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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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튜나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식감 살리기: 샐러리는 바로 무쳐서 먹어야 아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활용: 크래커 위에 올려 카나페로 드시거나,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아주 맛있습니다. 비린내 잡기: 참치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양념에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추가하거나, 후추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로블ㅎ
샐러리 그린 디톡스 주스
• 재료: 샐러리 1대, 사과 1/2개, 바나나 1/2개(또는 키위 1개), 물 100~150ml • 만드는 법: 1.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믹서에 갈기 좋은 크기로 토막 냅니다. 2.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껍질에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3. 믹서기에 샐러리, 사과, 바나나,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갈아줍니다.
송쩡
샐러리 보트
• 재료: 샐러리 2대, 그릭요거트(또는 무설탕 땅콩버터) 2큰술, 견과류(아몬드 또는 호두 분태) 약간 • 만드는 법: 1. 샐러리를 5~7cm 길이로 길쭉하게 자릅니다. 2. 샐러리의 오목한 홈(안쪽) 공간에 그릭요거트나 땅콩버터를 듬뿍 채워 넣습니다. 3. 그 위에 다진 견과류를 고명처럼 올려 한입에 베어 먹습니다.
송쩡
샐러리 닭가슴살 볶음
• 재료: 샐러리 2대, 닭가슴살 100g, 마늘 3알, 올리브오일 1작은술, 굴소스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칼로 살짝 벗겨낸 뒤 어슷하게 썹니다. 2. 닭가슴살과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4. 닭가슴살을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5. 샐러리와 굴소스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샐러리 된장무침
주재료: 샐러리 2대, 소금 1작은술 (절이기용) 양념장 재료: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고추장 0.5큰술 -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깨끗이 씻은 후, 줄기 바깥쪽의 억센 섬유질(실)을 감자칼(필러)이나 칼로 얇게 벗겨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쳐야 질기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먹기 좋은 두께(약 0.3~0.4cm)로 어슷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잎 부분은 향이 강하므로 원하시면 조금만 떼어 함께 준비하세요. 2.샐러리 절이기 손질한 샐러리를 볼에 담고 소금 1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살짝 숨이 죽으면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아삭함이 살고 양념이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된장,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를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물기를 짠 샐러리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딥스틱
샐러리 손질 및 스틱 만들기 샐러리는 줄기의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척: 샐러리를 한 대씩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잎 부분은 쓴맛이 강하므로 필요 없다면 제거하고 줄기만 사용합니다. 섬유질 제거: 줄기 끝부분(뿌리 쪽)을 살짝 잘라낸 뒤, 칼로 껍질을 살짝 벗기듯 당기면 질긴 섬유질이 줄기를 따라 길게 벗겨집니다. 이렇게 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자르기: 먹기 좋은 길이(보통 7~10cm)로 토막을 낸 뒤, 줄기 굵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썹니다. 2. 더 아삭하게 만드는 꿀팁 (얼음물 담그기) 손질한 샐러리를 얼음물에 10~20분 정도 담가두세요. 수분이 흡수되어 갓 딴 것처럼 훨씬 더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 보관 방법 먹고 남은 샐러리를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다음 방법을 추천합니다. 밀폐용기 활용: 손질한 샐러리를 밀폐용기에 담고, 샐러리가 충분히 잠길 정도의 찬물을 부어 냉장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며칠이 지나도 시들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물은 1~2일에 한 번씩 갈아주세요.) 키친타월 활용: 물에 담그는 것이 번거롭다면, 씻은 샐러리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세요.
로블ㅎ
샐러리 참치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식감 살리기: 샐러리는 바로 무쳐서 먹어야 아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활용: 크래커 위에 올려 카나페로 드시거나,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아주 맛있습니다. 비린내 잡기: 참치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양념에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추가하거나, 후추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로블ㅎ
샐러리 크림스프
주재료: 샐러리 1~2대(줄기 부분), 양파 1/4개, 감자 1/2개(농도를 잡아줌) 액체류: 우유 150ml, 생크림 50ml, 물(또는 치킨스톡 육수) 100ml 기타: 버터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조리 순서] 재료 손질: 샐러리는 깨끗이 씻어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섬유질이 질기다면 필러로 겉면을 살짝 벗겨내세요.) 양파와 감자도 잘 익도록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투명해지면, 샐러리와 감자를 넣고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끓이기: 물(또는 육수)을 붓고 감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5~7분간 뭉근하게 끓입니다. 갈기: 믹서기에 익힌 재료들을 모두 넣고 곱게 갑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체에 한 번 거르면 좋습니다.) 마무리: 냄비에 갈아놓은 재료를 붓고 우유와 생크림을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샐러리 볶음
샐러리: 1~2대 (취향껏 조절하세요) 마늘: 3알 (편으로 썰기) 선택 재료: 페페론치노 2~3개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파프리카 약간 (색감을 위해) 양념장: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샐러리는 줄기 부분의 질긴 섬유질을 필러로 살짝 제거한 뒤, 먹기 좋은 3~4cm 길이로 어슷하게 썹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조금 남겨두세요.) 새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팬 달구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새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새우를 넣고 붉은색이 돌 때까지 익힙니다. 이때 맛술 1큰술을 넣어 잡내를 잡습니다. 4.샐러리 넣고 볶기: 준비한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1분 내외로 짧게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5.양념하기: 굴소스, 간장, 후추를 넣고 재료에 간이 배도록 빠르게 섞어줍니다. 6.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새우볶음
새우: 8~10마리 (칵테일 새우나 중하를 사용하면 간편합니다) 샐러리: 1~2대 (취향껏 조절하세요) 마늘: 3알 (편으로 썰기) 선택 재료: 페페론치노 2~3개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파프리카 약간 (색감을 위해) 양념장: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샐러리는 줄기 부분의 질긴 섬유질을 필러로 살짝 제거한 뒤, 먹기 좋은 3~4cm 길이로 어슷하게 썹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조금 남겨두세요.) 새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팬 달구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새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새우를 넣고 붉은색이 돌 때까지 익힙니다. 이때 맛술 1큰술을 넣어 잡내를 잡습니다. 4.샐러리 넣고 볶기: 준비한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1분 내외로 짧게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5.양념하기: 굴소스, 간장, 후추를 넣고 재료에 간이 배도록 빠르게 섞어줍니다. 6.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크림스프
주재료: 샐러리 1~2대(줄기 부분), 양파 1/4개, 감자 1/2개(농도를 잡아줌) 액체류: 우유 150ml, 생크림 50ml, 물(또는 치킨스톡 육수) 100ml 기타: 버터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조리 순서] 재료 손질: 샐러리는 깨끗이 씻어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섬유질이 질기다면 필러로 겉면을 살짝 벗겨내세요.) 양파와 감자도 잘 익도록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투명해지면, 샐러리와 감자를 넣고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끓이기: 물(또는 육수)을 붓고 감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5~7분간 뭉근하게 끓입니다. 갈기: 믹서기에 익힌 재료들을 모두 넣고 곱게 갑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체에 한 번 거르면 좋습니다.) 마무리: 냄비에 갈아놓은 재료를 붓고 우유와 생크림을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샐러리 소고기볶음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우둔살 등 기름기 적은 부위) 200g, 샐러리 2대 양념 재료: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볶음 양념: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2큰술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밑간 재료(간장, 맛술,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억센 섬유질을 감자칼(필러)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3~4cm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잎 부분도 몇 개 남겨두면 향이 좋습니다. 2. 소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붉은 기가 거의 사라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 샐러리 넣고 볶기 소고기가 익으면 손질한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샐러리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므로 너무 오래 볶지 마세요. 4. 양념 마무리 굴소스와 올리고당을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1분 정도 더 볶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일품자연 100% 샐러리주스
독소배출에 좋은 샐러리로만 만든 주스 예요 기름지고 자극적인 거 먹은 다음날에는 챙기면 좋아요 몸 속부터 깨끗하게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로블ㅎ
샐러리 스튜
주재료: 샐러리 3~4대, 양파 1/2개, 토마토(또는 토마토 통조림) 2~3개 선택 재료: 베이컨 2줄(또는 닭가슴살 100g), 감자 1개, 마늘 3알 양념: 올리브유 2큰술, 치킨스톡 1큰술(또는 소금/후추 약간), 물 또는 육수 400ml, 월계수 잎 1장(선택)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샐러리는 줄기의 질긴 섬유질을 감자칼로 살짝 벗겨내고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조금 남겨두세요.) 양파와 감자,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베이컨을 넣는다면 1cm 폭으로 자릅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베이컨(또는 고기류)을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끓이기: 준비한 샐러리와 감자를 넣고 샐러리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토마토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또는 육수)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함께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푹 끓입니다. 4.마무리: 감자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진해지면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그릇에 담고 샐러리 잎을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참치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들깨나물
샐러리 2묶음 마늘 2알 국간장 2스푼 들깨가루 크게 4스푼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샐러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2.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1-2분간 부드럽게 데치고 채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3.데친 샐러리를 볼에 넣고 다진마늘, 국간장, 들깨가루, 소금을 넣고 무쳐 내세요.
송쩡
샐러리 나물
주재료: 샐러리 3대, 다진 마늘 반 큰술, 다진 파(또는 쪽파) 조금 양념장: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또는 깨소금) 1큰술, 소금 약간 (기호에 따라 매실액 반 큰술이나 참치액 반 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의 잎과 억센 밑동을 잘라냅니다. 줄기 안쪽에 있는 두꺼운 섬유질(실)은 칼이나 필러로 껍질을 벗기듯 긁어내면 질기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길쭉하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합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 살리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반 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샐러리를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쳐낸 샐러리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고, 푸르른 색감을 유지합니다. 3.물기 제거하기 찬물에 헹군 샐러리의 물기를 손으로 꼭 짜서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로블ㅎ
샐러리 스틱
샐러리 손질 및 스틱 만들기 샐러리는 줄기의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척: 샐러리를 한 대씩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잎 부분은 쓴맛이 강하므로 필요 없다면 제거하고 줄기만 사용합니다. 섬유질 제거: 줄기 끝부분(뿌리 쪽)을 살짝 잘라낸 뒤, 칼로 껍질을 살짝 벗기듯 당기면 질긴 섬유질이 줄기를 따라 길게 벗겨집니다. 이렇게 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자르기: 먹기 좋은 길이(보통 7~10cm)로 토막을 낸 뒤, 줄기 굵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썹니다. 2. 더 아삭하게 만드는 꿀팁 (얼음물 담그기) 손질한 샐러리를 얼음물에 10~20분 정도 담가두세요. 수분이 흡수되어 갓 딴 것처럼 훨씬 더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 보관 방법 먹고 남은 샐러리를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다음 방법을 추천합니다. 밀폐용기 활용: 손질한 샐러리를 밀폐용기에 담고, 샐러리가 충분히 잠길 정도의 찬물을 부어 냉장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며칠이 지나도 시들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물은 1~2일에 한 번씩 갈아주세요.) 키친타월 활용: 물에 담그는 것이 번거롭다면, 씻은 샐러리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세요.
로블ㅎ
샐러리 사과주스
준비 재료 사과: 1개 샐러리: 1~2대 (취향에 따라 양 조절 가능) 물: 50~100ml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 레몬즙: 1/2 작은술 (선택 사항 - 갈변 방지 및 풍미 업) 알룰로스 약간 (사과가 달지 않을 경우 선택 사항) 👨🍳 만드는 과정 세척: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잎과 줄기를 분리합니다. (줄기 위주로 사용하고, 잎은 소량만 넣어도 좋습니다.) 사과도 껍질째 사용할 경우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씻어주세요. 손질: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이 씹히지 않도록 3~4cm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블렌딩: 믹서기에 샐러리, 사과,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마무리: 농도가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조금 더 추가하세요. 좀 더 깔끔하게 마시고 싶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샐러리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샐러리 1대, 대파 반 대, 계란 1개 (선택) 부재료 (고기 또는 해물 중 택일): 베이컨 2줄, 다진 마늘 0.5큰술, 햄 또는 새우 약간 (생략 가능) 양념: 간장 1큰술,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기 위해 겉껍질 쪽의 굵은 심을 감자칼(필러)로 살짝 긁어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깨끗이 씻어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대파와 베이컨(또는 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베이컨과 샐러리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햄)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이어서 다져둔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간장 누리기 (풍미 더하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바글바글 끓인 뒤 재료들과 함께 섞어줍니다.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면서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5.밥 넣고 볶기 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후, 주걱으로 으깨듯이 골고루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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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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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덮밥
샐러리 250g 돼지고기 뒷다리살(또는 앞다리살/삼겹살 등) 150g 대파 약 1/2개 식용유 6 큰술 다진 마늘 2 큰술 진간장 1.5 큰술 굴소스 1 큰술 따뜻한 밥 1공기 만드는 법: 재료 손질: 샐러리는 뿌리 쪽을 자르고 잎을 제거한 뒤, 약 1cm 두께로 송송 썰어줍니다. 돼지고기는 1cm 두께로 굵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길게 반으로 가른 뒤 0.5cm 두께로 송송 썹니다. 파 기름 내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강불에서 볶아 파 향을 충분히 냅니다. 고기 볶기: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마늘과 돼지고기를 넣고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양념하기: 돼지고기가 하얗게 완전히 익으면 굴소스와 진간장을 넣고 고기에 양념이 배도록 볶습니다. 샐러리 넣고 마무리: 마지막으로 썰어둔 샐러리를 넣습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투명한 빛이 돌기 시작할 때까지만 살짝 볶아냅니다. 담아내기: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아낸 샐러리 돼지고기 볶음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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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전복볶음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전복 4마리, 샐러리 2대, 마늘 5쪽, 홍고추 1개(선택) 전복 손질용: 굵은소금 약간, 칫솔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후추 약간 2. 조리 순서 1.전복 손질하기 깨끗한 칫솔이나 주방용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과 주름 사이를 문질러 이물질을 씻어냅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틈으로 깊숙이 넣어 살을 떼어내고, 내장과 이빨, 식도를 제거합니다. 전복 살에 가로세로 칼집을 격자무늬로 곱게 내어줍니다. 2.채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감자칼로 얇게 껍질 벗겨낸 뒤, 한 입 크기(어슷썰기 또는 깍둑썰기)로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3.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손질한 전복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습니다.) 샐러리와 홍고추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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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리조또
쌀 1공기 (불리지 않은 쌀 또는 리조또용 아르보리오 쌀) 샐러리 2대 (줄기 부분) 양파 1/4개 다진 마늘 1큰술 베이컨 또는 새우 적당량 (선택) 치킨스톡 또는 채수 500ml 두유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3~4큰술 올리브오일,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겉면에 질긴 섬유질을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양파도 샐러리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집니다. 향채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 볶기: 다진 샐러리를 넣고 함께 볶다가,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볶습니다. 쌀 볶기: 씻지 않은 쌀을 팬에 넣고 오일 코팅이 되도록 2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육수 붓기: 치킨스톡(또는 채수)을 국자로 2~3국자 정도 붓고, 쌀이 육수를 흡수할 때까지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계속 보충하며 15분 정도 익힙니다
로블ㅎ
샐러리 무침
주재료: 샐러리 2대, 양파 1/4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간장(또는 액젓) 1큰술, 식초 1큰술, 설루(또는 매실액) 0.5~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샐러리의 겉면에 있는 질긴 섬유질은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껍질을 벗기듯 제거합니다. 손질한 샐러리는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줍니다. 볼에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썰어둔 샐러리와 양파를 볼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살짝 버무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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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샐러리 피클 만들기
샐러리 피클 1. 세척한 샐러리는 짧게 잘라 준비 2. 소독한 유리병 or 스텐통에 담아 준비해주세요(짧게 자르면 질기지 않고 먹기 편해요) 3. 냄비에 물:알룰로스:식초 = 1:1:1 [소금 1t 레몬즙 3T, 통후추, 월계수잎 3-5장> 생략가능]넣고 끓으면 불 꺼준 다음 4. 살짝 식혀서 샐러리 위에 부어주고 실온 4시간 숙성 후 냉장보관 해주세요 피클 새콤달콤하게 만들어서 파스타든 밥이든 어디든 곁들어 먹기 좋겠어요 샐러리 솔직히 소스가 맛있어도 그냥 먹긴 정말 프레쉬한 느낌이예요 야채 좋아하는 저도 약간은 그런데 ㅎㅎ 피클로 만들면 입안도 개운하고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꽁치를 토마토와 샐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니 달콤한 조림장 없이도 맛이 진하네요
꽁치는 보통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넣어 달고 짭짤하게 조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토마토와 샐러리를 넣어 자작하게 익혀봤어요. 토마토의 산미가 꽁치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샐러리 향이 더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꽤 진합니다. 재료 손질 꽁치 2마리 토마토 1개 샐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 샐러리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꽁치를 올리고 마늘과 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꽁치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간장을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조림장을 사용하지 않고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꽁치 특유의 향이 줄고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꽁치를 자꾸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요. 중간에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서 위에 끼얹어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짠 꽁치조림과는 다르지만 토마토의 산뜻함이 꽁치와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문어에 샐러리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소스 없이도 꽤 산뜻합니다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신선초,샐러리한잔
우유에 바나나,신선초,샐러리 갈아서 한잔 마셔요. 향긋하고 포만감도 주네요
쉬리107
샐러리한잔
바나나,우유,샐러리 갈아서 한잔 마셔요
쉬리107
샐러리
저당 마요네즈에 샐러리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