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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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점심 먹고 나와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햇빛 쬐면서 비타민 D도 흠뻑 받아가네요. 아파트 단지내 곳곳에 있는 계단을 오르면서 식후에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
출출한 시간에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홈트와 함께
몸이 무거워 스트레칭 가볍게 했어요 100포 선물도 함께 왔네요~
애플짱
어제와 오늘 러닝 기록
요즘 팔 키로 달리기 도전 하고 있어요. 어제는 팔 키로 완주했구요 오늘은 신랑이 출장가는 날이라 아침상 차려주려고 조금 일집 들어왔어요 꽃가루가 날려서 조금 힘들었지만 개운하게 잘 달리고 왔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부침용 두부와 찌개용 두부의 차이점
부침용 두부와 찌개용 두부는 둘이 뭐가 달라요?
주정연
점심 산책으로 걷기와 계단오르기
홍가시나무의 붉은 빛이 ✨️ 피어나는 꽃 같아요. 나른한 오후 산책으로 잠시 쉬어가네요. 산책하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상큼한오렌지와 커피한잔
커피한잔에~ 상콤한 오렌지 하나~~ 요즘 감기 유행인가요 ? 지난주 링겔까지 맞았던 남편이 어제부터 컨디션 난조~ 정말 비타민이렇게 듬뿍 먹어도 ~ 감기 조시하세요
뽀봉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많이 올랐네요 대기질도 양호하네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저녁 노을빛 걷기와 근력운동 👬🏋
서쪽으로 저물어 가는 노을빛이 연보라빛으 로 물들어 피곤한 몸을 끌어 당기네요 저녁식사 후 남편과 함께 산책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고 얘기도 나누면서 즐겁게 걸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파아란 하늘빛을 가득 품은 하늘이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무들이 춤을 추네요. 점심 후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고 🌳 🌿 ☘️ 나무와 풀들이 우거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근데 미세먼지가 안좋아요 기온이 오르니 미세먼지가 나오네요
영진왕빠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이번주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영진왕빠
키위로 예쁜 몸매와 다이어트 해요.🥝
출출한 시간에 새콤달콤한 키위와 오렌지로 🥝 🍊 비타민 가득하네요. 🥝키위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중 인 사람이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일로 키위 100g 속 열량은 69cal로 무척 낮고, 동시에 키위의 독특한 맛은 단 음식의 유혹을 떨쳐내는 데 효과가 있어, 키위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기상추와 두릅
텃밭 가꾸는 이웃에게서 아기상추들과 두릅을 선물 받아서 저녁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네요. 받을때는 귀여워서 어찌 먹나 했는데 나물이랑 비벼 먹으니 고기 부럽지 않더라구요. 봄에는 초록이가 최고 같아요.
워터멜론
날씨도 좋고 시골로 고고씽 ..쑥도뜯고 엄나무 새순도 따고. ..하루일과 마치고 쑥전에. 와인 한잔 기분이 넘좋다
올란도
아침식후 걷기와 출첵
아침 상쾌한 공기를 느끼면서 산책길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출석체크 포인트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 신나게 운동하세요 이 좋은 계절 열심히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수제떡갈비와 호박전
돼지전지반 소고기반 밀가루,양파,파 넣어 치대고 모짜렐라치즈가 없어 체다치즈 속 반죽해서 굽다가 양념장 끼얺져 익히기. 호박전 달큰하고 맛나죠.
쉬리107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점심 먹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왔네요. 봄의 따사로운 햇살에 연초록빛 🌳 나무의 어린잎들의 🌱🌿☘️곱고 부드러운 감촉을 손으로 느껴보네요. 걷기와 함께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걷기운동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견과류와 구운계란으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 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꾸떡한 그릭 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구운계란 2개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 을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팀워크와 함께~
팀워크 서둘러 마무리 하고 함께 선물도 왔어요 완주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산책하기 최고의 날씨네요 바람이 불어두 기온이 많이 올랐네요 점심후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영양제 하나 샀더니 다른 사람 배달 주문 연락이 자꾸와요.
최x주님 누구신지 모르지만 지니어트로 영양제 산 이후로 로젠택배에서 자꾸 그 분 배달 정보가 자꾸 와요. 😓 난감하네요.
u찌니
오전만보걷기와 캐시홈트 완료
오전 만보걷기와 캐시홈트 완료했어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모두 즐데이 되셔요.
사랑혀니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산책하기 최고의 날씨네요 기온도 적당하고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와. 청국장...이럴수가.
냉장으로 소분해 놨더니 너무 발효 됐는지 홍어 냄새 같은 냄새가 나네요. 이걸 어찌 수정해서 먹는담.ㅠ
u찌니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주정연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근데 미세먼지가 안좋아요 마스크쓰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