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당뇨가 있어 자주 재어봅니다
혈당계는 약국에 가면 약국에 몇몇 제약회사마다 나와있으며 세트로 되엇있어 사용하기 편안합니다
약국에 상담하시며 자세히 설명 해쥐요~
로블ㅎ
지금부터 관리 하시는게 좋아요
식단 관리도 꼭 해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혈당 측정기 브랜드마다 오차가 좀 있다고 하던데 다들 어떤 제품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후기 공유해주실 분 계신가요?
Kㄷㄷ
저희 아버지도 전단계이셨는데 미리 준비하고 관리해서인지 덕분에 진행안되고 유지 중이세요. 미리 준비하는 건 좋은 거 같아요!
파인
전단계면 아직 여유 있을 때 식습관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측정기는 그다음 단계로 생각하시는 게 어떨까요?
지니5632044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들으면 아직 진단은 아니어도 생활 속에서 뭘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할 수 있는데, 미리 혈당 관리에 관심을 두시는 것 자체가 정말 좋은 시작인 것 같아요. 혈당 측정기는 꼭 필수품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평소 자주 먹는 식사나 간식 뒤에 내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가끔 확인해 보는 용도로는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도 주변에서 전단계일 때 측정기를 마련해 두고 매일 숫자에 매달리기보다, 밥 양을 줄여 본 날이나 빵을 먹은 날, 식후에 걸은 날처럼 생활습관을 바꿨을 때 비교해 보는 분들을 봤어요. 같은 음식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니 내 패턴을 알아가는 데는 꽤 유용하더라고요. 다만 한 번 높게 나온 수치만 보고 너무 불안해하기보다는 비슷한 조건에서 흐름을 보는 게 더 중요해요.
측정기를 준비하신다면 사용법과 소모품 가격도 함께 보고, 병원에서 받은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와 같이 관리하시면 좋겠어요. 식사량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챙기고, 식후에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꾸준히 이어가면 당뇨 전단계 관리에 더 든든한 도움이 될 거예요.
정승은 원장님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520채택률 8%건강 식단·레시피, 생활습관·동기부여 전문
안녕하세요~ 전단계에서 혈당 측정기가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지만, 갖고 계시면 분명 도움이 됩니다. 같은 밥·빵이라도 내 몸에서 식후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눈으로 보이면, 어떤 음식과 습관을 손봐야 할지 훨씬 구체적으로 잡히거든요. 다만 이 시기의 핵심은 측정 자체가 아니라 식단과 식후 걷기 같은 생활습관 관리라, 측정기는 그걸 확인하는 도구로 쓰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전단계 판정과 이후 추적 검사는 자가 측정만으로 대신하지 마시고 정기적으로 병원 검진을 함께 받으시는 걸 권합니다.
바비걸
당뇨 전단계라면 혈당 측정기를 꼭 준비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생활습관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가족력이나 다른 위험 요인이 있다면 집에서 주기적으로 혈당을 체크하는 게 안심이 됩니다. 다만 정기 검진과 병원 검사로도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니, 필요성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아직 당뇨 진단을 받지 않았더라도
미리 혈당을 관리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가 경계로 나온 분들은
집에서 혈당을 확인하며 관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너무 자주 측정하기보다는
평소 식습관이나 운동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는 정도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어서
내 몸의 패턴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수치 하나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꾸준히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변화의 흐름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미리 관심을 갖고 관리하는 습관은
나중에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당뇨 전단계라면 혈당 측정기를 하나 준비해 두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꼭 매일 여러 번 재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내 몸이 어떤 음식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같은 양의 밥을 먹어도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많이 오를 수도 있고요. 빵, 과일, 면처럼 자주 먹는 음식이 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치에 너무 집착하는 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재면서 숫자에만 신경 쓰기보다는, 새로운 식단을 시작했을 때나 생활습관을 바꿨을 때 확인하는 정도로 활용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혈당 측정기보다 더 중요한 건 정기적으로 당화혈색소 검사와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거예요.
결국 당뇨 전단계에서는 "측정기를 꼭 사야 한다"라기보다, 내 혈당 패턴을 알고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면 충분히 준비해 볼 만한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기현
당뇨전단계라면 혈당을 재어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생활에 실철할것 두가지 권한다면, 첫채 운동요법인데요. 걷기와 근력운동이 필요합니다. 걷기20분 근력운동40분정도.
둘째 식이요법인데요 혈당을 올리는 밀가루 모든 음식 단 음료, 아이스크림등응 여러음식을 피하고. 밥도 5분도미 쌀과 잡곡으로한 주식이 좋고 야채로 많이 먹는 것이 좋아요,^^
장미의 이름
당연히 도움되죠. 식습관이 바뀜. 연속혈당기도 해보시면 대략 감이 와요..저도 당뇨는 아니지만 매일 공복혈당, 취침전 혈당 재요. 지금 관리안하면 몇년뒤에 당뇨온다고 하네여. 화이팅
캐쉬리
혈당계 사려는데
어떤제품추천 부탁 드려요
워니s
당뇨 전단계라면 혈당을 매일 재야 하는 건 아니지만 어떤 상황에서 혈당이 오르는지 파악해 관리하려면 보조수단으로 사용하셔도 괜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