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정통우유 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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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들깨국
주재료: 양송이버섯 5~6개, 그 외 좋아하는 버섯(표고, 느타리, 새송이 등) 적당량 국물: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약 800ml~1L) 들깨: 들깨가루 3~5큰술 (취향껏 조절) 양념: 국간장 1~2큰술(또는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홍고추 약간, 조랭이떡이나 찹쌀가루(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다른 버섯들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주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재료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준비한 버섯들을 넣습니다. 팁: 만약 소고기(양지 등)를 넣고 싶다면, 버섯을 넣기 전 참기름에 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육수를 붓고 끓이세요. 4.간 맞추기: 버섯이 익어 숨이 죽으면 국간장(또는 액젓)으로 1차 간을 합니다. 5.들깨가루 넣기: 들깨가루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육수에 미리 풀어 넣거나, 들기름을 한 큰술 추가해 풍미를 더해도 좋습니다. 6.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부드러운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를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일반 마요네즈와 다른 맛과 질감을 즐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과 첨가당 여부·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이나 지방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샐러드나 채소 샌드위치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두부 마요네즈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해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배퓨레
🍐 무가당 배퓨레 부드러운 과일 간식이 필요할 때 무가당 배퓨레를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 배를 갈아 만든 제품은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배 자체의 당은 포함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소량 곁들이거나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해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배퓨레도 과일 자체의 당이 있으니 섭취량을 확인해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토마토 스프
주재료: 토마토 4~5개 (또는 토마토 홀 통조림 1캔, 400g) 부재료: 양파 1/2개, 마늘 3~4알, 셀러리 1/2대 (생략 가능) 양념: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큰술, 치킨스톡 1/2큰술(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1/2큰술(토마토 신맛 조절용), 물 또는 닭육수 200ml 선택 사항: 생크림 또는 우유 50ml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생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윗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주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정도로 오래 볶으면 단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끓이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원하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합니다.) 5.마무리: 설탕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시금치 치즈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3~4개, 시금치 한 줌(약 3~4뿌리), 슬라이스 치즈 1~2장 양념: 소금 약간,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방법 1.시금치 손질 및 데치기: 시금치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약 30초 정도)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뒤,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데치지 않고 잘게 썰어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살짝 데치면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맛술 1큰술과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다져놓은 시금치를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3.계란말이 시작하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내어 코팅합니다. 계란물을 팬의 1/3 정도만 붓고 평평하게 폅니다. 계란 윗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준비한 슬라이스 치즈를 길게 올립니다. 4.말아주기: 치즈가 녹기 전에 끝부분부터 천천히 돌돌 말아줍니다. 말린 계란을 팬의 끝으로 밀고, 빈 공간에 남은 계란물을 다시 붓습니다. (이때, 이미 말아놓은 계란 끝부분을 살짝 들어 계란물이 아래로 스며들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끝까지 말아줍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은 살빠지는 빵
빵을 매일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빠졌다는 충격적인 식단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절대 금기‘로 여겨지던 빵. 하지만 최근 의학계와 영양학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적의 비만치료제 ’오젬픽‘에 비유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빵이 있습니다. 바로 천연 발효로 만든 ’사워도우(Sourdough)‘입니다. 실제로 전통 방식으로 제대로 발효된 사워도우의 혈당 지수(GI)는 54 수준으로, 일반 백색 식빵(71~75)보다 훨씬 낮습니다. 한 임상 실험에서는 같은 양의 흰 빵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분비가 무려 45%나 덜 유발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하는 셈이죠. 하지만 여기엔 무서운 함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시중 마트나 베이커리에서 파는 수많은 사워도우 중 태반은, 진짜 천연 발효가 아닌 ’사워도우 향과 산미 첨가물‘만 넣어 공장에서 찍어낸 가짜 발효빵이라는 점입니다. 첨가물만 넣은 가짜발효빵이 있다니 먹거리 믿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성분표를 잘 보고 골라야할꺼 같고요 빵이 먹고싶다면 사워도우빵을 골라봐야 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코코넛밀크
음료나 요리에 활용할 때는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어 있으므로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포화지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코코넛 특성상 포화지방이 높은 제품이 있어 섭취량도 중요해요. 카레나 수프 등에 소량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용도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넛밀크는 첨가당과 포화지방을 확인하고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밀프랩 만들기
[1층] 드레싱 ➔ [2층] 단단한 단백질(닭 가슴살/병아리콩) ➔ [3층] 토마토/오이 ➔ [4층] 부드러운 잎채소 이렇게 쌓아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이 지나도 채소가 드레싱에 젖지 않아 아삭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먹을 때 접시에 콰르르 쏟아내기만 하면 소스가 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버무려져요!
로블ㅎ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터키식 속 채운 가지찜
재료 2 pcs 가지 2 pcs 양파 3 pcs 토마토 4 pcs 마늘 1 tbsp 토마토 페이스트 3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 g 이탈리안 파슬리 0.7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180°C(350°F)로 예열해주세요. 가지는 꼭지부터 밑동까지 반으로 잘라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자른 면에 깊게 격자무늬 칼집을 내주세요. 껍질 가까이 자르되, 가지 모양이 유지되도록 약 1cm 정도는 남겨두세요 2>칼집 낸 가지 단면에 소금 절반 정도를 뿌리고 10분간 두세요. 이렇게 하면 조렸을 때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3>가지가 절여지는 동안 속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양파는 반으로 갈라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토마토는 약 1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잘게 다져주세요. 4>키친타월로 가지 단면의 수분을 완전히 닦아내세요. 넓고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넣고 중강불에서 데워주세요. 가지 단면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리고 움직이지 않고 약 3분간 구워 진한 황금빛 껍질이 생기도록 해주세요. 접시에 옮겨 따로 두세요 5>불을 중불로 줄이고 남은 올리브 오일 2큰술을 부어주세요. 썰어둔 양파와 남은 소금을 넣고 가끔 저어가며 약 4분간 양파가 부드러워지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6>다진 마늘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간 볶아주세요. 깍둑썰기한 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서 즙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가며 2분 더 볶아주세요 7>가지 단면이 위로 오도록 팬에 다시 넣어주세요. 토마토-양파 혼합물을 칼집 낸 가지 속으로 넉넉히 채워 넣고, 남은 것은 가지 주변에 고루 뿌려주세요. 팬에 물 60ml(¼컵)를 붓고 뚜껑으로 단단히 덮어주세요 8>뚜껑을 덮은 팬을 예열된 오븐에 넣고 35분간 조려주세요. 가지는 찔렀을 때 완전히 부드러워야 하고, 소스는 걸쭉하고 윤기 나는 농도로 졸아들어야 합니다. 오븐에서 꺼내 찢은 파슬리를 위에 뿌리고 드시면 됩니다 가지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위 배출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오일에 푹 익혀서 만들어 정제탄수화물이 없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해요 저는 여기에 단백질이 부족한거 같아 두부나 닭고기 추가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시금치를 곁들인 코티지 치즈 스크램블 에그
재료 1 tbsp 올리브 오일 120 g 방울토마토 80 g 베이비 시금치 4 pcs 달걀 150 g 코티지치즈 0.25 tsp 소금 1 pcs 후춧가루 5 g 차이브 레시피 1>방울토마토는 길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차이브는 가위나 날카로운 칼로 잘게 썰어 준비해둡니다 2>넓은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데워주세요. 반으로 썬 토마토를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한 겹으로 올리고, 약 2분간 그대로 두어 익혀줍니다. 작은 접시에 옮겨 담아 따로 준비해둡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팬에 베이비 시금치를 모두 넣고 1분간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숨이 죽은 시금치는 팬 가장자리로 밀어 중앙에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4>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습니다. 코티지치즈,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포크로 흰자와 노른자가 대충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저어줍니다. 5>달걀과 코티지치즈 혼합물을 팬 중앙에 붓고 시금치 주변으로 퍼지게 합니다. 약 20초간 그대로 둡니다. 6>유연한 주걱을 사용해서, 익은 가장자리를 중앙으로 부드럽게 접어주세요. 이때 팬을 기울여 익지 않은 달걀물이 빈 공간을 채우도록 합니다. 반복해서 크고 부드러운 덩어리가 생기도록 해주세요. 7>달걀이 아직 약간 촉촉하고 부분적으로 덜 익은 듯 보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팬의 잔열이 30초 안에 완벽한 농도로 만들어 줄 거예요. 8>스크램블 에그를 담으세요. 옆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곁들이고, 잘게 썬 차이브를 위에 넉넉히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시금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이 넉넉하게 들어간 한그릇 요리입니다 최적의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로 하면 새벽 효과를 완화시켜 줍니다. 건강을 위해 적당량의 지방이 있는 얇게 썬 아보카도나 한 줌의 호두를 곁들이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연두부 닭안심 덮밥
재료 | 1인분 연두부 150g · 닭안심 100g · 현미밥 100g · 양파 40g · 대파 약간 · 간장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팬에 닭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어 익혀요 양파를 넣고 함께 볶은 뒤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그릇에 현미밥을 적당량 담고 연두부와 볶은 닭안심을 올려요 대파와 참기름을 조금 올려 완성해요 TIP 밥 양은 적당히 조절하고 연두부와 닭안심을 넉넉하게 올리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부드러운 연두부와 닭안심으로 단백질을 챙기면서 밥 양을 조절하기 좋은 다이어트 덮밥이에요
팔망미인
두부 브로콜리 달걀찜
재료 | 1인분 두부 100g · 달걀 2개 · 브로콜리 80g · 당근 20g · 물 100ml · 대파 약간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깨요 브로콜리는 살짝 데친 뒤 잘게 썰어요 달걀을 풀어 물과 섞고 두부 브로콜리 당근을 넣어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요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조금 올려 완성해요 TIP 두부를 으깨 넣으면 달걀찜 양이 푸짐해지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브로콜리까지 더한 부드럽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예요
팔망미인
닭안심 양파 달걀찜
재료 | 1인분 닭안심 80g · 달걀 2개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물 100ml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양파를 잘게 썰어요 달걀을 풀고 물과 소금을 조금 넣어 섞어요 달걀물에 닭안심과 양파를 넣어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요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조금 올려 완성해요 TIP 닭안심을 작게 썰어 넣으면 달걀과 함께 부드럽게 익어 먹기 편해요 한줄 총평 : 닭안심과 달걀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부드러운 다이어트 한 끼예요
팔망미인
혈당스파이크를 막기위해서 아침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현재 먹는 아침에 부족한 한 가지를 더하는 방식으로 시작해보세요. 🍞 빵을 자주 먹는다면 식빵만 먹기 → 통곡물빵 + 달걀 🥣 시리얼을 먹는다면 시리얼만 먹기 → 통곡물 시리얼 +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과일을 먹는다면 과일주스 → 통과일 + 달걀 또는 요거트 🍚 밥을 먹는다면 밥만 많이 먹기 → 밥 + 두부·달걀·생선 + 채소 핵심은 아침을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가도록 구성하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에 단백질을 추가했을 때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한 2024년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도 있습니다
로블ㅎ
아침을 꼭 챙겨 먹는데 왜 오전만 되면 졸릴까?
① 빵 하나로 아침을 끝냈다면 '무엇과 함께 먹었는지' 보세요 바쁜 아침에 가장 흔한 메뉴 중 하나가 식빵이나 베이글입니다. 문제는 빵 자체가 아니라 빵만 먹고 끝나는 식사가 될 때예요. 예를 들어 식빵 + 잼 + 달달한 커피 처럼 먹으면 탄수화물과 당류에 치우친 아침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같은 빵을 먹더라도 통곡물빵 + 달걀 + 채소 처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는 식품을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도 탄수화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흰쌀·흰빵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잡곡·통곡물·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을 적절히 선택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로블ㅎ
달걀 치즈 토스트
식빵에 달걀과 치즈를 올려 굽고 토마토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 무가당 코티지치즈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무가당 코티지치즈를 활용해보세요. 부드러운 식감이라 샐러드나 통밀빵 등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함께 단백질·탄수화물·나트륨·포화지방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과일맛이나 달콤한 제품보다는 플레인 제품이 성분을 확인하기 쉬워요. 오이·토마토 같은 채소나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코티지치즈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고 나트륨과 단백질 함량도 비교해보세요.
팔망미인
저당플랜] 곤드레 비빔 솥밥 & 한돈 목살구이
구수한 돼지감자에 기장과 보리를 더해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린 곤드레 비빔 솥밥이에요. 부드러운 목살 구이에 곤드레와 깻잎으로 만든 특제 산채 비빔장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케일 건강즙
주재료: 케일 200g (약 10~15장)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용 선택): 사과 1개 (케일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단맛을 더해줍니다.) 레몬즙 약간 또는 당근 반 개 물 종이컵 1~2컵 (블렌더 사용 시) 2.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케일은 잎이 울퉁불퉁하고 겹쳐져 있어 잔류 농약이나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꼼꼼한 세척이 필수입니다. 물에 담그기: 큰 볼에 물을 받고 식초 1~2큰술을 탄 뒤, 케일을 5~10분 정도 담가둡니다. 흐르는 물에 씻기: 잎사귀와 줄기 사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냅니다. 물기 제거: 채반에 받쳐 물기를 털어냅니다. 손질: 쓴맛이 너무 강한 큰 줄기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사과를 함께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3. 추출 방식별 제조 방법 방법 A: 휴롬/녹즙기 이용 (가장 부드러운 즙 형태) 손질한 케일과 사과를 녹즙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케일과 사과를 번갈아가며 녹즙기에 투입합니다. 찌꺼기와 분리되어 나오는 맑고 진한 케일사과즙을 컵에 담아 마십니다. 방법 B: 믹서기(블렌더) 이용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하는 스무디 형태) 믹서기에 손질한 케일, 사과, 그리고 물 종이컵 1잔 정도를 넣습니다.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면포나 거름망에 걸러 맑은 즙만 짜내어 마십니다. (그냥 스무디처럼 마시면 식이섬유 섭취에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드레싱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레몬즙 2큰술 (또는 라임즙)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꿀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선택사항, 신맛을 중화하고 싶을 때 추가)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만 파내어 믹서기나 볼에 담습니다. 재료 섞기: 아보카도가 담긴 볼에 레몬즙,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사용하고, 약간의 질감을 살리고 싶다면 포크로 곱게 으깨어 섞어도 좋습니다.) 간 맞추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단맛을 원하시면 꿀이나 올리고당을 약간 넣어 섞습니다. 농도 조절하기: 드레싱이 너무 되직하다면 물을 1큰술씩 넣어가며 원하는 농도를 맞춥니다.
로블ㅎ
해물 계란찜
주재료: 계란 4개, 새우 4~5마리, 오징어(또는 주꾸미, 바지락 등) 약간 육수 (또는 물): 1컵 (200ml) -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부재료: 송송 썬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져서 준비)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계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해물: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바지락을 사용할 경우 미리 해감해 준비합니다. 계란 준비: 볼에 계란 4개를 깨 넣고 알끈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2. 밑간 및 체에 거르기 풀어둔 계란에 맛술 1큰술과 다진 새우젓(또는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풀린 계란물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덩어리를 없애줍니다. 3. 뚝배기 끓이기 뚝배기에 육수(또는 물) 1컵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해물(새우, 오징어 등)을 먼저 넣어 살짝 익혀줍니다. (해물이 들어가며 시원한 육수가 우러납니다.) 4. 계란물 붓고 익히기 해물이 살짝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준비한 계란물을 뚝배기에 붓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뚝배기 바닥을 가끔 저어줍니다. 5. 뜸들이기 계란물이 몽글몽글하게 엉기기 시작하면, 송송 썬 대파(쪽파)와 홍고추를 올립니다. 뚝배기보다 약간 큰 그릇이나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4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이때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폭탄 계란찜 형태를 원한다면 볼을 덮어 밀폐해 주면 좋습니다.) 6. 마무리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양상추 시저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2통, 베이컨 4줄, 식빵 1~2장 (또는 크루통) 드레싱 재료: 그릭요거트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우유 1큰술 (농도 조절용, 생략 가능) 소금 & 후추 약간 (선택) 엔초비 페이스트 1/3작은술 (깊은 풍미를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큼직하게 썰어준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샐러드는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이 겉돌지 않아요!) 베이컨: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식빵 크루통 만들기 (선택) 식빵을 사방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달군 팬에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식빵 조각을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5~7분 구워도 좋아요.)
로블ㅎ
계란 샌드위치
달걀 4개, 식빵 4장, 그릭요거트 3큰술,알룰로스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버터 또는 머스타드 소스(선택) 조리 순서 달걀 삶기: 끓는 물에 달걀을 넣고 약 12~13분간 완전히 익도록 삶은 뒤 찬물에 담가 식혀줍니다. 노른자와 흰자 분리 및 으깨기: 삶은 달걀의 껍질을 까고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합니다. 흰자는 칼로 잘게 다지고, 노른자는 포크를 이용해 곱게 으깹니다. 소스 버무리기: 볼에 다진 흰자와 으깬 노른자를 넣고 마요네즈 3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빵 준비하기: 식빵 안쪽에 기호에 따라 버터를 얇게 바르거나 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여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속 채우기: 식빵 위에 만들어둔 달걀 속을 듬뿍 올린 후 나머지 식빵으로 덮어줍니다. 썰기 및 완성: 랩으로 샌드위치를 단단하게 감싼 뒤 먹기 좋은 크기(대각선 반 가르기 등)로 썰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원팬 토스트
1 계란3개 풀어서 준비 2기름 두르고 계란물 부어서 펼쳐주기 식빵 2장 나란히 올리고 계란이 익으면 뒤집어주고 양옆 계란 접고 한쪽빵위에 달달한 잼 바르고 상추 올리고 방토 올리고 치즈올리고 반대편 식빵을 접어서 앞뒤 굽굽
송쩡
차완무시 (일본식 계란찜)
재료 80 g 닭다리살 4 pcs 새우 3 pcs 표고버섯 2 tbsp 풋콩 4 pcs 달걀 400 ml 다시 육수 2 tsp 미림 2 tsp 연간장 0.25 tsp 소금 1 pcs 쪽파 레시피 1>재료 준비하기: 닭다리살은 1cm 크기로 작게 깍둑썰기하고,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부분만 얇게 썰어줍니다. . 2>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젓가락이나 포크로 천천히 접듯이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노른자와 흰자가 잘 섞이도록 하되, 거품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3>달걀에 다시 육수, 미림, 연간장, 그리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천천히 저어줍니다. 달걀과 다시 육수의 비율은 대략 1:2인데, 이 비율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찜을 만드는 비결이에요 4>손질한 닭고기, 새우, 표고버섯, 풋콩을 깊은 내열 용기에 바닥에 한 겹으로 고루 깔아줍니다. 5>달걀-다시 육수 혼합물을 고운 체에 걸러 재료 위에 바로 부어줍니다. 표면에 생긴 작은 거품들은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 주세요 6>각 용기를 알루미늄 포일로 단단히 덮어 수증기가 찜 위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이 오르면 용기를 넣고 바로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여주세요. 7>약한 불에서 뚜껑을 열지 않고 15분간 쪄줍니다. 가운데 찔러 아직 덜 익은 것 같으면 2분 더 쪄주세요 8>찜기에서 용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얇게 썬 쪽파를 뿌려줍니다. 따뜻할때 먹으면 좋습니다 부드러운 계란찜은 속도 든든하고 기분도 좋게 합니다. 단백질 가득하고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저작활동에도 참 좋습니다 따뜻하게 먹기 좋아서 아침에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우선 밥, 빵부터 줄이고…혈당 낮추는 데 좋은 8가지 습관
당뇨병이나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이 있다. 전문가들은 “생활 습관을 개선해 혈당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을 낮추면 심장, 신장(콩팥), 눈, 신경 등에 생기는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당 낮추는 습관을 정리했다. 아침 식사 건너뛰지 않기=아침 식사는 누구한테나 중요하지만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더 그렇다. 너무 오래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다.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혈당을 낮추는 데 좋다. 아침 식사는 체중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체중이나 나이, 운동량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200∼245g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흰쌀밥 1공기(약 210g)에는 탄수화물이 65~70g 들어 있고, 식빵 1장(약 40g)에는 탄수화물이 약 20g 포함돼 있다. 탄수화물이 밥이나 빵, 감자 같은 데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과일, 과자, 유제품에도 들어있다는 걸 유의해야 한다. 하루 세끼 고르게 나눠서 먹기=하루 식사량을 아침, 점심, 저녁 고르게 나눠라. 저녁에 많이 먹기 위해 아침이나 점심을 조금 먹는 것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간식을 먹을 때도 한 번에 15g 이하를 먹는 게 좋다. 과일이라면 보통 컵 하나에 들어갈 정도의 양이다. 섬유질 충분히 섭취하기=섬유질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비율이 15∼19%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옥수수, 김, 견과류, 검은콩, 양파, 키위, 사과 등이다. 하루에 남자는 30~38g, 여자는 21~25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양질의 수면 취하기=잠을 많이 자면 혈당 조절에 이롭다. 수면 부족이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잠이 부족하면 혈액에 지방산이 늘어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능력이 떨어진다. 수면 부족은 비만, 심장 질환, 뇌졸중과도 관계가 있다. 체중 줄이기=과체중은 혈장 내의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인슐린의 작용이 약해지는 인슐린 저항의 주요 원인이다. 체중의 5∼10%만 줄여도 효과가 있다. 물 충분히 잘 마시기=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을 조절하는 쉬운 방법이다. 물이 몸에서 포도당을 배출하는 걸 돕기 때문이다. 물을 마시면 혈당이 희석되고 혈당을 건강하게 낮출 수 있다. 스트레스 제 때 풀기=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고 간에서 포도당이 더 많이 혈류에 들어가 최장 8시간 동안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요가와 명상, 산책, 심호흡, 반려동물과 놀기, 음악 감상 등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코메디닷컴> 혈당관리는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관리하면 좋은 습관입니다 8가지를 평소에 잘 생각하고 관리랄 해야곘어요 건강할때 건강관리 잘해줘야 되더라구요 저도 몇가지 개선할점이 보여서 오늘부터라도 내몸 잘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임신성 당뇨환자에서 식단의 중요성 및 예시
임신성 당뇨,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임신성 당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만 잘 피하더라도 상당 부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줄이고, 흡수가 느린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임산부의 체중이 식단관리하는 동안 감소하지 않도록 충분히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피해야 할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 다음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므로 가급적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흰쌀밥 ❌ 밀가루 면류 (라면, 우동, 국수, 순대 등) ❌ 떡류 (백설기, 가래떡, 인절미, 떡볶이, 마라탕, 마라샹궈 등) ❌ 일반 흰빵, 식빵, 단팥빵 👉 “부드럽고 하얀 탄수화물일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고 기억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 권장되는 탄수화물 선택법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 흰쌀밥 → 잡곡밥, 현미밥 ✔ 일반 빵·떡 → 통곡물빵, 곡물빵 ✔ 정제 밀가루 → 통밀, 귀리, 보리 곡물의 껍질이 살아 있는 형태일수록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로블ㅎ
콩나물 두부샐러드
주재료: 콩나물 1줌(약 100g), 두부 1/2모(약 150g),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적당량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4~5개 (색감을 내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드레싱 양념: 간장 1.5스푼 식초(또는 레몬즙)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올리고당(또는 설탕) 0.5스푼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콩나물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약 2~3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Tip: 콩나물을 삶을 때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데치거나, 닫고 끓일 때까지 열지 않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다 삶아진 콩나물은 차가운 물에 헹궈 아삭함을 살린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2.두부 손질 및 굽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두부의 모든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살짝 데쳐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제시된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 올리고당, 통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4.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그릇에 씻어둔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데친 콩나물과 노릇하게 구운 두부를 올려줍니다. 준비한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곁들여줍니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복숭아 스테이크소스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복숭아 2개 (식감이 아삭한 천도복숭아나 단단한 백도가 좋아요) 부재료: 양파 1/5개, 다진 생강 약간 (선택사항, 고기 잡내를 잡아줘요) 소스 양념: 간장 1큰술 허니 머스터드 1큰술 물 1컵 (약 200ml) 소금·후춧가루 약간 (선택) 설탕이나 꿀 반 큰술 —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와 양파는 잘게 사각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생강이 있다면 아주 곱게 다지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양파와 생강을 먼저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이어 썬 복숭아를 넣고 약 1분간 가볍게 함께 볶아줍니다. 3.조리기 볶던 팬에 물(1컵), 간장(1큰술), 허니 머스터드(1큰술)를 넣어줍니다. 중약불로 줄여서 복숭아가 부드럽게 익어 뭉그러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4.마무리 (농도 조절 및 갈기) 부드러운 크림 타입 소스를 원한다면: 끓인 소스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시판 소스처럼 부드러운 과일 스테이크 소스가 됩니다. 과일 건더기의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그대로 으깨가며 걸쭉하게 졸여내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살짝 맞춰주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