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맑은 순두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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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양배추 계란국
1 양배추 두장 씻고 1cm썰기 2 물 800ml넣고 다시마 넣고 육수 만들기 3 다시마 건져내고 양배추 썬거 다진마늘 0.5 작은술 넣고 끓입니다 4 국간장, 새우젓0.5큰술 넣고 달걀 2개 푼거 원을그리며풀어주고 한소금 끓이다 5 후추 톡톡 넣고 마무리
송쩡
들깨순두부탕 만들기
재료 국산 순두부 1팩 팽이 버섯 1봉지 국산 고운 들깻가루 4숟가락 대파 1줄기 구운 소금 진간장 조리 순서 1> 냄비에 순두부와 대파, 팽이버섯, 들깻가루, 대파, 물 300ml를 넣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이때, 들깻가루는 다 끓이고 나서 넣어도 좋아요 2> 팔팔 끓어오르면 3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과 진간장으로 취향에 맞게 간을 해주세요. 순두부는 부드럽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 손실을 막아줍니다 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팽이버섯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 활동을 도와주고, 배변이 원활해져서 즐겨 먹는데 탕으로 끓이면 부드럽고 식감이 참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인슐린 주사제를 가방에 넣어 다녀도 괜찮을까요?
인슐린 주사제는 매일 투여해야 하는데, 사용 기한이 짧고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가 어려워 보관이 까다로운 약물입니다. 고온다습한 여름일수록 인슐린 주사제를 올바르게 보관하고 관리해야 하는 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먼저 인슐린은 2~8도의 냉장 상태에서 보관하는 게 이상적입니다. 사용 중인 펜 타입이나 바이알 인슐린의 경우에는 실온(보통 25도 이하, 최대 30도 미만)에서도 최대 4주간 보관이 가능하지만, 여름철처럼 기온이 높아질 때는 냉방이 잘 되는 서늘한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매에 직접 닿거나 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냉동 상태에서는 인슐린의 성분이 파괴되기에 얼었거나 얼었다가 녹은 인슐린은 반드시 폐기해야 합니다. 외출 시에는 햇빛이 직접 닿지 않는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세요.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인슐린 변성이 빠르게 진행돼 체내 혈당을 떨어뜨리지 못합니다. 특히 자동차 내부나 창가 등 높은 온도에 노출되는 환경에 인슐린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차량에 오래 있어야 할 경우, 보냉팩이나 인슐린 전용 쿨러팩을 이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세요. 사용 전 인슐린 주사제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인슐린의 변색(맑은 인슐린이 혼탁하게 변하거나, 침전물이 생기는 경우), 이물질, 침전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절대 사용하지 말고 폐기하세요.
로블ㅎ
집에서 잴 때랑 병원에서 잴 때 혈당 차이가 커요. 왜죠?
자가 혈당기로 측정할 땐 혈액에 모세혈관 주위 조직액이 섞이기 때문에 포도당 농도가 다소 희석돼요. 병원에서는 정맥혈을 채혈한 후, 혈구 성분을 가라앉히고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등을 제외한 맑은 혈장만을 분리해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그래서 두 수치는 다를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자가 혈당 측정이 필요 없는 건 절대 아녜요. 자가 혈당 측정 결과는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해요. 식사나 운동 후 혈당에 변화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이죠. 가정에서의 혈당과 병원에서의 혈당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면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거예요. 한 줄 요약 : 집에서 잰 혈당, 병원 결과와 비교해두세요!
로블ㅎ
오이참치샐러드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세척한 오이 1∼2개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볼에 넣고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여기에 그릭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2큰술, 레몬즙 약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옥수수, 삶은 달걀을 추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샌드위치 속재료 등에 활용해도 좋다.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오이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한 뒤 빵을 덮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또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말아 랩으로 만들거나 베이글, 크루아상 속재료로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샐러드겸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는 레시피예요 수분가득한 오이와 참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통밀 빵,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서 든든한 샌드위치와 랩으로 한끼 챙길수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떡만둣국
떡국: 기름을 완전히 제거한 육수, 말랑한 현미가래떡 70g, 파·마늘·계란 1/5개 만두: 명태껍질 10g, 으깬 두부 30g, 다진 닭 살코기 20g, 표고버섯 1개, 부추15g, 청양고추 약간, 다진 마늘 1/4작은술, 계란 1/4개, 후추·소금·참기름 약간, 미나리 1. 명태껍질의 잔가시를 제거한 후 물에 충분히 불린다. 2. 만두소 재료를 치대어 뭉친다. 3. 미나리를 살짝 데친다. 4. 불린 명태껍질의 물기를 제거한 뒤, 펴서 만두소를 놓고 돌돌 말아 찜통에 찐다. 5. 데친 미나리로 만두를 묶는다. 6. 파와 마늘을 송송 썰어 계란 물에 넣는다. 7. 사골이나 사태 등을 끓이고 냉동실에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육수를 준비한다. 8. 육수가 끓으면 찬물에 헹군 떡을 넣는다. 9. 떡이 익으면 준비해 놓은 계란 물을 푼다. 10. 만들어 놓은 명태껍질 만두를 얹는다. Tip. 커피 여과지에 육수를 거르면 기름을 제대로 제거한 맑은 국물을 얻을 수 있다. Tip. 미나리 향이 싫다면 실파로 대체 가능하다. Tip.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떡만둣국을 접시로 옮길 때 국물의 양은 1컵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로블ㅎ
오징어무국
•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무 1/4토막 (약 2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 육수: 물 1L, 다시마 1~2장 (멸치 육수팩 활용 가능) • 양념: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 까나리 액젓(또는 참치액)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맑은 국을 원하면 생략 가능),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 무: 간이 잘 배고 빨리 익도록 얇고 나박하게 썰어줍니다. • 오징어: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채소: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기름 없이 육수 끓이기 (다이어트 핵심 팁 ⭐) • 보통은 냄비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두르고 무를 볶지만, 다이어트용은 지방 함량을 낮추기 위해 바로 육수를 우려냅니다. • 냄비에 물 1L와 다시마, 썰어둔 무를 처음부터 함께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불을 중불로 줄여 무가 반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약 10분간 더 끓여줍니다. 3. 양념 및 오징어 넣기 •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2큰술을 넣어줍니다. • 이어서 썰어놓은 오징어를 넣어줍니다. • 팁: 오징어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수분이 빠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 2~3분만 짧게 끓여야 야들야들하고 맛있습니다. 4. 채소 올리고 마무리 • 오징어가 익어 붉은빛을 띠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여냅니다. •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아주 살짝만 추가해 맞춥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하면 부종이 생길 수 있으니 삼삼하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송쩡
양배추 참치김밥만들기
재료 김밥용 김 2장, 양배추 300g, 당근 50g, 달걀 2개, 참치 캔 1개, 소금 약간, 마요네즈 1큰 술, 식용유 약간, 식초 약간, 참기름 약간, 깻잎 4장 레시피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양배추와 당근은 곱게 채 썰고 소금을 약간 넣어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3. 달걀은 곱게 풀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단을 부친 후 채를 썬다. 4.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꼭 짜낸 후 마요네즈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현미밥에 식초와 참기름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6. 김에 깻잎을 올린 위의 재료를 넣고 김밥을 만다. 7. 먹기 놓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밥 대신 양배추 듬뿍 넣어 탄수화물, 칼로리 줄였어요 생 양배추가 들어가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맛도 좋습니다 꾹꾹눌러 말아서 맛있게 한끼 챙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 시원하고 아삭한 무!
🤍 시원하고 아삭한 무!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칼륨과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나트륨을 줄인 무생채나 맑은 뭇국으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짜지 않게 조리하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위해 끼니마다 단백질 곁들이세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양 책정하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1kg당 1g 잡으면 되는군요. 한끼당 꾸준히 30g정도 챙기면 될꺼 같아요 조리방법도 건강에 도움되도록 튀기는것은 자제해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맑은 소고기무국
•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사태 또는 우둔살 등 지방 적은 부위) 150g, 무 200g (크게 한 토막) •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물 1L (5컵) •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0.5큰술, 소금·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 (핏물을 잘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 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두께 약 0.3~0.5cm) 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오래 걸립니다. • 대파: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2.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팁) •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지 않고 핏물을 뺀 소고기와 국간장 1큰술만 먼저 넣습니다. • 중불에서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 고기 자체에 간이 배게 합니다. 3. 무 넣고 끓이기 • 고기 표면이 익으면 나박 썬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준 뒤,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 거품 깔끔하게 걷어내기 •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위로 거뭇한 핏물 거품과 기름이 떠오릅니다. • 이때 숟가락으로 거품을 수시로 꼼꼼하게 걷어내 주어야 맑고 깨끗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5. 마무리 간하기 • 거품을 걷어낸 뒤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 무가 익으면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을 넣습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어슷 썬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맑은 홍합탕
주재료 손질된 피홍합 500g, 물 3~4컵 (홍합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0.5개,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 홍합 껍질 밖으로 나온 족사(실 같은 털)를 잡아당겨 제거하고, 껍질끼리 비벼가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찬물부터 끓이기: 냄비에 손질한 홍합과 물, 맛술 1큰술을 넣고 처음부터 찬물에서 함께 끓입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홍합 입이 잘 벌어지지 않습니다.) 3. 거품 걷어내기: 국물이 끓어오르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스푼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4. 야채 넣고 마무리: 다진 마늘,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 (홍합 자체에 염분이 있어 소금은 맛을 본 뒤 취향껏 추가하세요.)
송쩡
혈당 걱정될 땐 ‘찍먹 탕수육‘
돼지고기 안심 80g, 양파 30g, 당근 20g, 파프리카(노랑) 20g, 파프리카(빨강) 20g, 불린 목이버섯 3개, 전분 3큰 술, 물 50mL,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물 100mL, 진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2작은 술, 굴 소스 약간, 전분 물 1. 돼지고기는 탕수육 모양으로 길쭉하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재운다. 2. 양파, 파프리카, 목이버섯은 2*2cm 크기로 자른다. 3. 당근은 4등분한 뒤,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전분 1큰 술에 물 50mL를 넣고 섞은 후 전분을 가라앉히고 위쪽의 맑은 물은 버린다. 5. 4의 전분 물에 돼지고기를 버무린 다음 전분 2큰 술을 다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돼지고기의 표면에 식용유를 뿌린다.(생략 가능) 7. 에어프라이어 190℃에서 5분마다 뒤집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익힌다. 8. 소스 재료는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어 끓인다. 9. 8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다. 10. 그릇에 고기와 소스를 담아낸다.
로블ㅎ
순두부된장국
• 순두부: 1팩 • 기본 채소: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 고명 (선택): 팽이버섯 1/2봉지 • 육수: 물 4컵 (약 800ml) + 멸치 다시마 팩 1개 양념 재료 • 된장: 1.5~2큰술 (찌개보다 양을 줄여 슴슴하게 맞춥니다) • 다진 마늘: 0.5큰술 • 국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부족한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 애호박과 양파는 호로록 떠먹기 좋게 얇고 작게 썰어줍니다. • 대파는 송송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어둡니다. • 순두부는 봉지째 반으로 잘라 도톰하게 등분해 둡니다. 2. 육수 끓이기 • 냄비에 물 4컵과 멸치 다시마 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맑은 육수를 낸 뒤 팩을 건져냅니다. 3. 된장 풀고 채소 익히기 • 육수에 된장 1.5~2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국물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 썰어둔 애호박과 양파,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채소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끓입니다. 4. 순두부 넣고 완성하기 • 채소가 다 익으면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떠서 넣어줍니다. •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1~2분만 더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국물 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이나 액젓 0.5큰술을 넣어 취향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송쩡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숙주 들깨탕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숙주 1봉지(약 250~300g), 대파 1/2대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표고버섯 2개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물 + 코인 육수 2개) 들깨 양념: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 간을 맞추는 용도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들기름 1큰술 (선택) 🥣 만드는 법 1.숙주 및 채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고, 표고버섯이 있다면 채썰어 준비합니다. 2.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5컵과 육수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완성합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물에 녹여 준비합니다.) 3.숙주 넣고 끓이기 완성된 육수에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습니다. 손질해 둔 숙주를 냄비에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간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들깨가루 풀기 숙주가 아삭하게 숨이 죽으면 거피 들깨가루 3~4큰술을 넣고 골고루 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불을 중불로 조절합니다. 5.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준비한 액젓과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어슷썬 대파와 고추(선택), 그리고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당근 양갱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Tip 1. 굳히기 전 견과류나 과일을 작게 잘라 넣어도 좋다. 2. 우유 대신 물을 넣거나 당근을 갈아서 짠 맑은 주스를 사용해도 된다. 3. 젤라틴가루는 총 중량의 3% 내외로 사용한다.
로블ㅎ
사과 고구마 그라탕 만들기
재료 사과 1/2개 고구마 2개 양파 1/2개 베이컨 50g 우유 30ml 올리브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피자치즈 200g 레시피 1> 푹 익힌 고구마에 우유 30ml을 넣고 포크로 으깨 주세요. 2>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양파, 베이컨,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3> 으깬 고구마를 오븐 전용 그릇에 펼처 담고, 그 위에 볶아둔 양파와 베이컨을 올려주세요. 4> 피자치즈와 얇게 슬라이스한 사과를 올리고, 180도 예열한 오븐에 약 10분간 구워 주세요. 5> 치즈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이에요. 건강한 간식과 한끼식사로도 될수 있는 음식이예요 제철맞은 사과와 고구마의 조합이 너무 좋을거 같네요 부드럽고 상큼하고 자연닷맛을 느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근 양갱
재료&레시피(2인분)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Tip 1. 굳히기 전 견과류나 과일을 작게 잘라 넣어도 좋다. 2. 우유 대신 물을 넣거나 당근을 갈아서 짠 맑은 주스를 사용해도 된다. 3. 젤라틴가루는 총 중량의 3% 내외로 사용한다. 태양빛을 머금은 당근 당근은 열을 가해 익혀 먹어야 영양소가 풍부해지는 채소입니다. 주황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을 없애고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가급적 껍질째 요리해 먹는 게 좋습니다.
팔망미인
양배추 주스
기본 준비물 (1인분 기준) 양배추: 1/4통 (약 150g ~ 200g) 물: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갈기 쉽게 조절) 추천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 사과 반 개: 단맛을 더해주고 양배추의 풋내와 비린 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바나나 반 개: 주스를 걸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단맛을 원할 때 첨가) 2. 단계별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세척하기 양배추는 겹겹이 층져 있으므로 잎을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농약이나 이물질 제거를 위해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헹궈내면 더욱 좋습니다. 2.재료 썰기 씻은 양배추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를 함께 넣는다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둡니다. 3.살짝 데치기 (선택 사항) 양배추의 생채소 특유의 향이나 풋내가 부담스럽고 소화 기능이 예민하시다면, 끓는 물에 양배추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서 사용하세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훨씬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4.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이용 시: 썰어둔 양배추와 사과(또는 부재료),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이용 시: 물을 넣지 않고 건더기와 즙을 분리하여 맑은 주스로 마셔도 좋습니다. (섬유질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믹서기를 추천합니다.)
로블ㅎ
🐟 가자미 시금치 레몬수프
🐟 가자미 시금치 레몬수프 재료: 가자미살 120g, 시금치 60g,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가자미살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 300ml를 넣고 가자미살을 끓입니다. 생선이 완전히 익으면 시금치와 레몬즙을 넣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흰살생선을 활용한 맑은 수프예요.
팔망미인
🍄 목이버섯 닭안심 생강수프
🍄 목이버섯 닭안심 생강수프 재료: 닭안심 100g, 불린 목이버섯 60g, 생강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과 목이버섯을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 300ml와 생강을 넣고 끓입니다. 닭안심과 목이버섯을 넣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닭안심의 단백질과 버섯을 함께 챙기는 맑은 수프예요.
팔망미인
석류 드레싱
석류 알맹이: 반 컵 (또는 시판 석류즙 3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약간 (두 꼬집 정도) 후추: 약간 2. 만드는 순서 1.석류 손질하기 생석류를 사용하는 경우, 알맹이만 곱게 발라냅니다. 믹서기에 석류 알맹이를 넣고 가볍게 갈아준 뒤 체에 걸러 맑은 석류즙만 걸러냅니다. (시판 석류즙을 사용하신다면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됩니다.) 2.드레싱 소스 섞기 볼에 준비한 석류즙(또는 석류즙 3큰술)을 넣습니다. 레몬즙 1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올리브유 유화시키기 섞어둔 재료에 올리브유 3큰술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면서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줍니다. 기름과 소스가 완전히 어우러져 살짝 걸쭉한 형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로블ㅎ
콜라비 물김치
주재료: 콜라비 2개, 무 1/3개(선택), 배추 3~4장(선택·색감과 시원한 맛용) 부재료: 쪽파 5~6개, 홍고추 2개(색감용), 마늘 5쪽, 생강 1쪽(마늘의 1/3 양) 절임용: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김치 국물(풀국 포함): 물 2리터 (약 10컵) 찹쌀가루 2큰술 (또는 밀가루) + 물 1컵 (풀국 쑤기용) 고춧가루 2큰술 (고운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내거나, 면포에 싸서 우려내면 깔끔합니다) 매실액 3큰술 천일염(굵은 소금) 또는 액젓(까나리나 참치액)으로 최종 간 맞추기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절이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은 질길 수 있으므로 하얀 과육이 나올 때까지 넉넉히 깎아주세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2.5cm 두께)로 나뭇잎 모양이나 네모 모양으로 깍둑썰기 합니다. 무를 곁들인다면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썬 콜라비와 무에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후 나오는 물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② 풀국 쑤기 냄비에 물 1컵과 찹쌀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준 뒤 불에 올려 끓입니다. 뽀글뽀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③ 국물 만들기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2리터를 붓습니다. 식힌 찹쌀풀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면포에 넣거나, 믹서기에 갈아 즙만 국물에 섞어주면 국물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고춧가루 2큰술을 면포에 담아 국물 속에서 주물러 고운 붉은빛 국물을 우려냅니다. (깔끔하게 하려면 고춧가루 없이 하거나 붉은 고추를 갈아 넣어도 좋습니다.) 매실액과 소금(또는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맛을 보았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 싶어야 나중에 채소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④ 버무리기 및 숙성 절여둔 콜라비(물기 가볍게 뺀 것)를 김치통에 넣습니다. 5~6센티미터 길이로 썰은 쪽파와 어슷 썬 홍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숙성시킨 뒤, 기포가 살짝 오르거나 익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맑은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약 반 봉지), 물 1L (약 5컵) 육수: 국물용 멸치 5~6마리, 다시마 1장 (10cm×10cm)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1/3대, 소금 약간 (선택 사항: 더 시원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 1/2개나 새우젓 0.5큰술을 추가하세요.) 👩🍳 만드는 방법 1.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바로 건져내고, 멸치는 5분 정도 더 끓인 뒤 건져냅니다. 2.콩나물 넣기: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육수에 넣습니다. 팁: 이때부터는 콩나물의 비린내를 방지하기 위해 냄비 뚜껑을 끝까지 열어두거나, 처음부터 계속 닫아두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중간에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3.간 맞추기: 콩나물이 익어 투명해지면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4.마무리: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불을 끕니다.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새우젓 활용: 국간장 대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지고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아삭한 식감: 콩나물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집니다. 콩나물이 투명하게 익은 뒤 바로 간을 하고 불을 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하나
하나.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근육을 키워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과 폐 등을 건강하게 만들어 합병증을 예방한다. 동시에 몸을 움직이는 행위 자체가 정신적인 이완을 도와 힐링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 완화 효과를 크게 얻고자 한다면,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고, 가능한 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리고 맑은 공기로 크게 숨을 쉬는 동안 억눌린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에 좋다고 해서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스트레스를 더 받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체력에 맞춰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해 면역력을 더 기를 수 있다. 만약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라면 명상이나 요가를 추천한다. 명상이나 요가는 몸을 심하게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호흡법과 쉬운 동작을 통해 육체와 마음을 모두 편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당뇨병 관리를 하면서 누구나 하나쯤 관리 목표를 세우기 마련인데 실행과정에서 이에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을 경험한다. 실직, 질병, 개인적인 재난 등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넘쳐난다. 삶의 어두운 측면만 바라보는 시각은 스스로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 이때 좌절하거나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자. 셋. 공감대를 가진 친구를 만들자. 자신의 어려움과 힘든 점을 가족이나 지인이 몰라준다고 느낄 때,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감이 든다는 생각에 우울해진다면, 공감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보자. 당뇨병 환자 커뮤니티에서 찾아봐도 좋고, 같은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좋다. 당뇨병을 모범적으로 잘 이겨내는 당뇨인과 친해져 보자. 같은 당뇨인과의 친구가 되면 당뇨병 관리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식사요법이나 운동요법 등 혈당관리를 할 때도 서로 의지가 되어 줄 수 있어서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당뇨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서적으로 큰 힘이 된다. 고민을 나누고 어려움을 알아줄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생기는 것이다. 이런 친구들과 모여 한바탕 수다로 어려움을 토로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운이 펄펄 날 것이다.
팔망미인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

미생이 닭죽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전골
🍄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3~4개 (약 250g) 🧅 대파 — 1대 🧄 다진 마늘 — 1큰술 🌶 청양고추 — 1개 (선택, 칼칼하게 드실 분) 🥬 애호박 — 1/3개 (선택, 포만감 업!) 두부 — 1/3모 (선택, 단백질 보충) 【 국물 & 양념 】 🫙 된장 — 1큰술 🌶 고춧가루 — 1/2큰술 (맵기 조절) 국간장 — 1큰술 참기름 — 1/2작은술 (마무리용) 후춧가루 — 약간 멸치 다시마 육수 — 800ml 육수 먼저 준비하기 냄비에 물 1L를 넣고 국물용 멸치 8~10마리 + 다시마 2~3조각을 넣어요. 중불에서 10~15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면 깔끔하고 맑은 육수 완성!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채수 팩이나 다시마 티백 1개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해요. 육수가 맛있어야 버섯탕이 맛있으니 이 단계만큼은 꼭 지켜주세요 【 Step 2 】 새송이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키친타월로 겉면을 가볍게 닦아주세요. (물에 오래 담그면 풍미가 빠져나가요!) 기둥 부분은 세로로 길게 4등분, 갓 부분은 먹기 좋게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더 작아지니까 크게 자르는 게 포인트예요 🔪 Step 3 】 양념 풀기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넣고 중불로 끓여요. 육수가 보글보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된장 1큰술을 체에 걸러서 풀어주세요
로블ㅎ
버섯전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 표고버섯 3~4개 • 느타리버섯 한 줌 • 팽이버섯 1봉 • 새송이버섯 1~2개 • 배추, 청경채, 쪽파, 미나리 (취향껏) • 두부 1/2모 • 불고기용 소고기 150g • 다시마 육수 또는 멸치육수 1.2L 양념장 (국물 간 맞출 때) • 간장 3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참치액 또는 액젓 1작은술 • 후추,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법 1. 육수 끓이기 다시마나 멸치를 넣고 10~15분간 육수를 우려낸 후 건더기는 제거해 맑은 국물만 준비해요. 2. 재료 손질 버섯은 손으로 찢고, 두부는 도톰하게 썰고, 채소와 고기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3. 전골 냄비에 담기 전골 냄비에 재료를 보기 좋게 돌려 담고 중간에 고기와 두부를 넣어요. 4. 국물 붓고 끓이기 육수를 붓고, 양념장을 풀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가며 은근히 끓여주세요.
로블ㅎ
새송이버섯탕
🍄 새송이버섯 — 3~4개 (약 250g) 🧅 대파 — 1대 🧄 다진 마늘 — 1큰술 🌶 청양고추 — 1개 (선택, 칼칼하게 드실 분) 🥬 애호박 — 1/3개 (선택, 포만감 업!) 두부 — 1/3모 (선택, 단백질 보충) 【 국물 & 양념 】 🫙 된장 — 1큰술 🌶 고춧가루 — 1/2큰술 (맵기 조절) 국간장 — 1큰술 참기름 — 1/2작은술 (마무리용) 후춧가루 — 약간 멸치 다시마 육수 — 800ml 육수 먼저 준비하기 냄비에 물 1L를 넣고 국물용 멸치 8~10마리 + 다시마 2~3조각을 넣어요. 중불에서 10~15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면 깔끔하고 맑은 육수 완성!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채수 팩이나 다시마 티백 1개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해요. 육수가 맛있어야 버섯탕이 맛있으니 이 단계만큼은 꼭 지켜주세요 😄 【 Step 2 】 새송이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키친타월로 겉면을 가볍게 닦아주세요. (물에 오래 담그면 풍미가 빠져나가요!) 기둥 부분은 세로로 길게 4등분, 갓 부분은 먹기 좋게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더 작아지니까 크게 자르는 게 포인트예요 🔪 Step 3 】 양념 풀기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넣고 중불로 끓여요. 육수가 보글보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된장 1큰술을 체에 걸러서 풀어주세요. (체에 걸러야 덩어리 없이 깔끔해요!) 고춧가루 1/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함께 넣고 잘 섞어줍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어슷하게 썰어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