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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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양배추 절임
재료 (2~3인 기준) • 양배추 1/4통 • 소금 1작은술 • 식초 3큰술 • 설탕 2큰술 • 물 1/2컵 • 통깨 약간 • (선택) 청양고추 or 당근 약간 ⸻ 만드는 법 1. 양배추 손질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 깨끗이 씻은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절임 소스 만들기 볼에 식초, 설탕, 물, 소금을 섞어 절임 국물을 만듭니다. 3. 절이기 밀폐 용기에 양배추를 담고 절임 소스를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30분~1시간 절였다가 냉장 보관하면 더 맛있어요. 4. 완성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 청양고추나 당근을 곁들이면 색감도 좋아져요.
로블ㅎ
스파이시 아히 포케
재료 (1~2인분 기준) • 참치(회용) 150g • 밥 1공기 • 양파 1/4개 • 아보카도 1/2개 • 쪽파 또는 실파 약간 • 김가루, 통깨 약간 스파이시 마요 소스 • 마요네즈 2큰술 • 고추장 or 스리라차 1큰술 • 간장 1/2큰술 • 참기름 1/2큰술 • 레몬즙 or 식초 1작은술 • 설탕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참치는 깍둑썰기,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 제거.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소스 만들기 모든 스파이시 마요 소스를 섞어 매콤한 양념장을 준비해요. 3. 무치기 깍둑썬 참치에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생기니 먹기 직전에! 4. 플레이팅 밥 위에 양파, 아보카도, 참치를 올리고 김가루, 통깨, 쪽파를 뿌려 마무리!
로블ㅎ
🥗 오뚜기 옛날 자른미역
🥗 오뚜기 옛날 자른미역 미역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반찬처럼 활용하기 좋아요. 미역국이나 초무침으로 만들고 설탕과 소금은 적게 넣으세요.
팔망미인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설탕을 넣지 않은 아몬드 음료로 달콤한 음료 대신 마시기 좋아요. 당류가 적지만 단백질도 적은 편이라 식사 대용보다는 음료로 추천해요.
팔망미인
두부 잡채
재료 (2~3인분 기준) • 두부 1모 (300g) • 당면 100g • 양파 1/2개 • 당근 1/3개 • 시금치 한 줌 (또는 부추) • 표고버섯 2장 • 간장 3큰술 • 설탕 1큰술 • 참기름 1큰술 • 다진 마늘 1작은술 • 후추, 깨 약간 • 식용유 약간 ⸻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깬 뒤 팬에 소금, 후추 약간과 함께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2. 재료 손질 당근, 양파, 표고버섯은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서 물기를 짜고 4cm 길이로 썰어요. 3. 당면 삶기 당면은 끓는 물에 7~8분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간장 1큰술, 참기름 약간으로 밑간해둡니다. 4.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소들을 각각 살짝 볶아 준비해요. 5. 잡채 완성 큰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 마늘, 후추, 깨를 넣고 잘 버무려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간장 닭볶음탕
재료 (2~3인분 기준) • 닭가슴살 2쪽 (또는 300g) • 감자 1개 • 당근 1/3개 • 양파 1/2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1개 (선택) • 물 1.5컵 (약 300ml) [간장 양념장] • 간장 4큰술 • 맛술 2큰술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큼직하게 썰고, 감자, 당근, 양파도 도톰하게 썰어 준비해요. 2. 볶기 냄비나 깊은 팬에 닭가슴살과 양념장을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볶아 간이 스며들게 해요. 3. 끓이기 물을 붓고 감자, 당근, 양파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자작하게 졸여요. 4. 마무리 마지막에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 추가하세요.
로블ㅎ
닭가슴살 팽이버섯 덮밥
재료 (1인분 기준) • 닭가슴살 1쪽 • 팽이버섯 1/2팩 • 양파 1/4개 • 밥 1공기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1작은술 • 간장 1.5큰술 • 맛술 1큰술 • 올리고당 or 설탕 1작은술 • 후추, 참기름 약간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얇게 저며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요. 2.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양파를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익혀줍니다. 3. 양념하기 고기가 반쯤 익으면 간장, 맛술,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볶아 간을 입혀요. 4. 팽이버섯 추가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1~2분간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습니다. 5. 덮밥 완성 따뜻한 밥 위에 듬뿍 얹고 참기름 한 방울, 통깨로 마무리!
로블ㅎ
양배추 코울슬로
재료 (2인분 기준) • 양배추 1/4통 (얇게 채썰기) • 당근 1/4개 (채썰기) • 양파 1/4개 (채썰기, 생략 가능) • 마요네즈 4큰술 • 식초 1큰술 • 설탕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레몬즙(선택) 1작은술 ⸻ 🍽 만드는 법 1. 채소 준비하기 양배추, 당근, 양파를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꼭 짭니다. 2. 소스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식초, 설탕, 소금, 후추,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섞기 채소와 소스를 잘 버무려준 뒤,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10~20분 정도 숙성시켜줍니다. 4. 완성! 시원하게 숙성된 코울슬로를 그릇에 담아 상에 올려보세요!
로블ㅎ
두부면은 탄수화물이 무조건 적을까요?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탄수화물 섭취가 걱정된다면 두부면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원재료와 영양 성분이 다르므로 두부면이라는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스에 설탕이나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면 전체 식사의 영양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달걀, 살코기 등을 적절히 더하고 소스 양을 조절하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하린80
닭가슴살 유부초밥
재료 (2~3인분 기준, 약 12개 분량) • 유부초밥용 유부 12장 (시판용 사용) • 닭가슴살 1~2덩이 (삶거나 구운 것) • 밥 1공기 반 (따뜻한 상태) •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초밥용 초대리) • 오이 또는 당근 약간 (다지기, 선택) • 마요네즈 1큰술 (선택) •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서 후추, 마요네즈, 통깨로 버무려줍니다. (담백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요네즈 생략 가능!) 2. 밥 양념하기 따뜻한 밥에 식초+설탕+소금을 섞어 초밥밥을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오이나 당근 같은 채소를 잘게 다져 넣어주면 식감이 더 좋아요. 3. 유부 채우기 유부의 물기를 살짝 짜고, 초밥밥을 알맞게 덜어 동그랗게 만든 뒤 유부에 넣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예쁘게 얹습니다. 4. 마무리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고, 도시락통이나 접시에 담아주세요.
로블ㅎ
돼지고기꽈리고추 조림
• 재료: 꽈리고추 250g, 간 돼지고기 200g, 다진 마늘 1큰술 • 양념: 진간장 3큰술, 참치액 1큰술, 설탕 1큰술, 맛술 2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 만들기: 1. 간 돼지고기에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약간 넣어 밑간을 합니다. 2.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내고 포크로 구멍을 내 줍니다. 3. 냄비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강불에서 밑간한 돼지고기를 볶아줍니다. 4. 고기가 익으면 꽈리고추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맛술을 넣고 고루 섞으며 볶습니다. 5. 양념이 끓으면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 은근하게 졸여준 뒤, 국물이 졸아들면 들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송쩡
젊은데 대사질환 걱정된다면, 간식으로 ‘이것’ 추천
대사증후군은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이나 심장병, 뇌졸중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건강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으로 이를 예방해야 한다.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가 24.5~34.9인 22~36세 성인 8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16주간 무작위로 고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과 견과류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두 그룹 모두 간식 칼로리는 하루 필요 열량의 15~20%에 해당됐다. 분석 결과, 간식으로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감소했다.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추가 신체활동이나 칼로리 섭취량 변화 없이 허리둘레가 평균 2.2cm 감소했고 내장지방이 줄어들었다. 연구를 주도한 하이디 실버 박사는 “견과류를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 섭취량이 늘어나는데 불포화지방은 포화지방과 달리 체내에서 빠르게 산화돼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E·비타민K, 미네랄,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롤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견과류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인 올레산과 리놀레산으로 구성된다. 견과류를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섭취하면 이러한 성분들이 포화지방이나 설탕 등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는 영양소를 대체해 전반적인 식단 질을 향상시킨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젊은 성인들이 짧은 기간동안 견과류를 섭취하자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공인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는 “아무리 젊더라도 견과류 등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섭취된 간식을 틈틈이 먹어야 대사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건조하거나 볶은 제품으로 다양하게 섭취하면 된다.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피칸 등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하되 설탕이나 소금이 함유되지 않은 무염 견과류를 고르는 게 좋다. 견과류는 지방이 포함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기보다 하루 주먹 한 줌 양을 먹는 게 적당하다.
팔망미인
흔히 먹는 ‘이 당뇨약’, 식욕 조절 효과 뛰어나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와 미국 프린스턴,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이 당뇨약 메트포르민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메트포르민은 일부 사람들에게 ‘기적의 약’으로 묘사되지만 우리는 아직 메트포르민의 정확한 작용 기전을 알지 못한다”며 연구 목적을 밝혔다. 연구팀은 브리검 여성 병원의 33명을 4개월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마른 당뇨병 전 단계 ▲비만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비만 당뇨병 환자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법을 활용해 1168개의 혈청 대사체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한 사람과 당뇨병 환자 모두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면 N-락토일-페닐알라닌(Lac-Phe) 수치가 증가했다. N-락토일-페닐알라닌은 체내 식욕 조절 인자로 그렐린과 렙틴 등 식욕에 관여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기존 연구에서 N-락토일-페닐알라닌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소를 도왔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단, 메트포르민은 식품에 대한 식욕은 감소시켰으나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 액체에 대한 식욕 감소 효과는 미미했다. 연구를 주도한 데이비드 핀레이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종류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가당 음료를 비롯한 액체류 섭취로 인한 칼로리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디아 린치 박사는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은 비만의 기전을 이해하고 궁극적인 치료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N-락토일-페닐알라닌을 분석해 메트포르민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비만 약물로 쓰일 수 있을지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Nature Metabolism’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혈당 걱정될 때, 어떻게 먹어야 할까?
◇20분 미만 빠른 식사 속도 20분 미만으로 허겁지겁 식사하면 체중 증가를 일으킬 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식사 속도가 빠르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까지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아 과식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본 규슈대 연구 결과, 식사 속도가 20분미만으로 빠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체질량지수(BMI) 평균 차이는 1.78kg/㎡다. 게다가 과식을 하면 음식물이 위에 더 오랜 시간 머물게 돼 위 점막이 자극되면서 위장질환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국내 성인 1만89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식사 속도가 5분 미만으로 가장 빠른 사람은 식사 속도가 15분 이상으로 가장 느린 사람보다 위염 발병 위험이 1.7배 더 높았다. 빠른 속도로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위 대사 속도에 영향을 미치고 체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종국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늦은 시각에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식사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 하루 중 아침이나 점심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원활한 신진대사를 도와 체중 증가나 과도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그래야 신체 일주기 리듬에 맞춰 체내 포도당 등이 적절히 소모되기 때문이다. 아침이나 점심에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한 사람은 저녁에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한 사람보다 비만 위험 및 체질량 지수가 낮다는 브라질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급격히 높이는 식사하기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 위주로 식사하면 식후혈당을 빠르게 높여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혈당지수는 특정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을 말한다. 보통 체내에서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으며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탄수화물 식품이 대표적이다. 혈당이 높으면 체내에서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이게 돼 체중이 늘고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식품의 혈당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식사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로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팔망미인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팔망미인

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증상 겪을 수 있어 저혈당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한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이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긴다. ◇증상 경미해도 주의해야 당뇨병 환자라면 심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저혈당을 자주 겪으면 치명적이다. 영국에서 당뇨 환자 934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가벼운 저혈당 증상을 12회 이상 겪은 환자는 2회 미만으로 겪은 환자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배 높았으며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은 2.08배 높았다. 저혈당을 자주 경험한 당뇨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당뇨 환자 1975명을 분석한 결과, 저혈당을 경험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배 높았다. ◇신체 반응 무뎌져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우리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 ‘저혈당 무감지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만 낮아져도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mg/dL 이하로 떨어져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인지하지 못해 당 보충이 안 되면 실신, 의식저하,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 간식 섭취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당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 있는 ▲과일 주스나 콜라(반 잔) ▲사탕(3~5알) ▲각설탕(4~5개) ▲꿀(1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당 외에 다른 성분이 함유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간식은 권하지 않는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지방이 포함된 빵이나 초콜릿이 이에 해당한다. 적절한 저혈당 간식을 먹고 15분 후에 혈당을 잰 다음, 8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한 번 더 섭취해야 한다. ◇혈당 자주 재야 저혈당이 잦은 사람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혈당을 유발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를 개선해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소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복용해 저혈당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당뇨병이 없다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팔망미인

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카타르 월드컵 시청을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때 ‘짝꿍’처럼 마시는 제로 콜라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설탕 대신 든 인공감미료도 혈당 높여 제로 칼로리 음료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설탕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인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일어났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를 자주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70% 높았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몸에 흡수가 되지 않아도 일단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쾌감을 느껴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간다. 인공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이 시스템은 계속 공고해진다. 결국, 원하는 단맛의 강도가 세져 오히려 더 많은 단 음식을 먹게 한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했다. ◇탄산 자체의 문제도 제로든 아니든 탄산음료 자체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의대 정신과 에바 리데이 박사는 50~71세 성인 2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하루에 4캔 이상 마셨던 대상자들은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대상자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31% 높았다. 설탕이 들어간 일반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 대상자들도 우울증 위험이 22% 더 높았다. 탄산음료는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인을 과다 섭취하면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저하시키고 배설을 촉진해 골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골다공증 위험이 있거나, 인 조절이 잘 안 되는 신부전 환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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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식사 후 입에 ‘이것을
◇단백질·식이섬유 섭취량 늘리기 식사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면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살코기 등에 풍부하고 식이섬유는 통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식후 무설탕 껌 씹기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군것질을 참을 수 없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보자. 식후 15분 내로 무설탕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군것질 욕구가 줄었다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가 있다. 껌을 씹으면 음식을 씹을 때와 마찬가지로 포만중추가 자극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탄산음료 섭취 자제 군것질을 줄이려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한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식욕 촉진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뇌의 시상하부가 자극돼 과식을 유발하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 탄산음료가 당길 때는 물이나 얼음을 컵의 반 이상 섞어 당분을 중화해 먹는 게 좋다. 이외에 탄산이 함유돼 있지만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는 탄산수를 대신 마시는 방법도 있다. ◇짠맛 섭취 줄이기 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군것질을 피하는 한 방법이다.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소화·흡수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높여 인슐린 분비가 늘어난다. 이때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부 바꾸면, 몸에 당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레 단 음식을 찾게 된다. ◇탄수화물 덜 먹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한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맛이 당겨 끊임없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맛 중독’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지우 기자 c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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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 한 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 6% 감소
이 음료’ 한 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 6% 감소 커피가 몸속 염증 수치를 낮춰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로테르담 연구에 등록된 참가자 15만2479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섭취 여부, 염증 수치, 인슐린 저항성 수치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졌다. 특히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다른 라떼나 적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많이 낮았다. 커피가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높아지는 C-반응성 단백질 수치를 낮춰 당뇨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또한,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지방 분해를 돕는 아디포넥틴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 저자 트루디 부트만 부교수는 “커피 소비를 늘리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불분명했다”며 “지방 함량이 높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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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귤 생강구이
닭안심 귤 생강구이 재료: 닭안심 150g, 귤 1개, 생강즙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귤은 즙을 짜서 준비해주세요. 귤즙에 생강즙과 간장을 섞어줍니다. 닭안심에 양념을 발라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팬에서 닭안심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 대신 겨울 귤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한 닭고기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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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벌 무가당 땅콩버터 100%
무가당 땅콩버터 100%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로 간식에 활용하기 좋아요. 열량이 높으므로 한 번에 한 스푼 정도만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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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99.9
매일두유 99.9 설탕을 넣지 않은 두유로 달콤한 음료 대신 마시기 좋아요. 단백질을 챙기면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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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우유 더진한 순수 플레인 요거트
🥛 서울우유 더진한 순수 플레인 요거트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면 설탕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요거트에도 유당이 들어 있으므로 영양정보를 확인하고 적당량을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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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무가당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무가당 설탕을 추가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과 총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하고 견과류를 조금 곁들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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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콩물
• 주재료: 병아리콩 또는 서리태(검은콩) 1컵 (약 150g) • 유동식 재료: 무설탕 두유 1~2팩 (또는 생수 500ml) • 간 맞추기: 소금 약간 (먹기 직전에 첨가) 만드는 방법 1. 콩 불리기 • 콩을 깨끗이 씻은 뒤, 찬물에 충분히 담가 5시간 이상(또는 냉장고에서 밤새) 불려줍니다. 2. 콩 삶기 • 불린 콩과 콩이 잠길 정도의 넉넉한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며 생기는 하얀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20분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덜 삶으면 비린내가 납니다) 3. 한 김 식히기 • 삶은 콩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한 김 식혀줍니다. (콩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일부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4. 믹서에 갈기 • 블렌더에 삶은 콩과 무설탕 두유(또는 생수+콩 삶은 물)를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송쩡
바나나빵 (프라이팬버전)
프라이팬 버전 1. 바나나+달걀+가루류를 섞어 팬케이크처럼 부쳐도 OK 2. 약불로 뚜껑을 덮고 10~12분 굽다가 뒤집어 2분 정도 더 구워요. ⸻ 💡 꿀팁! • 바나나가 익을수록 더 달고 부드럽게 구워져요. • 다이어트용이라면 설탕 생략, 오트밀가루로 대체 추천! • 단호박, 고구마, 블루베리, 초코칩 등 취향대로 응용도 가능해요.
로블ㅎ
노오븐 바나나빵(전자레인지)
재료 (머그컵 기준 1~2인분) • 잘 익은 바나나 1개 • 달걀 1개 • 오트밀가루 또는 밀가루 3큰술 •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선택) • 꿀 or 설탕 1큰술 (선택) • 소금 한 꼬집 • 견과류, 초코칩 (선택) ⸻ 🍳 만드는 법 ▶ 전자레인지 버전 1. 바나나를 포크로 으깨고, 달걀을 넣어 섞어줍니다. 2. 가루류(오트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를 넣고 고루 섞습니다. 3. 머그컵이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넣고 700W 기준 2분 30초~3분 돌리면 완성!
로블ㅎ
‘제로’ 음료, 없던 당뇨병도 생기게 한다
제로 음료, 많이 마시면 당뇨병 위험 높아질까? 설탕이 없는 제로 음료도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에요. ① 당뇨병 위험과 연관성 일부 연구에서는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게 나타났어요. ② 설탕이 없어도 주의하세요. 제로 음료는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분이 적지만, 장기적인 건강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해요. ③ 가장 좋은 음료는 물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제로 음료는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제로 음료와 당뇨병 위험의 연관성이 보고됐지만, 제로 음료가 당뇨병을 직접 유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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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 음료’ 한 잔, 당뇨병 위험 낮춘다
매일 마시는 음료 한 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될까? 평소 어떤 음료를 마시는지도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있어요. ① 무가당 커피와 차 일부 연구에서는 무가당 커피나 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의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게 나타났어요. ② 설탕은 줄이세요. 설탕이나 시럽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③ 적당히 마시는 것이 중요해요. 카페인에 민감하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고 물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음료 대신 무가당 커피나 차를 선택하는 습관이 당뇨병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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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데 대사질환 걱정된다면, 간식으로 ‘이것’ 추천
젊은데 대사질환 걱정된다면, 건강한 간식부터 챙기세요 젊은 나이에도 잘못된 식습관이 반복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① 견과류를 간식으로 선택하세요. 아몬드나 호두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적당량이 중요해요. 견과류는 열량이 높으므로 하루 한 줌 정도를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아요. ③ 무가당 제품을 고르세요. 설탕이나 소금이 많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과자 대신 무가당 견과류를 적당량 먹으면 대사 건강 관리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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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훈제 숙주찜
• 오리훈제 200g • 숙주 250g • 대파 1/2대 • 홍고추 1/2개 (선택)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양념장 •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설탕 1/2큰술 • 다진 마늘 1작은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찜기에 숙주를 펼쳐 담고 소금 약간만 뿌려서 센불에서 3~4분간 찜. 너무 오래 찌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달군 팬에 기름 없이 오리훈제를 굽습니다. 노릇노릇하게 겉기름이 살짝 빠질 때까지 중불에서 앞뒤로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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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봄동: 1/4포기 (약 100g~150g) • 밥: 1공기 • 계란: 1개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기준)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간장: 1큰술 •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1큰술) • 참기름: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기호에 따라 추가) • 참치캔 (기름 쫙 뺀 것), 김가루, 들기름 (참기름 대신 사용 가능)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