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옐로우 치킨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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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대체하기 좋은 음식
혈당관리시 설탕을 대신 좋은 음식들 알아봐요 코코넛슈가 올리고당 ( 쌀 올리고당 좋아요) 대주야자시럽 메이플시럽 벌꿀 ( 100프로 벌꿀) 비정제 설탕
송쩡
당뇨 안주, 이렇게 선택하세요!
기름기 적고 담백한 안주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고지방 식품 대신 생선회, 등심 • 튀김 대신 구운 치킨, 닭가슴살 샐러드 • 과일·치즈는 양 조절하기
로블ㅎ
케일 스프
준비물 (재료) 주재료: 케일 5~6장 (단단한 줄기 부분은 제거하고 잎만 사용), 감자 1개, 양파 1/2개 부재료: 마늘 2톨 (다진 마늘 1큰술 대체 가능), 올리브유(또는 버터) 1~2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약 400ml), 우유 또는 생크림 반 컵 (약 10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후 억센 줄기를 떼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감자와 양파는 잘 익을 수 있도록 얇게 깍둑썰기 해줍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2.채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나 버터를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감자를 넣고 2~3분간 더 볶아줍니다. 3.케일 넣고 끓이기 손질한 케일을 냄비에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치킨스톡(또는 채소 육수)을 붓고, 감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약 10~15분 정도 끓여주세요. 4.곱게 갈기 불을 끄고 냄비 안의 재료를 한 김 식힌 후, 핸드 블렌더(도깨비 방망이)나 믹서기에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아주 곱게 갈아줍니다. (뜨거울 때 믹서기에 갈면 튈 수 있으니 살짝 식혀서 갈아주세요!) 5.부드러움을 더하고 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수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약불로 켠 뒤, 우유나 생크림을 넣고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올리브유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로제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기름(버터)두르고 양파반개 썬거 볶다가 레드페퍼 뿌리고볶다가 새송이버섯1개 썬것도 넣고 볶아요 로제맛닭가슴살 하나 넣고 가위로 잘라주고 볶다가 우유 자작하니 넣고 오트밀도 4스푼 넣고 치즈넣고 치킨스톡으로 간하고 끓이다 후추 톡톡 완성
송쩡
위고비를 처방하기 전에, 의사가 먼저 보는 것들
요즘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식단이나 운동보다 먼저 위고비를 묻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 맞으면 살이 빠지나요?” “약을 쓰면 운동 안 해도 되나요?” 예전보다 비만약에 대한 관심이 훨씬 높아졌다는 걸 진료실에서도 실감한다. 약물치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것도 분명 사실이지만, 막상 상담을 시작하면 의사는 약 이야기부터 하지는 않는다.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평소 얼마나 움직이는지, 잠은 잘 자는지, 스트레스는 어떤지를 먼저 살핀다. 체중은 단순히 먹는 양 하나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잘못된 생활 패턴이 오랜 시간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진료실에서 자세히 이야기를 나눠보면 비슷한 모습이 반복된다.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급하게 먹고, 저녁 늦게 한꺼번에 많이 먹는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피곤하다 보니 밥을 먹고 바로 눕게 되고, 운동은 자꾸 뒤로 미룬다.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단 음식이나 야식, 배달 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도 한다. 본인은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요”라고 느끼지만, 돌아보면 식사 시간은 들쑥날쑥하고 활동량은 줄어들어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필자 역시 이런 이야기가 아주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금요일 밤에 치킨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유난히 당길 때가 있어 몇 번씩 배달앱에 들어갔다가 나오곤 한다. 그래서 체중 관리가 단순히 의지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점을 더 실감한다. 결국 체중 감량은 무조건 식욕을 참는 일이 아니라, 그런 선택이 반복되는 생활의 흐름을 조금씩 바꿔가는 과정에 가깝다. 운동도 비슷하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이라고 하면 헬스장 등록이나 고강도 운동부터 떠올리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 것은 오래 이어갈 수 있느냐다. 필자도 최근 수영을 배우고 있고, 조만간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오르는 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운동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와야 계속할 수 있다는 걸 자주 느낀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금방 지치고, 결국 다시 멈추게 된다. 그래서 외래에서도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설정하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운동을 꼭 1시간씩 해야 한다기보다,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움직임부터 권하게 된다. 식후 10~15분 걷기, 엘리베이터 대신 한두 층 계단 이용하기, 출퇴근길에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같은 것들이다. 여기에 주 2~3회 정도 근력운동을 더하면 도움이 된다. 집에서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벽을 짚고 하는 팔굽혀펴기, 계단 오르기,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을 이용한 팔 운동 정도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처음부터 강도를 높이는 게 아니라,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다. 식사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는 가급적 식사를 너무 늦은 시간에 먹지 않기, 단 음료 줄이기, 배달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조절해 보고 며칠이라도 배달앱을 지워보는 작은 실천이 오히려 더 현실적일 수 있다. 체중 감량에서는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보다 근육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굶는 방식보다는 식사 리듬을 일정하게 만들고,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몸을 움직이는 편이 더 오래간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지고, 피로가 쌓이면 몸을 덜 움직이게 된다. 스트레스가 심할수록 단 음식이나 야식에 더 쉽게 손이 가는 것도 흔한 일이다.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은 덜 먹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라, 몸이 무너지지 않도록 생활의 균형을 함께 맞춰가는 일에 가깝다. 물론 비만약은 좋은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나 비만과 함께 당뇨병이나 고혈압, 지방간 같은 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도움이 된다. 다만 약이 시작점이 될 수는 있어도,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은 결국 생활습관이다. 그래서 의사는 위고비를 묻는 질문 앞에서도 먼저 환자의 하루를 묻게 된다. 체중 감량의 출발점은 생각보다 거창한 곳에 있지 않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 있다. 아산병원의 의사분 칼럼인데요, 시작점이 다이어트 주사제가 될수는 있지만 결국은 생활습관이 개선이 되어야된다고 하시네요 저도 할까말까 갈팡질팡 하다가도 일단은 식습관, 생활패턴을 좀 건강하게 바꿔보자고 마음 먹었어요 그런데 쉽진 않은 일 이네요. ㅎㅎㅎ
메가망나뇽
버섯 스프
1 양파 잘게 썰고 양송이 버섯도 작게 썰기 2버터 녹이고 둘다 넣어서 볶다 밀가루 1스푼 넣고 볶고 우유 넣고 치즈넣고 간은 치킨스톡 또는 소금
송쩡
애호박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애호박: 1/2개 마늘: 3~5알 (편으로 썰거나 다져서 준비)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유: 3~4큰술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치킨스톡(선택): 1/2작은술 (감칠맛을 위해 추천)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 적당량 👨🍳 조리 순서 1.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더 익힐 예정입니다.) 중요: 면을 건져낼 때 면수(면 삶은 물)를 꼭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애호박은 얇게 채 썰거나,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페론치노를 부숴 넣고, 바로 애호박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 애호박이 투명하게 숨이 죽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소스 만들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면수 1/2컵과 치킨스톡을 넣고 살짝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이때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4. 면과 섞기 삶아둔 면을 팬에 넣고 소스와 잘 어우러지도록 1~2분 정도 더 볶습니다. 소스가 너무 꾸덕하면 면수를 조금씩 더 추가하며 농도를 조절하세요.
로블ㅎ
리조또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쌀 1공기 (또는 즉석밥 1개), 양파 1/4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 (종이컵 기준), 우유 반 컵, 치킨스톡 또는 연두 1작은술 (선택),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부재료: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말린 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딱딱한 밑동(석회질 부위)을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버터 1조각과 함께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3.쌀 볶기 (생쌀 기준) 씻어놓은 생쌀을 팬에 함께 넣고 오일과 버터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뛰고 소스 단계에서 넣어주세요.) 4.크림소스 넣고 졸이기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연두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중간중간 쌀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즉석밥을 쓸 때는 소스가 끓을 때 밥을 넣고 3~5분간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5.농도 맞추고 마무리하기 쌀이 부드럽게 익고 걸쭉한 농도가 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그릇에 담은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삶은 병아리콩 고구마 샐러드
주요 재료: 불린 병아리콩 1컵, 찐 고구마 1개(150g), 믹스 채소(케일, 치커리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한 움큼 추천 드레싱: 렌치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마요네즈 0.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다진 파슬리) 조리법: 불린 병아리콩은 끓는 물에 20~30분간 삶아 식혀둡니다. 찐 고구마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믹스 채소를 그릇에 깔고 콩, 고구마, 다진 견과류를 듬뿍 올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기반의 렌치 드레싱을 부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레몬 갈릭 치킨과 브로콜리 구이 레시피
재료 400 g 닭다리살 300 g 브로콜리 2 tbsp 올리브 오일 3 pcs 마늘 1 pcs 레몬 1 tsp 소금 0.5 tsp 후추 레시피 1> 일반 오븐은 220°C로 예열해 주세요.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 준비합니다. 2> 큰 믹싱볼에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레몬 제스트, 그리고 레몬즙 절반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금과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향긋한 마리네이드 베이스를 만듭니다. 3> 닭다리살은 골고루 익을 수 있게 약 5cm 크기로 비슷하게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을 사용하신다면 두께에 따라 통째로 쓰거나 반으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4> 레몬 마늘 소스가 담긴 볼에 닭고기와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모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 주세요. 5> 준비한 베이킹 시트 위에 닭고기와 브로콜리가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주세요. 6> 22~25분 정도 굽는데,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세요. 브로콜리는 끝부분이 살짝 갈색빛이 돌며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즉시 남은 레몬즙을 트레이 전체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레몬과 마늘양념해서 구우면 닭다리살 풍미가 참 좋을것 같아요 탄수화물없는 단백질과 지방, 야채의 식이섬유 구성이 참 맘에 듭니다 구워서 나온거라 담백함이 가득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목이버섯 리조또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쌀 1공기 (또는 즉석밥 1개), 양파 1/4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 (종이컵 기준), 우유 반 컵, 치킨스톡 또는 연두 1작은술 (선택),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부재료: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말린 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딱딱한 밑동(석회질 부위)을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버터 1조각과 함께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3.쌀 볶기 (생쌀 기준) 씻어놓은 생쌀을 팬에 함께 넣고 오일과 버터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뛰고 소스 단계에서 넣어주세요.) 4.크림소스 넣고 졸이기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연두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중간중간 쌀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즉석밥을 쓸 때는 소스가 끓을 때 밥을 넣고 3~5분간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5.농도 맞추고 마무리하기 쌀이 부드럽게 익고 걸쭉한 농도가 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그릇에 담은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가나쉬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약 225g)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약 4큰술 (70g 정도까지 취향껏 조절 가능) 감미료: 메이플 시럽, 꿀, 혹은 선호하는 대체당 (맛을 보며 조절) 선택 재료: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 소금 한 꼬집 (초콜릿 풍미를 살려줍니다) 농도 조절: 만약 더 부드러운 질감을 원하시면 코코넛 밀크나 우유를 아주 조금씩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과육만 볼에 담습니다. 2.믹싱: 푸드 프로세서나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코코아 파우더, 감미료(메이플 시럽 등),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모두 넣습니다. 3.블렌딩: 내용물이 아주 매끄럽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Tip: 중간에 벽면의 재료를 아래로 긁어내리며 고르게 섞이도록 해주세요. 4.농도 확인: 취향에 따라 농도를 확인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조금씩 넣어 원하는 질감을 만듭니다. 5.보관 및 숙성: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숙성시키면 질감이 더 단단하고 묵직해져서 케이크 프로스팅이나 디저트로 활용하기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마샐러드
주재료: 마 200g, 샐러드 채소(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등)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견과류(아몬드나 호두) 한 줌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유자청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참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① 마 손질하기 1.마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필러(감자 깎는 칼)로 껍질을 벗깁니다. ② 채소 준비하기 1.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탈수하여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2.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나 파프리카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편 썰어줍니다. ③ 드레싱 만들기 1.준비한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유자청, 레몬즙, 참깨)를 볼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상큼한 유자청이 마의 덤덤한 맛을 잘 잡아줍니다. ④ 완성하기 1.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먼저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샐러드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약 1송이),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5개, 오이 1/4개 선택 재료: 데친 연근 슬라이스 3~4조각, 조각 과일(황도나 배), 다진 견과류 약간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청) 1.5큰술, 참기름 0.5큰술, 볶은 참깨 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 만드는 순서 꽃송이버섯은 열에 약하고 쉽게 숨이 죽을 수 있으므로 데치는 시간과 타이밍이 가장 중요합니다. 1.버섯 밑동 정리 및 세척:소요 시간: 3분.꽃송이버섯은 아래쪽의 단단한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냅니다. 워낙 겹겹이 뭉쳐 있어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찬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가며 구석구석 씻어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을 따라 뜯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핵심 단계):소요 시간: 1분 (데치는 시간은 15초 내외).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손질한 꽃송이버섯을 넣고 딱 15초~20초 사이로 아주 살짝만 데쳐냅니다. 3.잔열 식히기 및 물기 제거:소요 시간: 2분.데쳐낸 버섯은 곧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그래야 특유의 꼬들거리는 식감이 살아납니다. 체에밭쳐 둔 뒤 손으로 지긋이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싱거워집니다. 4.부재료 손질 및 드레싱 준비:소요 시간: 5분.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편 썰어줍니다.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올리브유 등)를 한데 섞어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5.플레이팅 및 완성:소요 시간: 1분.넓은 볼이나 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와 오이, 토마토를 먼저 깐 뒤, 주인공인 흰 꽃송이버섯을 중앙에 소복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를 뿌려 고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굴비 샐러드
주재료: 굴비 2~3마리, 어린잎 채소(또는 양상추, 치커리 등) 2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굴비 손질 및 굽기: 굴비는 비늘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핵심: 구운 굴비는 한 김 식힌 뒤, 가시를 발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2.채소 준비: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와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살짝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추)를 골고루 섞습니다. 4.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골고루 깔고, 그 위에 준비한 굴비 살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먹지 말아야할 음식
당분이 많은 음료와 간식: 탄산음료, 과일주스, 믹스커피, 시럽, 잼, 케이크, 초콜릿 등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흰쌀밥, 흰 빵, 떡, 면류 등은 소화가 빨라 혈당과 인슐린 분비에 큰 부담을 줍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 바나나, 수박, 파인애플, 말린 과일 등은 당분과 당지수(GI)가 높아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튀긴 음식 및 트랜스지방: 치킨, 감자튀김 등 기름진 음식은 혈관 건강을 해치고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송쩡
굴비 샐러드
주재료: 굴비 2~3마리, 어린잎 채소(또는 양상추, 치커리 등) 2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굴비 손질 및 굽기: 굴비는 비늘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핵심: 구운 굴비는 한 김 식힌 뒤, 가시를 발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2.채소 준비: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와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살짝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추)를 골고루 섞습니다. 4.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골고루 깔고, 그 위에 준비한 굴비 살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시금치 카레
시금치: 1단 (약 200g) 양파: 1/2개 (잘게 다지기) 마늘: 2~3알 (다지기) 카레 가루 또는 고체 카레: 1~2큰술 (취향껏 조절) 우유 또는 코코넛 밀크: 150ml 버터: 1큰술 선택 재료: 두부(큐브 모양으로 굽기) 또는 닭가슴살, 토마토 1/4개 조리 순서 시금치 데치기 및 블렌딩: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시금치를 30초 정도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고, 믹서기에 물을 아주 조금만 넣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향신료 볶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갈색이 날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의 단맛이 카레 맛을 좌우해요!) 베이스 만들기: 볶은 양파에 갈아둔 시금치를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카레 끓이기: 우유(또는 코코넛 밀크)를 붓고 끓어오르면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으며 농도를 맞춥니다. 마무리: 준비한 두부나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더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킨 또띠아 샌드위치 레시피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야채넣고 말아먹으면 되서 간단합니다 바쁜 아침시간 둘둘말아 먹고 나가도 좋을것 같아요 소스류는 저당으로 하면 부담이 또 적어집니다
메가망나뇽
미나리파스타
1파스타면(듀럼밀) 준비해 주세요 냉동 새우는 살짝 해동시켜주고 미나리 한 줌, 마늘, 고추 준비해 줬어요 그 외 재료들은 편하게 준비하시면 돼요 2 끓는물에 파스타면을 넣고 오일 한 방울, 소금 살짝 넣어 면을 익혀주세요 나중에 면수 사용할거예요 3 이따 재료들과 팬에 한 번 더 볶을 예정이라 면을 1~2분정도 덜 삶아주세요 그리고 면수는 따로 남겨주세요 4 물기를 빼주시고 한 김 식혀주세요 면이 더 불지 않게 하려면 올리브오일 한 숟가락 넣고 버무려 주시면 돼요 5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편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프라이팬 , 조리용스푼 , 도마 , 조리용나이프 6 다진마늘 1숟가락 넣고 해동한 새우 넣고 소금, 후추 살짝 넣어 새우 먼저 익혀주세요 7 페퍼론치노가 없어서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를 넣어줬어요 8 아까 남겨놓은 면수 두 국자 정도 넣어주세요 9 면수 끟어오르기 시작하면 익힌 파스타면, 미나리 넣고 치킨스톡 0.5숟가락 넣어 간 맞춰주세요 (1인분 기준) 10 약불에서 미나리 숨이 죽고 면이 마저 다 익으면 후추 살짝 뿌려 볶아냅니다
송쩡
밤늦게 과식하지 않기
밤늦게 과식하지 않기 늦은 밤까지 식사를 미루면 배고픔이 커져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 쉬워요. 가능하면 너무 늦기 전에 적당량을 먹고, 늦은 시간에는 라면이나 치킨, 과자처럼 열량과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과하게 먹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 저녁을 굶었다가 야식으로 많이 먹는 습관도 함께 줄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늦은 밤 몰아서 먹지 않도록 저녁 식사시간과 양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베이컨 또는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생크림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닭가슴살 덮밥
닭가슴살( 저당 숯불치킨맛) 100g 구매 아보카도 140g 1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줍니다. 2 그 사이 아보카도를 썰어서 밥 위에 올려주세요 3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닭가슴살 먹기좋게 잘라서 비벼먹으면되요
송쩡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로블ㅎ
퀴노아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재료> 퀴노아 30 g 옥수수통조림 35 g 닭가슴살 80 g 병아리콩 30 g 양상추 70 g 치커리 35 g 라디치오 35 g 방울토마토 30 g 소금 소량 【 드레싱 】 올리브유 10 g 레몬즙 1 ts 소금 소량 후춧가루 소량 병아리콩과 퀴노아가 들어간 건강한 곡물 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야채와 같이 드레싱 찍어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겠어요 소스 조절하면 나트륨 걱정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치킨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호밀빵 35 g 달걀 55 g 당근 15 g 모짜렐라치즈 15 g 로메인상추 40 g 라디치오 30 g 양파 15 g 파프리카(빨강) 20 g 파프리카(노랑) 20 g 파슬리가루 소량 올리브유 1 ts 소금 소량 【 드레싱 】 올리브유 1 ts 간장 1 ts 참깨 소량 레몬즙 소량 물 1 Ts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잎채소와 야채들 넣으면 더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요 통곡물 식빵이라 저 탄수화물로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달콤한 소스 사용량 줄이기
달콤한 소스 사용량 줄이기 케첩이나 데리야키소스, 양념치킨 소스처럼 달콤한 소스에는 제품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어요. 음식에 듬뿍 붓기보다 작은 양부터 사용하고 부족할 때 조금씩 추가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마늘이나 후추, 식초, 레몬즙 같은 재료를 활용해 맛을 더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한줄 총평 : 소스 사용량을 조금만 줄여도 당류와 나트륨을 함께 줄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야식 먹는 횟수 줄이기
야식 먹는 횟수 줄이기 저녁을 먹은 뒤 늦은 시간에 야식을 자주 먹으면 하루 전체 섭취량이 늘어나기 쉬워요. 특히 라면이나 치킨, 과자처럼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이 많은 야식을 자주 먹는 습관은 혈당과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부터 조금씩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늦은 밤 습관적인 야식을 줄여 하루 식사량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옐로욜로 카카오칩
🥥 카카오 + 코코넛의 바삭한 식감 🔥 96kcal 🍬 당류 2g 💪 단백질 4g 25g 한 봉지 기준 96kcal·당류 2g·단백질 4g으로 확인됩니다. 초콜릿이나 과자가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날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한 봉지가 100kcal 안팎이라 간식 칼로리를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로블ㅎ
애호박 파스타
재료 (1인분 기준) 파스타 면: 80~100g 애호박: 1/2개 마늘: 3~5알 (편으로 썰거나 다져서 준비)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유: 3~4큰술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치킨스톡(선택): 1/2작은술 (감칠맛을 위해 추천)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 적당량 👨🍳 조리 순서 1.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더 익힐 예정입니다.) 중요: 면을 건져낼 때 면수(면 삶은 물)를 꼭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애호박은 얇게 채 썰거나,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페론치노를 부숴 넣고, 바로 애호박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 애호박이 투명하게 숨이 죽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소스 만들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면수 1/2컵과 치킨스톡을 넣고 살짝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이때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피하면 좋은 과식 습관
위고비 사용 중 피하면 좋은 과식 습관 위고비를 사용하면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예전처럼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더 불편할 수 있어요. 🍚 배부른데 끝까지 먹기 포만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면 남은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 기름진 음식 한꺼번에 먹기 치킨·삼겹살·튀김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과식하면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심해질 수 있어요. 🥢 너무 빨리 먹기 급하게 먹으면 몸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될 수 있어 천천히 먹는 습관이 좋아요. 🌙 늦은 밤 과식하기 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속쓰림이나 역류 증상이 불편해질 수 있어 늦은 시간에는 특히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를 사용할 때는 배가 꽉 찰 때까지 먹기보다 ‘적당히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 때 멈추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무조건 샐러드만 먹기보다 속이 편하면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튀김보다 구이·찜 생선구이·수육·닭구이·두부요리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은 메뉴가 비교적 부담이 적어요. 🥩 단백질 먼저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달걀 등을 먼저 적당히 먹고 채소를 곁들이면 식사량이 적어도 영양을 챙기기 좋아요. 🍚 밥과 면은 적당량 밥이나 면을 아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평소보다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해보세요. 🍗 튀김·크림·기름진 메뉴는 소량 치킨·돈가스·크림파스타·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을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 👉 위고비 외식은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구이·찜과 단백질을 중심으로 먹고 배가 부르면 일찍 멈추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