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목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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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미트볼’{미트볼 한 알도 건강하게!}
재료&레시피(3인분)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 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뭐가 달라? 고기·새우·버섯으로 단백질 충전 각기 다른 영양과 매력의 단백질원으로 든든하게 구성했습니다. 돼지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의 효과적인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새우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키토산 성분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버섯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염증, 활성산소 등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셀러리로 특별한 향과 식감 셀러리는 수분, 전해질이 풍부한 채소로 섭취 시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을 채워주고 혈중 당 농도를 희석해줍니다.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 체중 부담 덥니다. 소금·후추는 약간만 소금과 후추는 미트볼에 완성도를 더해주지만 적당히 사용해야 나트륨 섭취량이 과도해지지 않아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두부면으로 만든 짜장면
• 재료: 두부면 1팩, 다진 돼지고기(또는 닭가슴살) 80g, 양파 1/2개, 양배추 한 줌, 대파 약간, 올리브유 • 소스: 시판 분말 짜장 1.5스푼, 물 4스푼, 알룰로스 0.5스푼 • 만드는 법: 1. 양파와 양배추는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뺍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낸 뒤,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3. 고기 겉면이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4. 분말 짜장, 물, 알룰로스를 섞어 만든 소스를 팬에 붓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입니다. 5. 소스가 끓어오르면 두부면을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1~2분간 볶아 완성합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만두
• 메인 재료: 라이스페이퍼 10~12장, 따뜻한 물 • 만두소: 닭가슴살(또는 다진 돼지고기) 150g, 두부 1/2모, 불린 당면 한 줌(생략 가능), 대파 1/2대, 숙주나 부추 약간 • 양념: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4단계 조리 순서 1. 재료 밑준비하기 • 두부는 면포에 넣어 물기를 꽉 짜서 으깹니다. • 당면과 숙주는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져줍니다. 부추와 대파도 송송 썰어냅니다. 2. 만두소 버무리기 • 볼에 다진 닭가슴살(또는 고기), 으깬 두부, 다진 채소와 당면을 모두 넣습니다. •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를 넣고 치대며 잘 섞어줍니다. 3. 라이스페이퍼로 감싸기 •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담갔다 뺍니다. • 도마에 편 뒤 만두소를 적당히 올리고, 아래에서 위로 접은 뒤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줍니다. • 팁: 라이스페이퍼는 구울 때 서로 붙거나 터지기 쉬우므로, 조금 더 바삭하고 튼튼하게 만들고 싶다면 두 장을 겹쳐서 싸주셔도 좋습니다. 4. 바삭하게 굽기 (에어프라이어 강력 추천) • 에어프라이어: 만두 표면에 올리브유를 앞뒤로 살짝 바르고, 서로 붙지 않게 간격을 두고 놓습니다. 180도에서 10분, 뒤집어서 5~7분간 노릇하게 굽습니다.
송쩡
아보카도 카나펫
기본 재료: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4~5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한 박스, 크림치즈 (또는 마요네즈) 소스 재료: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재료 (있으면 더 맛있는 재료): 새우,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바질페스토, 파슬리가루 등 👩🍳 만드는 순서 1. 아보카도 손질 및 으깨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내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빼냅니다. 숟가락으로 과육만 긁어내어 볼(Bowl)에 담습니다. 포크를 이용해 아보카도를 곱거나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으깨지 않아도 좋아요.) 2. 소스 섞기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아보카도가 까맣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줍니다.) 3. 토핑 준비하기 방울토마토: 깨끗이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 또는 동그랗게 얇게 썰어줍니다. 기타 토핑 (선택): 새우를 살짝 데쳐두거나,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해 준비해도 좋습니다. 4. 조립하기 (플레이팅) 접시에 크래커를 예쁘게 늘어놓습니다. 크래커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1차로 펴 바릅니다. (크림치즈가 크래커가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그 위에 으깬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올려줍니다. 아보카도 위로 썰어둔 방울토마토를 올리거나, 새우·연어 등의 토핑을 얹어줍니다. 파슬리가루나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아보카도는 껍질이 초록빛보다 검은빛이 돌고, 손으로 살짝 쥐었을 때 말랑하게 잘 익은 것을 사용해야 고소하고 으깨기 편합니다. 크래커 대신 바게트 빵을 노릇하게 구워서(크루통처럼) 그 위에 올려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로블ㅎ
목살간장볶음
조리 시간 : 약 15분 난이도 : 쉬움 분량 : 1인분 돼지고기 목살 150g 양배추 100g 양파 1/4개 대파 1/3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진간장 1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2작은술 (선택) 식용유 1/2작은술 후추 약간 첫 번째, 목살 먼저 볶기 중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목살을 올려주세요. 고기를 넣자마자 계속 뒤집기보다는 한쪽 면에 살짝 노릇한 색이 생기도록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목살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오면 팬에 남은 기름은 조금 덜어내도 괜찮아요. 이렇게 하면 고소한 맛은 살리면서 전체적인 지방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마늘과 채소 넣기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배추와 대파도 넣어줍니다. 양배추는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포인트예요. 살짝 숨이 죽으면서도 아삭함이 남아 있어야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거든요. 세 번째, 간장 양념 넣기 미리 섞어둔 간장 양념을 팬에 둘러주세요. 이때 불은 중불로 유지하고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면서 목살에 윤기가 돌기 시작하면 거의 완성이에요. 고기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고, 마지막에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장 향이 올라오면 정말 밥 생각나는 냄새가 난답니다.
로블ㅎ
연어 쪽파치즈 베이글 만들기
재료 베이글 2개 훈제연어 50g 적양파 1/2개 크림치즈 300g 쪽파 30g 케이퍼 15g 후추 한 꼬집 레시피 1> 크림치즈에 쪽파, 케이퍼,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크림치즈는 상온에 10분 정도 보관 후 넣어주면 부드럽게 섞여요. 2> 베이글은 세로로 자르고, 적양파도 얇게 썰어 주세요. 3> 베이글 한쪽 면에 만들어 놓은 쪽파 크림치즈를 두툼하게 발라 주세요. 4> 훈제연어, 적양파를 올려 완성해 주세요. 5> 기호에 따라 딜, 토마토 등을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단백질 연어와 쪽파 크림치즈로 만드는 맛있는 베이글이예요 크림치즈말고 그릭으로 만들어도 상큼할거 같아요 통밀 베이글류로 해서 만든다면 좀 더 건강하게즐길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저당 두부면 짜장면
• 두부면 1팩, 닭가슴살(또는 지방 적은 소고기/돼지안심) 100g, 양파 1/2개, 양배추 한 줌, 대파 1/2대 • 다이어트 짜장 소스: 춘장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알룰로스 1.5큰술, 굴소스 0.5큰술, 물 100ml, 전분물(전분가루 0.5작은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양파, 양배추, 고기는 짜장용으로 잘게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두부면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 2. 파기름 내고 고기 볶기: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와 춘장 볶기: 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팬 한쪽으로 몰아둔 뒤 빈 공간에 춘장 1.5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1분간 살살 볶아준 후 재료들과 섞습니다. 4. 소스 졸이기: 물 100ml, 알룰로스 1.5큰술, 굴소스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채소가 푹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걸쭉하게 농도를 맞춥니다.
송쩡
두부 마파풍 덮밥
두부 150g, 다진 돼지고기 80g, 대파 고기와 대파를 볶고 두부, 간장, 고춧가루, 물을 넣어 끓인다.
열정남자
제육볶음
• 준비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600g,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식용유 1큰술. •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3큰술, 진간장 3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고기 밑간: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설탕 2큰술을 먼저 넣고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단맛을 먼저 넣으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잘 베입니다.) 2. 야채 손질: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긋썰기 합니다. 3. 양념 섞기: 고춧가루, 진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어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5. 양념 및 야채 추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념장과 양파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6. 마무리: 고기가 다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간 더 볶아 완성합니다.
송쩡
가지고기구이
• 주재료: 가지 1개, 다진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섞어서) 100g, 대파 1/4대, 부침용 버터 1~2큰술 (또는 아보카도유) • 고기 양념: 다진 마늘 1/2큰술, 양조간장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에리스리톨(또는 알룰로스)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다진 돼지고기에 쫑쫑 썬 대파와 분량의 고기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치대어 반죽을 만듭니다. (밀가루나 전분은 넣지 않습니다). 2. 가지는 약 1.5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썬 뒤, 가운데에 칼집을 깊게 넣어 집게 모양(샌드 형태)으로 만듭니다. 3. 가지의 칼집 낸 사이에 준비한 고기 반죽을 두툼하게 채워 넣습니다. 4. 달군 팬에 버터나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고기를 채운 가지를 올립니다. 5. 고기가 속까지 잘 익도록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앞뒤로 은근하게 구워줍니다. (옆면의 고기 색이 변하고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송쩡
가지라자냐
• 주재료: 가지 2개, 다진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150g, 모차렐라 치즈 100g, 체다 치즈 1장, 올리브유 2큰술 • 키토 소스: 토마토 퓨레(또는 당류가 없는 토마토 소스)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세로 방향으로 약 0.5cm 두께로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슬라이스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수분을 날려줍니다. 3. 다른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소고기를 넣어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토마토 퓨레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 미트소스를 만듭니다. 4.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구운 가지 미트소스 모차렐라 치즈 순서로 켜켜이 쌓아 올립니다. 5. 마지막 맨 위에 체다 치즈와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얹은 후, 에어프라이어 180°C(약 355°F)에서 10~12분간 치즈가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냅니다.
송쩡
가지롤
• 주재료: 가지 1개, 슬라이스 닭가슴살(또는 훈제 닭가슴살) 60g, 파프리카 1/2개, 아기 치즈(또는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2장,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감자 필러(러너)를 이용해 세로 방향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2. 파프리카와 닭가슴살은 가지 너비에 맞춰 얇게 채 썹니다. 치즈도 길게 잘라줍니다. 3. 마른 팬에 슬라이스한 가지를 올리고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앞뒤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4. 구워진 가지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치즈, 닭가슴살, 파프리카를 올린 후 돌돌 말아줍니다. 5. 한입 크기로 접시에 담아 바로 즐깁니다. (취향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송쩡
파프리카 잡채
• 주재료: 파프리카 2개(색상별로 반 개씩), 돼지고기(잡채용) 150g, 양파 1/2개 • 고기 밑간: 양조간장 1/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볶음 양념: 굴소스 1.5큰술, 올리고당 1/2큰술, 고추기름 2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채 썰어 밑간 양념에 10분간 재워둡니다. 2. 파프리카와 양파는 고기와 비슷한 굵기로 일정하게 채 썹니다. 3. 팬에 고추기름 2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어 핏기가 사라질 때까지 센 불에서 볶습니다. 4.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굴소스와 올리고당을 넣습니다. 5. 마지막에 채 썬 파프리카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센 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낸 후,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송쩡
부추잡채
• 주재료: 부추 한 줌, 잡채용 돼지고기 100g, 양파 1/2개, 표고버섯 또는 당근 약간 • 고기 밑간: 간장 1/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양념: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채 썰어 밑간 양념에 10분간 재워둡니다. 2. 부추는 다른 채소(양파, 당근 등)들과 길이를 맞춰 5~6cm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먼저 넣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4. 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버섯 등 단단한 채소를 넣고 볶다가 굴소스와 올리고당으로 간을 합니다. 5.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빠르게 뒤집으며 볶아낸 후,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송쩡
콩나물 고기전
• 주재료: 콩나물 100g, 다진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80g, 부침가루 5큰술, 전분가루 1큰술, 물 4~5큰술, 식용유 • 고기 밑간: 진간장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다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분량의 고기 밑간 양념에 재워둡니다. 2. 씻은 콩나물은 아이들이 한입에 먹기 편하도록 1cm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3. 볼에 밑간한 고기, 다진 콩나물, 부침가루, 전분가루, 물을 넣고 잘 섞어 되직한 반죽을 만듭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니 물은 조금씩 넣어가며 조절하세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떠 넣습니다. 5.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콩나물밥
주재료: 쌀 1.5컵, 콩나물 300g, 다진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100g(선택) • 고기 밑간: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 달래/대파 양념장: 간장 4큰술, 다진 대파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 조리 순서: 1. 쌀은 씻어서 30분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다진 고기는 분량의 밑간 양념에 버무려 둡니다. 3.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평소 밥물보다 약 10~20% 적게 물을 잡습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4. 쌀 위에 밑간한 고기를 넓게 펴 올리고, 그 위에 씻은 콩나물을 가득 얹어 밥을 지읍니다. 5.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6. 취사가 완료되면 밥과 콩나물을 살살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송쩡
치커리 연어샐러드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나 볼 바닥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슬라이스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훈제연어를 예쁘게 꽃 모양이나 먹기 좋게 겹쳐서 올립니다. 방울토마토와 케이퍼를 군데군데 곁들여 색감을 살려줍니다. 4.마무리 먹기 직전에 준비해 둔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연어의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드레싱을 전체에 뿌리지 않고 따로 곁들여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양배추고기말이
양배추고기말이 재료 (1인분 기준) 양배추말이 : 양배추 300g 양배추 소 : 돼지고기 등심 100g, 두부 30g(3× 3×2cm), 우뭇가사리 20g, 톳 30g, 달걀흰자 25g(1개), 달걀 흰자 25g(1개), 다진 당근 10g(2작은술), 다진 파 10g(2작은술) 만드는 법 1. 손질하여 물기를 뺀 우뭇가사리와 톳은 잘게 다진다. 2.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어 면보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3. 돼지고기를 곱게 다지고 면보에 싸서 핏물을 제거한다. 4. 그릇에 다진 돼지고기, 두부, 당근, 파, 우뭇가사리, 톳, 달걀흰자를 넣고 골고루 섞어 치댄다. 5. 양배추를 깨끗이 씻어 찜기에 7~10분 정도 찐다. 6. 양배추의 두꺼운 줄기 부분은 배어내어 평평하게 한다. 7. 김발 위에 삶은 양배추를 일정하게 깔아준다. 8. 양배추 소를 양배추잎 위에 지름 3cm로 올리고 김발과 양배추를 함께 잡고 김밥 말듯이 단단히 조이며 말아준다. 9. 한 김 오른 찜기에 김발 그대로 넣고 15분 정도 찐다. 10. 양배추 고기말이는 한 김 식힌 다음 한입 크기로 자른다. ※ 나트륨 줄이기 Tip
팔망미인

현미 치킨볶음밥
메인 재료 현미밥) 200g 닭가슴살 120g (훈제 닭가슴살도 OK!) 달걀 1개 양파 1/4개 당근 30g 대파 1/4대 냉동 완두콩 2큰술 (없으면 생략 가능) 마늘 2쪽 (다지기) 양념 재료 참기름 1/2작은술 저염 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2큰술 통깨 약간 (마무리용) 👩🍳 만드는 법 (Step by Step) 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는 경우: 닭가슴살을 1cm 이하의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 ➡ 후추 약간 ➡ 간장 1/2작은술 로 밑간해 10분 재워둡니다. 훈제 닭가슴살을 사용하는 경우: 잘게 찢거나 작게 썰어 바로 사용하면 돼요. 훈제 특유의 스모키한 향이 볶음밥 풍미를 훨씬 올려줘서 개인적으로 훈제를 추천해요 😋 STEP 3. 채소 손질하기 🧅 양파: 작은 정사각형(0.5cm)으로 잘게 썰기 🥕 당근: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썰기 🌿 대파: 송송 썰기 🧄 마늘: 곱게 다지기 볶음밥은 재료를 잘게 썰수록 고르게 섞이고 한 입에 다양한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 STEP 4. 달걀 스크램블 먼저 만들기 달걀을 그릇에 깨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달군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반숙 스크램블로 만들어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 포인트: 완전히 익히지 말고 반숙 상태에서 꺼내야 나중에 볶을 때 질겨지지 않아요! STEP 5. 채소와 닭가슴살 볶기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1/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향을 내줍니다. (중불) 마늘 향이 올라오면 ➡ 당근 먼저 넣고 1분 볶기 ➡ 양파, 완두콩 넣고 1분 더 볶기 ➡ 닭가슴살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2분 볶기 생 닭가슴살의 경우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훈제 닭가슴살은 30초만 볶아도 충분해요
로블ㅎ
지중해식 식단 가이드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채소와 과일: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양파, 당근, 오이, 사과, 바나나, 딸기 등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과일을 매 끼니 풍부하게 먹습니다. 통곡물: 정제된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오트밀), 퀴노아, 통밀빵, 통밀 파스타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올리브유 (가장 중요):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하루에 2~4스푼 정도 요리에 사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직접 섭취합니다.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등을 매일 한 줌(약 30g) 정도 간식으로 먹습니다. 허브와 향신료: 소금의 양을 줄이는 대신 마늘, 로즈마리, 바질, 후추, 계피 등으로 음식의 풍미를 냅니다. 🟡 일주일에 몇 번 먹는 식품 (주 2~3회) 생선과 해산물 (최소 주 2회): 연어, 고등어, 삼치, 정수리, 새우, 조개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자주 섭취합니다. 가금류와 달걀: 닭고기, 오리고기, 달걀은 적당량(주 2~3회) 섭취하여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유제품: 그릭 요거트, 치즈(페타 치즈 등)를 매일 조금씩 혹은 주 몇 회 적당량 섭취합니다. 🔴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식품 (월 2~3회 또는 피해야 할 것) 붉은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은 한 달에 몇 번 정도로 섭취를 최소화합니다. 정제당 및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든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소시지나 햄 같은 가공육은 피합니다. 정제 가공유: 버터, 마가린, 라드(돼지기름) 등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합니다.
로블ㅎ
두부 피자
순두부 또는 연두부 1팩 (200-300g) 모짜렐라 치즈 70-100g 토마토 소스 또는 케첩 2-3큰술 양파 1/4개 파프리카 1/3개 (색깔별로 넣으면 예뻐요 🫑) 오리훈제30-40g (선택)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마무리용, 선택) 🍳 만드는 법 두부 준비하기 순두부나 연두부는 체에 받쳐 물기를 10분 정도 빼줘요.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서 수분을 한 번 더 제거해주면 나중에 질척이지 않아요. 💧 두부 물기 제거가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예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소스랑 치즈가 잘 안 붙거든요. 채소와 토핑 준비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작은 다이스 모양으로 썰어요. 베이컨이나 햄은 작게 잘라서 준비해두고요. 취향에 따라 콘이나 올리브를 추가해도 맛있어요 🫒 두부 베이스 만들기 팬에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로 예열해요. 두부를 팬에 얇게 펼쳐서 베이스처럼 깔아줘요. 이때 숟가락 뒷면으로 꾹꾹 눌러서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 약중불에서 2-3분 정도 바닥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뒤집지 않아도 괜찮아요!
로블ㅎ
콩비지 채소찌개
재료: 콩비지 150g, 돼지고기 70g, 김치 50g, 양파, 육수 조리: 돼지고기와 김치를 볶고 콩비지와 육수를 넣어 끓인다.
열정남자
간단한 오코노미야끼
재료 준비 (2장 분량) • 양배추 1/4통 (얇게 채 썰기) • 달걀 2개 •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1/2컵 • 물 1/3컵 • 쪽파 또는 대파 약간 • 베이컨 또는 다진 돼지고기 약간 (선택) • 소금, 후추 토핑 • 오코노미야끼 소스 • 마요네즈 • 가쓰오부시 • 청파래가루 (선택) ⸻ 만드는 법 1. 반죽 만들기 볼에 밀가루, 물, 달걀을 섞은 뒤 채 썬 양배추, 파, 소금, 후추를 넣어 반죽을 만듭니다. 2. 굽기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펴 구워요.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속까지 익히고, 뒤집어 겉면을 바삭하게! 3. 토핑 얹기 접시에 담고 오코노미야끼 소스, 마요네즈를 뿌리고 가쓰오부시와 청파래가루를 올려 마무리!
로블ㅎ
연어 오이 오픈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익힌 연어 또는 훈제연어, 오이, 크림치즈 빵에 치즈를 바르고 연어와 오이를 올린다.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을 확인한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훈제 닭가슴살 100g (또는 찐 닭가슴살) •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찐 것 or 에어프라이어 조리) •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3~4개 • 오이 1/4개 • 드레싱 (요거트소스, 발사믹, 머스터드 등 기호에 따라) • 삶은 달걀 1개 (선택) ⸻ 🍳 만드는 법 1. 고구마 준비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썰어 찌거나 구워 준비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찜, 바삭함을 원하면 에어프라이어! 2. 닭가슴살 손질 결대로 찢거나 깍둑 썰어 준비합니다. 훈제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도 충분해요. 3. 야채 준비 채소는 깨끗이 씻고,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4. 조립하기 볼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 토마토 순으로 올리고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땡초볶음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덩이 (100~150g) • 청양고추(땡초) 2~3개 • 마늘 2쪽 (편 썰기) • 간장 1큰술 • 고추기름 1큰술 (또는 식용유+고춧가루) • 올리고당 1큰술 • 맛술 1큰술 • 후추 약간 • 통깨, 쪽파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해요. 훈제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좋아요. 2. 고추 손질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둡니다. 3. 볶기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땡초를 볶아 향을 낸 뒤 닭가슴살을 넣고 간장, 맛술,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4. 마무리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볶다가, 후추와 통깨, 쪽파로 마무리하면 완성!
로블ㅎ
곤약 치킨볶음밥
메인 재료 곤약쌀 (또는 곤약밥) 200g 닭가슴살 120g (훈제 닭가슴살도 OK!) 달걀 1개 양파 1/4개 당근 30g 대파 1/4대 냉동 완두콩 2큰술 (없으면 생략 가능) 마늘 2쪽 (다지기) 양념 재료 참기름 1/2작은술 저염 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2큰술 통깨 약간 (마무리용) 👩🍳 만드는 법 (Step by Step) 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는 경우: 닭가슴살을 1cm 이하의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 ➡ 후추 약간 ➡ 간장 1/2작은술 로 밑간해 10분 재워둡니다. 훈제 닭가슴살을 사용하는 경우: 잘게 찢거나 작게 썰어 바로 사용하면 돼요. 훈제 특유의 스모키한 향이 볶음밥 풍미를 훨씬 올려줘서 개인적으로 훈제를 추천해요 😋 STEP 3. 채소 손질하기 🧅 양파: 작은 정사각형(0.5cm)으로 잘게 썰기 🥕 당근: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썰기 🌿 대파: 송송 썰기 🧄 마늘: 곱게 다지기 볶음밥은 재료를 잘게 썰수록 고르게 섞이고 한 입에 다양한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 STEP 4. 달걀 스크램블 먼저 만들기 달걀을 그릇에 깨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달군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반숙 스크램블로 만들어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 포인트: 완전히 익히지 말고 반숙 상태에서 꺼내야 나중에 볶을 때 질겨지지 않아요! STEP 5. 채소와 닭가슴살 볶기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1/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향을 내줍니다. (중불) 마늘 향이 올라오면 ➡ 당근 먼저 넣고 1분 볶기 ➡ 양파, 완두콩 넣고 1분 더 볶기 ➡ 닭가슴살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2분 볶기 생 닭가슴살의 경우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훈제 닭가슴살은 30초만 볶아도 충분해요
로블ㅎ
무수분 돼지수육
• 재료: 통삼겹살(또는 목살/안심 등 살코기 부위), 대파(또는 리크), 양파, 마늘, 소주 1컵. • 만드는 법: 1. 냄비 바닥에 썬 양파와 대파를 깔아 고기가 직접 닿아 타지 않도록 합니다. 2. 지방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통고기를 올리고 마늘을 약간 넣습니다. 3. 소주를 종이컵 기준 1컵 정도 부어 잡내를 날립니다. 4.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약 40분간 물 없이 쪄냅니다.
송쩡
닭가슴살 팽이버섯 계란국
• 시판 닭가슴살(생 또는 훈제) 100g, 계란 1개, 팽이버섯 1/2봉지, 대파 1/4대, 치킨스톡 0.5큰술(또는 국간장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500ml 1. 재료 준비: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두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반으로 자릅니다. 계란은 볼에 풀어둡니다. 2.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500ml와 치킨스톡(또는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3. 재료 넣기: 국물이 끓으면 닭가슴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1분간 끓입니다. 4. 계란 불 끄기: 국물이 보글보글 끓을 때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며 빙 둘러 넣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젓지 않아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계란이 부드럽게 몽글몽글해집니다. 5. 마무리: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제로 음료나 혈당에 좋다는 식품들도 실제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이런 제품들을 장기간 섭취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로 음료를 먹는 이유는 단 게 당기기 때문인데, 제로 음료를 마실 경우 일단 맛으로는 욕구가 어느 정도 해소되긴 하지만, 실제로는 당이 몸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우리 뇌에서는 그 욕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남아 있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보상 작용처럼, 단맛이 가시고 나면 또 다른 단 음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진단을 받으신 환자분들 중 건강 관리를 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나 영양제를 적극적으로 찾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건강식품 광고를 통해 여주, 돼지감자, 검은콩, 서리태 등 혈당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에 대한 정보가 많이 노출되고 있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도 이러한 식품을 복용 중이라고 말씀하시는 환자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이러한 식품들이 혈당 조절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이미 당뇨약을 복용 중이신 경우라면 약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인슐린의 발견과 인슐린 치료의 역사 정확한 기전이 밝혀지기 전에 당뇨병은 다리의 근육이 녹아서 오줌으로 흘러내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었다. 오줌의 양은 많아지는데, 다리는 점점 얇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무지의 시절이 지나고 당뇨병의 기전이 밝혀진 후에도 한동안 당뇨병은 여전히 두려운 병으로 남아 있었다. 혈당을 조절하면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이 혈당 조절을 위한 치료법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의 발견을 통해 비로소 당뇨병을 의학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가장 큰 진척을 보게 된 것은 1921년 캐나다의 프레데릭 밴팅(Frederick Banting)과 찰스 베스트(Charles Best)가 했던 실험 덕분이었다. 이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개의 췌장에서 인슐린을 추출해내는데 성공하면서 당뇨병 치료는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 된다. 1922년부터 인슐린이 상용화되면서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23년에는 ‘일레틴(Ileti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인슐린 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때부터 비로소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 주사를 이용하여 혈당을 내리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발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는지, 인슐린을 발견한 그 해 프레데릭 밴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 11월 14일인 것도 바로 당뇨병 치료 역사에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프레데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서이다. 그 후 1955년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데릭 생어(Frederick Sanger)가 인슐린의 아미노산 배열을 알아내게 된다. 이 발견 덕분에 1963년에는 인슐린을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있게 됐고, 1980년에는 마침내 사람 인슐린이 개발됐다. 동물에서 추출한 인슐린이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 방식에 의한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 전에는 주로 소나 돼지에서 인슐린을 얻었는데, 소의 인슐린은 3개의 아미노산이, 돼지 인슐린은 1개의 아미노산이 사람의 것과 달라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 사람과 맞지 않는 것도 문제였지만 정제 기법이 발달되지 않아, 면역학적 문제로 주사 부위의 지방 위축, 국소 및 전신 알레르기 반응, 혹은 인슐린 항체 형성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등이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1982년 이후 정제기법이 발전하면서 고순도 동물 인슐린 생산이 가능해지고, 또 유전자 재조합 기법에 따라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인슐린과 관련된 문제가 거의 해결되게 되었다. 프레데릭 생어 등 많은 과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오늘날에는 수만 명의 사람이 1주일 동안 생산해내는 것과 맞먹는 엄청난 양의 호르몬을 단백질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다량 생산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여러 종류의 인슐린 동족체(analogue)들이 개발되고 있다. 인슐린 동족체는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인슐린의 단백질 구조를 변형시킴으로써 인슐린 작용 발현시간을 빠르거나 느리게 변형한 것으로, 좀 더 생리적인 인슐린 치료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식후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흔히 사용되고 있는 인슐린 동족체중 하나인 초속효성 인슐린의 경우 보다 빠른 작용으로 정상인의 식후 인슐린 분비 패턴과 유사하게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또 지속형 인슐린의 경우 24시간 혈당강하 효과가 지속되어 하루 한번 사용으로 편리하게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중간형 및 초속효성 인슐린 등 다양한 비율로 혼합 제조된 인슐린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담는 용기도 펜형 인슐린 주사로 개발되어 쉽고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슐린 치료의 오해와 편견 당뇨병 환자 중에서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치료’라는 이유로 인슐린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거부감을 호소하는 이도 있다. 또한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면 의존성이 생겨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꺼리는 환자도 있다. 그러나 인슐린 치료는 당뇨병 치료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전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임신한 환자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더욱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해가 될까 인슐린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도 있어 의료진의 애를 먹이기도 한다. 필요 시 적절한 인슐린 치료를 한다면 당뇨병 합병증의 예방에 도움이 되며,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도 태아와 엄마 모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있는 치료 수단이다. 인슐린 치료가 금기가 되는 환자는 사실상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당뇨병 치료에 있어 안전한 치료다. 인슐린은 많은 과학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 끝에 발견된 후부터 비약적인 진보를 이룩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처 어딘가의 실험실에서는 인슐린과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인슐린이 주사의 형태로만 투여가 가능한 상태여서, 환자들이 인슐린 주사에 대해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앞으로 과학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다. 흡입형 인슐린의 승인이 최근 미국 FDA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도에 비춰본다면 머지않아 먹는 인슐린이 개발될 지도 모른다. 좀더 수월하게 인슐린 치료를 받는 세상에서 당뇨병 관리를 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의 인슐린 치료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팔망미인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전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2030년에는 당뇨병 대란이 올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지난 수십여 년 동안의 당뇨병 증가 추세를 반영한 결과로, 실제로 30세 이상 당뇨병 유병률은 지난 1971년 1.5%에서 최근에는 약 12%까지 늘어나, 40년간 무려 7배 이상 증가하였다. 더 큰 문제는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은 당뇨병 전단계 환자수가 당뇨병 환자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서 향후 당뇨병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위기감 때문에 지난 2011년 UN에서는 향후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4대 비전염성질환 중 하나로 당뇨병을 선정한 바 있다. 한 가지 고무적인 사실은 21세기에 들면서 암을 비롯해 여러 질병들을 정복하기 위한 인류의 고군분투 속에서, 여러 가지 희망적인 소식들이 들려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당뇨병 치료약제가 상용화되었지만 아직도 당뇨병의 혈당 조절이 적절한 목표치에 도달하는 비율은 전세계적으로 50%가 채 되지 않는다. 과연 미래의 당뇨병은 어떻게 될까? 새로운 당뇨병 치료약제들 현재 개발 중에 있는 당뇨병 신약이 전세계적으로 100여가지가 넘는다는 해외보도가 최근 나올 정도로 앞으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당뇨병 치료약제는 상당히 많다. 당뇨병의 발생 원인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속속 밝혀짐에 따라 이들을 이용한 약제들의 개발도 활발해지는 것이 최근 신약 개발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다. 우선 수 년 내에 처방될 약제로는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 수송체2) 억제제가 있다. 본래 당뇨병이란 용어 자체가 혈중 포도당이 정상보다 높아지면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간다 하여 생긴 것인데, 이 약제는 오히려 소변으로 포도당을 더 많이 내보냄으로써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2~3kg의 체중감소와 2~4mmHg의 혈압감소효과도 있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특히 오래 전부터 개발해왔던 흡입형 인슐린의 경우 최근 FDA 전문가회의에서 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제로 승인 권고되어 향후 실제 사용이 기대되고 있다. 인슐린 펌프, 인공췌장 하루에도 3~4회씩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미리 정해놓은 인슐린 주입량을 바탕으로 24시간 지속적으로 혹은 매 식사 때마다 인슐린이 주입되는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게 되면 2~3일에 한번, 피하에 삽입되어 있는 주입기를 교체하면 되므로 편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연동하여 사용함으로써 혈당수치에 맞춰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량이 결정되는 인공 췌장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췌장 혹은 췌도세포 이식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세포는 췌장 내의 췌도세포이다. 췌도세포에서 인슐린 분비가 전혀 되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췌장 혹은 췌도세포를 이식하는 수술은 오래 전부터 해오던 것인데 모두 뇌사자로부터 공여받아야 하므로 그 대상자가 한정적인 점이 문제였다. 최근에는 생체췌장 부분이식도 일부 시도되고 있으나 두 개의 신장 중 한 개를 이식하는 신장이식과 달리 췌장은 공여할 경우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활성화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제한점을 극복하기 위해 돼지의 췌장에서 췌도세포를 추출하여 시행하는 이종이식 및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도세포로 분화시켜 이를 이용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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