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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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퇴근하면서는 어머니 가져다 줄 이것저것들이 필요했답니다. 실내화도 사고 거기서 드실 요구르트랑 쥬스도 사기위해 서울대병원 다이소 홈플러스 가서 사고 나오니까 동생이 엄마 면회 갔다 와서 라떼랑 산책 나왔더라고요. 잔뜩 산 물건들 동생한테 들려보내고 나는 라떼랑 20분 정도 산책 했어요. 아파트에 돌아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6시 57분에 라떼 집에 데려다 줄 때는 13,300보. 오늘 산 주스 중에 엄마가 안 좋은 토마토와 망고는 바꾸러 혼자 나갔다 왔어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늘쫑무침
햇마늘도 나오고 마늘쫑도 나왔으니 울집 큰 아드님 좋아하는 마늘쫑 무침 만들었어요 마늘쫑 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3-4cm) 소금물에 살짝 데쳐두고 양념장 끓여서 무쳐주면 땡~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기름에 살짝 볶은 후 간장 1테이블+ 맛술 1테이블 마늘 넣고살짝 끓여서 통깨+ 물엿+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목표사십구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꽃은 늦고 열매는 빠른 구골나무
구골나무는 11월에 꽃이 피는데 벌써 열매가 까맣게 익었어요. 근데 구골나무 중에 열매가 달려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열매가 없어 찾아보니 암나무, 수나무가 따로 있었어요. 수나무는 암술이 퇴화하여 수술만 있고, 암나무는 수술과 암술이 둘다 있네요. 결국 열매가 달린 것은 암나무, 열매가 없는 것은 수나무였어요. 참고로 구골나무는 한자 '개 구'와 '뼈 골'로 이루어져 줄기가 개뼈를 닮아서 '개뼈다귀나무' 즉 '구골나무'란 이름이 되었다네요. 암나무 수나무 꽃은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고 궁금해서 검색해서 찾은 것입니다. 올 가을에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암나무 꽃 수술이 두개이고 가운데 숟가락 모양의 암술이 있다. 수나무 꽃 수술만 두 개 있고 암술은 퇴화
들풀지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열무비빔밥
고추장과 참기름 넣고.. 상추 썰어서 잘익은 열무만 넣어주면 끝. 계란후라이만 있음 끝이죠
뽀봉
운동 마무리로 스트레칭 😆💕
캐시홈트 스트레칭 5분으로 다리랑 팔을 풀어주었어요🥰🥰 홈트 마무리로 딱인거같아용 ^^♡
자스민꽃
화요일 마무리
화요일 마무리인데 화요일날 너무 졸려서 글 못 쓰고 자고😅 수요일날 정리합니다. 오전에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근무하고 마칠 때쯤에 나랑 같이 수업 듣는 언니가 자기 코로나 같다면서 혹시 나한테 옮겼을까 봐 걱정이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증상도 없고 열도 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싶지만 내가 요양병원과 서울대병원을 자주 왔다 갔다 하니까 혹여나 하는 생각에 병원 가서 검사 받아봤습니다. 음성이어서 다행이다.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 버스 타고 다녀서 그런가 분명히 피곤한데 8,700보 밖에 안 됐네요. 동생이 산책을 안 시켜줬으니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라 6시 37분에 나왔어요.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대학로 먹자골목까지 잠깐 들려서 한 70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라떼랑 7시 55분에 들어갈 때 쯤에 12,300보입니다. 오늘 가게에서 점심 먹고는 마그네슘 잊어 먹었어요. 자꾸 잊어먹는지.😆 집에 와서 챙겨 먹습니다. 물도 집에 와서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왔는데 어제랑 얼마 차이 안나거든요. 아마 어제나 오늘이나 다 경계였나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 나는 로또보다,포인트 받는게 더 좋은데 되지도 않을 로또는 무슨 🫣
☺️( ̄ー ̄)
쇼팽7
풀무원 다논 요거트
요거트도 이렇게 무라벨로 나오나봐요 사과맛인데요 많이 달지 않아 맛이 좋네요 요거트 한병 마시면 71정도 적은 칼로리에 프로바이오틱스 300억이상, 비타민D, 칼슘 까지 모두 챙길수 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노각 무침
아침이좋다
퇴근 후 요기해요♡
날씨가 선선하네요~ 퇴근해서 간단히 요기해요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자~~~ 초코파이 먼저 한입 드세욧♡♡
리얼지니어트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홈트와 물 한잔으로 마무리합니다.🫡 🥛
짧고 굵게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내고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 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하루의 피곤한 몸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 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 자기 전 물 한 잔은 심근경색과 뇌경색을 예방하고,호르몬의 균형 유지,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늘이 너무 이쁘네요
오늘 낮에 찍은 사진인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이쁜 풍경을 찍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역시 날씨가 좋으면 기분이 좋네요 ㅎㅎ
여리나
자몽나무
산책 나왔어요 나무에 자몽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자몽나무 처음 보는데 저 큰 열매를 지탱하는 나무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너무 신기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쉬림프
날이 너무좋네요 🤘
출근길 고고고고해용 ㅎㅎ 오늘도 날이 더울듯해요🤣🤣 해가 아침부터 반짝하네용 그래도 아침은 조금 바람부니 바람막이 입고가야지요 💕 다들 즐건하루되세요 ㅎㅎ
자스민꽃
초콜릿, 무조건 피할 필요 없다! 똑똑하게 선택하는 법
초콜릿은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금지 식품'으로 여겨지기 일쑤죠. 하지만 초콜릿의 종류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차이가 큽니다. 오늘은 초콜릿의 종류별 특징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다크 초콜릿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말합니다. 카카오가 많이 들어갈수록 설탕과 지방의 비율이 낮아지고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집니다. 🍫 장점 •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급상승 억제 •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 욕구 억제 💡 Tip: 하루 20~30g 정도 섭취하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 중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2️⃣ 밀크 초콜릿 – 당분이 많아 주의해야 하는 초콜릿 밀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에 우유와 설탕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 상승을 빠르게 유발합니다. 🍬 단점 •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 • 지방이 많아 칼로리 높음 •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음 💡 Tip: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조각만 맛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3️⃣ 화이트 초콜릿 –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은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카카오버터만 사용하고 카카오 매스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쉽게 말해 진짜 초콜릿이 아니며, 대부분 설탕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단점 • 영양 성분 거의 없음 → 항산화 효과 X • 지방과 당분 비율이 높아 칼로리 폭탄 • 포만감이 적어 과식 위험 💡 Tip: 다이어트 중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초콜릿을 똑똑하게 선택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소량씩 즐기면 스트레스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작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geniet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늦잠 자고 좀 늦게 아침 챙겨 먹고 은미언니와 정선이랑 한 시쯤 만나기로 해서 12시 9분에 30분 정도 우리 라떼 산책시켰네요. 이때가 4,000보~ 은미언니랑 정선이랑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는 4시쯤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벌써 만보를 넘겼지만~ 우리 라떼 목욕시킬라면 더 산책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4시 23분에 데꼬 나왔답니다. 사촌 여동생까지 불러서 같이 산책하다가 중간에 커피숍도 가서 커피 또 마시고 동생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3시간이 지났네요. 21,100보 입니다. 좀 무리를 했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잔이나 마셨더니 가짜 활력이 나를 좀 더 걷게 한 모양입니다. 금방 훅 사라지겠죠?ㅋㅋ 그전에 얼른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구요.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목욕 시켜주고 물도 4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무 수피
오늘 걷기를 한 둘레길에는 키큰나무들이 많았고 군데군데 이름표도 있어 나무껍질 즉 수피의 차이를 비교해 봤어요. 백합나무 노각나무 호피무늬가 있고 배롱나무처럼 수피가 매끈해요. 소나무 사방오리나무 수피가 너덜너덜 지저분했어요. 때죽나무 짙은 회색으로 표면이 매끄러웠어요. 서어나무 세로줄 무늬가 있고 줄기가 근육질처럼 울룩불룩해요. 서양에서도 머슬트리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편백나무
들풀지기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간식 먹었어요 칼로리와 저당, 고단백질바로 건강한 초코바 맛있어요.
건강하자으니
산딸나무
산딸나무 꽃이 일주일 전에 볼때마다. 훨씬 많이 커지고 물들었어요
마음그릇
건무화과, 망고 🥭
건무화과 넘 맛있어요! 조금 씁쓸하면서도 달달함이 더 커서 입이 즐거워요 망고는 키위처럼 속을 파먹었는데 씨 빼고나면 생각보다 참 먹을 게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역시 달달하네요🤤
더달달
하늘이 너무 맑아요
오늘은 하늘이 그냥 깔끔하네요 요즘 파주를 너무 자주 오는 거 같애요ㅎ
뽀봉
물푸레나무
작년에 저희 동네에서 물푸레나무를 처음 알게 된 후 올해는 꼭 꽃을 보려고 몇 번 왔었는데 허탕만 쳤었어요. 근데 오늘 지나는 길에 보니 이미 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네요. 할수없이 꽃은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물푸레'는 순수한 우리말로 자른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삿상에 쓰이는 제기를 물푸레나무로 만들 걸로 샀던 기억이 있는데 무늬가 예쁘고 수명이 오래간다네요.
들풀지기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로 마무리합니다.
짧고 굵게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 에 도움이 되어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산책하고 홈트로 근력운동까지 하고서 스트 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나니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근육 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어 좋은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잘 쓰던 내 휴대전화가...속수무책 당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 지난 2월 뜬금없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잘 쓰던 SKT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내용. 곧이어 LGU+ 휴대전화를 개통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상한 낌새에 달려갔지만 잠시 뒤 농협 계좌로 5천만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알 수 없는 부고 문자를 눌렀다가 바로 삭제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악성 코드나 해킹 앱 검사에도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러던 사이 A 씨 명의로 누군가 휴대전화를 개통했고 농협 콕뱅크 재가입을 통해 간편 비밀번호를 새로 생성한 뒤 돈을 빼갔습니다. 심지어 농협 계좌는 과거 비밀번호 5회 오류로 A 씨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상황. 그렇지만 사기조직은 휴대전화를 신규 개통하며 문제없이 돈을 빼갔습니다. 사건을 맡은 춘천경찰서가 돈을 이체받은 박 모 씨를 특정했지만, 이미 가상화폐를 산 뒤 해외 범죄조직에 넘긴 뒤였습니다. 지난달 부산에서도 SKT 사용자가 똑같은 피해를 당하며 범죄가 반복되는 상황. A 씨는 지난 석 달간 통신사와 은행, 경찰서를 수없이 방문했지만, 통신사와 은행은 책임 피하기에 급급하고, 경찰은 수사에 소극적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A 씨 / 스미싱 피해 : 조심하라는 문자만 일률적으로 얘기하면서 그거에 대한 컨트롤 채널이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거고 (스미싱 범죄는) 진화되고 있는데 오로지 다 국민 몫으로 떠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자 싸우기가 정말 힘듭니다.] 경찰은 어떤 방식으로 휴대전화가 해지되고 개통됐는지, 그리고 최근 발생한 SKT 유심칩 해킹사건과의 연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 내 핸드폰 명의를 해킹만으로 맘대로 기존 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고 신규개통을 한다? 이거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통신사들 일을 발로 하는 건가요? 피해자들 통신사들이 다 변상해야 된다고 봅니다.
Popcorn
간식으로 초코초코 ☺️
또 바쁘니 당땡겨용😊😊 탕비실가서 간식으로 트윅스미니랑 인간사료 가지구왔어용 전 사실 요 오트밀? 인간사료라는거 잘 안먹는데 출출할때 하나 먹으면 게속 입에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도라지 톳 초무침
도라지 톳 초무침을 해봤어요 [도라지의 효능] 기침, 가래를없애는 작용을 하여 감기예방, 비염, 등의 호흡기 질환 개선 등이 있다. 특히 폐를 맑게 해 주고 가슴과 인후부위를 편안하게 해 겨울철 감기예방에 효과적이며 염증을 빨리 가라앉혀 급성 인후염, 편도선염등 목이 붓고 통증이 심할 때 사용하면 좋다. [톳 효능] 식이섬유, 비타민뿐 아니라 아연은 민물장어의 20배, 칼슘은 우유의 15배, 철분은 우유의 550배가 들어 있다 특히 톳에는 칼슘과 철분과 같은 성분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 강하 및 혈액 응고( 혈전)를풀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미주장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헛둘~헛둘 홈트로 마무리합니다.
짧고 굵게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 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상쾌한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어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고 좋은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