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완두콩 감자 민트샐러드
완두콩 감자 민트샐러드 재료: 완두콩 100g, 감자 1개, 민트잎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완두콩은 부드럽게 삶아주세요. 감자는 껍질을 벗겨 삶은 뒤 작게 썰어줍니다. 완두콩과 감자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잘게 썬 민트잎을 넣고 섞으면 완성입니다. 완두콩의 고소함과 감자의 포슬포슬한 식감이 잘 어울려요. 민트 향이 더해져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도미 레몬 생강찜
도미 레몬 생강찜 재료: 도미살 150g, 레몬 1/2개, 생강 약간, 대파 1/2대 만드는 방법 도미살은 가시를 확인하고 손질해주세요. 레몬과 생강은 얇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도미살과 대파, 생강을 올려주세요. 찜기에서 생선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찐 뒤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입니다. 도미의 담백한 맛에 레몬과 생강 향이 더해져 산뜻해요.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생선찜이라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흰강낭콩 토마토 허브조림
흰강낭콩 토마토 허브조림 재료: 삶은 흰강낭콩 12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바질 약간 만드는 방법 토마토와 양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양파와 토마토를 넣고 끓여줍니다. 삶은 흰강낭콩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 부드럽게 졸인 뒤 바질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흰강낭콩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토마토와 잘 어울려요. 빵에 곁들이거나 가벼운 식사로 즐기기 좋은 요리예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시금치 카레수프
병아리콩 시금치 카레수프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시금치 80g,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방법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카레가루를 넣고 끓여주세요. 병아리콩과 시금치를 넣어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은은한 카레 향과 고소한 병아리콩이 잘 어울려요. 따뜻하게 먹기 좋은 식물성 단백질 수프예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깻잎 고추장구이
돼지안심 깻잎 고추장구이 재료: 돼지안심 150g, 깻잎 6장, 고추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은 얇게 썰어주세요. 고추장과 마늘을 섞어 고기에 얇게 발라줍니다. 팬에 고기를 올려 앞뒤로 구워주세요.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 완성합니다. 매콤한 고추장과 향긋한 깻잎이 잘 어울려요. 양념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는 고기 요리예요.
팔망미인
삼치 대파 생강찜
삼치 대파 생강찜 재료: 삼치 150g, 대파 1대, 생강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삼치는 가시를 확인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대파는 길게 썰고 생강은 얇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삼치를 올리고 대파와 생강을 얹어주세요. 찜기에서 삼치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찐 뒤 간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생강과 대파의 향이 삼치의 풍미를 살려줘요.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생선 요리예요.
팔망미인
콜리플라워 마늘 파프리카구이
콜리플라워 마늘 파프리카구이 재료: 콜리플라워 200g, 마늘 3쪽,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나눠주세요. 마늘은 얇게 썰어줍니다. 콜리플라워에 마늘과 파프리카가루, 올리브오일을 섞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완성입니다. 콜리플라워를 구우면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요. 간식이나 고기 요리의 곁들임 채소로 좋아요.
팔망미인
대구살 양배추 카레찜
대구살 양배추 카레찜 재료: 대구살 150g, 양배추 150g,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대구살은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양배추와 양파를 얇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채소를 깔고 대구살을 올려주세요. 물과 카레가루를 넣고 생선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담백한 대구살에 은은한 카레 향이 더해져 맛있어요. 양배추를 넉넉히 넣어 포만감 있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사과 간장구이
돼지안심 사과 간장구이 재료: 돼지안심 150g, 사과 1/2개, 양파 1/4개,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사과는 갈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돼지안심에 사과즙과 간장, 마늘을 넣고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팬에 양파와 고기를 넣고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을 사용해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고기 요리예요.
팔망미인
블루베리 치아푸딩
1. 블루베리를 포크로 으깨주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아침에 먹으면 피로도 덜하고 피부 컨디션도 좋아져요 2. 치아씨드 한스푼 넣어주세요 식이섬유 +오메가3 조합으로 포만감이 오래가고 장활동을 도와서 화장실을 잘 가게 해줘요 3. 그릭요거트 세스푼 넣어주세요 단백질이 많아서 근손실 방지 해주고 포만감을 유지해줘요 4. 알룰로스 한스푼 넣어주세요 알룰로스는 많은 설탕 대체재들 중에 가장 맛이 자연스러워요 달지만 혈당에 영향이 거의 없어서 아침/다이어트용으로 가장 활용하기 좋아요 5. 두유 100ml 넣어서 마무리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이면서 부드러운 소화를 도와줘
로블ㅎ
천연위고비 스무디
1. 바나나 1개 ->식이섬유+탄수화물 조합으로 포만감 아주 좋음 2. 아보카도 1/2개 ->건강한 지방으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게 도움 3. 그릭요거트 100g ->단백질 함량 높고 꾸덕한 질감 추가, 묵직해져서 심리적으로도 식사느낌 강해짐, 혈당안정에 도움 4. 무가당 두유 100ml ->단백질원이면서 재료들을 부드럽게 갈아주는 베이스 역할, 고소한 맛, 지방이랑 어우러져 소화속도 완만하 게 해줌 5. 아몬드 6알 ->지방 식이섬유 약간의 단백질이 같이 들어있어서 소화속도를 천천히 해주고, 식감부분에서 큰 역할!
로블ㅎ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미생이 명란파스타
파스타 면(스파게티): 100g 명란젓: 저염 1~2큰술 (껍질을 벗겨 알만 준비) 통마늘: 5알 (편으로썰거나 굵게 다지기) 올리브오일: 넉넉하게 4~5큰술 페페론치노(또는 마른 고추): 4~6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면수(파스타 삶은 물): 반 국자 ~ 1국자 고명: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 김가루,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1스푼 정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살짝 볶아주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면 삶은 물)를 반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명란 준비하기 명란젓은 칼등이나 젓가락으로 겉껍질을 살살 밀어 속 알만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3.마늘 & 페페론치노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하게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굵게 으깬 마늘과 부셔둔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 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면과 명란 넣고 볶기 향이 잘 우러난 팬에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이어 준비해 둔 면수 3~4큰술과 명란젓 적당량을 넣습니다. 주의할 점: 불을 너무 세게 하면 명란이 퍽퍽하게 익거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약불에서 면과 오일, 명란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 뒤, 준비한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감칠맛 폭발하는 명란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다시마 전
주재료: 염장 다시마 또는 건조 다시마 (건조 다시마는 물에 불려 사용) 부침옷: 밀가루(또는 부침가루), 달걀 1~2개 부재료 (선택): 홍고추 또는 청고추 약간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때), 식용유 2. 조리 순서 ① 다시마 손질하기 염장 다시마: 흐르는 물에 소금기를 깨끗이 씻어낸 뒤,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너무 푹 담그면 맹맛이 되니 살짝 짭조름한 정도가 좋습니다.) 건조 다시마: 미지근한 물에 10~15분 정도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씻거나 불린 다시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네모 반듯하게 혹은 길쭉하게)로 썹니다. 다시마 특유의 끈적임이 있다면 물기를 잘 닦아야 부침옷이 잘 입혀집니다. ② 밑간 및 부침옷 준비하기 썰어둔 다시마에 밀가루(또는 부침가루)를 얇게 묻혀 줍니다. (너무 두껍게 묻으면 텁텁하므로 살짝 털어내세요.) 볼에 달걀을 풀고, 기호에 따라 송송 썬 홍고추나 청고추를 섞어 색감을 더합니다. (다시마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달걀물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③ 부쳐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줄입니다. 밀가루가 묻은 다시마를 달걀물에 푹 담갔다가 팬에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다시마는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되므로 달걀물이 익을 정도(중약불에서 1~2분씩)로 부쳐내면 됩니다.
로블ㅎ
소고기 당근 두부완자
소고기 당근 두부완자 재료: 소고기 다짐육 120g, 당근 1/3개, 두부 100g 만드는 방법 당근은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줍니다. 소고기와 당근, 두부를 섞어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팬에서 소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고소한 소고기와 부드러운 두부가 잘 어울리는 완자예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연어 감자 시금치구이
연어 감자 시금치구이 재료: 연어 150g, 감자 1개, 시금치 70g 만드는 방법 감자는 얇게 썰어 먼저 익혀주세요. 시금치는 깨끗하게 손질해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감자와 연어, 시금치를 담아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연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고소한 연어와 포슬포슬한 감자가 잘 어울려요. 한 접시로 즐기기 좋은 식사 메뉴예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달걀 참치찜
브로콜리 달걀 참치찜 재료: 브로콜리 100g, 달걀 2개, 참치 80g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작게 썰어 데쳐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달걀을 풀어 브로콜리와 참치를 넣어주세요. 찜기에서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달걀과 고소한 참치가 잘 어울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단백질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두부 파프리카 참치찜
두부 파프리카 참치찜 재료: 두부 150g, 파프리카 1개, 참치 80g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파프리카를 반으로 잘라 두부와 참치를 채워주세요. 찜기에서 파프리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파프리카의 달콤한 맛과 고소한 두부, 참치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모양도 예뻐 식탁에 올리기 좋아요.
팔망미인
단호박 두부전 레시피 💛
달콤한 단호박에 담백한 두부를 더해 만드는 단호박 두부전이에요! 밀가루 없이 계란으로 반죽을 잡아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랍니다. 😊 🥗 레시피 기본 정보 요리명: 단호박 두부전 특징: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고소하고 담백한 단호박전 분류: 다이어트 식단 / 혈당 친화 식단 / 건강 간식 조리 도구: 전자레인지, 프라이팬 조리 시간: 약 20분 난이도: 쉬움 ⭐ 칼로리: 약 230~260kcal (전체 기준, 사용 재료에 따라 차이) 🛒 준비 재료 (1인분) 단호박 100g 두부 100g 계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1작은술 다진 대파 1큰술 (선택) 👩🍳 만드는 방법 1. 단호박 익히기 🎃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작게 잘라 전자레인지에 4~5분 정도 익혀주세요. 2.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포크로 으깨주세요. 3. 반죽 만들기 익힌 단호박을 으깨고 두부, 계란,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동그랗게 모양 잡기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작은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5. 노릇하게 굽기 🍳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계란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구운 병아리콩 🫘 무가당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무가당 구운 병아리콩🫘 추천 섭취량: 약 20~30g 주요 영양소: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 특징: 바삭하고 고소한 맛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병아리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과자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식이섬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백질: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장점: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 섭취 후 체감 맛: 고소하고 바삭해서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포만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들어 있어 적당량만 먹어도 든든한 편이에요. 혈당 반응: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어 섭취량에 따라 혈당이 상승할 수 있어요. 조절하면서 먹어야합니다 ^^
러블리베이지
토마토 카프레제
• 토마토 1개 • 생모짜렐라 치즈 1덩이 • 바질 잎 약간 (생략 가능) • 드레싱: 발사믹 글레이즈, 올리브유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토마토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비슷한 두께(약 0.7cm)로 일정하게 슬라이스합니다. 2. 플레이팅: 접시에 토마토와 치즈를 한 장씩 교차해가며 둥글게 겹쳐 올립니다. (사이에 바질 잎을 끼워 넣으면 향이 훨씬 좋아집니다.) 3. 드레싱 뿌리기: 올리브유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두르고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로 뿌린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쳐서 완성합니다.
송쩡
아삭한 구운 콜라비 스틱
아삭한 구운 콜라비 스틱 재료 콜라비 1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겨주세요. 감자튀김처럼 길쭉한 스틱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20분 정도 구우면 완성입니다. 콜라비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구우면 단맛이 살아나고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러워져요. 감자튀김처럼 길쭉하게 만들면 간식으로 집어 먹기에도 편해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색다른 채소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팔망미인
쫄깃한 에어프라이어 새송이버섯칩
📌 쫄깃한 에어프라이어 새송이버섯칩 재료 새송이버섯 2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줍니다.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버섯을 겹치지 않게 펼쳐줍니다. 170도에서 12~18분 정도 구워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새송이버섯은 구우면 수분이 줄어들면서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나요. 얇게 썰면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가운데는 쫄깃하게 즐길 수 있어요. 버섯 특유의 풍미가 좋아 양념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어요. 출출할 때 가볍게 먹거나 식사에 곁들이는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에어프라이어 바삭 연근칩
에어프라이어 바삭 연근칩 재료 연근 15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일정하게 썰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줍니다. 연근에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조금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펼쳐 16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바삭해질 때까지 상태를 확인하며 추가로 구워주세요. 연근은 얇게 썰어 구우면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일반적인 튀김 과자보다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입이 심심할 때 과자 대신 먹기 좋고, 연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연근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니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당히 덜어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가만히 있어도 심장 빨리 뛴다면 ‘당뇨병’ 위험 신호
안정 시 심박수 높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 높습니다. 2. 공명 주파수 호흡으로 탄력 있는 심박수 유지하세요! 심박수로 당뇨병 위험 예측 가능 안정적인 상태에서도 심박수가 높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이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안산안성코호트를 활용해 40세 이상 성인 8313명을 분석했습니다. 18년간 2년마다 참여자들의 심박수를 반복 측정한 결과, 안정 시 심박수가 80bpm 이상인 경우 60~70bpm일 때 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2.2배 증가했습니다. 반면, 안정 시 심박수가 5bpm 이상 감소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남성 40%, 여성 20% 감소했습니다. 안정 시 심박수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상태에서 1분간 뛰는 심장 박동수를 말하며 건강한 성인의 안정 시 심박수는 60~100bpm입니다. 안정적인 상태에서는 심박수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으며 60bpm 정도로 낮을수록 심장 효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뇨병 중증도 나타내기도 당뇨병 환자들도 정상인보다 안정 시 심박수가 높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내과 고정해 교수는 “휴식기 심박수는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반영하는데 수치가 높을수록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를 의미한다”며 “이는 인슐린 저항성 및 염증 반응 증가, 복부 비만 등 대사 이상과 연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듯 혈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라 심혈관질환 합병증이 있는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보다 심박수가 높습니다. 위 연구를 주도한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역학과 손미경 책임연구원은 “당뇨병, 고혈압, 비만 등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자 등은 심박수 변화가 예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안정 시 심박수를 자주 측정해 변화 추이를 확인하는 게 질환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로 심박수 패턴 확인을 심박수를 어떻게 파악하는 게 좋을까요? 고정해 교수는 “단회성으로 심박수를 관찰하는 것보다 심박수 패턴 추적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은 개개인의 심박수 패턴 분석이 가능해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안정 시 심박수는 병원에 방문해서 측정하지 않아도 스마트워치 등의 웨어러블 기기로 확인 가능합니다.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손목의 주름진 곳인 요골동맥에 검지와 중지를 댄 상태에서 측정해볼 수도 있습니다. 손미경 책임연구원이 권고하는 심박수 측정 오류 최소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 전 최소 5분 이상 안정 취하기 ▲앉은 자세에서 측정하기 ▲신체활동 직후나 불안정한 상태에서 측정 피하기 ▲매일 같은 시간에 측정하기입니다. 단, 심박수를 당뇨병 진단 및 중증도 파악의 단독 지표로 활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손미경 책임연구원은 “심박수는 스트레스, 불안, 수면 부족, 카페인 과잉 섭취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증가한다”며 “혈당, 혈압 등 종합적인 건강 상태도 점검해보는 게 필수다”라고 말했습니다. 느린 호흡으로 심박수 탄력 높여야 ‘공명 주파수 호흡’은 심박수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공명 주파수 호흡은 분당 약 6회의 느린 속도의 호흡으로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와 호흡을 탄력 있게 조절합니다. 고정해 교수는 “공명 주파수 호흡은 자율신경 불균형을 완화함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한 혈당 조절 장애, 염증 반응 등을 줄일 수 있다”며 “정서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줘 통합적 치료법으로 기대해볼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튀빙겐대 연구팀이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4주간 공명 주파수 호흡 훈련을 진행한 결과, 자율신경계가 균형을 이뤘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들에게 혈당 개선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당화혈색소가 약 1.84% 감소한 것입니다. 단, 주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고정해 교수는 “호흡기질환이 있거나 과호흡 증상이 유발되기 쉬운 경우,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 중 저혈압 증세가 있는 환자는 호흡법을 실천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음식만이 아니다… 매일 접하는 ‘이 물질’, 혈당 높이는 주범
1. PFAS 노출량 많을수록 혈당 오르고 당뇨병 위험 높아집니다. 2. 일상 속 노출 최소화 생활수칙 실천하세요! PFAS 노출될수록 당뇨병 위험 올라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 연구팀이 마운트 시나이병원에서 진료 받은 환자 건강 기록을 활용해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은 180명과 연령·성별 등 조건이 유사한 건강한 180명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혈중 PFAS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PFAS 노출량이 늘어날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31%씩 증가했습니다.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상계백병원·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 공동 연구팀이 성인 2709명의 혈중 PFAS 농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PFAS 농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았으며 농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당뇨병 전 단계 위험도가 83% 높았습니다. 체내 대사 장애 일으키기 때문 연구팀은 PFAS 노출로 인한 체내 아미노산 처리 경로, 약물 대사, 에너지 대사 등이 교란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PFAS 중에서도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상계백병원 소화내분비분과 김신혜 교수는 “여러 연구를 통해 PFAS 노출과 당뇨병간 연관성이 일관적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아직 PFAS 수치 기반 당뇨병 관리 체계 수립 전이지만 개발 전까지 고농도 노출을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PFAS 규제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유럽연합(EU)은 2026년부터 식품 포장재에 PFAS 전면 사용 제한을 추진하며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식수에 포함된 PFAS 최대 허용 농도를 설정해 2031년까지 단계적인 적용 목표를 세우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식수에 대한 PFAS 기준은 없지만 대표적인 PFAS 종인 PFOA, PFOS를 감시 항목으로 정하고 농도가 L당 70ng(나노그램)을 초과하지 않는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노출 최소화 방법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규제가 미비해 생활 속 노출을 최소화해야 PFAS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김신혜 교수는 “아직까지 체내 PFAS를 제거하는 승인된 의학적 치료가 없는 상황”이라며 “혈당 관리 및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표준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PFAS 노출을 줄이는 생활수칙을 실천해라”고 말했습니다. 김신혜 교수가 권고하는 PFAS 노출 줄이는 생활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비재=발수·얼룩 방지·방수 기능이 강조된 아웃도어 의류는 PFAS 프리(▲fluorine-free ▲PFC-free ▲PFAS-free 표기 확인) 제품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PFAS 잔류 우려가 있는 카펫, 러그, 패브릭 소파 등은 자주 세탁·교체·환기하며 PFAS 코팅된 조리기구 대신 세라믹, 스테인리스 소재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식습관=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어류 조직 및 수질 모니터링, 어류·조개류 권고 시스템 참고해 해당되는 어장·회사·지역의 해산물을 장기간 집중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연어, 참치 등 대형 포식어나 생선·조개류 내장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포장할 때는 기름이 배지 않는 포장지 사용을 줄이고 가정용 식기에 빠르게 옮겨 담는 게 좋습니다. 산업단지, 군·소방시설, 하천변 등 수질이 검증되지 않은 물은 음용을 삼가야 합니다. ▶실내 위생=바닥, 창틀, 문턱, 가구 등 모든 표면을 젖은 걸레나 밀대로 청소해 먼지 축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매트리스, 소파 등 직물 표면은 HPEA 필터가 장착된 청소기로 청소하고 유아·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장난감, 바닥, 책상 등 자주 닿는 표면을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상큼 고소한 오트밀 참치 비빔밥
백미 대신 복합 탄수화물인 오트밀을 불려 밥처럼 만들고, 기름을 쏙 뺀 참치와 각종 야채를 곁들여 고소하고 상큼하게 먹는 한 그릇 식단입니다. [만드는 순서] 퀵오트밀 4스푼에 물 6스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려 오트밀 밥을 만듭니다. 캔 참치는 체에밭쳐 기름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오트밀 밥 위에 기름 뺀 참치, 채 썬 오이, 상추, 어린잎 채소를 듬뿍 올립니다. 고추장 0.5스푼, 식초 1스푼, 들기름 1스푼, 알룰로스 약간을 섞은 저당 비빔장을 올려 쓱쓱 비벼 먹습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닭가슴살 소세지 월남쌈
고기 대신 닭가슴살 소세지를 활용하여 간편함을 더하고, 칠리소스 대신 요거트나 땅콩소스 대체재로 칼로리를 덜어낸 알록달록 월남쌈입니다.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 소세지는 팬에 살짝 구워 길쭉하게 슬라이스합니다.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은 가늘게 채 썰어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둡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적신 뒤 깻잎을 깔고 소세지와 채소들을 올려 예쁘게 말아줍니다. 무가당 요거트에 다진 마늘과 레몬즙을 넣은 특제 드레싱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팽이버섯 볶음
1. 재료 준비: 팽이버섯1개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버터 녹이기: 달군 팬에 버터 1덩이와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마늘 버터향을 냅니다. 3. 구우며 간하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팽이버섯을 펼쳐 넣고 중불로 올립니다. 버터가 버섯에 스며들면 진간장 1큰술과 올리고당 0.5큰술을 섞어 버섯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4. 마무리: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양념이 쏙 배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통깨를 뿌려 가볍게 한 번 더 볶아 완성합니다.
송쩡
따뜻하고 고소한 두부 곤약 들깨 수제비
[본문] 밀가루 반죽 수제비 대신 으깬 두부와 곤약을 활용해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낸 들깨 수제비입니다. 일교차가 크거나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 [만드는 순서] 으깬 두부와 오트밀 가루, 전분 약간을 섞어 수제비 반죽을 뭉쳐둔 뒤 적당한 크기로 떼어냅니다.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끓이고 애호박, 표고버섯, 감자를 썰어 넣습니다. 육수가 끓으면 떼어둔 두부 반죽과 곤약을 넣고 익힙니다. 들깨가루 3스푼과 국간장 1스푼을 넣어 고소하고 진하게 국물을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풋호박채전
• 재료: 풋호박 1/2개, 청양고추 1~2개, 부침가루 4큰술, 튀김가루 2큰술, 소금 2꼬집, 물 약간, 식용유 • 만드는 법: 1. 채 썰기: 풋호박은 얇게 채 썰어주고,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듯 썹니다. 2. 밑간하기: 채 썬 호박에 소금 2꼬집을 뿌려 5분간 가볍게 절여줍니다. (이때 나오는 호박 자체의 수분으로 전을 부치면 더 달고 맛있습니다.) 3. 반죽하기: 절여진 호박에 부침가루 4큰술, 튀김가루 2큰술(바삭함 증가용), 다진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가루가 가볍게 묻을 정도로만 물을 아주 소량(1~2큰술)씩 넣어주며 되직하게 반죽합니다. 4.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얇게 얇게 펴 올려줍니다. 5. 마무리: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풋호박 새우젓볶음
• 재료: 풋호박 1/2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생략 가능) •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식용유 1큰술 •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풋호박은 반으로 갈라 도톰하게 반달 썰기(두께 0.7cm 정도) 하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썹니다. 2. 볶기: 팬에 식용유 1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 호박 넣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풋호박과 양파, 새우젓 1큰술을 넣고 호박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4. 뜸 들이기: 호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 홍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2분간 속까지 부드럽게 익힙니다. 5. 마무리: 호박이 알맞게 익으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