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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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삶은 고구마
고구마 박스에 두니 오래되니깐 순이 나와요 고구마 삶아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두려구요
마음그릇
아점은 건강하게
뭔가 일정이 맞지 않아서 간단하게 샐러드로 해결해요 수경야채 듬뿍 넣고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꼭 넣아죠 현미밥은 미리해두고 조금씩 덜어요.. 고소한 견과류와 병아리콩 그리고 더 고소한 리코타 치즈까지 어쩌다 보니 한상이네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vs 감자, 다이어트에 더 좋은 음식은?
감자와 고구마는 밥 대신 먹는 구황작물로 인기가 많지만, 탄수화물이 많아 다이어트 중에 괜찮을까? 고민되기 쉬운 식품이에요. 하지만 두 식품은 혈당 반응과 포만감 유지 면에서 차이가 꽤 크답니다. 1️⃣ 혈당 반응과 포만감 차이 감자는 GI 지수(혈당지수)가 높아 먹은 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고구마는 GI 지수가 감자보다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흡수가 천천히 일어나며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요. • 감자: GI 약 85 이상 • 고구마: GI 약 55~65 👉 혈당 관리가 중요한 다이어터에게는 고구마가 더 유리합니다. 2️⃣ 자연스러운 단맛과 섭취 방식 고구마는 자연스럽게 단맛이 있어 별다른 가공 없이도 간식 대용으로 먹기 좋아요. 또한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 먹는 경우가 많아 조리 과정도 건강한 편입니다. 반면 감자는 튀김(감자튀김, 해시브라운) 형태로 자주 섭취돼 칼로리와 지방 섭취가 늘어나기 쉽습니다. 3️⃣ 얼마나 먹느냐도 중요해요 두 식품 모두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나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추천 섭취량 1회 100~150g 정도 (작은 고구마 1개 or 감자 반 개~1개) 👉 적당량을 지키면서 고구마를 선택한다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훌륭한 탄수화물 식품이 될 수 있어요! 🍠🍠🍠 감자도 고구마도 좋은 식재료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구마 쪽으로 조금 더 기울어 보는 건 어떨까요? 적당히, 건강하게! 나에게 맞는 식재료를 잘 골라보세요 😊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수경2
저녁으로 두유요거트, 계란, 고구마 먹어요
두유요거트, 콩가루 대두단백분말 견과류, 호두 아몬드 캐슈넛 마카다미아 서타래콩 계란 고구마 든든하게 먹은 거 맞을까요? 살이 빠지는 건 좋지만 근육이 같이 빠져서 든든히 먹어야 돼요🥲
더달달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어요 직화로 구워서 바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미국식 샐러드 1인분 양
미국 샐러드는 양도 엄청 많은데 가격은 정말 저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300g이 늘었어요😅 뭐 특별히 더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 견과류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담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 딸기 2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까먹고 아무것도 안 뿌렸답니다. 딸기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삶은 양배추, 파절이, 맛김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에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려고 김치찌개 해서 그때 나는 샐러드 먹고 밥먹을때는 벌써 다 먹고 일어나셔서 내것만 차려서 먹었어요. 우리 집 김치가 상당히 매워서 매콤한 김치찌개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단 동네 산책 나갑니다..
월요일 퇴근이후 처음 밖에 나가봅니다.. 일단은 좀 움직여보려구요.. 따뜻한 물에 레몬수 한잔 마시고 아침에 만든 리코타 치즈에 고구마 발라서 스윽... 속을 좀 채우고 동네 산책 나가보려구요... *따뜻한 레몬수 : 몸속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됨
장보고
저지방 고단백 리코타치즈 만들기..
어젯밤에 컨디션이 어느정도 돌아와서 급 리코타치즈를 만들었어요 겨우 598gr 나왔네요^^ 우유 매일우유 1리터 서울우유 생크림 500ml 레몬 1개 소금 0.3t 상온에 30분정도 놔두기 우유과 생크림은 잘 섞은뒤 중불에 살짝 끓기 시작하면 레몬과 소금을 넣고 약불에 10분... *절대 저으면 안됨: 몽글하게 뭉쳐야 치즈로 변함 뜨거운 열기를 식혀 면포에 유청 분리 6시간 정도 냉장 보관하면 꾸덕한 리코타 치즈 완성!! 레몬을 넣고 몽글몽글한 상태...!!
장보고
화요일,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쌈 밥반공기 두부+삶은계란 점심, 닭가슴살샐러드 두유 견과류 삶은계란 간식, 고구마 감자 오렌지+자몽주스 견과류 저녁, 삶은계란 두유 식단이 계속 비슷해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반복하려고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달걀감자샐러드
내일아침 모닝빵에 김밥 옆구리 터진것처럼 샐러드 꽉 채워 먹으려고 했는데 샐러드 만들다보니 모닝빵을 깜빡했네요. 아쉬워라.
워터멜론
달달 고구마~
오늘은 고구마를 구웠습니다 구웠더니 달달한 맛이 어마어마하네요 이래서 쪄서 먹어야 하나봐요 혈당 폭발하겠어요ㅎㅎ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단호박 푹! 찌기
고구마랑~ 단호박 좀 쪄서 간식 좀 ㅎㅎㅎ 집에 있으니까, 아침. 점심. 저녁도 일정치 않고.. 식습관 다시 잘 짜야 할것 같아요
뽀봉
샐러드도 꼭 챙기고 😊😊
마트에서 사온 샐러드 ㅎㅎㅎ 생각보다 오늘까지 싱싱하네용 참깨드레싱 뿌려서 간단히 꺼내 저녁이랑 같이묵어봅니당💕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맘모롱
잠시 쉬는곳 ㅋㅋㅋ 고구마 맘모롱 커피랑 딱 맞아요 맛도 아주 좋은데요 잠시 쉬어 가는 곳은 시원한 커피로~~~~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고구마 져며서 기름에 살짝 구운뒤 그릭요거트랑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요 튀김옷 안입히고 그냥 구웠는데 고구마의 달콤함과 기름의 고소함이 극대화되네요 여기에 설탕물 입히면 맛탕이 되지만 오늘은 그릭요거트 얹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냥냥써브
고구마, 홍삼쫀디기
쫀디기가 고구마, 홍삼맛이네요 남편이 몸에 좋대 하면서 던져 주네요
저스트영
고구마
고구마 맛있게 쪄 두어요 포글포글한 고구마 맛있겠지요?
마음그릇
캐시로 고구마 샀어요
간식으로 군고구마 해먹으려고 캐시로 고구마 한 상자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해태제과, 자색고구마 석쇠로 구운 '구운고구마' 출시
고구마스틱 좋아하는데 자색고구마로 만들어서 더 맛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과일샐러드
다른 가족들이 먹는 중간에 들어왔더니 샐러드가 모양이 덜 잡혔네요! 언니가 식단관리 중이라 백색고기는 조금만! 샐러드 🥗 많이 먹어도 배는 차더라고요 (금방 꺼지기는 해요ㅋㅋ 올리브유 많이 넣어요!)
더달달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 요즘 핫한 “접시 다이어트” 완.벽.정.리! —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접시 다이어트(Plate Method Diet)! “정해진 접시만 잘 채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칼로리 안 재도 된다고?”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꽤 과학적이더라고요. 접시 다이어트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접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제 꿀팁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1️⃣ 접시 다이어트란? "접시 다이어트"는 한 끼 식사를 접시 하나에 맞춰 구성해서 칼로리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방법이에요. 📏 핵심 구성은 딱 세 가지! 🥬 1/2(50%)은 채소 🍗 1/4(25%)은 단백질 🍚 1/4(25%)은 탄수화물 이렇게만 채워 먹으면, 굳이 칼로리 계산 안 해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접시 다이어트가 요즘 핫한 이유? 지켜야 할 규칙도 적고, 외식할 때도 활용 가능해서 ‘꾸준함’이 강점이에요. ✅ 복잡한 계산 없이 눈대중으로도 가능 ✅ 외식, 집밥 모두 적용 가능 ✅ 탄단지 비율 자동 조절 → 폭식 방지 ✅ 지속 가능성 Good! 3️⃣ 접시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전 팁💡) 🍴실전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STEP 1. 접시 하나만 준비! 평범한 접시도 OK (지름 20~25cm 정도) 📌 STEP 2. 눈으로 채워보기 (구성 비율 기억🤔) 1/2 채소🥗: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 등 1/4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등 1/4 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퀴노아, 통밀빵 등 📌 STEP 3. 구운 거, 찐 거 위주로! 튀김보단 구이 or 찜이 포인트에요 🙌 소스는 최소화, 대신 허브나 향신료 활용해 보세요! 4️⃣ 접시 다이어트 효과는? 📉 체중 감량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해져, 과식이 줄고 체중이 서서히 감량돼요. 💪 체지방 감소 + 근육 유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도 방지돼요. 🧠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무게를 재거나 칼로리 계산 안 해도 되니 ‘먹는 스트레스’가 줄어요. 🩺 건강 지표 개선 콜레스테롤, 혈당 등 건강 수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양이 너무 적으면 NO! 비율은 지키되 양은 나에게 맞게 조절 ❌ 채소만 몰빵 금지! 단백질, 탄수화물도 꼭 채우기 ❌ 소스 조심! 칼로리 숨어 있어요 💡 나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감안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접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시작점” 같아요. 복잡한 다이어트가 부담이었던 분들에게 딱 맞는 접근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나만의 접시 다이어트 레시피나 꿀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 해봐요💪
디토합니다
간식으로 고구마🍠
마지막 남은 고구마 간식으로 삶았어요 박스로 구입했는데 갈수록 단맛이 올라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는 당을 위해서 쪄서 먹어요 🔹고구마 효능🔹 면역력을 높입니다. 염증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소화를 돕습니다. 시력 개선에 좋습니다.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에 좋습니다. 피부 트러블에 좋습니다
들꽃7
고구마꽃 같죠?
찐고구마 올리브유에 살짝 구워주면 훨 맛있다는 지니님 글보고 따라 구워 봤어요. 고구마꽃 같네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진짜 훨 더 맛있어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