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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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장조림
주재료: 전복 10마리, 꽈리고추 10~15개, 대파 1대, 생강 1톨, 마늘 10알 양념장: 간장 1컵, 물 1컵, 맛술(또는 청주) 반 컵, 설탕 3큰술, 알룰로스 2큰술, 통후추 약간 손질 및 조리 방법 전복 손질하기: 솔을용해 전복의 표면과 살 사이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낸 뒤, 숟가락을 집어넣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이 터지지 않게 주의하고, 내장은 따로 떼어둡니다. (원하시면 내장을 함께 졸여도 좋습니다.) 이빨 제거하기: 전복 살의 좁은 쪽을 가위로 살짝 칼집 내어 전복 이빨과 식도를 밀어내 제거합니다. 칼집 내기: 전복 살 안쪽에 십자 모양으로 보기 좋게 칼집을 냅니다. 초벌 삶기: 끓는 물에 전복을 살짝(약 10~15초) 데쳐낸 뒤 건져내면 질겨지지 않고 비린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양념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맛술, 설탕, 편으로 썬 생강, 통후추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졸이기: 끓어오르는 양념장에 손질한 전복과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졸입니다. 부재료 추가: 꽈리고추와 대파를 넣고 2~3분간 더 졸인 뒤,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둘러 윤기를 더하고 불을 끕니다.
로블ㅎ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버섯 닭가슴살 솥밥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아서 길대로 찢어주세요. (소금, 후추 약간)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파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솥에 쌀, 물을 넣고 양파와 버섯을 올려 주세요.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여 10분, 불을 끄고 5분 뜸 대파와 양념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
로블ㅎ
저GI 컬리플라워 라이스 마파두부 레시피
재료 400 g 단단한 두부 100 g 돼지고기 다짐육 1.5 tbsp 두반장 3 pcs 마늘 1 pcs 생강 2 pcs 대파 1 tbsp 간장 1 tbsp 식용유 1 tsp 참기름 200 g 컬리플라워 라이스 레시피 1>두부 한 모의 물기를 빼고 약 2cm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두 겹으로 겹친 키친타월 위에 두부를 올리고 가볍게 눌러 겉면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2>웍이나 넓은 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주걱으로 으깨면서 약 3분간 볶아 돼지고기가 노릇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돼지고기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두반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흰 부분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 약 1분간 볶아 기름이 붉은색을 띠고 향신채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물 150ml와 간장을 넣고 저어 묽은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두부 깍둑썰기 한 것을 웍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약하게 끓어오르면 5분간 조리합니다 5>두부가 끓는 동안, 다른 마른 팬에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중불에서 약 3분간 가끔씩 뒤적여주면서 부드러워지지만 뭉개지지 않게 데워주세요. 또는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데워도 됩니다. 6>소스가 약간 졸아들어 두부에 잘 배어들면 웍을 불에서 내려주세요. 참기름을 두르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살 저어주세요 7>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두 그릇에 나눠 담습니다. 마파두부와 소스를 넉넉하게 얹은 다음, 송송 썬 대파 초록 부분을 각 그릇에 뿌려주세요. 바로 드시면 됩니다. 밥을 컬리플라워 라이스로 써서 부담이 적습니다 백미보다는 혈당스파이크 오르지 않게 해주는거 같아요 매콤한 맛이라 질리는거 없이 한끼 해결하기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한국식 찐 양념 깻잎 레시피
재료 50 pcs 깻잎 2 tbsp 간장 4 pcs 마늘 2 tbsp 고춧가루 2 pcs 대파 1 tbsp 참기름 1 tbsp 통깨 2 tsp 멸치액젓 레시피 1 깻잎은 찬물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2>찜기 바닥에 물을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깻잎을 쌓는 동안 계속 끓여 준비합니다. 3>작은 볼에 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썰어둔 대파, 멸치액젓, 참기름, 그리고 통깨의 절반 정도를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4>깻잎 한 장을 작업대에 매끄러운 면이 아래로 가도록 평평하게 놓으세요. 양념장을 찻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덜어 깻잎 위에 얇고 고르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다음 깻잎을 올리고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여 8~10장씩 깔끔하게 쌓아줍니다. 5>완성된 깻잎 묶음을 찜기에 들어갈 만한 내열 접시나 얕은 볼에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6>접시를 팔팔 끓는 물이 있는 찜기에 넣고 뚜껑을 단단히 닫은 후 8~10분간 쪄줍니다. 7>찜기에서 조심스럽게 꺼내주세요. 남은 통깨를 깻잎찜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8>따뜻할 때 드시거나 실온으로 식혀서 드셔도 좋아요. 혈당 관리에 가장 좋게 드시려면,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음식을 먹기 전에 이 반찬을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깻잎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야채입니다 양념 고르게 발라서 쪄내면 부드러우면서도 양념이 잘배인 반찬이 되곘어요 향긋한 향기로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콩나물 무침 레시피
재료 300 g 콩나물 2 pcs 마늘 1 pcs 대파 1 tbsp 참기름 1 tbsp 간장 1 tsp 고춧가루 1 tsp 통깨 0.25 tsp 고운 소금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2>끓는 물에 콩나물을 한 번에 모두 넣고, 바로 뚜껑을 닫은 다음 정확히 3분간 타이머를 맞춰주세요. 데 3>콩나물을 데치는 동안, 큰 볼에 얼음물을 준비해 주세요. 1분 정도 담가두어 조리를 멈추고 아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4>차갑게 식힌 콩나물의 물기를 완전히 타빼주세요. 콩나물을 조금씩 잡고 양손으로 힘껏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합니다. 5>마늘은 껍질을 벗겨 곱게 다져주세요. 대파는 손질하여 어슷하게 얇게 썰어 보기 좋게 준비합니다. 6>물기를 짠 콩나물을 믹싱 볼에 담고, 다진 마늘, 썬 대파, 참기름, 간장, 고춧가루, 고운 소금을 넣어주세요. 손이나 집게로 콩나물에 양념이 골고루 잘 배도록 버무려줍니다. 7>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을 조금 더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8>양념한 콩나물을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반찬보다 이 요리를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식반찬으로 즐겨먹기 좋은 콩나물무침 레세피입니다 양념 간단하게 해서 무쳐 먹으면 고소하고 아삭해서 좋아요 넉넉하게 먹어도 좋은 반찬입니다. 혈당관리할땐 밥보다 나물반찬으로 식사하시는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달걀 간장 우동
우동을 간장 육수에 끓이고 달걀과 대파를 넣는다. 김을 곁들인다.
열정남자
데리야키 닭가슴살 덮밥
재료 닭가슴살 120g, 현미밥 ½공기, 양파 ¼개, 브로콜리 조금, 대파 약간 소스 간장 1큰술, 물 2큰술, 식초 ½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익힌 뒤 양파와 브로콜리를 넣어 볶아요. 소스를 넣고 닭가슴살에 윤기가 돌 정도로 가볍게 졸여요. 현미밥 위에 올리고 대파를 조금 뿌리면 완성이에요. TIP 데리야키 소스의 단맛을 줄이고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다이어트 한 끼로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모둠버섯탕
재료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한 줌, 팽이버섯 ½봉, 양파 ¼개, 대파 조금, 물 500ml 만드는 법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냄비에 물과 양파를 넣고 끓여요. 버섯을 넣어 5~7분 정도 더 끓여요. 소금이나 국간장을 조금 넣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TIP 버섯을 여러 종류 섞으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감칠맛을 내기 좋아요.
팔망미인
표고버섯 오트밀 스크램블
재료 표고버섯 2개, 오트밀 30g, 달걀 2개, 대파 조금, 물 50ml 만드는 법 표고버섯은 얇게 썰고 오트밀은 물에 잠깐 불려요. 팬에 표고버섯을 먼저 가볍게 익혀요. 오트밀과 풀어둔 달걀을 넣고 부드럽게 저으며 익혀요. 대파를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TIP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약불에서 촉촉하게 익히면 좋아요.
팔망미인
구운버섯 채소토핑
재료 새송이버섯·양송이버섯 100g, 파프리카 ½개, 양파 ¼개, 대파 조금 만드는 법 버섯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버섯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요.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 더 익혀요. 후추와 대파를 조금 넣어 마무리해요. TIP 기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샐러드나 두부 위에 토핑처럼 올려 먹어도 좋아요.
팔망미인
팽이버섯 달걀찜
2. 팽이버섯 달걀찜 재료 달걀 2개, 팽이버섯 ½봉, 대파 조금, 물 100ml, 소금 약간 만드는 법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2~3cm 길이로 썰어요.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 팽이버섯과 대파를 섞어요. 그릇에 담아 약불에서 10분 정도 부드럽게 쪄요. 달걀이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기름 없이 만들 수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콩나물버섯덮밥
1. 콩나물버섯덮밥 재료 현미밥 반 공기, 콩나물 한 줌, 표고버섯·느타리버섯 100g, 대파 조금 만드는 법 콩나물은 살짝 데쳐 물기를 빼요. 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 팬에 가볍게 볶아요. 콩나물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해 한 번 더 볶아요. 현미밥 위에 듬뿍 올리고 대파와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TIP 밥 양은 줄이고 콩나물과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포만감 있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 고소한 오트밀 계란죽
재료 오트밀 40~50g 물 250ml 계란 1개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또는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과 오트밀을 넣고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줍니다. 대파와 간을 약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얼큰한 김치 찌개
포만감을 높인 다이어트 김치 찌개입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십니다 재료는 배추김치, 돼지고기, 두부, 버섯, 대파, 양파입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고추가루, 물을 넣고 간을 조절합니다 재료와 양념을 뚝배기에 넣어서 끓이면 뜨끈하게 드십니다
k2023
두부 계란 볶음밥
두부 계란 볶음밥을 만듭니다 재료는 두부, 계란, 대파, 굴소스입니다 만드는 법 우선 으깬 두부를 볶다가 재료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두부는 물기를 없애고 사용합니다
k2023
소고기 숙주 쌀국수
쌀국수에 소고기와 숙주·양파를 넣고 육수를 부어 끓인다. 대파와 고수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숙주 나물무침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숙주 1봉지 (약 300g) 양념장: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숙주 손질하기 숙주의 지저분한 꼬리나 껍질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숙주 데치기 (가장 중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씻어둔 숙주를 넣고 뚜껑을 연 채로 약 1분 ~ 1분 20초 정도 데쳐주세요. (뚜껑을 닫고 데치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열고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숙주는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열기가 완전히 빠지면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져요.)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숙주를 넣고 뭉친 것을 훌훌 털어줍니다. 준비해 둔 양념(다진 마늘, 다진 대파, 국간장, 참기름, 통깨)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세요.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로블ㅎ
닭안심 새우 완자찜
재료 닭안심, 새우, 양파, 대파 만드는 법 재료를 잘게 다져 동그랗게 빚은 뒤 찜기에 넣어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TIP 기름 없이 쪄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새우 양파 달걀전
재료 새우, 양파, 달걀, 대파 만드는 법 새우와 양파를 잘게 썰어 달걀과 섞은 뒤 한입 크기로 부쳐요. TIP 기름을 최소한으로 사용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단호박찜
재료 소고기, 단호박, 양파, 대파 만드는 법 단호박을 얇게 썰어 소고기와 양파를 올리고 10~12분 정도 쪄요. TIP 단호박 자체의 단맛을 활용해 양념은 적게 넣어요.
팔망미인
닭안심 팽이버섯 달걀찜
닭안심 100g, 팽이버섯 ½봉, 달걀 2개, 대파 조금, 물 100ml 간단한 만드는 법 닭안심과 팽이버섯을 잘게 썰어요. 달걀에 물을 넣어 풀고 재료를 섞어요. 그릇에 담아 약불에서 10~12분 정도 쪄요. 닭안심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기름 없이 만들 수 있어 담백한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목이버섯 강정
주재료 목이버섯: 종이컵 2~3컵 분량 (말린 목이버섯 기준 약 15~20장, 생버섯 사용 시 한 팩) 전분가루: 3~4큰술 (튀김옷용) 식용유: 튀김용 적당량 강정 양념 소스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부재료 (선택) 땅콩이나 아몬드 슬라이스 (다져서 고명으로 사용) 청고추, 홍고추 또는 대파 약간 (색감용) 2. 조리 순서 1단계: 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말린 목이버섯을 따뜻한 물에 약 20~30분간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깨끗이 씻은 뒤, 밑동의 단단한 부분(석회질 부위)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어 정리합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찢어준 후,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니 꼼꼼히 닦아주세요.) 2단계: 튀김옷 입히기 물기를 뺀 목이버섯을 볼에 담고 전분가루 3~4큰술을 넣어 골고루 묻혀줍니다. 버섯 표면에 전분가루가 얇고 하얗게 코팅되도록 가볍게 털어내며 묻혀주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단계: 목이버섯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전분옷을 입힌 목이버섯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2~3분간 튀겨줍니다. 건져내어 체에 받쳐 기름기를 빼줍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드시고 싶다면 살짝 식힌 뒤 초벌 튀김을 한 번 더 해주세요.) 4단계: 양념 소스 만들기 팬에 준비한 양념 소스 재료(고추장 1, 간장 1, 케첩 1, 올리고당 2, 설탕 0.5, 다진 마늘 0.5, 물 2)를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약하게 줄입니다. 5단계: 버무리기 및 완성 만들어둔 양념 소스 팬에 튀겨낸 목이버섯을 넣고 재빨리 버무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한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땅콩이나 견과류를 솔솔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무 어묵탕
필요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사각 어묵 및 각종 모둠 어묵 4~5장, 무 1/3개(약 200g), 청양고추 1개, 대파 반 대 자유 선택 재료: 쑥갓, 팽이버섯, 꼬치 어묵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10마리, 건다시마 2장, 물 4컵(약 800ml)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생략 가능)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한 입 크기(나블나블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두고,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나 모양(지그재그 끼우기 등)으로 썹니다. 2.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불을 줄여 5분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3.무 익히기 맑게 우려낸 육수에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5~7분 정도 끓여 무가 투명하게 익도록 합니다. (무에서 시원한 맛이 우러나옵니다.) 4.어묵과 양념 넣기 무가 익으면 준비한 어묵을 넣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맛술 1큰술을 넣습니다. 어묵이 부드럽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3~5분 정도 중불에서 함께 끓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불을 끄기 직전 쑥갓이나 팽이버섯을 얹어주면 더욱 향긋하고 풍성한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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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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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고추장찌개
주재료: 팽이버섯 1봉지, 감자 1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재료 (추천):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삼겹살) 100g, 두부 1/2모, 표고버섯 등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고기 비린내 제거용) 설탕 0.5큰술 (고추장의 텁텁함 제거) 국물: 물 500ml (또는 코인 육수 1~2알 / 멸치다시마 육수)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팽이버섯: 밑둥을 1~2cm 정도 자른 뒤, 먹기 좋은 굵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채소: 감자와 양파는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고기 (선택): 돼지고기를 사용할 경우 키친타월로 피를 닦아내고 준비합니다. 2. 고기 및 채소 볶기 (풍미 살리기) 냄비에 참기름이나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돼지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육수와 감자를 넣어도 됩니다.) 3. 육수 붓고 끓이기 냄비에 물 500ml(또는 육수)를 붓고 감자를 먼저 넣습니다. 감자가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먼저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0.5큰술을 잘 풀어줍니다. 4. 양파와 두부 넣기 국물이 다시 끓으면 양파와 (준비했다면)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 감자가 완전히 익도록 합니다. 5. 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간장(또는 액젓)을 넣어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를 모두 넣고 1~2분만 살짝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팽이버섯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에 넣고 살짝 숨만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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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소고기 야채볶음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채끝살 등 볶음용) 200g,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고기 밑간: 양조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볶음 양념: 양조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식용유 만드는 방법 1.고기 밑간하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혈액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고기 밑간 재료(간장, 다진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에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2.채소 손질하기 파프리카와 양파는 고기와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나 길쭉한 채 모양)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거나 길쭉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달군 뒤,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센 불에서 핏기가 가실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따로 접시에 잠시 건져둡니다.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4.채소 볶기 고기를 볶아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파와 대파를 먼저 넣어 향을 내며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파프리카를 넣고 센 불에서 아삭함이 살도록 살짝만 볶아줍니다. 5.함께 볶고 양념하기 볶아둔 소고기를 다시 팬에 넣고 채소와 골고루 섞습니다. 볶음 양념(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향을 입혀줍니다. 6.마무리하기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배어들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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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계란국
팽이버섯 1봉지 계란 2개 대파 약간 물 600ml 다진 마늘 반 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반 큰술 소금 약간 (간을 맞추는 용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준비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결대로 먹기 좋게 찢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계란은 그릇에 미리 풀어둡니다.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60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국간장 1큰술과 액젓 반 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버섯과 마늘 넣기: 다진 마늘 반 큰술과 팽이버섯을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계란물 풀기: 중불로 줄인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고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몽글몽글하게 떠오를 때까지 잠시 그대로 두세요. 마무리하기: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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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들기름 솥밥
현미쌀: 2종이컵 무: 한 토막 (약 200g) 들기름: 2큰술 국간장 또는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2종이컵 (쌀과 동량) 양념장: 간장 2큰술, 송송 썬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쌀 씻기 및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2.무 손질하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굵직한 채를 썰거나, 깍둑썰기로 준비합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3.무 볶기 솥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무와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무의 숨이 살짝 죽고 들기름 향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4.쌀과 육수 넣기 볶아진 무 위에 불려둔 쌀을 고르게 얹습니다. 육수(또는 물) 2종이컵을 붓습니다. (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물 양은 평소 밥 짓는 것보다 살짝 적거나 동량으로 맞추면 됩니다.) 5.밥 짓기 센 불에서 밥물이 끓어오를 때까지 둡니다.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닫고 약불로 줄여서 15분간 뜸을 들이듯 끓입니다. 불을 끄고 뚜껑을 열지 않은 상태로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6.비리기 및 양념장 곁들이기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완성된 솥밥을 위아래로 골고루 섞어준 뒤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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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