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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없는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설탕없는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프리카 멸치볶음

멸치: 잔멸치(지리멸) 1컵 (약 50g) 파프리카: 빨간색 1/4개, 노란색 1/4개 (색을 맞추면 훨씬 먹음직스러워요) 양념: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2큰술 마무리: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법 1. 멸치 손질하기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멸치는 체에 밭쳐 부스러기를 털어내고 따로 준비합니다. 2. 파프리카 손질하기 파프리카는 멸치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볶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도록 씨 부분은 깔끔하게 제거해 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4.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양념장에 이미 넣었다면 생략 가능)과 파프리카를 먼저 살짝 볶아줍니다. 파프리카가 살짝 숨이 죽으면 준비해 둔 멸치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5. 조리기 불을 잠시 줄이거나 끄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빠르게 고루 섞으며 볶아주세요. 양념이 멸치에 잘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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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명이나물 견과류무침

주재료: 명이나물 200g, 기호에 맞는 견과류(호두, 아몬드, 잣, 해바라기 씨 등) 한 줌 양념장: 간장 1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명이나물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고춧가루 0.5큰술 (선택 사항) ​ 만드는 순서 1. 명이나물 손질 및 데치기 명이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명이나물을 넣어 약 30초~1분 내외로 짧게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명이나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2. 견과류 준비 사용할 견과류(호두나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주면 훨씬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호두처럼 큰 견과류는 먹기 좋게 굵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제시된 분량의 간장,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짠 명이나물을 볼에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준비해 둔 견과류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은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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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냉파스타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파스타 면(푸실리 또는 펜네 추천, 일반 면도 가능) 1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깻잎 적당량 소스: 골뱅이 국물 3큰술,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다 익으면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푸실리를 사용하면 소스가 잘 묻어 더욱 맛있습니다.) 2.재료 손질: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캔 국물은 3큰술 따로 남겨두세요.) 오이와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깻잎을 곁들이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3.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골뱅이 국물,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고추장, 참기름)를 모두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삶은 면, 손질한 골뱅이, 채소를 모두 넣고 준비한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5.마무리: 접시에 담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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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소라무침

주재료: 참나물 150g, 삶은 소라 200g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참나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썰어줍니다. 소라: 삶아진 소라를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소라 내장에 쓴맛이 있거나 내장을 좋아하지 않으시면 제거하고 살만 사용하세요.)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서 색이 더 곱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3. 무치기 넓은 볼에 손질한 참나물과 소라를 담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2/3 정도 먼저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참나물은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너무 세게 주무르지 말고 가볍게 뒤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남은 양념장을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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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고추장볶음

주재료: 당근 1개 (약 200g)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액젓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1~2큰술 ​ 🍳 만드는 순서 1.당근 손질하기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너무 얇지 않게 채썰어 줍니다. (약간 도톰하게 썰어야 볶았을 때 식감이 살아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고추장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당근 볶기 (숨 죽이기) 달군 팬에 식용유 1~2큰술을 두르고, 채 썬 당근을 넣어 중간 불에서 볶아줍니다. 당근이 살짝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2~3분간 볶아주세요. (지용성 비타민이 풍부한 당근은 기름에 볶을 때 영양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4.양념 넣고 볶기 당근이 부드러워지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에 넣습니다. 양념이 당근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고추장이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볶는 것이 중요합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 팁: 기호에 따라 양파나 어묵을 당근과 함께 채 썰어 넣어도 맛있습니다. 완성된 당근 고추장볶음은 따뜻한 밥에 비벼 먹거나 비빔밥 고명으로 활용해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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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조림

주재료: 대하(또는 큰 새우) 10~12마리, 통마늘 5~6알,  조림장: 물 1컵,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생강가루 약간(또는 편생강 2조각) ​ 만드는 방법 1.새우 손질하기: 새우의 긴 수염과 꼬리 쪽 물총 주머니를 가위로 잘라냅니다. 등 쪽 두 번째 마디에 이쑤시개를 넣어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조림장 끓이기: 냄비에 물, 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 생강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재료 넣고 졸이기: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새우와 통마늘, 건고추를 넣습니다. 새우가 붉은색을 띠며 익기 시작하면 꽈리고추를 넣고 약불로 줄여 3~5분 정도 짧게 졸여줍니다. (새우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4.마무리: 간이 적당히 배어들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불을 끕니다. 완성된 후에는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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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

주재료: 새우(중하 또는 칵테일 새우) 15~20마리,  부재료: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페페론치노 2~3개(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1/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식용유 2큰술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새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맛술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둡니다. 천혜향은 껍질을 벗긴 뒤, 속껍질을 제거하고 알맹이만 분리하거나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새우와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먼저 볶다가 새우를 넣고 붉은색이 돌 때까지 익힙니다. 4.양념하기: 굴소스 1큰술, 간장 1/2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 맛을 입힙니다. 5.천혜향 넣기: 마지막에 손질해 둔 천혜향을 넣고 가볍게 10~20초 정도만 살짝 더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천혜향의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무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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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나베

주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용) 200g, 알배추 5~6장, 깻잎 5장, 대파 1/2대 선택 재료: 표고버섯, 팽이버섯, 청경채, 두부 등 냉장고 상황에 맞춰 추가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사골 육수 800ml 양념장: 간장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갓의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게 슬라이스합니다. 알배추와 깻잎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2.육수 준비: 멸치 다시마 육수를 끓여 밑간을 살짝 해둡니다(소금이나 국간장 활용). 3.세팅: 전골냄비 바닥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깻잎, 소고기, 각종 버섯 순으로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80% 정도 차오르도록 붓고 양념장을 중간중간 끼얹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버섯과 채소의 맛이 육수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5~7분 정도 더 끓입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대파를 올리고, 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취향껏 조절하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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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나베

대파 볶음

주재료: 쥐포채 150g, 대파 1대(흰 부분 위주) 양념: 간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2큰술, 물 2~3큰술 ​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쥐포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너무 딱딱하다면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 잠시 두면 부드러워집니다. 대파는 길쭉하게 채 썰거나, 3~4cm 길이로 굵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쥐포채 가볍게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쥐포채를 약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주세요. 비린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볶은 후에는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3. 양념장 만들기 쥐포채를 볶았던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간장, 고추장, 맛술, 물을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를 때까지 약불에서 끓여주세요. 4. 재료 섞기 양념이 끓으면 볶아두었던 쥐포채를 넣고 재빨리 버무리듯 볶아줍니다. 이어서 채 썬 대파를 넣고 대파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빠르게 볶아주세요. (대파의 식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 마무리 불을 끄고 올리고당, 참기름, 통깨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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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부추볶음

훈제오리: 1팩 (약 350g ~ 400g) 부추: 1단 (크게 한 줌 정도) 양파: 1/2개 통마늘: 5~6알 (또는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또는 설탕 1/3큰술) 후추: 약간 통깨: 1큰술 (선택 재료) 참기름 1/2큰술,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 요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부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손가락 길이(약 4~5센티미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양파: 결을 따라 얇게 채 썰어줍니다. 통마늘: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편마늘이 없으면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합니다.) 청양고추: 넣으실 경우 얇게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마늘 기름 내기 달구지 않은 마른 팬에 훈제오리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기 시작합니다. 오리에서 기름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면 편마늘(또는 다진 마늘)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베이도록 함께 볶아줍니다. 3. 오리고기 굽기 및 기름 제거 오리고기가 노릇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팁: 이때 오리 기름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담백한 맛을 위해 키친타월로 팬에 고인 기름을 반 이상 닦아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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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간장조림

단호박 1/4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물 1/2컵 (100ml) 진간장 2~3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꿀)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꽈리고추나 견과류를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 만드는 방법 1.단호박 손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한입 크기(약 2~3cm)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이 너무 단단하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살짝 돌린 후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조리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썰어둔 단호박과 물 1/2컵, 준비한 양념장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4.익히기: 단호박이 익으면서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단호박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줍니다. 5.마무리: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고 단호박에 양념이 고루 배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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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치즈오븐구이

주재료: 무 1/3개 치즈: 모짜렐라 치즈 (기호에 따라 듬뿍) 밑간 양념: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설탕 반 큰술 (또는 올리고당) 선택 재료: 파슬리가루 약간, 베이컨이나 햄 약간 (토핑용) ​ 만드는 방법 1。무 손질 및 익히기 무의 껍질을 벗기고 도톰한 두께(약 1.5cm~2cm 정도)로 반달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끓는 물에 무를 넣고 약 5~7분 정도 살짝 삶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운 뒤 3~4분간 돌려 미리 부드럽게 익혀줍니다. (오븐에서 무가 딱딱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과정입니다.) 2。밑간하기 잘 익은 무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후, 볼에 담습니다. 녹인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설탕 반 큰술을 넣고 무에 양념이 잘 배도록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3。오븐용 용기에 담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내열 용기에 양념한 무를 겹치지 않게 넓게 펼쳐 담습니다. 4。치즈 올리기 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취향껏 듬뿍 올려줍니다. 더 짭조름한 맛을 원하시면 다지거나 채 썬 베이컨을 함께 뿌려주어도 좋습니다. 5。오븐에 굽기 오븐을 이용할 경우 180~200도로 예열된 상태에서 약 10~12분 정도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도에서 약 8~10분 정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6。완성하기 오븐에서 꺼낸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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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치즈오븐구이

우럭 강정

주재료: 우럭 1~2마리 (생물 또는 반건조 우럭 모두 가능), 전분가루 (또는 튀김가루), 튀김용 식용유 비린내 제거: 소주 또는 청주, 쌀뜨물 강정 양념장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3~4큰술 물 또는 맛술 3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2~3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콤함을 원하시면 청양고추 추가) ​ 👩‍🍳 만드는 방법 1. 우럭 손질 및 비린내 제거 우럭의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다듬고, 비늘이 있다면 칼등으로 긁어 제거합니다. 내장과 핏물이 남아 있으면 비린내가 나므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반건조 우럭일 경우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부드럽게 만들면 좋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몸통 부위에 2~3군데 칼집을 깊게 넣어줍니다. 잡내를 잡기 위해 소주나 청주를 골고루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2. 전분 옷 입히기 소주에 재워둔 우럭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다시 한번 꼼꼼히 닦아냅니다. 우럭 표면에 전분가루(또는 튀김가루)를 얇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Tip: 전분 옷을 입히고 살짝 털어낸 뒤 5분 정도 두면 가루가 수분에 살짝 밀착되어 튀길 때 벗겨지지 않습니다. 3. 우럭 바삭하게 튀기기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예열합니다. (우럭이 반 이상 잠길 정도면 좋습니다.) 기름이 달궈지면 우럭을 넣고 중불~강불에서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줍니다. 속까지 완전히 익고 겉면이 바삭해지면 건져내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4. 강정 양념장 만들기 및 조리기 팬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 (간장, 물/맛술, 설탕/올리고당, 굴소스,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양념이 끓어오르고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줄입니다. 바삭하게 튀겨낸 우럭을 양념장에 넣고 앞뒤로 가볍게 졸이거나, 접시에 우럭을 담은 뒤 양념장을 넉넉히 끼얹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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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새송이버섯 밥

필수 재료: 쌀 2컵, 새송이버섯 2~3개, 다시마 우린 물(또는 물) 적정량 선택 재료: 쪽파(또는 대파) 약간,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양념간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법 1.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30분 정도 물에 불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갓 부분을 털어내고, 기둥의 밑동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1~1.5cm 정도의 큐브 모양)로 깍둑썰기합니다. 너무 얇게 썰면 밥을 짓는 동안 형태가 많이 뭉개질 수 있으니 조금 도톰하게 써는 것이 식감에 좋습니다. 3. 밥물 맞추기 솥(또는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평소보다 물 양을 약간 적게 잡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쌀 위에 손질한 새송이버섯을 고루 펼쳐 올립니다. (이때 다시마 한 조각을 위에 올리면 감칠맛이 더 좋습니다.) 4. 밥 짓기 전기밥솥: '취사' 버튼을 눌러 일반 취사를 진행합니다. 냄비밥: 강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2~1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5. 마무리 및 양념장 곁들이기 밥이 다 되면 뚜껑을 열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을 살짝 둘러준 뒤, 버섯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줍니다. 준비한 양념간장 재료를 모두 섞어 밥과 함께 내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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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마요덮밥

메인: 고등어 1토막 (순살 추천), 밥 1공기 채소: 양파 1/4개, 쪽파(또는 대파) 약간, 단무지(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2큰술, 물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토핑: 마요네즈, 김가루, 후추 ​ ## 🍳 만드는 순서 1.고등어 굽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등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다 구워진 고등어는 가시를 잘 발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으깨주세요. 2.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팬에 채 썬 양파와 준비한 양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끓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고 소스가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주세요. 3.그릇에 담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졸인 양파와 소스를 골고루 뿌립니다. 준비해둔 고등어 살을 밥 위에 넉넉히 올립니다. 4.마무리 토핑: 마요네즈를 취향껏 가늘게 뿌려주세요 (약병이나 비닐봉지 끝을 살짝 잘라 쓰면 예쁘게 나옵니다).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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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강정

메인: 고등어 1마리 (순살 필렛 추천), 전분가루(감자 전분), 식용유 밑간: 맛술 1큰술, 생강즙(또는 생강가루) 약간, 후추 약간 강정 소스: 고추장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케첩 1큰술, 물 2큰술 ​ 2. 만드는 법 ① 고등어 손질 및 밑간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한 필렛을 한입 크기(약 2~3cm)로 깍둑썰기합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맛술, 생강즙, 후추를 뿌려 10분 정도 재워 비린내를 잡습니다. ② 튀김옷 입히기 비닐봉지에 전분가루와 밑간한 고등어를 넣고 흔들어 가루를 고르게 입힙니다.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살짝 털어내 주세요. ③ 고등어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오르면 고등어를 넣습니다.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튀기듯 구워줍니다. 바삭한 식감을 위해 두 번 튀기거나 에어프라이어($180°C$에서 15분 내외)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④ 소스 버무리기 다른 팬에 강정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낮추고, 튀겨놓은 고등어를 넣어 빠르게 버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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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장조림

주재료: 대하(또는 큰 새우) 10~12마리, 통마늘 5~6알, 꽈리고추 5~7개 (취향껏), 건고추 1개 (칼칼한 맛용) 조림장: 물 1컵,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생강가루 약간(또는 편생강 2조각) ​ 만드는 방법 1.새우 손질하기: 새우의 긴 수염과 꼬리 쪽 물총 주머니를 가위로 잘라냅니다. 등 쪽 두 번째 마디에 이쑤시개를 넣어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조림장 끓이기: 냄비에 물, 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 생강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재료 넣고 졸이기: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새우와 통마늘, 건고추를 넣습니다. 새우가 붉은색을 띠며 익기 시작하면 꽈리고추를 넣고 약불로 줄여 3~5분 정도 짧게 졸여줍니다. (새우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4.마무리: 간이 적당히 배어들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불을 끕니다. 완성된 후에는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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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순살 강정

주재료: 대구 순살 200~25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큰술 튀김옷: 전분가루(감자전분 추천) 1/2컵, 식용유(튀김용) 강정 소스: 고추장 1큰술, 케첩 2큰술, 간장 1/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2큰술 ​ 만드는 법: 대구 손질: 대구 순살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낸 뒤, 소금, 후추, 맛술을 뿌려 10분 정도 밑간을 합니다. 튀김옷 입히기: 밑간한 대구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여분의 가루는 가볍게 털어내야 나중에 튀겼을 때 깔끔합니다. 바삭하게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전분 옷을 입힌 대구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두 번 튀겨내면 훨씬 더 바삭해집니다.) 소스 조리기: 깨끗한 팬에 강정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보글보글 끓어오를 때까지 저어가며 조립니다. 버무리기: 소스가 걸쭉해지면 튀겨둔 대구를 넣고 재빠르게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땅콩 분태나 통깨를 뿌리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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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새우볶음

주재료: 새우(중하 또는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천혜향 1개 부재료: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페페론치노 2~3개(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1/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식용유 2큰술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새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맛술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둡니다. 천혜향은 껍질을 벗긴 뒤, 속껍질을 제거하고 알맹이만 분리하거나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새우와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먼저 볶다가 새우를 넣고 붉은색이 돌 때까지 익힙니다. 4.양념하기: 굴소스 1큰술, 간장 1/2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 맛을 입힙니다. 5.천혜향 넣기: 마지막에 손질해 둔 천혜향을 넣고 가볍게 10~20초 정도만 살짝 더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천혜향의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무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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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전골

주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용) 200g, 알배추 5~6장, 깻잎 5장, 대파 1/2대 선택 재료: 표고버섯, 팽이버섯, 청경채, 두부 등 냉장고 상황에 맞춰 추가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사골 육수 800ml 양념장: 간장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갓의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게 슬라이스합니다. 알배추와 깻잎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2.육수 준비: 멸치 다시마 육수를 끓여 밑간을 살짝 해둡니다(소금이나 국간장 활용). 3.세팅: 전골냄비 바닥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깻잎, 소고기, 각종 버섯 순으로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80% 정도 차오르도록 붓고 양념장을 중간중간 끼얹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버섯과 채소의 맛이 육수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5~7분 정도 더 끓입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대파를 올리고, 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취향껏 조절하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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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전골

콜라비 샐러드

주재료: 콜라비 1/2개, 사과 1/2개 (또는 파프리카) 선택 재료: 견과류 약간(호두, 아몬드 등),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2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손질하기: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두껍게 벗겨냅니다. (껍질이 질기므로 넉넉히 깎아주세요.) 썰기: 콜라비를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준비합니다. 사과도 콜라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섞기: 볼에 준비한 콜라비와 사과를 담습니다. 드레싱: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완성: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붓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나 어린잎 채소를 올리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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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스테이크

•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버터 1조각(15g), 식용유 1큰술 • 간장 소스: 진간장 2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조리 순서 1. 버섯 썰기: 새송이버섯은 갓과 밑동을 살짝 정리한 후, 1.5cm~2cm 두께로 두툼하게 통으로 썰어줍니다. 2. 칼집 내기: 썰어둔 버섯 앞뒷면에 격자무늬(바둑판 모양)로 칼집을 촘촘하게 내줍니다. (칼집을 내야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3. 버터에 구우기: 팬에 식용유 1큰술과 버터를 넣고 녹인 뒤, 버섯을 올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수분이 빠지면서 갈색빛이 돌 때까지 충분히 구워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 소스 졸이기: 버섯이 노릇하게 익으면 분량의 간장 소스 재료를 한데 섞어 팬에 부어줍니다. 5. 완성: 소스가 자작해지고 버섯에 쏙 배어들 때까지 소스를 위로 끼얹어가며 졸여준 후, 접시에 담아 파슬리가루나 대파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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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 주재료: 당근 2개, 소금 0.5큰술 •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2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씨겨자)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설탕) 1큰술,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당근 채 썰기: 당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최대한 얇게 채 썰어줍니다. (채칼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2. 소금 절이기: 채 썬 당근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15분간 절여줍니다. 3. 물기 짜기: 절여진 당근은 손으로 꼭 짜서 수분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잘 짜야 아삭한 식감이 살고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4. 소스 버무리기: 물기를 짠 당근에 올리브유,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알룰로스, 후추를 넣고 잘 버무립니다. 5. 숙성 후 완성: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2~3시간 정도 차갑게 숙성시킨 뒤 드시면 맛이 겉돌지 않고 훨씬 맛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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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볶음

• 주재료: 양파 2개, 대파 1/2대, 식용유 2큰술 •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0.5cm 두께로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은은하게 파기름을 냅니다. 3. 양파 볶기: 파 향이 올라오면 센 불로 올리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습니다. 4. 양념하기: 양파가 숨이 죽으면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과 굴소스를 부어 살짝 태우듯 끓인 후 양파와 빠르게 섞어줍니다. 5. 마무리: 올리고당을 넣어 윤기를 더하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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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가지덮밥

• 주재료: 가지 2개, 밥 2공기, 전분가루 약간, 대파 조금 • 소스: 물 3큰술, 간장 2큰술, 굴소스 1.5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조리 순서 1. 가지 전자레인지 돌리기: 가지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자른 후,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3분간 돌려 부드럽게 만듭니다. 2. 칼집 내기: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가지를 반으로 가르고, 칼등이나 포크로 가볍게 긁어 넓게 펼쳐줍니다. 3. 전분 묻히기: 펼쳐진 가지 표면에 감자전분 가루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이 과정이 겉을 바삭하게 만들어 줍니다) 4. 앞뒤로 굽기: 올리브유나 식용유를 두른 팬에 전분을 묻힌 면부터 올려 꾹꾹 눌러가며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5. 소스 졸이기: 가지가 노릇해지면 만들어 둔 소스 양념을 붓고 자작해질 때까지 재빨리 졸여줍니다. 6. 완성: 따뜻한 밥 위에 구워진 가지를 통째로 올리고 송송 썬 대파와 참기름, 통깨를 뿌려 덮밥으로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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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볶음

• 주재료: 가지 3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 양념장: 간장 2큰술, 액젓(멸치 또는 참치) 1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조청)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2큰술,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가지는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썰고 고추와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간장, 액젓, 설탕, 올리고당, 고춧가루, 다진 마늘, 들기름,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듭니다. 3. 가지 굽기: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 수분을 날려줍니다. 4. 야채와 볶기: 가지 표면이 노릇해지면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양파와 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5.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양념장을 붓고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빠르게 볶아냅니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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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숙주볶음

• 재료: 숙주 1봉지, 베이컨 3~4줄 (또는 대패삼겹살/우삼겹 한 줌), 대파, 굴소스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베이컨(또는 고기)을 먼저 넣고 바삭하게 구워 기름을 냅니다.  2. 고기 기름이 나오면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숙주를 넣고 굴소스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4. 숨이 완전히 죽기 전(약 40초~1분 이내)에 불을 끄고 잔열로 익히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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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더하고 혈당은 낮추는 양념의 기술

🧂 맛은 더하고 혈당은 낮추는 양념의 기술 혈당 관리를 한다고 음식을 싱겁고 맛없게 먹을 필요는 없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양념을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중요해요. 🍋 레몬즙과 식초 활용하기 새콤한 맛을 더해 설탕 없이도 음식의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샐러드나 생선요리에 활용하면 좋아요. 🧄 마늘과 양파 활용하기 마늘과 양파는 음식에 감칠맛과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줘요. 볶음이나 찜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허브와 향신료 활용하기 후추, 바질, 로즈마리, 파프리카 가루 등을 사용해보세요. 달콤한 소스 없이도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어요. 🥣 간장과 된장은 적당히 사용하기 간장과 된장은 감칠맛을 내기 좋은 양념이에요. 다만 나트륨이 많으므로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토마토로 소스 만들기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판 소스 대신 토마토를 끓여 활용해보세요. 고기나 채소요리에 자연스러운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 설탕과 올리고당 줄이기 양념을 만들 때 설탕, 물엿, 올리고당의 양을 줄여보세요. 필요하다면 적절한 대체감미료를 소량 활용할 수도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을 직접 낮추는 특별한 양념보다는 첨가당을 줄이고 향신료와 채소로 맛을 살리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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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팽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대파 약간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통깨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볍게 털어내어 먹기 좋게 가닥을 나눕니다.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큰 잎은 먹기 좋게 2등분 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넣어 노릇하게 볶으며 향을 냅니다. 3.볶기: 먼저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청경채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황금팽이버섯을 넣습니다. 4.양념하기: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재빨리 볶아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버섯과 청경채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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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두루치기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낙지 2마리 (약 400g~500g), 양파 1개, 대파 1대, 양배추 2장 (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낙지 손질용: 밀가루 2큰술 (또는 굵은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후춧가루 톡톡, 생강즙 약간 ​ 👩‍🍳 조리 순서 1. 낙지 손질하기 낙지의 머리를 가위로 잘라 뒤집은 뒤 내장과 먹물, 눈을 제거합니다. 밀가루(또는 굵은소금)를 넣고 바락바락 주무른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빨판의 뻘을 제거합니다. 손질한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약 5~6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채 썬 양파와 양배추를 먼저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손질한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센 불에서 재빨리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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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4~5장, 밥 3공기(참기름, 소금, 통깨 약간), 당근 1개, 단무지, 맛살,햄, 계란 3개, 시금치(또는 오이) 우엉 조림 재료: 우엉 2대(약 200g), 식초 1큰술(아린맛 제거용) 우엉 조림 양념: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1컵(종이컵 기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조리 순서 1. 우엉 손질 및 아린맛 빼기 우엉의 껍질은 칼등이나 감자칼로 슥슥 긁어내어 깨끗이 씻어주세요.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김밥을 쌀 때 터지지 않아요.) 썰어둔 우엉은 식초를 1큰술 탄 물에 10~15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갈변을 방지합니다. 이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 우엉 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우엉과 물 1컵,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5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푹 졸여주세요.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올리고당을 넣어 윤기를 더하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불을 끄면 맛있는 우엉조림 완성입니다. 3. 밥 및 기타 재료 준비 밥 양념: 따뜻한 공깃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한 김 식혀둡니다. 계란 지단: 계란을 잘 풀어 소금 간을 한 뒤, 도톰하게 부쳐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당근: 채 썰어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햄, 맛살, 단무지 등 나머지 김밥 재료도 팬에 가볍게 구워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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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쉐이크

주재료: 머위 잎 또는 어린 줄기 한 줌 (약 20~30g) 부재료: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단맛이 좋아 쓴맛을 잘 중화해 줍니다)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00ml (요거트를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선택 재료: 꿀이나 올리고당 1큰술 (단맛을 더 원할 때),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약간 ​ 👩‍🍳 만드는 법 1.머위 손질 및 데치기 머위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Tip: 머위의 쓴맛과 아린 맛을 줄이려면 살짝 데친 뒤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지면 좋습니다. 2.재료 준비하기 데친 머위는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에 손질한 머위, 바나나, 우유(또는 두유)를 모두 넣습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꿀이나 올리고당을 함께 넣어줍니다. 4.곱게 갈아내기 머위 섬유질이 남지 않도록 처음에는 약하게, 갈수록 센 기동으로 굵은 건더기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5.완성 컵에 따라 부어 시원하게 마시거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즐기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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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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