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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평균 수치만큼 ‘들쑥날쑥한 정도’도 중요할까?
혈압은 평균 수치만큼 ‘들쑥날쑥한 정도’도 중요할까? 혈압을 잴 때마다 수치가 달라지면 단순히 측정 오차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최근 연구에서는 평균 혈압뿐 아니라 측정할 때마다 나타나는 혈압의 변동성도 건강과 관련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5만7천 명 이상을 분석한 연구에서 병원 방문 때마다 수축기혈압의 변화 폭이 큰 사람은 변화가 작은 사람보다 사망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으면서 혈압 변동성이 큰 경우 이러한 연관성이 더 뚜렷하게 나타났어요. 다만 혈압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카페인, 운동, 측정 자세나 시간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한두 번의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꾸준히 측정해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서 혈압을 잰다면 측정 시간과 함께 수치를 기록해두고 평소보다 변동 폭이 계속 크다면 의료진과 기록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혈압 변동성이 무엇인지 쉽게 풀어줘연구 결과 표현을 더 조심스럽게 다듬어줘
팔망미인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프로틴 구워먹는 단백질 35g 치즈
닭가슴살 계란 단쉐 질릴때 먹어주는 프로틴 치즈 예요 레시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로블ㅎ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고혈압에 주의할 야채 -고구마
칼륨과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열량이 낮고 야채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에요.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탄수화물과 열량도 있어 많이 먹으면 전체 에너지 섭취가 증가할 수 있어요. 식사 후 간식으로 많이 추가해 서 먹는 것은 주의해야해요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야채- 🥬케일
칼륨과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열량이 낮고 야채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에요.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탄수화물과 열량도 있어 많이 먹으면 전체 에너지 섭취가 증가할 수 있어요. 식사 후 간식으로 많이 추가해 서 먹는 것은 주의하세요. 1회 섭취량 약 1½2~1컵
로블ㅎ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표고버섯 차
말린 표고버섯: 3~4개 (생표고버섯을 사용해도 좋으나, 말린 표고버섯은 햇볕에 말리는 과정에서 영양소와 감칠맛이 진해져 차로 우려내기에 가장 좋습니다.) 물: 1리터 ~ 1.5리터 선택 재료: 대추 2~3개, 생강 1조각 (기호에 따라 함께 넣으면 맛과 향이 더 풍부해집니다.) 2. 만드는 순서 표고버섯 손질하기 말린 표고버섯의 먼지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냅니다. (너무 오래 씻으면 좋은 성분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 가볍게 헹궈주세요.) 버섯 기둥(대)은 질기지만 맛과 영양분이 많으므로, 가위로 잘라내어 차를 끓일 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볶기 (선택 과정이지만 추천) 달군 팬에 기름 없이 손질한 표고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버섯의 수분이 날아가고 구수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2~3분간 볶아주면, 끓였을 때 비린 맛이 줄어들고 훨씬 구수해집니다. 끓이기 주전자나 냄비에 물 1리터와 준비된 표고버섯, (기호에 따라 대추나 생강)을 넣습니다. 센 불에서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인 후 20~30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물의 양이 처음보다 3분의 1 정도 줄어들고, 진한 갈색빛과 구수한 향이 우러나오면 완성입니다. 음용하기 건더기를 체에 걸러내고 따뜻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감미료를 살짝 타서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방아잎 삼계탕
준비 재료 주재료: 닭 (삼계탕용 영계) 1마리 향신채 및 부재료: 방아잎 한 줌, 마늘 5~6개, 대파 1대, 생강 1톨 속재료: 찹쌀 1/2컵 (1시간 이상 불린 것), 밤 2개, 대추 2개, 깐 수삼(인삼) 1채 기본 양념: 소금, 후춧가루 약간 물: 닭이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약 1.5L ~ 2L) 만드는 방법 1.닭 손질하기 영계의 꽁지 부분과 날개 끝의 뾰족한 부분은 잡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위로 잘라냅니다. 닭의 뱃속을 깨끗이 씻어내고, 뼈 사이사이에 낀 내장이나 핏물도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2.속 채우기 불린 찹쌀과 밤, 대추, 수삼을 닭의 뱃속에 차곡차곡 채워 넣습니다. 찹쌀이 밖으로 쏟아지지 않도록 닭의 다리 껍질에 칼집을 내어 교차시켜 끼우거나, 실로 단단히 묶어줍니다. 3.초벌 끓이기 및 육수 내기 냄비에 손질한 닭을 넣고 닭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부어줍니다. 마늘, 대파, 생강을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순물과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끓여줍니다. 4.방아잎 넣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깨끗이 씻어둔 방아잎을 냄비에 넣습니다. 방아잎을 넣은 후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약 3~5분 정도만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튀김
주재료: 잘 익었지만 너무 무르지 않은 아보카도 2개 반죽 재료: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2컵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선택) 기타: 튀김용 식용유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줍니다. 너무 얇지 않게 깎둑썰기나 길쭉한 웨지 모양(한 입 크기)으로 썰어주세요. 아보카도 위에 소금, 후추, 레몬즙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2.튀김 옷 입히기 (3단계) 1단계: 썬 아보카도 조각에 밀가루(또는 튀김가루)를 얇게 묻힌 후, 가루가 너무 많이 남지 않도록 가볍게 털어냅니다. 2단계: 곱게 푼 달걀물에 퐁당 담가 골고루 적셔줍니다. 3단계: 빵가루를 꾹꾹 눌러가며 전체적으로 골고루 입혀줍니다. 3.튀겨내기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약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빵가루를 살짝 넣었을 때 2~3초 뒤에 떠오르는 정도) 옷을 입힌 아보카도를 넣고 겉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 정도 짧게 튀겨냅니다. 아보카도는 생으로도 먹는 식재료이므로, 겉의 빵가루가 노릇해지면 빠르게 건져내야 속이 너무 물러지지 않습니다. 4.기름 빼기 및 완성 건져낸 아보카도 튀김을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을 빼줍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튀김
재료: 방풍나물 1줌, 튀김가루 (또는 박력분), 얼음물, 식용유 선택 재료: 깻잎이나 다른 채소를 함께 곁들여도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의 억센 줄기나 지저분한 잎을 다듬어 씻어줍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거나 키친타월로 꼼꼼히 닦아줍니다. 튀김 할 때 물기가 남아있으면 기름이 튀어 위험할 수 있으니 물기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튀김가루와 차가운 얼음물을 1:1 비율(또는 약간 걸쭉한 정도)로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반죽을 너무 오래 젓지 말고, 날가루가 살짝 보일 정도로 대충 섞어야 튀김이 더 바삭해집니다. 3.마른가루 묻히기 (중요) 손질한 방풍나물에 튀김가루를 아주 얇게 겉면에만 살짝 묻혀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반죽이 나물에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4.반죽 입히기 마른가루를 묻힌 방풍나물을 만들어 둔 튀김 반죽에 퐁당 담가 얇게 옷을 입혀줍니다. 5.튀겨내기 팬이나 냄비에 튀김기름을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반죽 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2~3초 뒤에 떠오르는 정도) 반죽을 입힌 방풍나물을 넣고 앞뒤로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방풍나물은 잎이 얇아 금방 익으므로 오래 튀기지 말고 살짝 노릇해지면 빠르게 건져냅니다. 건져낸 나물은 체에 받쳐 기름기를 뺍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계란말이
계란 4~5개, 꼬시래기 한 줌 부재료 (선택): 당근 약간, 대파 약간 (다져서 준비),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하기 염장 꼬시래기인 경우,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줍니다. 짠기가 빠진 꼬시래기를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줍니다. (데치면 선명한 초록빛이 돌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길이(약 1~2cm 정도)로 잘게 썰어둡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을 제거한 뒤 잘 풀어줍니다. 맛술 1큰술과 소금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꼬시래기 자체에 약간의 바다 염분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소금 양은 조절해 주세요.) 다져둔 당근과 대파를 넣어 함께 섞어줍니다. 3.꼬시래기 섞기 풀어둔 계란물에 잘게 썰어둔 꼬시래기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월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계란물을 팬에 얇게 붓고, 꼬시래기가 골고루 퍼지도록 정리합니다. 계란 밑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식용유를 다시 칠한 뒤 남은 계란물을 부어 가며 반복해서 도톰하게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완성된 계란말이는 뜨거울 때 썰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살짝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볶음밥
핵심 재료: 밥 1공기, 새송이버섯 1개, 대파 반 컵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베이컨이나 햄 약간, 달걀 1개, 다진 마늘 반 스푼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거나 작게 깍둑썰기를 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작게 썰어주세요.) 2.파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를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버섯 볶기 파향이 올라오면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버섯의 숨이 살짝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4.간장 향 입히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스푼을 살짝 부어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며 불향이 나면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5.밥 넣고 볶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밥 1공기를 넣고 주걱을 세워 으깨듯이 골고루 볶아줍니다. 밥과 재료가 잘 섞이면 다시 불을 켜고 센 불에서 살짝 더 볶아 고슬고슬함을 살려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살짝 뿌려줍니다. 6.달걀 곁들이기 (선택) 팬 한쪽에 공간을 만들어 달걀을 깨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 밥과 섞거나, 완성된 볶음밥 위에 달걀프라이를 올려 함께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콜라비 디톡스워터
콜라비: 1/2개 생수 또는 탄산수: 1L ~ 1.5L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레몬 1/2개 또는 애플민트 약간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단단하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깨끗이 씻은 뒤, 물에 잘 우러나오도록 아주 얇은 두께로 슬라이스하거나 나작하게 썰어줍니다. 2.재료 소독하기 (선택) 레몬을 함께 넣는 경우,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 얇게 저며 둡니다. 3.용기에 담기 열탕 소독한 밀폐 유리병이나 디톡스 워터 전용 보틀에 손질한 콜라비와 레몬, 민트잎을 넣습니다. 4.물 붓기 준비한 생수 또는 탄산수를 재료가 잠기도록 가득 부어줍니다. 5.우려내기 (숙성) 곧바로 마셔도 좋지만, 냉장 보관하여 3~4시간 이상(또는 반나절) 우려내면 콜라비의 단맛과 영양소가 물에 충분히 배어납니다. 보관 및 섭취 팁 보관 기간: 디톡스 워터를 만든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셔야 하며, 신선도를 위해 24시간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재우려 마시기: 물을 다 마신 후, 남은 콜라비에 생수를 다시 부어 1~2회 정도 더 우려 마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소라 맑은탕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손질된 소라 5~6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1큰술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0.5큰술 (색이 탁해지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소금 (간 조절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겉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내장과 쓴맛을 내는 침샘(소라의 종류에 따라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큰 소라는 껍질을 분리하고 내장 안쪽의 침샘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재료 썰기 무는 얇고 나비 썰기나 나달나달하게(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무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육수) 800ml를 부고 썬 무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4.소라 넣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소라를 넣고 청주 1큰술을 함께 넣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라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소라를 넣고는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추가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개운한 소라 맑은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무 김치볶음밥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밥: 1공기 김치: 1컵 (잘게 썬 것) 무: 한 줌 (채 썰거나 작게 깍둑썰기 한 것) 대파: 반 뿌리 (송송 썰기)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팬장 가용)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선택) 고춧가루 반 큰술, 알룰루스 (김치가 너무 시거나 매콤함을 더하고 싶을 때)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무는 얇게 채 썰거나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너무 두꺼우면 잘 안 익을 수 있어요.) 김치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을 냄새가 나도록 볶아줍니다. 3.무와 김치 볶기 파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1~2분 정도 먼저 볶아줍니다. 이어서 썰어둔 김치와 설탕 반 큰술(신김치일 경우)을 넣고 김치가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4.간장 누리기 (풍미 더하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살짝 바글바글 끓인 후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불향과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5.밥 넣고 볶기 불을 약불로 줄이고 밥 1공기를 넣은 뒤, 주걱을 세워 밥이 뭉치지 않게 골고루 비벼가며 볶아줍니다.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배어들면 센 불에서 10초 정도 살짝 눌려가며 볶아 마무리합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후 휘리릭 섞어준 뒤, 그릇에 담아 통깨를 톡톡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조림
주재료: 동충하초 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삼겹살이나 다부진 고기 약간(종이컵 0.5컵 분량),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조림/볶음 양념장: 간장(만능간장 또는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 만드는 방법 1.동충하초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고, 뿌리(배양기 배지 부분)가 있다면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너무 길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굵직하게 썰어둡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와 대파, 고추는 채를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기(삼겹살 등)를 함께 넣으면 기름이 우러나와 훨씬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기본 재료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4.동충하초와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동충하초를 팬에 넣습니다. 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동충하초 자체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서 양념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오래 끓이면 버섯이 질겨지므로 3~5분 내외로 짧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하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마지막에 후추 톡톡과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애호박 덮밥 레시피
애호박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식재료로 참 잘쓰고 있는데요 요건 노릇하게 구워서 졸여 먹는거라 넘 맛있게 보이네요 부담없는 곤약밥과 먹는다면 건강에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상하이파스타 레시피
재료(1인분 기준) • 다진마늘 1스푼 • 양파 1/4개 • 돼지고기 안심부위 50g • 파스타면 50g(통밀파스타도 가능!) • 청양고추 1개 • 후추 조금 🫙양념 진간장3T+알룰로스1T+고춧가루1/2T+참기름1/2T 돼지고기 안심이 기름도 적고 담백한데 다 넣고 볶아서 먹으면 맛이 더 좋을꺼 같아요. 밥도 좋지만 파스타면 먹으면 양식으로 갖추어 먹는 기분이 나더라구요 매콤하게 볶아서 먹고싶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땡초 참치 볶음밥 레시피
• 달걀 1개+참치캔 1개+청양고추 3개(작은 사이즈)+밥100g 🫙양념 : 진간장 2스푼+참기름 조금+깨 조금 잡곡밥, 현미밥등 부담없는 밥으로 재료넣어 볶아먹는 레시피예요 단백질 충전하기 딱인 달걀과 참치가 있고, 야채도 있는거 넣으면 될꺼 같아요 매콤하게 먹으면 지겹지도 않게 잘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대파 달걀 볶음밥 레시피
• 마늘 1스푼+대파 크게 한줌+닭가슴살50g+밥 반공기+달걀1개 🫙양념 : 저당굴소스 반스푼 단백질 가득하게 넣고 볶아먹는 볶음밥 레시피예요 파기름 내어서 볶아먹으면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이예요. 저당 소스 넣거나 간장 약간 태우듯이 볶아주면 향도 참 좋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소라 맑은탕
주재료: 손질된 소라 5~6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1큰술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0.5큰술 (색이 탁해지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소금 (간 조절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겉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내장과 쓴맛을 내는 침샘(소라의 종류에 따라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큰 소라는 껍질을 분리하고 내장 안쪽의 침샘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재료 썰기 무는 얇고 나비 썰기나 나달나달하게(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무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육수) 800ml를 부고 썬 무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4.소라 넣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소라를 넣고 청주 1큰술을 함께 넣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라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소라를 넣고는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추가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개운한 소라 맑은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관자 수제비(두부면)
주재료: 관자 10~12개, 수제비 반죽(밀가루 1컵, 물 반 컵, 소금 약간) 또는 두부면 육수 재료: 무 한 토막, 대파 1대, 디포리 또는 멸치, 다시마 1장, 물 4컵 부재료: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수제비 반죽 준비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반죽이 매끄러워지면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시간이 없다면 시판 수제비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무,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끓여 시원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한 지 5분 뒤에 건져내고, 나머지 재료는 15분 후 모두 건져냅니다. 3. 관자 및 야채 손질하기 관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편으로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야채: 애호박과 양파는 채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4. 수제비 끓이기 완성된 육수에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끓어오르면 숙성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 넣습니다. 수제비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애호박,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5. 관자 넣고 마무리하기 수제비가 완전히 익고 야채가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넣고 나서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우엉 솥밥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쌀 2컵, 우엉 1대(약 150g), 다시마 우린 물 2컵 (쌀과 동량) 우엉 밑간용: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양념장: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선택) 👩🍳 만드는 법 1.쌀 불리기 쌀은 씻은 후 채반에 받쳐 30분 이상 불려줍니다. (다시마를 물에 담가 미리 다시마 물을 우려내 주세요.) 2.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거나 씻은 뒤,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Tip: 썰어둔 우엉은 식초를 1~2방울 떨어뜨린 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갈변을 막고 아린 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후 물기를 털어주세요. 3.우엉 볶기 (밑간) 달군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채 썬 우엉을 넣은 뒤, 간장과 맛술을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솥밥 앉히기 솥에 불린 쌀을 넣고, 그 위에 볶아둔 우엉을 골고루 올려줍니다. 다시마 우린 물 2컵을 붓습니다. (우엉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므로 평소 밥물보다 아주 살짝 적게 잡아도 좋습니다.) 5.밥 짓기 센 불에서 솥뚜껑을 닫고 끓입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서 15분간 뜸 들이듯 끓여줍니다. 불을 끄고 뚜껑을 열지 않은 채로 10분간 뜸을 들여주세요. 6.완성 및 비비기 뜸이 들면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장과 함께 골고루 섞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마늘종볶음
준비 재료 (밥숟가락 계량)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150g), 마늘종 1줌(약 150g) 양념장: 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적당량, 소금 반 큰술(마늘종 데치용)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내고, 양념이 잘 배도록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씩 뚫어줍니다. (크기가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도 좋습니다.) 마늘종은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2.마늘종 살짝 데치기 (아삭함 유지 비법)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을 넣고, 썰어둔 마늘종을 넣어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주면 아삭한 식감이 살고 특유의 아린 맛이 줄어듭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골고루 섞어둡니다. 4.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겉면이 살짝 쭈글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데쳐둔 마늘종을 함께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더 볶습니다. 5.양념 졸이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불을 약간 줄입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이며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양념이 거의 졸아들고 자작해지면 불을 끕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파스타
준비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목이버섯 1줌 (생목이버섯 또는 불린 건목이버섯), 마늘 4~5쪽 부재료 (선택): 페퍼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때 2~3개), 쪽파 또는 대파 약간 양념/소스: 올리브오일(또는 들기름),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선택), 소금, 후추, 면수(면 삶은 물)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건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루룩에 20~30분간 불려준 뒤, 딱딱한 밑둥(석회질 부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생목이버섯은 가볍게 씻어 손질)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줍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주세요 (소스와 함께 볶을 때 익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두세요! 3.마늘과 버섯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페퍼론치노를 부셔 넣습니다. 손질해 둔 목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목이버섯 특성상 수분이 살짝 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면과 소스 버무리기 볶아진 재료에 삶은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미리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간장 1큰술과 굴소스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전 후추를 톡톡 뿌리고,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들기름 한 바퀴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그릇에 담고 송송 썰어둔 쪽파를 얹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콩나물 달걀말이
달걀 4~5개 콩나물 1줌 (약 80~100g) 대파 약간 소금 1/2작은술 (기호에 따라 조절) 맛술 1큰술 (달걀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식용유 적당량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1.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약 2~3분 정도 아삭하게 익혀주세요.)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달걀말이가 부서질 수 있으므로 꼭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뺀 콩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대파는 송송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부추가 있다면 함께 다져서 넣어도 좋습니다.) 3.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과 맛술을 넣어 잘 풀어줍니다. 알끈이 잘 풀리도록 체에 한번 걸러주면 더 부드러운 달걀말이가 됩니다. 썰어둔 콩나물과 다진 대파를 달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달걀말이 부치기 달걀말이 팬(또는 일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예열합니다. 팬에 달걀물(콩나물이 골고루 섞인 것)의 절반 정도를 부어 얇게 넓게 폅니다. 밑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다 만 달걀을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자리에 다시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달걀물을 부어 이어 붙여가며 끝까지 맙니다. 모양이 예쁘게 잡히도록 사면을 둥글려가며 약불에서 속까지 익혀줍니다. 5.마무리 잘 익은 달걀말이를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아주 살짝 발라주거나 케첩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목표범위시간(TIR)은 당화혈색소와 무엇이 다를까?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반면 목표범위시간(TIR)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이용해 하루 중 혈당이 목표범위 안에 머문 시간의 비율을 보여줘요. 일반적으로 많은 당뇨병 성인에서는 70~180mg/dL 범위를 사용하지만 개인별 목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HbA1c가 비슷한 두 사람이라도 한 사람은 혈당 변화가 크고, 다른 사람은 비교적 안정적일 수 있는데 TIR을 보면 이런 차이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 HbA1c는 장기간의 평균을, TIR은 하루하루 혈당이 목표범위에 얼마나 머무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함께 보면 혈당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감기·독감에 걸렸을 때 평소보다 혈당이 높아질 수 있는 이유
감기나 독감처럼 몸이 아플 때는 평소와 비슷하게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나타날 수 있어요. 감염과 발열로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을 더 내보내고 인슐린 작용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에 활동량 감소, 수면 부족, 탈수나 일부 감기약 등이 더해지면 혈당 변화가 커질 수도 있어요. 특히 당뇨병이 있다면 아픈 기간에는 식사를 적게 하더라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 평소보다 자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아픈 날의 혈당 상승은 음식 때문만은 아니므로 수분을 충분히 챙기고 혈당 변화를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스테로이드 약을 사용하면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는 이유
스테로이드 약을 사용하면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는 이유 스테로이드 계열 약물은 염증이나 알레르기 치료 등에 사용되지만, 일부에서는 평소보다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스테로이드는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증가시키고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는 것을 방해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먹는 스테로이드를 아침에 복용하면 공복혈당보다 점심 이후나 저녁 혈당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요. 당뇨병이 있거나 당뇨 전단계인 사람은 스테로이드 치료 중 혈당 변화가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서 혈당이 평소보다 높아졌다면 임의로 약을 끊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하면서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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