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ㅎ
밥상에서 국이나 찌개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반찬을 살펴보니 김치나 장아찌도
매일 먹는 양이 꽤 되더라고요.
그래서 완전히 끊기보다는
한 번에 덜어 먹는 식으로 바꿔봤어요.
싱겁게 먹는 게 처음에는 밋밋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짜게 느껴졌어요.
댓글3
밥상에서 국이나 찌개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반찬을 살펴보니 김치나 장아찌도
매일 먹는 양이 꽤 되더라고요.
그래서 완전히 끊기보다는
한 번에 덜어 먹는 식으로 바꿔봤어요.
싱겁게 먹는 게 처음에는 밋밋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짜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