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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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덜 배고픈 상태 만들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오래 가는 사람들은 과자 대신 이런 간식으로 바꿔요 1) 그릭요거트 + 견과류 > 단백질+지방 조합으로 포만감 오래감 2)삶은 계란 + 방울토마토 > 칼로리 부담 적고 든든함 3)사과 + 땅콩버터 혈당 급등 완화에 도움 4)오트밀 + 시나몬 식이섬유 많아서 허기 줄이기 좋아요 다이어트는 의지도 중요 하지만 배고픔 관리하는것도 중요 해요
로블ㅎ
건강한 체중 감소 vs 건강한 체중 증가
과일과 채소라고 모두 체중 감량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 다. 같은 음식도 열량과 먹는 양에 따라 감량 식단이나 증량 식단에 다르게 활용될 수 있어요 [과일] 감량: 사과, 구아바, 수박, 파파야, 오렌지 증량: 포도, 살구, 바나나, 대추야자, 망고 [채소] 감량: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잎, 양배추 증량: 단호박, 감자, 고구마, 완두콩, 옥수수 [음식] 감량: 녹차, 혼합 씨앗, 현미밥, 저지방 우유, 오트밀 증량: 땅콩버터, 코코넛, 흰쌀밥, 꿀, 전지우유 다만 특정 음식 하나만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것은 아니예요.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함께 보는게 중요해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재료 최고봉인 두부로 만드는 고소한 참치 유부 덮밥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오히려 금방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먹고 있어요. 따뜻한 밥에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섞고 참치와 잘게 썬 오이를 올려주세요. 간은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만 섞어서 맞추면 생각보다 깔끔해요. 김가루까지 올려주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꽤 맛있어요. 두부 때문에 한 그릇이 푸짐해 보여서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만족감이 괜찮았어요.
2민트홀릭
두부카레덮밥
단백질 덩어리 두부로 다이어트 카레를 만들어보아요 1 재료 준비 두부, 집에 있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뚝 썰기해주세요 저는 감자.양파.당근을 준비했어요 2 팬에 작은 버터한조각넣고 당근,감자 ,양파를 볶아주세요 3 그다음 재료가 잠글수있는 물을 넣어 센불에 10-15분 끓여주시고 4 그다음 두부와 카레를 넣어주세요 5 약불로 십분정도 익히면 완성입니다 밥에 카레를 담아 먹으면 되요
송쩡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두부 버섯 계란볶음 간단하고 건강해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조합이에요. 두부 반 모는 물기를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버섯 한 줌도 썰어줍니다. 팬에 버섯을 먼저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함께 익혀주세요. 두부가 노릇하게 익으면 달걀 1개를 풀어서 넣고 천천히 섞어가며 익힙니다. 간은 간장 반 스푼과 후추 정도만 사용하고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요. 밥 없이 먹어도 두부와 계란 덕분에 생각보다 든든하고 버섯의 쫄깃한 식감까지 있어서 한 끼 메뉴로 괜찮았습니다.
2민트홀릭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할때 화장실 잘가는식단 있어요?
다이어트할때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드니 화장실가는게 가장 큰 숙제가 되는 것같아요 화장실 잘 가는식단 나만의 식단이 있으시면 추천부탁해요~ 전. 요즘 아침으로 사과.그릭요거트. 땅콩버터 먹으니 잘가는 느낌이긴 한데 다른분들의 비법 식단있으실까요?
트레비라임
다이어트 중에 먹을수 있는 당이 낮은 단백 쿠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랩노쉬 - 제품명 : 단백쿠키 피넛버터맛 - 구매처 : 올리브영 - 가격 : 14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쿠키가 먹고 싶은데 일반 쿠키 보다는 당류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고르게 되었어요 - 당류 : 1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이번에 올리브영 세일 하면서 구매 해본 랩노쉬 단백쿠키 예요~ 예전 부터 이 브랜드에서 나온 쿠키들 궁금 했는데 다이어트 계기로 먹어 봤어요 . 저는 피넛버터맛으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마가렛 쿠키랑 맛이 흡사 했어요~ 일반 쿠키 보다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9g이여서 더 든든한 느낌 이였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탄수화물, 당류, 단백질, 나트륨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깔끔한 차 한잔이나 아메리카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저녁 식단으로 좋은 두부 김치 계란 덮밥
다이어트할 때 제일 고민되는 게 저녁 메뉴인 것 같아요. 배는 고픈데 너무 가볍게 먹으면 금방 허기가 지고 그렇다고 일반식을 먹으면 괜히 부담이 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 김치 계란 덮밥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바쁜 날에도 챙겨 먹기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살짝 볶아주고 김치를 조금 넣어 함께 익혀주세요. 여기에 계란 하나를 풀어서 같이 볶은 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완성돼요. 김치는 너무 많이 넣기보다는 맛을 내는 정도로 넣고, 참기름을 아주 조금 추가하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서 다이어트 식단 같지 않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먹고 싶은 음식도 건강한 방식으로 바꿔 먹는 게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느꼈어요. 간단하지만 단백질도 챙길 수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저녁 식단 고민될 때 한 번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여름에 먹기 좋은 참치 오이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참치 오이 샐러드예요. 이름은 거창하지 않은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든든해서 한 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에 얇게 썬 오이 반 개를 넣고 삶은 달걀 1개를 먹기 좋게 잘라 함께 넣어주세요. 여기에 플레인 그릭요거트 한두 스푼과 후추를 살짝 넣어 버무리면 끝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부담이 적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는 가끔 방울토마토를 몇 알 곁들이거나 아몬드를 조금 올려 먹는데 훨씬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하나씩 알아두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한 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자 하는 글은 당뇨 관리에 좋은 음식관련해서 경험과 정보를 담아서 소소하게 전해드려볼까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공복 혈당이 100 밑으로 나오다가도 가끔 100 이상을 넘기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으셨어요. 당뇨라는게 가족력도 무시 못 하다 보니, 저를 포함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혈당 관리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희 가족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실천 중인 관리법과 식단을 공유해 볼게요! 1. 거꾸로 식사법 실천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밥)'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필수 규칙으로 정했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넣어주니 당 흡수가 천천히 돼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막아주더라고요. 이 식사법은 무조건 당뇨가 관리 안하는 사람이라해도 무조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 혈당 스파이크 방지용 '땅콩버터' 활용 요즘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핫한 무설탕 땅콩버터! 식전이나 식사 중에 반 수저 정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라면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수저를 먹고 라면을 먹으니 혈당상승이 현저하게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땅콩버터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이유는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인데요. 고지방·고단백 식품인 땅콩버터가 위장에 들어가면 위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로 인해 뒤이어 들어오는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고해요. 또한, 땅콩에 함유된 올레산(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세포가 혈당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단, 시판 제품 중 설탕이나 첨가당, 정제유가 들어간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원재료명에 땅콩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3. 혈당 잡는 건강한 간식 & 식재료 3가지 양배추찜: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건강은 물론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푹 쪄서 밥 대신 쌈으로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좋습니다.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두부 구이나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찐당근 & 파프리카: 출출할 때 가공간식 대신 찐당근이나 생파프리카, 저당 두유를 먹어요. 특히 당근은 쪄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아지고,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식습관을 싹 바꾸고 나니 확실히 식후 멍함이나 졸림 같은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어머니의 공복 혈당도 다시 안정적인 100밑 수치로 유지되고 있고, 무엇보다 이렇게 당뇨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다보니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체지방이 빠지니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당 관리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생기더라고요. 당뇨 관리나 전단계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당장 간식부터 '파프리카, 찐당근, 저당두유'로 바꿔보시고 거꾸로 식사법 꼭 실천해 보세요!
다이어트
칼로리 폭탄 피하기 위한 닭가슴살 김밥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들었던 게 밥을 완전히 끊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에 밥부터 줄였는데, 오히려 오래 못 가고 폭식으로 이어지는 날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고 싶은 음식은 양과 재료를 조금 바꿔서 먹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게 닭가슴살 김밥이에요. 일반 김밥처럼 밥을 많이 넣는 대신 밥 양은 줄이고, 닭가슴살과 계란, 채소를 듬뿍 넣어서 포만감을 채웠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한 번 만들어두면 바쁜 날 간단하게 먹기 좋아서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잘라 준비해요. 계란은 얇게 부쳐 채 썰어줘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재료를 올려 말아줘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바르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요. 대략 1줄 기준으로 350~400kcal 정도로 조절할 수 있고, 닭가슴살 덕분에 단백질 보충도 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하면 맛없는 음식부터 떠올렸는데, 지금은 오래 유지하려면 먹는 즐거움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참는 방식보다 평소 좋아하는 메뉴를 건강하게 바꾸는 게 저한테는 더 오래 유지하기 좋은 방법이었어요.
기춘이530707
점심에 먹었는데 저녁까지 배불러서 신기해요
버터쉐이크 지난번에 여기서 어떤분이 추천해주셔서 1세트만 시켜봤는데 진짜 배불러서 군것질 안먹게 되네요 버터라서 느끼할줄 알았는데 고소하구 맛있어요! 금방 다먹어서 살려고 들어갔더니 지금 10% 할인해서 혹시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꼭 드셔보세요 ㅎㅎ 네이버 보다 훨씬 싸요 거의 8만원 할인하네요 https://geniet.co.kr/shop/product/129801084
geniet124
미주라 통밀비스켓 저당 통밀과자 리뷰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미주라 - 제품명 : 통밀비스켓 - 구매처 : 헬시딜에서 팔아요 ^^ - 가격 : 3000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회사에서 건강한 간식으로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 당류 : 6.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통밀이 60% 함유되어 있어 일반적인 달콤한 비스킷보다 담백하게 느껴졌고, 적당량만 먹었을 때는 급격하게 허기가 생기거나 단맛이 당기는 느낌이 적었어요. 다만 통밀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과자이기 때문에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적정량을 먹는것이 좋을거같아요 ~ 한 번에 30g 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우유나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식감때문에 하나 뺍니다) ✍️ 한줄 총평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진 부담 적은 간식이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요거트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노란 봉지 하나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칙촉은 원래 갈색이잖아요. 근데 얘는 옥수수처럼 샛노래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저도 모르게 집었어요 ㅋㅋ 칙촉 스윗콘. 이름부터 옥수수인데, 다이어트하는 입장에선 또 궁금한 게 하나죠. 이거 칼로리 얼마야? 🌽 일단 뭐 하는 애냐면요 롯데웰푸드가 이번 여름에 낸 한정판이에요. 봄에 나왔던 칙촉 말차 기억나세요? 그 다음 타자예요. 옥수수칩을 22%나 넣었다고 대놓고 적어놨더라고요. 노란 쿠키 위에 하얀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는데, 딱 옥수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주얼은 합격. 🍿 맛이 좀 반전 옥수수 맛이면 당연히 달 줄 알았는데, 첫맛이 오히려 살짝 짭조름하대요. 그러다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슬슬 올라오고요. 이른바 단짠.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리면 초코칩이 녹으면서 콘치즈 느낌이 난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이건 좀 궁금하네요 진짜.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ㅎㅎ) 🩸 자, 궁금해하던 칼로리요 결론부터 말하면 1개 78kcal, 당류 5.1g. 생각보다 안 세죠? 저도 살짝 놀랐어요. 항목 1개 (15g) 1상자 (12개) 열량 78kcal 930kcal 당류 5.1g 61g 포화지방 2.4g 29g 나트륨 88mg 1,060mg 한 개만 놓고 보면 다이어트 중에도 '하나쯤이야' 할 만해요. 문제는… 저 개별포장이 사람을 홀린다는 거죠 ㅋㅋㅋ 하나 까먹고 또 하나 까먹고. 그리고 하나만 살짝 귀띔하면, 단짠이라 그런지 은근 짭짤해요. 과자는 보통 당만 신경 쓰는데, 얘는 나트륨도 같이 봐주면 좋아요. 🎯 저는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지 말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정판인데 안 먹어보면 아쉽잖아요. 대신 1~2개만 접시에 덜고 상자는 바로 서랍행. 눈앞에 있으면 저는 무조건 다 먹거든요… 아는 맛이 무서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전자레인지 콘치즈 버전… 해보신 분 계세요? 그리고 한 상자 두고 몇 개에서 멈추셨어요? 저는 멈출 자신이 없네요 ㅋㅋ #칙촉스윗콘 #칙촉스윗콘칼로리 #칙촉스윗콘영양성분 #칙촉신제품 #롯데웰푸드 #옥수수과자 #단짠과자 #칙촉한정판
초보 다이어터

아침메뉴로 좋아요
요즘 아침으로 자주먹는 메뉴예요 눈뜨면 음양탕 물 마셔주고~ 사과. 땅콩버터. 삶은달걀 그리고 따뜻한 차 종류로 마셔준답니다. 화장실도 잘가고 점심때까지 포만감이 엄청나요~ 간식도 안 찾게되고 은근 든든해서 하루를 가볍게 보낼 수있어요
트레비라임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5가지 생활습관과 혈당스파이크 방지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입니다. 가족이 당뇨가족력이 있어 평소 다이어트 및 생활습관을 좀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물론.. 실패도 자주해서 살이 쪄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전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저의 경험 및 생활습관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① 주제 가족력이나 건강검진 결과 때문에 당뇨 초기증상이나 당뇨 전단계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완벽하게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 정보와 식사·운동 생활습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② 당뇨관리 하기 👉🏻👉🏻혈당스파이크를 막는 올바른 식사 & 운동법 당뇨 전단계나 초기 관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솟구치는 '혈당스파이크'를 잡는 것입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핵심 정보들입니다. 👉🏻거꾸로 식사법 (식사 순서 바꾸기) 탄수화물(밥)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반드시 단백질(예: 달걀 등) ➔ 채소(식이섬유)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식사를 하셔야 음섭취 시 당 흡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식사 전 땅콩버터 한 수저 활용 최근 혈당 관리 팁으로 주목받는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첨가물이 없는 순수 땅콩버터를 한 스푼 먹어주면, 양질의 지방과 단백질이 위장 배출 시간을 늦춰주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장인을 위한 식후 생활 속 운동 점심 식사 후에는 무조건 동네 공원이나 회사 주변을 천천히라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실로 복귀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 오르기를 습관화하면 식후 혈당 소모에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녁 산책과 만보 걷기 하루 총 혈당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저녁 식사 후에는 정기적인 산책을 나가며, 하루 총 만보 걷기 운동을 목표로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대체 당(스테비아, 알룰로스) 적극 활용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는 혈당의 적입니다. 일반 당 대신 스테비아 커피로 제품을 바꾸고, 집에서 요리할 때도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대체 사용하면 맛은 지키면서 당 섭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땅콩버터 고를 때의 주의점: 시중에 판매되는 땅콩버터 중 당류나 식물성 유지(쇼트닝)가 다량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땅콩 100%(또는 99% 이상)로 이루어진 무가당 제품인지 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해야 합니다. 식후 무리한 고강도 운동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숨이 턱 막힐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하면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걷기나 가벼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내 생각 한 줄🤔 "당뇨 관리는 거창한 치료가 아니라, 믹스커피를 스테비아로 바꾸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하는 작은 '생활습관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다이어트
bhc 커링클 261kcalㅣ뿌링클보다 83kcal 낮습니다
━━━━━━━━━━━━━ 🍛 "치킨 신메뉴는 다 칼로리 폭탄이겠지" 했는데 ━━━━━━━━━━━━━ bhc가 지난 9일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했어요. 뿌링클 유니버스에 커리 맛이 추가된 건데, 미니언즈 협업 굿즈까지 나와서 화제더라고요. 솔직히 신메뉴는 늘 더 자극적이고 칼로리도 높잖아요? 그래서 bhc 공식 영양정보를 열어봤는데 — 커링클이 뿌링클보다 칼로리가 83kcal 낮아요. 그것도 나트륨·포화지방·당류까지 전부 낮고, 단백질만 높아요. 이건 좀 예상 밖이었어요. ━━━━━━━━━━━━━ 📋 커링클 기본 정보 ━━━━━━━━━━━━━ ▶ 정식명: 커링클 (CURINKLE) ▶ 가격: 21,900원 (한마리 기준) ▶ 출시일: 2026년 7월 9일 ▶ 라인업: 한마리 / 콤보 / 3&7콤보 / 윙 / 스틱 / 순살 ▶ 구성: 커리향 + 크림 풍미 시즈닝 +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 '커링클/뿌링클 반반'도 따로 있어요! (역시 메뉴 구성하신 분, 배우신 분.. 둘 다 먹고싶은 거 어떻게 아시고..) ━━━━━━━━━━━━━ 🔥 커링클 영양성분 (공식, 100g당) ━━━━━━━━━━━━━ 【커링클 — 100g 기준】 열량 261.9 kcal · 단백질 25.7g · 나트륨 321.8mg · 당류 1.1g · 포화지방 2.5g ━━━━━━━━━━━━━ 😲 뿌링클과 비교하면? (여기가 핵심) ━━━━━━━━━━━━━ 같은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봤어요. 【열량】 · 커링클 261.9 kcal · 뿌링클 345.1 kcal ▷ 커링클이 83.2kcal 낮음 (-24%) 【나트륨】 · 커링클 321.8mg · 뿌링클 500.8mg ▷ 커링클이 179mg 낮음 (-36%) 【포화지방】 · 커링클 2.5g · 뿌링클 4.2g ▷ 커링클이 1.7g 낮음 (-40%) 【당류】 · 커링클 1.1g · 뿌링클 1.9g ▷ 커링클이 0.8g 낮음 【단백질】 · 커링클 25.7g · 뿌링클 19.7g ▷ 커링클이 6g 높음 ★ 칼로리·나트륨·포화지방·당류는 전부 낮은데 단백질만 6g 높아요. 다이어터 입장에선 완전 역전이에요. ━━━━━━━━━━━━━ 💡 다이어터·혈당러 인사이트 3가지 ━━━━━━━━━━━━━ 【① 나트륨 321.8mg — 치킨치고 낮은 편】 100g당 기준으로 보면 시즈닝 치킨 중에서도 낮은 축이에요. 뿌링클보다 36% 낮으니, 짠맛에 민감하신 분께 유리해요. ▷ 다만 한마리 다 드시면 총량은 당연히 올라가요. 양 조절은 필수! 【② 단백질 25.7g — 이건 칭찬해요】 100g당 25.7g이면 치킨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뿌링클(19.7g)보다 6g이나 많아요. ▷ 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더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③ 당류 1.1g — 혈당 관점에선 반가운 숫자】 '달콤 매콤한 시즈닝'이라는 설명과 달리, 당류는 100g당 1.1g으로 낮아요. 뿌링클(1.9g)보다도 낮습니다. ▷ 단, 함께 주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는 별도예요. 소스 영양정보는 공식에 별도 표기가 없어 미확인이니, 찍어 드실 때 양 조절하세요! ━━━━━━━━━━━━━ 🍗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① 소스는 '찍먹'으로 → 뿌리면 양 조절이 안 돼요 ② 1/4마리로 끊기 → 아무리 낮아도 총량이 관건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세트 칼로리 확 줄어요 ④ 반반(커링클/뿌링클) 시 → 커링클 쪽을 더 드시면 유리 ⑤ 식후 20분 걷기 → 튀김옷 탄수 대응 ━━━━━━━━━━━━━ 📌 정리 ━━━━━━━━━━━━━ ▶ 커링클 21,900원 / 7월 9일 출시 / 미니언즈 협업 ▶ 100g당 261.9kcal — 뿌링클보다 83kcal 낮아요 ▶ 나트륨 -36%, 포화지방 -40%, 당류도 낮음 ▶ 단백질은 오히려 +6g (25.7g) ▶ 소스 영양정보는 미확인 — 찍먹 권장 "신메뉴 = 칼로리 폭탄"이 늘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뿌링클 좋아하시는데 부담됐던 분들은 커링클 쪽이 나을 수 있어요!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커링클 vs 뿌링클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커리향, 생각보다 강했나요 은은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감자전
🍽️ 소개할 음식/식품:감자전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감자칼로 감자 얇게 채치고 버터 녹인 후 감자 얇게 펴서 앞뒤 노릇노릇 계란 두개 올리고 치즈 얹고 뚜껑 덮어 익혀익혀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6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이야기 [혈당식탁] 퍽퍽함 없이 촉촉하게 단백질 충전! 저당간식 CJ 단백질 한끼 닭가슴살 리얼 후기 얌이얌이 혈당친화식품 골드키위 추천드립니다 깨개갱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혈당스파이크 제로! BEST 당첨자분들이 편의점에서 찾은 혈당친화제품 구경하고 가세요 🍳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건강한 지방은 괜찮을까요?
올리브오일이나 아보카도? 생선, 몇몇 고기부위의 기름은 건강한 기름이라서 식단 중에 먹으면 오히려 좋다고 하더라구요. 버터를 통으로 먹는 사람도 있다는데 이건 확실히 과한 것 같지만요. 그래도 너무 줄일 것 없이 기름기를 먹어도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걸까요?
solye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유튜브에서 "마녀수프"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옛날부터 있던 레시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마녀수프일까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넣어도 돼서 재료 부담이 없고, 한 번 크게 끓여두면 데워 먹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토마토 스프 좋아하면 취향일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재료: 토마토 4개, 감자 2개, 당근 3개, 양파 2개, 양배추 1/3통, 브로콜리 1개, 사과 1~2개, 토마토 퓌레, 카레 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무염 버터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바꿔도 돼요!) (양조절 어케 함..) 만드는 법: 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나머지 채소·사과는 한입 크기로 썰기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하듯 볶기 다진 마늘 1T, 무염 버터 약간 넣고 함께 볶기 약불로 낮추고 감자→당근→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 순으로 넣기 (단단한 채소부터 넣는 게 포인트!) 토마토 퓌레 2통, 사과 넣고 섞기 카레 가루 넣고 약불에서 1~2시간 푹 끓이기 (가끔 저어주면서 타지 않게!)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리면 완성 한 줄 소감: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편하고 든든해요. 큰 냄비에 한가득 끓여두면 데워 먹기 좋아요 마녀스프 레시피가 진짜 다양해서 혹시 본인만의 특별한 거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파인
편의점에서 찾은 든든한 저당 음료, 매일유업 렌틸콩저당두유 솔직 후기
브랜드명 : 매일유업 제품명 : 매일두유 고단백 렌틸콩 (또는 매일두유 저당 제품군) 구매처 : 편의점 가격 : 1,000원대 중후반 (편의점 행사 및 지점별로 상이)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일과 중에 출출할 때 간편하게 마실 간식을 찾다가,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GI 원재료인 렌틸콩이 함유되어 있어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설탕을 대폭 줄여 당류 함량이 매우 낮으면서도, 콩 본연의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1팩당 약 1~2g 내외 (제품 리뉴얼 기준에 따름)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등 (저당 구현을 위한 대체당 사용)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슈퍼푸드로 알려진 렌틸콩과 현미, 오트 등 몸에 좋은 곡물이 함께 어우러져 천연 식이섬유와 영양을 더했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가당 두유나 주스를 마셨을 때는 급격하게 당이 오르며 식후 졸림이나 무기력함이 찾아왔었는데, 이 제품은 마신 후에도 인슐린 스파이크 증상(졸음, 갑작스러운 허기) 없이 속이 아주 편안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렌틸콩과 고단백 성분 덕분인지 마시고 나서 약 2~3시간 동안은 출출함 없이 든든한 포만감이 유지되었습니다.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두유처럼 입에 착 감기는 달콤함은 덜하지만, 렌틸콩 특유의 묵직하고 걸쭉한 식감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은은한 고소함이 살아있어 훨씬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바쁜 아침 시간에 편의점에서 구매한 부드러운 통밀빵이나 삶은 달걀 한 알을 곁들여 가벼우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 대용으로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샷을 내려 이 두유와 섞어 마시면 시중에서 파는 카페라떼보다 훨씬 구수하고 당 걱정 없는 '저당 렌틸콩 두유라떼'로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총평 추천 대상 :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혈당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 당뇨 걱정 없는 건강한 간식을 찾는 분,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저당 음료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 달달하고 부드러운 시판 베지밀이나 가당 두유 맛에 익숙해져서 밍밍하거나 담백한 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편의점에서 죄책감 없이 고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든든하고 고소한 혈당 친화적 효자 아이템입니다.
이야기
토달볶
🍽️ 소개할 음식/식품:토마토달걀볶음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칼로리 포만감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버터 한 조가에 파기름 내고 먹기 좋게 썬 토마토 볶아주고 달걀2개 스크램블 80프로 정도 익었을 때 볶아 놓은 토마토 섞고 굴소스 간장 조금씩 간하면 끝~~~!!! 📸 (사진 첨부)
아쟈아쟈
점심으로 송편 먹었습니다
🍽️ 소개할 음식/식품: 송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칼로리: 송편 1개(약20~25g)당 약 45~60kca 멥쌀로 만들어 쫀득하고 찰기가 있으며, 반죽 자체는 담백하며, 속에 들어간 깨와 설탕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였습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저는 송편이 굳으면 에어후라이기에 바짝 구워서 먹는답니다 📸 (사진 첨부)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