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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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았을 때 반드시 실천해야 할 초기 대응 3단계
건강검진이나 자가진단을 통해 당뇨 전 단계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낙담하기보다는 적극적인 대처에 나서야 합니다. 이 시기는 질병으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이기 때문에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회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입니다. 실제로 적절한 체중 감량과 식이 조절을 통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50% 이상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식습관의 전면적인 재정비입니다. 흰쌀밥, 밀가루 빵, 설탕, 액상과당 같은 단순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과감히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해조류, 통곡물, 그리고 양질의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합니다.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나 '채식 우선 섭취법'은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 번째 단계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병행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3~5회, 하루 30분 이상 숨이 약간 차오를 정도의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근육량은 혈당을 소모하는 가장 큰 창고 역할을 하므로, 주 2회 정도 하체 중심의 스쿼트나 가벼운 아령 운동 같은 근력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인슐린 감수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식후 30분 이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세 번째 단계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입니다. 가정용 혈당 측정기를 구비하여 아침 공복 시와 식후 2시간 수치를 주기적으로 기록하고,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오르는지 본인만의 데이터와 패턴을 관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물 치료나 정밀 검진을 병행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9가지
당 반응에 영향을 주는 식품을 알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액체보다는 고체가 좋다 과일주스보다는 과일을 잘 씻어서 원물 그대로 먹는다. 2> 음식의 크기가 클수록 좋다 으깬 감자 요리보다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감자조림을 해 먹는다. 3> 통곡물이 좋다 곡류의 껍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 역할을 하므로 혈당 지수를 낮춘다. 4> 죽보다는 밥이 좋다 물을 흡수한 전분은 소화가 잘되어 소화효소가 접근하기 쉬우므로 죽보다는 밥의 혈당 지수가 낮다. 5> 찹쌀보다 멥쌀이 좋다 찹쌀은 대부분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져 아밀로오스가 20% 정도인 멥쌀보다 더 빨리 소화된다. 따라서 찹쌀보다 멥쌀의 혈당 지수가 더 낮다. 6> 해조류를 이용한다 수용성 섬유소가 풍부한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는 위를 통과하는 시간이 지연되어 다른 음식물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따라서 식사할 때 해조류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도울 수 있다. 7> 흰쌀밥보다 잡곡밥이 좋다 현미밥이나 잡곡밥에 함유된 불용성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지 못한 채 배설된다. 따라서 변의 크기를 증가시켜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8> 식사 시 단백질 식품을 꼭 함께 먹는다 달걀, 생선,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밥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다. 9> 식초나 레몬즙을 양념에 활용한다 산은 음식이 장에서 배출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늦춰 전분의 소화를 느리게 한다. 따라서 간장보다 초간장, 고추장보다 초고추장 양념, 여름에는 오이냉국 등을 활용한다. 혈당 스파이크 예방방법들인데요 저는 거의다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것들이라 반가워요 혈당관리를 하고나선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서 잘 관리해주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당뇨 관리에 이로운 식품 더하기
채소류와 김, 미역, 다시마, 한천 등의 해조류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미량 영양소가 풍부하기에 자유롭게 섭취해도 좋다. 특히 채소류와 해조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 식단으로 안성맞춤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될 때 위와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면서 부피가 늘어나는 특성이 있는데, 이를 통해 다른 음식의 소화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합성을 방해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도 식이섬유의 역할이다. 채소류와 해조류는 편히 먹어도 좋지만, 조리법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조리 시 설탕이나 기름을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소금, 설탕 대신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등 향신료를 넣는 것도 방법이다.
로블ㅎ
미역국
🍲 미역국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미역의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소고기나 조개를 넣으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해조류를 함께 먹는 식사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미역국은 짜지 않게 조리하고 밥의 양을 조절해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실제 영양사 처방 ‘저당지수 식단’은?
조리 시에는 죽순,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 다양한 채소를 활용하고, 단맛은 소량의 올리고당이나 저칼로리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채소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이나 연근을 부재료로 더하면 음식의 당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줄기가 포함된 깻잎순, 취나물, 고춧잎 등은 섬유소 함량이 높아 식단 전체의 당지수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다시마, 미역 같은 해조류를 곁들이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고, 다양한 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좋은 방법이다.
로블ㅎ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조리법 선택, 거꾸로 식사법 도움
당뇨 환자의 식단 관리에서 혈당 관리를 위한 식품 선택과 조리법은 매우 중요하다. 먼저, 주식인 곡류는 흰쌀밥이나 흰 빵 대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현미밥, 잡곡밥, 통곡물빵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공식품을 살 때는 식품 성분 원재료명에서 설탕, 정제된 설탕, 과당 등이 포함된 것을 피하고, 영양 정보에서 당류 함량이 높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식 시에는 당분이 적고 달지 않은 음식을 선택하고, 현미밥이나 통곡물 빵을 고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당질의 흡수를 늦추기 위해 채소, 해조류, 콩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잘 알려진 채소나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먼저 먹어 혈당 상승을 늦추는 '거꾸로 식사법'도 도움이 된다.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다. 채소는 껍질이나 줄기 등 질긴 부분을 최대한 함께 요리하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어 소화 흡수를 지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로블ㅎ
피해야 할 식품 — 위 배출을 늦출 수 있는 식품은 주의
다음 식품은 위 배출을 늦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기름진 음식은 줄이기: 튀김류, 삼겹살, 갈비, 소시지, 케이크 등 • 식이섬유는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기: 잡곡류, 콩류, 잎채소, 해조류, 건과일 등 ◆ 기름은 부족한 열량 보충에 도움이 되므로 식물성 기름으로 적정량 사용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고혈압 다 있어요”…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은?
고혈압, 당뇨병 함께 있는 사람들...혈관이 망가진다 한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746만여 명이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크지 않다.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기에 당뇨병도 함께 앓는 사람이 87만여 명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 2개를 모두 갖고 있는 것이다.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 수는 2023년 55만여 명이다. 2019년에 비해 6.7%(연평균 1.6%) 증가했다. 몸 마비된 후 뒤늦게 후회... 고혈압, 당뇨병은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 의사의 권고에도 약을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방치하면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혈압은 혈관 속의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이다. 이 압력이 높으면 혈관이 쪼그라들어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으로 피가 끈적해지면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결국 혈관이 막히면 심장병-뇌졸중(뇌경색, 뇌출혈)이 생기는 것이다. 몸이 마비된 후 뒤늦게 후회하면 너무 늦다. 젊다고, 아직 중년이라고 방심하면 건강수명은 사라진다. 알고 있지만... 결국 실천이 문제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기본이다. 당뇨병은 밀가루 음식, 쌀밥을 절제해야 한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당 지수가 높기 때문이다. 탄수화물(밥-면-빵 등) 외에도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내장 등을 즐기는 것도 좋지 않다. 식후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있으면 살이 찌고 혈당 관리에 나쁘다.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식후 오래 앉아 있지 말아야 대부분의 채소에는 몸속 염분 배출에 좋은 칼륨이 많다.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다. 짠 음식을 먹은 후 칼륨이 많은 바나나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 채소, 해조류를 먹는다.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식후에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자. 걷기, 계단 오르기 등이 좋다.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하고 혈압 상승을 조절한다. 식사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먹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나트륨과 당 줄이기가 필수네요 지방도 적당량 먹어줘야 하고요,. 식이섬유 야채도 꼭 챙겨서 먹어야곘어요 건강을 위해선 건강할때 몸을 가꾸고 건강을 챙겨야 된다는것을 또 알아갑니다
메가망나뇽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채소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기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채소, 해조류, 버섯, 통곡물, 콩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어보세요. 식사량에 비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평소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습니다. 🥬 쌈 채소 🥦 브로콜리 🍄 버섯 🥕 당근 🥗 샐러드 🫘 콩류 처럼 다양한 식품을 활용해보세요
로블ㅎ
“어, 내가 당뇨 전 단계?”…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코메디닷컴>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다.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한다. 당분간 음식을 가리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 정상 혈당을 회복해야 한다.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하다.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요즘 당뇨 전단계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뭐든 적절하게 먹고자 하고 냉장고를 조금 비워줍니다 채워놓으면 남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먹게 되어서요. 먹는것은 물론, 운동도 잘 챙겨서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면이 당기는 날 부담 덜어 먹는 닭안심 숙주 팟타이
가끔은 샐러드나 국보다 면 요리가 확실하게 당기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름지고 달달한 볶음면을 한 접시 먹으면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쌀국수 양은 줄이고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은 닭안심 팟타이를 만들면 면 요리 느낌은 살리면서 채소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료] 쌀국수면 60g 닭안심 120g 숙주 120g 부추 한 줌 달걀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라임 1/2개 다진 땅콩 1큰술 소스 피시소스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고춧가루 또는 칠리플레이크 약간 물 1큰술 [만드는 법] 1. 쌀국수면은 제품 설명보다 살짝 덜 익도록 불리거나 삶아 준비합니다. 2.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후추를 조금 뿌립니다. 3. 숙주는 씻어 물기를 빼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4. 팬을 달군 뒤 닭안심을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5. 팬 한쪽으로 닭고기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힙니다. 6. 쌀국수면과 준비한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7. 숙주와 부추를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볶아 아삭함을 남깁니다. 8. 접시에 담고 다진 땅콩을 뿌린 뒤 라임을 곁들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기보다 먹기 직전에 짜 넣는 편이 향이 훨씬 산뜻합니다. 숙주는 많이 넣어도 익으면서 부피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면보다 넉넉하게 준비해도 좋습니다. 땅콩은 완전히 가루로 만들기보다 조금 굵게 다져야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다이어트할 때 활용법] 쌀국수면 양을 크게 늘리지 않고 닭안심, 숙주, 부추, 달걀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면을 너무 적게 줄여 음식 맛 자체가 없어지기보다는 1인분 면을 60g 정도로 잡고 채소를 넉넉히 넣는 편이 실제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습니다. [조리할 때 주의할 점] 숙주와 부추를 너무 일찍 넣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면이 퍼질 수 있습니다. 면 역시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넣으면 볶는 동안 너무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약간 덜 익힌 상태가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새우나 돼지안심을 사용할 수 있고 부추 대신 쪽파를 넣어도 됩니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땅콩은 빼고 참깨를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바로 만들어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남은 면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지니5632044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샤브 칼국수 레시피
• 재료 : 샤브샤브용 고기 한줌, 표고버섯 1개, 양파1/4개, 두유면 1팩, 숙주 크게 두줌, 대파1줄, 후추 • 국물 : 물300ml, 국간장1T, 참치액1T 물에 국간장과 참치액 넣고 재료들 싹 넣어 끓여줍니다. 그리고 두유면 넣고 먹으면 됩니다 쌀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두유면을 먹으면 부담없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고기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니 참 좋은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내가 당뇨 전 단계? 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액상과당, 물엿, 당밀, 꿀, 시럽, 농축 과일주스 등 첨가당도 피해야 한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설탕 한 숟가락(15 g 정도)을 먹으면 개인 차는 있지만 보통 15분 뒤 혈당이 약 50 mg/dL 치솟는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과일에도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생과일 형태로 먹을 경우 식이섬유가 있어 어느 정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 그러나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 상 열량이 100 mL 당 4 kcal 미만일 때 무열량 표시를 할 수 있다. 당류가 100 mL 또는 100 g 당 0.5 g 미만이면 무당 표기가 가능하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채소에 비해 탄수화물, 당류가 많다. 하지만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예를 들어 흰밥, 면, 빵, 떡 등은 당지수가 높은 식품에 속한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기사 제목(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이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독한 혈당 관리를 강조한 말이다. 정상 혈당인 경우 해당되지 않는 것이 많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ㅡ 요즘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정상과 당뇨병 사이 경계에 있는 상태죠. 주의 단계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죠.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니까요.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합니다~ 달콤한 음식도 적은 양이면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된다
선식이랑 생식, 둘 다 비슷한 가루라고 생각하셨나요?
선식 (Roasted Meal) 곡물을 볶아서 갈아 만든 가루, 익숙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 생식 (Life Meal)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동결건조해 만든 가루, 비타민과 활성 효소가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살음 곡물뿐만 아니라 채소 + 과일 + 버섯 + 해조류까지 풍부한 영양 구성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까지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고, 채소·과일 덕분에 혈당 상승 반응도 완만해요 아침 식사로 선식이나 생식 드시는 분들 있는데요 혈당상승 완만하게 해주는 생식으로 드시는것이 몸에는 좋을거 같네요 영양소 파괴도 덜하고 간편하게 건강 챙길수 있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확 낮춰주는 음식 6가지
1.달걀 • 탄수화물 거의 없고 단백질이 인슐린 부담 없이 혈 당 상승을 막아줘요. 2.두부 >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혈당 반응을 완만 하게 해줘요. 3.귀리(소량) 베타글루칸 식이섬유가 포도당 흡수를 늦춰요. 4.브로콜리 설포라판이 인슐린 미각도를 높이는 데 도움돼요 5.사과식초(물에 희석) •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반응을 개선해요. 6.해조류(미역•다시마) - 수용성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 급상 승을 막아줘요.
로블ㅎ
당뇨인들 외식 후 관리 방법
-외식 후 관리 방법 과식을 했을 경우 식후 충분한 운동으로 열량을 소모시키도록 하며 다음 끼니 식사량을 줄입니다. -배가 고플 경우 열량이 적은 야채나 해조류, 또는 녹차 같은 식품으로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골고루 섭취 못한 경우 골고루 섭취하지 못했다면 부족한 영양소는 다른 끼니에 보충하면 좋아요
로블ㅎ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분짜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얇은 대패 고기에 채소 넣고싶은거 하고, 두유면에 소스랑 버무려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분짜샐러드와 쌀국수 엄청 좋아해서 늘 가서 사먹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더라구요 요정도면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외식할 때 혈압 관리하는 법
🍲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국밥·찌개·쌀국수·라면은 국물을 전부 먹기보다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어보세요. 🥣 소스는 따로 요청하기 샐러드드레싱이나 간장·양념은 음식에 전부 붓기보다 찍어서 조금씩 먹으면 나트륨을 줄이기 쉬워요. 🥩 구이 메뉴 활용하기 양념이 진한 고기보다 생선구이·닭구이·두부처럼 비교적 담백한 메뉴를 선택하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 주세요. 🥗 반찬 선택하기 김치·장아찌·젓갈을 여러 종류 먹기보다 나물이나 생채소 같은 반찬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면 + 밥 조합 줄이기 라면에 밥, 국밥에 국물까지 모두 먹는 식사보다는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챙겨주세요. 💧 음료는 물로 식사 때 술이나 당이 많은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면 혈압뿐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 혈당 스파이크 피하는 방법! 🍚🚶♀️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현상을 흔히 표현하는 말이에요. 혈당이 걱정된다면 특정 음식을 완전히 금지하기보다 식사 구성과 활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채소·버섯·해조류와 달걀·두부·생선·닭고기 등을 탄수화물과 함께 먹어주세요. 🍚 ② 탄수화물 양 조절하기 흰밥·떡·빵·면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잡곡밥, 통곡물, 콩류 등으로 일부 바꿔보세요. 🥤 ③ 달콤한 음료 줄이기 주스·탄산음료·달달한 커피처럼 당이 들어간 음료는 빠르게 많은 당을 섭취하기 쉬워요. 물이나 무가당 차가 좋습니다. 🥬 ④ 채소·단백질부터 먹어보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이나 면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일부 사람의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⑤ 식후 10~20분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눕기보다는 가볍게 걸어보세요.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⑥ 간식도 단독 당류는 피하기 과자·케이크만 먹기보다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사과 조금 +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방법이 좋아요. 💡 쉽게 기억하면 채소·단백질 챙기기 → 탄수화물 적당히 → 단 음료 줄이기 → 식후 걷기 💕
팔망미인
먹어도 살 안찌는 대체면 모음
왜 곤약면•두부면•미역면이 좋은 선택일까요? * 곤약면 (곤약 = 글루코만난 풍부) ~ 칼로리가 거의 0에 가깝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은 크고 칼로리 부담은 최소화! -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다이어트•혈당 관리 모두에 유리. * 두부면 (대두 단백질) ~ 곤약면보다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단백질이 들어 있어 근손실 방지에도 도움. ~ 저탄수 + 고단백 특성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 * 미역면 (해조류 기반) • 칼로리 극저(9kcal 수준) + 알긴산 등 해조류 섬 유소가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
로블ㅎ
두부면 팟타이
두부면으로 팟타이를 할수 있어요 소스 비율, 피시소스:굴소스:설탕 = 2:1:1 이것만 기 억해보세요 칼로리는 쌀국수면 절반인데 식감은 거의 그대로라고 해요
로블ㅎ
메디트리 마시는 샐러드 분말 클렌즈 간단하게 식이섬유 섭취하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메디트리 마시는 샐러드 분말 클렌즈 파이토 클렌즈 1포에 무려 39종의 채소와 과일, 버섯, 해조류가 들어 있는 제품이에요. 동결건조 방식으로 만들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고 해요 😊 1포당 10.76kcal, 당류 0.18g으로 부담도 적은 편이에요. ② 구매처 메디트리 ③ 구매 가격 15포/ 1만원 후반대 ④ 복용 기간 1주일 넘게 마시고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 전에 채소나 샐러드를 먼저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 매번 야채를 준비해서 먹는 게 생각보다 번거롭더라고요. 파이토 클렌즈는 물에 타서 간단하게 마실 수 있어서 식전에 식이섬유를 챙기기 편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저는 식사 전에 한 포씩 챙겨 먹고 있는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바로 식사를 시작할 때보다 포만감이 조금 생기는 느낌이라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바쁘거나 외출해서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어려운 날 간단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칼로리와 당류도 낮아서 식단 관리할 때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분말 제품이다 보니 생채소를 직접 먹는 것과는 식감이나 포만감에서 차이가 있어요. 또 평소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었다면 처음부터 너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부터 섭취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매일 샐러드나 채소를 따로 준비하기 번거로운 분, 식사 전에 간편하게 식이섬유를 챙기고 싶은 분, 식사량과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저처럼 “야채부터 먹어야 하는 건 알지만 매번 챙기기는 귀찮다!” 하는 분들에게 간편한 대안으로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 5가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구성과 섭취량을 함께 살펴보는 게 중요한데요. 평소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음식 5가지를 알아봤어요. 1.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는 올레산과 폴리페놀의 일종인 히드록시티로솔 등이 함유되어 있어요. 샐러드나 채소에 곁들여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기 좋습니다. 2. 계피 🌿 계피에는 신남알데히드와 폴리페놀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음식에 적당량 활용하면 좋아요. 3. 피스타치오 🥜 피스타치오는 단일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 단백질 등을 함유하고 있어요. 간식으로 먹을 때는 당이나 소금이 많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적당량 선택하는 게 좋아요. 4. 미역·다시마 🌊 미역과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와 당 흡수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혈당 관리 식단에 채소처럼 곁들이기 좋습니다. 5. 요거트 🥛 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유산균 등이 들어 있어 식사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설탕이나 당류가 많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가당 요거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특정 음식만 챙기기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단백질·식이섬유를 함께 구성하는 식습관이 중요해요. 내 식단에 부담 없이 넣을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워니s
튀기지 않고 구워서 ‘팽이버섯 김말이’
혈당 관리 레시피 김말이 말고 ‘팽이버섯 김말이’ 식감은 살리고, 칼로리는 줄이고 김말이에 원래 들어가는 당면은 혈당지수가 95~100이고 칼로리도 100g당 358kcal로 매우 높은데요. 혈당 올리는 당면 대신 팽이버섯을 활용합니다. 식감이 당면 못지않게 쫄깃합니다! 튀김옷은 얇게, 튀기지 않고 구워서 ‘팽이버섯 김말이’ 재료&레시피(1인분) 팽이버섯 1봉(100g), 당근 1/4개, 김 1장, 계란 1개, 전분 가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물 2작은 술, 다진 실파 1작은 술, 다진 마늘 1/2작은 술, 참기름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후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한다. 2. 당근은 팽이버섯 길이로 길게 채를 썬다. 3. 김은 팽이버섯을 돌돌 말 크기로 자른다. 4. 김에 팽이버섯, 당근을 조금씩 덜어 넣고 돌돌 말아 끝을 물로 붙인다. 5. 4에 전분 가루를 약간 묻히고 계란 물에 입힌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다. 6. 완성된 김말이를 양념장에 콕 찍어 맛있게 먹는다. 뭐가 달라요? # 당면 대신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비타민B와 비타민C가 많아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키토산이 지방 연소를 촉진합니다. # 당근 넣어 영양분 높여 당근은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채소입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시력 보호와 당뇨병 환자의 안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껍질에 더 많이 함유되어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바다 속 보물’ 김 해조류인 김은 혈당 상승을 막고 푸코잔틴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비타민C, E가 풍부해 염증 반응을 줄여 합병증 위험을 낮추며,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출처 : 밀당365) 팽이버섯 넣은 김말이 기대가 됩니다 쫄깃한 식감도 좋고 든든할것도 같아요. 김말이 먹고싶은데 안에 당면이 조금 부담스러울때요 요 레시피 참조해서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올리는 음식들
혈당 많이 올리는 음식들 vs 안오르는 음식들 보며 계속 봐야 그나마 덜 먹는것같아요 금요일이라 외식많이하는데 ..음식 참고해서 드세요 혈당 덜 올리는 음식 회 삶은 계란 토마토 닭가슴살 비빔밥 바나나 김밥 쌀국수 카레라이스 (직접 만들어 먹는 카레라이스) 순댓국 수박 사과
송쩡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고혈압에 최악음식 vs 정말 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정말 좋은 음식 top5 1 들기름 ( 오메가3풍부해 혈관관리에 좋아요) 2 해조류 3토마토 4 양파 5 현미 고혈악에 최악인 음식 top5 1 튀김 2 젓갈 3찌개 국물 4 햄, 베이컨, 소시지 5 커피 #나트륨, 포화지방, 카폐인 과다 섭취 주의하세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