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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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견과 밥
안녕하세요! 아보카도 블루베리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 계란 옥수수 견과류 소스없이 본연의 맛을 느끼면서 천천히 씹어 먹어요. 하나하나 씹는 식감이 달라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비가 많이 오네요. 덥지 않아 좋은데 습해서 햇볕이 그리운 목요일이네요.
최강수인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참치포케로 아침 먹어요!
안녕하세요! 든든하게 참치포케로 아침시작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리 파프리카 피망 양배추 당근 아무것도 넣지 않고 삶은 단백한 옥수수 밥위에 참치 올리고 그 위에 참깨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비 예보가 있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새콤달콤한 아침식단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사과와 찐계란과 감자와 새콤달콤한 자두랑 산책 후 먹으니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자두의 효능 항산화 작용 비타민 C, 폴리페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세포 손상 방지 및 노화 지연에 도움. 소화기 건강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 장 운동 촉진 및 변비 예방에 효과적. 심혈관 건강 칼륨이 혈압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기여. 뼈 건강 비타민 K, 붕소, 칼슘 등이 뼈 밀도 유지 및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면역력 강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면역력 증진 및 염증 완화에 효과. 피부 건강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콜라겐 생성 촉진 및 피부 탄력 유지.
정수기지안맘
옛날 토스트 🥪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듬뿍 넣어 계란 부치고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얹어 설탕 케찹 뿌려 옛날 토스트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보카도 체리 옥수수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 달걀로 아침 먹어요. 습도는 높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최강수인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치커리에 빨간 파프리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빨간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는 그 화려한 색상만큼이나 강력한 항산화력과 면역 강화,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의 인생운동은 수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벤트에 참여하는거지만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하여 수영을 추천합니다 수영은 관절에 무리도 안가고 근육도 과하게 사용하지 않아 평생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물에 들어가면 기분도 좋아지니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정말 좋은 운동이에요 기분이 안좋거나 몸이 찌뿌둥할때 수영한번 다녀오면 수영장 물에 나쁜기분들이 씻겨내려가는듯 상쾌합니다 수영하기전엔 정말.. 이런 수영의 재미를 몰랐어요 물에혼자 뜨지도 못했던 저.. 30살이 넘어서야 기초반부터 배우기 시작하고부터는 현재 거의 3년간 너무 재밌게 수영을 즐기고 있답니다. 월수금은 강습을 받고 주말에는 자유수영을 가서 천천히 즐기면서 수영하면 세상 행복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이고 수영할떄는 아무생각도 나지 않아요 그저 영법에 대한 생각, 자세를 어떻게 해야 더 편하고 빠르게 나갈지? 생각하느라 잡생각이 안납니다 그래서 마음이 심난할때나 이유없이 짜증날때 수영을 추천해요! 그리고 수영을 시작하고 달라진점은 어딜 놀러갈떄나 수영장을 찾게 된다는것입니다. 다른지역을 놀러갈때 그 지역의 구립,시립수영장을 경험해보는것을 즐기게되었고 꼭수영장이 있는 숙소로 예약하곤합니다. 바다,계곡이나 워터파크가서도 튜브없이, 구명조끼 없이 놀수있다는게 얼마나 자유롭던지요! 저는 아니지만 수영복욕심이 있으신분들은 예쁜 수영복사면서 스트레스도풀고 예쁜수영복입고 행복해하시는것같아요 그런것도 좋은스트레스해소방법인것같아요 ㅎㅎ 저는 딱히 욕심이없어서 그냥 2~3개로 돌려입어요 ㅎㅎ 수경은 멋진거 쓰고싶은데 눈이 나빠서 도수수경만 쓰고 있네요 ㅠㅠ 앞으로 프리다이빙이나 스킨스쿠버도 배워보고싶네요 ㅎㅎ 10월에 해외여행가는데 거기서 물놀이,바다액티비티,수영할생각에 너무 설렌답니다 수영하는삶... 너무 즐거워요 ㅋㅋ
당근이넹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체리 키위 감자 계란 자두 당근 계란 파프리카로 아침 먹어요. 덥지만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제대로 먹었네요
단호박에 우유,노,빨강파프리카,샐러리.참외 갈아서 한끼 식사처럼 먹었네요. *옥수수알 갯수는 수염갯수랑 같다고 하네요.
쉬리107
블루베리 베이글
블루베리 베이글에 베이컨과 계란 넣어서 점심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저당 머스타드랑 제가 좋아하는 양파 넣었어요
켈리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수분 가득한 오이랑 미 니 밤호박과 찐감자,찐계란,브로콜리 쪄서 준 비했어요. 밤호박 효능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더위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도 건강에 도움될 것 같아요! 라인댄스 늦어서 간단히 쓰고 갔네요. 계란스크램블에 당근 파프리카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아싹이고추 올리브에 살짝 볶고 소금으로 간해서 먹었어요. 후식으로 아보카도 먹고요.
최강수인
위고비 효과 언제부터: 1개월 감량 kg부터 복용까지 (2025 최신)
[개요] 위고비는 주 1회 자가 주사 방식의 비만 치료제로, 임상 연구에 따르면 1년 사용 시 평균 15%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위고비 효과가 언제부터 나타나는지, 한 달 감량 수치, 복용 스케줄, 주의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 목차 1. 위고비란? 2. 위고비 효과 언제부터 나타날까? 3. 위고비 한 달에 몇 kg 빠질까? 4. 복용 스케줄과 증량 방법 5. 위고비 부작용과 주의사항 6. 요약 Q&A 1. 위고비란? 위고비는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체중 감량을 위해 사용되는 GLP- 계열 주사제로 주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 예요. 식욕 억제 및 포만감 유지 효과가 있습니다! 1-1. 주 1회 피하 주사 1-2. 처방전 필요 (전문의 진료 필수) 1-3. 프리필드펜 형태로 자가 투여 가능 2. 위고비 효과 언제부터 나타날까? 위고비는 투여 초반부터 작용하지만 본격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수 주 후부터 나타납니다 투여 초반 (1-2주차): 식욕 억제 체감 4주차: 평균 체중의 2% 감량 8 ~ 12주차: 체중 변화 본격 시작 (사바사) 68주차: 평균 15~16% 감량 위고비 효과는 용량 증량이 완료된 이후부터 더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위고비 한 달에 몇 KG 빠질까? 임상시험에 따르면, 투여 4주차에 평균 체중의 2% 감량이 관찰됐습니다. 체중 예상 감량 (4주차 기준) 70kg 약 1.4kg 80kg 약 1.6kg 90kg 약 1.8kg ※ 단, 효과는 개인차 있으며 식이/운동 병행 여부에 따라 다름 4. 위고비 증량표 (복용 스케줄) 주차 용량 1~4주 0.25mg 5~8주 0.5mg 9~12주 1.0mg 13~16주 1.7mg 이후 유지용량 2.4mg ※ 증량 속도는 개인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반드시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5. 위고비 부작용 및 주의사항 가벼운 부작용 (주로 초반) 메스꺼움 복통 구토 설사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췌장암 갑상선 이상 담낭 질환 주의사항 (아래 사람은 위고비 주의 대상입니다) 임산부/ 수유부 갑상선 질환 병력자 다른 GLP-1 계열 약 복용 중인 사람 6. 요약 Q&A Q. 위고비 효과는 언제부터 느껴지나요? A. 보통 12주차부터 식욕 억제 효과 체감합니다. Q. 한 달에 몇 kg 빠질 수 있나요? A. 임상 기준 약 2% 감량, 개인에 따라 1~3kg 정도 기대 가능합니다. Q. 복용 전 어떤 걸 준비해야 하나요? A. 체질량지수(BMI) 체크 -> 전문의 진료 및 처방 -> 병원 가격 확인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의학적 통제가 필요한 비만 치료제입니다. 꾸준한 복용과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될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처방부터 관리까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접근이 중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지어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찐감자로 🥔
제철인 포슬포슬한 햇감자 쪄서 찐계란과 사과,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은 간단한 아침 챙기네요. 🥔🥔감자와계란 등을 함께 먹으면 근감소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감자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 고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젝시믹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젝시믹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레깅스가 있지만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평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젝시믹스 레깅스를 많이 입는 편인데 얇은 원단에서부터 도톰한 원단 5부 3부 레깅스까지 구매해 입고 있어요. 가격은 1+1일때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현재5만-6만원사이로 구매 가능해요. 사이즈도 XS에서4XL까지 있어 사이즈에 맞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이벤트와 쿠폰 행사를 많이 하는 젝시믹스 브랜드여서 그때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종류가 다양한데요. 기본9부. 8.5부.기모레깅스.부츠컷.4.5부3.5부.아웃포켓등 종류가 많아 나한테 맞는 제품을 고르시면 될거예요. 수많은 레깅스가 존재하지만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게 중요하죠.일단 블랙라벨 시그니처는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작한 상품으로 젝시믹스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제작된 원단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탄력성이 좋은 시크릿 원사를 블렌딩하여 터치감이 부드럽고 뛰어난 밀착력으로 바디를 탄력있게 잡아주는 360N 레깅스는 쫀쫀하고 편해서 자주 입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UV차단과 스크레치 방지까지 되는 내구성 좋은 레깅스 구매시 중요한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허리말림이 없다는 거예요.앞 뒤허리 상단에 마이크로 밴드를 삽입해 운동시 들뜸이나 배말림 현상없어요. 그리고 하이웨스트 핏이라 복부를 탄탄하게 잡아줘 복부가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도 있답니다. ✔️두번째 완벽한 Y존 커버가 가능한 레깅스라는거죠.와이 존에 절개선이 없어 와이존 라인 부각을 최소화했어요. ✔️세번째 힙라인 절개선을V 라인으로 디자인해 시각적으로 업되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허벅지는 탄탄하게 종아리는 슬림하게 부위별 압박 강도를 달리한 패턴 설계로 다리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블랙라벨360N레깅스는 레그라인과 힙라인에 봉제선이 없어 데일리로 입기 좋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24가지의 다양한 컬러들로 선택의 폭이 넓어요.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원단과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착용감 쫀쫀한데 부드럽게 늘어나는 고탄성 소재로 안정감을 주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세탁방법은 중성세제로 미온수나 찬물로 가볍게 손세탁하며 자연건조와 단독 세탁으로 이염 방지 세탁하지 않은 레깅스를 입고운동시 땀의 염분에 의해 이염될 수 있으니 반드시 세탁한 후 착용하시길 바래요.
쩡♡
운동할 때 입는 트레이닝복 바지에요
추천 쌈지라는 브랜드의 바지에요 매우 저렴해서 여러 벌 사두었어요 막 입기 좋아요 가격 시장에서 단돈 5천원에 구입했어요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가격이죠 이 가격에 바지를 살수 있는게 좋았어요 코디 제가 구매한 색상은 검정이에요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리고 때가 타도 티가 안나서 좋아요 집에 반팔티 아무거나 입고 나가서 운동한답니다 착용감 사이즈가 프리라서 편해요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늘어난건지 내 살이 빠져서 헐렁해진건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은 벨트 착용하고 다니네요 고무줄만 줄이면 될꺼 같긴한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무튼 편안합니다 의류관리 세탁은 세탁기 돌려도 되고 손빨래해도 됩니다 저는 운동하고 그냥 털어서 한 달째 그냥 입고 있네요 비에 젖거나 흙이 묻거나하지만 않으면 계속 입을 것 같아요
뭔소리야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소고기 안심에 야채 볶았어요. 🥩🧅🧄🥔🌶🫑
소고기 안심살에 감자,양파,마늘.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달달 볶아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
적양배추에 사과와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견과류와 오이, 계란 하나 더 담아 든든하게 먹고 외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