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아몬드머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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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연어구이
🥕 당근 연어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당근 100g, 연어 150g 기본 양념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당근은 얇게 썰고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당근을 먼저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연어를 넣고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당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연어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팔망미인
양배추 스프
주재료: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감자 1개 (농도를 위해 필요, 생략 가능) 부재료: 베이컨이나 햄(선택 사항, 감칠맛용), 마늘 2~3알 양념: 버터 1큰술(또는 올리브유), 물 또는 닭육수 500~600ml,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취향껏) [만드는 법]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를 얇게 채 썹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작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볶기: 냄비에 버터(또는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을 넣으신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양배추 익히기: 양파가 투명해지면 양배추와 감자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충분히 볶아야 양배추의 단맛이 극대화됩니다. 끓이기: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또는 육수)을 붓고, 감자가 푹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살릴 경우: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그대로 드세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일 경우: 한 김 식힌 후 믹서기나 핸드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다시 냄비에 넣고 우유나 생크림을 약간 추가하면 훨씬 고소한 맛이 납니다.
로블ㅎ
양배추 두부무침
주재료: 양배추 1/4통,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나 청고추 1개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때) 🧂 양념장 재료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양배추 데칠 때 약간 👩🍳 조리 순서 1.양배추 손질 및 데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깍둑썰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배추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너무 오래 데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두부 수분 제거하기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꾹 짜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무침이 질척해질 수 있으니 최대한 으깨면서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준비된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재료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두부와 양배추를 큰 볼에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하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양념장에 고춧가루 반 큰술을 추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북어 두부국
주재료: 북어채 한 줌(약 20g), 두부 1/4모, 무 약간(약 50g), 대파 1/5대 육수: 물 500ml, 국멸치 5~6마리(또는 코인 육수 1개) 양념: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북어채는 물에 살짝 적신 뒤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두부도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북어 볶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북어채를 먼저 볶습니다. 북어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나박 썬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주세요.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또는 육수)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육수용 멸치는 건져내고,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4.두부와 대파 넣기: 무가 완전히 익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습니다. 5.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새우젓으로 맞추면 훨씬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세요. 💡 팁 더 진한 국물: 처음 볶는 과정에서 무와 북어를 충분히 볶아야 국물이 뽀얗고 깊은 맛이 납니다. 달걀 추가: 더 든든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 1개를 살짝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단, 넣은 뒤에는 젓지 않아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로블ㅎ
상추 두부무침
상추 10~15장 두부 1/4모 (약 80g)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국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감칠맛용)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선택 사항) 🥣 만드는 방법 두부 준비하기: 두부는 면보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최대한 꾹 짜주세요. 볼에 넣고 숟가락이나 포크로 곱게 으깹니다. 상추 손질하기: 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칼로 큼직하게 썹니다. 양념장 만들기: 으깬 두부가 담긴 볼에 간장, 액젓,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먼저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손질한 상추를 볼에 넣고, 양념된 두부와 함께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상추가 너무 숨이 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해 완성합니다.
로블ㅎ
방아잎생채
주재료: 방아잎 1~2줌 (약 50~10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얇게 채썰기),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또는 까나리 액젓) 1큰술 매실청 2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향이 강한 것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 [만드는 법] 손질: 방아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어요.) 다듬기: 잎이 너무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툭툭 뜯거나 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미리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양념 볼에 방아잎(과 양파)을 넣고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방아잎은 연해서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살살 버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콜라비 두부무침
주재료: 콜라비 1/2개, 두부 1/2모 (약 15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0.5작은술 (간을 보며 가조절) 설탕 0.5작은술 (콜라비의 단맛에 따라 생략 가능)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칼이나 필러로 과감하게 두껍게 깎아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게 얇은 납작 모양이나 채썰어 줍니다. 썰어둔 콜라비에 소금 0.3작은술을 넣고 10분 정도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꼬 꼭 짜서 준비합니다. (아삭한 식감을 원하면 절이지 않고 바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2.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물기를 빼줍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두부의 물기를 완전히 으깨어 짜줍니다. 3.양념 만들기 볼에 물기를 뺀 두부를 넣고, 다진 마늘, 다진 파, 소금, 설탕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양념한 두부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를 넣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오이 두부무침
재료 준비 (기본 2인분 기준) 주재료: 오이 1개, 두부 1/2모 (약 150g) 오이 절임용: 소금 1/2큰술 양념장: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설탕 아주 약간, 소금 간 맞추기용 약간 조리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어슷썰거나 먹기 좋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썬 오이에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10~15분 정도 절인 뒤, 물기가 생기면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워 수분을 빼줍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을 사용해 두부의 남은 물기를 완전히 꽉 짜서 으깨어 준비합니다. 3.양념 만들기 및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등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물기를 뺀 오이를 넣고 두부 양념과 함께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추고, 통깨를 으깨어 뿌려주면 고소한 오이 두부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콩전 레시피
■ 재료(1인분) 대두 1/2컵, 검은콩 1/2컵, 표고버섯 4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풋고추, 홍고추 각1/2개, 밀가루 10큰술, 달걀 3개, 후추 약간, 소금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깨 1/2큰술 ■ 만드는 법 ① 대두와 검은콩은 깨끗이 씻어 하룻밤(최소 6시간)을 불린 뒤, 불린 물과 함께 1:1의 비율로 믹서기에 함께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② 불린 표고버섯은 물기를 짜서 잘게 다진 후 양념(간장 1큰술, 설탕 약간,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깨소금 1/2큰술)에 골고루 버무립니다. ③ 당근, 양파, 풋고추는 표고버섯 크기로 잘게 다집니다. 홍고추(고명용)는 동그랗고 얇게 썰어 놓습니다. ④ 곱게 간 콩에 준비한 버섯, 채소를 잘 섞고 밀가루 10큰술을 넣어 반죽한 후 동글 납작하게 빚어 달걀 물에 옷을 입힙니다. ⑤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달걀 물 입은 콩버섯전에 홍고추를 얹어 노릇하게 지집니다. 표고버섯이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좋아 저도 즐겨먹는데요 여기에 콩들을 넣어서 동그랑땡처럼 빚어서 부쳐 먹는 레시피네요 고소한맛 가득 영양가득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담백한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재료] 두부 1모 계란1개 팽이버섯1봉 양파1개 당근1/2개 대파 1대 [양념] 전분4T 소금1/3T 후추톡톡 돈까스 소스or케찹 적당히 [레시피] 1. 먼저 두부를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짜줍니다. 2.야채들을 잘게 다져 줍니다. 3. 두부에 야채들을 섞어주신 뒤 계란1개와부침가루4T,소금1/3T,후추톡톡 뿌려 잘 섞어 줍니다. 4.반죽을 양손으로 치대면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준 뒤 겉면에 전분가루를 묻혀 줍니다. 5.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익혀 줍니다 6. 접시에 담아내고 소스를 뿌려주시면 담백한 두부스테이크 완성입니다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일품인 두부스테이크예요 고기없어도 고소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어요 저도 집에있는 재료 쵸퍼에 다져서 자주 만들어보는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 들깨
🌱 들깨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나물이나 두부 요리에 소량 넣으면 고소한 맛을 더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탄수화물 위주의 소스 대신 들깨를 적당량 활용하면 고소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오징어두부 유부 초밥
주재료: 조미 유부 1팩, 두부 1모(물기를 뺀 것), 오징어 1마리 부재료: 당근, 양파, 대파 등 자투리 채소 약간 양념: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두부 준비하기 두부는 면보에 싸거나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뒤, 칼등이나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으깬 두부를 넣어 수분이 거의 날아갈 때까지 볶아줍니다. (수분을 잘 날려야 유부초밥이 질척이지 않습니다.) 2.오징어 손질 및 볶기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크면 유부에 넣기 힘들고 식감이 따로 놀 수 있습니다.) 잘게 썬 오징어와 다진 채소들을 팬에 넣고 볶다가, 간장, 굴소스, 후추를 넣어 밑간을 합니다. 오징어가 익으면 볶아둔 두부와 함께 섞어줍니다. 3.마무리 양념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이때 유부초밥 안에 들어있던 조미 볶음 후레이크가 있다면 함께 넣어 섞어주세요.
로블ㅎ
🌿 미나리 소고기말이
🌿 미나리 소고기말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미나리 80g, 얇은 소고기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소고기 폭에 맞게 잘라주고 소고기는 넓게 펼쳐주세요. 소고기 위에 미나리를 적당량 올린 뒤 풀리지 않도록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팬에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올리고 굴려가면서 소고기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세요. 진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 살짝 졸인 뒤 후추와 참기름을 넣어 완성합니다. 미나리의 향긋함이 소고기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려 색다르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 콜리플라워 닭안심구이
🥦 콜리플라워 닭안심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콜리플라워 150g, 닭안심 150g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닭안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닭안심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닭안심이 반쯤 익으면 콜리플라워를 넣고 중불에서 함께 구워주세요. 닭안심이 완전히 익고 콜리플라워가 노릇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 완성합니다. 콜리플라워를 노릇하게 구우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살아나 닭안심과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 🥒 주키니 소고기말이
🥒 주키니 소고기말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주키니 1/2개, 얇은 소고기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주키니는 가늘고 길게 채 썰고 소고기는 넓게 펼쳐 준비해주세요. 소고기 위에 주키니를 적당량 올린 뒤 풀리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팬에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올리고 굴려가면서 소고기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세요. 진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 살짝 졸인 뒤 후추와 참기름을 넣어 완성합니다. 주키니의 촉촉한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리고 모양도 먹음직스러워요.
팔망미인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베이컨 또는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생크림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시래기 콩가루무침 레시피
콩가루가 들어간 고소한 무침일것 같네요 식이섬유 풍부한 시래기로 만들면 속도 편하거 건강에도 좋아요 들기름 버무려 먹으면 향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 콜리플라워 소고기볶음
🥦 콜리플라워 소고기볶음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콜리플라워 150g, 소고기 12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잘라 깨끗하게 씻고, 소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절반 정도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콜리플라워와 진간장을 넣고 3~4분 정도 함께 볶아 소고기를 완전히 익혀주세요. 콜리플라워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고 후추와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콜리플라워의 담백한 맛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 밥의 양을 줄인 한 끼 메뉴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 양송이버섯 소고기볶음
🍄 양송이버섯 소고기볶음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양송이버섯 120g, 소고기 12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소고기의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송이버섯과 진간장을 넣고 버섯이 부드러워지고 소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주세요. 불을 끄고 후추와 참기름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양송이버섯의 촉촉한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간단한 반찬이나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먹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근 참치전
당근 참치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당근 80g, 참치 100g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당근과 참치를 볼에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한입 크기로 뭉쳐 납작하게 만든 뒤 기름을 조금 두른 팬에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따뜻해지면 완성입니다. 당근의 단맛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 간단한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강릉초당순두부 ZERO
100ml 기준 87kcal 당류 0g 단백질 3g 에리스리톨 8g 당류 0g에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 꽤 괜찮은 편이에요. 👉 고소한 맛을 좋아한다면 추천!
로블ㅎ
🥯 베이글 → 두부 참깨빵
🥯 베이글 → 두부 참깨빵 베이글처럼 든든한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두부와 참깨를 활용한 빵으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고 달걀과 섞어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정제 밀가루를 줄이기 좋아요 일반 베이글보다 밀가루 사용량을 줄여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참깨의 고소함으로 단맛 없이 즐기기 좋아요 설탕이나 달콤한 스프레드 없이도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두부 참깨빵은 밀가루와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혈당친화 대체음식이에요.
팔망미인
🥦 브로콜리 달걀전
🥦 브로콜리 달걀전 재료 브로콜리 100g,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깨끗하게 씻어 잘게 다져주세요.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달걀 2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세요. 달걀물에 잘게 썬 브로콜리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반죽을 한입 크기로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브로콜리의 식감과 달걀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 배추 달걀전
🥬 배추 달걀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배추 4~5장(약 120g),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진간장 1/2큰술, 식초 1/2큰술 만드는 방법 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뒤 물기를 털어주세요. 두꺼운 줄기 부분과 잎 부분이 골고루 들어가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배추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3분 정도 두어 숨을 살짝 죽여주세요. 그릇에 달걀 2개를 깨뜨리고 후추를 약간 넣어 골고루 풀어줍니다. 달걀물에 준비한 배추를 넣고 배추 전체에 달걀물이 잘 묻도록 섞어주세요.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식용유 1작은술을 얇게 둘러줍니다. 배추 달걀 반죽을 팬에 넓게 올리고 주걱으로 눌러 약 1cm 두께의 둥근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중약불에서 3~4분 정도 천천히 익혀 밑면을 노릇하게 만들어줍니다. 불이 너무 세면 겉만 타고 안쪽 달걀이 덜 익을 수 있어요. 밑면이 단단해지면 뒤집개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뒤집고 반대쪽도 2~3분 정도 구워주세요. 달걀이 속까지 완전히 익고 배추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옮겨줍니다. 진간장과 식초를 섞어 간단한 초간장을 만들어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배추를 잘게 썰어 달걀과 함께 부치면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도 간단하게 전처럼 즐길 수 있어요. 배추의 은은한 단맛과 달걀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리고, 재료도 두 가지라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1인분 메뉴입니다.
팔망미인
시금치무침
시금치는 뿌리 끝을 깨끗이 다듬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넉넉한 양의 물을 끓인 뒤 끓는 물에 소금 1/2스푼을 넣고 세척한 시금치를 넣어주세요 소금 1/2스푼 색을 더 선명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딱 1분만 삶으시면 충분해요 오래 삶으면 질겨져서 맛이 없고 식감도 없어져요 딱 1분 시금치는 뿌리 끝을 깨끗이 다듬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넉넉한 양의 물을 끓인 뒤 끓는 물에 소금 1/2스푼을 넣고 세척한 시금치를 넣어주세요 소금 1/2스푼 색을 더 선명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딱 1분만 삶으시면 충분해요 오래 삶으면 질겨져서 맛이 없고 식감도 없어져요 딱 1분 시금치를 한주먹 들고 양손으로 물기를 짜주세요 너무 꽉 짜지는 마세요 수분이 모두 빠져나와서 맛이 없어져요 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꽃소금 1/3 큰 술, 참기름 2스푼, 통깨 1 작은 술까지 넣은 뒤 조물조물 무치면 고소한 냄새가 솔솔~~ 시금치 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송쩡
메밀전병 레시피
메밀 메밀에 싸서 먹으면 향도 좋고 맛도 좋겠어요 안의 재료들은 심심하게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담백하고 고소한 재료들 넣고 돌돌 말아서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마늘칩 그린샐러드
마늘을 구워내면 고소한향 달큰한 향이 나지요 여기다 양상추 샐러드, 새콤소스와 함께라면 프레쉬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샐러드로 입맛 돋구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 참치 애호박전
🥒 참치 애호박전 재료 애호박 1/2개, 참치 80g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은 뒤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볼에 애호박과 참치를 넣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애호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도록 3~5분 정도 두었다가 한입 크기로 뭉쳐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반죽을 올린 뒤 숟가락으로 납작하게 눌러줍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애호박의 촉촉함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주재료 두 가지만 사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반찬입니다.
팔망미인
🥒 애호박 달걀부침
🥒 애호박 달걀부침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어 얇게 채 썰어주세요. 달걀 2개는 그릇에 깨뜨려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달걀물에 채 썬 애호박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줍니다. 중약불에서 밑면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애호박의 촉촉한 식감과 달걀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주재료 두 가지만으로 빠르게 만들 수 있어 간단한 아침이나 다이어트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 일반 쿠키 → 견과류 씨앗볼
🍪 일반 쿠키 → 견과류 씨앗볼 쿠키처럼 간단한 간식이 생각날 때 견과류와 씨앗을 뭉쳐 만든 견과류 씨앗볼로 바꿔보세요. 아몬드·호두·호박씨·치아씨드 등을 활용할 수 있어요. 혈당친화 대체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3가지 정제 밀가루를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가 주재료인 일반 쿠키 대신 견과류와 씨앗을 활용할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간식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첨가당을 조절하기 쉬워요 직접 만들면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고 재료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작은 크기로 만들어 적당량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바질 샌드위치
바질 페스토 샌드위치 레시피 🛒 재료 (1인분 기준) 기본 재료: 식빵(또는 치아바타, 바게트) 2조각 핵심 소스: 바질 페스토 2큰술 토핑 재료: 토마토 1/2개(슬라이스), 모짜렐라 치즈(생모짜렐라 추천) 적당량,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 한 줌 선택 재료: 햄 또는 구운 닭가슴살, 발사믹 글레이즈(취향껏) 👨🍳 만드는 법 1.빵 굽기: 샌드위치용 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 겉면을 바삭하게 만듭니다.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요.) 2.바질 페스토 바르기: 구워진 빵 안쪽 면에 바질 페스토를 골고루 펴 바릅니다. 3.재료 쌓기: 바질 페스토를 바른 빵 위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올립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를 듬뿍 올립니다. 4.마무리: 취향에 따라 햄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고,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나머지 빵 한 조각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풍미 극대화: 샌드위치를 만든 후 유산지로 단단히 감싸 5~10분 정도 두었다가 반으로 자르면,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져 훨씬 맛있습니다. 바질 페스토가 없다면? 올리브유, 다진 바질, 마늘, 견과류, 파마산 치즈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면 훨씬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릴드 샌드위치: 재료를 다 넣은 상태에서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치즈가 녹으면서 따뜻하고 고소한 '파니니'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북어국
주재료: 꼬시래기 한 줌, 북어채(또는 황태포) 한 줌 부재료: 무 약간(나의 기호에 따라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멸치 육수) 4~5컵 만드는 방법 1.북어채 손질하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볍게 잘라줍니다. 북어채에 뼈나 딱딱한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너무 딱딱하면 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꼬시래기 손질하기 꼬시래기에 묻어 있는 소금기를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바락바락 씻어줍니다. 소금기가 빠지면 찬물에 약 10~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짠기가 빠진 꼬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약 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3.북어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해 둔 북어채를 넣어 약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북어의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국물 우려내기 북어가 볶아지면 물(또는 멸치 육수)을 붓고 센 불로 올려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무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푹 끓여줍니다. 5꼬시래기 넣고 끓이기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손질해 둔 꼬시래기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