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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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전 가볍게 아침...
날이 점점 맑아지네요 연휴 마지막 날이라 흙 밟으러 공원에 가보려구요.. 혈관질환에 좋다는 노란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찍어서 냠... 낫또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간단히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9시 5분에 나와서 좀 걷고 중환자실 면회 가고 끝나고도 출근할때까지는 조금 더 걸었답니다. 따로 시간내서 만보 채우기는 힘드니까 조금씩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열심히 걷는답니다. 근처 공원에서 사진 찍을 때가 6,700보 정도 되네요. 그렇게 11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우리 동생 저녁으로 쫄면하고 김밥 사가지고 간단한 장도 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10,600 보네요.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우리 라떼 산책이 남았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기다린 라떼랑 5시 36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주변에 있는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갔다가 왔답니다. 얘는 발은 아프다는데 걸을때는 냄새 맡으며 여기저기 걷고 싶어 하다가 집들어와 발 닦을 때는 못 만지게 하니 😂 계속 이러는 건 아니겠죠? 지금 발이 아파서 그러는 거겠죠? 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수건에서 대충 말리라고 놔뒀네요.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 채썰어놨고 내일 아침에 먹을 사과 하나도 준비해 놨답니다. 사실 이 정도도 시간이 제법 걸려요. 특히 아침에는 10분이 아까운데 저녁은 피곤하니까 안 하고 싶지만 오늘은 다행히 했어요🤗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팀홀튼에서 믹스커피한잔...
전세계 스벅 다음으로 매장이 많다는 "팀홀튼" 오늘은 우유랑 설탕 들어간 더블더블로 마셔요.. 우리나라 믹스랑 비슷하지만 좀더 담백한 맛이예요.. 캐나다에선 국민 커피라 저렴한데 거의 가격은 두배정도 되네요..ㅜ 그래도 쌀쌀한날 따뜻하게 한잔 너무 좋네요^^
장보고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휴일 아침은 간단하게
산책 나가기전에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훈제소금 넣고 구웠더니 계란 비린내가 좀 적네요 맛있는 땅콩쨈에 사과랑 노랑파프리카 콕찍어서 먹고 비오기전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한주 마무리 하는 힐링 런 오늘은 음악 없이 프리런으로 🤘🏻
치노카푸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담백칼칼한 닭곰탕 라면 🍜 🥦🧅
닭곰탕 꿇인 육수에 면과 파프리카, 대파,양파 넣고 라면 꿇여서 먹네요. 담백하고 칼칼한 맛이 색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올리브유에 굽기~ 🍠
간단하게 먹기 사과는 땅콩버터랑 먹고. 노란파프리카는~ 달작지근 ㅎㅎ 올리브유에 찐 고구마를 살짝살짝 구워주기 고구마의 맛이 확~ 올라고은데 은근히 이거 맛좋아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어제 그렇게 간식으로 먹부림을 했는데 200g 늘었답니다. 뭐 이럴 때도 있겠죠? 오늘은 오히려 조심해야 되요. 오늘 더 많이 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 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이때만 해도 견과류가 없는 걸 눈치 못했네요.😅 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할라피뇨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딸기반개씩 올리고 건자두, 양배추라페 조금 더 올렸답니다. 보통 식탁에 아침차려서 사진 찍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앉아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가 없는 거예요🫨 이때야 알았니다. 그래서 얼른 견과류 가져와서 레몬물과 같이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다 먹을 때쯤 닭고기도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을 때부터 시간여유가 없어서 오늘 좀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가득 오므라이스 🧈🫑🥕🧅
점심은 당근,양파,애호박,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가늘게 썰어 파기름에 볶아서 밥과 섞고 🥕 🧅🫑계란으로 옷입혀서 저만의 어설픈 오므라이스로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아침 구운계란,브로콜리,부드러운 죽🥦🍎🥚🍚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구운계란 과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전복죽 부드럽게 쑤어서 따끈하게 검진받고 와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
🍎사과가 달고 맛있네요. 사과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 찐계란과 브로콜리 쪄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브로콜리는 열량이 100g당 28kcal이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섬유질로 인해 포만감을 유지해 점심 과식을 예방할 있어 좋 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고구마 샐러드 🥗🫐 🍠
아침은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과 고구마,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
찐계란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피곤함이 있는지 몸이 무겁네요..ㅜ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아쉽지만 시원하게 파프리카 아삭하게 먹고 좋아하는 낫또에 두유한잔 마시고 출근해요 오늘도 덥겠네요...ㅜㅜ
장보고
운동후 간단하게 아침챙기기
점심 약속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두유 한잔 주황색 파프리카와 그리요거트... 단백질로 채우고 아침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오늘의 택배
이번주 양식들 도착했어요.. 수경재배 야채들.. 정말 신선하고 단맛 폭발이네요 트리벨리 파프리카 빨강 노랑 : 일반 파프리카에 비해 단맛이 강하고 씨가 적어서 먹기 편해요 하루 비타민C 함량이 충분하다고 해요..(191mg) 드디어 밥솥까지 도착 완료네요 몇년만에 오늘은 밥솥 좀 써 볼까요^^ 솥밥처럼 사용도 가능하고 GI지수도 솥밥보다 좋다고 해서 구매했거든요... 디자인이 모던하고 깔금해졌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