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황금 팽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대파 약간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볍게 털어내어 먹기 좋게 가닥을 나눕니다.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큰 잎은 먹기 좋게 2등분 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넣어 노릇하게 볶으며 향을 냅니다. 3.볶기: 먼저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청경채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황금팽이버섯을 넣습니다. 4.양념하기: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재빨리 볶아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버섯과 청경채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하세요.) 5.마무리: 마지막으로 후추를 약간 뿌리고 참기름 1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한 뒤 불을 끕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면이 당기는 날 부담 덜어 먹는 닭안심 숙주 팟타이
가끔은 샐러드나 국보다 면 요리가 확실하게 당기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름지고 달달한 볶음면을 한 접시 먹으면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쌀국수 양은 줄이고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은 닭안심 팟타이를 만들면 면 요리 느낌은 살리면서 채소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료] 쌀국수면 60g 닭안심 120g 숙주 120g 부추 한 줌 달걀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라임 1/2개 다진 땅콩 1큰술 소스 피시소스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고춧가루 또는 칠리플레이크 약간 물 1큰술 [만드는 법] 1. 쌀국수면은 제품 설명보다 살짝 덜 익도록 불리거나 삶아 준비합니다. 2.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후추를 조금 뿌립니다. 3. 숙주는 씻어 물기를 빼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4. 팬을 달군 뒤 닭안심을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5. 팬 한쪽으로 닭고기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힙니다. 6. 쌀국수면과 준비한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7. 숙주와 부추를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볶아 아삭함을 남깁니다. 8. 접시에 담고 다진 땅콩을 뿌린 뒤 라임을 곁들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기보다 먹기 직전에 짜 넣는 편이 향이 훨씬 산뜻합니다. 숙주는 많이 넣어도 익으면서 부피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면보다 넉넉하게 준비해도 좋습니다. 땅콩은 완전히 가루로 만들기보다 조금 굵게 다져야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다이어트할 때 활용법] 쌀국수면 양을 크게 늘리지 않고 닭안심, 숙주, 부추, 달걀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면을 너무 적게 줄여 음식 맛 자체가 없어지기보다는 1인분 면을 60g 정도로 잡고 채소를 넉넉히 넣는 편이 실제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습니다. [조리할 때 주의할 점] 숙주와 부추를 너무 일찍 넣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면이 퍼질 수 있습니다. 면 역시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넣으면 볶는 동안 너무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약간 덜 익힌 상태가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새우나 돼지안심을 사용할 수 있고 부추 대신 쪽파를 넣어도 됩니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땅콩은 빼고 참깨를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바로 만들어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남은 면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지니5632044
입맛 없을 때 산뜻하게 먹기 좋은 오징어 양배추 레몬 온채무침
기름진 음식이 며칠 이어지면 새콤하면서도 따뜻한 채소 요리가 당길 때가 있습니다. 차가운 샐러드보다 조금 든든하면서 오징어 식감까지 살리고 싶다면 양배추와 오이를 살짝 익혀 레몬으로 마무리하는 온채무침이 잘 어울립니다. 볶음처럼 보이지만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채소의 숨만 살짝 죽이는 정도라 부담도 적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양배추 3~4장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레몬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몸통을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도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오징어를 먼저 넣어 센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4. 오징어가 거의 익으면 양배추와 적양파를 넣고 1~2분 정도만 볶아 숨을 살짝 죽입니다. 5. 마지막에 오이를 넣고 30초 정도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 레몬즙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레몬 조각을 몇 개 함께 올리면 향도 더 살아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오징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쉬워 센불에서 짧게 조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이는 완전히 익히기보다 마지막에 넣어 따뜻하게만 데운다는 느낌으로 조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레몬 산미와 잘 어울려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오징어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팬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적양파 대신 일반 양파를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주키니를 아주 얇게 썰어 넣어도 좋습니다. 레몬이 없다면 라임이나 식초를 아주 조금 사용해도 됩니다. 보관과 재가열 오징어 요리는 갓 만들었을 때 식감이 가장 좋습니다. 남았다면 냉장 보관 후 다음 날까지 먹고, 재가열할 때는 팬에서 1분 정도만 짧게 데우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데우면 오징어가 질겨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오징어를 한 접시에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은 저녁이나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새우 애호박 달걀볶음
재료 새우 · 애호박 · 달걀 · 대파 · 간장 만드는 순서 애호박은 얇게 썰고 대파는 잘게 썰어요 팬에 새우와 애호박을 넣어 볶아요 새우가 익으면 달걀을 풀어 넣어요 달걀이 부드럽게 익도록 함께 볶아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팔망미인
새우 콜리플라워 볶음밥
재료 새우 · 콜리플라워 · 달걀 · 대파 · 간장 만드는 순서 콜리플라워를 밥알 크기로 잘게 다져요 팬에 새우를 먼저 볶아요 콜리플라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달걀을 넣어 골고루 섞으며 익혀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팔망미인
오징어 무채볶음
오징어 · 무 · 대파 · 간장 · 다진 마늘 만드는 순서 오징어는 먹기 좋게 썰고 무는 가늘게 채 썰어요 팬에 무와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요 무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오징어를 넣어요 간장을 넣고 빠르게 볶아요 오징어가 익으면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가지 버섯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버섯(느타리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등) 1줌~2개, 대파 반 줌 양념장: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포도씨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가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 반달 모양 또는 어슷썰기)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으면서 으스러지므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버섯: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고, 새송이버섯은 가지와 비슷한 크기로 길쭉하게 썹니다. 대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가지 초벌 절이기 (선택 사항이지만 식감이 좋아집니다) 썬 가지에 소금 살짝(약 0.3큰술)을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지그시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가지가 기름을 너무 많이 흡수하지 않고 쫄깃해집니다. 3. 버섯과 가지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손질한 가지와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버섯이 숨이 죽고 가지가 노릇하게 익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입니다.
로블ㅎ
캐슈마요 닭가슴살 김밥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김밥김 스리라차 소스 캐슈마요재료 캐슈넛 1컵, 두유 6스푼, 레몬즙 2스푼, 꿀 0.5스푼, 소금 0.1스푼 레시피 1> 캐슈마요재료로 만들어 줍니다 2> 소스에 닭가슴살 찢어 넣고 비벼 준비합니다 3>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아래에 깔고 채소(오이, 파프리카, 상추, 루꼴라), 스리라차소스넣고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잘 감싸주니 좋을꺼 같네요 재료는 하고싶은거 넣기도 좋겠어요 대신 캐슈마요는 고소하고 참 좋곘네요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 가능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돼지안심 청경채 달걀볶음
재료 돼지안심 · 청경채 · 달걀 · 간장 · 후추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과 청경채를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돼지안심을 먼저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청경채를 넣어 살짝 볶아요 달걀을 풀어 넣고 부드럽게 익혀요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부추 달걀볶음
재료 돼지안심 · 부추 · 달걀 · 간장 · 후추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과 부추를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돼지안심을 먼저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볶아요 부추를 넣고 살짝 더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팔망미인
숙주 잡채
주재료: 숙주 1봉지(300g), 피망 또는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 양파 1개, 당근 약간,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선택) 고기 또는 버섯 (선택):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채썰기 100g 또는 느타리버섯·표고버섯 적당량 고기 밑간: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양념장: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맛술 1큰술 (입맛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액젓을 살짝 추가해도 좋습니다.) 기타: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 양파, 피망, 당근은 채를 썰어줍니다. 부추나 쪽파가 있다면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고기를 사용할 경우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2.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피망(또는 파프리카)도 넣고 살짝 볶은 뒤 따로 접시에 담아 식혀둡니다. (채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색깔별로 따로 볶아야 색감이 살고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밑간한 고기(또는 버섯)도 팬에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레시피 1)적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얇게 채썰어요 2)김밥김 위에 라이스페이퍼-상추 - 채소 듬뿍 - 두툼한 계란지단-기름 뺀 참치 순서로 올리고 착착착 꼭 눌러 말아주면 끝입니다 밥대신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많이 넣어도 꽉잡아 줄꺼 같아요 야채와 참치, 계란까지 넣었으니 영양면으로도 손색없곘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오래 먹을수 있을꺼 같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닭안심 콜리플라워볶음
재료 | 1인분 닭안심 120g · 콜리플라워 150g · 양파 40g · 당근 3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밥알 정도 크기로 준비해요 팬에 닭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요 닭안심이 익으면 양파 당근 콜리플라워를 넣고 함께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무청 볶음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삶은 무청 120g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삶은 무청은 물기를 가볍게 짜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요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대파도 손질해요 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요 소고기가 거의 익으면 무청과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간하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새우 두부 청경채볶음
재료 | 1인분 새우 100g · 두부 120g · 청경채 120g · 양파 40g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청경채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잠시 덜어둬요 같은 팬에 새우와 마늘 양파를 넣어 볶아요 새우가 익으면 청경채와 두부를 넣고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냉채
주재료: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씩 (선택: 어린잎 채소나 맛살 약간) 새우 밑간: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몬즙 1큰술 (생략 가능)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썰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깨끗이 씻은 후 아보카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네모나게 썹니다. 2. 새우 데치기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도 좋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를 볼에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소량의 소스에 먼저 갠 후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 채소 스틱 소포장
출출할 때 간단하게 채소를 챙기고 싶다면 채소 스틱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당근·오이·파프리카·셀러리 등을 손질해 놓은 제품은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채소 자체뿐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딥소스의 당류·나트륨도 확인해보세요. 소스는 한 번에 전부 먹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후무스 등을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채소 스틱은 달콤한 소스 대신 담백한 소스를 소량 곁들여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주키니 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냉동 주키니 면을 활용해보세요. 주키니를 가늘게 잘라 면처럼 만든 제품이라 파스타나 볶음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주키니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소스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새우·달걀 같은 단백질과 버섯이나 토마토를 곁들이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주키니 면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콜리플라워
밥의 양을 조절하고 싶을 때 냉동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알처럼 만든 제품이라 볶음밥이나 덮밥에 넣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콜리플라워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양념이 된 제품보다는 콜리플라워만 들어간 제품이 활용하기 편해요. 밥을 완전히 대신하기보다는 밥과 섞고 달걀·닭가슴살·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과 적절히 섞어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는 데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당 후무스
간단한 간식이나 샐러드 소스가 필요할 때 저당 후무스를 활용해보세요. 병아리콩을 주재료로 만들어 채소 스틱이나 통밀빵 등에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뿐 아니라 병아리콩 함량·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제품에 따라 오일과 소금 함량도 달라요. 오이·파프리카·셀러리 같은 채소를 찍어 먹으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후무스는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하고 채소와 함께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샐러리 전복볶음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전복 4마리, 샐러리 2대, 마늘 5쪽, 홍고추 1개(선택) 전복 손질용: 굵은소금 약간, 칫솔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후추 약간 2. 조리 순서 1.전복 손질하기 깨끗한 칫솔이나 주방용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과 주름 사이를 문질러 이물질을 씻어냅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틈으로 깊숙이 넣어 살을 떼어내고, 내장과 이빨, 식도를 제거합니다. 전복 살에 가로세로 칼집을 격자무늬로 곱게 내어줍니다. 2.채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감자칼로 얇게 껍질 벗겨낸 뒤, 한 입 크기(어슷썰기 또는 깍둑썰기)로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3.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손질한 전복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습니다.) 샐러리와 홍고추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로블ㅎ
양배추 달걀 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돼지안심 가지볶음
재료 | 1인분 돼지안심 120g · 가지 1개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과 가지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양파는 채 썰어요 팬에 돼지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익혀요 고기가 익으면 가지와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물을 1~2큰술 넣고 뚜껑을 잠시 덮어 가지를 촉촉하게 익혀요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TIP 가지는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물을 조금 넣어 익히면 더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기름기 적은 돼지안심과 가지를 촉촉하게 볶아 부담 없이 즐기는 다이어트 한 끼예요
팔망미인
소고기 부추 두부볶음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두부 120g · 부추 60g · 양파 40g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두부와 양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간하고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요 부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 완성해요 TIP 부추는 오래 볶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혀야 식감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소고기와 두부로 단백질을 챙기고 부추까지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예요
팔망미인
닭안심 새송이버섯 꼬치
재료 | 1인분 닭안심 120g · 새송이버섯 1개 · 파프리카 ½개 · 대파 ½대 · 간장 1작은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대파를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꼬치에 닭안심과 채소를 번갈아 끼워요 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섞어 꼬치에 가볍게 발라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닭안심이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양념을 많이 바르기보다 버섯과 파프리카를 넉넉하게 넣으면 담백하면서도 맛있어요 한줄 총평 : 닭안심과 버섯 채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가볍고 든든한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소고기 채소 랩
구운 소고기와 파프리카·양배추를 또띠아에 넣고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 냉동 버섯 믹스
여러 종류의 버섯을 간편하게 먹고 싶다면 냉동 버섯 믹스를 활용해보세요. 표고·새송이·느타리 등 다양한 버섯이 손질되어 있어 볶음이나 찜에 바로 사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하고, 조리할 때도 달콤한 양념보다는 간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아요. 두부·달걀·소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볶으면 든든한 한 끼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버섯 믹스는 다양한 버섯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식재료예요.
팔망미인
숙주양배추볶음
1계란 2개풀어 기름두르고 스크램블 하듯 익혀서 그릇대기 2 그팬에 다진마늘조금 , 파넣고 조금 볶다 양배추 썬거와 숙주 넣어 볶는다 간은 진간장1 굴소스 0,5 넣고 볶다가 계란도 넣어 볶아주면 완성
송쩡
백합 냉채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백합 조개 300g~400g,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맛살 3줄 (선택) 백합 삶기 재료: 물 4컵, 청주 또는 맛술 2큰술, 생강 슬라이스 2조각 (비린내 제거용) 겨자 냉채 소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요리하기 1~2시간 전에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3큰술)에 담그고, 어두운 환경(검은 비닐봉지나 신문지 덮기)을 만들어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조개껍데기를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 맛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 줍니다. 오이는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썰면 물기가 생기지 않아 더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백합 삶기 및 살 발라내기 냄비에 물 4컵, 청주, 생강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백합을 넣습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하나씩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건져주세요.) 한 김 식힌 뒤, 조개살만 발라내고 큰 것은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줍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 톡 쏘는 겨자소스를 완성합니다. (연겨자는 잘 개어주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5.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볼에 손질한 채소와 백합 조개살을 넣습니다. 만든 냉채 소스를 적당량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완성된 냉채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케일 볶음밥
밥: 현미밥 케일: 3~5장 (취향에 따라 조절) 대파: 반 컵 (송송 썬 것) 달걀: 1~2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2큰술 양념: 진간장 1큰술 (팬 가장자리에 둘러 풍미 내기용)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후 줄기 부분의 단단한 심은 떼어내고, 잎 부분만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거나 다져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케일 볶기 파기름이 우러나면 썰어둔 케일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케일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서 넣은 뒤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달걀이 다 익으면 케일과 함께 섞어줍니다.) 5.밥 넣고 볶기 밥을 넣고 주걱을 세워 으깨듯 골고루 볶아줍니다. 불을 약간 줄인 상태에서 팬 가장자리로 진간장 1큰술을 둘러 넣고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며 나는 불향을 밥에 입혀가며 볶습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맞추고, 불을 끈 뒤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우삼겹 양배추 볶음
1 양배추 파 썰어주세요 2팬에 파, 우삼겹을 넣고 볶다 고기 핏기가 사라져가면 양배추 넣어 같이 볶아요 간은 굴소스, 진간장으로 하고양배추가 다 익으면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
강레오 양송이 버섯볶음
1 양송이 버섯 키친타올 먼지 닦기 2 양송이 버섯십자모양자르기 3올리브오일에 두르고 버섯볶다가 소금,후추간하고 수분을 날리듯이 볶다가 다진양파좀 넣고 볶아요 4 버터 넣고 볶다가 불끄고 다진마늘 넣고 파슬리넣고 끝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