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 쿠스쿠스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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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자용 저탄고지 일일 식단
요일별 식단 예시 월요일: 애호박 면 + 페스토 + 소고기 구이 화요일: 삼겹살 쌈 + 참기름장 수요일: 달걀 마요 샐러드 + 오이 슬라이스 목요일: 참치 아보카도 보트 금요일: 새우 코코넛 오일 볶음 + 시금치 토요일: 닭날개 오븐구이 + 사이드 샐러드 일요일: 불고기 쌈 + 참기름장
로블ㅎ
스웨덴식 양배추 소고기 오븐구이 레시피
재료 400 g 양배추 25 g 버터 100 g 양파 250 g 다진 소고기 1 pcs 달걀 100 ml 소고기 육수 0.7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 (390°F)로 예열하고,양배추는 심을 제거하고 약 1cm 너비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큰 프라이팬을 중강 불에 올리고 버터의 절반 정도를 녹여주세요.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약 12분 정도 걸릴 거예요. 3>팬을 다시 중불에 올리고 남은 버터를 넣어주세요. 약 3분간 볶아줍니다 4>양파가 있는 팬에 다진 소고기를 넣고 나무 주걱으로 잘게 부숴가며 볶아주세요. 고기가 노릇하게 익고 나온 수분이 모두 증발할 때까지 약 5분간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준 다음, 불에서 내립니다. 5>작은 베이킹 접시(약 20 × 15 cm)에 기름을 살짝 발라주세요. 캐러멜화된 양배추의 절반을 바닥에 고르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양념한 다진 고기 혼합물을 고르게 펴 바르고 남은 양배추로 덮어주세요. 6>작은 그릇에 달걀과 육수를 넣고 잘 섞이도록 휘젓습니다. 이 혼합물을 층층이 쌓인 요리 위에 천천히 고르게 부어 층 사이로 스며들게 합니다. 7>요리를 오븐 중간 선반에 올리고 뚜껑을 덮지 않은 채 25분간 굽습니다. 양배추 맨 위층이 노릇하게 갈색이 되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며, 달걀 육수 혼합물이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구우면 됩니다. 8>오븐에서 꺼내 서빙하기 전 5분간 그대로 둡니다.간단한 식초 드레싱을 곁들인 그린 샐러드와 함께 내세요. 드레싱의 아세트산이 식후 혈당 반응을 조절하는 데 추가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새콤한 아세트산 성분이 혈당케어에 도움줍니다 소고기 다짐육이라 고소하게 잘 먹을수 있네요 단백질과 식이섬유 같이 먹을수 있어서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로메인 프리제 샐러드
재료 로메인 한 줌, 프리제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견과류 조금 만드는 법 로메인과 프리제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채소와 토마토를 그릇에 담고 견과류를 조금 올려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소량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TIP 드레싱을 많이 넣기보다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리면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오이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오이 ½개, 당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준비한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골고루 섞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조금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TIP 달콤한 드레싱 대신 레몬즙이나 식초를 활용하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구운버섯 채소토핑
재료 새송이버섯·양송이버섯 100g, 파프리카 ½개, 양파 ¼개, 대파 조금 만드는 법 버섯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버섯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요.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 더 익혀요. 후추와 대파를 조금 넣어 마무리해요. TIP 기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샐러드나 두부 위에 토핑처럼 올려 먹어도 좋아요.
팔망미인
감자 계란 샐러드
재료 감자 1개 계란 1~2개 오이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1~2스푼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감자와 계란을 각각 삶아주세요.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계란도 잘게 썰어줍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그릭요거트와 소금, 후추로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구운 고구마 퀴노아 샐러드
고구마를 깍독썰어 부드럽게 구워요 퀴노아•케일과 섞고 토핑과 드레싱을 올리면 끝
로블ㅎ
콘 블랙빈 샐러드
블랙빈과 옥수수, 채소를 썰어 섞어요 고수와 라임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잘 버문면 끝
로블ㅎ
열무
혈당 친화 채소인 이유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라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식이섬유와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나물이나 샐러드로 먹으면 설탕이 들어간 양념을 줄이기 쉬워요. 한줄 총평 : 열무김치로 먹을 때는 나트륨과 양념을 고려해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라디키오
혈당 친화 채소인 이유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으로 샐러드에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고구마 계란 피자 레시피
요즘 고그마 쪄서 잘먹는데요 요거 해먹음 든든하고 좋을꺼 같아서요, 고구마와 치즈, 계란이 들어가서 든든함 가득이겠어요 샐러드 하나 곁들이면 식이섬유도 충족되어서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스페인식 주키니 토르티야 레시피
재료 400 g 주키니 150 g 양파 5 pcs 달걀 0.25 tsp 후춧가루 3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0.5 tsp 소금 5 g 파슬리 레시피 1>채소를 준비하세요: 애호박은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자른 다음, 약 3mm 두께로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껍질을 벗겨 작고 고르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2>큰 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후춧가루를 넣은 다음, 노른자와 흰자가 완전히 섞이고 약간 거품이 생길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3>깍둑썰기한 양파를 넣고 가끔 저어가며 약 5분간 부드럽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4>양파가 있는 팬에 애호박 썬 것을 넣고 소금을 뿌려주세요.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요. 이때 나온 수분은 모두 증발해야 합니다. 5>볶은 채소를 달걀 푼 볼에 옮겨 담고, 모든 애호박 조각이 달걀물에 잘 코팅되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달걀이 채소의 맛을 흡수하도록 1분간 그대로 두세요 6>키친타월로 프라이팬을 깨끗하게 닦은 다음, 다시 중약불에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팬 바닥과 옆면 전체에 고르게 코팅되도록 돌려주세요. 7>달걀과 채소 혼합물을 팬에 붓고 고르게 펴주세요. 약 8분간 그대로 두어 익히세요. 8>팬 위에 크고 납작한 접시를 덮고 엎어서 익지 않은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해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4분 더 익히세요. 불끄고 팬에서 2분간 그대로 두세요. 그 다음 옮겨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야채 가득 들어간 토르띠야의 맛은 약간은 상상이 됩니다 게란물이 들어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날꺼 같네요 팬케익처럼 두툼하게 해서 잘라서 나눠먹기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식초-다르게 섭취하는 법
대중적인 사과 식초부터 와인 식초, 코코넛 식 초 등 기호에 맞는 식초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단, 발사믹 식초, 발사믹 글레이즈 같이 설탕, 시럽이 함 유된 제품은 피하는 게 좋아요 샐러드 드레싱- 식전 샐러드 드레싱에 식초를 활용해 보세요. 식초 1큰술에 올리브유 1~2큰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끝 피클 설탕에 절여진 피클이 아닌 좋아하는 채소에 식초 1컵을 넣어 만든 피클을 섭취해 보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들은 무얼 먹어야 하나요?
3. 당뇨에 좋은 식단 예시 아침: 현미밥 + 삶은 달걀 + 나물 + 저지방 우유 점심: 통밀빵 샌드위치(닭가슴살, 채소) + 견과류 저녁: 두부 샐러드 + 고구마 + 생선구이 간식: 견과류, 블루베리, 요거트(무가당) 4. 피해야 할 음식 ❌ 흰쌀, 흰빵, 떡, 국수 등 정제 탄수화물 ❌ 감자튀김,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당분 많은 음식 ❌ 과일주스 (설탕 함량이 높음)
로블ㅎ
임신성 당뇨!과일 섭취, 이렇게 조절하세요
과일은 건강식이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양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일 섭취량 👉 한 번에 손바닥 한 줌 정도 하루 1~2회 이내로 제한 주스·갈아서 먹는 형태 ❌ (혈당 급상승) 🍅 토마토는 예외! 토마토는 당 함량이 낮고 혈당지수가 매우 낮아 👉 임신성 당뇨 환자에서도 특별한 제한 없이 섭취 가능 간식, 반찬, 샐러드 모두 OK
로블ㅎ
두릅 견과류 샐러드
준비물 (2인분 기준) 주재료: 참두릅 10~12개, 견과류 한 줌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두릅 데치기용: 소금 0.5큰술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두릅 손질하기 두릅의 밑동에 있는 억센 껍질을 떼어내고, 지저분한 끝부분은 칼로 살짝 다듬어주세요. 밑동이 두꺼운 경우, 세로로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데칠 때 골고루 잘 익습니다. 2.두릅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0.5큰술을 넣습니다. 단단한 밑동부터 먼저 뜨거운 물에 담가 30초 정도 익힌 후, 잎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넣고 30~40초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니 살짝 아삭할 때 건져주세요. 3.찬물 샤워 및 물기 제거 데친 두릅은 곧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준 뒤, 손으로 지긋이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4.견과류 전처리 견과류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주면 잡내도 날아가고 훨씬 바삭하고 고소해집니다. 굵직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5.드레싱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재료(간장, 식초, 매실액, 들기름)를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고소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6.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두릅과 방울토마토를 담고,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볶아둔 견과류를 듬뿍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추가 팁: 들기름 대신 흑임자 소스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여도 견과류와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양배추 - 대표적인 혈압에 좋은 음식
양배추는 십자화과 채소의 대표주자 입니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식이섬유, 비타민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 성분 등이 들어 있어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양배추•브로콜리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은 기간에 다른 채소를 먹은 기간보다 24시간 수축기 혈압이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Tip 양배추 하나 통으로 사서 일주일 치 샐러드 소분해놓기
로블ㅎ
시금치- 혈압 개선 효과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식이질산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질산염이 풍부한 시금치를 먹은 뒤 혈관 내피 기능이 좋아지고 혈압이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또 7일간 시금치를 섭취한 연구에서는 일부 혈압과 동맥 관련 지표가 개선됐어요. Tip 국•나물•샐러드로 다양하게 섭취해보기
로블ㅎ
고등어 카레구이
고등어 카레구이 재료 손질된 고등어 1마리 카레가루 2큰술 밀가루(또는 부침가루) 1큰술 식용유 적당량 후추 약간 (선택) 레몬 조각 또는 파슬리가루 조리 순서 밑간하기: 고등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낸 후, 비린내 제거를 위해 후추를 살짝 뿌려둡니다. (간고등어가 아닐 경우 소금을 약간 더해줍니다.) 가루 옷 만들기: 위생백에 카레가루와 밀가루를 2:1 비율로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옷 입히기: 밑간한 고등어를 가루가 담긴 위생백에 넣고 흔들어 가루 옷을 얇고 골고루 입혀줍니다. 남은 가루는 가볍게 털어냅니다.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등어의 껍질 부위(지방이 많은 쪽)부터 올려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굽습니다. 뒤집기: 바닥면이 바삭하게 익으면 뒤집어 반대편도 마저 굽고, 속까지 완전히 익을 수 있도록 뚜껑을 덮어 2~3분간 뜸을 들입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파스타
준비물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약 80~100g), 황금팽이버섯 1팩, 마늘 4~5개 (편으로 썰기)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베이컨칩 약간, 페퍼론치노 (매콤한 맛을 원할 때 2~3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파슬리 가루) 소스 취향 선택: 오일 파스타 버전: 올리브오일, 면수 (파스타 삶은 물 👩🍳 조리 순서 1.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약 1큰술)을 넣습니다.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소스에서 살짝 더 익혀줍니다.) 면을 건져내기 전에 면수(면 삶은 물)를 반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1~2cm 정도 컷팅하여 잘라냅니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결대로)로 가볍게 떼어둡니다.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고,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페퍼론치노를 잘게 부셔 준비합니다. 3. 볶기 및 소스 만들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마늘 향이 배면 베이컨이나 베이컨칩을 넣고 살짝 더 볶아줍니다. 준비한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 면과 합치기 오일 파스타로 만들 경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미리 남겨둔 면수를 2~3스푼 넣어줍니다. 오일과 면수가 잘 섞여 유화(걸쭉한 소스 상태)되도록 면과 버섯을 함께 1분 정도 센 불에서 볶아줍니다.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루피니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아요.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샐러드나 간식에 더하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보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루피니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식품이에요.
팔망미인
아마란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면 균형 잡힌 탄수화물 섭취에 도움이 돼요. 샐러드나 밥에 적당량 섞어 먹으면 포만감을 더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아마란스는 양을 조절해 다른 잡곡이나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혈당 친화 곡물이에요.
팔망미인
사과 양배추 샐러드
사과 양배추 채썰어 볼에 넣어주고 아몬드버터 2 홀그레인머스타드 1 발사믹1 올리고당2 간장1 섞어서 버무리면 완성 계란 삶은것도 같이 먹으면 더 든든함
송쩡
치커리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아 식사에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아요.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치커리는 샐러드나 쌈으로 활용하기 좋은 혈당 친화 채소예요
팔망미인
리코타치즈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샐러드나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에 따라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채소와 함께 적당량 곁들이기 좋은 식품이에요
팔망미인
해바라기씨
불포화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간식이나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량 섭취가 좋아요. 한줄 총평 : 무염·무가당 제품을 선택해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호박씨
단백질과 불포화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요거트나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달거나 짜게 가공하지 않은 호박씨가 좋아요.
팔망미인
엔다이브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아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샐러드나 쌈처럼 활용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을 더하기 좋은 혈당 친화 채소예요
팔망미인
물냉이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아 식사에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아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물냉이는 샐러드나 무침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혈당 친화 채소예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