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피클 양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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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배추만두 만들기
재료 | 알배춧잎 10장, 두부 1/3모, 무 70g, 파프리카 1개, 부추 한 줌 양념장 | 한식간장 1T, 생강즙 1/2t, 겨자 1/2t, 참기름 1t, 참깨 약간 1. 알배추는 깨끗이 씻어 단단한 흰 부분을 잘라내고, 잎에 소금을 약간 뿌려 15분간 숨을 죽인다. 물기를 가볍게 짠다. 2. 무는 곱게 채 썬다. 부추는 씻어 물기를 털고 5cm 길이로 썬다. 파프리카는 씨와 꼭지를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썬다. 3. 두부는 소금을 살짝 뿌려 물기를 제거한 뒤 길게 마디 모양으로 썬다. 4. 배춧잎에 두부–파프리카–무–부추 순으로 올린 뒤 부드럽게 감싸 만두 모양을 만든다. 5. 찜 물에 김이 오르면 배추만두를 올리고 7~8분 정도 찐다. 알배추의 단맛이 살아나고 속재료가 살짝 숨이 죽을 정도가 적당하다. 6. 볼에 한식간장·생강즙·겨자·참기름·참깨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접시에 배추만두를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배추의 겉 부분에 있는 푸른 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찬 기운에 약해진 몸의 면역력을 든든하게 세워 감기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따뜻하게 조리해도 영양 손실 걱정이 적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식이섬유도 잘 섭취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메가망나뇽
석이버섯 아위버섯 무침 만들기
재료 건석이버섯, 아위버섯, 양파, 고추, 참깨 양념 고추장, 설탕, 매실, 식초, 참기름 조리방법 1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2 아위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제거한 후 가늘게 찢는다. 3 석이버섯과 아위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다. 4 양파는 채 썬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채 썬다. 6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후 아위버섯, 석이버섯, 양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하고 참깨를 뿌린다. 아위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에 부담이 적고, 신진대사를 돕는 식재료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위 더부룩함을 완화해 줍니다 석이버섯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석이버섯 알배추볶음 만들기
재료 알배기 배추, 건석이버섯, 대파, 다진마늘, 참기름 앙념 한식간장, 천일염, 들깨가루, 물 조리방법 1 배춧잎을 3~4cm로 썰어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뒤 체에 밭친다. 2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채 썬다. 3 대파는 송송 썬다. 4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1t, 대파를 넣고 볶는다. 5 팬에 배추, 석이버섯, 양념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지도록 끓인 후 마지막에 참기름 1T를 넣는다. 장을 부드럽게 해주고 편하게 해주는 재료들로 구성되었어요 건강한 식재료 먹고 칼로리나 혈당걱정은 덜수 있어요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관리할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오이 카나페 만들기
재료: 오이, 아보카도, 라즈베리 양념: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2배식초, 후추 만드는 법: 1.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를 모양대로 자른 후 오이 속을 파내 소금, 식초, 알룰로스에 버무려 새콤달콤한 맛이 나도록 절여 준비한다. 2. 아보카도는 숙성이 잘된 걸로 준비하여 적당히 다져 준비한다.(입자가 씹히는 식감이 있을 정도) 3. 다진 아보카도에 올리브오일, 소금, 식초, 알룰로스 등으로 맛을 내 준비한다. 4. 절인 오이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주고 파낸 오이 속 안에 맛을 낸 아보카도를 넣어주고 다시 위에 라즈베리로 장식하여 요리를 완성한다. 고혈압 관리할때 먹으면 좋은 아보카도가 들어갔어요 시원한 오이와 아보카도의 조합이 싱그러울꺼 같아요 면역충전에도 도움을 준다고하니 에피타이저로 활용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마소스와 두부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두부, 다진 닭고기, 마, 토마토, 마늘, 표고버섯, 껍질콩 양념: 통밀가루, 카놀라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알룰로스, 감자 전분, 맛술, 간장, 참기름, 달걀 만드는 법: 1. 두부는 으깨고, 표고버섯과 마늘은 곱게 다져 다진 닭고기와 함께 감자전분, 통밀가루, 달걀, 소금, 후추, 참기름 등을 넣어 스테이크 모양으로 반죽한 후 카놀라유를 두른 팬에 약불에서 천천히 익힌 후 다시 오븐 150도에서 약 10분간 익혀 준비한다. 2.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잘라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워 준비한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3. 마는 믹서기에 곱게 간 후 간장, 맛술, 참기름, 식초, 후추 등을 넣어 준비한다. 4.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잘라 팬에 소금 등 밑간을 한 후 볶는다. 5. 접시에 구운 두부 스테이크와 마 소스를 올리고 가니쉬(Garnish)로 구운 토마토, 껍질콩, 다진 견과류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와 닭고기로 만든 두부스테이크네요 단백질이 가득해서 다이어트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가니쉬로 야채들 구워서 같이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호박소스를 올린 달걀 오믈렛 만들기
재료: 달걀, 단호박, 캐슈너트 양념: 올리브유, 참치액젓, 알룰로스,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달걀은 풀어 참치액젓으로 간하여 준비한다. 2. 단호박은 찜솥에 찐 후 식혀 캐슈너트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 준비한다. 3. 준비된 단호박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알룰로스 등을 넣어 호박소스를 만든다. 4. 풀어놓은 달걀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모양을 잡아 타원형으로 만들어 둔다. 5. 접시에 달걀 오믈렛을 올리고 다시 그 위에 호박소스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요리Tip: 참치액젓으로 달걀 요리를 하게 되면 좋은 음식궁합을 보여준다. 달걀찜, 스크램블 등에 탁월한 감칠맛을 제공한다. 달걀로 오믈렛은 만들어 많이 먹는데요 위에 단호박으로 소스를 만들어서 먹는다니 조합이 재밌어요 소스만 해도 새롭고 맛도 있을것 같네요. 다이어트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양상추 치즈버거
지방 약 5% 다진 소고기 130g• 양상추 80g 체더치즈 20g 토마토 60g 피클 20g• 양파 20g 케첩 10g • 머스터드 5g 식용유 2g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채소의 물기를 닦고 케첩•머스터드를 섞어요. 소고기에 간해 약 1cm 두께로 빚어요. 기름 바른 팬에서 중심온도 71°C 이상 익히고 치즈를 녹여요. 양상추에 패티•채소• 피클•소스를 넣어 감싸요. 약 320kcal 단백질 35g 지방 16g : 탄수화물 10
로블ㅎ
바질 홍합찜
주재료: 홍합 1kg, 생바질 잎 15~20장 향신 채소: 마늘 5~6쪽(편 썰기), 페페론치노 3~4개(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다지기) 국물/양념: 화이트와인 1컵(약 150ml),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큰술, 버터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깔끔한 맛을 내는 3가지 핵심 팁 홍합 손질 완벽히 하기: 족사(실 같은 수염)는 위쪽(넓은 쪽)이 아닌 아래쪽(족사가 붙은 뿌리 방향)으로 끌어당겨 제거해야 홍합 살이 손상되지 않고 깔끔합니다. 화이트와인으로 잡내 날리기: 와인을 넣고 뚜껑을 열어 센 불에서 알코올과 비린내를 함께 날린 후 뚜껑을 닫아 익혀줍니다. 바질은 불을 끄고 넣기: 바질을 처음부터 넣고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잎이 까맣게 변합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남은 열로 숨을 죽여야 향이 가장 싱그럽습니다. 🍳 조리 순서 1.홍합 세척 및 손질:홍합끼리 서로 비벼 가며 껍질의 이물질을 닦아내고, 밖으로 나와 있는 족사(수염)를 떼어냅니다.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깨진 홍합이나 입을 벌린 채 안 닫히는 홍합은 버려주세요.) 2.향신 채소 볶기:달군 팬이나 깊은 냄비에 올리브 오일 3큰술을 두르고, 편 썰은 마늘과 페페론치노, 다진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3.홍합과 와인 넣기:손질한 홍합을 넣고 전체적으로 오일 코팅이 되도록 30초~1분간 살짝 볶아준 뒤, 화이트와인 1컵을 둘러 부어줍니다. 4.뚜껑 닫고 찌기:센 불에서 알코올이 5~10초간 날아가게 둔 뒤, 뚜껑을 덮고 중센 불에서 3~5분간 쪄줍니다.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다 익은 것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익히면 홍합 살이 질겨집니다.) 5.버터와 바질로 마무리:뚜껑을 열고 불을 끈 뒤, 버터 1큰술과 손으로 살짝 찢은 생바질 잎을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필요시 소금과 후추로 맞춰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마늘볶음
메인 재료: 양상추 1포기, 통마늘 8~10알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식용유 2큰술, 후춧가루 약간 (선택: 전분물 약간) 2.재료 손질 및 세척: 손으로 찢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1.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줍니다. (칼을 대면 단면이 변색되기 쉽습니다.) 2.찬물에 2~3번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볶을 때 아삭함이 사라지고 물이 많이 생깁니다.) 3.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칼등으로 굵게 짓이겨 다져둡니다. 3.마늘기름 내기: 중약불에서 천천히 향 올리기 1.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릅니다. 2.다진 마늘(또는 편마늘)을 넣고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볶아 마늘향을 충분히 냅니다. 4.양상추 넣고 센 불에 볶기: 30초~1분 이내로 빠르게 1.마늘 향이 올라오면 불을 센 불로 높입니다. 2.준비한 양상추를 한꺼번에 넣고 굴소스 1큰술과 진간장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두르듯 넣어줍니다. 3.양상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0초~1분 내외로 매우 빠르게 휘저으며 볶아냅니다. 5.마무리 및 완성: 불을 끄고 남은 열로 조리 1.불을 끄고 참기름 0.5큰술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2.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바로 맛있게 즐깁니다.
로블ㅎ
계란장
기본 재료: 계란 6~8개,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계란 삶기용) 간장 양념물: 물 1컵 (200ml), 진간장 1컵 (200ml), 설탕 또는 올리고당 1/2컵~2/3컵 (취향에 따라 조절)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통깨 1큰술 1.계란 실온 보관하기: 냉장 상태의 계란을 그대로 삶으면 터지기 쉽습니다 1.계란을 냉장고에서 미리 꺼내 최소 30분~1시간 정도 실온에 두어 찬 기운을 빼줍니다. 2.반숙 계란 삶기: 시간을 엄수해야 쫀득한 반숙 노른자가 완성됩니다 1.냄비에 계란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2.물이 끓어오르면 계란을 조심스럽게 넣고 6분~6분 30초간 삶아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저어주면 노른자가 가운데로 모입니다.) 3.찬물에 식혀 껍질 까기 :급열 식힘이 매끈하게 까는 핵심입니다 1.삶아진 계란은 즉시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가 열기를 완전히 식혀줍니다. 식힌 뒤 껍질을 매끈하게 벗겨냅니다. 4.간장 양념물 만들기: 불로 끓이지 않고 섞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1.밀폐용기에 물 200ml, 진간장 200ml,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2.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 통깨를 함께 넣고 섞어줍니다. 5.계란 침지 및 숙성하기: 최소 6시간 이상 숙성해야 간이 베어듭니다 1.양념물에 껍질을 깐 반숙 계란을 넣고 내용물이 잘 잠기도록 합니다. 2.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6시간~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볶음밥
기본: 현미밥1공기, 표고버섯 2개, 계란 1개, 대파 1/2대 양념: 식용유 2T, 진간장 1T, 굴소스 0.5T, 참기름 0.5T, 통깨/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표고버섯은 갓 부위를 깍둑썰기(또는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2.파기름 & 버섯 볶기 팬에 식용유 2T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표고버섯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함께 볶습니다. 3.풍미 내기 & 계란 볶기 재료를 한쪽으로 밀고, 빈 공간에 진간장 1T를 넣어 눌린 뒤 재료와 섞어줍니다. 다시 한쪽에 계란 1개를 깨뜨려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4.밥 넣고 마무리 밥 1공기와 굴소스 0.5T를 넣고 센 불에서 밥알을 풀어가며 볶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0.5T, 후추,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 핵심 팁: 표고버섯은 물에 오래 헹구지 말고, 젖은 행주나 키친타올로 겉만 살짝 닦아내야 향과 식감이 잘 살아납니다.
로블ㅎ
차돌박이 야채샐러드
1차돌박이 300g밑간 하기 10분 재우기 간장1맛술1 설탕1t 참기름1t 후추약간 2부추 양파 반개 깻잎 5장 먹기 좋게 썰기 3 야채 양념장 고추가루 1.5 멸치액젓 1 식초 1설탕 0.5 다진마늘0.5 깨 1 참기름조금 4 팬에 고기 굽고 체에 바쳐 기름 빼고 5볼에 고기 ,2와 3 넣고버무리면 완성
송쩡
묵은지 김 메밀 국수
1 메밀국수 삶아서 준비 2 묵은지 준비해 쫑쫑 썰어주기 3 양념장만들기 간장3 참기름3 알룰로스 2 다진마늘1 4 볼에 국수 묵은지 김 부셔서 넣고 양념장 비비면 되요
송쩡
두부 깻잎 고기말이 조림
1깻잎 꼭지 자르기 2두부는 스틱모양으로 자르기 물기 제거 3 깻잎에 두부말고 얇은 샤브용고기도 말아주세요 전분 묻혀 팬에 기름 두르고 굽기 양념 넣고 조리기 양념 간장3 굴소스1 맛술1 물엿2 참기름1 물4
송쩡
참치 무조림
1무껍집벗기고 얇게 썰고 반잘라주기 2 양념장 간장.맛술 각 4 고추가루2 다진마늘1 올리고당1 다시다1 3 냄비에 얇게 썬무 깔고 양념장넣고물 400ml 끓입니다 4 무에 양념배고 졸여지면 참치기름뺀거 , 쏭쏭자른 파 넣고 좀더 익히면 완성
송쩡
파래 완자
주재료: 물파래 1묶음 (약 100~150g) 부재료 (선택): 다진 새우살 100g 또는 다진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반죽 및 양념: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3~4큰술, 계란 1개,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짠기 및 이물질 제거.파래를 굵은소금 1큰술로 박박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칼로 여러 번 짧게 잘라 마구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및 물기 제거:두부: 베보자기나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바짝 짜낸 뒤 으깨줍니다. 새우살/돼지고기: 키친타올로 핏물/수분을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 야채: 양파, 당근, 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3.반죽 치대기:큰 볼에 손질한 파래, 두부, 다진 고기/새우, 야채를 넣습니다. 계란 1개, 부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0.5큰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치대어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를 조금씩 추가하세요.) 4.동글동글 모양잡기:반죽을 한 입 크기(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5.노릇하게 구워내기:달군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완자를 올려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리조또
주재료: 느타리버섯 200g, 쌀 1컵 (또는 불린 쌀 / 찬밥 1.5공기), 양파 1/2개, 마늘 4~5알, 치킨스톡 또는 채수 3~4컵 양념 & 소스: 올리브유 2큰술, 버터 2큰술, 생크림 1/2컵 (선택), 화이트 와인 3큰술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 가루 3~4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및 육수 준비: 따뜻한 육수를 사용해야 리조또가 잘 익고 식지 않습니다 1.느타리버섯: 결대로 먹기 좋게 가늘게 찢어줍니다. 2.양파·마늘: 양파는 굵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다져둡니다. 3.육수: 치킨스톡 1개를 따뜻한 물 3~4컵에 풀어 준비합니다. 2.느타리버섯 먼저 볶기: 수분을 날려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을 극대화합니다 1..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느타리버섯을 올려 센 불에서 볶습니다. 2.소금과 후추를 살짝 치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은 뒤, 완성을 위해 고명용 버섯 일부를 따로 빼두고 나머지는 접시에 담아둡니다. 3.향신 채소 및 쌀 볶기: 쌀알 겉면이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줍니다 1.같은 팬에 올리브유 1큰술과 버터 1큰술을 넣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2.씻어서 물기를 뺀 생쌀(또는 찬밥)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화이트 와인 3큰술을 넣어 알코올 향과 잡내를 날려줍니다. 4.육수 추가하며 졸이기: 육수를 조금씩 나눠 부으며 저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1.준비해 둔 따뜻한 육수를 1~2국자씩 넣어가며 중약불에서 저어줍니다. 2.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다시 육수를 넣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생쌀 기준 약 15~18분 소요) 3.쌀알 중심에 심지가 약간 남아있는 알덴테(Al dente) 상태나 원하는 식감이 될 때까지 익힙니다.
로블ㅎ
'저당 루틴' 확산에 올해 청정원 MZ세대 관심도 12% 상승
올 1월부터 9월까지 '청정원'에 대한 2030 MZ세대의 관심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건강관리와 홈쿡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정원'의 2030 MZ세대 관심도는 286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2025년 1월 1일~9월 30일) 254건보다 12.6% 늘어난 수치다. 지난 8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아****는 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에 대해 "평소 면 요리를 정말 좋아하지만 칼로리나 탄수화물이 부담될 때가 많았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콩단백질 면이라 부담이 적고 KETO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 직접 먹어봤다"며 "삶을 필요 없이 조리가 정말 간편하고 탱글한 식감과 비빔소스 맛이 훌륭한 데다 포만감도 좋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인데 면이 먹고 싶은 분이나 저당 식단을 하는 분께 추천한다"고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지난 9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츄**는 청정원의 '로우태그(LOWTAG) 소스 5종'에 대해 “20~30대 당뇨병 환자가 10년 새 80%까지 늘면서 경각심도 함께 높아져 '저당' 식품 소비가 혈당 관리, 홈파티, 외식 대체 홈쿡 등으로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나온 소스·양념류 저당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가 숏폼 콘텐츠로 식습관 정보를 얻으면서, 맛은 지키되 당은 줄이는 '저당 루틴'이 확산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도 당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청정원 소스·양념류에 대한 후기와 레시피 공유 게시물이 꾸준히 늘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려는 실속형 소비가 전년 대비 청정원 포스팅 수 증가세를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2030세대에서도 데이터 분석으로 저당에 관심이 높다고 나오네요 다이어트 주사제 돌풍이 불면서, 저도 왠지 자연스레 건강을 더 챙기게 된거 같아요 내몸을 적극적으로 관리한다는 긍정적인 효과에 저당제품들이 큰도움을 주네요
메가망나뇽
혈압병=국민병 무엇을 먹어야 할까?
요즘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병이 아마도 혈압병일 것이다. 고기와 술과 담배와 과로가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를 부른다. 이런 사람들은 모든 나쁜 음식을 끊고 콩으로 만든 음식을 열심히 먹기만 해도 많이 나아진다. 콩 속의 레시틴과 비타민이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뚫어주니 말이다. 콩밥과 콩샐러드, 두유 등의 음식도 좋지만 두부를 이용하면 더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콩의 식감과 두부의 식감이 영 다르니 영양은 같되 느낌은 다른 음식이다. 콩이 두부가 되는 놀라운 변신에 한 번 더 감동하고 감사하다. 두부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아이들에게 두부 요리를 대보라고 해도 대번에 대여섯 가지는 댄다. 가격도 싸고, 조리하기도 편해 아침저녁으로 주부들이 애용하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두부부침, 두부찌개, 두부조림, 순두부, 생식두부, 두부샐러드, 두부완자, 두부튀김, 마파두부, 두부탕 등 요리 종류도 다양하다 . 두부의 담백한 맛과 무색무취함은 어떤 양념, 어떤 조리법과도 금세 친해진다. 두부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재료이며, 다른 요리들과도 조화를 잘 이룬다. 두부요리를 혈압병 환자가 먹을 때에는 일반식보다 소금이나 간장 등을 적게 써서 밋밋한 맛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처음에는 좀 힘들지만 일주일 정도면 짜게 먹던 입맛도 금세 싱겁게 먹는 것에 익숙해진다. 두부는 여러 음식 중에서도 특히 간을 하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짠 입맛을 되돌릴 때 유용하다. 피치 못하게 외식이나 매식을 해야 할 때는 찌개나 국에는 뜨거운 물을 반 컵 부어 싱겁게 만들고, 이전보다 반찬을 덜 집어 먹는 식으로 조심하면 늘 싱거운 입맛을 유지할 수 있다. 입맛이 좀 짜졌다 싶으면 간을 안 한 맨 두부로 한두 끼 식사를 하면 이내 입맛이 회복되기도 한다. 두부요리로 혈압병을 관리할수 있겠어요 먹는것으로 몸을 다스리는 약선요리로도 많이 쓰입니다 어디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라 저도 늘 밥상에 올리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보양식 무조림 만들기
재료 무 350g, 불린 건표고버섯 250g, 양파 100g, 배 1/4개, 영양부추 조금 양념 | 채소국물 1컵(가감), 간장 3큰술, 조청 1큰술, 원당·참기름·다진 생강·다진 마늘 1작은술씩, 후춧가루, 채식중화소스(생략해도 됨) 조금씩 1 무는 두껍게 썰고 불린 건표고버섯은 밑둥을 제거한다. 2 배는 껍질을 벗겨 씨를 제거하고 반달모양으로 썬다. 양파는 굵게 채 썬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볶다가 ①의 무와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은 다음 배와 분량의 양념(조청, 참기름, 후춧가루 제외)을 넣고 채소국물을 자박하게 부어 끓이다가 한번 끓으면 중불로 줄여 서서히 졸인다. 4 무에 양념이 충분히 배면 조청을 넣은 후 국물을 자주 끼얹어 윤기를 내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넣어 마무리한다. 5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담아내거나 밥 위에 얹어낸다. 다진 영양부추로 장식한다. 무에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력이 좋지 못한 노년기에 먹으면 특히 좋아요. 무는 원래 약이 되는 재료라고 합니다. 독을 풀어주고 가래와 담을 분해하는 데에도 특효라고해요. 건강도 챙기며 관리해야지요.
메가망나뇽
밥 한 공기가 종합영양제! 단호박영양밥 만들기
이 영양밥은 백미밥에 비해 반 공기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에너지가 지속돼 활력이 생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좋아요. 현미와 기타 잡곡으로 탄수화물을, 콩 종류로 지방과 단백질의 조화를, 견과와 씨앗으로 지방을, 채소와 버섯으로 비타민을 채워주니 다이어트 기간에 생기기 쉬운 영양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지요. 현미와 흑미, 현미찹쌀 등을 섞은 것이 70%가 되면 속도 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재료 단호박 1통, 멥쌀·물 1컵씩, 흑미 2큰술, 수삼(큰 것) 1개, 호두·깐 밤 4개씩, 대추 3개, 껍질 깐 은행 10개, 다시마(5 × 10cm) 1장, 표고버섯 2개, 아몬드·소금 조금씩 달래양념장 | 국간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다진 달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청양 * 양념장에 냉이를 살짝 데쳐 다져 넣으면 향과 맛이 좋다.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다. 불리지 않은 쌀이라면 물을 약 1/3컵 정도 더 추가한다. 2 수삼과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다. 3 단호박은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 준비한다. 4 쌀과 수삼, 표고버섯, 호두, 밤, 대추, 은행, 아몬드를 한데 섞은 후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5 ③의 단호박에 ④의 밥을 담아 김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6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
메가망나뇽
매콤 무 명태조림
명태 50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250ml 양념장 재료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첫 번째, 무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나 깊이가 있는 프라이팬 바닥에 무를 깔아주세요. 물을 붓고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여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무를 먼저 익혀야 명태살이 지나치게 익지 않으면서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명태와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무 위에 손질한 명태를 올리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얹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려줍니다. 이때 명태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대신 숟가락으로 끓고 있는 양념 국물을 떠서 명태 위에 살살 끼얹어 주세요. 세 번째, 채소를 넣고 마무리해요. 명태살이 거의 익었을 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고 약 3-5분 더 조리면서 국물 농도를 맞춰줍니다. 명태의 두꺼운 부분까지 속살이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국물이 너무 많으면 조금 더 졸이고, 너무 빨리 줄어들면 물을 2-3큰술 추가해 주세요. 윤기 있는 양념이 명태와 무에 촉촉하게 배어들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다이어트식 동태탕 만들기
손질된 동태 400g 무 200g 콩나물 120g 두부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쑥갓 한 줌 (선택) 물 85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 다이어트 동태탕,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동태탕은 깊이가 있는 도자기 그릇에 담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와 두부를 먼저 담고 동태살을 가운데 올린 뒤, 콩나물과 쑥갓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국물을 넉넉하게 부으면 집에서도 제법 근사한 한 그릇이 완성된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동태살과 두부를 충분히 곁들여 보세요. 특히 동태살은 담백하면서도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아 운동 후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다만 국물까지 전부 마시면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겠죠?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850ml와 썰어둔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7분 정도 익혀줍니다. 무 가장자리가 조금씩 투명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두 번째, 양념과 동태를 넣어주세요.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가볍게 풀어주세요. 이어서 손질한 동태를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이면서 위에 올라오는 거품은 국자로 걷어주세요. 이 과정을 잘 챙기면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동태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고 약 4-5분 더 끓여주세요. 이때 동태를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네 번째, 마지막 향을 더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동태살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쉽게 결대로 갈라지면 완성이에요. 불을 끄기 직전에 쑥갓을 올리면 향긋함까지 더해진답니다.
로블ㅎ
허니닭가슴살구이
1생 닭가슴살 두 덩이에 소금두꼬집 후추 앞뒤로 해주고 한입크기로 잘라주기 2 위생백에고기넣고 밀가루2넣고 섞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고기 앞뒤로굽고 가래떡있음 떡도 추가 무염버터1 다진마늘넣고 마늘을 버터에 굽고 간장 2.5 식초2 꿀3.5 섞으면서 고기와 떡에 양념해주기 취향껏 크레쉬드레드페퍼로 마무리
송쩡
새송이버섯 치즈구이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모짜렐라 치즈 1컵(약 80~100g) 양념/소스: 버터 1큰술 (또는 올리브유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굴소스 0.5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고명 (선택): 파슬리 가루 약간, 크러쉬드 페퍼(매콤함을 더하고 싶을 때)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버섯에 칼집을 내면 양념이 잘 베어듭니다 1.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잘라내고 밑젖은 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2.버섯을 도톰하게(약 1~1.5cm 두께) 동글동글하게 자르거나 길쭉하게 세로로 반을 가릅니다. 3.양면에 격자 모양(벌집 모양)으로 얕게 칼집을 내어 양념과 기름이 잘 스며들도록 합니다. 버섯의 수분을 잡고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1.중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버섯을 올리고 만들어 둔 마늘 버터 소스를 붓거나 앞뒤로 솔로 꼼꼼히 발라줍니다. 2.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며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앞뒤로 뒤집어가며 70~80% 정도 익혀줍니다. 4.치즈 올리고 녹이기: 에어프라이어 또는 프라이팬 활용 [방법 A: 에어프라이어 / 오븐 이용 시 (추천)] 구운 버섯을 에어프라이어 용기에 담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립니다. 180℃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4~5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로블ㅎ
콩나물 유부초밥
주재료: 시판 유부초밥 세트 (유부, 단초물, 조미 후라가케 포함), 콩나물 150g, 현미밥 1공기 양념 및 부재료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다진 파 1큰술, 소금 한 꼬집 식감/맛 추가 재료 (취향에 따라): 크래미 2개, 매콤한 청양고추 반 개, 또는 다진 단무지 만드는 순서 1.콩나물 데치기 & 손질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3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콩나물은 곧바로 찬물이나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콩나물이 아삭해집니다.) 밥과 잘 섞이고 유부 안에 잘 들어가도록 콩나물을 1~2cm 길이로 촘촘하게 송송 잘라줍니다. 2.유부 밑작업 시판 유부는 조미액을 적당히 짜냅니다. 너무 바짝 짜면 퍽퍽해지므로 촉촉함이 약간 남도록 살짝만 짜주는 것이 좋습니다. 3.속재료(밥) 양념하기 볼에 따뜻한 현미밥 1공기, 썰어둔 콩나물,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단초물과 조미 후라가케를 넣습니다.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크래미를 찢어 넣거나,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첨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4.유부 속 채우기 유부의 입구를 넓게 벌린 뒤, 준비한 콩나물 밥을 적당량 단단하게 뭉쳐 속을 꽉 채워줍니다. 예쁘게 모양을 잡아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능이버섯(말린 버섯 기준 30g 또는 생버섯 한 줌),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5개(편으로 썰기), 대파 1/2대(또는 홍고추 1개 - 색감용) 볶음 양념장: 굴소스 1.5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전분 (녹말가루 0.5큰술 + 물 1큰술) - 선택사항 (소스가 겉돌지 않게 잡아줍니다)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말린 능이버섯이라면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줍니다. (불린 물은 밥 지을 때 쓰거나 국물요리에 활용하면 좋아요!) 불린 능이버섯(또는 생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청경채: 큰 것은 길쭉하게 2~4등분으로 갈라주고, 작은 것은 통째로 씻어 준비합니다. 마늘과 대파: 마늘은 도톰하게 편 썰고,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굴소스 1.5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 향신채와 능이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 썬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능이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 버섯의 풍미를 깨워줍니다. 4. 청경채와 양념 넣고 볶기 청경채를 팬에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청경채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1~2분간 볶아줍니다.(Tip: 청경채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고 물이 생기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마무리하기 원하신다면 미리 준비한 물전분을 살짝 둘러 소스의 농도를 걸쭉하게 맞춰주면 중국집 요리처럼 윤기가 반르르 흐르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향긋하고 건강한 능이버섯 청경채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무조림
1 양념장만들기 간장 미림 알룰로스 각 2T넣고 섞기 2 무반개 반달썰기 표고버섯 청양고추도 썰어주세요 3들기름에 무를 앞뒤 굽고 4 냄비에 물100ml넣고 무 양념장넣고 조리기 80프로 익으면 버섯 청양고추 넣고 좀더 조리면완성
송쩡
혈압 관리, 짠맛에 익숙해졌다면 음식의 간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 소금을 더 넣거나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밋밋하게 바꾸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로 맛을 보완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번 피하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두부, 혈당 관리 식단에 넣을 때는 조리법도 함께 봐야 해요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은 식품이라 식사 구성에 활용하기 편해요. 하지만 두부 자체만 보고 건강식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어떻게 조리하고 무엇과 함께 먹는지 살펴야 해요. 튀김옷을 입혀 튀기거나 달콤한 양념을 많이 사용하면 전체 열량과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고 채소를 곁들이면 비교적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기 쉬워요. 신장 질환 등으로 단백질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사람은 개인의 식사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겠어요.
블루베리
계란 오트밀 핫도그
1 삶은 계란 2개 준비 2 껍질까서 준비 3 계란 1 소금넣고 계란물 만들기 4 삶은 계란에 전분가루 뭍히고 계란물 뭍히고 오트밀 돌돌 굴러 바르고 5 팬에 기름 두르고 돌려가며 굽기 6 꼬치나무에 계란 2 개 꼽고 스테비아 뿌리고 저당케첩 뿌려서 먹기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