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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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를 의식하고 드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에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실천하고 계시던데 실제로 식사 순서를 바꾸면서 차이를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기춘이530707
드디어 일반 브랜드 옷이 맞아요!!! 마운자로 맞고 처음으로 일반 매장에서 쇼핑했어요
오늘 너무 기뻐서 자랑하러 왔어요 ㅎㅎ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빅사이즈 전문 매장에서만 옷을 살 수 있었어요. 일반 브랜드 매장 들어가도 제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나오는 게 익숙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무심코 백화점 일반 브랜드 코너 들어갔다가... 제 사이즈가 있었어요!!! 예전엔 빅사이즈 코너에서도 제일 큰 거 골라야 했는데, 이제는 일반 매장에서 2XL이 편하게 들어가고, 바지 허리도 줄어서 고등학생 때 이후 처음으로 맞는 사이즈가 됐어요. 와이프랑 같이 갔는데, 옷 골라주는 와이프 표정이 오늘 진짜 최고였어요 ㅎㅎ 청바지랑 면바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둘 다 샀어요 평소에 옷 사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오늘은 진짜 즐거운 쇼핑이었어요. 목표 체중까지 아직 남았지만, 오늘 이 기분이 계속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마운자로 복용 중이신 분들, 이런 작은 성공들이 쌓여가고 있나요? 같이 공유해요
파란보틀
가격표 보고 잠깐 멈칫
예전에는 별생각 없이 집어 들었던 물건인데 요즘은 가격표를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비싼 건 아닌데 "원래 이 정도였나?" 싶어서요. 그렇게 잠깐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제자리에 놓고 온 적도 있네요.
기춘이530707
카톡 답장 써 놓고 전송은 안누른적 있으세요?
요즘 정신머리가 어떻게 된건지요 카톡 답장 써 놓고 전송은 안눌러서 나중에 지나고 보면 본의아니게 읽씹을 하게 된 경우가 있어요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이제와서 답장하는것도 이상한거 같고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이하린80
의사가 정리한 부작용·안전수칙 💉 | 위고비, 정말 위험한 약일까?
안녕하세요, 비만을 '의지'가 아니라 '치료'의 관점에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불안, "위고비 위험하다던데 정말인가요?"에 답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위고비는 '위험한 약'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약'입니다. 부작용 대부분은 메스꺼움 같은 소화기 증상으로, 용량을 천천히 올리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맞으면 안 되는 사람이 분명히 있어, 반드시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합니다.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말려요" — 무엇이 사실일까? 가족이나 연인이 "그거 위험한 약이래"라며 반대해서 고민이라는 글이 정말 많습니다. 막연한 공포와 의학적 사실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어떻게 작동하나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우리 몸이 원래 갖고 있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는 약입니다. 뇌의 식욕 중추에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죠. 흔한 부작용 — 메스꺼움, 구토, 변비, 설사, 더부룩함 — 은 대부분 이 '위 배출 지연'의 연장선이며, 보통 용량을 올리는 초기에 나타났다가 점차 적응됩니다. 드물지만 주의할 것도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 급격한 감량에 동반되는 담석·담낭 질환, 그리고 당뇨약(설폰요소제·인슐린)과 함께 쓸 때의 저혈당입니다. 또 갑상선 수질암·MEN2 가족력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선별 과정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지킬 안전수칙 5가지 낮은 용량부터 천천히. 정해진 증량 일정을 임의로 앞당기지 마세요. 부작용 대부분은 '급한 증량'에서 옵니다. 한 끼를 소량씩, 기름진 음식·과식은 피하기. 위 배출이 느려진 상태라 과식하면 메스꺼움이 심해집니다. 물과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챙기기. 덜 먹게 되는 만큼 탈수·근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복용 중인 약(특히 당뇨약)을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기. 해외직구·중고거래 등 비공식 경로 구매 금지. 위조약·보관 불량 사고가 실제로 보고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등으로 뻗치는 심한 복통(췌장염 의심), 멈추지 않는 구토와 탈수,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황달(담석 의심), 식은땀·떨림이 동반되는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 투여를 멈추고 진료받으세요. 막연한 공포도, 막연한 기대도 아닌 '아는 만큼 안전한 약'입니다. 궁금한 부작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유튜브에서 "마녀수프"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옛날부터 있던 레시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마녀수프일까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넣어도 돼서 재료 부담이 없고, 한 번 크게 끓여두면 데워 먹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토마토 스프 좋아하면 취향일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재료: 토마토 4개, 감자 2개, 당근 3개, 양파 2개, 양배추 1/3통, 브로콜리 1개, 사과 1~2개, 토마토 퓌레, 카레 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무염 버터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바꿔도 돼요!) (양조절 어케 함..) 만드는 법: 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나머지 채소·사과는 한입 크기로 썰기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하듯 볶기 다진 마늘 1T, 무염 버터 약간 넣고 함께 볶기 약불로 낮추고 감자→당근→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 순으로 넣기 (단단한 채소부터 넣는 게 포인트!) 토마토 퓌레 2통, 사과 넣고 섞기 카레 가루 넣고 약불에서 1~2시간 푹 끓이기 (가끔 저어주면서 타지 않게!)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리면 완성 한 줄 소감: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편하고 든든해요. 큰 냄비에 한가득 끓여두면 데워 먹기 좋아요 마녀스프 레시피가 진짜 다양해서 혹시 본인만의 특별한 거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파인
운동은 강도를 높이는것과 쉬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 어느것에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까요?
운동을 하다 보면 강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대단하게 하는 것보다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운동은 결국 지속성이 가장 큰 힘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택배 온 거 뜯고 박스 안 버리는 우리 가족 ㅂㄷ
물건은 꺼냈는데 박스는 현관 앞에 며칠 동안 그대로 있음... 하아..... 잔소리도 소용없고 보고 있으면 속터지고 ㅂㄷㅂㄷ
이하린80
식단 조절할 때 아침 메뉴는 고정하는 편이 좋을까요~?
매일 아침 뭘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은근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메뉴를 정해두고 먹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식단 관리할 때는 선택을 줄이는 게 더 편한 방법인지 궁금해요~ 다들 아침 식사는 어떻게 챙기고 계신가요?
블루베리
운동하고 나면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분 계신가요?
저는 운동 효과라고 하면 체력부터 떠올렸는데요! 주변에는 운동 후 업무나 공부 집중이 더 잘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단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실제로 운동과 집중력이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
이하린80
식단 조절할 때 배고픔과 식욕은 다른 것이죠?
가끔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배는 고픈데 특정 음식은 생각나지 않을 때도 있고요 그래서 배고픔과 식욕은 다른 개념이라는 이야기가 이해되더라고요 다들 두 가지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6개월 만에 드디어 용량 올림! 당화혈색소도 잡히고 당뇨약 하나 끊었음!
오늘 진료에서 좋은 소식 들어서 공유함. 5mg으로 6개월 버텼는데 드디어 7.5mg으로 올려줬음.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완전히 정상 범위로 들어왔고 부작용도 다 사라진 상태라 몸은 괜찮은데 체중이 몇 달째 제자리인 게 문제였음. 담당 선생님이 수치 보고 용량 올려줬고 원래 같이 먹던 당뇨약 중에 하나를 이번에 끊어도 된다고 했음. 약 하나 줄어드는 게 이렇게 뿌듯할 줄 몰랐음 ㅋㅋ 정체기 답답했는데 이제 다시 움직이겠지 기대 중.
BBaebBarri
운동하고 식욕이 늘었어요 이럴때 좋은 식단 있나요?
건강하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이상하게 운동한 날은 평소보다 배가 더 빨리 고픈 느낌이 듭니다. 활동량이 늘어서 그런 건지 ㅜ 차라리 운동 안하고 덜 먹는게 낫겠다 싶을만큼 식욕이 늘었어요 이럴때 먹기 좋은 식단은 뭐가 좋을까요?
블루베리
동네 한 바퀴 걷고 왔는데 생각보다 좋구만요
특별한 목적 없이 나갔어요 편의점도 지나고 공원도 지나고 그냥 천천히 걸었는데요. 집에 돌아오니 머리가 맑아진 느낌도 들고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아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는 나이 들고 나서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혈당 관리는 보통 중장년층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젊은 분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더라고요 생활습관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보통 어느 시기부터 신경 쓰기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식단 조절할 때 저녁 메뉴가 가장 고민되지 않나요~?
아침, 점심은 어느 정도 패턴이 있는데 저녁은 유독 선택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가볍게 먹자니 허전하고 든든하게 먹자니 부담스럽고요. 다들 저녁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좋은 레시피 있으면 우리 같이 공유해요~
블루베리
천연 위고비
퍼온글 요즘 위고비 열풍 대단하지요 달걀과 올리브유 잘 활용해도 천연 위고비 역할 톡톡히 하겠군요
인생이여만세
[경험 공유] 마운자로 맞고 나서 헬스 동기부여가 진짜로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신나는 경험 나눠보려고요 ㅎㅎ 저 헬스장 4년 다녔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냥 다닌 거예요. 폰 보면서 기구 잡고 있고,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나오고. 남편한테 간다고 했으니까 간 거지, 진짜 열심히 한 기억이 별로 없어요. 해봤자 뭐가 달라지나 싶었거든요. 믿 음이 없으니까 대충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마운자로 시작하고 나서 달라졌어요. 살이 빠지면서 근육 선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니까 운동이 실제로 뭔가 되고 있다는 게 눈으로 확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 하고 싶어지는 거예요. 지금은 헬스장 가는 날이 기다려지고, 못 가는 날이 오히려 찜찜해요. 살 빠지는 것, 식욕 억제, 부작용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운동 동기부여가 이렇게 올라간다는 얘기는 아무도 안 해줬거든요. 이것도 부작용 맞죠? 좋은 의미로요 ㅋㅋ 어때요, 저랑 비슷하게 느끼신 분 계세요?
승강기로 슝
위고비나 마운자로 다이어트에 몇번 시술 하면 될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다이어트에 도움되려면 시술을 몇번 하나요 주사 맞는 간격도 정해진건가요 처음부터 몇회정도 결정하나요 처방대로 하는게 좋겠지요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니 위고비나 마운자로 좋은것 같아요
k2023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2회차💉
이번 회차에는 위고비·마운자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해주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지니어터분들께 보다 폭넓은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전달해드리고자, 실제 복용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과 복용 전 고민·정보 탐색 과정을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함께 BEST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른 지니어터분들의 이야기도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BEST 5 CabinCrew 체중보다 식욕조절이 어려워지는 요즘 위고비로 도움 받는게 좋을까요? 입맛없엉 위고비 오래 사용해도 효과가 유지되나요? 내성이 궁금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마운자로 당뇨 전단계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쪽쭈리 마운자로 맞으면서 배운정보 +후기 멍청이2 위고비 약간의 부작용이 있지만 효과는 확실한 것 같아요. 참여자 (3,000G포인트 리워드 대상자) 빵슈니 2민트홀릭 안레몬 메론잉 영선이302 이하린80 잘될 동그라미1 애플짱 여리나 임삼미 이야기 옥사랑 블루베리 인생중 삐담소리 워니s 기춘이530707 멍청이3 k2023 들꽃7 ssul0115 얌이얌이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큰 장바구니 들고 마트갔다 빈손행
딱히 살 만한 것이 없기도 했지만 반찬 좀 해 먹으려고 갔는데 워매 아직 장마가 온것도 아닌디 뭐가 이리 비싸대요 걍 메인 탕이나 찌개 하나 놓고 반찬은 생략!
2민트홀릭
편의점에서 찾은 든든한 저당 음료, 매일유업 렌틸콩저당두유 솔직 후기
브랜드명 : 매일유업 제품명 : 매일두유 고단백 렌틸콩 (또는 매일두유 저당 제품군) 구매처 : 편의점 가격 : 1,000원대 중후반 (편의점 행사 및 지점별로 상이)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일과 중에 출출할 때 간편하게 마실 간식을 찾다가,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GI 원재료인 렌틸콩이 함유되어 있어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설탕을 대폭 줄여 당류 함량이 매우 낮으면서도, 콩 본연의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1팩당 약 1~2g 내외 (제품 리뉴얼 기준에 따름)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등 (저당 구현을 위한 대체당 사용)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슈퍼푸드로 알려진 렌틸콩과 현미, 오트 등 몸에 좋은 곡물이 함께 어우러져 천연 식이섬유와 영양을 더했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가당 두유나 주스를 마셨을 때는 급격하게 당이 오르며 식후 졸림이나 무기력함이 찾아왔었는데, 이 제품은 마신 후에도 인슐린 스파이크 증상(졸음, 갑작스러운 허기) 없이 속이 아주 편안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렌틸콩과 고단백 성분 덕분인지 마시고 나서 약 2~3시간 동안은 출출함 없이 든든한 포만감이 유지되었습니다.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두유처럼 입에 착 감기는 달콤함은 덜하지만, 렌틸콩 특유의 묵직하고 걸쭉한 식감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은은한 고소함이 살아있어 훨씬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바쁜 아침 시간에 편의점에서 구매한 부드러운 통밀빵이나 삶은 달걀 한 알을 곁들여 가벼우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 대용으로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샷을 내려 이 두유와 섞어 마시면 시중에서 파는 카페라떼보다 훨씬 구수하고 당 걱정 없는 '저당 렌틸콩 두유라떼'로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총평 추천 대상 :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혈당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 당뇨 걱정 없는 건강한 간식을 찾는 분,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저당 음료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 달달하고 부드러운 시판 베지밀이나 가당 두유 맛에 익숙해져서 밍밍하거나 담백한 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편의점에서 죄책감 없이 고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든든하고 고소한 혈당 친화적 효자 아이템입니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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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고기를 많이 먹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방해가 될까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고기를 많이 먹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방해가 될까요? 예를 들면 한끼 식사량을 10이라고 치면 탄수화물3, 고기7의 비율로 식사를 하는 것과 고기7 탄수화물3의 비율로 식사를 하는 것 중에 무엇이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고기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봐서는 왠지 전자가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일 것 같기는 한데... 식사할 때 육류 비중이 많은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방해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멍청이3
마운자로 맞고 음식 중독이 사라졌더니 이번엔 쇼핑 중독 됨 ㅋㅋ
스스로 너무 한심하긴 한데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서 씀. 올해 초에 마운자로 시작했음. 당뇨 전단계 판정에 심혈관 수치도 안 좋아서 시작했고, 그 이후로 꽤 많이 빠졌음. 근데 나 원래 폭식 문제가 있었거든. 음식이 하루 중 유일하게 기대되는 거였고, 항상 머릿속에 있었음.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 음식 잡음이 사라지니까 뭔가 도파민 공급원이 사라진 느낌이 왔음. 음식이 그냥 살기 위해 먹는 것이 되니까 뭔가 허전한 거임.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온라인 쇼핑을 달고 살고 있음. 음식 생각하던 그 자리를 쇼핑이 채우는 느낌? 지갑은 완전 거덜나고 있는데 그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 같아서 멈추질 못하겠음. GLP-1 계열 약이 중독을 다른 데로 옮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는데 나한테 딱 그게 일어난 것 같음.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음? 어떻게 극복했는지 진짜 듣고 싶음요..
게으른 물고기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바꾸는 습관이 뭔가요
최근에 혈당 관련 글들을 자주 보게 됐습니다 생각보다 식습관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근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뭐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음료를 줄여야 하는지 간식을 줄여야 하는지 처음 관리할 때 가장 먼저 손대는 부분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하려고 하면 과일은 어느 정도까지 괜찮은 걸까요?
과일은 건강식이라고 생각했는데 혈당 관련 글을 보다 보면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더라고요 과일을 아예 안 먹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종류나 양이 중요한 건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과일 어떻게 드시고 계신가요?
블루베리
당뇨약을 먹고있는데 식단조절하면 약을 끊을수 있을까요?
당뇨약을 5년째 복용중입니다. 마음잡고 식단조절 하면 좋아질까요? 약을 안 먹을 수 있게까지 좋아질까요? 성공사례 듣고 싶어요.
노력노력
마운자로 2주차인데 주사 맞고 4일 지나서 설사 구역질 터짐 (부작용인지..장염인지..)
마운자로 2주차.. 지난주 주사 맞고 며칠은 멀쩡했는데 갑자기 4일째 되는 날부터 설사랑 구역질이 같이 왔음. 먹은 거 특별한 건 없었고, 굳이 꼽자면 옥수수 샐러드에 사워크림이 좀 들어간 거? 그것 때문인지 약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장염인지 진짜 모르겠음. 이틀째 이 상태인데 지금 먹을 수 있는 게 토스트랑 바나나 정도밖에 없음. 속이 너무 안 좋아서 다른 건 생각도 안 남. 마운자로 부작용이 주사 맞고 바로 오는 게 아니라 며칠 지나서 오는 경우도 있나 싶습니다? 아니면 이건 그냥 장염으로 봐야 하는 건지. 비슷한 타이밍에 이런 거 경험한 사람 찾아요~~?
코르티스쪼아
운동할 때 스트레칭은 꼭 해야 하는 이유 부상방지 말고 또 있나요?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 꼭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막상 하면 왜 중요한 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부상방지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운동 전이랑 후 중에 어느 타이밍이 더 중요한 건지도 헷갈립니다 스트레칭도 운동만큼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광고❌) 올라포케 가성비 좋고 포만감 느껴져서 강추 드려요
올라포케 훈제오리 포케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훈제오리가 들어가있어서 칼로리 걱정도 안되고 생각보다 푸짐해서 점심에 자주 먹고 있습니다 ~~~!! 저만의 조합 꿀팁은 데리야끼 소스를 절반만 넣기 ! 너무 다 넣으면 다이어트식처럼 느껴지지 않고 너무 달더라고요 ㅠㅠ 점심에 포케나 키토김밥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는데 올라포케는 양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ㅎㅎ 광고 아니고 정말 항상 내돈내산 합니다. 광고면 3대 탈모 걸릴게요. (광고 아닌거 포인트만 보셔도 알겠지요?) 주변에 올라포케 있으시다면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단종오빠따라다이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