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이두부닭고기김 샐러드
1 오이하나 먹기좋게 깍뚝썰기 2볼에 담고 3두부반모 물기 쫙짜서 볼에 담기 4 닭고기도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주고 볼에 담고 5 김 많이 잘라 넣기 ( 조미김보다는 아무것도 안든김이 좋음) 6 다 비벼서 먹음되요
송쩡
순두부 계란찜
1 렌지용기에 계란4알 넣고 소금.후추 2 팽이버섯잘라 좀 넣고 크래미등 게맛살있음 넣어주고 물도 조금 넣어주세요 3순두부 한개 넣어 숟가락으로 잘라주고 4 렌지 3분 돌리고 한번 저어주고 5치즈 올려서 2분 돌리고 6 참기름에 깨 똑똑해서 드시면되요
송쩡
두부로 30가지 요리 할수 있어요
두부를 사면 늘 부침이나 찌개만 만들게 되나요? 조림• 전•샐러드부터 덮밥까지, 익숙한 두부로 바꿔 먹는 메 뉴 30가지를 모았습니다. 각 메뉴는 2인분 기준입니다. 메인에서 먹고 싶은 번호 를 고른 뒤, 이어지는 카드에서 재료와 만드는 법을 확 인해 보세요. 1큰술은 15mL, 1작은술은 5mL입니다. 부치는 요리는 두부의 물기를 먼저 닦아주세요. 으깨 쓰는 요리는 물기를 충분히 짜면 모양 잡기가 편하고, 양념이 들어가는 요리는 조금씩 간을 맞추면 좋아요
로블ㅎ
고소영이 먹는 다이어트 두부 식단
만드는 법 1.두부 바삭하게 굽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한 뒤 한입 크 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올려 사방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구워줍니다 2. 김 풍미 살리기 두부를 잠시 빼고 같은 팬에 남은 기름을 활용해 김자 반(또는 잘게 부순 조미김)을 넣고 약불에서 20~30 초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끌어올립니다. 3.핵심 양념 넣기 구운 두부에 ¼핵심 재료 1큰술, 진간장, 식초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저당 굴소스가 감칠맛을 입혀줍니다.) 4. 마무리 불을 끄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통 깨와 송송 썬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전자레인지 초간단 팽이버섯 계란 비빔밥
1 전자레인지 용기에 현미밥 50g, 두부 반모 깍뚝썰기해 넣고 팽이버섯 먹기 좋게 한줌 잘라 넣어주세요 2 계란도 하나톡 넣고 포크로 콕콕 찔러 노른자 터트리기 3 뚜껑덮고 전자레인지 3분돌리기 4 양념장부어 쓱쓱 비벼먹음 되요 양념장 간장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송쩡
밥 대신 두부 넣은 볶음밥 레시피 😊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싶을 때 밥 대신 두부를 으깨서 볶음밥처럼 만들어 먹으면 꽤 든든해요 😊 재료 두부 1모 또는 1/2모 달걀 1~2개 대파 조금 양파 1/4개 당근·애호박·버섯 등 냉장고 채소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선택: 닭가슴살, 새우, 참치 등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잘게 으깨주세요.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면 볶았을 때 더 고슬고슬해져요. 팬에 대파와 잘게 썬 채소를 먼저 볶아주세요.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 과정이 볶음밥처럼 만드는 핵심이에요.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한 뒤 두부와 섞어주면 끝 !!
러블리베이지
두부를 그냥 반찬으로만 먹기 아까워서 이렇게 해봤습니다
요즘 밥 양을 줄이다 보니 반찬을 뭘 먹어야 할지도 은근히 고민됩니다 두부를 물기 빼서 으깬 다음 대파와 버섯을 넣고 볶아봤는데 생각보다 한 끼 음식처럼 괜찮았습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넣으니 간도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탄수화물 반찬 대신 두부를 활용하고 싶을 때 이런 식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블루베리
아보카도 두부 비빔밥
1 두부 1/2 먹기 좋게 잘라 오일 에 구워주세요 2 버섯도 잘라서 오일에 구워주세요 3 아보카도 손질해서 씨빼고 잘라주세요 4 계란후라이준비 5 상추 2~3장 씻고 물기 털어 잘라주세요 6 그릇에 밥넣고 준비한 재료 다 담아주고 스리라차와 마요네즈 뿌리고. 비벼서 먹음되요
송쩡
두부면 냉파스타로 색다르게
저당소스를 샀더니 두부면이 서비스로 와서 비빔국수도 해먹고 하는데요, 요걸 더 맛나게 먹는 방법은 뭘까 하다가 찾은거예요. 샐러드야채 좀 많이 넣고 소스랑 새우가 들어가면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 먹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두부 스크램블 김밥
[두부 스크램블 김밥] 재료 (2출 기준) 캔 두부 100g 강왕 약간 버섯 시금치 현미밥 TIP:식물성 단백질 가득! 채식 식단으로도 좋아요. 칼로리 약 310kcal (1중)
로블ㅎ
순두부 에그인헬
순두부 에그인헬 재료 -순두부, 마늘, 양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바질가루, 페페론치노, 올리브유, 계란, 슈레드치즈 소스 마늘, 페페론치노, 다진양파, 파프리카, 버섯, 대추방토 간거½ 1 반갈 ¼, 소금, 스리라차 방토제외 나머지 재료 볶다가 방토, 소금 넣고 스리라차 2바퀴! 팬 위에 계란을 올리고 약불에 뚜껑 덮어 반쯤 익히기 오븐 접시에 순두부 깔고 소스랑 계란 올리고 슈레드치즈 뿌링 에어프라이어 180°C 6분 요리
로블ㅎ
순두부 계란찜
순두부 계란찜 재료 계란 2개, 순두부 ½, 대파, 버섯 계란 2개 풀어서 물을 조금 부어주기 파와 버섯 송송 썰어주고 순두부 넣어주기 전자렌지 5분 돌려주면 완성!
로블ㅎ
컵누들 순두부 찌게
컵누들 순두부찌개 재료 /컵누들 1개, 순두부, 버섯, 계란, 청양고추 파기름에 각종 채소들과 건더기스프를 볶기 라면스프 넣고 빠르게 볶볶 컵라면 용기선에 만큼 물 넣어주기 끓으면 순두부, 버섯, 계란, 청양고추 등등 넣고 끓이면 완성
로블ㅎ
밥없는 두부계란 김밥
1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달걀 2개, 소금 조금 넣고 풀어 넓게펴서 앞뒤 굽기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물기 닦은 두부반모 가위로 잘라 넣고 센불에서 수분 날리고 3 진간장 반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넣고 중불로 줄여 두부 양념입혀주며 굽기 4 김위에 한김 식힌 달걀 올리고 체다 치즈 올리고 아까 구운 두부도 올리고 풋고추 ( 청양고추 )꼭지 잘라 하나 올린뒤 김밥을 말아주세요 5 김밥끝에는 물 뭍혀 고정시켜요 6다된 김밥 참기름 발라서 잘라 먹음 되요
송쩡
부드러워 먹기 좋은 연두부 네컵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제일제당 - 제품명 : 부드러워 먹기 좋은 연두부 네컵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3,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보충과 네컵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섭취 하기 간편 해요 - 당류 :0 g, 단백질 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샐러드에 활용 해서 먹어도 좋고 네 컵으로 나눠서 먹을수 있어서 휴대 하기도 좋아요. 부드러워서 아이 또는 어른신들도 드시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대두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와 드레싱 소스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순두부 에그인헬
1 양파 반개 잘게 썰어주기 2 양송이 버섯 4개 편 썰기 3 방울토마토 4알 작게 잘라주기 (없으면 생략가능) 4 순두부 반모도 껍질 벗겨 준비 5 버터 두른 팬에 다진마늘 1큰술 양파넣고 볶기 6 버섯, 방토 넣기 7 후추 살짝, 소금 반스푼 넣기 8계속 볶아주다가 9 토마토 소스 4스푼 넣고 물 50ml넣기 10 계란두알 넣고 순두부 반모 넣고 잘라주기 11 치즈 뿌리기 12 뚜껑 덮고 익히면 완성
송쩡
송혜교 두부 양배추 샐러드
1 두부 데치기 2 양배추 채썰기 3 그릇에 양배추 채썬거 올리고 두부도 먹기 좋게 잘라 올립니다 4 김가루 뿌리기 5 소스 만들기 소스는 간장1 큰술 ,참기름 1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통깨 1큰술 6 소스 부어 비벼 먹음 됩니다
송쩡
두부 스크램블 샌드위치 🥪
맛있게 먹으면서 가볍게 관리하기 요즘 핫한 다이어트 식단인 든든한 두부 스크램블 샌드위치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 두부 준비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어 준비해요. 2.채소 다지기 양파,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주세요. 3.두부 스크램블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파프리카를 넣고 함께 볶아요. 으깬 두부와 계란을 넣고 볶아주세요. 소금, 후추, 강황가루, 마늘가루로 간을 맞추면 완성! 4.샌드위치 조립하기 구운 빵 위에 시금치(또는 양상추) - 두부 스크램블 - 토마토- 시금치 순으로 올린 뒤 다른 빵을 덮어주세요. 5. 반으로 자르기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
로블ㅎ
두부에 들깨가루 넣었더니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어서 두부와 버섯을 넣고 간단하게 국을 끓였습니다.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한 숟가락 넣었더니 고소한 맛이 생겨서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풀고 대파를 넣으니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았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양념을 많이 넣게 되는 편이라 이번에는 간을 처음부터 약하게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적응할 만했습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맛을 줄이는 것도 결국 습관이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바꿔보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두부면 파스타
재료 두부면 두유 편마늘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버섯 닭가슴살 양파 만드는법 1 재료준비 마늘 편으로 얇게 썰기 버섯. 양파, 닭가슴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2 올리브오일에 편마늘을 넣어 볶아주다 3 버섯,양피, 닭가슴살도 넣어 볶아준다 4 두유를 부어 끓여주고 두부면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해주면 완성
송쩡
두부계란간장덮밥
재료 두부 1/2모임 달걀 1~2개임 밥 1공기임 양파 1/4개임 대파 조금임 간장 1큰술임 참기름 1작은술임 깨 조금임 만드는 법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줌 양파와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줌 팬에 두부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줌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줌 간장을 넣고 재료에 골고루 배도록 볶아줌 달걀을 풀어서 팬에 넣고 살짝 저어줌 달걀이 완전히 굳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익혀줌 밥 위에 볶은 두부와 달걀을 올려줌 참기름과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임 팁 채소를 더 넣고 싶다면 버섯이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좋음 간은 너무 세지 않게 하고 김이나 과일을 곁들이면 한 끼가 더 균형 잡히게 됨 성장기에는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기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함
열정남자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그릇밥 어떠세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 그릇 밥 5가지 추천 해드릴께요 최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먹는 샐러드를 대체할 수 있는'한 그릇 밥 5가지' 레시피가 화재래요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과 밥 100g을 활용한 '닭가슴 살볶음밥; 은깬 두부 150g이 들어간 두부볶음밥,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과 밥 70g을 섞어 탄수화물을 대폭 줄인 '콜리플라워볶음밥' 등이 인기라고 하는데 저도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배추 두부 조림
재료 배추 두부 만드는법 1 두부랑 배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2 팬에 기름을 두른후 두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굽기 3 다시 기름을 살짝 두른후 배추를 숨이 죽을때 까지 볶기 4 볶은 배추 위에 아까 구운 두부 올리고 자작하게 물 붓고 5 간장1큰술 ,소금으로 간하기 6 졸이면 완성
송쩡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순두부 계란찜
전자레인지로 요리하는 계란찜 요리예요 1 내열용기에 계란3개 소금, 후추넣고 2 물 100ml, 미림1큰술, 참치액 1큰술 도 넣어주세요 3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 ( 팽이버섯, 당근등) 썰어 넣어주세요 4 순두부 한봉을 넣어 주세요 5 모든재료를 휘리릭 잘 섞어주세요 6 전자레인지에 6분 돌려주시고 7 참기름 한바퀴 돌리면 완성입니다
송쩡
혈당관리 참고할만한 식단
혈당관리를 위해 좋은식단을 배우고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 아침) 토마토양상추 샐러드 반숙 삶은 계란 1개 브로콜리두부무침 ( 점심)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시금치버섯무침 (저녁)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 된장 채소국
송쩡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참치 두부 덮밥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 먹는 건 너무 힘들어서 요즘은 간단하게 한 그릇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살짝 빼고 참치와 잘게 썬 양파를 섞어주세요.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다음 전자레인지에 먼저 익혀요. 여기에 밥 반 공기를 넣고 계란 하나를 올려서 다시 익혀주면 끝이에요. 김가루를 조금 뿌리면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재료 준비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 설거지도 많이 안 나와서 바쁜 날 저녁으로 특히 괜찮았어요. 밥을 완전히 빼버리는 것보다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계란으로 포만감을 채우니까 저녁 먹고 간식을 찾는 것도 조금 줄었어요.
2민트홀릭
두부 계란국으로 부담 적은 한 끼 만들어요
저녁에 밥이나 면을 많이 먹고 나면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워서 요즘은 두부 계란국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두부를 넣은 다음 계란을 풀어주면 금방 완성돼요. 대파와 버섯을 조금 넣으면 씹을 것도 생겨서 더 든든하고요. 간은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는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사용해요. 밥을 먹는다면 반 공기 정도 곁들이고 국에 두부와 계란을 충분히 넣어주는 편이에요. 탄수화물만 많이 먹는 식사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 간단한 메뉴라도 균형을 맞추려고 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두부 넣은 참치 비빔밥으로 한 끼 해결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니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평소 먹는 재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같이 넣습니다. 참치도 기름을 빼서 조금 넣고 오이와 상추를 잘게 썰어 올립니다.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서 비벼 먹습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채소와 두부가 들어가니 밥만 먹을 때보다 양도 많아 보이고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료를 따로 어렵게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바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했습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