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대파 육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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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추천 | 대파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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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나나
여름 몸보신 레시피 목살롤 대파 구이
평소에 고기를 자주 먹지 않는 저는 몸보신이 필요하다 싶으면!!! 돼지고기를 사서 이것 저것 해 먹는 편이에요. 손이 가서 조금 귀찮긴 하지만 맛은 좋은 목살롤 대파구이입니다. 목살을 얇게 썰어오는것보다 구이용으로 두툼한 아이를 칼로 두드려서 얇게 펴는게 더 식감이 좋아요 그리고 그 안에 대파를 통으로 넣고 돌돌돌 말아서 이쑤시개로 고정시켜 구워서 고기가 풀어지지 않으면 이쑤시개 빼고 맛있게 냠냠!! 대파가 아삭 씹히면서 아주 맛이 좋아요 ㅎㅎ 대파구이에 거부감이 없으면 함 드셔보세요~
기춘이530707
닭개장 레시피
육개장 말고 닭개장!! 1.닭을 양파 대파 마늘 등과 한 번 삶아서 씻어서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닭살을 마늘 고춧가루 간장 후춧가루로 밑간 해 둔다 2.고사리 숙주 또는 콩나물 국간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에 조물조물 3. 닭육수에 밑간해 둔 닭고기 넣고 야채 넣고 끓인다 4.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부추 고추 넣고 부족한 간 해서 맛있게 냠냠 전 소고기 보다 닭이 더 좋아 닭개장을 더 자주 해 먹어요 이열치열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소라2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맛있다고 소문났더라고요 크로켓이 맛있었어요. 게다가 대파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용취미
뽀얀 국물. 맑은 순두부국 만들기
항상 빨간 얼큰한 순두부찌개만 먹다가 속이 가볍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될 맑은 순두부국에 도전해봤어요. 필요한 재료는 순두부 1모, 들어갈 야채(애호박, 양파, 버섯 대파 등)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끓여주다 건더기는 건져내고, 채소를 작게 썰어 다시물에 넣고 끓여요. 그 다음에 순두부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완성! 엄청 간단하고 맛있는 맑은 순두부국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ㅎㅎㅎ
펭하잉
비내리는 요즘에 특히 어울리는 얼큰뜨끈한 두부찌개
저희집은 매운 음식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얼큰하게 만드는 음식들이 많아요. 지금 이 두부찌개 역시 칼칼하게 끓여낸것이죠 재료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찾아서 넣어봤어요 동글동글한 토종호박 깍뚝 썰고 당근이랑 양파도 준비해서 썰어넣고 돼지고기도 적당히 넣고 없으면 햄도 괜찮아요 . 냄비 아랫쪽부터 준비해둔 재료들을 예쁘게 깔아서 차곡차곡 담아주고 맨 마지막으로 위에 두부를 차곡차곡 둘러서 얹어줘요. 저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해서 800g짜리 한팩을 다 넣어버렸네요 . 이때 두부는 딱딱한 부침용 말고 야들야들한 두부로 넣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매운거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어슷썰어서 가득 넣어주고요. 간할때 소금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새우젓으로 거의 맞추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양념을 만들어서 위쪽에 골고루 얹어주고 육수는 우려낸것도 좋고 당장 없다싶으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이 우러나거든요.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면 뜨끈하고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의 맛있는 두부찌개가 완성되요 . 이렇게 끓이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고 남편은 여기에 소주도 마시네요 ㅎㅎ 요즘처럼 매일 비내리는 날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야채가득,두부가득한 건강하고도 맛있는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날씬오로라
김치콩나물국
서리태콩으로 직접 키운 콩나물로 끓인 시원하고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소개합니다 영양가 풍부한 서리태 콩이라 건덕지 다 먹어야 해서 간은 심심하게 합니다 국물보다 건덕지가 더 맛나거든요 두부랑 김치넣고 매운고추 송송 썰어 넣은 다음 마지막에 대파를 넣지요 이렇게 먹으면 간단한 다이어트음식 되지요
shin3357
육개장
육개장 만들었어요 고추기름은 샀고 무 고사리 토란 숙주 파 소고기 양파등 넣고 마늘 후추 간장 액젓 고추기름 소금 미원 고추가루 정도 들어갔어요 그냥 소고기 국물만 우려도 괜찮게 국물이 되니까 소고기육수했어요 양 많아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놓았고요 육개장 좋아해서 잘 먹을것 같아요 사진은 얼린거 녹여놓은 거에요
힌둥이들
나트륨, 탄수화물 낮추고 얼큰함 올려서 순두부 김치찌개
안녕하세요? 연일 비가 오는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날이 흐리면 국물요리가 땡기는데요. 대부분의 한국요리가 맵고짜서 다이어트 식단에는 별로 좋진 않죠.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싶은 요리를 참을 수는 없으니깐요. 그럴때 제가 자주해먹는 요리가 순두부 김치찌개인데요. 일반적인 김치찌개 보다는 간을 살짝 심심하게 해줍니다. 일반적인 간에서 간장을 1스푼 정도로 줄여서 좀 싱겁게 만들고 대신 고춧까루는 정상적으로 2.5스푼 넣어주며 빨간 국물을 내주죠. 먼저 김치와 돼지를 볶다가 물 넣어주고 마늘, 양념 넣어주는 순서자체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는 살을 빼려는 눈물나는 노력으로 마지막에 순두부 비율을 높여서 끊여줍니다. 대략 비쥬얼은 아래와 같아요. 얼큰함으로 달래주고 나트륨, 탄수화물 비중은 낮춰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찌개라고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
neplos
육개장 끓였어요.
아들이 좋아하는 육개장 오랫만에 끓였어요. 요즘 귀찮기도 하고 해서 반찬가게에서 국은 사다 먹었는데 오랜만에 육개장 끓여주니 역시 엄마표가 최고래요. 밥 두공기를 육개장에 말아 진짜 맛있게 먹는걸 보고 반성했네요. 귀찮아도 맛있는거 많이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wrinkle
올웨이즈에서 대파 도착
올웨이즈에서 수확한 대파가 도착했어요 깨끗하게 손질되어 잘라져서 오니 보관하기도 편하고 손될것이 없어 좋아요
너먹고나먹고
촉촉하고 담백한 돼지안심 청경채 생강찜
다이어트를 할 때 돼지고기를 피하는 분들이 꽤 많아요. 하지만 어떤 부위를 선택하고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건강한 식단에 활용할 수 있어요. 오늘은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과 아삭한 청경채를 함께 쪄서 담백하게 즐기는 요리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돼지안심 220g, 청경채 4포기, 대파 1/2대, 생강 10g, 양파 1/4개, 진간장 2작은술, 맛술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돼지안심은 0.7cm 정도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제거해요. ② 생강은 얇게 저미고 대파와 양파는 채 썰어요. 청경채는 밑동을 정리한 뒤 세로로 반을 갈라 씻어주세요. ③ 간장, 맛술, 레몬즙, 참기름,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④ 찜기 바닥에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돼지안심을 겹치지 않게 올려요. 생강과 대파, 양파를 얹고 양념장을 고르게 뿌려주세요. ⑤ 김이 오른 찜기에 넣고 약 12~15분간 쪄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돼지고기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돼지안심은 삼겹살이나 목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부위예요. 단백질은 체중을 줄이는 동안 근육량을 유지하고 식사 후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청경채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식사의 양을 늘리기 좋아요.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요 반찬으로 추천해요.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잡곡밥 반 공기에서 한 공기 정도를 식사량에 맞춰 곁들여도 좋아요. ■ 맛있게 만드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매운 향이 고기 맛을 가릴 수 있어요. 얇게 썬 생강 몇 조각만 사용해도 돼지고 기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은은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표고버섯 두부 덮밥
표고버섯 두부 덮밥 *재료 표고버섯 3개 두부 1/2모 현미밥 100g 간장 1작은술 대파, 마늘 *만드는 법 표고버섯과 두부를 작게 썰어요. 마늘과 버섯을 볶아요.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해요. 현미밥 위에 올려주세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얌이얌이
가늘게 채 썬 당근 계란 전
당근 1개 달걀 2개 대파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정도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달걀을 풀고 당근과 송송 썬 대파를 넣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한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작은 크기로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당근을 너무 굵게 썰면 전을 뒤집을 때 흩어지기 쉬우니 가늘게 채 써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치즈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리지만 당근 자체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달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지니5738860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당근 두부 달걀찜
따뜻하고 부드러운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는 당근 달걀찜도 좋습니다. 당근을 아주 잘게 다지면 생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50g 달걀 2개 두부 70g 물 또는 육수 100ml 대파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을 풀고 물 또는 육수를 넣은 뒤 으깬 두부와 당근을 섞습니다. 내열용기에 담고 약한 불에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한 번에 오래 돌리지 말고 짧게 나누어 익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이 익으면서 달큰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지니5738860
당근 두부 구이
당근과 두부를 함께 사용하면 부드러운 두부에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더해져 먹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두부 150g 달걀 1개 대파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아주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깹니다. 당근과 두부, 달걀, 대파를 섞어 작은 원형으로 빚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두른 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두부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모양이 잘 잡히지 않으니 두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니5738860
밥 대신 두부 넣어 만드는 간단한 달걀볶음
냉털하기 딱 좋은 두부달걀볶음 입니다! 두부와 달걀로 간단하게 한 끼를 만들었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달걀과 함께 볶고, 마지막에 대파와 간장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오이나 데친 채소를 곁들이면 탄수화물에 치우치지 않는 식사를 준비하기 좋아요ㅎㅎ
된다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고등어조림은 양념을 진하게 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강과 무를 잘 활용하면 간장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단맛과 고등어의 고소한 지방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손색없는 요리예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고등어 2토막(총 22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생강 10g, 진간장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물 250ml,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고등어는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무는 1cm 정도 두께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물과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요. ③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10분 정도 끓여 무를 먼저 익혀요. ④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생강과 양파, 맛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조려주세요. ⑤ 생선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등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오메가3는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지만, 그 자체로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고등어는 지방이 있는 생선이라 열량도 고려해야 해요. 다만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무와 함께 조리하면 추가되는 기름을 줄일 수 있어요.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고등어와 함께 먹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반찬으로 추천해요. 잡곡밥 반 공기와 데친 채소를 함께 먹으면 균형 있는 식사가 돼요. ■ 맛을 살리는 비결 무를 먼저 익혀야 고등어가 퍽퍽해지기 전에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강은 비린 향을 줄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해주세요.
고구마라떼
청국장 팽이버섯국으로 저녁 먹으려구요 ^^
재료 | 청국장 140g, 무 140g, 팽이버섯 130g, 대파 1.5대, 고추 2개(청, 홍고추) 양념 | 한식간장 1T, 다진 마늘 1t, 소금 약간 1. 찬물 3컵에 다시마(10×10cm) 1조각을 넣고 30분 정도 불려 채수로 사용합니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나박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5cm 길이로 자릅니다. 3.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썰며, 대파도 송송 썹니다. 4. 냄비에 다시마 채수 3컵과 무를 넣고 10분 정도 끓입니다. 5. 청국장과 양념장을 넣고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6. 팽이버섯과 고추를 넣고 살짝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7. 그릇에 청국장 팽이버섯국을 담아 완성합니다. 청국장으로 장건강에 도움받고 팽이버섯과 무 등은 포만감을 챙길수 있어요 두부도 첨가하면 좋답니다. 휘리릭 끓임 되서 간단하고도 영양가득 식단이 됩니다 따뜻하게 끓여 곤약잡곡밥과 먹으려구요, 대신 국물은 슴슴하게 해요. 주로 건더기랑 먹긴 하지만요 ㅎㅎ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보려구용
메가망나뇽
보들보들 촉촉한 새우 애호박 달걀찜
달걀찜은 재료를 조금만 바꿔도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오늘은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애호박을 넣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달걀찜을 만들어볼게요. 기름 없이 익히는 요리라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 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 준비 재료 (2인분) 달걀 3개, 칵테일새우 100g, 애호박 1/2개, 대파 1/3대, 미지근한 물 180ml, 참치액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새우는 해동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애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대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달걀을 깨서 충분히 풀어준 뒤 미지근한 물과 참치액을 넣어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③ 내열 그릇에 달걀물을 담고 애호박과 새우를 고르게 올려요. ④ 냄비에 물을 붓고 받침대를 놓은 뒤 달걀찜 그릇을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5~20분 정도 쪄주세요. 달걀 중심부가 익고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마지막에 다진 대파와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달걀과 새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예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음식의 양을 늘리기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볶는 과정이 없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해요. 잘 익힌 달걀찜은 씹기 편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정도는 개인마다 달라요. 밥 반 공기와 김치, 나물 한 가지를 곁들이면 가벼우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센 불로 찌면 달걀찜에 구멍이 생기고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약한 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앞다리살수육
만드는 방법 핏물 빼기 (선택) 고기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거나, 설탕 1큰술을 녹인 물에 잠시 담가두면 육질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 양파, 마늘, 생강, 월계수잎, 된장, 커피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고기 삶기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앞다리살을 넣습니다. 처음 10~15분 정도는 뚜껑을 열고 센 불로 끓여 잡내를 날려줍니다. 이후 불을 중불~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10~20분간 뜸을 들여야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썰기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송쩡
서리태 두유 오트밀죽 😊
설탕 없이 고소하고 든든하게! 무가당 서리태 두유를 활용한 혈당친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 재료 (1인분) 무가당 서리태 두유 200ml 오트밀 30g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대파 조금 👩🍳 만드는 방법 냄비에 두유 200ml와 오트밀 30g을 넣어요. 얇게 썬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3~4분 끓여요.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잘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꽈리고추 불고기
소불고기용 고기 (설도, 우둔, 목심 등): 400g 꽈리고추: 15~20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선택 - 색감용) 불고기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미림):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또는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핏물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꽈리고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후, 양념이 잘 베고 간이 쏙 뱁니다. 큰 것은 빗겨 2등분하고, 작은 것은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3. 볶아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강 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핏기가 사라질 즈음,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어슷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더 볶아냅니다. Tip: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 살짝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플레인 소스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견과류 양념: 간장, 맛술, 마늘, 후추, 달걀, 참기름, 통밀가루, 카놀라유 소스: 플레인 무가당, 알룰로스, 소금, 올리브오일, 후추 만드는 법: 1.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은 다져 준비한다. 견과류(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등)도 다져 준비한다. 2. 위 양념을 다진 두부 등에 넣은 후 서로 끈기 있게 손으로 치대어 원형모양으로 성형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부쳐 준비한다. 3. 플레인 소스는 달콤한 맛이 나나 단맛이 싫다면 알룰로스를 제외하고 소스를 만들어도 좋다. 4. 구운 두부 스테이크 위에 플레인 소스를 올리고 다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는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칼로리가 낮은 저열량 식품에 속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두부의 재료인 콩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밥상에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메가망나뇽
담백한 건강식 돼지고기 수육(보쌈)
재료: 돼지목살, 보쌈김치 양념: 양파, 대파, 마늘,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만드는 법: 1. 돼지목살은 흐르는 물에 담가 충분히 핏물을 제거해준다. 2. 보쌈김치는 별도로 준비한다. 3. 양파, 대파, 마늘은 돼지고기를 삶을 때 들어가는 부재료 이므로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한다. 4.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등을 함께 섞어 돼지고기에 발라줄 된장양념을 준비한다. 5. 돼지목살은 익힌 후 썰어서 쓸 때 먹기 좋은 크기가 되도록 미리 재단하여 준비한다. 6. 5의 돼지고기에 4의 된장 양념장을 고루 마사지 하듯 발라주고 3의 재료를 큰 냄비에 미리 담아놓고 그 위에 된장 양념장을 바른 돼지고기를 올려준다. 7. 6의 준비된 재료와 냄비에 소량의 물을 넣고 처음에는 중불, 나중에는 약불로 1시간 정도 천천히 삶아 요리를 완성한다. 에너지 소모가 많아 늘 기력이 없는 경우가 많을때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회복이 지연된다. 다양한 단백질 요리 중 돼지고기 수육은 남녀노소에게도, 환자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다이어트 할때도 기름끼 빠진 담백 수육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들깨국
주재료: 생표고버섯 4~5개,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선택)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들기름 1큰술 (버섯 볶을 때 사용)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버섯 기둥은 버리지 말고 육수 낼 때 함께 쓰거나 결대로 찢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풍미 올리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버섯의 향과 고소함이 훨씬 진해집니다.)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버섯의 맛이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인 뒤, 거피 들깨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고 가르듯 섞어줍니다. 6.완성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끄면 구수하고 따뜻한 표고버섯 들깨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유산슬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기준) 돼지고기 (등심 또는 안심) 100g 새우 (또는 칵테일 새우) 10마리 오징어 또는 해삼 약간 (생략 가능) 표고버섯 2개 죽순 또는 새송이버섯 1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색감과 향을 내는 용도)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재료: 맛술 1큰술, 간장 0.5큰술, 후추 약간 소스 재료: 굴소스 1.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치킨스톡 0.5큰술 (또는 물 1컵 + 육수) 물 1컵 (종이컵 기준)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주세요.) 돼지고기, 표고버섯, 죽순(또는 새송이), 오징어는 모두 비슷한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새우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크기가 크다면 반으로 썰어주세요. 부추나 쪽파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파기름용으로 준비합니다. 2.돼지고기 밑간하기 채 썬 돼지고기에 맛술, 간장,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향신채와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4.버섯과 채소 넣기 표고버섯, 죽순(새송이), 목이버섯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5.소스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물 1컵을 붓고,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치킨스톡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바글바글 끓입니다. 6.농도 맞추기 재료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만들어 둔 녹말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7.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부추(또는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참기름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버섯밥
1 느타리버섯 1팩 손질후 찢어주세요 2 기름 두른팬에 다진마늘 넣고 버섯을 볶아주세요 3 버섯에 간장1 쯔유1넣고 충분히 볶아요 4 밥을 두덩이 넣고 버터 1 대파썬거 올리고 뚜껑닫고 약불에서 5분
송쩡
참치 무조림
1 무1/3 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양파반개 채썰기 파고추 송송썰기 2 팬에 무를 깔고 물500ml넣고 좀 끓이다 양념장넣고 끓입니다 된장1 간장2 맛술1 고추가루2 참치액2 다진마늘 후추 조금 3 무가 거의 익으면 대파 양파 기름뺀 참치 넣고 좀더 익히면 완성
송쩡
우삼겹 양배추덮밥
1 우삼겹 한입크키로 썰고 팬에 다진마늘, 송송썬 대파 맛술1 넣고 우삼겹을 볶아요 양배추 채썬거 넣고 굴소스, 스리라차,알룰로스 각1넣고 계란의 흰자만 넣어 잘 볶아주세요 2 밥위에 볶은거올리고 계란 노른자 올리면 완성
송쩡
새우야채김전
1 새우 다진거,당근다진거,다진대파,감자전분2,소금,후추넣고 잘섞어주세요 2 생김에 1반죽을 펴주고 기름두르고 앞뒤 구우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