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 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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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예방하는 똑똑한 방법들!
1. 식사 순서가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보세요!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줘요. 🚶♀️ 2. 식후 가벼운 운동 필수! 식사 후 15-20분 정도 가볍게 걸어보세요! 🚶♂️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돼요. ⏰ 3. 규칙적인 식사 시간 지키기 불규칙한 식사와 과식은 혈당 스파이크의 주요 원인이에요. 정해진 시간에 적당량을 드세요! 🍽️ 🌙 4.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도 혈당 변동을 크게 만드는 요인이에요. 푹 자고 스트레스도 잘 관리해주세요! 💤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는 뭘까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 수치가 30mg/dL 이상 급격하게 증가했다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해요. 📊 쉽게 말해서 혈당 그래프가 뾰족뾰족한 산처럼 치솟았다가 떨어지는 거죠!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공복에 100mg/dl 이하, 식후에 140mg/dl 이하인데요. 🎯 문제는 이런 급격한 변화가 반복되면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에요.
로블ㅎ
롯데 엘보틀 스파이크 제로
롯데 엘보틀 스파이크 제로 아무래도 물 없이 뚜껑만 열고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형태라 그런지 언제 어디서든 마시기 편하고 간편해 서 더 꾸준히 마실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동산 유기농 말차와 380년 전통 이탈리아 사과 식초 애사비가 만나 당류가 0g인데도 상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는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해요
혈당 스파이크란? 혈당 스파이크란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며 반복적으로 변동해 혈당 조절 능력이 저하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당뇨병 혹은 체질변경으로 인한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자주 먹다보면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고 이는 곧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요 이때 지방대사는 멈추죠 이게 반복되다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아무리 적게 먹어도 살이 많이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네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에 대해 알아봐요
식사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현상이 혈당스파이크인데요 반복적인 혈당스파이크는 당뇨, 심혈관질환, 비만이 생길수있는 요인이됩니다 식후 유난히 졸립다면 혈당변화를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그냥 넘기지지마세요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팁. 1 현미, 통곡물 식사 2식이섬유 ,단백질, 건강한지방이 든 균형잡힌 식사 3 식사순서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송쩡
파이버맥싱 식단 소개 해드릴께요
"섬유질 많이 먹기” 쉽고 실용적인 건강 습관의 식단 이네요 구하기쉬운 재료로 파이버맥싱 식단 만들수 있어요
로블ㅎ
비빔면에 채소를 넣으면 칼로리는 늘어나는데 더 건강해진다? (ft. 혈당 스파이크 예방)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하실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혈당 스파이크'죠. 정제 탄수화물인 면 요리를 먹을 때는 특히 더 걱정되실 텐데요. 오늘은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실험 결과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실험은 30대, 40대, 50대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번은 평범한 비빔면을 먹게 하고, 다른 날은 3가지 종류의 채소를 각각 70g씩 듬뿍 추가한 '채소 비빔면'을 먹게 한 뒤 식후 혈당 수치를 측정했습니다. 수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일반 비빔면을 먹은 참가자들은 식후 1~2시간 뒤 혈당이 162~185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혈당 스파이크를 겪었습니다. 반면 채소를 곁들여 먹었을 때는 식후 수치가 127~137선에 머물렀고, 이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채소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입니다.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는 이 현상에 대해 "채소 세 단위를 추가하며 약 50kcal를 더 먹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섭취 칼로리가 늘어났음에도 혈당은 훨씬 덜 올라가고 변화가 완만해졌으며, 포만감은 훨씬 컸을 것"이라고 강조했죠. 비빔면에 야채 그득히 넣어먹긴 하거든요 양념장 중화도 좀 시킬겸요 냉털하려고 넣었던 야채들이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야채를 포만감은 높이고 혈당은 낮추는 관리를 지속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유발하는 당면 없이 잡채 만들기
레시피 • 잡채용 뒷다리살 먼저 볶다가 채썬 당근 > 채썬 양파 > 표고버섯 > 크래미 순으로 넣어 볶기 + 소금간 살짝 • 마지막에 부추 넣어 30초 빠르게 볶다가 볼에 부어 한김 식혀주고 • 기름 두른 팬에 콩담백면 넣어 물 50ml, 저당 맛간장 3, 저당 굴소스 1, 알룰로스 3, 다진마늘 0.5 넣고 수분 날아갈 때까지 졸여준 후 • 볼에 콩담백면 넣어서 같이 버무려 참기름, 깨로 마무리합니다 뒷다리살 담백하고 지방도 적어서 먹기가 좋지요 좋아하는 야채들 좀 넉넉히 넣고 저당소스를 넣으면 먹는데 혈당스파이크 부담도 적지요 콩담백면이라 당면보다 건강하게 식사 할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화 부담 없고 카페인 없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야식 6가지
1.그린스블렌드 + 물 (소화시간: 30분) 혈당 걱정 없이 야채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최 고의 간식! 취침 1시간 전에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합니다. TIP: 조금 더 배부르게 드시고 싶다면 아몬드유, 두 유, 우유에 섞어 드세요. 야채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키위 + 그릭요거트 (소화시간: 1시간 30분) 키위는 트립토판과 세로토닌 함유로 수면 질을 높여주네요 3. 바나나 + 넛버터 (소화시간: 1시간 30분) 바나나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숙 면을 돕고, 소화도 잘됩니다. 바나나만 먹는 것보다 넛버터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과 지방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4. 야채 스틱 + 스트링치즈 (소화시간: 1시간 30분) 야채 스틱(오이, 당근, 셀러리)을 스트링치즈와 함께 먹으면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치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혈 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소화는 조금 느리지만, 취침 2~3시간 전에 먹으면 든 든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5.그래놀라 (소화시간: 1시간) 귀리, 견과류, 씨앗 등으로 구성된 아슈니버스 그래놀 라는 소화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관심 커지면서 CGM 활용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속혈당측정기(CGM)도 주목받고 있어요. CGM을 사용하면 음식이나 운동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한 사람이 수치 하나하나에 지나치게 민감해질 필요는 없다고 해요. 혈당 수치만 보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습관과 운동, 수면 등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혈당 스파이크 방지 샌드위치 공식 3가지 참고해보세요
똑같은 빵이라도 어떤 재료와 함께 먹느냐에 따라 내 몸의 혈당 곡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혈당 스파이크 방지 샌드위치 공식 3가지 참고해보세요 1.올리브유 & 발사믹 식초 지방은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초의 성분 은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소스 하나만 바꿔도 혈당 은 훨씬 안정적! 2 아보카도 or 달걀 설탕 가득한 잼이나 마요네즈 대신, 양질의 지방인 아 보카도나 든든한 단백질 달걀을 넣어보세요. 포만감 도 2배, 건강함도 2배!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관리
혈당스파이크가 안오게 관리하는 법 1 규칙적인 운동 2 충분한 수분섭취 3 하루에7~8시간 자기 4 과음피하기 5 당 나트륨 포화지방 줄이기 상식으로는 알아도 저도 실천 못하는것도 있네요 각성하고 또 실천할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송쩡
손예진 롱파이 레시피
소고기 다짐육 150~200g 라이스페이퍼 6~8장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T 진간장 1T 참기름 1T 후추 약간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소고기 다짐육에 잘게 썬 대파, 다진 마늘, 진 간장, 참기름, 후추넣고 찰기가 생 길 때까지 골고루 섞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온수에 살짝 적신 뒤 펼치 고, 준비한 고기소를 길쭉하고 얇게 올려 돌돌 말 아주세요. 말아둔 롱파이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길 고 납작하게 모양을 잡은 뒤 통깨를 뿌려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 로 뒤집어가며 5~6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 요. 중간에 뚜껑을 덮어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유발하는 당면 없이 잡채 만들기
혈당스파이크 유발하는 당면 없이 잡채 만들기 잡채용 뒷다리살 먼저 볶다가 채썬 당근 > 채썬 양파> 표고버섯 > 크래미 순으로 넣어 볶기 + 소금간 살짝 마지막에 부추 넣어 30초 빠르게 볶다가 볼에 부어 한김 식혀주고 기름 두른 팬에 콩담백면 넣어 물 50ml, 저당 맛간장 3, 저당 굴소스 1, 알룰로스 3, 다진마늘 0.5 넣고 수분 날아갈 때까지 졸여준 후 볼에 콩담면 넣어서 같이 버무려 참기름, 깨로 마무리
로블ㅎ
혈당스파이크는 운동으로 잡자
식사후 대부분은 혈당이 서서히 오르지만 배가있고 대사에 문제가 있는분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스파이크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걷는것도 좋구요 가만히 앉지 마세요 바로 의자에. 가지마세요 식후 운동 지금 저도 밥먹고 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제자리걷기운동, 발뒷꿈치들기합니다 머든하세요 움직이면 됩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음식을 먹은 날은 더더욱 운동해야합니다 내몸을 위해 꼭 식후운동합시다
송쩡
파이버맥싱, 왜 주목받고 있을까요?
파이버맥싱은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 포만감, 혈당, 장 건강을 관리하는 식사 방법이에요 ✔️ 포만감 유지 → 과식 예방 ✔️ 식후 혈당 상승 완화 ✔️ 장 건강 관리에 도움 채소, 통곡물, 콩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게 핵심입니다. 단, 갑자기 너무 많이 늘리기보다 물과 함께 천천히 늘려가는 게 좋아요. 하루에 20-25G 먹는것이 적절하고 나누어 먹는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늘리면 복부팽만과 가스가 생기고 수분섭취가 줄어들면 변비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수분도 잘 챙겨주세요. 파이버 맥싱이라니 새로운 신조어 하나 알고 갑니다. 혈당관리하기 좋은 식사방법 입니다. 수분섭취가 줄면 변비가 악화된다는것 이미 겪어봐서 알아서요. 적절한 식이섬유와 수분섭취 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파이버맥싱 챙겨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 혈당 스파이크 피하는 방법! 🍚🚶♀️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현상을 흔히 표현하는 말이에요. 혈당이 걱정된다면 특정 음식을 완전히 금지하기보다 식사 구성과 활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채소·버섯·해조류와 달걀·두부·생선·닭고기 등을 탄수화물과 함께 먹어주세요. 🍚 ② 탄수화물 양 조절하기 흰밥·떡·빵·면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잡곡밥, 통곡물, 콩류 등으로 일부 바꿔보세요. 🥤 ③ 달콤한 음료 줄이기 주스·탄산음료·달달한 커피처럼 당이 들어간 음료는 빠르게 많은 당을 섭취하기 쉬워요. 물이나 무가당 차가 좋습니다. 🥬 ④ 채소·단백질부터 먹어보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이나 면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일부 사람의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⑤ 식후 10~20분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눕기보다는 가볍게 걸어보세요.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⑥ 간식도 단독 당류는 피하기 과자·케이크만 먹기보다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사과 조금 +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방법이 좋아요. 💡 쉽게 기억하면 채소·단백질 챙기기 → 탄수화물 적당히 → 단 음료 줄이기 → 식후 걷기 💕
팔망미인
편의점 한끼가 만드는 혈당스파이크의 진실
점심시간에 쫓겨 급하게 먹은 삼각김밥 하나, 라면 한 컵이 생각보다 큰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삼각김밥, 컵라면처럼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조합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편의점 음식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조합이에요. 예를 들어 컵라면만 먹기보다는 닭가슴살을 함께 먹고, 삼각김밥 하나로 끝내기보다는 훈제란, 스트링치즈, 닭가슴살 소시지처럼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챙기는 방식이죠. 편의점 대표 조합의 혈당 반응을 비교해봤어요. 전주비빔밥 삼각김밥 + 신라면 92mg/dL → 190mg/dL 생각보다 강한 혈당 스파이크 닭가슴살 소시지 + 컵누들 95mg/dL → 145mg/dL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혈당 반응 시간없고 바쁠때 끼니를 때우려 제일 많이 사먹는건 아무래도 컵라면과 김밥 같아요. 먹으면서도 탄수화물 가득이긴 하다 생각은 들지만 역시 강한 혈당 스파이크를 내는것으로 보이네요, 같은 편의점 식사라도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꽤 달라질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혈당줄이기 위해 샐러드류도 먹고 단백질도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의외로 모르는 당뇨, 혈당스파이크 전단계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면 저혈당 상태로 자주 빠지다가 어느 새, 고혈당, 즉 당뇨 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또, 체중조절에 악영향을 미쳐서 체중도 늘어나고 특히 뱃살, 내장지방이 급격히 증가해서 몸이 힘들어 집니다 이런 증상들이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3개 이상이면 저혈당 증상들, 당뇨 전단계를 의심합니다 밤에 갈증이 잦다 스트레스 후 폭식이 온다 식후 졸림이 거의 매일 있다 자고 나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단 음식을 끊기 어렵다 뱃살이 최근 늘었다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 유발음식 top10
혈당스파이크 유발음식 top10 알려드릴께요 평소에 가볍게 먹거나 별생각 없이 자주 먹던 음식들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가 계속되면 당뇨가 생기네요
혈당스파이크 그냥 무시하면 안되네요 이것이 오래 내몸에서 일어나면..몸은 인슐린신호가 점점 반응을 안하고 당뇨가 오는거네요 혈당스파이크 생기는 원인을 알고 조심해야겠어요 ( 혈당스파이크 오는 원인) 1 공복에 단음식 2 밀가루음식 3 설탕음료 4 달달한 간식 5 과도한 정제 탄수화물 6 야식
송쩡
혈당 스파이크 없이 먹을 수 있는 야식
야식 안 먹으면 좋지만, 먹어야 한다면! 이렇게 드셔 보세요 :) 소화 부담 없고 카페인 없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야식 6가지 예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걱정없는 건강과일
혈당스파이크 걱정없는 과일 식사전 챙겨드세요 식후보다는 식전에 드시는게 좋아요 바나나는 고혈압에 좋은데 혈당에는 안좋으니 덜 익은 바나나로 드세요 혈당스파이크 걱정없는 과일 블루베리 사과 자몽 딸기 배 키위
송쩡
혈당 스파이크 없는 볶은 병아리콩
열심히 일한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무조건 달고 짠 것만 찾으시나요?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살 안 찌고 건강까지 챙겨보세요 [볶은 병아리콩] 효능: 단백질•식이섬유 폭탄! 혈당 스파이크 방지 Tip: 과자 대신 바삭함이 필요할 때 최고의 선택이네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의 진실 7가지
오늘부터 식후 10분만 걸어볼까요? 혈당 스파이크, 무조건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건강한 사람은 밥 먹고 걷는 습관 하나로 충분해요. 당뇨병이 있다면 꼭 주치의 목표치를 따르세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의 진실 7가지
건강한 사람도 식후엔 오른다. 정상적인 반응. 대부분 정상 범위 안 2. 고혈당 기준은 정해져 있다. 공복 100 이상 / 식후 140 이상 (mg/dL) 3. 당뇨병이 있다면 목표가 다르다. 식후 2시간 180 미만. 주치의와 상의 필수 4. 채소·단백질 먼저. 밥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덜 오른다 5. 식후 10~15분 걷기. 짧게 걸어도 상승 폭이 줄어든다 6. '이 음식 위험' 프레임은 과장일 수 있다. 잠깐의 스파이크만으로 단정하는 건 과도한 해석 7.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진료를. 식후 어지러움·식은땀·시야 흐림이 잦다면 병원에서 확인 [출처] Metabolism(2023) / 질병관리청 / 대한당뇨병학회 / ADA Diabetes Care(2015) / Sports Medicine(2023) 혈당스파이크 무섭고 위험하게 생각했는데, 조금은 유연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식후에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느냐 가파르게 오르느냐가 관건 같아요. 거꾸로 식사법 늘 생각하고 건강 생각하면서 식습관도 잘 챙겨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막는 10분 산책의 힘💪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10분 산책’ 저녁 식사 후 혈당이 걱정된다면 오래 걷는 것보다 식후 바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해요. 식후에는 음식이 소화·흡수되면서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1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운동을 따로 할 필요 없이 집안일, 가벼운 산책 등 몸을 움직이는 것도 활용할 수 있어요. 핵심은 식사 후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가능한 한 빨리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음식 당면 조심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음식중 당면이 1위네요 순대 잡채 섭취를 자제해야겠어요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음식 1 당면 (잡채 ,순대) 2 액상과당 ( 과일주스. 시판음료) 3 떡 ( 떡볶이, 떡국) 4 도넛,꽈배기 5 짜장면 6 김밥 7 군고구마
송쩡
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완전히 뿌리뽑는 5가지 생활 습관 정리 (식후 최고 혈당 50mg/dL 감소)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식후 혈당스파이크는 단순히 식단 문제뿐만 아니라 '가자미근(종아리 근육)의 포도당 소모 능력'과 '수면 중 간(Liver)의 포도당 방출'이라는 생체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식후 혈당 수치가 14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증상을 계속 방치하면, 췌장의 베티세포가 과부하를 받아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고 혈관 내벽에 미세한 염증이 누적됩니다. 최신 인체 대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종아리의 특정 근육을 자극하고 야간 간 대사를 안정시키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폭발을 가장 손쉽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도 평소 생활 속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최강의 대사 관리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3. 주의할 점 야식 및 늦은 밤 탄수화물 섭취 엄금: 밤 9시 이후 섭취하는 야식은 수면 동안 간에서 포도당 신생합성을 촉진하여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과 점심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동시에 악화시킵니다. 식후 즉시 고탄수화물 간식 섭취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디저트로 빵이나 떡, 과일을 먹는 습관은 이미 올라간 혈당 피크 그래프의 지속 시간을 2배 이상 연장시켜 혈관에 최악의 손상을 줍니다. 카페인 오남용 주의: 공복에 마시는 고함량 아메리카노나 카페인은 에피네프린 호르몬을 자극하여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고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더 크게 만듭니다. 4. 내 생각 한 줄 책상에 앉아있는 동안 종아리를 움직이고 야간 수면 질만 개선해도 식후 혈당과 만성 피로감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됩니다.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가자미근 푸시업' 앉아서 실천하기 (식후 혈당 50% 감소 효과):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뒷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식후 10~15분간 반복합니다. 원리: 종아리의 가자미근은 체중의 1%에 불과하지만 산화 대사율이 매우 높아, 글리코겐을 소비하지 않고 혈액 속 포도당과 지방을 직접 연료로 끌어다 씁니다. 앉아서도 인슐린 없이 혈당을 대량 소모합니다. 저녁 식사 후 12시간 단식 유지 (공복 및 식후 혈당 수치 20~30mg/dL 감소): 저녁 식사를 저녁 7시에 마쳤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물 외의 음식 섭취를 완전히 제한합니다. 원리: 야간 공복을 12시간 유지하면 간이 휴식을 취하면서 야간 포도당 과다 방출 현상(새벽 현상)이 사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확보 (인슐린 저항성 30% 개선): 자정 이전 수면에 들고 최소 7시간의 깊은 수면을 취합니다. 원리: 수면 부족 시 인슐린 민감도가 최대 40%까지 저하되어 똑같은 밥을 먹어도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크게 일어납니다. 식사 시 씹는 횟수 30회로 늘리기 (혈당 피크 수치 25mg/dL 감소): 한 입당 최소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소화 효소와의 접촉 시간을 늘립니다. 원리: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배출 속도가 일정해져 당이 혈액으로 급격히 유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식후 따뜻한 물이나 허브티 마시기: 식사 후 찬물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루이보스티를 마십니다. 원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위장 대사를 도와 인슐린이 신체 전반에 균일하고 효율적으로 작용하도록 돕습니다.
지니워커1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