를 꿀이나 강한 향, 풍부한 꽃가루 등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한다네요. 노린재나무 가지를 태운 잿물이 노란색이라 노란재나무라고 하다 노린재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다란 수술이 많아 나무에 흰 솜뭉치가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덜꿩나무 들에 사는 꿩이 이 나무의 열매를 좋아해 들꿩나무로 불리다 덜꿩나무가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별로 공감은 안 되네요. 덜꿩나무의 꽃은 지난 주말에는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지고 꽃이 얼마 없었어요. 국수나무 줄기가 국수처럼 가늘고 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줄기 속의 흰색 속살이 국수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참 예쁜데 꽃말도 조용한 기쁨, 잔잔한 감동이네요. 말발도리 열매 모양이 말발굽과 비슷해 이름이 말발도리가 되었다네요. 꽃말이 애교네요. 백화등 백화등은 산이 아니고 주택가 담벼락에서 본 꽃으로,흰색 꽃이 피는 덩굴식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모양 때문에 바람개비꽃으로도 불리는데 꽃말은 하얀 웃음이네요.
들풀지기
돌나물물김치
동생 텃밭에서 돌나물 뜯어와서 물김치 한통 딤궜네요. 아삭하고 향긋한 돌나물 비타민C는 물론이고 칼슘,철분이 풍부하고 눈건강에도좋은식품이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