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매콤 새우 덮밥레시피
레시피 1. 양배추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오일 살짝 두른 뒤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잠시 덜어주세요. 2. 같은 팬에 다시 오일 두르고 편마늘(or 다진마늘) 1큰술, 새우 4마리, 고춧가루, 레드페퍼 넣고 볶아줍니다. 3. 여기에 굴소스, 스리라차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넣고 새우가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4. 따뜻한밥 위에 볶아둔 양배추, 새우, 계란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완성 따뜻한 밥위에 올려서 비벼먹는 생각만 해도 좋을꺼 같아요 매콤하게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을꺼 같아요 덮밥 만들어먹게 탱글한 새우좀 사놔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대구살 파프리카구이
재료 대구살 200g, 파프리카 ½개, 양파 ½개, 마늘, 후추 만드는 법 대구살과 파프리카,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기름과 소금을 적게 사용하면 담백하면서 채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고구마 요거트 팬케이크
재료: 찐 고구마,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조리: 고구마를 으깨 컵에 넣고 요거트와 과일을 층층이 올립니다. 포인트: 따뜻한 고구마와 차가운 요거트를 함께 먹어도 맛있습니다.
열정남자
닭고기 채소덮밥
재료: 밥, 닭고기, 양파,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조리: 닭고기를 볶은 뒤 채소를 넣고 함께 익힙니다. 밥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간장·마늘·생강으로 간하면 간단하면서도 맛있습니다. 실제 닭고기·밥·채소 볼도 단백질, 곡류, 다양한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방식으로 소개됩니다
열정남자
렌틸콩스튜 카레
재료: 렌틸콩, 토마토, 당근, 셀러리, 양파, 감자 조리: 채소를 볶은 후 렌틸콩과 토마토,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입니다. 포인트: 빵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토마토 카레
재료: 병아리콩, 토마토, 양파, 당근, 카레가루 조리: 양파와 당근을 볶고 토마토와 병아리콩을 넣습니다. 카레가루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포인트: 밥과 함께 먹거나 통밀빵과 곁들일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면어 브로콜리볼
재료: 연어, 고구마, 브로콜리, 레몬 조리: 고구마와 브로콜리를 익히고 연어를 구워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과 허브를 사용하면 담백하면서도 풍미가 좋습니다. 비슷한 형태의 연어·고구마·브로콜리 볼도 균형식 레시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열정남자
두부 버섯 달걀찜으로 한 끼 해결했습니다
재료는 두부 반 모 달걀 2개 버섯 한 줌 정도 준비했습니다 두부와 버섯을 잘게 썰어서 달걀과 함께 섞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조금 넣고 간은 소금 대신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넣었습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서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하면서 익히면 됩니다 마지막에 쪽파나 깨를 조금 올리면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한 끼로 먹기 괜찮습니다 밥을 곁들일 때는 밥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니 생각보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블루베리
혈압 때문에 국물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 중 하나가 국이나 찌개를 먹는 방법입니다 예전에는 건더기를 다 먹고 국물까지 거의 남기지 않았는데 요즘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합니다 국물 음식 자체를 완전히 끊는 것보다 평소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저한테는 훨씬 실천하기 편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 자체의 간을 제가 조절하기 어려워서 국물 섭취를 줄이는 쪽으로 신경 쓰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냉동식품도 성분표를 보게 됩니다
냉동식품은 무조건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요즘은 냉동 채소나 냉동 생선처럼 간편하면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도 많아서 저도 식사 준비할 때 종종 사용합니다 다만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냉동이라는 형태보다 제품에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를 보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볶음밥이나 냉동 덮밥처럼 한 끼 식사로 나온 제품은 탄수화물뿐 아니라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자주 먹기보다는 냉동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해서 직접 한 끼를 구성하는 방법도 괜찮았습니다
블루베리
비만치료제가 지방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로 체중과 체지방이 감소하면 간에 쌓인 지방도 줄어들 수 있어요. 연구에서도 세마글루타이드와 터제파타이드 치료 후 간 지방과 지방간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다만 비만치료제를 사용한다고 모든 지방간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원인과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체중 감량과 함께 식사·운동을 관리하는 것이 지방간 개선에도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콩밥을 매일 먹는 것보다 먼저 조리법을 바꿨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처음에는 무조건 잡곡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많은 양의 잡곡을 넣으니 식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흰쌀에 콩이나 보리를 소량씩 섞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비율을 조절하니 밥맛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식사에 콩류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려고 했을 때보다 오히려 지금 방식이 꾸준히 유지하기 편합니다 건강식은 영양적으로 완벽한 방법보다 실제 식탁에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춘이530707
견과류는 건강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양을 따로 재봤습니다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별도의 양 조절 없이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몬드나 호두를 책상에 두고 몇 개씩 집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한 줌 이상 먹는 날도 생겼습니다 그 뒤부터는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작은 용기에 덜어놓고 있습니다 봉지에서 바로 먹을 때보다 실제 섭취량을 확인하기 쉬워졌습니다 견과류 자체를 피하는 것보다 건강한 식품이라도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식품의 종류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섭취량까지 같이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기춘이530707
새우 깻잎 달걀말이
재료 달걀 3개, 새우 100g, 깻잎 4~5장, 대파 만드는 법 새우와 깻잎을 잘게 썰어 달걀물에 넣고, 팬에서 여러 번 말아가며 속까지 익혀요. TIP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집에서 먹는 간식도 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과자나 빵은 짠 음식이라는 느낌이 적어서 나트륨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이 들어 있고 한 번에 여러 개를 먹으면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하루 동안 먹은 음식들을 생각해 보면 식사보다 간식이나 가공식품에서 들어오는 나트륨을 놓치기 쉽더라고요 🔎 혈압 관리 중이라면 짠맛만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포장지의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아요
이하린80
아침 빵 대신 오트밀을 조금씩 활용해봤어요
아침마다 빵을 먹다가 어느 날부터 오트밀을 조금씩 활용해봤어요 처음에는 그냥 우유에 불려 먹었는데 너무 심심해서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조금 넣고 냉동 블루베리를 몇 알 곁들이는 식으로 바꿨어요 🫐 달달한 시리얼을 먹을 때보다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고 양도 미리 정해두니까 과하게 먹는 일이 줄었어요 오트밀도 종류나 토핑에 따라 당류와 열량이 달라질 수 있어서 제품을 살 때는 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이하린80
외식 메뉴는 음식 이름보다 곁들이는 반찬을 살펴보세요
외식할 때 메뉴 자체만 보고 짜고 싱거운지를 판단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같은 메뉴라도 소스나 장아찌, 김치, 국물 같은 곁들임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혈압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메인 음식만 고르기보다 함께 나오는 반찬과 소스까지 살펴보는 습관이 좋아요 소스는 조금만 찍어 먹거나 국물은 남기는 식으로 조절하면 메뉴 선택의 폭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아도 돼요
이하린80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혈압이 정상이라면 약을 끊어도 될까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약으로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따라서 정상 수치가 나왔다고 바로 약이 필요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생활습관 개선이나 체중 감소 후 혈압이 계속 낮게 유지된다면 진료를 통해 약 조절을 검토할 수 있어요. 👉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결정은 혈압 기록을 확인한 뒤 의료진과 함께 하는 것이 안전해요.
팔망미인
아침 공복혈당만 유독 높은 이유
밤사이 코르티솔·성장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간에서 포도당을 더 내보내면서 아침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이를 흔히 새벽현상이라고 하며, 늦은 야식이나 수면 부족·스트레스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두 번 높은 수치보다는 며칠간 같은 시간에 측정해 변화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공복혈당이 반복해서 높다면 식습관뿐 아니라 수면과 저녁 식사 시간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과 혈압을 동시에 관리하기 좋은 아침 식사
아침에는 통곡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현미밥이나 통밀빵은 적당량 먹고, 달걀·두부·무가당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여 보세요. 햄·소시지·국물류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과 달콤한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탄수화물은 적당히 +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 싱겁게가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냉면 한 그릇에 숨어 있는 나트륨 줄이는 방법
냉면은 육수와 양념장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물냉면은 육수를 전부 마시지 않고, 비빔냉면은 양념장을 조금 덜어 먹어보세요. 식초·겨자로 맛을 더하면 짠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육수는 남기고, 양념은 적게 먹는 것만으로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식사 사이에 마시는 음료도 하루 당 섭취량에 포함해서 봐야 해요.
식사를 조절하고 있는데도 혈당 관리가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면 식사 외에 마시는 음료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커피에 넣는 시럽이나 달게 만든 차, 가당 음료처럼 음식으로 인식하지 않는 음료에도 당류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WHO는 과일주스를 포함한 여러 음료에도 유리당이 상당량 들어갈 수 있어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특히 목이 마를 때 음료를 물처럼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하루 전체 섭취량에서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어요. 식사만 확인하지 말고 하루 동안 마신 음료까지 함께 기록해 보면 평소 놓치던 부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식사 시간을 매일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도움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음식 종류만 신경 쓰게 되는데 식사 시간이 계속 들쭉날쭉한지도 같이 볼 필요가 있어요 어떤 날은 아침을 건너뛰고 늦은 점심을 먹었다가 저녁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식사가 반복되면 하루 식사 패턴이 불규칙해지기 쉬워요 🍚 매일 정확히 같은 시간에 먹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가능하면 식사 간격을 지나치게 벌리지 않고 일정한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 특히 늦은 밤에 식사를 몰아서 하는 습관이 있다면 저녁 시간을 조금 앞당기는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이하린80
비만치료제 사용 중 ‘목표 체중’만 정하면 부족한 이유
비만치료의 목표는 체중 숫자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에요. 허리둘레와 체지방, 혈당·혈압 등 건강지표가 함께 좋아지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근육을 유지하고 감량한 체중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목표 체중 + 건강지표 + 유지 가능한 생활습관을 함께 목표로 잡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병아리콩은 탄수화물 식품으로만 볼 필요가 없어요.
병아리콩 같은 콩류는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 있는 식품이에요. 그래서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제공하는 식품과는 영양 구성이 달라요. WHO에서도 렌틸콩, 병아리콩, 강낭콩 같은 콩류를 건강한 식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조금 넣거나 수프에 넣는 방법도 있고, 밥을 지을 때 다른 잡곡과 함께 활용할 수도 있어요. 다만 콩류도 섭취량이 많아지면 전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 수 있으니 한 끼 식사의 일부로 적당히 구성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전복 버섯솥밥
재료 전복 2~3마리, 현미밥 또는 잡곡밥,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대파 만드는 법 밥 위에 얇게 썬 전복과 버섯을 넉넉히 올려 함께 익히면 완성이에요. 밥 양은 조금 줄이고 전복과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포만감 있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전복 두부구이
재료 전복 2~3마리, 두부 ½모, 대파, 간장 약간 만드는 법 두부를 노릇하게 구운 뒤 얇게 썬 전복을 함께 익혀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식사 속도도 함께 살펴보세요.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있을 때 평소처럼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식사를 빠르게 하면 불편함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천천히 먹고, 불편한 음식이나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은 개인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단순한 식습관 문제로 생각하지 말고 처방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몸의 변화를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설명하기도 한결 편해요.
2민트홀릭
두부 달걀 김치볶음밥, 밥 대신 두부로 채운다
재료 두부 150g 달걀 1개 김치 60g 양파 1/4개 대파 2큰술 밥 100g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분량 1인분 조리시간 약 15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최대한 빼고 으깨주세요. 팬에 대파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잘게 썬 김치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두부를 넣고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은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팬 한쪽에 공간을 만들고 달걀을 넣어 익힌 다음 전체 재료와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참기름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김치의 간이 강한 경우에는 간장을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맛을 본 뒤 조절하는 게 좋아요.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볶음밥이 질척해지지 않아요.
2민트홀릭
간식으로 먹던 과자를 무가당 요거트로 바꿔봤어요.
오후만 되면 과자나 달달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었어요. 배가 많이 고픈 것도 아닌데 책상에 과자를 올려두면 조금씩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어서 먹는 날을 늘려봤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했는데 며칠 먹다 보니 오히려 간식이 너무 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도 제품마다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당류와 원재료를 확인하고 있어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자주 먹던 간식의 종류를 바꾸는 방식이라 개인적으로 부담이 덜했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후기|예전보다 식사 준비량을 줄이게 됐어요.
예전에는 한 번 요리를 하면 넉넉하게 만들어 두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위고비를 시작하고 식사량이 줄면서 예전처럼 많이 만들어 놓으면 음식이 남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한두 끼 정도만 먹을 양으로 조리하고 있어요.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처리하려고 억지로 먹는 일도 줄어들어서 오히려 식사 관리가 편해졌어요. 식사량이 달라지니까 장을 보는 양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게 개인적으로는 의외였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줄어든 만큼 단백질이나 채소를 빼먹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어요.
2민트홀릭
마그네슘은 종류보다 먼저 섭취량과 중복을 확인해야 해요.
마그네슘 제품을 고를 때 여러 종류의 화합물이나 흡수율에 대한 설명부터 찾아보게 되는데, 그 전에 현재 먹고 있는 다른 영양제에 마그네슘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종합비타민이나 특정 기능성 제품을 여러 개 함께 먹다 보면 같은 영양소가 겹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마그네슘 보충제는 과량 섭취 시 설사나 복부 불편감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따라서 제품 하나만 보고 용량을 결정하기보다 하루 전체 섭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특히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보충제를 추가하기 전에 의료진이나 약사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