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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산채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당 산채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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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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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쉐이크는 말차💚💚

저당 젤리 추천

제품 : 롯데 제로 후르츠 젤리 용량 : 52g (125kcal) 영양정보 :  나트륨 20mg(1%), 탄수화물 40g(12%),  당류 0g(0%), 당알콜 30g,  단백질 3.4g(6%) 가격 : 1,500원 제로 후르츠 젤리는 칼로리가 아니라 당류가 제로인 젤리예요.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복숭아와 키위 맛이며 무색소 젤리라 젤리의 색이 무색이예요.. 젤리모양도 키위랑 복숭아 모양이라 귀여워요. 설탕이나 당이 없어서 과한 단맛이 이니라 다이어트로  입심심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한번에 먹지 않고 지퍼팩으로 되어 있어 여러번에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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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버

저당 젤리 추천

'무설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당 관리를 위해 식품 라벨 똑똑하게 읽는 법

건강을 위해 ‘무설탕’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무설탕 제품이 진짜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품 앞면보다 뒷면 라벨을 잘 읽는 습관이 중요해요. 이 글에서 ‘진짜 무설탕’을 구별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무설탕?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무설탕’이라는 표현은 설탕이 안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다른 당류나 감미료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은 설탕 대신 자주 쓰여요 🍎 과일 농축액, 시럽류도 당 성분이 많을 수 있어요 📦 라벨 뒷면에서 ‘총당류(g)’ 항목을 꼭 확인해보세요 2️⃣ ‘무가당’, ‘당류 무첨가’, ‘저당’은 다 다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표현에 따라 의미가 달라요. 마케팅 문구에 속지 않도록 구분하는 게 필요해요.  • 무가당: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자연당은 포함 가능  • 당류 무첨가: 당을 따로 넣지 않았다는 의미  • 저당: 전체 당 함량이 낮게 설계된 제품 👉 실제 함량은 ‘영양정보표’에서 수치로 확인해야 해요 3️⃣ 무설탕 제품에는 인공 감미료가 자주 들어가요 대표적으로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등이 있어요. 🍬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는 낮지만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혈당은 크게 올리지 않지만 개인 차도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단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4️⃣ 당 섭취 줄이려면, 이렇게 선택하세요 정말 건강한 ‘무설탕’ 제품을 고르려면 성분보다 ‘전체 식품’과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이 적은 제품 위주로 📊 총 당류 5g 이하 제품이면 비교적 안전한 편 📋 성분표에 다양한 감미료나 시럽이 많다면 주의 🍵 간식보단 식이섬유, 단백질 비중이 높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 무설탕이라도 '정말 괜찮은지'는 라벨을 봐야 알 수 있어요. 포장지 앞면보다, 뒷면 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건강한 식단과 혈당 관리를 위한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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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당 관리를 위해 식품 라벨 똑똑하게 읽는 법

[최대 5,000P] 🍴저당 음식&음료🍴 후기 1개만 써도 100%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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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은 에피타이져 😀

치킨 배달시켯는데 아직안옴요ㅋㅋㅋ머 먹을까하다가 일단  식빵 남은거 먹어바요😉 저당잼 있어서 샥샥 발라먹음 될거같으네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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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식빵은 에피타이져 😀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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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요즘 해독주스 왜 이렇게 핫할까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유난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 배가 더부룩해서 하루 종일 답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30대 이후부터 체내 노폐물과 순환 기능에 더 민감해지는데요…ㅜㅜ 노화 +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ㅠ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체내 순환을 돕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제가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의 차이점과 효과, 그리고 추천 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스를 고를 수 있도록 써봤어요ㅎㅎ 💁‍♀️ 마지막에 해독주스 비교 & 추천 표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용!! 해독주스란 무엇인가요? 해독주스는 말 그대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음료입니다. 다양한 채소, 과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접근하기도 하지만, 본질은 장 건강과 혈액순환, 피부 개선, 면역력 증진에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해독주스 종류 3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해요! -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 각 해독주스마다 조금씩 원료나 효과의 차이가 있으니,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ABC주스 - 가장 인기 있는 해독주스 ABC주스는 Apple(사과), Beet(비트), Carrot(당근)의 머리글자를 딴 주스입니다. 이 조합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혈액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방지 - 혈액순환 개선 - 장 운동 촉진 → 변비 개선 - 간 해독 기능 지원 추천 제품 - 내몸에 ABC주스(카페24) - ABC 주스 리얼착즙(그릭슈바인) - ABC주스 프레쉬(자연담은) 💡 ABC주스 TIP 하루 1잔을 식전 공복에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요. 처음 마실 땐 비트 맛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사과 비율을 높여서 시작해보세요. 디톡스주스 - 전신 정화에 효과적 디톡스주스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해독주스로, 다양한 채소·과일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ABC주스도 디톡스주스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케일, 시금치, 레몬, 오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 노폐물 배출 촉진 - 수분 공급 → 피부 개선 - 장 운동 활성화 → 속이 가벼워짐 - 면역력 강화 추천 제품 - 디톡스 그린주스(그린몬스터) - 케일 & 레몬 디톡스주스(머스트잇) - 그린 디톡스 클렌즈 주스(더그린테이블) 💡 디톡스주스 TIP 아침 공복 또는 간식 대용으로 섭취하면 좋고, 꾸준히 2주 이상 마셔야 효과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클렌즈주스 - 다이어트·단기 디톡스 클렌즈주스(Cleanse Juice)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클렌즈(정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성 주스가 많고, 1일~3일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 착즙 주스 형태이며, 고섬유질·저칼로리·저당 컨셉으로 설계됩니다. 이름은 클렌즈주스인데 당 함유량이 많은 제품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과 - 체중 감량 보조 (다이어트 초기 붓기 제거) - 소화기관 휴식 효과 - 피부 톤 개선 - 붓기 개선 추천 제품 - 베러댄와플 클렌즈주스 패키지 - 그린테이블 1일 클렌즈주스 - 파머스프레소 클렌즈주스 프로그램 💡 클렌즈주스 TIP 1일~3일 동안 식사 대신 클렌즈주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처음 시도할 땐 무작정 굶지 말고, 1일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독주스 마실 때 주의할 점 해독주스는 분명 도움이 되는 루틴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우선, 과신 금지! 해독주스가 만능은 아닙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병행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세요. 과일·채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당분 섭취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 체질 확인 특히 ABC주스에 들어가는 비트는 혈압이나 철분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혈압·빈혈이 있으신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드세요.      나에게 맞는 해독주스는? 해독주스,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주스입니다. 어떤 효과를 원하느냐에 따라 고르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효과 추천 주스 피부 미용, 혈액순환 ABC주스 장 건강, 면역력 강화 디톡스주스 붓기 제거, 단기 다이어트 클렌즈주스   요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좋겠지요! 꾸준한 섭취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바쁜 몸과 마음에 작은 리프레시 효과를 줄 수 있는 해독주스 루틴, 이번 주부터 한 번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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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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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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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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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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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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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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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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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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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베이컨 베이글

베이컨이 많이 생겨서 베이컨 활용해 아침 먹었어요 냉파 중이라 다른 재료는 구입 안했고 집에 있는 계란이랑 저당 머스타드 소스만 넣고 먹었네요 다음에는 양상추랑 양파 더 넣고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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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베이글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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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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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간식 먹었어요 칼로리와 저당, 고단백질바로 건강한 초코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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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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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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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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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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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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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통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통밀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포만감이 100%입니다 (만드는 방법) ① 양배추, 오이, 양파, 당근을 채로 썰어서       설탕과 식초로 재운다 ② 삶은 계란을 다 으깬다. ③ ① 꽉짜서 ② 하고 버무린다 ④ 버무릴 때 저당머스타드와 저당마요네즈,       후추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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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산채비빔밥

물가가 천정부지.. 그치만 만원에 된장찌개까지맛있는 산채비빔 와우!!! 하루 점심장사만 할만하네요 금방 재료소진  운좋게 맛도 가격도 감사한 점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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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비빔밥

호르몬이 다이어트를 좌우한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이해하기

체중 증가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에요.  호르몬은 단순히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이 아니라 식욕, 에너지 소비, 지방 축적 등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다이어트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늘은 이 세 가지 호르몬이 체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게요. 1️⃣인슐린: 혈당 조절의 핵심, 체지방 축적의 시작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과다 분비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 섭취 → 혈당 상승 → 인슐린 분비  → 혈당을 에너지로 변환 → 남은 혈당 지방으로 저장돼요. ✔️문제점  지속적인 고탄수화물 섭취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해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  체지방이 축적되고 다이어트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해결 방법 저탄수화물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세요. 2️⃣렙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다이어트 호르몬'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요. ✔️문제점 렙틴 저항성이 생기면 포만감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원인은 고지방, 고당분 식단과 수면 부족이 있어요. ✔️해결 방법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하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세요. 3️⃣코르티솔: 스트레스와 체중 증가의 연결고리 만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문제점 스트레스 → 코르티솔 증가 → 식욕 자극  → 고탄수화물과 단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가 생기고 결과적으로 과잉 섭취된 칼로리가 지방으로 전환 되어요. ✔️해결 방법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 요가, 심호흡 연습을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추천해요. 4️⃣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호르몬 불균형을 개선하려면 아래의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저당분, 고단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 💪운동: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 🛏️충분한 수면: 하루 7~8시간 숙면으로 렙틴과 그렐린 균형 유지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해소 활동으로 코르티솔 수치 안정 ☘️☘️☘️ 호르몬은 단순한 신체 반응을 넘어서 체중 조절의 핵심 요소예요.  특히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올바른 습관이 쌓이면, 호르몬도 건강하게 조절되고,  몸과 마음 모두 균형 잡힌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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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다이어트를 좌우한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이해하기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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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달달슬림쉐이크 곡물💖💖

일하던 중에 출출해서 달달슬림쉐이크 하나 마셔줍니다 ^^ 고단백 20g, 고식이섬유 5.5g, 이탈리아산 콜라겐 함유, 저당 1g대로 단백질쉐이크 성분도 좋아요 그리고 1포 기준으로 테아닌 42.3mg 함유까지 너무 성분도 완벽한 쉐이크 되시겠습니다 :) 일단 패키지에는 우유를 넣어 마시라고 되어있긴 한데요 ~ 곡물맛이 일단 무척 진해서 물만 넣어도  꼬숩달달한 맛이 잘 나서 맛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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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슬림쉐이크 곡물💖💖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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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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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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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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