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관리하면서 빵 포기 못하는 분 대체 식품 찾으셨나요>?
식단 조절을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는데 빵이나 간식을 완전히 끊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빵 드실 때 어떤 방법으로 조절하시나요? 통밀빵이나 단백질빵으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먹는 양과 시간 조절이 더 중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가 더 끌리긴 하는데 아직도 위고비를 완전히 포기하지 못하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에도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계속 비교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는데, 이번에도 마음은 조금 더 마운자로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정도의 관심이었다면, 요즘은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후기도 계속 읽어보면서 어떤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약인지까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다이어트는 몇 번이나 실패해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유행하는 약을 선택하기보다 제 생활패턴까지 생각해서 결정하고 싶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지난 상담 이후 이번에는 다른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두 곳 모두 BMI와 기존 질환 여부를 먼저 확인했고,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도 꼼꼼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재미있었던 건 두 병원 모두 "무조건 마운자로가 더 좋다"는 식으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한 원장님은 비용 부담이 적고 복용 경험이 많은 위고비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셨고, 다른 병원에서는 식욕 조절 효과를 기대한다면 마운자로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같은 질문을 해도 병원마다 설명이 조금씩 달라서 더 신중해졌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가격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이번에는 '나한테 맞는 약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를 보다 보면 위고비로도 만족하는 분들이 정말 많고, 반대로 마운자로를 선택하고 "왜 진작 안 했을까"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어서 더욱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기준을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 병원에서 제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하는 약인지 ✔ 몇 개월 이상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 식욕 조절 효과를 실제로 느낄 수 있는지 ✔ 약을 중단한 뒤에도 생활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을 올릴 때 몸이 얼마나 적응하는지입니다. 2.5mg으로 시작한 뒤 5mg으로 올리면 부작용이 심해지는 분들도 있는지, 아니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 중인 분들은 병원을 선택할 때 가격을 가장 많이 보셨나요, 아니면 사후관리나 상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했던 분들이라면 '이 한 가지 때문에 마운자로를 선택했다'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는 단순히 후기 개수나 감량 수치만 보는 게 아니라, 제 생활패턴과 예산까지 고려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복용 중인 분들의 경험이 가장 현실적인 기준이 될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블루베리
고기를 좋아하는데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걱정되요
고기 구워서 먹는걸 좋아하는데 건강에는 안좋을것같아요 고기 구워먹을때 좀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기구울때 양파 버섯등 굽고 먹음 고기를 덜 섭취할까요? 아님 쌈채소를 늘리고 쌈장도 저염으로 만들고 하면 될까요??
송쩡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지수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요
공복에 아침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 또는 바나나 한개 섭취 해주고 있어요. 바나나는 운동 전후 간식으로 활용하면 힘이 나고 든든해서 좋아요.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과 낮은 혈당지수로 포만감 유지에 유리해요 하지만 당분과 칼로리가 있어 하루 1~2개 섭취가 적당하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후기 계속 찾아보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걱정되는 게 많아요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예요.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했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봤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식단 조절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은 마운자로가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운동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녁만 되면 음식 생각이 많아지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보다 식욕 관리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봤고, 다이어트 카페 후기들도 많이 봤어요. 그 후에 궁금한 게 많아져서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약을 정하는 것보다 현재 체중, BMI, 혈압이나 혈당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문의한 병원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매달 들어가는 비용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비용 차이만큼 있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부작용과 유지 가능성이에요. 후기를 보면 마운자로 맞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는 분들도 많지만, 처음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소화가 불편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걱정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몸이 너무 힘들면 꾸준히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첫 번째는 실제 생활이 편해지는지 두 번째는 몇 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세 번째는 약을 끊은 뒤에도 관리가 가능한지 이 세 가지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빨리 빠지는 약을 찾았는데, 계속 알아볼수록 감량 후 유지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처음 맞고 나서 정말 배고픔이 줄어드는지예요. 억지로 참고 버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뭐였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찾아보다가 마운자로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컸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실제로 맞아보니 인터넷에서 본 후기와 비슷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활용도 좋은 야채치즈샐러드🥬💚
냉장고 야채 (파프리카.오이.당근)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예요~ 있는 야채에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만 넣고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많이들 만들어드시는 당근라페의 소스처럼 넣으시면되요. 정해진 양이 없고 그때그때 좋아하는 맛으로 가감해서 넣어서 먹는답니다. 활용팁 ✔️ 집에있는 제철과일을 넣어먹어도 색다른 맛이예요 ✔️ 치즈를 추가하면 단백질도 챙길 수있어요 ✔️ 빵위에 올려먹으면 한끼식사도 뚝딱 우리집이 브런치카페가 된답니다☺️
트레비라임
후기는 많이 봤는데도 마운자로 시작이 망설여져요 실제 복용하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고 있어요.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 "폭식하는 습관이 줄었다"는 후기를 여러 번 보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한쪽으로 완전히 결정한 건 아니에요. 위고비도 꾸준히 좋은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서 두 약을 계속 비교하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카페 후기만 본 게 아니라 유튜브에서 의사 선생님들이 설명하는 영상도 찾아봤고, 집 근처 내과에 전화해서 상담 예약이 가능한지도 문의해봤어요. 병원에서는 직접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했고, BMI와 현재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했는데 제가 알아본 곳은 마운자로는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어요. 생각보다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그만큼 차이가 날까?" 하는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신경 쓰여요.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만족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메스꺼움이나 속이 더부룩했다는 이야기도 꽤 많이 봤거든요.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 해서 하루 종일 속이 불편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건 유지예요. 약을 맞는 동안에는 체중이 잘 빠져도 끊고 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후기도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아직은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조금 더 기울어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들 때문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시작하신 분들은 첫 달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니면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효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실제 생활이 얼마나 편했는지가 더 궁금해요.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는지, 음식 생각이 정말 덜 나는지, 그리고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이 정도면 만족한다"는 생각이 드셨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하린80
포만감은 챙기고 부담은 줄인 간단 레시피 ""닭가슴살 채소 계란 볶음""
다이어트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는 것보다 매번 식단을 준비하는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바쁜 날에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조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서 꾸준히 챙겨 먹기 좋은 메뉴예요. 바로 닭가슴살 채소 계란볶음입니다. 준비물은 닭가슴살 100g, 계란 1개, 좋아하는 채소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양파나 파프리카, 브로콜리처럼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면 좋아요. 팬에 채소를 먼저 볶아준 뒤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계란을 풀어 함께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간은 소금 조금이나 후추 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늦은 시간 부담 없이 먹기에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다이어트는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간단하지만 포만감 있는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관리 시작해보세요
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커피값 아껴준 헬시딜 또산템 공유해요
저는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데, 또 아무 커피나 마시지는 않거든요ㅎㅎ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게 소소한 낙이자 나름의 소신인데, 매번 카페에서 사 먹으려니 커피값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카페에서도 사용하는 콜드브루 원액을 사서 집에서 타 먹는 것이었어요! (오늘도 운동 다녀와서 한잔 ㅎㅎ) 예전에는 원두를 사서 직접 침출식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서 요즘은 원액을 사 먹고 있어요ㅎㅎ 메가커피에서도 콜드브루 원액을 봤는데 한 병에 1~2만 원 정도라 조금 부담됐거든요. 그런데 헬시딜에서 1+1으로 파는 제품이 있어서 G포인트 적용해서 구매하니 최종 결제금액이 15,000원대였어요. 계산해 보니 한 병에 약 7,500원꼴이라 저렴하게 사고 있어요. (어떤 카페는 아메리카노 한잔에 7천원이잖아요...) 맛도 원두별로 다양하고, 콜드브루 장점이 아메리카노뿐만 아니라 라떼나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기 좋고, 한 병으로 여러 잔을 마실 수 있으니 카페에서 사 먹는 것보다 확실히 부담이 덜하네요ㅎㅎ 이런 제품은 한 번 사보고 괜찮으면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헬시딜에서 발견한 또산템은 뭔가요?ㅎㅎ 공유해주시면 저도 한 번 사볼라구요 ㅎㅎ 중간에 칼디의전설 콜드브루 산 것도 있는데, 저건 어떨까 해서 샀는데 일상적으로 사기보다 포장도 잘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 사는게 좋겠더라구요 (용량 측면에서ㅎㅎ)
파인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는 서브웨이 포크 타코 샐러드 예요
요즘 자주 먹는 서브웨이 폴드 포크 타코샐러드 예요 또띠아에 샐러드 재료를 올려 타코처럼 싸 먹는 메뉴인데 샐러드 느낌도 나면서 멕시칸 음식 먹는 느낌 이네요 풀드포크·로티세리 치킨·스파이시 쉬림프 3가지 토핑 고를수 있는데 단백질 섭취도 하면서 다양한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좋고 또띠아 추가 해서 먹으면 더 포만감이 있어서 좋아요 요즘은 서브웨이도 샐러드가 다양하게 나와서 다이어트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로블ㅎ
혈압 수치를 관리할 때 기록이 중요한 이유
혈압 관리를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꾸준한 확인과 기록입니다. 많은 분들이 혈압이 높게 나온 날에만 걱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한 번의 측정값보다 일정 기간의 변화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은 수면 상태,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 활동량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생활 습관 관리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나트륨 섭취 조절, 충분한 휴식은 혈압 관리의 기본 요소입니다. 건강 관리는 특별한 방법 하나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기본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기록은 내 몸의 변화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영선이302
스타벅스 신메뉴 살구조이플, 티라고 방심했다가 당류에 충격 | 칼로리 영양정보
커피 대신 티 음료면 좀 가볍겠지, 하고 스타벅스 살구 조이플 시켰다가 당류 보고 잠깐 멈칫했어요. 살구에 삼색 티 블렌딩이라길래 산뜻할 줄 알았는데, 숫자는 생각보다 안 산뜻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 음료,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는 건지 제대로 뜯어봤어요. 🍑 여름 신메뉴 정식 이름은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예요. 여름 시즌 신메뉴고요. 이름의 '조이풀 메들리'가 뭔가 했더니 티 세 종류 블렌딩이더라고요. 블랙티 + 자스민 그린티 + 우롱티에 살구 풍미를 얹은 거예요. 여기에 흔들어 만드는 쉐이큰 방식. 커피가 아니라 티라서 '가벼운 음료'로 생각하기 쉬운데, 바로 그 지점이 함정이었어요. 🩸 그래서 당류가 얼마냐면요 톨(355ml) 기준 영양성분이에요. 항목 톨 (355ml) 열량 110kcal 당류 22g 나트륨 55mg 단백질 1g 포화지방 0.2g 카페인 70mg 칼로리 110은 낮아 보여요. 근데 그 안에 당류가 22g이에요. 열량은 거의 다 당에서 왔다는 얘기죠. 22g이면 WHO 하루 첨가당 권고(25g)를 이 한 잔으로 거의 다 쓰는 거예요. 티라서 방심하기 쉬운데, 혈당만 놓고 보면 가벼운 음료가 전혀 아니에요. 💡 그럼 못 마시냐, 그건 아니에요 여기서 이 음료의 좋은 점이 나와요. 프라푸치노나 라떼류랑 달리 우유·크림·시럽 지방이 거의 없어요. 포화지방 0.2g이 그 증거고요. 그래서 살찌는 지방 폭탄은 아니에요. 문제는 오직 '당' 하나거든요. 그럼 당만 잡으면 돼요. 스타벅스는 시럽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시럽 반으로(라이트) 또는 아예 빼고 달라고 하면 22g에서 확 내려가요. 티랑 살구 풍미 자체는 남으니까, 저는 다음엔 시럽 반으로 가보려고요. 얼음 많이(라이트 아이스 반대로 '얼음 많이')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럼 같은 잔이라도 실제 마시는 음료 양이 줄거든요. ☕ 카페인 70mg은 어느 정도예요? 티 음료인데 카페인이 톨 70mg이에요. 아메리카노 톨(약 150mg)의 절반쯤이라 부담 큰 편은 아니지만, 티라고 카페인이 없는 건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오후 늦게 마시면 잠에 예민한 분은 영향받을 수 있어요. 🎯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살구 조이플, 지방 없고 향은 산뜻해서 여름 음료로 매력 있어요. 커피 프라푸치노보다 훨씬 가볍고요. 다만 당류 22g 하나만 조심하면 돼요. 시럽 조절 한마디면 해결되는 거라, 오히려 관리하기 쉬운 음료라고 봐요. 혈당 신경 쓰시는 분은 '기본'보다 '시럽 라이트'로 시작해보세요. 저는 다음부터는 그렇게 마셔볼 참이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기본 vs 시럽 라이트, 어떻게 드셨어요? ※ 영양성분은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표기(톨 355ml 기준)예요. 커스텀·사이즈에 따라 달라지고, 협찬 없이 정리한 글이에요. #살구조이플 #살구조이풀메들리쉐이큰티 #살구조이플칼로리 #스타벅스신메뉴 #스벅신상 #스타벅스티 #저당음료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녹턱스정(녹턱스) — 40대 나이트 버닝 | 다이어트 자기 전 한 알 | 부작용•복용법 알파4500 비교 총정리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한 달,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요즘 SNS에 "지방을 배출해준다"는 광고가 하도 많아서,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몇 번 속아 돈만 날린 적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녹턱스도 '마찬가지겠지 뭐라고 하나보자' 하면서 보고있는데 녹턱스는 ‘지방 배출한다 ~’ 이런게 아니라 수면 대사를 돕는다는 내용이더라구요. 해외에서 '서카디안 리듬(생체 시계)' 기반 관리가 유행이라길래 궁금해서 먹어보고 후기 남겨봅니다. (+) 비밀링크 발견해서 추가해둡니다 개당 3만원대네요 https://nocturx.co.kr/surl/P/13 - 간혹 사람들이 광고 때문에 수면대사는 밤에도 에너지를 태운다고 잘못 알고 게시더라구요. 근데 수면대사의 핵심은 낮에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낮에 더 지방을 더 잘 태우는 몸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거죠 대사는 나이가 들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게 돼요 그러다가 관리를 못하면 만성피로가 되는 거구요 녹턱스정이 뭔데? — '억제'가 아니라 '회복'이에요 제가 그동안 실패했던 보조제들은 대부분 뭔가를 억제하는 방식이었어요. 식욕을 누르거나, 무언갈 각성시켜서 억지로 태우거나. 그러다 두근거림 때문에 잠 설친 적도 있어서, 자극적인 성분은 지양했어요. 녹턱스정™의 핵심 성분은 Noxbiome-B Complex인데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의 글로벌 하이엔드 원료로 구성된 성분이 전체 배합의 65% 이상 담았대요.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는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한대요. 근데 이 녹턱스가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Noxbiome-B Complex를 독자적으록 개발한거죠. (자세한건 아래에서 풀어볼게요) 녹스바이옴 성분이 카페인 0mg, 자극 성분 0mg 이라서 자는 동안 대사를 돕는 컨셉이라 저처럼 두근거림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이 없었어요. 📌 녹턱스정 한눈에 · 1일 1정 · 30일분 · 취침 30분 전 물과 함께 · Noxbiome-B Complex 독자 배합 (전체의 65% 이상) · 카페인 0mg · 자극 성분 0mg ·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원료 · HACCP 품질 인증 생산 자기 전에 한 알이면 끝 — 루틴 만들기 진짜 편함 다이어트 보조제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까먹어서'잖아요. 녹턱스정은 취침 30분 전에 한 알이면 끝이라 루틴 만들기가 편했어요. 양치하고 자기 전에 먹는 걸로 정해두니 하루도 안 빠지고 챙기게 되더라고요. 낮에 시간 맞춰 챙겨야 하는 것들은 늘 놓쳤는데, 이건 그럴 일이 없었어요. 1주차부터 온 변화 — 아침에 눈뜰 때가 제일 먼저 달라졌어요 먹기 시작하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부터 체감이 확실하게 왔어요. 제일 먼저 느낀 건 아침 컨디션이었어요. 똑같은 시간을 자도, 눈뜨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가 싹 돌면서 느낌이면서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졌어요. 저는 만성피로를 달고 살던 사람이라 뭐지 할만큼 이 차이가 정말 확 와닿았어요. "같은 수면 시간인데 왜 이렇게 개운하지?" 싶을 정도로요. 이때까지 내 수면의 질이 안좋은 거 였구나 를 알수 있었어요,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이런 거구나 .. 싶어요 오후가 버틸 만해졌어요 — 혈당·장 컨디션까지 두 번째로 좋았던 건 오후 시간이었어요. 원래 점심 먹고 나면 몰려오는 나른함이 심했는데, 녹턱스가 다음 날 혈당까지 관리해주니까 오후를 맨정신으로 버티는 시간이 늘었어요. 그리고 예상 못 한 부분인데, 장이 편해졌어요. 다들 한번식 회사에서 가스찰 때 꾸륵꾸륵 소리에 민망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 ㅜ 저는 그런 적이 꽤나 많았거든요 ㅠㅠ 특히 회의시간에 …. 그게 줄어드니까 삶의 질이 정말 올라갔어요.이 민망함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하실거예요.. 💡 한 달 먹고 느낀 체감 요약 · 아침 기상 컨디션 — 같은 시간 자도 개운함 (1주차부터) · 오후 나른함 — 버티는 시간이 늘어남 · 장 컨디션 — 가스·더부룩함 줄어 편안해짐 · 카페인·두근거림 없이 자연스러웠음 📷 공식몰 찐 후기 (캡쳐) 공통점이 딱 제 경험이랑 같았어요. "확 빠진다"보다 "잘 자고 컨디션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쪽이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어요. 위 후기는 공식몰에 올라온 실사용자 리뷰예요.) 녹턱스정 vs 알파 4500 — 뭐가 다를까? (많이들 비교하시더라고요) 요즘 "녹턱스 알파4500 비교"를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둘 다 다이어트 카테고리라 자주 엮이는데, 사실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달라요.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항목 녹턱스정 (Nocturx) 알파 4500 (뉴트리오닉) 핵심 성분 Noxbiome-B Complex (전체 65%↑) ㅣ타트체리(멜라토닌 2.2%)·L-테아닌· 바나바잎·레몬밤·마그네슘·22종 유산균 ·비타민B군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4,500mg (국내 최대 함량) ㅣ파인애플효소·대나무수액·사과초모식초 ·양배추·17종 유산균 작동 방식 · 자는 동안 수면·회복 대사 지원 (서카디안 리듬) · 밤사이 컨디션 회복 → '잘 태우는 몸'으로 → 근본 컨디션 개선형 · 식이지방·탄수와 결합해 흡착·배출 관리 · 먹은 것을 잡아주는 → 식사 관리·차단형 먹는 타이밍 취침 30분 전 1일 1정 (물과 함께) 식사와 함께, 특히 기름진 식사 때 제형 정제(30정) - 자기 전 1회 1정 (30일분) 분말 스틱포 (14포) - 1일 2포 권장 (7일분) 자극 성분 카페인 0 · 자극 0 당류·나트륨·지방 0 원료·기반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등 글로벌 원료 / HACCP 미국산 110년 전통 알파CD 원료 1박스 가격 48,700원 (30일분) 32,800원 (7일분) 💡 한 줄 정리 · 알파 4500이 맞는 분: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고, 먹을 때 '그때그때 차단'하고 싶은 분 · 녹턱스정이 맞는 분: 억지로 차단·억제 말고, 수면·컨디션부터 바로잡아 오래 가는 몸을 만들고 싶은 분 저는 정체기 + 만성피로가 고민이라 밤에 먹고 낮 컨디션까지 챙기는 녹턱스 쪽이 더 맞았어요. 차단형은 '먹을 때만' 관리되지만, 녹턱스는 자는 동안 몸의 리듬 자체를 돕는 방향이라 저처럼 40대 들어 컨디션·수면이 먼저 무너진 사람한테는 결이 더 맞더라고요. (물론 목적이 다르니, 식사 관리가 급한 분이나 폭식으로 다이어트를 어려워 하시는 분은 알파 4500도 좋은 선택이에요.) 📋 전성분 궁금한 분들을 위해 ※ 두 제품 모두 우유·대두 함유. 알레르기 있는 분은 확인 후 드세요. 그래서 어디서, 얼마에 사요? 녹턱스는 공식몰에서만 판매해요. 가격 정리하면 이래요. 구성 가격 비고 소비자가 84,000원 — 할인가 (1BOX/30일분) 48,700원 소비자가 대비 15% ↓ 2BOX (60정/2개월) 92,400원 (1box 46,200원) 3BOX (90정/3개월) 126,000원 (1box 42,000원) 꾸준 복용 추천 구성 4+2BOX (180정/6개월) 201,600원 (1box 33,600원) 박스당 최저가 💰 첫 구매자는 지금 6만원 쿠폰팩도 주고 있어요 왜 묶음 구매를 추천하냐면요. 녹턱스틑 생체시계를 활용한거라 최소 3개월은 꾸준히 먹어야 몸이 장기적으로 적응을 할 수 있대요 물론 저와 같은 만성 피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일주일만 드셔도 효과를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수 있어요 테스트용으로 1박스만 사려다 후기 보고 3박스로 갔는데 이 금액의 하루의 삶의 질이 완전 달라지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먹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먼저 다이어트하던 직장 동료한테도 추천했는데, 정체기 뚫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정체기에 걸린 분 — 뭘 해도 안 빠지는 구간에서 대사를 돕는 접근이 필요한 분 · 40대 이후 생체 리듬이 무너진 분 —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어도 낮의 활동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싶은 분 · 위고비·마운자로 유지기가 걱정인 분 — 식욕 억제 방식은 끊으면 되돌아오기 쉬운데, 유지기를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 카페인·자극에 예민한 분 — 두근거림·불면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고 싶은 분 · 평소 수면에 예민하신 분 - 잠에 쉽게 못들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신 분 녹턱스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몰(https://nocturx.co.kr) 온라인 구매가 주 판매 채널이에요. 다만 공식몰에 "위원/약국 입점" 전용 신청 메뉴가 운영 중이에요. 입점 신청 의원, 약국이 늘어나면 향후 일부 약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1인당 8개 구매 제한 있어요 재고 한정 때문에 매일 00시마다 당일 판매 수량을 증량해서 풀고 있있대요. 매일 품절이길래 문의 넣었다가 알게된 정보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00시까지 기다리다가 3개월 분 구매했어요 👉 녹턱스정 공식몰에서 확인하기 https://nocturx.co.kr/surl/P/13 카페인·자극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는 다이어트, 저는 이제야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느낌이에요. 40대에 자극적인 다이어트가 부담스러운 분들, 참고되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드셔보신 분 있으면 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위 제품은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에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고, 임산부·수유부·만성질환·처방약 복용 중인 분은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작별지기
다이어트 오래 하신 분들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처음에는 의지가 생겨서 잘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무너질 때가 있네요. 운동도 식단도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래 관리하신 분들은 힘든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하린80
메가커피 저당 꿀배xo요구르트 후기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메가커피 - 제품명 : 저당 꿀배xo요구르트 - 구매처 : 메가커피 - 가격 : 3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요즘 카페에서 저당음료 라고 해도 종종 100칼로리 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 대체당(에리스리톨·알룰로스)이 들어있어서 장이 예민한 분은 소화 반응을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아요. 어떤분들은 변비음료라고 해서 드시기도 하더라고요 ㅋ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591ml 기준 25.4kcal 저당음료에요!!! 메가커피에서 현재 아메리카노랑 제로아이스티 빼고 가장 칼로리가 낮습니다 거기에 식후에 졸림도 없고 시원해서 늘 점심 후 마시고있어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5점 만점요♡ ✍️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는 먹고 싶은데 죄책감은 줄이고 싶을 때 최고에요! 가성비도 좋은 메가커피 음료라 ^^ 여름이 가면 이 음료 안나올거 같긴 한데 전 나올동안은 열심히 시켜서 마시려구요 ㅎ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스트리톨.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은 거의 없습니다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그대로 커스텀없이♡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저당 꿀배요구르트랑 😉
저당 카페음료 진짜 추천하는 꿀배 XO요구르트 😙👍👍 배 과즙도 중간중간 씹혀서 맛있는거같아영!!ㅎㅎ
러블리베이지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송쩡
(선택장애) 후기 엄청 봤는데 아직도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고르겠어요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여전히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마운자로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만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는 병원 상담보다 다이어트 카페와 유튜브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식욕 억제가 강하다는 점이었는데, 반대로 메스꺼움이나 변비를 겪었다는 분들도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가격도 계속 비교해봤는데 제가 찾아본 기준으로는 위고비가 월 25~28만 원 정도, 마운자로는 33~36만 원 정도였습니다. 한두 달이면 괜찮겠지만 반년 정도만 계산해도 차이가 꽤 커서 쉽게 결정이 안 됩니다. 저는 부작용이 얼마나 빨리 적응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효과보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저한테는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 초반에 속이 불편했던 분들은 몇 주 정도 지나서 괜찮아지셨나요? 위고비보다 생활하기 편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서비스직이라 팔이 계속 보이는데 팔뚝 지방분해주사 효과 있을까요?
카페에서 일해서 반팔 유니폼을 입는데, 음료 만들 때마다 팔뚝 아래쪽이 출렁거리는 게 손님 앞에서도 신경 쓰여요. 다이어트로 살은 좀 뺐는데 유독 팔뚝만 안 빠지길래 팔뚝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후기 보면 팔은 효과 보기 어렵다는 말도 있어서, 실제로 팔뚝 지방분해주사 맞고 얇아진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저처럼 팔뚝만 통통한 경우 지방분해주사로 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더 맞을까요?
웃는일상
[💵네이버페이 20만원] 📢7월 2차 등급제 개편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현금성 리워드는 한정 기간 동안 진행되며, 운영 상황에 따라 현금성 리워드 혜택이 별도의 사전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geniet
커피나 술을 마시면 혈압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남편이 커피나 술을 즐겨 마시는데 혈압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입니다. 혈압약을 먹을 정도로 높지는 않지만 정상보다 약간 높은 편입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혈압을 얼마나 올리는지, 혈압이 높을 때 마셔도 괜찮은 적정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와둥둥
포인트 받기
초대 받았는데 친구도 나도 포인트 적립이 안되요
마담정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뉴트리원 비비랩 더 콜라겐 포 퍼펙트 1700 5개월 복용 후기 건조함 개선 효과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원 비비랩 더 콜라겐 포 퍼펙트 1700 ② 구매처 : 헬시딜 ③ 구매 가격 : 64,900원 (6박스 기준) ④ 복용 기간 : 2026년 2월 초부터 현재까지 약 5개월째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피부가 유독 푸석하고 건조함이 심해서 몇 달 전부터 콜라겐을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산 콜라겐 1,700mg과 영국산 비타민C, 프랑스산 엘라스틴에 히알루론산까지 진피 3종 구성 원료가 모두 들어있고 원산지도 투명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선택했습니다. 저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루틴으로 한 포씩 복용하고 있습니다.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맛 덕분에 피쉬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매일 밤 간식처럼 맛있게 챙겨 먹기 좋습니다. 하루 한 포씩 꾸준히 복용해 보니 이전보다 피부 건조함이 많이 해소된 것 같고 특유의 푸석함도 덜해진 것을 확실하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으나 가루 타입이라 물 없이 먹을 때 입안에 약간 뭉치는 느낌이 있어서 항상 물과 함께 섭취하고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 / 원료가 믿을 수 있고 맛도 좋아서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몇달동안 꾸준히 복용하니까 피부 건조 개선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너뷰티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오와둥둥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파인
물대신 아이스커피 위주로 마시는데 혈당에 크게 영향 안가겠죠?
물이 안멕혀서 그냥 아이스커피를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당이 없으니 크게 혈당에 영향 가진 않겠죠 카페인이 영향이 있을까요? 크게 생각안하고 마시다가 넘 많이 마시나싶어서요
:D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밀크시슬과 비타민을 한포로! 한달복용 후기
① 제품명 :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② 구매처 : 쿠팡 ③ 구매 가격 : 2만 7천원대 ④ 복용 기간 : 30일(한달) ⑤ 체감 효과 기존에 공유비타민이라고 많이 알려진 트루바이타민💛 기존에 코스트코에서 파는 다른라인의 트루바이타민을 먹고있었어요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기존과 달리 간까지 한팩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가족들이 요즘 피로를 많이 느끼고있어서 새로운 영양제를 찾고있었는데 따로 챙겨먹던 밀크시슬이 같이 들어가있는점이 좋았어요 밀크시슬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인거 알고계시죠? 👍 에너지활력증진에 좋은 비타민B 👍 항산화에 좋은 비타민C 👍 뼈.눈.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A.D.E.K 👍 간건강.항산화.활력.면역기능에 좋은 비오틴.판토텐산. 나이아신. 셀렌. 밀크시슬. 아연.엽산 사실 하나하나 챙겨먹는게 번거로워서 잘 까먹고 안챙기게 되잖아요?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이 모든 걸 한팩으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따로 약통을 챙겨다닐필요도 없어서 제일 좋은 장점이 아닌가싶어요☺️ Quali 인증 받은 고품질 비타민 원료 엄선되어 더욱 믿을 수있어 온가족 모두에게 추천하는 영양제랍니다🩵 한달 꾸준히 먹어보니 피로감이 확실히 덜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함이 느껴졌답니다~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몸이 쉽게 지치고 간이 피로한 분 ✔️ 과도한 스트레스로 간이 지치신 분 ✔️ 활력과 에너지 대사 유지가 필요한 분 ✔️ 평소 간 건강이 걱정되는 분 ✔️지친 일상에 활력 충전이 필요한 분 ✔️공부나 업무로 지친 직장인,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 ✔️불규칙한 식사,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 보충이 필요한 분 ✔️장시간 운전 야간 근무 등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분 ⑥ 아쉬운 점/부작용 : 아직 아쉬운점은 없었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한박스에 30일분이 들어있어요
트레비라임
홈캐시 500포
아침에 홈캐시하니 500퍼 주었어요 아침부터 횡재했네요
마음그릇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2회차🥗
🎉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2회차 BEST 5 발표합니다! 카페 가면 뭘 시켜야 하나 고민되셨죠? 😅 이번에 여러분이 공유해주신 덕분에 저도 새로운 메뉴 발견했어요! 시럽 빼기, 오트밀크 변경, 제로 음료 꿀조합까지… 진짜 살아있는 정보들이 가득했던 2회차였습니다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이야기 [레시피] 메가커피에서 이렇게 시키면 칼로리 반으로 줄어요 ☕ 얌이얌이 메가커피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여름 신메뉴! 깨개갱 다이어트 중에도 즐기는 스타벅스 쿨 라임 피지오 파인 메가커피 저칼로리 메뉴 3가지 추천 (다이어트 중에도 OK) 지니56894577 스타벅스 메가커피 공차 |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되는 음료 메뉴 정리해봤어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