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돼지국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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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락
🐚 바지락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조개류예요. 비타민 B12와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채소를 넣은 맑은국이나 찜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충분히 익혀 먹고 국물의 소금 사용량을 줄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 우럭
🐟 우럭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생선 자체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요. 양질의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맑은탕이나 찜으로 조리해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짠 양념이나 튀김보다 담백한 우럭찜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목이버섯
🍄 목이버섯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특유의 쫄깃한 식감으로 식사에 다양함을 더해줘요. 채소볶음이나 맑은국에 넣어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충분히 불리고 익혀서 채소와 함께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문어 맑은탕
주재료: 손질된 문어 1마리(약 500g~800g), 무 1/4토막, 애호박 1/3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육수 및 양념: 멸치 다시마 육수 1.5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청주(또는 맛술) 2큰술,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문어 손질: 문어는 머리 쪽 내장을 제거하고, 밀가루를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깨끗이 헹굽니다. (빨판 사이의 이물질을 꼼꼼히 제거해주세요.) 재료 썰기: 무는 나박하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끓으면 나박 썬 무를 먼저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푹 익힙니다. 문어 데치기: 무가 익으면 손질한 문어를 넣습니다. 문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끓는 물에 넣고 약 3~5분 정도 살짝 데치듯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간 맞추기: 문어를 잠시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국물에 다진 마늘, 국간장, 청주를 넣고 끓입니다. 채소 넣고 마무리: 썰어둔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애호박이 익을 때까지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썰어둔 문어를 다시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백목이버섯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 부담이 낮은 편이에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채소볶음이나 맑은 국에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을 넣은 디저트보다 채소 요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
팔망미인
표고버섯 맑은 탕
생표고버섯 4개 무 1토막 (약 1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경우) 마늘 0.5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 1큰술 액젓 (또는 소금) 약간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 다시마 1장)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끓인 뒤 다시마는 건져냅니다.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편으로 썰고, 무는 납작하게 나눔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무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무를 먼저 넣고 5분 정도 끓여 무가 반쯤 투명해지도록 익힙니다. 버섯과 양념 넣기: 손질한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중불에서 3~4분간 끓여 버섯의 향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액젓이나 소금으로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은 뒤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계란감자국
멸치다시마 육수는 600ml를 준비했어요 코인육수 사용하셔도 좋아요 감자는 1개를 준비해서 껍질을 벗겨주고 0.8cm 두께로 썰어줍니다 두께가 너무 얇으면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익는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적당한 두께감으로 썰어주면 좋아요 반달모양으로 썰고 한번 더 잘라서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달걀국에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대파 1/2대는 송송 썰어서 준비합니다 계란 2알은 톡 깨서 곱게 풀어서 준비해 주세요. 이따가 계란국 레시피 마지막 단계에서 보글보글 끓을 때 계란물을 부어줄 거예요 육수 담은 냄비에 썰어둔 감자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중강불)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다진마늘 1/2T, 국간장 1T, 소금 1/3T를 넣어주세요 맑은 국종류의 경우 국간장만 넣으면 국물색이 탁해질 수 있기 때문에 국간장을 1T 정도만 넣고 나머지 추가간은 소금으로 해 주시면 좋아요 :) 감자를 4등분으로 슬라이스해서 넣어주었기 때문에 감자가 익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답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가볍게 걷어내주고 감자가 익었으면 계란물을 빙 둘러서 부어주세요 계란을 바로 젓지 않고 10초 정도 기다렸다가 썰어놓은 대파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었어요 맛있게 끓여진 파계란 감자국을 그릇에 담고 후춧가루 톡톡 뿌려주면 완성
송쩡
미나리 해독주스
1. 기본 재료 및 추천 조합 미나리의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단맛이 있는 채소나 과일을 함께 넣으면 훨씬 먹기 편합니다. 기본 재료: 미나리(한 줌) 추천 궁합: 과일류: 사과, 배, 오렌지 (당도와 상큼함으로 미나리의 쓴맛과 향을 중화) 채소류: 당근, 오이, 비트, 양배추 (영양소 보충 및 해독 효과 증대) 기타: 너무 걸쭉하거나 단맛이 부족하면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2. 만드는 순서 미나리 세척 (매우 중요): 미나리에는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초를 푼 물이나 베이킹소다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주세요. 재료 손질: 미나리와 함께 준비한 과일(사과, 배 등)과 채소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기/착즙: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활용: 맑은 주스 형태로 마시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믹서기 활용: 식이섬유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약간 추가하세요.)
로블ㅎ
🍲 떡국 → 달걀 두부완자국
🍲 떡국 → 달걀 두부완자국 떡국 대신 두부와 달걀로 만든 완자를 넣은 맑은국으로 바꿔보세요. 떡을 줄여 탄수화물 부담을 낮추기 좋아요.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소고기 완자탕 레시피
깔끔하고 맑은 육수에 단백질 소고기와 두부완자가 들어갔네요 추워지는 요즘 국물과 곁들여 먹기 좋곘어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그자체로 담백하겠어요
메가망나뇽
미생이 닭죽
. 재료 준비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피조개 맑은탕
주재료: 피조개 500g~1kg, 물 1L 육수 및 부재료: 다시마 1~2조각, 무 100g(선택),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용), 홍고추 1/2개(색감용), 다진 마늘 1/2큰술 양념: 청주 1큰술(비린내 제거), 소금 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2. 만드는 순서 ① 피조개 손질 (가장 중요!) 피조개는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어주세요. 피조개는 해감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나, 소금물에 담가 어두운 곳에 1시간 정도 두어 해감을 시도합니다. (상태에 따라 해감이 거의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②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기호에 따라 나박 썬 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합니다. ③ 조개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깨끗이 씻은 피조개를 넣습니다. Tip: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5분 이내로 조리를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④ 비린내 제거 및 간 맞추기 조개가 입을 벌릴 때 올라오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청주 1큰술과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 비린내를 잡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혹은 액젓을 조금 넣어 감칠맛을 살립니다. ⑤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비트 물김치
주재료: 무 1/3개(또는 300g), 비트 40~70g, 오이 또는 양배추(취향껏) 부재료: 쪽파 한 줌(3~4cm 길이로 절단), 홍고추 2~3개 국물 양념: 배 1/4~1/2개, 양파 1/4~1/2개, 마늘 5~6쪽, 생강 1톨(마늘 크기) 김치 국물: 물 1.5~2L, 찹쌀풀 1컵(물 1컵+찹쌀가루 1~2큰술), 매실청 3~4큰술, 소금(취향에 맞춰 조절)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무와 비트는 한입 크기(사각 나박 모양)로 썰어주세요. 오이를 사용한다면 7mm 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뺍니다. 무와 비트는 각각 소금 1큰술 정도를 뿌려 20~3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국물 양념 만들기: 배, 양파, 마늘,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 1~2컵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갑니다. 간 재료는 면보나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즙만 받아냅니다. (깔끔한 국물을 위해 중요합니다.) 3.풀국 준비: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투명해질 때까지 끓인 후 완전히 식혀줍니다. 4.국물 간 맞추기: 물(약 1.5~2L)에 2번의 채소즙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숙성 속도를 높이고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닭안심 표고버섯 맑은탕
재료 닭안심 · 표고버섯 · 배추 · 대파 · 국간장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표고버섯 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물과 닭안심을 넣고 끓여요 닭안심이 익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배추를 넣어요 국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완성해요
팔망미인
대구살 콩나물 맑은찜
재료 | 1인분 대구살 120g · 콩나물 150g · 미나리 3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물 100ml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대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요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대구살을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요 대구살이 익으면 국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미나리와 대파를 넣고 살짝 익혀 완성해요 TIP 고춧가루나 진한 양념 없이 맑게 조리하면 대구와 콩나물의 담백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대구살과 아삭한 콩나물을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가벼운 다이어트 찜이에요
팔망미인
케일 건강즙
주재료: 케일 200g (약 10~15장)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용 선택): 사과 1개 (케일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단맛을 더해줍니다.) 레몬즙 약간 또는 당근 반 개 물 종이컵 1~2컵 (블렌더 사용 시) 2.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케일은 잎이 울퉁불퉁하고 겹쳐져 있어 잔류 농약이나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꼼꼼한 세척이 필수입니다. 물에 담그기: 큰 볼에 물을 받고 식초 1~2큰술을 탄 뒤, 케일을 5~10분 정도 담가둡니다. 흐르는 물에 씻기: 잎사귀와 줄기 사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냅니다. 물기 제거: 채반에 받쳐 물기를 털어냅니다. 손질: 쓴맛이 너무 강한 큰 줄기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사과를 함께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3. 추출 방식별 제조 방법 방법 A: 휴롬/녹즙기 이용 (가장 부드러운 즙 형태) 손질한 케일과 사과를 녹즙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케일과 사과를 번갈아가며 녹즙기에 투입합니다. 찌꺼기와 분리되어 나오는 맑고 진한 케일사과즙을 컵에 담아 마십니다. 방법 B: 믹서기(블렌더) 이용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하는 스무디 형태) 믹서기에 손질한 케일, 사과, 그리고 물 종이컵 1잔 정도를 넣습니다.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면포나 거름망에 걸러 맑은 즙만 짜내어 마십니다. (그냥 스무디처럼 마시면 식이섬유 섭취에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조기 맑은 순두부탕
주재료: 조기 2~3마리, 순두부 1봉지 육수 재료: 물 800ml~1L, 다시마 1장, 무 한 토막(약 5cm)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양념: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조기: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비린내에 예민하시다면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좋습니다.) 순두부: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채소: 무는 나박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조금 더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3. 조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육수에 손질한 조기를 넣습니다. 조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너무 많이 젓지 말고,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순두부와 양념 넣기 조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순두부를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밑간을 하고,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위고비 환자 한식 식단 팁
밥은 반 공기 또는 곤약/콜리플라워밥으로 대체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생선, 삶은 계란 위주 국/찌개는 맑은 국물, 반찬은 기름기 적고 삶거나 찐 것 위주 물은 하루 1.5~2L 충분히 과식 방지, 천천히 식사하세요 (위고비 복용 시 포만감이 빨리 오므로)
로블ㅎ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꼬막 시래기절임
주재료: 꼬막(살 기준 또는 껍질 포함) 500g, 삶은 시래기 300g~400g 향신 채소: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다진마늘 1큰술)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술 꼬막 삶은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준비하기 말린 시래기를 사용하신다면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부드러워질 때까지 푹 삶아줍니다. (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짠 후,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2. 꼬막 해감 및 삶기 꼬막은 소금물을 바닷물 농도로 만들어 어둡게 덮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하고,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줍니다.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부고 청주(또는 맛술) 1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찬물 한 컵을 부어 온도를 살짝 낮춘 후 꼬막을 넣고, 한쪽 방향으로만 계속 저어가며 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꼬막 살이 한쪽으로 붙어 발라내기 쉽습니다.) 꼬막이 입을 2~3개 정도 벌리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건져냅니다. Tip: 꼬막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체에 밭쳐 가라앉힌 후 맑은 국물만 양념장에 2~3스푼 활용하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3. 꼬막 살 발라내기 삶은 꼬막은 열기가 식은 뒤 입이 벌어지지 않은 것은 숟가락 뒷부분을 꼬막 뒷면에 대고 비틀어 까서 살만 발라냅니다. 4.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다진 마늘, 약간의 간장, 참기름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밑간을 해두면 시래기에 양념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5. 양념장 만들기 및 버무리기 (절이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꼬막 육수,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등)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넓은 볼에 밑간한 시래기와 꼬막 살, 송송 썬 청·홍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양상추 국
양상추 계란국 (초간단 맑은 국) 주요 재료: 양상추 60g, 계란 1개, 물 500ml 양념 재료: 치킨스톡 2작은술(또는 국간장/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0.5작은술, 소금 약간 재료 준비: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 준비하고, 계란은 미리 풀어둡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500ml와 치킨스톡(또는 액젓·국간장)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양상추 넣기: 국물이 끓으면 양상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여줍니다. 계란물 풀기: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테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고, 넣자마자 젓지 말고 살짝 익힌 후 가볍게 젓습니다. 마무리: 다진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머위대 육개장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400~500g, 머위대(삶은 것) 400g, 대파 2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느타리버섯 또는 숙주 약간, 당면 조금 육수 재료: 물 3L, 대파 뿌리, 무 한 조각, 마늘, 통후추 등 양념 재료: 고춧가루 3~4큰술, 국간장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액젓(참치 또는 멸치) 1~2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밑준비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뺍니다. 냄비에 물 3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등), 핏물 뺀 소고기를 넣고 40~50분간 푹 끓여 진한 육수를 냅니다. 삶아낸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남은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준비합니다. 2.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질긴 껍질을 벗겨내야 부드럽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5~7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껍질을 까고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3.재료 무치기 (밑간) 볼에 찢어둔 소고기와 손질한 머위대, 큼직하게 썬 대파와 양파를 넣습니다.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20분간 재워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간이 잘 배어 깊은 맛이 납니다.) 4.끓이기 냄비에 준비해 둔 소고기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습니다. 중불로 낮추어 건더기에 맛이 우러나도록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간을 보아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추고, 칼칼함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나 후추를 살짝 곁들여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불린 당면을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걱정될 땐 찍먹 탕수육
재료&레시피(1인분) 돼지고기 안심 80g, 양파 30g, 당근 20g, 파프리카(노랑) 20g, 파프리카(빨강) 20g, 불린 목이버섯 3개, 전분 3큰 술, 물 50mL,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물 100mL, 진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2작은 술, 굴 소스 약간, 전분 물 1. 돼지고기는 탕수육 모양으로 길쭉하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재운다. 2. 양파, 파프리카, 목이버섯은 2*2cm 크기로 자른다. 3. 당근은 4등분한 뒤,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전분 1큰 술에 물 50mL를 넣고 섞은 후 전분을 가라앉히고 위쪽의 맑은 물은 버린다. 5. 4의 전분 물에 돼지고기를 버무린 다음 전분 2큰 술을 다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돼지고기의 표면에 식용유를 뿌린다.(생략 가능) 7. 에어프라이어 190℃에서 5분마다 뒤집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익힌다. 8. 소스 재료는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어 끓인다. 9. 8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다. 10. 그릇에 고기와 소스를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고기는 안심으로 탕수육의 주재료인 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으로 적게 들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야채 듬뿍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춥니다. 양파 속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도와 혈중 포도당 소모를 돕습니다. 붉은색 파프리카는 칼슘, 인이 풍부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는데요. 당뇨병의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갓 튀겨낸 탕수육은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기름에 퐁당 튀기는것이 아니라 에프에 구워서 먹으면 정말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갖은 채소들 듬뿍 들어간 소스는 야채곁들여 찍먹하면 파삭 아삭 새콤한 맛을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일품요리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불마요 막국수
불마요 막국수 [재료] 들기름 4스푼 (맑은 느낌의 들기름 사용) 매운 소스 1스푼 계란 노른자 1알 참소스 2스푼 매운 마요 소스 1스푼 마늘이나 고춧가루는 취향껏 넣기 >소스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 먹고싶은 만큼 메밀 국수를 삶아준비합니다. ->면 위에 김자반을 뿌려서 섞어서 먹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