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산책~🌳
오늘은 비땜에 조금 늦게 나가 걸었네요. 비를 머금은 🌳 나무들의 색이 선명하고 🍃 잎들이 생기가 있어 보여 싱그럽고 좋네요~
쩡♡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토,일,월 유산소 운동~
주말과 오늘의 유산소 운동 기록 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조금 미끄럽더라구요 그래도 파워 워킹으로 운동 잘 하고 들어왔어요 한주 시작이네요,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월요일 공복 루틴
밤새 비가 퍼붓더니 다행이 그쳤어요.. 습기 많아도 창문열고 아침공기 마시면서 환기합니다.. 오늘은 물 두잔 마시면서 잠도 깨우고 홍삼으로 에너지 풀 충전해요 마지막 마누카 꿀로 달달한 월요일 루틴 이어갑니다.
장보고
슬림한 팔 만들기
오늘은 상체 근력운동을 하는 날이라 슬림한 팔 만들기 홈트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단 오르기👍
비가 와서 오늘은 밤산책을 할 수가 없네요. 아쉬운대로 계단 오르기 ~ 날씨와 상관없이 틈틈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등 하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켜 주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결합되서 효과도 좋네요.
쩡♡
오늘은
걷고 집에 와서 홈트로 스트레칭 했네요
loverosa
식후 영양제
오늘은 아침에 우유한잔만 마셨기에 비타민 영양제를 패쓰 했어요 그래서 저녁에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비타민C, 루테인, 오메가3 이렇게 식후 영양제로 건강 챙겨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무더위는 헬스장에서
32도를 찍길래 시원한 아파트 커뮤니티가서 뒹글거리다 왔어요.. 더워선가 오늘은 사람이 꽤 되네요 홈트도 하고 폴롤러로 뭉친부위 풀어주면서 일주일간의 피로 풀었네요.. 오늘은 회복하는 운동했더니 피로감이 좀 줄어들어요.. 저녁 맛난거 먹으러 가야죠..ㅎㅎ
장보고
무시무시한 계단
오늘은 야외에서 계단오르기 무시무시한 계단 끝도 안 보이지만 잘 마무리 했어요 ~
애플짱
오후 실내운동~🏋♀️
오늘은 너무 더워서 오후 실내운동으로 했어요.시티드 레그 프레스로 대퇴부 단력 렛머신으로 광배근도 단련시켜보네요.
쩡♡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파인애들이랑 망고 조금씩인데 오늘은 배가 불렀다지요 🫠
CabinCrew
아침 산책 마무리
숲도 덥네요 오늘은 피로감이 있어서 천천히 걷고 왔어요 얼른 쉬고 싶네요 ㅜ 개미이동중^^
장보고
산책중 아아 한잔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 산책중 메가에서 한잔 하네요 옷차림 가볍게하고 자외선 차단 잘하세요
영진왕빠
사과는 통으로요😁👍
하핫 전 아침으러 간단히 사과 통으로 냠냠해봤어여 😉 애들 잘라줘야하는데 오늘은 어쩐일로 안드신다고들해서요 달달하니 맛난 사과여용^^*
자스민꽃
산책중
오늘도 일찍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이번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영진왕빠
저당 라떼 추천
오늘은 저당을 위한 간식을 알아봅시다. 평소에 카페라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걸 포기할 수 없어서 그나마 저당을 위해 식물성우유로 대체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라떼를 넘을 수 없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포기해야죠 모… 그래도 그만큼의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유제품을 먹으면 피부도 그렇고 몸이 잘 부었는데 요즘엔는 그럴 일이 좀 적어졌네요. 효과가 이렇게 있으니 또 점점 습관도 변해가네요. 가격도 같거나 별 차이가 없으니 선택 안 할 수 없죠?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건강을 위해서 포기하면 얻어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이렁 분들은 다른 간식을 줄이시면 됩니다. 저는 자주 마시고 매일 먹는 겅 습관을 바꾸면 평생갈 것 같아 도전해 보게되었는데 다시 언제 본 라떼로 돌아갈 지는 모르겠어요 맛이 아무래도.. 그래도 몇 번이라도 도전하는 것 저를 위한 선택이니 해 보려고 해요. 저는 다른 간식도 많이 먹어서 이거 하나라도 고쳐보려구요
헤일리1
오늘의 홈트
오늘은 코어근육을 키우기 위해 하체 근력과 밸런스를 동시에 잡는 운동 루틴했어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11000보 넘게 걷기
11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오늘은 시원한 편이라 걷기 좋았습니다 땀도 그렇게 나지 않아서, 빨리걷기와 런닝도 했습니다
오와둥둥
오늘도 홈트
오늘은 아침에 스트레칭 풀고 저녁에는 저녁스트레칭
loverosa
혹시 캐시홈트 되세요? 아이폰유저요.
제가 아이폰인데 어제까지는 됐는데 오늘은 캐시홈트가 안되는데 혹시 되시나요? 아이폰 이신분 알려주세요ㅜ
행뽁햐
하체 근력운동
매트 스트레칭 10분 기구운동 50분 매트 전신운동 30분 운동전후엔 근육 풀어주는것도 중요해요. 오늘은 햄스트링 중점으로 근력운동 했어요.. 레드컬 햄스트링 운동 : 허벅지 뒤쪽 근육을 강화시켜, 걷고 뛰는데 가동성을 증가시켜주고 무릎 통증 개선에 효과 좋다 기초대사량을 증대시켜 체지방 감소에 제일 큰 효과를 준다.
장보고
대구전 쫄깃 고소해요
오늘은 미리 해동해둔 대구전 부쳤어요 명절에는 전..이 왜케 싫은건지..ㅜ 그래도 오랫만에 금방 부쳐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식용유에 참기름 살짝 섞어서 부치면 아주 고소하죠.. *흰살생선은 고단백 저칼로리 대표음식(100gr/19gr) 소화가 잘되서 아이들 이유식이나 어르신들 음식으로도 좋은 음식임 요렇게 샐러드로 싸서먹음 느끼함도 없고 산책 길게하고 든든하게 점심 식사 마무리해요
장보고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물 한 잔
비가와서 오늘은 쌀쌀하네요. 매일 건강 루틴으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미지근한 물을 공복에 수분 보충 합니다.
쩡♡
금요일 만보걷기
저녁 식후에 만보 겆고 왔어요 오늘은 비가 와서 헬스장에서 빠르게 걷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
오늘은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로 하체 근력운동을 집중해서 했어요
감사하며살자
걷기운동 후 장어^^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냉동실 있던 장어 꺼내서 쌈 싸먹으니 꿀맛입니다^^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