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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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홀트
카리테스유니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라솔 랜디
원산지는 남아프리카이지만 추위에는 강한 편에 속하며 실외 월동은 불가능합니다. 꽃말은우정과 애정 번식은 물꽂이 꺾꽂이 포기나누기입니다. 잎에서는 벌레를 쫓는 구문초와 비슷한 레몬 향기가 나며 작은 몸집에 비해 많이 꽃을 피우는 제라늄 품종입니다.
미주장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먹어요
수분 가득한 파프리카 먼저 먹고 그릭에 고구마 소금 넣지 않은 구운 달걀과 두유한잔 든든히 먹고 오늘도 출근합니다...^^ 목요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장보고
닭가슴살 샐러드 🐔 🥗 🍗🍅🫑
아침 재웠 두었던 닭가슴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고 토마토랑 🍅든 든히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아침 먹어요
낮에 약속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겼어요 파프리카 먼저 먹고 고구마는 그릭요거트랑 고단백 두유 한잔.. 든든하게 아침 챙기고 햇볕 받으러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한상
400g 늘었는데 그냥 한숨 한 번 쉬고 말았답니다. 어제 라면도 먹었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 한 상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계란후라이 반개(아침에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것)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깔끔히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아침에 만든 어묵볶음과 오이무침, 데친 양배추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 전에 홍어 2점 남은 것도 마저 먹었답니다. 홍어가 조금 있었는데 다들 조금씩밖에 안 먹어서 사 먹는데 며칠이 걸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은 좀 늦었네요. 늦게 일어났으니까 아침도 늦고😅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오늘 간식입니다 양배추랑 파프리카 듬뿍 계란 후라이 하나 넣고 치즈 듬뿍 발라서 먹었어요 역시 맛있네요
쉬림프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 오는 날, 점심 갈치조림
창밖에는 빗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점심시간. 축축하고 꿉꿉한 날씨에 괜히 기분까지 쳐지는 당신에게, 얼큰하고 칼칼한 갈치조림 한 상을 추천합니다. 현금 결제 시 10,000원, 카드 결제 시 11,000원 (공기밥 포함) 먼 길, 아프리카에서 온 큼지막한 갈치로 끓여낸 갈치조림입니다. 드넓은 바다에서 자라 덩치가 남다른 아프리카 갈치는, 살이 통통하고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야고
“커피 자주 마시면 몸에 ‘이것’ 8배 많아져”…놀라운 효과 있었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의 장(腸) 속 유익균 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8배까지 더 많이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8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장내 미생물 생태계와 인체 건강 사이를 잇는 중요한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트렌토대학교 생물학 및 컴퓨터 생명과학과의 니콜라 세가타 교수가 이끈 이번 연구에서는 미국과 영국에 거주하는 성인 약 2만 2000명을 대상으로 식이 습관과 장내 미생물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자주 섭취하는 사람의 장에서는 ‘로소니박터 아사카로라이티쿠스’(Lawsonibacter asaccharolyticus)라는 유익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8배까지 더 많이 발견됐다. 이는 일반 커피뿐만 아니라 디카페인 커피를 섭취한 경우에도 동일했다. 커피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는 것이 카페인 성분 덕분만은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실험실 연구에서는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인 ‘퀴닉산(quinic acid)’이 장내 유익균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퀴닉산은 커피 원두는 물론 사과·블루베리·체리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로, 염증 완화와 산화 스트레스 저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에 풍부한 클로로겐산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며 퀴닉산으로 전환되는데, 이 과정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또한 연구팀은 클로로겐산 등 폴리페놀류 성분이 장내 유익균에 프리바이오틱스 효과를 부여해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이고, 면역력 증진 및 소화 기능 개선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커피와 같은 단일 식품이 특정 장내 미생물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입증한 드문 사례”라며 “장 건강과 식품 간의 연결고리를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피는 이미 장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커피의 기능성에 ‘장 건강’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커피 외에도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 역시 같은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식품으로 확인됐다. 이는 장 건강을 위한 식단 구성에 있어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커피 섭취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미생물 다양성 증진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는 장내 미생물과 식이요법을 결합한 새로운 건강 관리 전략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커피와 장내유익균이 좋은 상호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소식이?
트렌스미션
아침은 샐러드랑 잡곡밥과 김치찌개
어제 아침 간단히만 먹었더니 1.6kg 빠졌어요. 다행이긴 한데 어제 갑자기 찌는 게 더 문제겠죠? 갈수록 참아왔던 걸 못 참고 먹게 되니까 몸무게가 엉망진창으로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엔 샐러드에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마저 먹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먼저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데친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과 토마토 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4개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데우고 홍어 2점, 초장, 갓김치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
오늘 저녁 식단입니다 호박전과 파프리카 그리고 오늘의 메인메뉴는 계란찜입니다 포인트는 명란젓 넣은 계란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모두 맛저하셨죠?
쉬림프
아침 찐감자,계란,견과류🥔🥜🥚🥒
양배추 썰고 찐계란과 껍질째 따뜻하게 쪄서 감자에🥔🥜🥚 아몬드랑, 오이🥒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었네요. 아침 공복에 찐감자 먹으면 공복에 부담 없는 탄수화물, 속편한 든든한 포만감에, 혈당 급상승 걱정 없는 비타민C,피부와 면역력에도 좋고 변비직빵이네요.. 찐감자 +견과류+찐계란=감자의 탄수화물과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만나 공복에도 속 편한 에너지원으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한 접시에 담아 왔어요.(🍆🫑🥕🍓🫐🥚🍎)
양배추와 적양배추,로메인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일에 중불에서 볶 아 발사믹식초 붓고🍆🫑🥕사과에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과 달콤 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상승해, 올리브오일이나 들기름에 볶 아서 먹으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300g이 늘었어요😅 뭐 특별히 더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 견과류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담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 딸기 2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까먹고 아무것도 안 뿌렸답니다. 딸기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삶은 양배추, 파절이, 맛김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에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려고 김치찌개 해서 그때 나는 샐러드 먹고 밥먹을때는 벌써 다 먹고 일어나셔서 내것만 차려서 먹었어요. 우리 집 김치가 상당히 매워서 매콤한 김치찌개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홀린듯이 집어왔네요
산책 갔다 오는 길에 옆동네 채소가게에서 대파 한단에 천원이라는 문구 보고 홀린듯이 집어왔네요 요즘 이 가격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드니까요 한단 깨끗하게 씻어서 소분해 놓으면 활용도도 다양하고 든든한것 같아요 파가 칼륨과 칼슘, 인이 풍부해서 고기 먹을때 밸런스도 잘 잡아주고 항균작용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구우면 너무 맛있어요
켈리장
간식으로 견과류
간식으로 견과류 한포 먹어요 오하루 프리미엄 제품 고소하니 맛있어서 꾸준히 구매서 매일 한포씩 먹고 있어요
들꽃7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메뉴
카레와 된장국 그리고 멸치볶음등 오늘의 저녁 메뉴입니다 카레에 고구마를 넣은게 포인트죠 달콤하고 맛있어요 파프리카도 요즘 달더라구요 건강 생각하며 야채도 챙기려고 합니다
쉬림프
치킨 랩~~😊
재료를 넘 많이 넣었나 ㅎㅎ 그냥 샌드위치처럼 먹어야했다 양상추 치킨 덴더 치즈 사과 파프리카 등등
예지영준맘
입으로 느낀 봄🍨
일요일에 막내딸과 프리마켓 구경하고 단골 카페갔는데 봄세트가 신 메뉴로 나와서 주문했는데 앙증맞고 귀엽고 먹기 아까울정도로 이뻤네요~^^ 봄을 눈으로 느끼고 입으로도 느꼈답니다~^^ 여기는 이제 벚꽃이 피기 시작하거든요~^^ 눈깜짝할새 지나는 봄🌸 하루하루 소중히 느끼려고요~^^ 회원님들도 이 봄을 만끽하세요~🌸
나쁜엄마
아침 기본식단(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또 야금야금 찌기 시작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1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시리얼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건자두2개, 구운가지, 계란후라이(올리브오일)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야채 3분에1 남았을때 계란이랑 같이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먹을 때 보니까 통통한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요거트를 더 듬뿍 발라도 되는데 귀찮아서 얇게 발랐더니 그 부분이 아쉬웠네요.ㅎㅎ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화되면 0칼로리~🌿 (청경채떡볶이)
청경채 자체가 살짝만 데치면 정말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죠 낮에 먹었어야 했는데.. 떡볶이는 먹고 싶고.. 좀 나를 위해서 찔리는것은 ㅋㅋㅋ 청경채로 살작 덮어 주기 청경채 소화되면 0칼로리 아주 맘에 드는데요 🥒 1️⃣ 채소류 – 수분+섬유질이 가득! * 오이(14kcal), 무(18kcal), 상추(15kcal), 브로콜리(31kcal), 양배추(25kcal), 파프리카(13kcal), 청경채(13kcal), 셀러리(16kcal) * 대부분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특히 브로콜리, 셀러리, 양배추 등은 음식을 씹는 과정부터 소화 과정까지 에너지를 소모하는 효과가 강한 식품입니다. 🍅 2️⃣ 곤약 & 해조류 – 저칼로리 식이섬유의 끝판왕! * 곤약면(6kcal), 미역(5kcal) *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 섬유질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포만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 3️⃣ 항산화 & 영양 밀도 높은 다이어트 식품 * 토마토(18kcal), 시금치(23kcal) * 토마토에는 리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운동 후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 시금치는 철분, 마그네슘, 엽산이 풍부해 근육 기능 유지와 회복을 돕습니다.
뽀봉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