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일동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아침...
오전에 일정이 많아서 혼자라도 챙겨먹어요.. 파프리카 주황색은 통째로 하나 고구마에 그릭요거트 발라서 마지막 두유한잔 든든하게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요거트
그릭요거트.견과.꿀..구운계란..영양가 풍부합니다
지니5367242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봄냉이 ~ 추운 겨울을 지낸 나물이라것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 오늘 냉이를 아주 많이 다듬었네요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는 잃었던 입맛을 찾아 준다고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먹어주면 좋아요 나른한 봄철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원기회복도 된다고 하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양배추와 계란으로 넓게 부쳤어요 시금치, 당근, 냉이만 넣어서 돌돌 말아 줬네요
뽀봉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트] 꾸준한 걷기와 식단 조절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 유지 비결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죠. 다 아는 사실을 얼마나 꾸준히 실행하는가가 문제겠죠. 저는 특별한 비법을 찾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우선 운동은 매일 만보 걷기와 주 2회 필라테스를 거의 빠지지 않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관리를 위해서는 흰쌀을 현미쌀로, 밀가루는 통밀가루로 바꾸고, 아침 한 끼는 그릭요거트샐러드를 먹고 있습니다. 식사를 할 때도 채소 반찬을 많이 먹고 달걀과 두부도 거의 매일 먹어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대신 먹는 양은 줄이지 않고 항상 배불리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체중은 천천히 줄었지만 요요 걱정없이 적정선의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강지수도 모두 개선되었고요.
들풀지기
콜라비는 발라믹식초랑 드셔보세요
콜라비 자체만으로 아삭하잖아요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고, 발사믹시초만 넣어 보세요 맛이 .... ㅋㅋ 이런 소스 맛이 없을걸요 ^^
뽀봉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구운계란.참외로 간단히 먹었어요
지니5367242
한 접시로 충전하네요.🍽
양배추와 양상추,적채 , 사과도 채썰어 그릭요거트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소금 한 꼬집 넣어서 소스 만들어 드레싱하여 주고,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 찐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담아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요거트..꿀 견과 구운계란
지니5367242
다이어트요? 양배추사과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채 채썰고 사과도 채썰어 그릭요거트에 들기름과 들깨가루,레몬즙,소금 한 꼬집 넣어서 소스 만들어 드레싱하여 주니 상큼하고 양배추와 사과의 영양을 가득 먹을 수 있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도 넣어서 먹네요. 🥗양배추는 비타민 C와 K,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를 돕습니다. ㆍ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필수적이며,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ㆍ양배추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사과는 비타민 A와 C,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ㆍ비타민 A는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ㆍ사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구운계란. 곶감 첨가 영양식으로 든든합니다
지니5367242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그릭요거트,견과류,찐계란,과일,양배추)
양배추와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와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노랑ㆍ빨강 파프리 카 올리브오일에 살짝만 볶고,사과에는 올리 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단 백질 챙겨서 아침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은 든든하게
월요일은 오전회의가 길어서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어제 만들어 놓은 병아리콩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달콤 고구마에 파프리카 단백질 풍부한 두유한잔과 낫또로 든든히 채우고 출근합니다... 월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아침식단(🍎🍓🫐🥚🫘)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든든하게 먹고 나와 산행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른 저녁...
오전내내 딸램 짐 정리하고 이제 제대로 식사했어요..ㅜ 현미밥 미리 했다 조금씩 덜어서 밥하고 연어랑 아스파라거스 굽굽 토종두부는 들기름에 노릇하게 그릭요거트 올려서 샐러드 마무리 든든히 식사하고 이제 산책 나가 보려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그릭요거트.견과꿀 구운계란 아침입니다
지니5367242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1.1kg이나 늘어서 61.8kg입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때 그렇게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너무 많이 늘긴 하죠? 오늘은 아침만 기본식단으로 챙겨먹고 점심은 아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샐러드에 야채를 좀 더 넣어서 평소때보다 샐러드가 더 푸짐하게 됐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야채믹스 배추 당근(아침에 어머니가 기계로 채 썰어주심)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오늘 만들었답니다)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양배추라페 두부5개와 가지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이런 걸 보통때보다 많이 넣었답니다. 먹는 시간도 더 걸리기도 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반개씩 그리고 건자도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도 빠삭하니 맛있었어요. 2개 다 먹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그릭요거트.꿀.견과.구운달걀..아침입니다 영양가도 풍부하고좋아요
지니5367242
간단한 아침식사 ~
금요일 아침, 과일 반숙 그릭요거트 등으로 건강을 챙겨봅니다 ~
숲속의나무
가지와 파프리카 영양 듬뿍인 아침을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마카다미아 꿀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고,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네요.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먹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로곡물 볶~볶~🤩
요즘 파로곡물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작년부터 먹기시작했는데 거의 밥할때 넣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다른 방법으로 볶아봤는데 구수한 냄새가 넘 좋아요. 볶아서 입에넣고 오도독 씹어먹으니 넘 구수하니 맛있고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좋겠어요.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유전자 변형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대의 영양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파로의 당 함량이 같은 양의 다른 곡물과 비교했을 때 약 2.4g으로 낮은 편! 심지어 이 수치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보다 약 3분의 1 수준에 불과! 또한 파로에는 소장에서 즉시 흡수되지 않고 서서히 소화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혈당 급등을 막고,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
냥식집사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릭요거트
아침은 다이어트식으로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간단히 아침 챙기기...
공복에 좋은 양배추즙과 홍삼 한포 챙기고 입맛은 없지만 단백질그래놀라에 말차 그릭요거트 넣어서 아침 간단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주 강한 의지로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유지어터입니다
1. 하위 주제 선택 : 식단, 운동 ■ 식단 루틴 1일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 레몬즙, ABC주스를 마신다. - 계란,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음. - 따뜻한 보이차는 꼭 마신다. <보이차는 다이어트 효과에 좋음> 체지방연소: 카페인과 카테킨은 체내 열량 소비와 체지방 연소를 촉지시킴 식욕억제: L-테아닌이 식욕을 억제하여 과식을 예방 대사촉진: 신진대사 촉진으로 에너지소비를 늘려 다이어트 효과를 도움 (점심) - 제철야채, 단백질이 많은 생선, 육류를 간이 세지 않게 요리해 먹는다. - 단백질 위주 식단과 샐러드는 꼭 먹는다. 샐러드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음. (간식 ) -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 등 먹음 ■ 운동 루틴 (아침) - 출근 전: 복식호흡, 캐시홈트 운동, 스트레칭 이나 요가를 한다. - 출근 후: 쉬는 시간에 제자리 뛰기, 서서하는 요가동작, 복식호흡, 책상이나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 (점심) ⁃ 점심 먹고 본격적인 걷기운동(40분정도)과 복식호흡 (저녁) ⁃ 캐시홈트의 프로그램 중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 운동하거나, 복식호흡. - 아파트 헬스장에서 근력운동(30분) + 유산소운동(30분) * 런닝머신, 천국의 계단, 스키에르그 2. 본문 내용 몇 년 전 만해도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섭취하였고, 주로 나는 TV를하루 종일 보는 편이여서 운동도 게을리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살이 너무 찌고 지속적으로 아프기만 하였고 그러한 가운데 암으로 수술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 식단 및 운동을 나 혼자 만의 방법대로 체계적으로 6년 정도 관리하다 보니 지금은 몸무게가 55Kg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해야 정신력도 더 좋아 지고,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나의 변화 ■ 나의변화 - 체중: 6년 전 62kg = 25. 3. 26일 54.6kg - 눈바디: 현재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 체력변화: 정신력 및 육체적 힘이 강해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좋아지니 컨디션도 아주 좋아져서 안정감 있는 직장생활과 집안일에 즐겁게 최선을 다한답니다. ■ 조언 -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 및 운동을 구성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꾸준히 해야 하고, 끝으로 몸 이완을 꼭 시켜 줘야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아침식사 (🫐🍓🍎🍠🥦🫘)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브로콜리 찌고,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고구마와 계란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고소하네요.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