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혈당관리를 하다 보니 평소 먹는 간식부터 바꾸는 게 꽤 도움이 되더라고요 😊
사실 간식을 끊을수는 없고요 ㅠㅠ
그래서 요즘 저는 간식을 고를 때 무설탕, 무가당, 당류가 낮은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편이에요.
특히나 무설탕 두유나 요거트, 견과류처럼 단맛이 강하지 않은 간식으로 바꾸니까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식후에 단 음식이 계속 당기는 것도 조금 줄어든 느낌이에요.
솔직히 감미료 들어간 제품들도 있지만 , 아예 무설탕으로 나오는것들이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
아참 , 근데 또 무설탕이라고 해서 무조건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이나 원재료도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간식 자체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이렇게 부담이 적은 제품으로
바꿔가면서 관리하니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은거같네요 ^^
혈당관리는 거창하게 시작하기보다, 평소 자주 먹는 간식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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