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가닥 닭가슴살 토마토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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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톡 쏘는 탄산이 좋아용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구매처 : 마켓컬리 가격 : 천원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제로 칼로리,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 섭취 부담이 적어서 선택했어요.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 단맛은 느낄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0.0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복숭아 탄산음료를 마실 때보다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마신 후에도 지나치게 달거나 입안이 텁텁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깔끔했습니다. 맛 평가 : ★★★★☆ (4.5/5)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나면서 탄산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제로 음료 특유의 강한 단맛이나 끝맛이 심하지 않고 상쾌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습니다. ✍️ 한줄 총평 : 달달한 탄산이 생각날 때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복숭아 제로소다!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등 대체감미료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은 크지 않은 편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샌드위치, 샐러드, 닭가슴살,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와 함께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고구마 닭고기샐러드
재료: 고구마, 닭고기,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옥수수, 요거트 소스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닭고기를 충분히 익혀 잘게 썬다. 채소와 고구마, 닭고기를 그릇에 담는다. 플레인 요거트 등을 활용한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고구마와 닭고기를 함께 넣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다.
열정남자
닭고기 또띠아롤
재료: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치즈 만드는 법: 닭고기를 완전히 익혀 잘게 썬다. 또띠아 위에 채소와 닭고기를 올린다. 치즈를 조금 넣고 돌돌 만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포인트: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좋다.
열정남자
새우 채소파스타
재료: 파스타면, 새우,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마늘, 올리브유 만드는 법: 파스타면을 삶는다. 팬에 마늘과 새우를 익힌다.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넣는다. 삶은 면을 넣고 올리브유와 함께 볶는다. 포인트: 면과 새우,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다.
열정남자
닭고기 채소덮밥
재료: 밥 1공기, 닭가슴살 또는 닭안심, 양파, 당근, 브로콜리, 간장, 참기름 만드는 법: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다. 팬에 닭고기와 양파·당근을 넣고 익힌다. 브로콜리를 넣고 간장으로 간한다. 밥 위에 올리고 참기름을 조금 넣는다. 포인트: 밥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두툼하게 썬 새송이버섯을 스테이크처럼 구워 닭안심과 곁들여봤어요
버섯볶음 말고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어서 새송이버섯을 길게 두툼하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봤어요. 닭안심을 같이 곁들이면 한 접시 식사로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닭안심 120g 방울토마토 4~5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은 세로로 두툼하게 썰고 표면에 얕게 칼집을 냅니다. 닭안심에는 후추를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버섯을 올린 뒤 처음에는 건드리지 않고 한쪽 면을 충분히 구워줍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구운 뒤 덜어놓고 같은 팬에서 닭안심과 마늘을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살짝 넣고 방울토마토를 굴리듯 짧게 익혀 버섯과 함께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한쪽 면에 갈색 구움색이 충분히 생겨야 향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송이를 너무 얇게 자르면 금방 축 처지기 때문에 1cm 정도 두께로 자르는 편이 씹는 맛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흰살생선이나 새우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는 마른 팬에서 짧게 데워야 버섯의 식감이 덜 물러집니다.
지니5632044
지중해식 병아리콩 샐러드
준비재료 병아리콩 200g 방울토마토 120g 오이 1/2개 적양파 1/4개 이탈리안파슬리 조금 - 드레싱 올리브오일 3T 화이트발사믹2T 알룰로스1t 홀그레인머스터드 1t 소금 기/2t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토마토•오이•는 한입 크기로, 적양파는 얇게 썰어요. 볼에 병아리콩과 채소를 넣고 드레싱을 버무려요 4.10~20분 정도 냉장 숙성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기호에따라 레몬즙과 페타치즈를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버섯 들깨 리조또
재료 1인분 밥 210g, 표고버섯 70g, 새송이버섯 70g, 양파 50g, 다진 마늘 5g, 우유 180ml, 들깨가루 15g, 파마산 치 즈가루 10g, 버터 10g, 국간장 5ml, 소금 1g, 후추, 쪽파 10g 간단 레시피 버터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고 3~4분 충분히 볶아주세요. 찬밥과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 부드럽게 끓 여주세요.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들깨가루를 넣어 1~2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와 후추를 넣고 쪽파를 올리면완성! 추가 재료 없이 이것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버섯의 쫄깃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시 아침공복에는 안드시는게 좋아요
혈당관리때 먹어도 좋은 애사비 , 토마토는 아침공복에는 안드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아침 공복에 안좋은 음식 1 고구마 2 토마토 3 애사비
송쩡
아침에 빵 대신 먹어보는 시금치 연어 달걀컵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을 습관적으로 먹는 편이라면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시금치 연어 달걀컵입니다. 작은 그릇에 넣어 익히기 때문에 준비도 어렵지 않아요. 재료 달걀 2개 생연어 60g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우유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약간 만드는 법 연어는 작은 크기로 자르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썹니다. 달걀에 우유와 후추를 넣고 풀어주세요. 작은 내열용기에 시금치와 연어, 양파를 나눠 담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70~180도로 익혀 달걀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시리얼을 사용하지 않고 달걀, 연어, 시금치를 중심으로 구성한 메뉴입니다. 설탕이나 시럽도 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당류·감미료 첨가당과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유를 사용할 경우 제품 영양정보는 별도로 확인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 물기를 꼭 짜야 달걀컵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연어는 너무 잘게 자르면 존재감이 없어지니 1~2cm 정도가 먹기 좋아요.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몇 개 또는 무가당 차 재조리 의향 : Y 달걀만 먹는 아침이 지겨울 때 연어와 시금치를 더해 조금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븐 없이 만드는 새우 애호박 카레달걀전
애호박전이라고 하면 밀가루를 묻혀 부치는 방식부터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밀가루 없이 달걀을 이용해 한 장으로 크게 만들어봅니다. 새우까지 넣으면 가벼운 반찬보다는 한 끼 메뉴에 가까워져요. 재료 애호박 1/2개 냉동 새우 8마리 달걀 2개 양파 1/4개 카레가루 1/2작은술 소금 아주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애호박은 얇게 채 썰고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5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생기면 키친타월로 눌러 제거해주세요. 새우와 양파는 잘게 썰어 애호박에 넣고 달걀 2개와 카레가루,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넓게 펼친 뒤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아랫면이 충분히 익은 다음 접시를 이용해 뒤집으면 모양이 덜 망가져요.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를 많이 넣기보다 향만 느껴질 정도로 넣는 편이 애호박과 새우 맛을 살리기 좋았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애호박 수분을 제거하지 않으면 뒤집을 때 쉽게 찢어집니다. 처음부터 센 불을 쓰는 것도 피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새우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크래미를 조금 넣어도 됩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에 앞뒤로 짧게 데우면 가장자리의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는 조금 다르지만 카레 향과 새우가 들어가 생각보다 든든한 애호박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노 밀가루 라자냐
노밀가루 라자냐 슬라이스한 가지 소금간 살짝 해서 구워주고 닭가슴 살 소시지도 썰어서 준비 에프 가능한 용기에 저당 토마토 소스 > 물기 뺀 포두 부 2장 > 구운 가지 > 소시지 > 치즈 순으로 반복해서 쌓아주기 • 가장 꼭대기는 포두부, 토마토 소스, 치즈로 덮어주고 파슬리 뿌려 에프에 180도 15분 돌려주면 완성
로블ㅎ
볶음밥이 먹고 싶을 때 밥 양은 줄이고 새우와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한 그릇
다이어트하면서 볶음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의 비율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도 괜찮아요. 오늘은 밥은 조금만 넣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새우,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한 그릇을 만들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볶음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식단 느낌도 덜해요. 재료 밥 1/3공기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 1컵 새우 8~10마리 달걀 1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키친타월로 수분을 한 번 눌러줍니다. 팬에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해 덜어놓고, 대파와 새우를 볶습니다. 새우가 거의 익으면 콜리플라워와 당근을 넣어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마지막에 밥과 달걀을 넣고 간장 한 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콜리플라워의 수분을 충분히 날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아니라 죽처럼 될 수 있습니다. 팬을 넓게 사용하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고슬고슬한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잘게 썬 오징어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한 번 먹을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채소에서 수분이 조금 나올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볶음밥을 포기하기보다 밥 비중을 줄이고 건더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만족감을 챙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트밀닭죽
오트밀닭죽 오트밀 4T 닭가슴살 50g 결대로 찢어줌 다진마늘, 소금, 후추, 치킨스톡0.5 물 200ml 넣고 섞어준다 전자렌지 3분 돌리기
로블ㅎ
두부 가지구이 레시피
두부와 가지에 치즈가 있으니 안먹곤 못배길꺼 같아요 토마토소스가 있다면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에프요리는 간단해서 사랑입니다
메가망나뇽
두유면 파스타
1 올리브오일에 양파 1/4개 썬거, 다진마늘 1스푼, 닭가슴살 소시지 잘라서 넣고 볶아주기 2 거기다 두유면150g 넣고 저당케찹 4. 저당굴소스 1 후추( 취향껏)더해서 볶아주면 완성
송쩡
외식 볶음요리가 당기는 날 집에서 담백하게 만드는 소고기 청경채 버섯볶음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질리잖아요. 소고기를 조금 넣고 청경채와 버섯을 넉넉하게 볶으면 중국요리 느낌도 나면서 집에서는 훨씬 담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청경채 3~4포기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청경채는 줄기와 잎 부분을 나눠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빠르게 볶아 따로 덜어냅니다. 같은 팬에 양파와 버섯, 청경채 줄기를 먼저 볶고 마지막에 청경채 잎과 소고기를 다시 넣습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소량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은 뒤 후추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청경채를 처음부터 오래 볶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흐물흐물해져요. 줄기를 먼저 넣고 잎은 마지막 30초 정도만 익히는 게 식감이 좋습니다. 소고기도 오래 익히지 않고 센 불에 짧게 볶아야 질겨지지 않아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반 공기 정도만 놓고 볶음을 넉넉하게 올리면 덮밥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 대신 돼지안심이나 닭안심을 사용해도 괜찮고,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나 느타리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한줄 총평 식단 관리 중에도 제대로 된 볶음요리를 먹었다는 만족감을 주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닭고기 고구마샐러드볼
재료(1인분) 닭고기 100g 고구마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2줌 방울토마토 5~6개 옥수수 2큰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닭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자른다.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큰 그릇에 채소, 고구마, 닭고기, 토마토, 옥수수를 담는다.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 뒤 곁들인다. 포인트 고구마만 먹는 식사보다는 닭고기와 채소, 요거트를 함께 구성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열정남자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포만감은 챙기면서도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양배추 참치 두부전 한 접시
부침요리가 생각날 때 밀가루를 많이 쓰는 전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럴 때 양배추와 두부, 참치를 이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한 접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한 줌 두부 1/2모 기름 뺀 참치 1/2캔 달걀 1개 부침가루 또는 오트가루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는 잘게 썰고 두부는 물기를 최대한 짜주세요. 볼에 양배추, 두부, 참치, 달걀, 가루 1큰술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약하게 간합니다. 팬에 한 숟갈씩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됩니다. 너무 두껍게 만들면 속이 늦게 익으니 얇게 부치는 쪽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를 너무 굵게 썰면 뒤집을 때 잘 흩어질 수 있으니 잘게 써는 게 중요합니다. 간장에 식초 몇 방울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느끼하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반죽이 질어질 수 있어요. 손으로 짜거나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주는 게 좋습니다. 대체 가능한 재료 참치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남은 전은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다시 데우면 겉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지니5632044
초간단 간장두유면
1진간장, 참기름, 알룰로스 각 1큰술 넣고 비벼요 2 두유면 물빼서 투하 3 토핑은 깻잎 , 김가루 단백질 추가하고픈 분은 삶은계란, 닭가슴살 추가해서 드세요
송쩡
밥 대신 단백질과 채소로 한 끼를 채우고 싶을 때 오징어 브로콜리 두부볶음
오징어는 씹는 맛이 좋아서 적은 양으로도 식사 만족감을 주기 쉬운 재료예요. 여기에 브로콜리와 두부를 같이 넣으면 한 접시가 꽤 푸짐해져서 밥 양을 줄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브로콜리 1/2송이 두부 1/2모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오징어는 먹기 좋게 썰고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살짝 데쳐둡니다. 두부는 물기를 빼고 큼직하게 썰어 팬에 먼저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오징어를 넣고 빠르게 익힙니다. 오징어가 거의 익으면 브로콜리와 구운 두부를 넣고 간장, 참기름, 후추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 없이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 탄수화물 부담을 줄여보기 좋은 조합입니다. - 고른 이유 : 설탕 없이도 오징어와 마늘 풍미로 맛을 내기 좋음 - 당류 : 별도 설탕, 시럽 사용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수치를 재지는 않았지만, 흰밥 중심 식사보다 채소와 단백질 비중이 높아 비교적 가볍게 먹기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이 괜찮고, 밥 없이도 한 접시로 식사한 느낌이 드는 메뉴예요.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보통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상추
지니5632044
주사를 시작한 뒤 식욕이 줄었다면 무작정 굶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먼저 챙기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먹는 양이 줄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만 보면 아쉬울 수 있어요. 식사를 너무 대충 넘기면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거나 하루 종일 커피만 마시고 버티는 식으로 가면 체중은 줄어도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입맛이 적더라도 달걀, 두부, 닭가슴살, 그릭요거트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소량이라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물도 신경 써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변비가 같이 오는 경우에는 수분 섭취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더더욱 물을 따로 챙겨 마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속이 불편하다고 완전히 굶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고, 상태가 심하면 스스로 용량을 바꾸기보다 처방받은 병원에 문의하는 게 안전합니다. 한줄 정리 식욕이 줄어든 시기일수록 체중 숫자만 보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기본으로 챙기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카레볶음밥
카레볶음밥 대파 기름을 내고 닭가슴살을 구워준다 당근도 볶다가 익으면 양배추도 같이 볶아준다 밥 넣고 카레가루 1, 굴소스 0.5 넣고 볶아준다
로블ㅎ
다이어트 와퍼 레시피
재료 또띠아, 소고기 다짐육, 양상추, 양파, 치즈, 소금, 후추, 토마토, 저당소스(케찹, 머스타드, 마요네즈) 레시피 ▫️또띠아 한쪽면에 다진 소고기를 적당히 도톰하게 올려주세요.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또띠아에 밀착 시켜주세요. ▫️소금, 후추를 소고기에 뿌려주세요. ▫️달군팬에 오일을 살짝 뿌린 뒤 소고기를 붙힌 또띠아를 구워주세요. ▫️소고기가 익는동안 케찹, 마요, 머스타드를 1:1:1비율로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소고기가 다 익으면 뒤집어서 치즈, 양파를 올려준 뒤 뚜껑덮고 1분 정도 익혀줍니다. ▫️양파위로 토마토, 양상추도 올려주세요. ▫️반대편 패티에 만들어둔 소스를 넉넉히 발라주세요. ▫️반 접으면 완성! 통밀 또띠아를 사용하면 더 좋을것 같단 생각 들어요 소고기 다짐육 바로 구워내면 잡내도 없고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여기다가 소스와 야채 치즈같이 먹으면 와퍼 부럽지 않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부추 짜박이 비빔밥 레시피
<양념장> 간장100ml (저당 간장이면 더 좋아요) 알룰로스 반스푼 참기름 한스푼 참치액 한스푼 깨 부추 쫑쫑 썰어 그릇에 담아 줍니다. 양념장 섞어준후 부추에 넣어주면 끝입니다. 예전에 파넣고 만든적 있는데 부추도 괜찮을꺼 같아요. 요걸 짜박이를 양념장으로 하고 비빔밥 만들기 좋아요 고기에도 어울리고 두부 닭가슴살과의 콜라보도 괜찮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아보카도코울슬로
양배추 적당량 소금 1스푼 (양배추 절임용) 적양파 1½2개 토마토 1개 [아보카도 드레싱 재료] 아보카도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스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스푼 유기농 레몬즙 1스푼 물 반 컵 소금 약간 • 간은 개인의 기호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 아보카도코울슬로 레시피 1. 초퍼(다지기)에 아보카도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 스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스푼, 유기농 레몬즙 스푼, 물 반 컵, 소금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 소스를 만 듭니다. 양배추는 잘게 썰어준 뒤, 소금 1스푼을 넣고 섞어 절여줍니다. 잘 절여진 양배추는 짤순이에 넣고 수분을 꽉 짜서 제거해 줍니다. 적양파와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 작게 썰어 준 비합니다. 볼에 수분을 짠 양배추, 썰어둔 적양파와 토마토를 모두 담아줍니다. 완성된 아보카도 드레싱을 넣고 채소와 골고루 잘섞어 완성
로블ㅎ
초간단 오븐 계란구이
초간단 오븐 계란구이 브로콜리: 설포라판 성분이 아침 체내 염증을 낮춰 줘요 표고버섯: 베타글루칸이 장 건강과 면역력을 깨워 줍니다. 방울토마토: 오븐에 구우면 강력한 항산화 성분 '라이코펜' 흡수율이 up! 계란 4개: 아침 공복을 든든하게 채우고 근육을 지켜주는 양질의 단백질. 3 치즈: 고소한 맛은 물론 부족한 칼슘까지 완벽하게 충전 유산지 깔고 재료 다 넣어 잘 섞어준 뒤, 190도 오븐에 서 20분만 구워주면 끝! 한 그릇으로 탄단지 다 챙기는 아침 식단이예요
로블ㅎ
파인애플 비프큐브
닭가슴살 대체할 최고의 단백질 치트키로 파인애플비프큐브예요 단백질 폭발 & 지방 연소: 질 좋은 소고기 단백질 에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 성분이 더해져 소화 흡수를 돕고 체지방 분해를 완벽하게 서포트해 줘요 물림 없는 단짠 조합: 퍽퍽함 1도 없이 짭조름한 소 고기와 상큼한 파인애플이 만나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 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단백질은 꽉 채워주고 소화는 편안하게 도와주니까, 늦 은 저녁에 먹어도 다음 날 몸이 전혀 묵직하지 않아요
로블ㅎ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만들고 싶을 때 애호박 새우 두부볶음
애호박과 두부는 냉장고에 자주 있는 재료라 특별한 준비 없이도 만들기 쉬운 조합입니다. 여기에 새우를 조금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고, 두부 덕분에 한 접시만 먹어도 제법 든든해요. 재료 애호박 1/2개 두부 1/2모 새우 8마리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다른 쪽에서 양파와 애호박을 볶다가 새우와 마늘을 넣어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구워둔 두부와 간장을 넣고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두부를 처음부터 다른 재료와 같이 볶으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먼저 따로 구워두는 게 좋아요. 겉면이 살짝 노릇해지면 식감도 훨씬 좋아집니다. 애호박은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니 약간의 아삭함이 남아 있을 때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조금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넣어도 잘 어울리고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버섯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남은 음식은 전자레인지보다 팬에 짧게 다시 볶아 먹으면 두부 겉면의 식감을 조금 더 살릴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참치 옥수수 주먹밥
재료 밥 1공기예요 참치 작은 캔 1개예요 옥수수 3~4숟갈이에요 김가루예요 마요네즈 1숟갈 정도예요 참기름 약간이에요 만드는 법 참치의 기름이나 물기를 적당히 빼요. 밥에 참치, 옥수수, 김가루를 넣어요. 마요네즈와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치면 간단한 주먹밥이 완성돼요. 오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더 균형 잡힌 식사가 돼요.
열정남자
오트밀 원팬 샌드위치
1 코핑팬에 오트밀 듬뿍 3숟가락 뿌려서 펴주세요. 2약불로 데우면서 물을 살짝 살짝 뿌려주세요 3 오트밀이 굳어지면 계란을 두개를 까서 넣고 뒤집개로 펴셔 반죽을 평평하게 만드세요 4 뒤집어 주세요 5 뒤집개로 반죽을 사등분한다 생각한후 아래반죽 가운데 뒤집개로 힘주어 자르세요 사등분해서 위에 오른쪽치즈 , 위에 왼쪽 햄 아래오른쪽은 케첩 ,아래 왼쪽은 상추 토마토짜른거 넣고 돌아가면서 접어주고 앞뒤 구우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